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1일 수요일

출애굽기 39:32-43 여호와의 명대로 모든 역사를 필함 이병규목사성경강해 창광교회 계약신학

여호와의 명대로 모든 역사를 필함
출애굽기 39:32-43

32이스라엘 자손이 이와 같이 성막 곧 회막의 모든 역사를 준공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다 행하고 33그들이 성막을 모세에게로 가져왔으니 곧 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갈고리들과 그 널판들과 그 띠들과 그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34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 덮개와 해달의 가죽 덮개와 가리우는 장과 35증거궤와 그 채들과 속죄소와 36상과 그 모든 기구와 진설병과 37정금 등대와 그 잔 곧 벌여 놓은 등잔과 그 모든 기구와 등유와 38금단과 관유와 향기로운 향과 장막 문장과 39놋단과 그 놋 그물과 그 채들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 40뜰의 포장들과 그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뜰 문의 장과 그 줄들과 그
말뚝들과 회막의 소용 곧 성막의 모든 기구와 41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 곧 제사 직분을 행할 때에 입는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 아들들의 옷이라 4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필하매 43모세가 그 필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

1. 우리도 모든 것을 바쳐서 영적성전을 잘 건축해아 함

하나님의 명령대로 회막의 모든 역사를 준공했습니다. 그리고 준공한 것을 모세에게 가지고 왔습니다. 본문 32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이와 같이 성막 곧 회막의 모든 역사를 준공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다 행하고”라고 하였는데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회막을 준공을 했습니다. 요새로 말하면 성전입니다. 성전과 그 안에 모든 기구들과 아론의 옷과 아들들의 옷을 만들어서 모세에게 가져왔습니다. 이스라엘 온 회중이 건축 재료를 하나님께 바쳐서 했다고 하였습니다. 모든 재료를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하나님께 바쳐서 성전을 잘 건축 한 것입니다.
우리도 성전 건축하는 일, 곧 영적 성전 건축하는 일을 잘 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 정성을 다해서 바칠 것은 바쳐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성전을 건축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맞추어 성경 말씀대로 영적 성전을 잘 건축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본문 33-34절에 “다 행하고 그들이 성막을 모세에게로 가져왔으니 곧 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갈고리들과 그 널판들과 그 띠들과 그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 덮개와 해달의 가죽덮개와 가리우는 장과”라고 했는데 준공된 성막을 모세에게 가져왔습
니다. 그리고 성막을 세우고 뜰에 포장을 쳤습니다. 진설병, 등대, 향단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명령대로 섬기게 했습니다. 가져온 것들이 여러 가지인데,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 덮개와 해달의 가죽 덮개 등으로 성막 짓는 데에 쓰는 것입니다.

본문 35-36절에 증거궤와 그 채들과 속죄소와 상과 그 모든 기구와 진설병과“라고 했는데 진설병은 하나님 앞에 바치는 떡을 가리키고, 진설병 상은 떡을 올려놓는 상입니다. 증거궤는 하나님의 언약궤, 법궤를 말합니다. 증거궤 안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새긴 돌 비석 두 개와 만나항아리,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있습니다.
속죄소는 하나님의 증거궤를 덮는 뚜껑으로 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증거궤 위에 있는데 피를 뿌리는 곳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말씀대로 피 흘려서 우리를 구속해 주실 것을 상징하는 곳이 속죄소입니다. 성소에 있는 속죄소는 거룩한 속죄소입니다. 증거궤 위에 있고 그 위에 스랍이 날개를 펴서 덮고 있습니다.

본문 37-39절에 “정금 등대와 그 잔 곧 벌여 놓은 등잔과 그 모든 기구와 등유와 금단과 관유와 향기로운 향과 장막 문장과 놋단과 그 놋 그물과 그 채들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라고 하였습니다. 정금 등대는 정금으로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늘 등불을 켜도
록 했습니다. 우리의 영적성전도 이렇게 항상 빛이 켜 있어야 하고, 생명의 역사가 늘 있어서 그리스도의 빛이 비추어 나가야 합니다.
또 일곱 등잔에 불을 켜는데 이것은 성령을 가리킵니다. 성령께서 항상 일곱 등불이 되어서 우리에게 비추어 주시고 감동을 주시고 인도하십니다. “모든 기구와 등유와 금단과 관유와 향기로운 향”이라고 했는데, 향기로운 향으로 피우는 것입니다. “장막 문장과 놋단과”라고
하였는데, 놋단에는 속죄의 제물을 가져다가 불살라 드리는 것입니다.
번제물을 불로 살라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속죄제물이 되실 것을 가리키는 것인데, 우리도 제단에 우리 자신을 바치는 생활을 해야 되겠습니다.
“놋 그물과 그 채들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빋침과”라고 하였는데 물두멍은 무엇에 쓰는 것이라 했습니까? 제사장들의 수족을 씻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제사장은 항상 씻어서 깨끗해야 합니다. 이처럼 우리도 항상 회개하고 씻어서 깨끗하게 하는 생활을 해야 되
겠습니다. 늘 회개하고 깨끗하게 나오라는 것입니다.

본문 40절에 “뜰의 포장들과 그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뜰 문의 장과 그 줄들과 그 말뚝들과 회막의 소용 곧 성막의 모든 기구와”라고 하였는데 뜰의 포장을 넓게 치라고 하셨습니다. 길이는 백규빗, 폭은 오십규빗의 포장들, 한쪽에 스무 개씩 앞쪽은 열 개씩의 기둥들로 기
둥 세우는 받침들, 뜰 문의 장과 그 줄들, 줄을 매는 말뚝들과 회막의 소용 곧 성막의 모든 기구 등을 다 만들어서 하나님께 가져가서 성막을 세웠습니다.

본문 41절에 “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 곧 제사 직분을 행할 때에 입는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 아들들의 옷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론의 옷과 그 아들들의 옷들인 거룩한 제사장의 옷을 가져왔습니다. 관도 만들었다고 하였습니다.

2.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이름을 가슴에 품고 기억하심

대제사장인 아론은 예수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대제사장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룩한 옷을 직접 입으시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주십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 그 가슴에는 무엇이 있다 하였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대제사장으로서 흉배를 붙이셨는데, 그 안에 열두 보석을 넣었고, 그 보석에 이스라엘 열두 아들의 이름을 기록했다고 하였습니다.

출애굽기 39장 9-14절에 “그것의 장이 한 뼘, 광이 한 뼘으로 네모 반듯하고 두 겹이며 그것에 네 줄 보석을 물렸으니 곧 홍보석 황옥 녹주옥이 첫 줄이요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이라 다 금테에
물렸으니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 곧 그들의 이름대로 열 둘이라 인을 새김 같이 그 열 두 지파의 각 이름을 새겼으며“라고 하였습니다. 제사장의 가슴에는 흉배가 있는데 거기에 열두 보석을 넣고 그 보석에는 이스라엘 열 두 지파의 이름을 기록했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이름을 항상 가슴에 품으시고 기억 하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날에 교역자가 제사장이고 또 우리 모든 성도가 제사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본받아서 제사장의 일을 잘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하나님께 돌려드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물이 되신 것처럼, 우리 자신도 몸으로 산제사를 늘 드려야 되겠습니다.

3. 하나님의 일을 할 사람을 길러나가야 함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 아들들의 옷이라"고 하였는데 아론의 옷만 만든 것이 아니라 그 아들들의 옷도 만들었습니다. 아들들의 옷은 앞으로 대제사장이 될 아들들의 옷을 만든 것입니다. 아론이 대제사장 이었고, 다음엔 그 아들들이 대제사장이 됩니다. 그러니까 후계자인
앞으로 대제사장이 될 사람들의 옷도 준비를 했습니다. 요새로 말하면 부교역자, 부목사들, 전도사들, 신학생들 다 아론의 아들들에 속하는 것입니다. 아론의 아들들은 앞으로 대제사장의 직분을 맡을 사람들입니다.

본문 27-29절에 “그들이 또 직조한 가는 베로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짓고 세마포로 두건을 짓고 세마포로 빛난 관을 만들고 가는 베실로 짜서 세마포 고의들을 만들고 가는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로 수놓아 띠를 만들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짓고“라고 하였습니다. 아론의 옷을 만들고 그 아들들의 옷도 만든 것을 보면 얼마나 준비를 잘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준비하는 생활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하나님의 일을 맡아서 할 사람들을 잘 길러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신학생들을 잘 길러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성경말씀대로 하면 하나님께 복을 받음

본문 42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필하매”라고 하였는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필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명하신 말씀대로 바로 했다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
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 짓는 것을 비롯해서 제사장 생활하는 것과 하나님의 성소에 모든 번제단, 속죄소에서 제사드리는 것 등의 일들을 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바로 해야 됩니다. 명령대로 바로 하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43절에 “모세가 그 필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하신대로 되었으므로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고 하였는데 모세가 성전을 준공한 다음에 보니까 어떻게 되었습니까? 여와께서 명하신 대로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축복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명
령대로 성전 짓는 것이 잘 되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기구를 잘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속죄소, 번제단, 진설병 상 다 잘 되었습니다. 또 제사장의 옷, 그 아들들의 옷 다 잘 됐었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축복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날 우리들도 영적성전을 잘 건축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본받아서 하나님 앞에 제사장 직분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또한 속죄소에서 예수님의 속죄의 은혜에 들어가 감사하는 생활을 하고, 성령의 등불이 늘 비추어
서 성령의 빛 가운데 다니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모든 믿음의 생활이 성경말씀 대로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대로 하면 하나님께 복을 받습니다. 언제나 진실하고 성경 말씀대로만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명하신 말씀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고 여호와의 말씀대로 안 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교역자들을 양성하는 것, 곧 우리가 신학교를 하려는 것도 성경에 맞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세의 아들들의 옷 짓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앞으로 교역자를 잘 길러서 하나님 앞에서 영적성전을 잘 이루어 나가도록 하여야 되겠습니다. 이제 기도할 때 신학교 문제를 위해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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