계명과 화복
레위기 26:1-46
1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2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의 성소를 공경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3너희가 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4내가 너희 비를 그 시후에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의 수목은 열매를 맺을지라 5
너희의 타작은 포도 딸 때까지 미치며 너희의 포도 따는 것은 파종할 때까지 미치리니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 땅에 안전히 거하리라 6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우나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서 제할 것이요 칼이 너희 땅에 두루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7너희가 대적을 쫓으리니 그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8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9내가 너희를 권고하여 나의 너희와 세운 언약을 이행하여 너
희로 번성케 하고 너희로 창대케 할 것이며 10너희는 오래 두었던 묵은 곡식을 먹다가 새 곡식을 인하여 묵은 곡식을 치우게 될 것이며 11내가 내 장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하지 아니할 것이며 12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 13나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 그 종된 것을 면케 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너희 멍에 빗장목을 깨뜨리고 너희로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 14그러나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며 15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진대 16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려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 것이요 너희의 파종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 17내가 너희를 치리니 너희가 너희 대적에게 패할 것이요 너희를 미워하는 자가 너희를 다스릴 것이며 너희는 쫓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리라 18너희가 그렇게 되어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면 너희 죄를 인하여 내가 너희를 칠 배나 더 징치할지라 19내가 너희의 세력을 인한 교만을 꺾고 너희 하늘로 철과 같게 하며 너희 땅으로 놋과 같게 하리니 20너희 수고가 헛될지라 땅은 그 산물을 내지 아니하고 땅의 나무는 그 열매를 맺지 아니하리라 21너희가 나를 거스려 내게 청종치 않을진대 내가 너희 죄대로 너희에게 칠 배나 더 재앙을 내릴 것이라 22내가 들짐승을 너희 중에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 자녀를 움키고 너희 육축을 멸하며 너희 수효를 감소케 할지라 너희 도로가 황폐하리라 23이런 일을 당하여도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를 대항할진대 24나 곧 나도 너희에게 대항하여 너희 죄를 인하여 너희를 칠 배나 더 칠지라 25내가 칼을 너희에게로 가져다가 너희의 배약한 원수를 갚을 것이며 너희가 성읍에 모일지라도 너희 중에 염병을 보내고 너희를 대적의 손에 붙일 것이며 26내가 너희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때에 열 여인이 한 화덕에서 너희 떡을 구워 저울에 달아 주리니 너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리라 27너희가 이같이 될지라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진대 28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되 너희 죄를 인하여 칠배나 더 징책하리니 29너희가 아들의 고기를 먹을 것이요 딸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30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31내가 너희 성읍으로 황폐케 하고 너희 성소들로 황량케 할 것이요 너희의 향기로운 향을 흠향치 아니하고 32그 땅을 황무케 하리니 거기 거하는 너희 대적들이 그것을 인하여 놀랄 것이며 33내가 너희를 열방 중에 흩을 것이요 내가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의 땅이 황무하며 너희의 성읍이 황폐하리라 34너희가 대적의 땅에 거할 동안에 너희 본토가 황무할 것이므로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라 그 때에 땅이 쉬어 안식을 누리리니 35너희가 그 땅에 거한 동안 너희 안식시에 쉼을 얻지 못하던 땅이 그 황무할 동안에는 쉬리라 36너희 남은 자에게는 그 대적의 땅에서 내가 그들의 마음으로 약하게 하리니 그들은 바람에 불린 잎사귀 소리에도 놀라 도망하기를 칼을 피하여 도망하듯 할 것이요 쫓는 자가 없어도 엎드러질 것이라 37그들은 쫓는 자가 없어도 칼 앞에 있음 같이 서로 천답하여 넘어지리니 너희가 대적을 당할 힘이 없을 것이요 38너희가 열방 중에서 망하리니 너희 대적의 땅이 너희를 삼킬 것이라 39너희 남은 자가 너희 대적의 땅에서 자기의 죄로 인하여 쇠잔하며 그 열조의 죄로 인하여 그 열조 같이 쇠잔하리라 40그들이 자기 죄와 그 열조의 죄와 및 그들이 나를 거스린 허물을 자복하고 또 자기들이 나를 대항하였으므로 41나도 그들을 대항하여 그 대적의 땅으로 끌어갔음을 깨닫고 그 할례 받지 아니한 마음이 낮아져서 그 죄악의 형벌을 순히 받으면 42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 43그들이 나의 법도를 싫어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으므로 그 땅을 떠나서 사람이 없을 때에 땅이 황폐하여 안식을 누릴 것이요 그들은 자기 죄악으로 형벌을 순히 받으리라 44그런즉 그들이 대적의 땅에 거할 때에 내가 싫어 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여 나의 그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라 45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열방의 목전에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그들의 열조와 맺은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46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모세로 세우신 규례와 법도와 율법이니라
레위기 26:1-46
1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2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의 성소를 공경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3너희가 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4내가 너희 비를 그 시후에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의 수목은 열매를 맺을지라 5
너희의 타작은 포도 딸 때까지 미치며 너희의 포도 따는 것은 파종할 때까지 미치리니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 땅에 안전히 거하리라 6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우나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서 제할 것이요 칼이 너희 땅에 두루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7너희가 대적을 쫓으리니 그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8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9내가 너희를 권고하여 나의 너희와 세운 언약을 이행하여 너
희로 번성케 하고 너희로 창대케 할 것이며 10너희는 오래 두었던 묵은 곡식을 먹다가 새 곡식을 인하여 묵은 곡식을 치우게 될 것이며 11내가 내 장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하지 아니할 것이며 12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 13나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 그 종된 것을 면케 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너희 멍에 빗장목을 깨뜨리고 너희로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 14그러나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며 15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진대 16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려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 것이요 너희의 파종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 17내가 너희를 치리니 너희가 너희 대적에게 패할 것이요 너희를 미워하는 자가 너희를 다스릴 것이며 너희는 쫓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리라 18너희가 그렇게 되어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면 너희 죄를 인하여 내가 너희를 칠 배나 더 징치할지라 19내가 너희의 세력을 인한 교만을 꺾고 너희 하늘로 철과 같게 하며 너희 땅으로 놋과 같게 하리니 20너희 수고가 헛될지라 땅은 그 산물을 내지 아니하고 땅의 나무는 그 열매를 맺지 아니하리라 21너희가 나를 거스려 내게 청종치 않을진대 내가 너희 죄대로 너희에게 칠 배나 더 재앙을 내릴 것이라 22내가 들짐승을 너희 중에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 자녀를 움키고 너희 육축을 멸하며 너희 수효를 감소케 할지라 너희 도로가 황폐하리라 23이런 일을 당하여도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를 대항할진대 24나 곧 나도 너희에게 대항하여 너희 죄를 인하여 너희를 칠 배나 더 칠지라 25내가 칼을 너희에게로 가져다가 너희의 배약한 원수를 갚을 것이며 너희가 성읍에 모일지라도 너희 중에 염병을 보내고 너희를 대적의 손에 붙일 것이며 26내가 너희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때에 열 여인이 한 화덕에서 너희 떡을 구워 저울에 달아 주리니 너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리라 27너희가 이같이 될지라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진대 28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되 너희 죄를 인하여 칠배나 더 징책하리니 29너희가 아들의 고기를 먹을 것이요 딸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30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31내가 너희 성읍으로 황폐케 하고 너희 성소들로 황량케 할 것이요 너희의 향기로운 향을 흠향치 아니하고 32그 땅을 황무케 하리니 거기 거하는 너희 대적들이 그것을 인하여 놀랄 것이며 33내가 너희를 열방 중에 흩을 것이요 내가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의 땅이 황무하며 너희의 성읍이 황폐하리라 34너희가 대적의 땅에 거할 동안에 너희 본토가 황무할 것이므로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라 그 때에 땅이 쉬어 안식을 누리리니 35너희가 그 땅에 거한 동안 너희 안식시에 쉼을 얻지 못하던 땅이 그 황무할 동안에는 쉬리라 36너희 남은 자에게는 그 대적의 땅에서 내가 그들의 마음으로 약하게 하리니 그들은 바람에 불린 잎사귀 소리에도 놀라 도망하기를 칼을 피하여 도망하듯 할 것이요 쫓는 자가 없어도 엎드러질 것이라 37그들은 쫓는 자가 없어도 칼 앞에 있음 같이 서로 천답하여 넘어지리니 너희가 대적을 당할 힘이 없을 것이요 38너희가 열방 중에서 망하리니 너희 대적의 땅이 너희를 삼킬 것이라 39너희 남은 자가 너희 대적의 땅에서 자기의 죄로 인하여 쇠잔하며 그 열조의 죄로 인하여 그 열조 같이 쇠잔하리라 40그들이 자기 죄와 그 열조의 죄와 및 그들이 나를 거스린 허물을 자복하고 또 자기들이 나를 대항하였으므로 41나도 그들을 대항하여 그 대적의 땅으로 끌어갔음을 깨닫고 그 할례 받지 아니한 마음이 낮아져서 그 죄악의 형벌을 순히 받으면 42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 43그들이 나의 법도를 싫어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으므로 그 땅을 떠나서 사람이 없을 때에 땅이 황폐하여 안식을 누릴 것이요 그들은 자기 죄악으로 형벌을 순히 받으리라 44그런즉 그들이 대적의 땅에 거할 때에 내가 싫어 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여 나의 그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라 45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열방의 목전에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그들의 열조와 맺은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46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모세로 세우신 규례와 법도와 율법이니라
1. 우상을 섬기지 말고 안식일을 지킬 것
본문 1-2절에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의 성소를 공경하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하였습니다. 계명 가운데 중요한 계명 두 가지를 말씀하셨는데, 첫째는 우상에 대한 것이고, 둘째는 안식일에 대한 것입니다.
우상에 대해서는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하셨는데, 우상은 다 헛된 것으로, 우상을 만들거나 섬기는 것은 제 1계명과 제 2계명을 범하는 죄입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섬겨야 합니다. 우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닙
니다. 우상은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막습니다. 그러므로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우상에 대한 신령한 뜻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더 지배받고, 더 의지하는 것이 우상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돈이나 가족이나 자기 자신이나 직장이나 세상 나라가 우상이 되기 쉬운데, 이런 우상을 다 없애야 합니다.
그 다음에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라고 하셨는데, 안식일을 범하는 것은 제 4계명을 범하는 것으로, 이런 죄 가운데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안식에 참여하려면 돈 우상, 세상 나라 우상, 자기 고집 우상을 다 버려야 합니
다. 또 요새 주일을 지키지 않으며 예수 믿는 사람들과 교회들이 많은데, 주일에는 무엇을 사거나 팔면 안 됩니다(사 58:13; 렘 17:22). 그것은 하나님의 안식일을 범하는 것입니다. “나의 성소를 공경하라”고 하셨는데, 성소는 하나님이 계신 곳이며,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교회를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다. 또 요새 주일을 지키지 않으며 예수 믿는 사람들과 교회들이 많은데, 주일에는 무엇을 사거나 팔면 안 됩니다(사 58:13; 렘 17:22). 그것은 하나님의 안식일을 범하는 것입니다. “나의 성소를 공경하라”고 하셨는데, 성소는 하나님이 계신 곳이며,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교회를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2. 계명을 준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복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주시는 복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주시는 복
1) 비를 시후에 내려주셔서 곡식과 과실을 풍족하게 하심
본문3-5절에 “너희가 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내가 너희 비를 그 시후에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의 수목은 열매를 맺을지라 너희의 타작은 포도 딸 때까지 미치며 너희의 포도 따는 것은 파종할 때까지 미치리니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 땅에 안전히 거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받을 복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데, 비를 적당한 시기에 내려 주시며, 땅은 산물을 내고, 밭의 수목은 열매를 많이 맺게 하십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이 잘되게 해주셔야 됩니다. 농사하는 것이나 사업이나 하나님이 잘되게 해주시면 잘되고, 잘못되게 해주시면 잘못됩니다. 일제시대에 김춘중 목사님이 신사 참배를 한 후, 원통하여 회개하고 ‘이제는 다시 신사참배하지 않겠다’고 하며 산골에 가서 혼자 계셨는데, 산골에 가서 먹을 것이 없으니까 콩을 심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해에 콩이 얼마나 많이 열렸는지, 수확이 많아 그것을 먹고 거기서 신앙을 잘 지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시후를 따라서 비를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또 사업을 하려고 할 때에도 필요한 모든 것을 딱딱 맞아 떨어지게 하십니다. 필요한 사람도 만나게 해주시고, 필요한 자본도 있게 해주시고, 일할 만한 모든 것이 맞아 떨어지게 해주십니다. 이것이 시후를 따라서 비를 내려주시는 것인데,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본문3-5절에 “너희가 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내가 너희 비를 그 시후에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의 수목은 열매를 맺을지라 너희의 타작은 포도 딸 때까지 미치며 너희의 포도 따는 것은 파종할 때까지 미치리니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 땅에 안전히 거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받을 복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데, 비를 적당한 시기에 내려 주시며, 땅은 산물을 내고, 밭의 수목은 열매를 많이 맺게 하십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이 잘되게 해주셔야 됩니다. 농사하는 것이나 사업이나 하나님이 잘되게 해주시면 잘되고, 잘못되게 해주시면 잘못됩니다. 일제시대에 김춘중 목사님이 신사 참배를 한 후, 원통하여 회개하고 ‘이제는 다시 신사참배하지 않겠다’고 하며 산골에 가서 혼자 계셨는데, 산골에 가서 먹을 것이 없으니까 콩을 심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해에 콩이 얼마나 많이 열렸는지, 수확이 많아 그것을 먹고 거기서 신앙을 잘 지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시후를 따라서 비를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또 사업을 하려고 할 때에도 필요한 모든 것을 딱딱 맞아 떨어지게 하십니다. 필요한 사람도 만나게 해주시고, 필요한 자본도 있게 해주시고, 일할 만한 모든 것이 맞아 떨어지게 해주십니다. 이것이 시후를 따라서 비를 내려주시는 것인데,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2) 평안과 안식을 주심
본문 6-9절에 “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우나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서 제할 것이요 칼이 너희 땅에 두루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또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평안과 안식을 주십니다. 누구나 평안과 안식을 원하지만 평안과 안식도 하나님께서 주셔야 누릴 수 있습니다.
본문 6-9절에 “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우나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서 제할 것이요 칼이 너희 땅에 두루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또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평안과 안식을 주십니다. 누구나 평안과 안식을 원하지만 평안과 안식도 하나님께서 주셔야 누릴 수 있습니다.
3) 대적을 물리쳐 주시고 번성하고 창대케 해 주심
본문 7-9절에 “너희가 대적을 쫓으리니 그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내가 너희를 권고하여 나의 너희와 세운 언약을 이행하여 너희로 번성케 하고 너희로 창대케 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또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면 대적을 물리쳐 주시고 창대케 해주십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셔야 이깁니다(삼상 17:47).
본문 7-9절에 “너희가 대적을 쫓으리니 그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내가 너희를 권고하여 나의 너희와 세운 언약을 이행하여 너희로 번성케 하고 너희로 창대케 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또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면 대적을 물리쳐 주시고 창대케 해주십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셔야 이깁니다(삼상 17:47).
4) 하나님의 장막을 세워주심
본문 10-11절에 “너희는 오래 두었던 묵은 곡식을 먹다가 새 곡식을 인하여 묵은 곡식을 치우게 될 것이며 내가 내 장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하지 아니할 것이며”라고 하였는데, “내 장막을 너희 중에 세우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같이 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본문 10-11절에 “너희는 오래 두었던 묵은 곡식을 먹다가 새 곡식을 인하여 묵은 곡식을 치우게 될 것이며 내가 내 장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하지 아니할 것이며”라고 하였는데, “내 장막을 너희 중에 세우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같이 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5)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임
본문 12절에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떠나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십니다. 즉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고 모든 기업을 물려주십니다.
본문 13절에 “나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 그 종된 것을 면케 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너희 멍에 빗장목을 깨뜨리고 너희로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고 나가면, 과거에 애굽에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미래에도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시고 항상 보호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는 자에게 모든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시고 항상 보호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는 자에게 모든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어느 계명부터 먼저 지켜야 하는가?
그러면 어느 계명부터 지켜야 된다고 하였습니까? 우상을 섬기지 말고,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부터 지켜야 합니다. 우상이 있으면 안됩니다. 제 주장, 제 고집대로 나가면 그것이 우상이 됩니다(삼상15:23). 또 탐심이 우상이며(골 3:5), 세상 세력을 따라가는 것이 우상입니다. 우상을 버리고, 안식을 지키며, 믿는 일을 첫째로 하며 영적 안식 세계에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안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는 일을 첫째로 하고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다른 것도 하나님께서 잘되게 만들어주십니다.
그러면 어느 계명부터 지켜야 된다고 하였습니까? 우상을 섬기지 말고,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부터 지켜야 합니다. 우상이 있으면 안됩니다. 제 주장, 제 고집대로 나가면 그것이 우상이 됩니다(삼상15:23). 또 탐심이 우상이며(골 3:5), 세상 세력을 따라가는 것이 우상입니다. 우상을 버리고, 안식을 지키며, 믿는 일을 첫째로 하며 영적 안식 세계에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안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는 일을 첫째로 하고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다른 것도 하나님께서 잘되게 만들어주십니다.
계명을 지키는데 있어서 개인적으로 지켜야 될 말씀이 있고, 그 시대적으로 지켜야 될 말씀이 있습니다. 즉 개인적으로, 국가적으로, 시대적으로 하나님이 시험을 치시는 때가 오는데, 그때에 하나님의 명령을 잘 지켜야 합니다. 일제시대에는 신사참배 하지 않는 것이 그 시대
에 주시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즉 그 시대에 하나님께서 특별히 주신 시험입니다. 그 때에는 우상에게 절하지 않으면, 감옥에 갇히고 고문을 당하며 죽기도 하는 큰 환난을 당합니다. 아주 힘든 때인데, 그 때에 우상에게 절을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참된 신앙입니다. 또한
1946년 11월 3일에 이북에서 주일에 선거하라는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에 선거하지 않으면 반동분자라고 하며 숙청한다고 하였는데 그 시험을 잘 통과하여야 합니다. 또 1962년 6월 10일에 화폐개혁 당시 가지고 있는 돈이나 은행에 저금한 돈을 주일에 신고하지 않으면 무효가 된다고 하였는데, 그 때가 하나님께서 시험 치시는 때입니다. 그때에 명륜교회에서는 예배당을 건축하려고 구 예배당은 다 헐어놓은 상태이고, 건축헌금 몇 백만원이 은행에 저축되어 있었는데, 주일에 신고하지 않으면 그것이 다 없어지고 예배당도 못 짓게 될 형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주일을 지켜야 한다’하며 신고를 하지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다음 날 신고해도 된다고 해서 다음 날 신고하여 돈을 다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살리시면 사는 것이고, 죽이시면 죽는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이 시대적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바가 있는데, 그 명령을 잘 지켜야 합니다.
3. 계명을 불순종하는 자의 받을 재앙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됨
본문 14-16절에 “그러나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진대 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
려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 것이요 너희의 파종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법도대로 하는 것이 힘들다고,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 위에 여러 가지 재앙을 내리십니다. 즉 그보다 더 무거운 멍에가 옵니다. 예를 들어 연보하는 것이 싫다고 하여, 그 돈으로 허랑방탕하며 술이나 마시고, 노름하며, 점쟁이한테 가서 점이나 보면, 그보다 몇 배나 더 많은 돈이 없어지고 고통이 오게 됩니다. 그리고 비참한 가운데 빠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법도를 싫어하지 말고 감사히 그 명령을 순종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7배나 더 큰 징계가 옴
본문 17-18절에 “내가 너희를 치리니 너희가 너희 대적에게 패할 것이요 너희를 미워하는 자가 너희를 다스릴 것이며 너희는 쫓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리라 너희가 그렇게 되어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면 너희 죄를 인하여 내가 너희를 칠배나 더 징치할지라”고 하였습니다.
죄를 인하여 징계를 받으면서도 회개하지 아니하면 7배나 더 큰 징계가 오게 됩니다.
비가 오지 않고 가뭄으로 땅이 굳어짐
본문 19-21절에 “내가 너희의 세력을 인한 교만을 꺾고 너희 하늘로 철과 같게 하며 너희 땅으로 놋과 같게 하리니 너희 수고가 헛될지라 땅은 그 산물을 내지 아니하고 땅의 나무는 그 열매를 맺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나를 거스려 내게 청종치 않을진대 내가 너희 죄대로 너희에게 칠배나 더 재앙을 내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너희 하늘로 철과 같게 하며 너희 땅으로 놋과 같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징계로 비가 오지 않고, 가뭄으로 땅이 굳어진다는 것입니다.
들짐승으로 자녀와 육축을 빼앗김
본문 22절에 “내가 들짐승을 너희 중에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 자녀를 움키고 너희 육축을 멸하며 너희 수효를 감소케 할지라 너희 도로가 황폐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들짐승과 같이 악한 자들이 와서 무자비하게 자녀며 재산을 빼앗아 갈 것을 말합니다. 부모가 하
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잘 지키며, 교회에 충성하고, 교역자를 잘 받들어 섬기면 아이들이 본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도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하려고 하며, 그 아이들도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가정에서 목사에 대해서 불평만 하며, 교회를 비방하고 나가면 그 아이들이 그
것을 배워 신앙이 바로 서지 못합니다. 불신앙의 세계로 끌려갑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하나님의 계명을 잘 순종하며, 교회를 위하는 정신을 가지고 나가며, 목사를 잘 받들어 나갈 때에, 아이들도 그런 신앙으로 나가고 복을 받습니다. 자기가 심는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본문 22절에 “내가 들짐승을 너희 중에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 자녀를 움키고 너희 육축을 멸하며 너희 수효를 감소케 할지라 너희 도로가 황폐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들짐승과 같이 악한 자들이 와서 무자비하게 자녀며 재산을 빼앗아 갈 것을 말합니다. 부모가 하
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잘 지키며, 교회에 충성하고, 교역자를 잘 받들어 섬기면 아이들이 본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도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하려고 하며, 그 아이들도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가정에서 목사에 대해서 불평만 하며, 교회를 비방하고 나가면 그 아이들이 그
것을 배워 신앙이 바로 서지 못합니다. 불신앙의 세계로 끌려갑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하나님의 계명을 잘 순종하며, 교회를 위하는 정신을 가지고 나가며, 목사를 잘 받들어 나갈 때에, 아이들도 그런 신앙으로 나가고 복을 받습니다. 자기가 심는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칼과 염병을 보내고 대적의 손에 붙이고 의뢰하는 양식을 끊음
본문 23-26절에 “이런 일을 당하여도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를 대항할진대 나 곧 나도 너희에게 대항하여 너희 죄를 인하여 너희를 칠배나 더 칠지라 내가 칼을 너희에게로 가져다가 너희의 배약한 원수를 갚을 것이며 너희가 성읍에 모일지라도 너희 중에 염병을 보내고 너희를 대적의 손에 붙일 것이며 내가 너희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때에 열 여인이 한 화덕에서 너희 떡을 구워 저울에 달아 주리니 너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너희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때에’란 양식이 없어 굶주리게 된다는 것이며, 또 신령한 양식을 먹을 수 없게 될 것을 가리킵니다.
자녀의 고기를 먹게 됨
본문 27-30절에 “너희가 이같이 될지라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진대 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되 너희 죄를 인하여 칠 배나 더 징책하리니 너희가 아들의 고기를 먹을 것이요 딸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흉년이 들고 먹을 것이 없어서 자녀를 잡아 먹는 시대가 옵니다. 먹을 것이 너무 없어서 아들과 딸의 고기를 먹는때가 올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본문 27-30절에 “너희가 이같이 될지라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진대 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되 너희 죄를 인하여 칠 배나 더 징책하리니 너희가 아들의 고기를 먹을 것이요 딸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흉년이 들고 먹을 것이 없어서 자녀를 잡아 먹는 시대가 옵니다. 먹을 것이 너무 없어서 아들과 딸의 고기를 먹는때가 올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성읍을 황폐케 하고 성소를 황량케 함
본문 31-33절에 “내가 너희 성읍으로 황폐케 하고 너희 성소들로 황량케 할 것이요 너희의 향기로운 향을 흠향치 아니하고 그 땅을 황무케 하리니 거기 거하는 너희 대적들이 그것을 인하여 놀랄 것이며 내가 너희를 열방 중에 흩을 것이요 내가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의 땅이 황무하며 너희의 성읍이 황폐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내가 너희 성읍으로 황폐케 하고 너희 성소들로 황량케 할 것이요 너희의 향기로운 향을 흠향치 아니하고’라는 말씀은 죄를 회개하지 아니하고 나가면 성소를 다 내어버린다는 뜻입니다. 제사 한
다고 향불을 피워도 하나님께서 그 향내를 맡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땅이 황무해지고 성읍이 황폐해 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대적의 땅에 포로되어 감
본문 34절에 “너희가 대적의 땅에 거할 동안에 너희 본토가 황무할 것이므로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라 그 때에 땅이 쉬어 안식을 누리리니”라고 하였습니다. 대적이 와서 땅에 거합니다. 이 말씀은 너희 땅에 원수가 와서 거하므로 땅이 다 쉰다는 뜻입니다.
본문 34절에 “너희가 대적의 땅에 거할 동안에 너희 본토가 황무할 것이므로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라 그 때에 땅이 쉬어 안식을 누리리니”라고 하였습니다. 대적이 와서 땅에 거합니다. 이 말씀은 너희 땅에 원수가 와서 거하므로 땅이 다 쉰다는 뜻입니다.
본문 35절에 “너희가 그 땅에 거한 동안 너희 안식 시에 쉼을 얻지 못하던 땅이 그 황무할 동안에는 쉬리라”고 하였습니다. 백성들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농사했는데 하나님께서 징계하실 때가 되면 이전에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농사지은 것을 강제로 황폐하게 만들어 놓
으신다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안 지키고 돈을 좀 벌어보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징계하셔서 강제로 농사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으신다는 것입니다. 원수가 점령을 하여 농사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약하게 함
본문 36절에 “너희 남은 자에게는 그 대적의 땅에서 내가 그들의 마음으로 약하게 하리니 그들은 바람에 불린 잎사귀 소리에도 놀라 도망하기를 칼을 피하여 도망하듯 할 것이요 쫓는 자가 없어도 엎드러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이 백성들이 매우 약해지고 그
마음에 두려움이 들어와서 바람에 나무 잎사귀가 흔들리는 소리에도 놀라 다 도망친다는 뜻입니다.
본문 37절에 “그들은 쫓는 자가 없어도 칼 앞에 있음 같이 서로 천답하여 넘어지리니 너희가 대적을 당할 힘이 없을 것이요”라는 것은 대적을 당할 힘이 없고 또 쫓는 자가 없어도 다 도망하고 엎드러진다는 뜻입니다.
열방 중에서 망함
본문 38-39절에 “너희가 열방 중에서 망하리니 너희 대적의 땅이 너희를 삼킬 것이라 너희 남은 자가 너희 대적의 땅에서 자기의 죄로 인하여 쇠잔하며 그 열조의 죄로 인하여 그 열조 같이 쇠잔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열두 번째 나오는 재앙의 말씀입니다.
본문 16절부터 하나님의 심판이 열두 가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첫째는 16절에 폐병과 열병,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하는 병이 생기는 것, 둘째는 16절 하반절에 대적이 너희 파종한 것을 먹는다는 것, 셋째는 20절에 땅이 산물을 내지 않는 것, 넷째는 들짐승을 너희 중에
보내어 악한 짐승이 너희 자녀를 움켜 간다는 것, 다섯째는 25절에 너희의 배약한 원수를 갚을 것이며 하나님께서 칼을 너희에게 보낸다는 것, 여섯째는 26절에 의뢰하는 양식을 끊겠다는 것, 일곱째는 29절에 아들의 고기를 먹겠다는 것, 여덟째는 재앙이 내려오는 것으로 31절에 언급한 것처럼 성읍이 황폐해 지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홉째는 성소를 황량케 하겠다는 것, 열째는 34절에 본토가 황폐해진다는 것, 열한째는 36절에 마음으로 약해져서 바람에 불린 잎사귀 소리에도 도망한다는 것, 열두째는 너희가 열방 중에서 망하는 것입니다.
4.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권고하심
본문 40-42절에 “그들이 자기 죄와 그 열조의 죄와 및 그들이 나를 거스린 허물을 자복하고 또 자기들이 나를 대항하였으므로 나도 그들을 대항하여 그 대적의 땅으로 끌어갔음을 깨닫고 그 할례 받지 아니한 마음이 낮아져서 그 죄악의 형벌을 순히 받으면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낮아져서 죄악의 형벌을 달게 받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허락하신 그 언약을 기억하십니다. 그리고 그때에 너희 땅을 권고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를 권고해 주십니다.
본문 43-44절에 “그들이 나의 법도를 싫어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으므로 그 땅을 떠나서 사람이 없을 때에 땅이 황폐하여 안식을 누릴 것이요 그들은 자기 죄악으로 형벌을 순히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대적의 땅에 거할 때에 내가 싫어 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
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여 나의 그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라”고 하였습니다. 회개하고 믿음에 서면 하나님께서 싫어하지 아니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를 싫어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45절에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열방의 목전에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그들의 열조와 맺은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니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를 인도하십니다.
본문 46절에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모세로 세우신 규례와 법도와 율법이니라”고 했는데, 이 말씀들이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모세를 통해 주신 규례와 법도와 율례라는 것입니다.
본문 46절에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모세로 세우신 규례와 법도와 율법이니라”고 했는데, 이 말씀들이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모세를 통해 주신 규례와 법도와 율례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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