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년과 희년
레위기 25:1-34
1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간 후에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 3너는 육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4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찌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5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6안식년의 소출은 너희의 먹을 것이니 너와 네 남종과 네 여종과 네 품군과 너와 함께 거하는 객과 7네 육축과 네 땅에 있는 들짐승들이 다 그 소산으로 식물을 삼을찌니라 8너는 일곱 안식년을 계수할찌니 이는 칠 년이 일곱 번인즉 안식년 일곱 번 동안 곧 사십구 년이라 9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는 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나팔을 크게 불지며 10제 오십 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11그 오십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12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 이니라 너희
가 밭의 소산을 먹으리라 13이 희년에는 너희가 각기 기업으로 돌아갈찌라 14네 이웃에게 팔든지 네 이웃의 손에서 사거든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라 15희년 후의 년수를 따라서 너는 이웃에게 살 것이요 그도 그 열매를 얻을 연수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인즉 16년수가 많으면 너는 그 값을 많게 하고 년수가 적으면 너는 그 값을 적게 할찌니 곧 그가 그 열매의 다소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이라 17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18너희는 내 법도를 행하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땅에 안전히 거할 것이라 19땅은 그 산물을 내리니 너희가 배불리 먹고 거기 안전히 거하리라 20혹 너희 말이 우리가 만일 제칠년에 심지도 못하고 그 산물을 거두지도 못하면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21내가 명하여 제육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삼 년 쓰기에 족하게 할찌라 22너희가 제 팔 년에는 파종하려니와 묵은 곡식을 먹을 것이며 제 구 년 곧
추수하기까지 묵은 곡식을 먹으리라 23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4너희 기업의 온 땅에서 그 토지 무르기를 허락할지니 25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을 무를 것이요 26만일 그것을 무를 사람이 없고 자기가 부요하게 되어 무를 힘이 있거든 27그 판 해를 계수하여 그 남은 값을 산 자에게 주고 그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28그러나 자기가 무를 힘이 없으면 그 판 것이 희년이 이르기까지 산 자의 손에 있다가 희년에 미쳐 돌아올지니 그가 곧 그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29성벽 있는 성내의 가옥을 팔았으면 판 지 만 일 년 안에는 무를 수 있나니 곧 그 기한 안에 무르려니와 30주년 내에 무르지 못하면 그 성내 가옥은 산 자의 소유로 확정되어 대대로 영영히 그에게 속하고 희년에라도 돌려 보내지 아니할 것이니라 31그러나 성벽이 둘리지 아니한 촌락의 가옥은
나라의 전토 일례로 물러주기도 할 것이요 희년에 돌려 보내기도 할 것이니라 32레위 족속의 성읍 곧 그 기업의 성읍의 가옥은 레위 사람이 언제든지 무를 수 있으나 33레위 사람이 만일 무르지 아니하면 그 기업된 성읍의 판 가옥은 희년에 돌려 보낼지니 대저 레위 사람의 성읍의 가옥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얻은 기업이 됨이니라 34그러나 그 성읍의 들의 사면 밭은 그의 영원한 기업이니 팔지 못할지니라
레위기 25:1-34
1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간 후에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 3너는 육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4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찌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5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6안식년의 소출은 너희의 먹을 것이니 너와 네 남종과 네 여종과 네 품군과 너와 함께 거하는 객과 7네 육축과 네 땅에 있는 들짐승들이 다 그 소산으로 식물을 삼을찌니라 8너는 일곱 안식년을 계수할찌니 이는 칠 년이 일곱 번인즉 안식년 일곱 번 동안 곧 사십구 년이라 9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는 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나팔을 크게 불지며 10제 오십 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11그 오십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12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 이니라 너희
가 밭의 소산을 먹으리라 13이 희년에는 너희가 각기 기업으로 돌아갈찌라 14네 이웃에게 팔든지 네 이웃의 손에서 사거든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라 15희년 후의 년수를 따라서 너는 이웃에게 살 것이요 그도 그 열매를 얻을 연수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인즉 16년수가 많으면 너는 그 값을 많게 하고 년수가 적으면 너는 그 값을 적게 할찌니 곧 그가 그 열매의 다소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이라 17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18너희는 내 법도를 행하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땅에 안전히 거할 것이라 19땅은 그 산물을 내리니 너희가 배불리 먹고 거기 안전히 거하리라 20혹 너희 말이 우리가 만일 제칠년에 심지도 못하고 그 산물을 거두지도 못하면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21내가 명하여 제육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삼 년 쓰기에 족하게 할찌라 22너희가 제 팔 년에는 파종하려니와 묵은 곡식을 먹을 것이며 제 구 년 곧
추수하기까지 묵은 곡식을 먹으리라 23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4너희 기업의 온 땅에서 그 토지 무르기를 허락할지니 25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을 무를 것이요 26만일 그것을 무를 사람이 없고 자기가 부요하게 되어 무를 힘이 있거든 27그 판 해를 계수하여 그 남은 값을 산 자에게 주고 그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28그러나 자기가 무를 힘이 없으면 그 판 것이 희년이 이르기까지 산 자의 손에 있다가 희년에 미쳐 돌아올지니 그가 곧 그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29성벽 있는 성내의 가옥을 팔았으면 판 지 만 일 년 안에는 무를 수 있나니 곧 그 기한 안에 무르려니와 30주년 내에 무르지 못하면 그 성내 가옥은 산 자의 소유로 확정되어 대대로 영영히 그에게 속하고 희년에라도 돌려 보내지 아니할 것이니라 31그러나 성벽이 둘리지 아니한 촌락의 가옥은
나라의 전토 일례로 물러주기도 할 것이요 희년에 돌려 보내기도 할 것이니라 32레위 족속의 성읍 곧 그 기업의 성읍의 가옥은 레위 사람이 언제든지 무를 수 있으나 33레위 사람이 만일 무르지 아니하면 그 기업된 성읍의 판 가옥은 희년에 돌려 보낼지니 대저 레위 사람의 성읍의 가옥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얻은 기업이 됨이니라 34그러나 그 성읍의 들의 사면 밭은 그의 영원한 기업이니 팔지 못할지니라
1. 안식년
안식년에 해야 할일
본문 1-2절에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간 후에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가나안땅에 들어가면 가나안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안식년에 해야 할일
본문 1-2절에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간 후에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가나안땅에 들어가면 가나안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본문 3-5절에 “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찌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
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육년 동안은 밭에 播種(파종)을 하며 농사를 지으라는 것입니다. 육년 동안에는 농사를 하고, 포도원을 다스리고 거두어서 식물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 칠 년째는 땅을 쉬어
안식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는 것입니다. 제 칠 년째 되는 해에는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종자를 뿌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고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 열매를 거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식년을 칠년마다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안식년에는 농사하지 말고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포도나무 열매도, 안식년에 스스로 맺은 것도 따지 말고 땅으로 안식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육년 동안은 밭에 播種(파종)을 하며 농사를 지으라는 것입니다. 육년 동안에는 농사를 하고, 포도원을 다스리고 거두어서 식물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 칠 년째는 땅을 쉬어
안식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는 것입니다. 제 칠 년째 되는 해에는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종자를 뿌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고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 열매를 거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식년을 칠년마다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안식년에는 농사하지 말고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포도나무 열매도, 안식년에 스스로 맺은 것도 따지 말고 땅으로 안식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또 본문 4절에 제 칠 년째 되는 해에는 땅도 쉬어 안식하게 하라는것입니다. 땅도 안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장차 천년왕국 시대에는 땅도 안식한다는 것을 예표하는 것입니다. 천년왕국 시대에는 땅도 모두 안식하고 스스로 난 것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난 것은 남종
과 여종과 품군과 문 안의 객과 육축과 들짐승도 다 먹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천년왕국 시대에는 땅이 천년 동안 안식하고 스스로 난 것을 다 먹습니다.
천년왕국 전에 예수그리스도의 공중 재림이 있고 성도가 휴거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공중에서 세상을 심판하고 아마겟돈 전쟁으로 세상을 멸망시킨 후 예수님과 같이 지상 재림을 합니다. 이 때 마귀를 잡아 가두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갱신 된 지상으로 하늘에서부터 새 예루살렘 성이 내려옵니다. 이 성에 성도가 거하면서 천년 동안 왕 노릇합니다. 그 때부터 온 땅이 천년 동안 안식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안식년은 참 좋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라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는 지금도 그 안식에 들어가서 살고,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안식 세계에서 천년동안 살게 됩니다.
본문 6-7절에 “안식년의 소출은 너희의 먹을 것이니 너와 네 남종과 네 여종과 네 품군과 너와 함께 거하는 객과 네 육축과 네 땅에 있는 들짐승들이 다 그 소산으로 식물을 삼을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안식년엔 뿌리거나 다스리지 않지만 스스로 난 곡식과 스스로 맺은 열매와 그 소출을 먹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심지 않았지만 스스로 난 것은 포도나무 열매같이 저절로 맺힌 것들입니다. 안식년의 소출은 ‘네가 먹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자연히 난 것들과 절로 맺힌 포도나무 열매 같은 것을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농사해서 거둬
들인 것처럼 거둬들이지 말고 그대로 두고 먹으라는 것입니다.
또 ‘남종과 여종과 네 품군도 먹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 ‘너와 함께 거하는 객과 나그네들, 이방 사람들, 육축과 짐승들이 먹을 수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객과 품군과 종들과 심지어 육축까지 안식년에 먹을 것을 주고, 또 들짐승도 안식년에 맺은 열매를 먹도록 하셔서 짐승들이 먹고 번성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안식년을 주셨습니다.
2. 희년
희년의 의미
본문 8절에 “너는 일곱 안식년을 계수할찌니 이는 칠 년이 일곱 번인즉 안식년 일곱 번 동안 곧 사십구 년이라”고 하였습니다. 희년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칠년 씩 일곱 번이 지나고 오십 년째 되는 해는 희년입니다. 매 칠 년째 되는 해는 안식년이고, 안식년이 일곱 번 지난 다음에는 희년입니다. 그래서 희년은 오십 년마다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식년이나 희년을 정해주고 또 엿새 동안 일하고 칠일마다 쉬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칠일마다 안식일이고 칠년마다 안식년입니다. 또 안식년이 일곱 번마다 희년입니다. 이것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칠 수가 지난 다음에 안식을 주실 것을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칠
일째 되는 날이 안식일이고, 칠 년째 되는 해가 또 안식년이고, 안식년이 일곱 번 지나면 또 희년이 옵니다. 희년에는 모든 것을 돌려주고, 하나님께서 자유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장차 우리에게 안식을 주실 것을 가르치는 절기들입니다. 칠 수의 기한이 지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안식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1) 안식을 바라보고 소망을 갖게 하기 위함
우리가 안식을 귀중히 여기고 안식을 언제나 바라보면서 살도록 이런 절기 주신 것입니다 육 년 동안만 일하면 좋은 안식년이 온다는 것을 바라보고 육 년동안 일하라는 것입니다. 또 사십구 년만 지나가면 또 희년이 오니까 희년만 바라보고 살라는 것입니다. 그 희년이 지나간 다음에 십 년이 지나면 얼마 남았습니까? 사십 년이 남았습니다. 삼십 년 지났으면 몇
년 남았습니까? 이십 년입니다. 사십 년 지났으면, 이제 십 년만 참으면 되고, 사십오 년이 지났으면 이제 오 년만 참으면 안식하는 희년이 오고, 사십팔 년이 지났으면 이 년만 있으면 희년이 옵니다. 이제 모두 다 자유와 해방입니다. 남의 집 종살이 하는 사람도 이 년만 참으
면 자유와 해방입니다. 또 집 판 것, 토지 판 것도 이 년만 있으면 다 돌아옵니다. 사십구 년째 되면 일 년만 참아라, 그 다음 반 년 됐으면 이제 반년만 참아라, 그러면 희망찬 희년이 온다는 것입니다. 소망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조금만 참으면 소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자유를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모든 것을 다 회복시켜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회복시켜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안식을 귀중히 여기고 안식을 언제나 바라보면서 살도록 이런 절기 주신 것입니다 육 년 동안만 일하면 좋은 안식년이 온다는 것을 바라보고 육 년동안 일하라는 것입니다. 또 사십구 년만 지나가면 또 희년이 오니까 희년만 바라보고 살라는 것입니다. 그 희년이 지나간 다음에 십 년이 지나면 얼마 남았습니까? 사십 년이 남았습니다. 삼십 년 지났으면 몇
년 남았습니까? 이십 년입니다. 사십 년 지났으면, 이제 십 년만 참으면 되고, 사십오 년이 지났으면 이제 오 년만 참으면 안식하는 희년이 오고, 사십팔 년이 지났으면 이 년만 있으면 희년이 옵니다. 이제 모두 다 자유와 해방입니다. 남의 집 종살이 하는 사람도 이 년만 참으
면 자유와 해방입니다. 또 집 판 것, 토지 판 것도 이 년만 있으면 다 돌아옵니다. 사십구 년째 되면 일 년만 참아라, 그 다음 반 년 됐으면 이제 반년만 참아라, 그러면 희망찬 희년이 온다는 것입니다. 소망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조금만 참으면 소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자유를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모든 것을 다 회복시켜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회복시켜주신다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를 속죄해주실 것을 가리킴
본문9-10절에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는 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나팔을 크게 불지며 제 오 십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라고 하였습니다. 장차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 죄를 대속해주실 것을 가리키는 절기입니다. 장차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를 속죄해주시고 우리에게 안식을 주실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속죄로 자유와 해방을 주시고, 우리에게 안식을 주실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3) 천년동안 안식세계가 올 것을 상징함
또 천년왕국이 있다는것을 가르치는 뜻도 있습니다. 천년 안식이 온다는 것입니다. 육 년
있다가 일 년 안식하고, 안식년이 일곱 번 지나면 희년인데, 앞으로 천년 동안 안식세계가 올 것을 상징하고 예표하고 있습니다. 또 천년왕국이 지난 후에는 영원한 하늘나라, 영원한 안식을 주실 것을 예표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또 희년에는 기업으로 돌아간다고 했는데, 우리에게 기업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천년왕국의 안식과 기업, 영적 세계의 자유와 해방, 신령한 기업을 주실 것을 안식년이나 희년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 해에는 모두 돌아옵니다. 다른 사람한테 팔았지만 희년이면 다 돌아오는 것입니다. 또 종살이하던 사람도 전부 자유와 해방이 됩니다. 우리에게 영적 자유와 해방을 주실 것을 가르칩니다. 천년왕국의 자유와 해방과 또 영원한 하늘나라의 자유와 해방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것을 쉬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있다가 일 년 안식하고, 안식년이 일곱 번 지나면 희년인데, 앞으로 천년 동안 안식세계가 올 것을 상징하고 예표하고 있습니다. 또 천년왕국이 지난 후에는 영원한 하늘나라, 영원한 안식을 주실 것을 예표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또 희년에는 기업으로 돌아간다고 했는데, 우리에게 기업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천년왕국의 안식과 기업, 영적 세계의 자유와 해방, 신령한 기업을 주실 것을 안식년이나 희년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 해에는 모두 돌아옵니다. 다른 사람한테 팔았지만 희년이면 다 돌아오는 것입니다. 또 종살이하던 사람도 전부 자유와 해방이 됩니다. 우리에게 영적 자유와 해방을 주실 것을 가르칩니다. 천년왕국의 자유와 해방과 또 영원한 하늘나라의 자유와 해방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것을 쉬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희년에 해야 할일
본문 11-12절에 “그 오십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 너희가 밭의 소산을 먹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제 오십 년째 희년에는 농사하지 말고,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는 희년이니 너희가 거룩함이니라 너희가 밭의 소산을 먹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11-12절에 “그 오십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 너희가 밭의 소산을 먹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제 오십 년째 희년에는 농사하지 말고,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는 희년이니 너희가 거룩함이니라 너희가 밭의 소산을 먹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13-17절에 “이 희년에는 너희가 각기 기업으로 돌아갈찌라 네 이웃에게 팔든지 네 이웃의 손에서 사거든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라 희년 후의 년수를 따라서 너는 이웃에게 살 것이요 그도 그 열매를 얻을 연수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인즉 년수가 많으면 너는 그 값을 많
게 하고 년수가 적으면 너는 그 값을 적게 할찌니 곧 그가 그 열매의다소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이라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하였습니다. 토지를 샀어도 희년이면 다 돌려보내라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샀지만 돌려주라는 것입니다. 팔았어도 오십 년만 지나면 다시 돌아옵니다. 또 종도 오십 년마다 모두 해방됩니다. 희년이 되면 종이 모두 해방되고, 토지나 가옥을 모두 돌려보내서 원상회복이 됩니다. 각기 자기 기업으로 돌아갑니다. 다 팔아서 기업이 없었지만 희년이면 그 사람에게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게 하고 년수가 적으면 너는 그 값을 적게 할찌니 곧 그가 그 열매의다소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이라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하였습니다. 토지를 샀어도 희년이면 다 돌려보내라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샀지만 돌려주라는 것입니다. 팔았어도 오십 년만 지나면 다시 돌아옵니다. 또 종도 오십 년마다 모두 해방됩니다. 희년이 되면 종이 모두 해방되고, 토지나 가옥을 모두 돌려보내서 원상회복이 됩니다. 각기 자기 기업으로 돌아갑니다. 다 팔아서 기업이 없었지만 희년이면 그 사람에게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본문 18-19절에 “너희는 내 법도를 행하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땅에 안전히 거할 것이라 땅은 그 산물을 내리니 너희가 배불리 먹고 거기 안전히 거하리라”고 하였습니다. 희년에는 땅이 산물을 낸 것을 배불리 먹고 그 해에 안식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20-22절에 “혹 너희 말이 우리가 만일 제 칠년에 심지도 못하고 그 산물을 거두지도 못하면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내가 명하여 제 육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삼 년 쓰기에 족하게 할찌라 너희가 제 팔년에는 파종하려니와 묵은 곡식을 먹을 것이며
제구년 곧 추수하기까지 묵은 곡식을 먹으리라”고 하였습니다. 토지를 육년 동안 농사하고 한해를 쉬면 그 해에 뭘 먹고 살까 염려할 수 있으나 하나님께서 21절에 “내가 명하여 제 육 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삼 년 쓰기에 족하게 할찌라”고 하였습니다. 육 년째
되는 해에는 삼배를 거둘 것인데, 너희가 칠 년에 쉬어도 먹을 것이 이년 더 남는다는 것입니다. ‘묵은 곡식을 먹을 것이며 제 구 년 곧 추수하기까지 묵은 곡식을 먹으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농사 안 하면 먹고 살 것이 없을 것 같아도
하나님께서 농사를 더 잘 되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육 년째 되는 해에는 삼 년 먹을 것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안식을 바라보고 믿음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더하심
하나님의 역사가 참으로 큽니다.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농사도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셔야 됩니다. 장사도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셔야 됩니다. 모든 사업도 다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믿음 지킨다고 먹을 것 없을 것 같아도 믿음 지키면 하나님께서 먹을 것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먹을 것을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믿음 지키다가 농사 안 되면 무엇을 먹을까? 믿음 지키다가 직장 떨어지면 무엇을 먹을까? 믿음 지키다가 쫓겨나면 무엇을 먹을까?’하고 염려를 하지만, 믿음만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몇 년
동안 먹을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삼년 먹을 것을 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믿음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하다가 직장 떨어지면 굶어 죽을 것 같아도 말씀을 지키면 굶어죽지 않습니다. 오히려 삼년을 먹을 것을 주십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역사는 크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참으로 큽니다.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농사도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셔야 됩니다. 장사도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셔야 됩니다. 모든 사업도 다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믿음 지킨다고 먹을 것 없을 것 같아도 믿음 지키면 하나님께서 먹을 것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먹을 것을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믿음 지키다가 농사 안 되면 무엇을 먹을까? 믿음 지키다가 직장 떨어지면 무엇을 먹을까? 믿음 지키다가 쫓겨나면 무엇을 먹을까?’하고 염려를 하지만, 믿음만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몇 년
동안 먹을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삼년 먹을 것을 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믿음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하다가 직장 떨어지면 굶어 죽을 것 같아도 말씀을 지키면 굶어죽지 않습니다. 오히려 삼년을 먹을 것을 주십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역사는 크신 것입니다.
어떤 목사님은 ‘육천년 지나면 칠천년 만에 안식이 오지 않을까?’라고 말합니다, ‘하루가 천년 같다고 했으니까 하루를 일 년으로 잡고, 육일동안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니 육천 년이고, 하루 쉬셨으니까 천년간 안식이 오지 않을까?’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예수님
오시기 전 사천 년하고, 주후 이천 년을 합하면 육천년인데 우리가 그렇게 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대략 약 육천년 지나면 세상 끝이 나지 않을까? 그러면 천년 안식세계가 오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년이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날짜를 이렇게 '몇 년이다' 하고 정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칠 수는 하나님의 숫자로 만수인데, 어떠한 기간이 지나서 만수가 되기 전에 하나님의 정하신 안식이 우리에게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바라보고 준비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현시대에는 믿음 지키다가 직장 떨어지고, 어떤 일에 참여하지 못하는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안식을 바라보고 믿음 지키면, 하나님께서 해 주신다는 것을 믿고, 그리스도의 속죄와 구속의 세계에서 사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3. 희년에 토지 무르는 법
본문은 토지 무르는 법과 희년에 토지가 다시 돌아오는 것에 대해 말해 줍니다. 희망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토지를 팔든지 집을 팔아도 희망이 있으니 소망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본문 23절에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토지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인데 우거한다는 것은 임시로 와서 사는 것입니
다. 임시로 와서 살다가 이제 가는 나그네입니다. 토지는 영영히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영영히 하나님의 것이고 우리는 무엇이라 하였습니까? 우리는 나그네로 임시로 우거하다가 가는 것입니다. 나그네로 사는 것이 바로 사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에 나그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므로 다 하나님의 것으로 삼아놓고, 우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종으로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바로 되는 것이고 믿음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것으로 삼으면 전부 우리의 것이 됩니다. 반면에 우리 것으로 삼으면 우리 것이 못 되고 다 없어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으로 삼은 것이 영원히 우리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본문 24-25절에 “너희 기업의 온 땅에서 그 토지 무르기를 허락할지니 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을 무를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
을 무를 것이요”라고 하여 근친이 물러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본문 26-27절에 “만일 그것을 무를 사람이 없고 자기가 부요하게 되어 무를 힘이 있거든 그 판 해를 계수하여 그 남은 값을 산 자에게 주고 그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고 하였는데 토지를 팔았어도 무를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무를 수 있으면 다시 자기 것이 됩니다.
또 자기가 돈이 없으면 근친이 와서 대신 무를 수 있습니다. 형제간이든지 사촌간이든지 근친이 와서 그 토지 판 것을 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근친이 무를 수 없는 경우에는 자기가 돈 벌어서 무를 수 있습니다. 무를 때 또 판값을 다 주는 것이 아니고 희년이 얼마나 남았는가를 계산해서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희년이 되면 도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무르지 않았어도 희년이 되면 자기 것으로 돌아옵니다.
그 땅이 자기 것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 얼마나 좋습니까?
또 자기가 돈이 없으면 근친이 와서 대신 무를 수 있습니다. 형제간이든지 사촌간이든지 근친이 와서 그 토지 판 것을 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근친이 무를 수 없는 경우에는 자기가 돈 벌어서 무를 수 있습니다. 무를 때 또 판값을 다 주는 것이 아니고 희년이 얼마나 남았는가를 계산해서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희년이 되면 도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무르지 않았어도 희년이 되면 자기 것으로 돌아옵니다.
그 땅이 자기 것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 얼마나 좋습니까?
희년을 표준해서 무르는 것인데 그 희년에 20년 남았다 합시다. 희년이 20년 남았는데 그것을 이천만 원에 팔았다 합시다. 그러면 이제 10년이 지났다고 하면 얼마 물어주면 됩니까? 다시 말해서 희년이 50년인데, 30년이 지난 후에 희년이 20년 남았을 때 자기 땅을 이천만
원에 팔았습니다. 그리고 한 십 년 후에 도로 무르려 하면 얼마 주면 됩니까? 천만 원만 주면 되는 것입니다. 천만 원만 주면 다시 물러서 자기 것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15년 지나서 이제 오 년 있다가 희년이라 하면 오백만 원만 주면 됩니다. 이제 오백만 원만 주면 도로 물
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2년 남았다 하면 이백만 원 물어주면 됩니다.
그러니까 친척이 돈이 있으면 물어줄 수 있고 친척이 안 물어주면 자기가 돈 벌어서 물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도 못 물었는데 희년이 되면 거저 돌아오는 것입니다. 50년 만에 거저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팔았어도 희망이 있지 않습니까? 친족이 도와줘도 도로 물러 줄 수 있는 것이고 친족도 얼마나 좋습니까? 자기 친척이 땅 팔아먹었는데 한 10년 지났으면 반값만 주면 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 좋은 일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우애와 친척이 도와주는 일과 팔았어도, 희년에 다시 돌아온다는 소망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원에 팔았습니다. 그리고 한 십 년 후에 도로 무르려 하면 얼마 주면 됩니까? 천만 원만 주면 되는 것입니다. 천만 원만 주면 다시 물러서 자기 것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15년 지나서 이제 오 년 있다가 희년이라 하면 오백만 원만 주면 됩니다. 이제 오백만 원만 주면 도로 물
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2년 남았다 하면 이백만 원 물어주면 됩니다.
그러니까 친척이 돈이 있으면 물어줄 수 있고 친척이 안 물어주면 자기가 돈 벌어서 물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도 못 물었는데 희년이 되면 거저 돌아오는 것입니다. 50년 만에 거저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팔았어도 희망이 있지 않습니까? 친족이 도와줘도 도로 물러 줄 수 있는 것이고 친족도 얼마나 좋습니까? 자기 친척이 땅 팔아먹었는데 한 10년 지났으면 반값만 주면 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 좋은 일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우애와 친척이 도와주는 일과 팔았어도, 희년에 다시 돌아온다는 소망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4. 성내의 가옥을 무르는 법
본문 29-30절에 “성벽 있는 성내의 가옥을 팔았으면 판 지 만 일년 안에는 무를 수 있나니 곧 그 기한 안에 무르려니와 주년 내에 무르지 못하면 그 성내 가옥은 산 자의 소유로 확정되어 대대로 영영히 그에게 속하고 희년에라도 돌려보내지 아니할 것이니라”고 하였습
니다. 성벽 있는 성내의 가옥을 팔았으면 판 지 만 일 년 안에는 무를수 있습니다. “곧 그 기한 안에 무르려니와”, 30절에 “주년 내에”라고 했는데 주년이 무엇입니까? 한 주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週(주)’자는 돌아오는 것입니다. 한 週間(주간)이면 돌아오는 것이 한 주일이란
말입니다. 週年(주년)이라 하면 돌아오는 것이 일 년입니다.
주년은 일 년 내에, 만 일 년 내에 무르지 못하면 그 성내 가옥은 산 자의 소유가 되어서 영원히 그 사람 것이 됩니다. 곧 성 안에 있는 집은 일 년 내에 무를 수 있지만 일 년 안에 무르지 못하면 영원히 산 사람의 소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희년에도 안 돌아온다는 것입니
다. 성내에 있는 것은 이렇게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셨습니다. 산 사람이 마음 놓고 살라고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일 년까지는 물러주지만 일 년 지나면 물러주지 말라는 것은 그래야 산 사람이 마음 놓고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 31절에 “그러나 성벽이 둘리지 아니한 촌락의 가옥은 나라의 전토 일례로 물러주기도 할 것이요 희년에 돌려보내기도 할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성벽이 둘러 있지 않는 촌락. 성벽이 없는 촌락의 집은 토지 일례로 물러주기도 할 것이고, 희년에 돌려보내란 것입니다. 그래서 성벽이 없는 집을 판 것은 희망이 많습니다. 그것은 아무 때나 무를 수 있고 그리고 희년에 또 돌아옵니다. 그러나 성벽 안에 있는 집은 일년 내에 무를 수 있지만 그 후에는 무를 수 없고, 희년에도 안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5. 레위 사람에게 주신 특권
본문 32-33절에 “레위 족속의 성읍 곧 그 기업의 성읍의 가옥은 레위 사람이 언제든지 무를 수 있으나 레위 사람이 만일 무르지 아니하면 그 기업 된 성읍의 판 가옥은 희년에 돌려 보낼지니 대저 레위 사람의 성읍의 가옥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얻은 기업이 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레위 사람에 대한 특권이 있는데, 레위 사람의 가옥은 성읍에 있는 가옥이라 해도 그것은 언제든지 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일 년 내에는 무를 수 있지만 일년 지나면 못 무릅니다. 그런데 레위 사람의 집은 언제든지 성읍 안에 있는 집이라도 무를 수 있고 또 희년이 되면 돌아오게 했습니다. 레위 사람의 가옥은 언제든지 무를 수 있고 못 물어도 희년이 되면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레위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특권을 주셨습니다.
본문 34절에 “그러나 그 성읍의 들의 사면 밭은 그의 영원한 기업이니 팔지 못할지니라” 레위 사람의 성읍 밖에 있는 그 레위 사람에게 준 밭 토지가 있는데 그것은 영영히 팔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레위 사람에게 주신 것이기 때문에 요동함이 없습니다.
가옥은 일시 팔 수 있지만 또 다시 무를 수 있고, 그 다음에 희년이 오면 다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희년이 좋은 것입니다. 또 안식년이 좋은 것입니다. 또 안식일이 좋은 것입니다. 7년마다 안식년이 오는데 안식년이 좋은 것입니다. 안식년에는 무엇이라 하라고 하였습니까? 토지를 다 쉬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로 맺은 곡식 열매나 포도는 어떻게 하였습니까? 자기나 또 가난한 사람이나 객이나 남종이나 여종이나 또 짐승들까지라도 다 먹게 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 안식년 얼마나 좋습니까?
가옥은 일시 팔 수 있지만 또 다시 무를 수 있고, 그 다음에 희년이 오면 다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희년이 좋은 것입니다. 또 안식년이 좋은 것입니다. 또 안식일이 좋은 것입니다. 7년마다 안식년이 오는데 안식년이 좋은 것입니다. 안식년에는 무엇이라 하라고 하였습니까? 토지를 다 쉬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로 맺은 곡식 열매나 포도는 어떻게 하였습니까? 자기나 또 가난한 사람이나 객이나 남종이나 여종이나 또 짐승들까지라도 다 먹게 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 안식년 얼마나 좋습니까?
누구나 다 나가 먹을 수 있습니다. 안식년에는 다 먹을 수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토지 하나도 없어도 안식년에는 아무 데서나 가서 따 먹을 수 있습니다. 아무 포도원에 가서도 따 먹을 수 있습니다. 그날은 해방입니다. 다 하나님의 것이므로 안식년에는 다 먹을 수 있게 해놓으신 것입니다. “왜 먹느냐”고 할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희년이 좋은 것입니다. 49년 지나서 50년 마다 한 번씩 희년이 오는데 7☓7은 49이니까 일곱 안식년, 50년 마다 희년이 옵니다. 희년이 오면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종을 놔주라는 것입니다. 희년에는 자유입니다. 종살이하던 사람이 희년이면 다 자유와 해방이 됩니다. 돈에 팔렸다 해도 그 때는 돈 없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희년에 어떻게 하라고 하셨습니까? 집과 토지가 팔았던 사람들에게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희년에는 다 돌아갑니다. 집과 토지 팔았던 것 다시 찾는데, 돈 없이 거저 찾는 것입니다. 그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돈이 없어 서 팔았는데 희년이 되면 거저 다 받습니다. 좋은 자기 집을 팔았는데, 거저 가져가라는 날이 있으니 얼마나 좋겠습니다. 집 팔았지만 이제 몇 년만 있으면 다시 찾아서, 거기서 살 수 있다는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희년에 농사는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희년에는 파종하지 말고 농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거두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또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않은 포도를 거두지 말고, 그것도 안식년처럼 먹으라는 것입니다. 희년도 안식년 가운데 하나이므로 일곱 번 지나면 안식년이니까 안식년처럼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각 기업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습니다.
레위기 25장 14-16절에 “네 이웃에게 팔든지 네 이웃의 손에서 사거든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라 희년 후의 년수를 따라서 너는 이웃에게 살 것이요 그도 그 열매를 얻을 년수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인즉 년수가 많으면 너는 그 값을 많게 하고 년수가 적으면 너는 그 값을 적
게 할찌니”고 하였고, 또 17절에는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 하나님을 경외하라” 또 18-19절에는 “그리하면 너희가 그 땅에 안전히 거할 것이라 땅은 그 산물을 내리니 너희가 배불리 먹고 거기(가나안 땅에) 안전히 거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6년 째 되는 해에는, 이제 7년째 되는 해는 농사 못할 것이니까, 명년에는 무엇을 먹고 살까? 6년까지만 농사하고 7년째에 안식년으로 쉬는데 명년에는 농사 안하고 무엇을 먹고 살까 하는 생각이 들어올 때 어떻게 한다 했습니까? 레위기 25장 20-21절에 “혹 너희 말이 우리가 만일 제 칠 년에 심지도 못하고 그 산물을 거두지도 못하면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내가 명하여 제 육 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삼 년 쓰기에 족하게 할지라”고 하였습니다. 명년에 농사 못하면 무엇을 먹고 살까 염려할 수 있지만 “제 육 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
이 삼 년 쓰기에 족하게 할지라”고 하여서 7년 째 되는 해만 먹는 것이 아니라 3년을 쓰기에 족하도록 먹을 것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보면 농사도 하나님께서 되게 해 주시면 됩니다. 잘 되게 해 주시면 잘 될 수 있습니다. 또 안 되게 해 주시면 안 됩니다. 농사 되게 해주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해 주시는 것입니다. 몇 년 먹을 것을 주신다 하셨느냐 하면 3년 먹을 것 주신다는 것입니다. 보통이면 2년 먹을 것 주셨는데 안식년 전에는 1년에 3년 먹을 것을 주십니다.
장사도 하나님께서 되게 해 주시면 되고, 돈 버는 것도 하나님께서 벌게 해 주시면 벌 수 있습니다. 직장도 하나님께서 주시면 좋은 직장을 갈 수 있고, 또 하나님께서 안 주시면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면 된다는것입니다. 소망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한국을 지금 낮추고 회개시키고 징계하시는데, 경제적 징계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회개하고 바로 서서 낮아지고 절제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바로 서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먹을 것 주실 수 있습니다. 전에는 1년 농사하면 1년씩 먹을 것을 주셨는데, 3년 먹을 것 주신다고 하시는 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주실 수 있습니다. 먹는 문제를 가지고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염려와 걱정은 다 마귀시험입니다. 그리고 집을 팔았어도 어떻게 됩니까? 물을 수도 있고 또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땅을 팔았어도 돌아온다. 집을 팔았어도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돌아온다는 소망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게 할찌니”고 하였고, 또 17절에는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 하나님을 경외하라” 또 18-19절에는 “그리하면 너희가 그 땅에 안전히 거할 것이라 땅은 그 산물을 내리니 너희가 배불리 먹고 거기(가나안 땅에) 안전히 거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6년 째 되는 해에는, 이제 7년째 되는 해는 농사 못할 것이니까, 명년에는 무엇을 먹고 살까? 6년까지만 농사하고 7년째에 안식년으로 쉬는데 명년에는 농사 안하고 무엇을 먹고 살까 하는 생각이 들어올 때 어떻게 한다 했습니까? 레위기 25장 20-21절에 “혹 너희 말이 우리가 만일 제 칠 년에 심지도 못하고 그 산물을 거두지도 못하면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내가 명하여 제 육 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삼 년 쓰기에 족하게 할지라”고 하였습니다. 명년에 농사 못하면 무엇을 먹고 살까 염려할 수 있지만 “제 육 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
이 삼 년 쓰기에 족하게 할지라”고 하여서 7년 째 되는 해만 먹는 것이 아니라 3년을 쓰기에 족하도록 먹을 것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보면 농사도 하나님께서 되게 해 주시면 됩니다. 잘 되게 해 주시면 잘 될 수 있습니다. 또 안 되게 해 주시면 안 됩니다. 농사 되게 해주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해 주시는 것입니다. 몇 년 먹을 것을 주신다 하셨느냐 하면 3년 먹을 것 주신다는 것입니다. 보통이면 2년 먹을 것 주셨는데 안식년 전에는 1년에 3년 먹을 것을 주십니다.
장사도 하나님께서 되게 해 주시면 되고, 돈 버는 것도 하나님께서 벌게 해 주시면 벌 수 있습니다. 직장도 하나님께서 주시면 좋은 직장을 갈 수 있고, 또 하나님께서 안 주시면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면 된다는것입니다. 소망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한국을 지금 낮추고 회개시키고 징계하시는데, 경제적 징계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회개하고 바로 서서 낮아지고 절제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바로 서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먹을 것 주실 수 있습니다. 전에는 1년 농사하면 1년씩 먹을 것을 주셨는데, 3년 먹을 것 주신다고 하시는 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주실 수 있습니다. 먹는 문제를 가지고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염려와 걱정은 다 마귀시험입니다. 그리고 집을 팔았어도 어떻게 됩니까? 물을 수도 있고 또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땅을 팔았어도 돌아온다. 집을 팔았어도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돌아온다는 소망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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