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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4일 금요일

디모데전서 3:1-13 직분. 이병규목사강해설교 계약신학

직분
디모데전서 3:1-13

1미쁘다 이 말이여,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하면 선한 일을 사모한다 함이로다 2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근신하며 아담하여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3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 4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찌며 5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보리요 6새로 입교한 자도 말찌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7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8이와 같이 집사들도 단정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이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9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10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하게 할 것이요 11여자들도 이와 같이 단정하고 참소하지 말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찌니라 12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찌니 13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3:1 만일 어떤 이가 감독의 직분을 바란다면, 그는 선한 일을 열망한다는 그 말은 참되다. 

3:2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받을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절제하고, 신중하고, 단정하며, 나그네를 잘 대접하고, 가르치기를 잘하며, 

3:3 술을 즐기지 않고, 구타하지 않으며, 온화하고, 다투지 않으며, 돈을 사랑하지 않으며, 

3:4 자기 집을 잘 다스리고, 자녀들을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한다. 

3:5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겠느냐? 

3:6 또 새로 입교한 자도 안 될 것이니, 이는 그가 교만해져서 마귀가 받는 정죄에 빠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3:7 또한 불신자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 것이니, 이는 그가 비방을 받지 않고 마귀의 올무에 걸리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3:8 이와 같이 집사들도 존경할 만하며, 일구이언을 하지 않고, 많은 포도주에 빠지지 않으며, 부정한 이득을 탐내지 않고, 

3:9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간직한 자라야 한다. 

3:10 이런 이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일을 하게 하여라. 

3:11 이와 같이 여자들도 존경할 만하고, 비방하지 않으며, 절제하고, 모든 일에 신실한 자라야 한다. 

3:12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며,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라야 한다. 

3:13 집사의 직분을 잘 수행한 자들은 자신들을 위하여 좋은 지위를 얻게 되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 안에서 큰 확신을 얻게 된다. 
 

1. 감독의 자격

본문 1절에 “미쁘다 이 말이여,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하면 선한 일을 사모한다 함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감독의 직분은 목사나 장로를 가리킵니다. 목사나 장로를 세우려면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자를 세우라는 것입니다.

본문 2절에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근신하며 아담하여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라고 하였습니다.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어야 합니다. 한 아내의 남편이 되고, 절제하며, 근신하여야 합니다. 근신은 삼가 조심을 말합니다. 아담은 깨끗한 것으로 신앙생활과 도덕면에 질서 있는 것을 말합니다.
또 나그네 대접을 잘하여야 하며, 가르치기를 잘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목사는 가르치는 직분이므로 가르치기를 잘하여야 합니다. 장로도 가르치기를 잘하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본문 3절에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라고 하였습니다.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라고 하였는데, 술을 마시지 않아야 합니다. 술을 즐기지 않는다는 것을 보면 이따금 먹어도 괜찮은 것처럼 생각이 되지만, 성경 전체 사상이 술을 마시지 말라는 것입니다. 잠언 23:31에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라고 하였습니다. 포도주나 맥주는 같은 것으로서, 그것들을 보지도 말아야 합니다. 술은 마시면 안 됩니다. 또 “구타하지 아니하며”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때리는 것을 말합니다. 감독은 구타하면 안됩니다. 즉 목사나 장로는 남을 때리면 안 됩니다. 가정에서도 자기 부인을 구타하면 안 됩니다. “오직 관용하며”하고 하였는데, 모든 것을 너그럽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다툴 일이 생겨도 웬만하면 다투지 않고 가만히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라고 하였는데, 교회 직분을 맡은 사람이 돈을 사랑하면 하나님 앞에 합당치 않습니다. 

본문 4절에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하므로 복종케 하는 자라야 할찌며”라고 하였습니다. 자녀들이 잘 복종하도록 자기 집을 잘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본문 5절에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보리요”라고 하였습니다. 자기 집을 잘 다스려야 하나님의 집을 잘 다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먼저 자신의 몸을 닦고(수신:修身), 그 다음에는 집을 다스리고(제가:齊家), 그 다음에는 나라를 잘 다스리고(치국:治國), 그 다음에는 천하를 평정케 한다는 것입니다(평천하:平天下). 

본문 6절에 “새로 입교한 자도 말찌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라고 하였습니다. “새로 입교한 자도 말찌니”란 감독을 세울 때에 새로 입교한 자를 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새로 입교한 자를 세우면 교만해져서 하나님의 교회에 큰 손해을 줄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 7절에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찌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고 하였습니다. 안 믿는 사람에게도 선한 증거를 얻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믿는 사람에게 욕이나 먹고, 비방을 당합니다. “저 따위가 무슨 예수 믿는 사람이냐?”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자를 직분자로 세우면 안 됩니다. 안 믿는 사람에게도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외인에게 비방을 당하는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왕따” 당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저게 무슨 예수 믿는 사람이냐?”고 손가락질 당하는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덕을 세워야 합니다. 아파트 같은 곳에서는 보통 반상회가 있는데, 반상회에 가서도 덕을 세워야 합니다. 반상회에 안가면 만원 낸다고 하면, 반상회에 안가고 만원 내는 것보다, 반상회에 참여해서 건설적으로 덕을 세우는 말을 하면 좋습니다. 또 무엇을 의논할 때에 좋은 의견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전도할 기회도 생기지 않습니까?

안 믿는 사람에게도 덕을 세우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반상회에 모여서 “누구 도와주자고”하면 좋지 않습니까? 안 믿는 사람에게도 아름다운 말을 듣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고, 아름다운 지위와 믿음의 큰 담력을 얻어 나가는 직분자가 됩니다. 직분을 맡지 않은 사람도, 언젠가 직분을 맡을 수 있으므로, 말씀대로 덕을 세우고 하나님이 직분을 맡겨주시면 직분을 맡는 것이 좋습니다.

2. 집사의 자격

본문 8-9절에 “이와 같이 집사들도 단정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 박이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집사들은 단정하라고 하였습니다. 또 일구이언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일구이언”이란 한 입을 가지고 두 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즉 입이 하나이면 한 말을 하여야지, 두 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술에 인 박이지 아니하고”라고 하였는데, 술을 마시지 말라는 것입니다. 술은 아예 마시지 않아야 합니다.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며”라고 하였는데, 정당한 사업을 해서 이를 얻어야지, 남을 속여서 얻는 정당치 않은 이를 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지자”라는 것은 신앙양심을 쓰라는 것입니다. 집사들이 선한 양심을 써야 합니다. 양심을 쓰지 않으면 집사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양심을 써야 합니다. 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찌니”라고 하였는데, 믿음의 비밀을 가져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2:17에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믿음의 비밀이란 믿음을 지킴으로서 알게 되는 비밀을 말합니다. 즉 믿음을 지켜본 사람만이 그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을 지킨 사람밖에는 알 수 없는 믿음의 비밀이 다 있습니다. 다른사람이 알지 못하는 믿음의 비밀을 가진 사람이 집사의 자격을 가진 사람입니다. 즉 신령한 믿음, 경험적인 믿음, 여러 가지 시험을 다 통과한 믿음, 믿음을 지킴으로서 자기 밖에는 알 수 없는 믿음의 결과 등 이런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이어야 합니다.

본문 10절에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하게 할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집사의 직분을 맡기려면 먼저 시험해 보고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주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11절에 “여자들도 이와 같이 단정하고 참소하지 말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여자들도”란 여자 집사들을 가리킵니다. 여자 집사들도 단정하고, 참소하지 말아야 합니다. 참소란 남을 헐뜯어 거짓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절제하며”란 쓸 때는 쓰고 안 쓸데는 안 쓰는 것을 말합니다. 막 쓰고 다니다가 쓸 때 가서 쓰지 못하는 것은 절제가 아닙니다. 절제해서 돈도 안 써야 할 때에는 안 써야 하고, 써야 할 때에는 쓰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찌니라”고 하였는데, 여 집사들도 모든 일에 충성되라는 것입니다. 충성된 자라야 집사의 직분을 맡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집사의 직분을 맡은 사람들은 충성을 다하여야 합니다. 또 믿음의 비밀을 가져야 합니다. 경험적인 신앙으로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비밀이 있어야 합니다.

본문 12절에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라고 하였는데, 이혼하면 안 됩니다. 일단 결혼했으면 그냥 살아야 합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이것은 못 살 지경이다”해도 하나님이 지워준 십자가인줄 알고 잘 참고 나가면, 하나님이 믿음의 비밀을 주시는 것입니다. 

본문 13절에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집사의 직분을 잘 하는 사람은 아름다운 지위를 얻습니다. 집사의 직분을 가지고 전도하다가 순교를 당하면, 집사의 직분을 가지지 않고 전도하다가 순교를 당하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지위를 얻습니다. 

그러나 집사가 잘못하면 평교인보다 더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집니다. 집사가 잘하면 평교인이 잘한 것보다 아름다운 지위와 영광이 됩니다. 그러므로 직분을 가진 사람들이 잘하면 더 큰 영광이 하나님께 돌아가고, 세상에 빛이 더 드러납니다. 그러나 직분을 가진 사람이 좋지 않은 일을 하면 평교인보다 더 비방이 돌아가고 하나님의 영광이 더 많이 가리워집니다. “저 따위가 집사냐?, 저 따위가 장로냐?, 저 따위가 목사냐?”하면서 더 많은 비방이 돌아갑니다. 직분을 안 가진 것보다 더 못해서, 자기에게도 더 부끄러움이 돌아가고 하나님의 영광도 더 가리워집니다.

그러므로 집사의 직분을 가진 사람은 자기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달려있는 줄 알아야 합니다. 직분을 가진 사람은 더욱 충성하여야 합니다. “일구이언”하지 않아야 하고, 양심을 똑바로 쓰고, 모든 일에 선하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그 직분이 아름다운 지위가 됩니다.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리라”고 하였는데, 맡은 직분에 충성하면 큰 담력을 얻고, 다른 사람에게도 큰 담력을 줍니다. 즉 다른 사람도 힘을 얻습니다.

스데반 집사가 집사의 직분을 잘했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스데반 집사를 통해서 은혜를 받지 않았습니까? 이와 같이 직분을 맡은 사람이 잘하면 큰 영광이 되고, 큰 은혜가 됩니다. 그러나 잘못하면 더 큰 손해가 나고, 더 큰 부끄러움이 나고, 더 크게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집니다. 그러므로 직분 가진 사람들은 잘 하여야 합니다. 특별히 돈에 대해서 잘 하여야 합니다. 돈을 사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질에 대해서 양심을 안 쓰는 사람은 다른 곳에도 양심을 안 씁니다. 물질에
대해서 어떻게 하든지 절제하면서 하나님 앞에 바치도록 힘을 써야하고, 남의 돈은 꾸지 않아야 합니다. 남의 돈을 꾸어 썼으면 바로 갚아 주어야 합니다. 돈에 대해서 양심을 쓰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욕이 돌아갑니다. 직분을 가진 사람은 돈에 대해서 양심을 써야 합니다.
또 때리고 싸우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를 몇 개 가지고 나가라고 하였습니까? “첫째는 욕하면 먹자, 둘째는 때리면 맞자, 셋째는 죽이면 죽자”입니다. “자”자를 세 개 가지고 나가면 싸우지 않습니다. 욕하면 먹으면 됩니다. “욕” 아무리 먹어도 소화불량 생기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 때리면 맞는 것입니다. 죽이면 “죽자”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싸울 필요 없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죽여야 죽지, 하나님이 죽이지 않으면 죽지 않습니다. 

누가 “파리 백 마리 잡아먹었다”고 비방해도, 자기가 안 잡아먹었으면 된 것입니다. “내가 언제 잡아먹었느냐?”고 따지며 싸우지 말고, “파리 백 마리 잡아먹었다”고 비방하면, “안 잡아먹었다”고 한마디 하고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파리 안 잡아먹었는데 왜 잡아먹었다고 하느냐? 증거를 대라, 누가 그러더냐? 아무개가 그랬지” 하며, 또 그 사람을 찾아가서 “너 왜 날더러 파리 백 마리 잡아먹었다고 그랬냐? 내가 보니까 네가 그랬다”고 하여 온통 싸움판을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지도 않은 것을 했다고 하면, 안 했다고 한 마디 하고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남이 자기에게 아무리 했다고 비방해도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다 벗겨 주십니다. 하나님이 안 잡아 먹은 것을 다 나타낼 날이 옵니다. 괜히 싸우면 마귀만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일이 있어도 다투지 말라는 것입니다.
직분을 낼 때에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직분을 내면 안 됩니다. 자격 있는 사람에게 직분을 내어야 하고, 직분으로 인해서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고, 교회가 잘되고, 복음 운동이 잘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사, 장로는 모든 일에 모본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