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과 시설
출애굽기 40:1-38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너는 정월 초일일에 성막 곧 회막을 세우고 3또 증거궤를 들여 놓고 또 장으로 그 궤를 가리우고 4또 상을 들여 놓고 그 위에 물품을 진설하고 등대를 들여 놓고 불을 켜고 5또 금향단을 증거궤 앞에 두고 성막문에 장을 달고 6또 번제단을 회막의 성막문 앞에 놓고 7또 물두멍을 회막과 단 사이에 놓고 그 속에 물을 담고 8또 뜰 주위에 포장을 치고 뜰문에 장을 달고 9또 관유를 취하여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그것과 그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하라 그것이 거룩하리라 10너는 또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에 발라 그 안을 거룩하게 하라 그 단이 지극히 거룩하리라 11너는 또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12너는 또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막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13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그로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14너는 또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겉옷을 입히고 15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 하시매 16모세가 그같이 행하되 곧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행하였더라 17제 이년 정월 곧 그 달 초일일에 성막을 세우니라 18모세가 성막을 세우되 그 받침들을 놓고 그 널판들을 세우고 그 띠를 띠우고그 기둥들을 세우고 19또 성막 위에 막을 펴고 그 위에 덮개를 덮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20그가 또 증거판을 궤 속에 넣고 채를 궤에 꿰고 속죄소를 궤 위에 두고 21또 그 궤를 성막에 들여 놓고 장을 드리워서 그 증거궤를 가리우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22그가 또 회막 안 곧 성막 북편으로 장 밖에 상을 놓고 23또 여호와 앞 그 상위에 떡을 진설하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24그가 또 회막 안 곧 성막 남편에 등대를 놓아 상과 대하게 하고 25또 여호와 앞에 등잔에 불을 켜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26그가 또 금 향단을 회막 안 장 앞에 두고 27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28그가 또 성막문에 장을 달고 29또 회막의 성막 문 앞에 번제단을 두고 번제와 소제를 그 위에 드리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30그가 또 물두멍을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거기 씻을 물을 담고 31자기와 아론과 그 아들들이 거기서 수족을 씻되 32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와 단에 가까이 갈 때에 씻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33그가 또 성막과 단 사면 뜰에 포장을 치고 뜰문의 장을 다니라 모세가 이같이 역사를 필하였더라 34그 후에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35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 36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 앞으로 발행하였고 37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발행하지 아니하였으며 38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서 친히 보았더라
출애굽기 40:1-38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너는 정월 초일일에 성막 곧 회막을 세우고 3또 증거궤를 들여 놓고 또 장으로 그 궤를 가리우고 4또 상을 들여 놓고 그 위에 물품을 진설하고 등대를 들여 놓고 불을 켜고 5또 금향단을 증거궤 앞에 두고 성막문에 장을 달고 6또 번제단을 회막의 성막문 앞에 놓고 7또 물두멍을 회막과 단 사이에 놓고 그 속에 물을 담고 8또 뜰 주위에 포장을 치고 뜰문에 장을 달고 9또 관유를 취하여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그것과 그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하라 그것이 거룩하리라 10너는 또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에 발라 그 안을 거룩하게 하라 그 단이 지극히 거룩하리라 11너는 또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12너는 또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막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13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그로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14너는 또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겉옷을 입히고 15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 하시매 16모세가 그같이 행하되 곧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행하였더라 17제 이년 정월 곧 그 달 초일일에 성막을 세우니라 18모세가 성막을 세우되 그 받침들을 놓고 그 널판들을 세우고 그 띠를 띠우고그 기둥들을 세우고 19또 성막 위에 막을 펴고 그 위에 덮개를 덮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20그가 또 증거판을 궤 속에 넣고 채를 궤에 꿰고 속죄소를 궤 위에 두고 21또 그 궤를 성막에 들여 놓고 장을 드리워서 그 증거궤를 가리우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22그가 또 회막 안 곧 성막 북편으로 장 밖에 상을 놓고 23또 여호와 앞 그 상위에 떡을 진설하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24그가 또 회막 안 곧 성막 남편에 등대를 놓아 상과 대하게 하고 25또 여호와 앞에 등잔에 불을 켜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26그가 또 금 향단을 회막 안 장 앞에 두고 27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28그가 또 성막문에 장을 달고 29또 회막의 성막 문 앞에 번제단을 두고 번제와 소제를 그 위에 드리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30그가 또 물두멍을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거기 씻을 물을 담고 31자기와 아론과 그 아들들이 거기서 수족을 씻되 32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와 단에 가까이 갈 때에 씻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33그가 또 성막과 단 사면 뜰에 포장을 치고 뜰문의 장을 다니라 모세가 이같이 역사를 필하였더라 34그 후에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35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 36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 앞으로 발행하였고 37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발행하지 아니하였으며 38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서 친히 보았더라
1. 성막을 세우고 그 안의 것들을 시설하라고 명하심
본문 1-2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정월 초 일일에 성막 곧 회막을 세우고”라고 하였습니다. 정월 초하루는 애굽에서 나온 지 2년째 되는 초하루입니다(17절). 즉 애굽에서 나온지 2년째 되는 해에 성막을 세우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홍해와 아말렉과의 전쟁 등 어려운 일이 많이 있었지만, 시내산에 와서 2년을 머물렀습니다. 애굽에서 시내산까지는 석 달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시내산에서 모세가 하나님께로부터 십계명을 받았습니다(출31:18). 새해가 시작되는 첫 날에 하나님께서 성막을 세우게 하신 것은 시작부터 하나님을 중심한 생활을 하도록 하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성도는 모든 일을 시작할 때에나 마칠 때에나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야 합니다. 히스기야 왕도 정월 초하루에 성전을 정결케 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부터 먼저 했습니다(대하 29:17).
지성소에 증거궤를 놓고, 성소에는 떡상과 등대와 향단을 놓음
본문 3-5절에 “또 증거궤를 들여 놓고 또 장으로 그 궤를 가리우고 또 상을 들여 놓고 불을 켜고 또 금 향단을 증거궤 앞에 두고 성막문에 장을 달고”라고 하였습니다. 성막 곧 초막을 세운 후에 증거궤를 지성소에 들여놓았습니다. 증거궤는 언약궤입니다. 즉 법궤입니다. 법
궤를 지성소에 두었습니다. 법궤 안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새긴 십계명 돌판 두 개가 있고, 그 위에는 속죄소가 있습니다. 지성소는 하나님을 만나는 곳으로 죄 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와 말씀과 속죄소를 주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성소와 지성소를 휘장으로 막았는데, 휘장 밖은 성소이고 휘장 안은 지성소입니다. 성소에는 떡상과 등대와 향단을 놓았습니다.
성소에 등불을 켜 놓고 떡상에는 진설병을 항상 진설하게 한 것은 죄인이 언제나 하나님께 나아가서 제사하며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게 해주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떡상 위에 진설병을 진설한 신령한 뜻은 우리도 하나님을 섬길 때에 형식적으로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떡상에 떡을 진설하여야 합니다. 즉 진설병은 그리스도의 몸을 상징하는 것으로, 우리의 몸을 하나님께 바치고 나가야 할 것을 뜻합니다. 또 등잔에 등불을 켜듯이 우리 속에 그리스도의 생명의 역사가 있어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어 내보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언약궤 속에 있듯이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성막 뜰에는 물두멍과 번제단을 놓음
본문 6-8절에 “또 번제단을 회막의 성막 문 앞에 놓고 또 물두멍을 회막과 단 사이에 놓고 그 속에 물을 담고 또 뜰 주위에 포장을 치고 뜰 문에 장을 달고”라고 하였습니다. 성소 밖의 마당에는 물두멍과 번제단을 놓았습니다. 물두멍은 제사장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수족을 씻는 곳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에 성결하여야 함을 가리킵니다. 즉 죄를 회개하고 깨끗한 심령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사 드려야 될 것을 가리킵니다.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께 나아갈 때에는 죄를 회개하고 거룩한 마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본문 6-8절에 “또 번제단을 회막의 성막 문 앞에 놓고 또 물두멍을 회막과 단 사이에 놓고 그 속에 물을 담고 또 뜰 주위에 포장을 치고 뜰 문에 장을 달고”라고 하였습니다. 성소 밖의 마당에는 물두멍과 번제단을 놓았습니다. 물두멍은 제사장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수족을 씻는 곳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에 성결하여야 함을 가리킵니다. 즉 죄를 회개하고 깨끗한 심령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사 드려야 될 것을 가리킵니다.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께 나아갈 때에는 죄를 회개하고 거룩한 마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2. 제사장들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케 하심
본문 9-12절에 “또 관유를 취하여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그것과 그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하라 그것이 거룩하리라 너는 또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에 발라 그 안을 거룩하게 하라 그 단이 지극히 거룩하리라 너는 또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너
는 또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막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고 하였습니다. 관유를 취하여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그것과 그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하라고 하였는데, 관유는 붓거나 발라서 거룩하게 하는 기름입니다. 기름을 발라야 거룩해집니다. 기름은 성령을 가리킵니다(요일 2:27). 이것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는 것을 가리킵니다. 즉 하나님의 성령의 은사가 임하여야 거룩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성령으로 하나님과 연결될 때에 거룩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사가 임하지 아니하면 아무리 다 잘 만들어 놓았어도 거룩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신앙생활에 하나님의 은사가 임하여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가 임하고,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여야만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무슨 일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서 하여야 합니다. 즉 모든 것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해야 합니다. 인간의 생각대로 하면 안됩니다.
본문 9-12절에 “또 관유를 취하여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그것과 그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하라 그것이 거룩하리라 너는 또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에 발라 그 안을 거룩하게 하라 그 단이 지극히 거룩하리라 너는 또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너
는 또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막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고 하였습니다. 관유를 취하여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그것과 그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하라고 하였는데, 관유는 붓거나 발라서 거룩하게 하는 기름입니다. 기름을 발라야 거룩해집니다. 기름은 성령을 가리킵니다(요일 2:27). 이것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는 것을 가리킵니다. 즉 하나님의 성령의 은사가 임하여야 거룩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성령으로 하나님과 연결될 때에 거룩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사가 임하지 아니하면 아무리 다 잘 만들어 놓았어도 거룩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신앙생활에 하나님의 은사가 임하여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가 임하고,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여야만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무슨 일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서 하여야 합니다. 즉 모든 것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해야 합니다. 인간의 생각대로 하면 안됩니다.
본문 13절에 “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그로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고 하였는데, 제사장을 거룩하게 하여 하나님 앞에 제사장 직분을 행하도록 하셨습니다. 거룩하게 하는 방법은 물로 씻기고, 거룩한 옷을 입히고, 기름을
붓는 것입니다. 물로 씻는 것은 죄를 회개함으로 정결케 되는 것이고, 거룩한 옷을 입는 것은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는 것이고, 기름을 붓는 것은 성령의 인도를 받아 순종하므로 거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문 14-16절에 “너는 또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겉옷을 입히고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 하시매 모세가 그같이 행하되 곧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행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그 아비에게 기름을 부음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택하신 제사장에게만 기름을 부었으며, 기름부음을 받은 자에게 하나님의 은사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모든 성도가 다 제사장입니다(벧전 2:9). 특수한 면을 보면 교역자가 제사장의 직분을 가지고 있어, 하나님께서 교역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주셔서 성도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게 하십니다.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고 하였는데, 역사적으로 아론의 자손이 제사장직을 행할 것을 가리키는 것이고, 예언적으로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장이 되어 주실 것을 가리킵니다.
3. 모세가 성막을 세우고 그 안의 것들을 시설함
본문 17-21절에 “제 이 년 정월 곧 그 달 초일일에 성막을 세우니라 모세가 성막을 세우되 그 받침들을 놓고 그 널판들을 세우고 그 띠를 띠우고 그 기둥들을 세우고 또 성막 위에 막을 펴고 그 위에 덮개를 덮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 모세가 성막을
세우되 그 받침들을 놓고 그 널판들을 세우고 그 띠를 띠우고 그 기둥들을 세우고 또 성막 위에 막을 펴고 그 위에 덮개를 덮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 그가 또 증거판을 궤 속에 넣고 채를 궤에 꿰고 속죄소를 궤 위에 두고 또 그 궤를 성막에 들여 놓고
장을 드리워서 그 증거궤를 가리우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하여 정월 초일일에 성막을 세웠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는 말씀이 여러 번 나오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틀림없이 순종하였음을 말합니다. 성도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에 맞도록 순종하여야 합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문 17-21절에 “제 이 년 정월 곧 그 달 초일일에 성막을 세우니라 모세가 성막을 세우되 그 받침들을 놓고 그 널판들을 세우고 그 띠를 띠우고 그 기둥들을 세우고 또 성막 위에 막을 펴고 그 위에 덮개를 덮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 모세가 성막을
세우되 그 받침들을 놓고 그 널판들을 세우고 그 띠를 띠우고 그 기둥들을 세우고 또 성막 위에 막을 펴고 그 위에 덮개를 덮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 그가 또 증거판을 궤 속에 넣고 채를 궤에 꿰고 속죄소를 궤 위에 두고 또 그 궤를 성막에 들여 놓고
장을 드리워서 그 증거궤를 가리우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하여 정월 초일일에 성막을 세웠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는 말씀이 여러 번 나오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틀림없이 순종하였음을 말합니다. 성도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에 맞도록 순종하여야 합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설병상에 떡을 진설하고 등대에 불을 켜 놓음
본문 22-25절에 “그가 또 회막 안 곧 성막 북편으로 장 밖에 상을 놓고 또 여호와 앞 그 상 위에 떡을 진설하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 그가 또 회막 안 곧 성막 남편에 등대를 놓아 상과 대하게 하고 또 여호와 앞에 등잔에 불을 켜니 여호와께서 모세에
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고 하였습니다. 첫째 회막, 즉 성소에 들어가면 진설병 상과 등대와 향단이 있고, 등대에는 항상 불을 켜놓았습니다. 그리고 진설병 상에는 항상 떡을 진설해 놓았습니다. 진설병 상에 항상 떡이 있는 것의 신령한 뜻은 그리스도께서 진설병이 되어 하나님께 몸을 바친 것과 같이 우리도 우리의 몸을 하나님께 바쳐야 함을 말하며, 등대에 불을 켜 놓은 것은 우리의 심령 속에 영적 불이 항상 켜져 있어야 함을 말합니다.
향단에 향을 피움
본문 26-27절에 “그가 또 금 향단을 회막 안 장 앞에 두고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고 하였습니다. 금 향단을 성소 안에 놓고 항상 향을 피워야 하는데, 향은 성도의 기도를 뜻합니다(계 8:4). 또 고린도후서 2장 15절에는 성도
가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하였습니다. 즉 성도에게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향을 사르는 것입니다.
번제단에서 번제와 소제를 드림
본문 28-29절에 “그가 또 성막문에 장을 달고 또 회막의 성막 문 앞에 번제단을 두고 번제와 소제를 그 위에 드리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고 하였습니다. 성막 문 앞에는 번제단을 두고 번제와 소제를 드렸는데, 번제는 예수님의 희생을 가리키는 것으
로,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서 우리 자신을 번제물로 바치는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본문 28-29절에 “그가 또 성막문에 장을 달고 또 회막의 성막 문 앞에 번제단을 두고 번제와 소제를 그 위에 드리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고 하였습니다. 성막 문 앞에는 번제단을 두고 번제와 소제를 드렸는데, 번제는 예수님의 희생을 가리키는 것으
로,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서 우리 자신을 번제물로 바치는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본문 30-33절에 “그가 또 물두멍을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거기 씻을 물을 담고 자기와 아론과 그 아들들이 거기서 수족을 씻되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와 단에 가까이 갈 때에 씻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니라 그가 또 성막과 단 사면 들에 포장을 치고
뜰 문의 장을 다니라 모세가 이같이 역사를 필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다 순종하여 성막을 그대로 만들었고, 실제로 그대로 행하였습니다.
4. 성막에 구름이 덮임
본문 34-35절에 “그 후에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라고 하였습니다.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라고 하였는데, 구름은 하나님의 임재를
가리키는 것으로 성막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완성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성막 위에 임재 하셨다는 것입니다. 또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너무 충만했기 때문에 모세가 감히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사도 요한도 예수님께서 거룩한 형상으로 나타나신 것을 볼 때에 그 앞에 엎드러져서 죽은 자같이 되었습니다(계1:17).
본문 34-35절에 “그 후에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라고 하였습니다.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라고 하였는데, 구름은 하나님의 임재를
가리키는 것으로 성막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완성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성막 위에 임재 하셨다는 것입니다. 또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너무 충만했기 때문에 모세가 감히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사도 요한도 예수님께서 거룩한 형상으로 나타나신 것을 볼 때에 그 앞에 엎드러져서 죽은 자같이 되었습니다(계1:17).
5.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심
본문 36-38절에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 앞으로 발행하였고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발행하지 아니하였으며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서 친히 보았더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구름이 떠올라서 앞으로 갈 때에 따라갔습니다. 그러나 하루든지 일 년이든지, 구름이 떠오르지 않으면 이스라엘 백성이 거기에 가만히 있었습니다. 오늘날 나그네로 사는 성도의 생활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언제 구름이 떠오를지 모릅니다. 구름이 떠오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항상 떠날 준비를 하였는데,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생활이며, 오늘날 나그네로 사는 성도의 생활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세상에 마음을 두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사명을 다하다가 하나님 앞으로 가야 합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하나님의 임재와 인도를 가리킵니다. 즉 구름기둥과 불 기둥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를 상징합니다. 특별히 불 기둥은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합니다(렘 5:14 ; 신 33:2). 불이 어두움을 비추어 갈 길을 보여 주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어두움의 세상을 비추어 갈 길을 밝혀 주십니다(시 119:105). 또한 구름 기둥은 성령을 상징합니다. 히브리서 12장 18절에 “너희의 이른 곳은 만질 만한 불 붙은 산과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라고 하였는데, 흑운은 하나님의 임재를 말합니다. 구름 기둥이 올라올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따라간 것처럼 성도의 모든 만사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만 따라가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