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의 옷
출애굽기 39:1-26
1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을 만들고 또 아론을 위한 거룩한 옷을 만들었더라 2그가 또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을 만들었으되 3금을 얇게 쳐서 오려서 실을 만들어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에 섞어 공교히 짜고 4에봇을 위하여 견대를 만들어 그 두 끝에 달아 서로 연하게 하고 5에봇 위에 에봇을 매는 띠를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에 붙여 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 6그들이 또 호마노를 깎아 금테에 물려 인을 새김같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을 그것에 새겨 7에봇 견대에 달아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 보석을 삼았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 8그가 또 흉패를 공교히 짜되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하였으니 9그것의 장이 한 뼘, 광이 한 뼘으로 네모 반듯하고 두 겹이며 10그것에 네 줄 보석을 물렸으니 곧 홍보석 황옥 녹주옥이 첫 줄이요 11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12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13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이라 다 금테에 물렸으니 14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 곧 그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인을 새김같이 그 열두 지파의 각 이름을 새겼으며 15그들이 또 정금으로 사슬을 노끈처럼 땋아 흉패에 붙이고 16또 금테 둘과 금고리 둘을 만들어 그 두 고리를 흉패 두 끝에 달고 17그 두 땋은 금사슬을 흉패 끝 두 고리에 꿰어 매었으며 18그 땋은 두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견대의 금테에 매고 19또 금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두 끝에 달았으니 곧 그 에봇에 대한 안쪽 가에 달았으며 20또 금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견대 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편 곧 공교히 짠 에봇 띠 윗편에 달고 21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공교히 짠 에봇 띠 위에 붙여서 에봇을 떠나지 않게 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 22그가 에봇 받침 긴 옷을 전부 청색으로 짜서 만들되 23그 옷의 두 어깨 사이에 구멍을 내고 갑옷 깃같이 그 구멍 주위에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 24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로 그 옷 가장자리에 석류를 수놓고 25정금으로 방울을 만들어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석류 사이사이에 달되 26방울과 석류를 서로 간격하여 공직하는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달았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
출애굽기 39:1-26
1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을 만들고 또 아론을 위한 거룩한 옷을 만들었더라 2그가 또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을 만들었으되 3금을 얇게 쳐서 오려서 실을 만들어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에 섞어 공교히 짜고 4에봇을 위하여 견대를 만들어 그 두 끝에 달아 서로 연하게 하고 5에봇 위에 에봇을 매는 띠를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에 붙여 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 6그들이 또 호마노를 깎아 금테에 물려 인을 새김같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을 그것에 새겨 7에봇 견대에 달아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 보석을 삼았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 8그가 또 흉패를 공교히 짜되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하였으니 9그것의 장이 한 뼘, 광이 한 뼘으로 네모 반듯하고 두 겹이며 10그것에 네 줄 보석을 물렸으니 곧 홍보석 황옥 녹주옥이 첫 줄이요 11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12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13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이라 다 금테에 물렸으니 14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 곧 그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인을 새김같이 그 열두 지파의 각 이름을 새겼으며 15그들이 또 정금으로 사슬을 노끈처럼 땋아 흉패에 붙이고 16또 금테 둘과 금고리 둘을 만들어 그 두 고리를 흉패 두 끝에 달고 17그 두 땋은 금사슬을 흉패 끝 두 고리에 꿰어 매었으며 18그 땋은 두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견대의 금테에 매고 19또 금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두 끝에 달았으니 곧 그 에봇에 대한 안쪽 가에 달았으며 20또 금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견대 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편 곧 공교히 짠 에봇 띠 윗편에 달고 21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공교히 짠 에봇 띠 위에 붙여서 에봇을 떠나지 않게 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 22그가 에봇 받침 긴 옷을 전부 청색으로 짜서 만들되 23그 옷의 두 어깨 사이에 구멍을 내고 갑옷 깃같이 그 구멍 주위에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 24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로 그 옷 가장자리에 석류를 수놓고 25정금으로 방울을 만들어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석류 사이사이에 달되 26방울과 석류를 서로 간격하여 공직하는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달았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
내용이 아주 어렵지만 뜻은 간단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대제사장의 옷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제사장의 옷을 거룩하게 구별해서 에봇과 에봇 전대와 띠를 만드는 것입니다.
또한 흉패를 만들어서 가슴에 붙이고, 보석을 새겨 이스라엘 자손 열두 아들의 이름을 기록해서 견대에 달라는 것입니다. 에봇 받침 긴 옷을 또 만들고, 석류를 그 옷 가장자리에 수놓고, 석류 사이사이에 금방울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아론과 아들들을 위해서 거룩한 옷과 속옷을 짓고, 세마포로 수건을 만들어서 씌우고, 또 빛난 관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패를 만들어서 인을 새김같이 ‘여호와의 성결’이라고 패에 다 새겨서 머리 관 전면에다 달라고 하셨습니다.
제사장의 옷을 만들 때 여호와께서 명하신대로 했습니다. 여호와의 명하신대로 되었더라고 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본문 5절 마지막에도 있고, 7절, 21절, 29절, 31절에도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하였더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1. 제사장의 옷과 에봇과 견대를 만듦
본문 1절에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을 만들고 또 아론을 위한 거룩한 옷을 만들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을 만들었
습니다. 또한 대제사장인 아론을 위한 거룩한 옷을 만들었습니다. 대제사장인 아론을 위해서 무엇으로 거룩한 옷을 만들었다고 했습니까?
청색, 자색, 홍색실로 거룩한 옷을 만들어서 아론에게 입힌 것입니다. 대제사장은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거룩한 제사를 드려주실 것을 가리킵니다. 청색, 자색, 홍색실로 거룩한 옷을 만
들었는데, 청색은 생명빛, 자색은 존귀, 홍색은 영광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존귀와 영광이 충만한 생명빛이 있는 제사장이 거룩한 옷을 입었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서 제사장으로서 거룩한 옷을 입으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 13절에 “촛대 사이에 인자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따고”라고 하였는데 예수님이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나타나셨습니다. 우리의 제사장으로 예수님은 오셨습니다. 그런데 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이 되는 동시에 우리 성도들도 제사장이 되는 것 입니다. 교역자도 제사장이고 그 다음에 성도 전체도 다 제사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제사장의 옷을 공부할 때, 생명 빛이 충만한 영광스럽고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배워야 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합당하게 섬기고, 본받아야 됩니다. 예수님을 본받으라고 성경에서 말씀하셨으니 우리가 대제사장 되시는 예수님을 본받아야 합니다.
본문 1절에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을 만들고 또 아론을 위한 거룩한 옷을 만들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을 만들었
습니다. 또한 대제사장인 아론을 위한 거룩한 옷을 만들었습니다. 대제사장인 아론을 위해서 무엇으로 거룩한 옷을 만들었다고 했습니까?
청색, 자색, 홍색실로 거룩한 옷을 만들어서 아론에게 입힌 것입니다. 대제사장은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거룩한 제사를 드려주실 것을 가리킵니다. 청색, 자색, 홍색실로 거룩한 옷을 만
들었는데, 청색은 생명빛, 자색은 존귀, 홍색은 영광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존귀와 영광이 충만한 생명빛이 있는 제사장이 거룩한 옷을 입었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서 제사장으로서 거룩한 옷을 입으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 13절에 “촛대 사이에 인자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따고”라고 하였는데 예수님이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나타나셨습니다. 우리의 제사장으로 예수님은 오셨습니다. 그런데 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이 되는 동시에 우리 성도들도 제사장이 되는 것 입니다. 교역자도 제사장이고 그 다음에 성도 전체도 다 제사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제사장의 옷을 공부할 때, 생명 빛이 충만한 영광스럽고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배워야 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합당하게 섬기고, 본받아야 됩니다. 예수님을 본받으라고 성경에서 말씀하셨으니 우리가 대제사장 되시는 예수님을 본받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 에봇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본문 2절에 “그가 또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을 만들었으되”라고 하였습니다. 에봇을 무엇으로 만들었습니까?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로 만들었다고 하였습니다. 에봇이라는 것은 조끼처럼 어깨를 가늘게 하
여 걸쳐 입는 것으로 앞치마와 비슷한 것입니다. 에봇을 앞치마 비슷하게 걸쳐서 제사장이 입고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하나님께 물어볼 때도 그것을 입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제사장은 에봇을 입고 하나님께 나가고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여 걸쳐 입는 것으로 앞치마와 비슷한 것입니다. 에봇을 앞치마 비슷하게 걸쳐서 제사장이 입고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하나님께 물어볼 때도 그것을 입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제사장은 에봇을 입고 하나님께 나가고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에봇을 입은 제사장과 같이, 하나님의 명령을 잘 받고 명령대로 섬기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예수님같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제사장이 되어서,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나님을 잘 섬기는 신앙을 가져야겠습니다.
본문 3절에 “금을 얇게 쳐서 오려서 실을 만들어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에 섞어 공교히 짜고”라고 하였습니다. 금실은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금을 종잇장과 같이 얇게 쳐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금을 얇게 쳐서 이것을 조금씩 오리면 실이 될 것 아닙니까? 그것을 가지고 청색, 자색, 홍색실과 섞어 짜서 에봇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금은 성경에 믿음을 가리킵니다. 청색, 자색, 홍색실에 금을 섞어 짜다는 것은, 믿음으로 모든 것을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에 견대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본문 4-5절에 “에봇을 위하여 견대를 만들어 그 두 끝에 달아 서로 연하게 하고 에봇 위에 에봇을 매는 띠를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에 붙여 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고 하였는데 에봇을 매는 띠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에봇을 입으려면 띠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띠를 만들어서 에봇에 다는데, 무엇으로 만들라고 했습니까?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에 붙여서 짰는데 여호와께서 명하신대로 한 것입니다.
본문 6-7절에 “그들이 또 호마노를 깎아 금테에 물려 인을 새김같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을 그것에 새겨 에봇 견대에 달아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 보석을 삼았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호마노라는 보석을 깎아서 금테에 물려 인을 새김같이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그 보석에 새겨서 견대에 달았습니다. 보석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겨서 어깨에 달았는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긴 보석을 어깨에 메도록 만들었다는 것은, 제사장이 이스라엘을 위해서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택한 백성을 위해서 하나님을 잘 섬기신 것처럼, 우리도 택한 백성들을 위해서 하나님을 잘 섬겨서 하나님의 나라
가 이루어지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를 어깨에 메고 나가는 신앙을 가져야겠습니다.
가 이루어지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를 어깨에 메고 나가는 신앙을 가져야겠습니다.
2. 흉패를 만듦
본문 8-14절에 “그가 또 흉패를 공교히 짜되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하였으니 그것의 장이 한 뼘, 광이 한 뼘으로 네모 반듯하고 두 겹이며 그것에 네 줄 보석을 물렸으니 곧 홍보석 황옥 녹주옥이 첫 줄이요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이라 다 금테에 물렸으니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 곧 그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인을 새김같이 그 열두 지파의 각 이름을 새겼으며”라고 하였는데, 이제는 흉패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흉패는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흉패는 가슴에 붙이는 것입니다. 얼마나 크게 만들라고 했습니까? 장이 한 뼘, 사방 한 뼘, 이렇게 한 뼘씩 해서 흉배에 붙이라는 것입니다. 제사장의 가슴에 붙입니다. 여기에 보석 열두 개를 물려야 되므로 보석 세 개씩 네 줄로 해서 그 안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보석에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을 새겨서 넣으라고 했습니다.
본문 8-14절에 “그가 또 흉패를 공교히 짜되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하였으니 그것의 장이 한 뼘, 광이 한 뼘으로 네모 반듯하고 두 겹이며 그것에 네 줄 보석을 물렸으니 곧 홍보석 황옥 녹주옥이 첫 줄이요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이라 다 금테에 물렸으니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 곧 그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인을 새김같이 그 열두 지파의 각 이름을 새겼으며”라고 하였는데, 이제는 흉패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흉패는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흉패는 가슴에 붙이는 것입니다. 얼마나 크게 만들라고 했습니까? 장이 한 뼘, 사방 한 뼘, 이렇게 한 뼘씩 해서 흉배에 붙이라는 것입니다. 제사장의 가슴에 붙입니다. 여기에 보석 열두 개를 물려야 되므로 보석 세 개씩 네 줄로 해서 그 안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보석에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을 새겨서 넣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가슴에 품고 잊지 않으시고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심
그것은 예수님께서 열두 지파의 이름을 항상 가슴에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열두 지파 의 이름이 다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 이름을 예수님께서 항상 가슴에 품고 있으며 잠시라도 성도를 잊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늘 기억하고 계십니다.
이사야 49장 15절에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또 손바닥에 새겼다고 했습니다. 이사야 49장 16절에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라고 하였습니다. 아기를 키우는 어머니는 그 젖 먹는 자식을 한 순간도 잊지 않습니다. 그래도 혹시 그 어머니가 잊을 수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를 손바닥에 이름을 새겨서 항상 보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이름을 어디에 새기셨습니까? 손바닥에 새겨서 항상 눈앞에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제사장은 가슴에 있는 보석에 열 두 지파의 이름을 새겨놓았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보배입니다. 존귀한 보배인데 그것을 언제나 예수님의 가슴에 늘 품고 있습니다. 이사야 43장 4절에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는 우리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부족하지만 예수님의 피를 보시고 피로 값 주고 사셨으니까 우리를 보배롭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기도할 줄 모르지만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기도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대신 기도해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이라도 된 것입니다. 이것을 늘 감사해야 합니다.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는 우리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부족하지만 예수님의 피를 보시고 피로 값 주고 사셨으니까 우리를 보배롭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기도할 줄 모르지만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기도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대신 기도해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이라도 된 것입니다. 이것을 늘 감사해야 합니다.
게으르고 불순종하고 죄만 짓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기도해주셔도 효과가 나지 않습니다. 또 죄만 짓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징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해주는 것이 효력이 납니까? 항상 회개하고, 바로 믿으려고 하고, 또 힘써 기도를 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일을 바로 하려고 하고 또 바로 믿으려고 하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기도해주시는 것이 효과가 납니다.
바로 믿으려고 하는데 미련해서 모릅니다. 또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릅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대신 기도해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바른 것을 깨닫게 하고, 바로 인도해주고, 망하는 길로 가도 가시로 막고 담으로 막아서 못 가게하십니다. 그리고 바른 길로 인도하시고 사막에 샘이 솟고, 또 황무지에도 꽃이 피게 하십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기도해주고 인도해주시기 때문에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항상 가슴에 품고 기억하고 이름을 각자마다 다 아십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에게 빌립보서 1장 7절 상반절에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성도들을 마음에 언제나 품고 기도하는 것과 같이, 교역자와 모든 성도들도 교인들을 이렇게 늘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전에 제가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분은 전에 우리에게 좀 배운 사람 같습니다. 이분이 다른 데로 가서 몇 년 만에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목사인 저를 위해서 매일 기도해준다는 것입니다. 저는 기도해 주는 것도 몰랐고 보지도 못하고 몇 십 년 동안 안 만났는데 매일 기도해준다고 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늘 마음에 품고 기도해 주십니다. 열두 지파의 이름을 보배와 같이 여기듯이 우리 이름을 항상 기억하고 기도해주고 계십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에게 빌립보서 1장 7절 상반절에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성도들을 마음에 언제나 품고 기도하는 것과 같이, 교역자와 모든 성도들도 교인들을 이렇게 늘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전에 제가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분은 전에 우리에게 좀 배운 사람 같습니다. 이분이 다른 데로 가서 몇 년 만에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목사인 저를 위해서 매일 기도해준다는 것입니다. 저는 기도해 주는 것도 몰랐고 보지도 못하고 몇 십 년 동안 안 만났는데 매일 기도해준다고 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늘 마음에 품고 기도해 주십니다. 열두 지파의 이름을 보배와 같이 여기듯이 우리 이름을 항상 기억하고 기도해주고 계십니다.
본문 14-21절에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 곧 그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인을 새김같이 그 열두 지파의 각 이름을 새겼으며 그들이 또 정금으로 사슬을 노끈처럼 땋아 흉패에 붙이고 또 금테 둘과 금 고리 둘을 만들어 그 두 고리를 흉패 두 끝에 달고 그 두 땋
은 금 사슬을 흉패 끝 두 고리에 꿰어 매었으며 그 땋은 두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견대의 금테에 매고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두 끝에 달았으니 곧 그 에봇에 대한 안쪽 가에 달았으며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견대 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편 곧 공교히 짠 에봇 띠 윗편에 달고 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공교히 짠 에봇 띠 위에 붙여서 에봇을 떠나지 않게 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정금으로 사슬을 만들어 노끈처럼 땋아서 흉패에 붙이라는 것입니다. 정금으로 사슬을 만들어 노끈처럼 땋아서 가슴 흉패에 붙이고, 또 금테에 둘러 금 고리 둘을 만들어서 그 두 고리를 흉패 두 끝에 달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또 금 리 둘을 또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금 고리를 둘씩 몇 번 만들었습니까? 본문 16절에 금 고리 둘, 또 19절에 금 고리 둘, 또 20절에 금 고리 둘씩을 만들어서 그 정금으로 사슬을 노끈 같이 땋은 것을 흉패에 붙이고 거기다 금 고리를 달아서 사슬을 흉패 두 끝에 꿰어 매라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 20절에는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서 에봇 앞 두 견대 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편 곧 공교히 짠 에봇 띠 윗편에 달고”라고 하였습니다. 어깨의 견대에다 금 고리 둘을 가지고 에봇 띠를 달라는 것입니다. 그 윗편에 달고 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끼워 흉패와 에봇 그 고리에 끼워서 합하라는 말입니다. “흉패로 공교히 짠 에봇 띠 위에 붙여서 에봇을 떠나지 않게 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명령대로 그대로 했다는 것입니다.
일이 복잡하고 여러 가지 공교히 자를 것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이지만 그래도 그것을 잘 짜서 여호와의 명령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대충하지 말고 모든 일을 하나님이 모세에게 명한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금 고리도 명령대로 만들고 금 사슬도 명령대로 만들며, 땋아서
또 노끈처럼 하는 것도 명령대로 만들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대강 하는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얼마나 복잡합니까? 금 고리를 만들어라, 금실을 만들어라, 금 사슬을 만들어라, 노끈처럼 땋아라, 견대 위에 붙여라, 또 금 고리 둘을 만들라고 명하셨습니다. 일이 복잡하지
만 그대로 다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힘들어도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한 대로 믿는 일을 다 했습니다.
금 고리 둘을 만들어서 에봇 앞 두 견대 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편 곧 공교히 짠 에봇 띠 윗편에 달고”라고 하였습니다. 어깨의 견대에다 금 고리 둘을 가지고 에봇 띠를 달라는 것입니다. 그 윗편에 달고 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끼워 흉패와 에봇 그 고리에 끼워서 합하라는 말입니다. “흉패로 공교히 짠 에봇 띠 위에 붙여서 에봇을 떠나지 않게 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명령대로 그대로 했다는 것입니다.
일이 복잡하고 여러 가지 공교히 자를 것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이지만 그래도 그것을 잘 짜서 여호와의 명령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대충하지 말고 모든 일을 하나님이 모세에게 명한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금 고리도 명령대로 만들고 금 사슬도 명령대로 만들며, 땋아서
또 노끈처럼 하는 것도 명령대로 만들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대강 하는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얼마나 복잡합니까? 금 고리를 만들어라, 금실을 만들어라, 금 사슬을 만들어라, 노끈처럼 땋아라, 견대 위에 붙여라, 또 금 고리 둘을 만들라고 명하셨습니다. 일이 복잡하지
만 그대로 다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힘들어도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한 대로 믿는 일을 다 했습니다.
3. 에봇 받침에 석류를 수놓고 그 사이에 금방울을 달라고 함
본문 22-24절에 “그가 에봇 받침 긴 옷을 전부 청색으로 짜서 만들되 그 옷의 두 어깨 사이에 구멍을 내고 갑옷 깃 같이 그 구멍 주위에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로 그 옷 가장자리에 석류를 수놓고”라고 하였습니다. 에봇 받침 긴 옷을 전부 청색으로 짜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에봇을 입는 것입니다. 에봇 받침은에봇 밑에 입는 긴 옷으로 발까지 거의 내려가는 긴옷입니다. 또 청색으로 만들었는데 청색은 생명빛 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에봇 받침 긴 옷은 생명의 역사가 있는 신앙으로 하나님을 섬
기라는 것입니다.
그 옷 맨 아래 가장자리에다가 석류를 수놓으라고 했습니다. 석류를 옷 밑단 가장자리에 하나씩 수놓는데, 석류와 석류 사이에 금방울을 만들어서 달라고 했습니다. 에봇 받침은 청색 두루마기처럼 길어서 발에 거의 끌리도록 했는데, 그 옷 가장자리에 석류를 수놓고, 석류사이에 무엇을 달라고 하였습니까? 금방울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제사장이 걸어 다닐 때 무슨 소리가 나겠습니까? 금방울 소리가 납니다. 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서 제사를 드릴 때 밖에 있는 백성들이 그 금방울 소리를 듣고 경성하여 하나님께 마음을 기울이고 제사하는 일에 협조를 하였습니다. 금방울 소리를 듣고 이쪽으로 왔다. 저쪽으로 갔다하는 것을 알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금방울을 달라는 것입니다.
석류는 진리를 가리킴
아가서에 보면 석류는 진리를 가리킨다고 했습니다. 진리는 겉이 단단합니다. 석류는 껍질은 단단하지만 그래도 속은 아주 답니다. 여러분들은 석류를 먹어 보았습니까? 미국에서 어느 곳을 가니까 석류를 사다 주었는데 그 크기가 아주 크고 주먹만 했습니다. 크기가 사과만
한데 겉이 단단해서 먹다가 이가 부러질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칼로 쪼개서 속의 것만 먹었는데 그 속이 아주 달았습니다. 이와 같이 진리는 겉은 단단하지만 속으로 들어가면 달다는 것입니다. 아가서에는 진리를 석류로 많이 비유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도 아마 진리의 말씀을 나타내느라고 석류를 새긴 것 같습니다.
금방울은 아름다운 믿음의 행위를 가리킴
이렇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진리의 말씀이 있어야 되고, 그 말씀대로 섬겨야 됩니다. 그리고 석류 사이사이에 방울이 있지 않습니까?
방울에서는 소리가 나는데 이것은 아마 행위를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믿음의 행위 말입니다. 금방울 소리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러니까 진리의 말씀에서 아름다운 소리가 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그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걸어갈 때에 발에 그 석류가 걸리도록 한 것입니다. 에봇 받침은 길지만 땅에 끌리게는 안했을 것 같습니다.
요새 옷을 땅에 질질 끌리게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그것이 상당히 걱정스럽습니다. 옷을 땅에 끌리게 입고 밖에 다니다가 집안에 그대로 들어갈 것 아닙니까? 그러면 밖이나 화장실에 갔던 것을 다 묻혀가지고 집 안에 들어가니 그 집안이 지저분하게 되지 않겠
습니까? 우리 기도원에서도 어떤 사람은 발에 끌리는 의복을 입고 다닙니다. 또 요새 사람들을 보면 남자도 그렇게 바지를 질질 끌리게 입고 다니는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그 긴 바지를 자르면 얼마나 간단합니까? 그래서 나는 양복 맞추는 곳에 가면 짧게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저에게 의복을 짧게 입는다고 합니다. 짧게 입었다고 해서 누가 뭐라고 합니까? 길바닥 쓸고, 화장실도 다 쓸고 돌아 다니는 것보다는 낫지 무엇 하러 의복을 길게 입느냐는 것입니다. 길게 한다고 누가 알아줍니까?
제사장의 옷은 발잔등에 달락 말락 했을 것 같습니다. 발잔등에 닿으면 그것은 땅에 끌리지는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걸어갈 때에 석류도 보이고, 또 방울 소리도 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석류에 비유하면, 말씀의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단 것이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행할 때에는 좋은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소리와 아름다운 소식이 들립니다. 믿음의 성도의 발걸음에 아름다운 소식이 있어야 됩니다. 좋은 소리가 들려야 되는 것
입니다. 성도가 걸어갈 때에 좋은 소리가 들려야합니다. 성도는 어디를 가나, 무엇을 하나 좋은 소리가 들려와야 합니다. 성도의 하는 모든 일이 좋은 소식과 소리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어야 합니다.
성도가 걸어가는데, 좋은 소리가 나지 않고, 더러운 소리, 남에게 싫은 소리, 다른 사람에게 비방 받는 발걸음 소리가 나면 안 됩니다. 성도의 소리가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좋은 소식을 주고, 도와주고, 다른 사람이 듣기 좋게 되어야 합니다. 아가서에 성도의 목소리가 듣기 좋다고 했습니다. 아름다운 소리로 듣기가 좋다고 했습니다. 성도의 소리도 듣기가 좋고, 성도의 걸어가는 발걸음도 듣기가 좋아야 됩니다. 성도가 세상 떠났을 때 잘 죽었다, “못되게 굴더니 잘 죽었다”하는 소리를 들으면 안 됩니다. “참 믿음 잘 지키다가 세상 떠났다”는 좋은 소리가 들려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석류에 비유하면, 말씀의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단 것이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행할 때에는 좋은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소리와 아름다운 소식이 들립니다. 믿음의 성도의 발걸음에 아름다운 소식이 있어야 됩니다. 좋은 소리가 들려야 되는 것
입니다. 성도가 걸어갈 때에 좋은 소리가 들려야합니다. 성도는 어디를 가나, 무엇을 하나 좋은 소리가 들려와야 합니다. 성도의 하는 모든 일이 좋은 소식과 소리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어야 합니다.
성도가 걸어가는데, 좋은 소리가 나지 않고, 더러운 소리, 남에게 싫은 소리, 다른 사람에게 비방 받는 발걸음 소리가 나면 안 됩니다. 성도의 소리가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좋은 소식을 주고, 도와주고, 다른 사람이 듣기 좋게 되어야 합니다. 아가서에 성도의 목소리가 듣기 좋다고 했습니다. 아름다운 소리로 듣기가 좋다고 했습니다. 성도의 소리도 듣기가 좋고, 성도의 걸어가는 발걸음도 듣기가 좋아야 됩니다. 성도가 세상 떠났을 때 잘 죽었다, “못되게 굴더니 잘 죽었다”하는 소리를 들으면 안 됩니다. “참 믿음 잘 지키다가 세상 떠났다”는 좋은 소리가 들려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소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무엇을 남긴다고 하였습니까? 이름을 남긴다고 했습니다. 요새는 소가죽으로 구두를 만든다고 하는데, 소가 얼마나 많으면 우리 사천만 국민이 대부분 소가죽으로 만든 구두를 신고 다닙니까? 또 미국인들은 2억 명인데. 많은 사람들이 소가죽으로 신발을 만들어서 신고 다닙니다, 또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도 구두를 신고 다니는데 중국이 십삼 억, 인도가 십 일억, 그리고 인도네시아가 몇 명입니까? 일억 육천 정도가 되고, 일본이 일억 이천 정도인데 그 사람들이 대부분 소가죽으로 신을 만들어
신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혁대를 소가죽으로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잠바도 소가죽으로 만든 것을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보통 신발뿐만 아니라 무릎에 까지 긴 부 소가죽으로 만든다는데, 그러니 소가죽을 얼마나 많이 썼겠습니까? 그래도 소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는 것이, 좋은 이름을 남기는 것입니다. 사람은 죽어서 좋은 이름을 남겨야 됩니다. “믿음을 잘 지키다가 세상을 떠났다, 참 귀한 성도가 세상을 떠났다”고 해야 됩니다. 또한 성도가 한 번 갔다 오면 좋은 소리가 들려와야 됩니다. “그 성도가와서 우리가 이렇게 잘 됐고, 말씀을 잘 가르쳐주어서 모든 걸 바로 잘했다”하는 좋은 소리가 들려와야 됩니다. 그렇게 진리의 말씀을 실행하면 금방울 소리와 같이 좋은 소리가 들려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소리를 전할 수 있습니다. 좋은 소리를 전해서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됩니다.
자기만 잘 했다고 하고, 남한테 가서 싫은 소리만 해서, 다른 사람에게 욕먹고 안 좋은 소리를 들으면 안 됩니다. 의복도 점잖게 입고 다녀야 합니다. 어디서 이상한 것, 무슨 새빨간 마귀 같은 옷을 입고 다니면 뒤에서 손가락질 합니다. 걸어가는 발자국 마다 남한테 욕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옷을 입어야 합니까? 보통으로 적당하고 단정한 것을 입어야 합니다. 지나치게 아름다운 옷을 입지 말고 사치하지 말아야 합니다. 밍크 오바 하나에 얼마나 한다고 합니까? 요새 좋지 않은 것은 얼마 안 하지만 좋은 것은 몇 천 만원이나 한답니
다. 좋은 것 얼마나 합니까? 좋은 것은 수 천 만원 한답니다. 그런데 수 천 만원짜리 옷 입고 다니면 무엇 합니까? 또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겠습니까? 사람은 남이 잘 입고 다니는 것을 보면 좋아하지 않습니다. 옷은 보통으로 입고 다녀야합니다. 의복은 다른 사람에 눈
에 띄지 않게 파묻혀야 됩니다. 그 시대에 파묻히는 의복이 돼야 됩니다. 옷을 두드러지게 입지 말고, 행동도 남에게 두드러지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금방울 같이 걸을 때마다 아름답고 좋은 소리가 들려오도록 해야 됩니다.
그리스도는 거룩한 제사장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이름을 가슴에 새기고 견대에 달아서 항상 기억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주십니다. 제사장이 견대에 매고 어깨에 호마노를 깎아서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의 이름을 새겨서 매고 다니는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이렇게
어깨에 메고 책임을 지고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에봇 받침 긴 옷을 청색으로 만들어서 옷 끝 가장자리에 석류를 수놓고 석류 사이사이에 금방울을 달아서 좋은 소리가 나게 하는 것처럼, 진리의 말씀을 행함으로 아름답고 좋은 소리를 내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어깨에 메고 책임을 지고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에봇 받침 긴 옷을 청색으로 만들어서 옷 끝 가장자리에 석류를 수놓고 석류 사이사이에 금방울을 달아서 좋은 소리가 나게 하는 것처럼, 진리의 말씀을 행함으로 아름답고 좋은 소리를 내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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