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1일 수요일

출애굽기 38:21-31 성막 건축 책임자들과 건축 비용 이병규목사성경강해 창광교회 계약신학

성막 건축 책임자들과 건축 비용
출애굽기 38:21-31

21성막 곧 증거막을 위하여 레위 사람의 쓴 재료의 물목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대로 계산하였으며 22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사렐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고 23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은 그와 함께하였으니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서 조각하며 또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로 수 놓은 자더라 24성소 건축 비용으로 드린 금은 성소의 세겔대로 이십 구 달란트와 칠백삼십 세겔이며 25조사를 받은 회중의 드린 은은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달란트와 일천칠백칠십오 세겔이니 26조사를 받은 자가 이십 세 이상으로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인즉 성소의 세겔대로 매인에게 은 한 베가 곧 반 세겔씩이라 27은 일백 달란트로 성소의 판장 받침과 문장 기둥 받침 합 일백을 부어 만들었으니 매 받침에 한 달란트씩 합 일백 달란트요 28일천칠백칠십오 세겔로 기둥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머리를 싸고 기둥 가름대를 만들었으며 29드린 놋은 칠십 달란트와 이천사백 세겔이라 30이것으로 회막문 기둥 받침과 놋 단과 놋 그물과 단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며 31뜰 사면의 기둥 받침과 그 문장 기둥 받침이며 성막의 모든 말뚝과 뜰 사면의 모든 말뚝을 만들었더라

1. 성막 건축 책임자들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령대로 장부를 잘 기록함

본문 21절에 “성막 곧 증거막을 위하여 레위 사람의 쓴 재료의 물목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대로 계산하였으며”라고 하였습니다. 성막 곧 증거막을 위하여 레위 사람의 쓴 재료의 물목을 기록했다고 하였습니다. 성막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드린 재료가 있는데 그의 대한 물목을 자세히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아론의 아들인 이다말이 기록했는데, 모세의 명령대로 하였습니다. 요새로 말하면 회계장부와 같은 것입니다. 성막은 요새로 말하면 성전입니다.
즉 성전 건축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정성껏 받친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또 레위 사람을 통해서 가져 왔습니다. 물목에 대해 아론의 아들이 다말이 모세의 명령대로 장부에 잘 기록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바친 물건은 장부에 잘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 앞에 틀림없이,
하나도 빠짐없이 모든 것을 잘 기록해야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을 가지고 모든 것을 바로 하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유다 지파 훌의 손자인 브사렐이 모세가 명한 모든 것을 만듦

본문 22절에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사렐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고”라고 하였습니다. 브사렐이 모든 것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브사렐은 유다 지파 훌의 손자라고 하였습니다. 아론과 훌이 모세의 손을 받들어 주었다고 하였습니다(출 17:12). 그 훌의 손자가 이렇게 성막의 물건을 맡아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훌이 모세의 손을 받들어 줬기 때문에 이렇게 하나님 앞에 복을 받았습니다. 손자까지 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받들어 나가는 사람, 또 특별히 하나님의 종의 팔을 붙들어 준 사람은 복을 받아서 그 손자까지 이렇게 하나님의 성막 물건을 잘 만들게 되었습니다. 훌이 모세의 손을 직접 들어 준 것이 아니고 받들어 주는 것만 했습니다. 그래도 그 손자까지 복을 받아서 하나님의 성서의 모든 기구를 만드는 책임자가 됐습니다.

구레네 시몬도 억지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나갔지만 그 시몬의 아들이 복을 받았습니다. 억지로 십자가를 지고도 자녀가 복 받았습니다. 부인도 대접을 잘 받았습니다. 로마서 16장 13절에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고 하였습니다. 루포는 시몬의 아들인데, 바울이 그 어머니에게 ‘내 어머니니라’고 하였습니다. 억지로 십자가를 지고 나갔어도 부인과 아들이 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일은 어떻게 하든지 복을 받는 것입니다. 억지로 했어도 복을 받습니다.

훌의 손자가 복 받아서 하나님의 성막 만드는데 귀히 쓰인 것을 보면, 부모가 신앙을 잘 지키고 하나님의 일을 잘 받들어 나가면 그 자손도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자손이 일시적 탈선되는 수가 혹시 있습니다. 부모가 신앙을 잘 지켜도 일시적으로 탈선 되는 아들이 더러
있습니다. 어거스틴 같은 사람도 더러 있는데, 그래도 먼 장래를 보면 어거스틴도 회개하고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탕자도 회개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믿음을 잘 지키면 자녀도 복을 받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위해 늘 기도해줬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기도를 많이 해 줬기 때문에 그 기도한 것이 하나님 앞에 쌓여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그 자녀가 복을 받는 것입니다.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 조각하며 수를 놓음

본문 23절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은 그와 함께하였으니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서 조각하며 또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로 수 놓은 자더라”고 하였습니다. 오홀리압이 있었는데 재능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성막에 무엇을 새기는 것이 많았는데, 그가 여러 가지 조각이나 새기는 일을 하였습니다. 물건 만들 때에 기술 있는 사람으로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로 수를 잘 놓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보내 주셔서 성막 만드는 일을 잘 하게 된 것입니다. 적재적소인 것입니다. 재능이 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쓴다는 것입니다. 기술이 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썼습니다. 그러니까 일을 잘 해 나갔던 것입니다.

무능한 사람이나 무엇을 만들지 모르는 사람을 데려다 놓으면 일이 잘 되지 않습니다. 잘 만드는 사람, 또 조각을 잘 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언약궤를 싸고 서랍을 만들고, 금으로 여러가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또 기둥 꼭대기에 머리를 만들고, 여러 가지를 조각을 해야 되는데, 기술 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쓴 것입니다. 자기의 기술로 하나님께 봉사한 것입니다. 기술이 있는 사람은 기술로 봉사하고 또 책임져야 할 사람은 책임을 맡는 것입니다. 여기 책임자는 누구입니까? 훌의 손자 브사렐입니다. 브사렐이 그 모든 것을 만드
는 책임자인 것입니다. 기술자는 누구였습니까? 오홀리압입니다.
우리도 자기의 모든 기술과 재능을 다 바쳐서 하나님 일에 충성해야 되겠습니다. 누구나 각각 재능이 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이 다 있는데, 자기의 재능을 다 바쳐서 하나님 앞에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충성이 중요합니다. 충성된 사람이라야만 하나님께서 쓰십니
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였습니다. 구약에 보면 하나냐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충성된 사람이라서 하나님께서 쓰셨다고 하였습니다(느 7:2). 우리가 진실하고 충성되고 또 재능을 다 써서 자기의 모든 재능을 기울여 하나님의 일을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2. 건축비로 드린 금, 은, 놋의 중수

성소 건축 비용으로 금 29달란트와 730세겔을 바침

본문 24절에 “성소 건축 비용으로 드린 금은 성소의 세겔대로 이십 구 달란트와 칠백삼십 세겔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성소 건축에 든 비용이 금 이십구 달란트와 칠백삼십 세겔입니다. 한 달란트는 세겔로는 삼천 세겔이고, 데나리온으로는 육천 데나리온입니다. 금을 가져다가 성소를 짓는데 이십구 달란트와 칠백삼십 세겔을 들였다는 것입니다.
요새 근 수로 말하면 한 달란트는 백 근 쯤 됩니다. 그러므로 이십 구 달란트라면 상당히 많은데, 지금 금이 이천구백 근 쯤 든 것입니다. 하나님께 많이 바쳤습니다. 이렇게 많은 금을 건축비용으로 바쳐서 하나님의 성소 모든 기구를 만드는데 부족함이 없게 했습니다.
하나님께 바치지 않고 금을 놔두었다가 무엇에 쓰겠습니까? 이런 때 바치는 것입니다. 금을 집에 둬 봐야 아무쓸데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바치는 것이 하늘나라에 쌓는 것이고, 하늘나라에 보관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많이 바쳐서 성소의 일을 잘 하게 되었습니다. 회중이 은 100달란트와 1775세겔을 바치고

각 사람마다 반 세겔씩 바침

본문 25절에 “조사를 받은 회중의 드린 은은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달란트와 일천칠백칠십오 세겔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회중이 드린 은은 얼마입니까? 회중이 드린 은은 일백 달란트와 또 일천칠백칠십오 세겔이라고 하였습니다. 은도 많이 바쳤습니다. 한 달란트가 백 근쯤 되니까 일백 달란트면 약 만근쯤 됩니다. 이렇게 많은 은을 회중들이 하나님 앞에 바쳤습니다. 이것을 보면 하나님의 일은 모든 회중, 즉 성도들이 바쳐서 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정성을 다해 바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지, 장사하고 사업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것을 보면 연보하는 것이 성경에 맞는 것입니다. 정성을 다해서 연보하고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정성을 다 바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예배당도 짓고, 다른 모든 것도 하는 것입니다. 연보하는 것이 믿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위해서 연보하는 것은 충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상달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에 쌓는 것이기 때문에 연보하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연보를 자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연보를 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입니까? 안하면 남아있겠습니까? 연보
안하는 사람은 남아 있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연보 한 사람은 그 연보한 것이 하늘나라에 다 남아 있습니다. 일백 달란트와 또 일천칠백칠십오 세겔을 연보를 해서 하나님의 성소 건축 재료로 사용하였습니다.

본문 26절에 “조사를 받은 자가 이십 세 이상으로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인즉 성소의 세겔대로 매인에게 은 한 베가 곧 반 세겔씩이라”고 하였습니다. 조사를 받은 사람이 이십 세 이상으로 603,550명인데, 한 사람이 얼마씩 바쳤다고 하였습니까? 은 반 세겔씩 바쳤습니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같습니다. 부자라고 더 내는 것이 아닙니다. 부자의 생명이나 가난한 사람의 생명이 같기 때문에 한 사람에 반 세겔씩 바치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도 반 세겔씩 바쳤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고 하셨습니다(마 17:27). 반 세겔씩 바치는 것이 성전세입니다. 이것은 다
같습니다. 부자라고 더 내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은 다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 생명을 위해서 반 세겔씩 바쳤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성전에서 비용으로 쓴 것입니다.

본문 27절에 “은 일백 달란트로 성소의 판장 받침과 문장 기둥 받침 합 일백을 부어 만들었으니 매 받침에 한 달란트씩 합 일백 달란트요”라고 하였습니다. 은 일백 달란트로 성소의 판장과 문장 기둥을 위해서 받침을 만들었는데, 매 받침에 은 한 달란트씩 들였습니다. 하
나에 한 달란트씩이므로 일백 달란트를 들여서 받침 일백 개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본문 28절에 “일천칠백칠십오 세겔로 기둥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머리를 싸고 기둥 가름대를 만들었으며”라고 하였습니다. 은 1775세겔을 가지고 기둥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머리를 싸고 기둥 가름대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다 기술자가 만드는 것입니다. 기술자가 누구입니까? 오홀리압입니다. 총 감독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브사렐입니다. 기술자가 있고 감독도 다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만들 수 있었습니다.

놋 70달란트와 2400세겔을 바침

본문 29-31절에 “드린 놋은 칠십 달란트와 이천사백 세겔이라 이것으로 회막문 기둥 받침과 놋 단과 놋 그물과 단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며, 뜰 사면의 기둥 받침과 그 문장 기둥 받침이며 성막의 모든 말뚝과 뜰 사면의 모든 말뚝을 만들었더라”고 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놋을 바쳤습니다. 첫째는 금을 바쳤고, 그 다음에는 은을 받쳤고, 세번째는 놋을 바쳤다는 것입니다. 요새도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다 성경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제일 좋은 것이 금인데, 금을 제일 먼저 바쳤습니다. 그 다음에 은을 바쳤습니다. 그 다음에는 놋을 바쳤습니다. 놋은 72달란트와 2400세겔을 바쳤다고 하였습니다.

놋을 가지고 성문 성막 문 기둥 받침과 또 놋 단과 놋 그물을 만들었습니다. 놋 그물은 번제단 중간에 불 피는 곳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또 모든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또 본문 31절에 “뜰 사면의 기둥 받침과 그 문장 기둥 받침이며 성막의 모든 말뚝과 뜰 사면의 모든 말뚝
을 만들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성막에는 이렇게 많은 재료, 즉 금이나 은이나 놋으로 기둥이나 기둥 받침 등 모든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성막 치는 것은 세마포 청색, 자색, 홍색실로 짜서 성막을 짓고, 또 그 뜰 휘장도 이렇게 만들어서 쳤습니다.

여호와의 명령대로 성막을 지어 모세가 그들을 축복함

출애굽기 39장 43절에 “모세가 그 필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성막을 만드는 일을 다 마치고 보니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입
니다.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된 것이 중요합니다. 여호와의 명령대로 잘 순종하여 성막을 잘 지어 나갔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명령대로 금과 은과 놋을 정성껏 자기 힘대로 바친 것입니다. 은 반 세겔 바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공통이고, 그 이외에도 금과 은과 놋을 바친 것입니다. 정성껏 바친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성막의 일이 잘 되었는데, 그것이 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한 이것이 귀중합니다. 우리도 범사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 명령대로 성경에 맞춰 믿어야 되고, 성경대로 모든 것을 해야 되고, 성경에 맞는 모든 언행 심사와 성경에 맞는 행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맞지 않는 것은 하면 안 됩니다. 성경에 맞지 않는 것을 하다가는 실패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습니다. 성경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대로 하는 사람의 편이십니다. 하나님께 자기편이 되게 해 달라고 하지 말고, 자기를 도와달라고 하지 말고, 자기가 성경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성경대로 안하면서 도와 달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이용해 먹으려는 악한 생각입니다. 성경대로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하나님이고 그 사람 편이고 그 사람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십니다.

또 모세의 손을 붙들어 준 훌의 손자가 하나님께 복 받았다는 것이 귀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잘 받들어 나가면 자손들이 복을 받습니다. 일시적으로 탈선이 되어도 하나님 앞에, 하나님 안에 다 있습니다. 그물에 쌓여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손이 일시적으로는 잘못되어도
자기만 하나님께 충성을 잘하면 그 후대가 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정성을 다 해 하나님께 바친 물목을 누가 기록하였습니까? 그 일에 아론의 아들들을 한 몫 쓰셨습니다. 물목 장부를 잘해서 틀림없이 모든 것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성경대로 되었다고 하였
습니다. 우리도 모든 것을 성경대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말씀대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나가야만 하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