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 대한 심판과 구원
이사야 29:1-24
1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의 진친 성읍이여 년부년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2내가 필경 너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네가 슬퍼하고 애곡하며 내게 아리엘과 같이 되리라 3내가 너를 사면으로 둘러 진을 치며 군대로 너를 에우며 대를 쌓아 너를 치리니 4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말소리가 나직히 티끌에서 날 것이라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소리가 티끌에서 지껄거리리라 5그럴지라도 네 대적의 무리는 세미한 티끌 같겠고 강포한 자의 무리는 불려 가는 겨 같으리니 그 일이 경각간에 갑자기 이룰 것이라 6만군의 여호와께서 벽력과 지진과 큰 소리와 회리 바람과 폭풍과 맹렬한 불꽃으로 그들을 징벌하실 것인즉 7아리엘을 치는 열방의 무리 곧 아리엘과 그 보장을 쳐서 곤고케 하는 모든 자는 꿈같이, 밤의 환상같이 되리니 8주린 자가 꿈에 먹었을지라도 깨면 그 속은 여전히 비고 목마른 자가 꿈에 마셨을지라도 깨면 곤비하며 그 속에 갈증이 있는 것같이 시온 산을 치는 열방의 무리가 그와 같으리라 9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10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11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12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13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14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15화 있을찐저 자기의 도모를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여 그 일을 어두운 데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16너희의 패리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17미구에 레바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지 않겠으며 기름진 밭이 삼림으로 여김이 되지 않겠느냐 18그날에 귀머거리가 책의 말을 들을 것이며 어둡고 캄캄한 데서 소경의 눈이 볼 것이며 19겸손한 자가 여호와를 인하여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빈핍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20이는 강포한 자가 소멸되었으며 경만한 자가 그쳤으며 죄악의 기회를 엿보던 자가 다 끊어졌음이라 21그들은 송사에 사람에게 죄를 입히며 성문에서 판단하는 자를 올무로 잡듯하며 헛된 일로 의인을 억울케 하느니라 22그러므로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여호와께서 야곱 족속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야곱이 이제부터는 부끄러워 아니하겠고 그 얼굴이 이제부터는 실색하지 아니할 것이며 23그 자손은 나의 손으로 그 가운데서 행한 것을 볼 때에 내 이름을 거룩하다 하며 야곱의 거룩한 자를 거룩하다 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24마음이 혼미하던 자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이사야 29:1-24
1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의 진친 성읍이여 년부년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2내가 필경 너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네가 슬퍼하고 애곡하며 내게 아리엘과 같이 되리라 3내가 너를 사면으로 둘러 진을 치며 군대로 너를 에우며 대를 쌓아 너를 치리니 4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말소리가 나직히 티끌에서 날 것이라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소리가 티끌에서 지껄거리리라 5그럴지라도 네 대적의 무리는 세미한 티끌 같겠고 강포한 자의 무리는 불려 가는 겨 같으리니 그 일이 경각간에 갑자기 이룰 것이라 6만군의 여호와께서 벽력과 지진과 큰 소리와 회리 바람과 폭풍과 맹렬한 불꽃으로 그들을 징벌하실 것인즉 7아리엘을 치는 열방의 무리 곧 아리엘과 그 보장을 쳐서 곤고케 하는 모든 자는 꿈같이, 밤의 환상같이 되리니 8주린 자가 꿈에 먹었을지라도 깨면 그 속은 여전히 비고 목마른 자가 꿈에 마셨을지라도 깨면 곤비하며 그 속에 갈증이 있는 것같이 시온 산을 치는 열방의 무리가 그와 같으리라 9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10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11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12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13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14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15화 있을찐저 자기의 도모를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여 그 일을 어두운 데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16너희의 패리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17미구에 레바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지 않겠으며 기름진 밭이 삼림으로 여김이 되지 않겠느냐 18그날에 귀머거리가 책의 말을 들을 것이며 어둡고 캄캄한 데서 소경의 눈이 볼 것이며 19겸손한 자가 여호와를 인하여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빈핍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20이는 강포한 자가 소멸되었으며 경만한 자가 그쳤으며 죄악의 기회를 엿보던 자가 다 끊어졌음이라 21그들은 송사에 사람에게 죄를 입히며 성문에서 판단하는 자를 올무로 잡듯하며 헛된 일로 의인을 억울케 하느니라 22그러므로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여호와께서 야곱 족속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야곱이 이제부터는 부끄러워 아니하겠고 그 얼굴이 이제부터는 실색하지 아니할 것이며 23그 자손은 나의 손으로 그 가운데서 행한 것을 볼 때에 내 이름을 거룩하다 하며 야곱의 거룩한 자를 거룩하다 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24마음이 혼미하던 자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1. 예루살렘을 쳐서 낮아지게 하심
본문 1-3절에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의 진친 성읍이여 년부년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내가 필경 너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네가 슬퍼하고 애곡하며 내게 아리엘과 같이 되리라 내가 너를 사면으로 둘러 진을 치며 군대로 너를 에우며 대를 쌓아 너를 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리엘’은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을 가리킵니다. 예루살렘을 하나님께서 징계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예루살렘의 죄악 때문에 원수를 보내시어, 사면으로 둘러서 진을 치고 군대로 에워싸서 치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1-3절에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의 진친 성읍이여 년부년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내가 필경 너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네가 슬퍼하고 애곡하며 내게 아리엘과 같이 되리라 내가 너를 사면으로 둘러 진을 치며 군대로 너를 에우며 대를 쌓아 너를 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리엘’은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을 가리킵니다. 예루살렘을 하나님께서 징계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예루살렘의 죄악 때문에 원수를 보내시어, 사면으로 둘러서 진을 치고 군대로 에워싸서 치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4절에 “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말소리가 나직히 티끌에서 날 것이라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소리가 티끌에서 지껄거리리라”고 하였습니다. 예루살렘이 낮아지고, 말소리가 티끌에서 날 것이며, 목소리는 신접한 자의 목소리같
이 땅에서 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징계로 낮아지게 하셔서 티끌에서 말하는 자와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징계로 낮아지게 하셔서 티끌에서 말하는 자와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2. 예루살렘을 치는 자는 얻는 것이 없음
본문 5절에 “그럴지라도 네 대적의 무리는 세미한 티끌 같겠고 강포한 자의 무리는 불려 가는 겨 같으리니 그 일이 경각간에 갑자기 이룰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의 대적, 앗수르 군을 치셔서 불려가는 겨 같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6-8절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벽력과 지진과 큰 소리와 회리바람과 폭풍과 맹렬한 불꽃으로 그들을 징벌하실 것인즉 아리엘을 치는 열방의 무리 곧 아리엘과 그 보장을 쳐서 곤고케 하는 모든 자는 꿈같이, 밤의 환상같이 되리니 주린 자가 꿈에 먹었을지라도 깨면 그 속은 여전히 비고 목마른 자가 꿈에 마셨을지라도 깨면 곤비하며 그 속에 갈증이 있는 것같이 시온 산을 치는 열방의 무리가 그와 같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예루살렘을 치러 온 원수들은 얻을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주린 자가 꿈에 먹은 것과 같이 밤에 환상을 보고 깨면 아무 것도 없는 것처럼, 예루살렘을 치러 온 자들은 아무 것도 얻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꿈에 먹을지라도 깨면 그 속은 여전히 비어 있고, 꿈에 마실지라도 깨면 그 속에 갈증이 있는 것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3. 선지자와 유다 백성의 타락 상태
여호와께서 잠들게 하는 신을 부어주심
본문 9-10절에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고 하였습니다. 취해서 돌아다니는 이유가 술을 먹음도 아니고, 독주 때문도 아니며, 여호와께서 잠들게 하는 신을 부어주셔서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잠들게 하는 신을 주어서 눈은 감기고, 머리는 덮어진 것입니다. 눈은 선지자, 머리는 선견자이지
만 눈이 감겨서 바로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 머리를 덮어서 생각을 바로 하지 못하니까 비틀거리며 술 취한 사람처럼 정신없이 나가는 것입니다. 선지자와 선견자는 지도자들인데,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이 이렇게 눈이 감기고 머리가 덮여서 모든 것을 바로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바로 보지 못하고 생각을 잘못하니까 비틀거리고 갈팡질팡하며,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는 것입니다.
잠들게 하는 신을 부음 받은 선지자들의 타락
종교 지도자들이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 것입니다. 선지자나 선견자가 바로 보고, 이리나 도적이 오는 것을 바로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바로 보지 못해서 비틀거리고 갈팡질팡하며 갈길을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가운데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 지도자들도 바로 해야 합니다. 눈을 감아서 바로 보지 못하고, 머리가 덮여서 바로 생각하지 못하고, 세상주의와 지방주의로 자기 지방 사람에게만 투표하면 어떻게 됩니까? 어떻게 해야 나라가 바로 되겠는지를 생각하고 대통령 투표를 해야 하는데, 자기 지방 사람에게만 투표해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소경인 것입니다. 교회가 바로 되지 못하고, 세속화되어 가고 있는데, 이렇게 나가다가는 얼마 안 있어 하나님의 징계가 옵니다. 바로 생각을 못하고, 영이 잠들었습니다. 영의 눈이 어두워지고,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총명한 자의 총명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때에 바로 된 성도가 먼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 것입니다. 선지자나 선견자가 바로 보고, 이리나 도적이 오는 것을 바로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바로 보지 못해서 비틀거리고 갈팡질팡하며 갈길을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가운데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 지도자들도 바로 해야 합니다. 눈을 감아서 바로 보지 못하고, 머리가 덮여서 바로 생각하지 못하고, 세상주의와 지방주의로 자기 지방 사람에게만 투표하면 어떻게 됩니까? 어떻게 해야 나라가 바로 되겠는지를 생각하고 대통령 투표를 해야 하는데, 자기 지방 사람에게만 투표해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소경인 것입니다. 교회가 바로 되지 못하고, 세속화되어 가고 있는데, 이렇게 나가다가는 얼마 안 있어 하나님의 징계가 옵니다. 바로 생각을 못하고, 영이 잠들었습니다. 영의 눈이 어두워지고,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총명한 자의 총명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때에 바로 된 성도가 먼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본문 11-12절에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선지자와 선견자가 성경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유식한 자에게 읽으라고 하면 봉한 책이라서 모른다고 하고, 무식한 자에게 주면서 읽으라고 하면 무식해서 모른다고 합니다.
이것은 요즘 성경 한 절을 읽고 세상 이야기를 하면서 설교하는 것과 같습니다. 신학교에서 성경을 많이 가르쳐줘야 하는데, 여러 학설만 가르쳐주니까 성경을 배우지 못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학교가 바로 되려면, 성경을 많이 가르쳐주는 신학교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에 눈을 떠서 바른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본문 13절에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고 하였습니다.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고,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는데, 마음은 멀리 떠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외모를 보시는 하나님이십니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무엘상 16장 7절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지, 입술로만 ‘주여, 주여’하는 사람을 보지 않으십니다.
마음과 영을 하나님께 기울이는 성도가 되어야 함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섬기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일심정력을 하나님께 기울여서 마음으로 하나님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주님을 영접해야 하고, 마음
을 드려야 합니다. 시간을 드리고, 마음을 드리고, 정력을 드려야 합니다. 거저먹는 것은 안 됩니다. 마음을 드리지 않고, 거저먹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음과 정성을 다 기울여서, 전심전력을 다 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몸으로 섬기고, 말로 섬기고, 마음
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4장 15절에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첫째, 입으로 찬미하며 기도하고, 둘째, 마음으로 찬미하고 기도하며, 셋째, 영으로 기도하고 찬미해야 합니다. 먼저 마음으로 섬겨야 하는데, 마음에서 한 단계를 더 들어가야 합니다.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이스라엘이 졌습니다. ‘손을 든다’는 것은 하나님께 마음을 기울인다는 것입니다. 또 중생한 영이 있는데, 그 영을 하나님께 기울인다는 것입니다. 마음과 영을 아울러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예레미야애가서에 보면 ‘마음과 영을 하나님께 기울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영으로 하나님께 교통하는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기도하러 나왔지만, 마음은 다른데 가서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쌀 가게로 돌아다니고, 백화점으로 돌아다니고 합니다. 몸은 와 있지만, 마음은 이 생각, 저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기도는 안 받으십니다. 마음 뿐 아니라 영으로 하나님과 교통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중생한 영이 하나님과 더불어 교통하는 기도를 하려면 시간을 많이 기울여야 합니다. 앙망하고, 사모하고, 모든 정성을 다 기울여서 하나님께 시간을 많이 드려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야 하고, 하나님의 세계에 들어가야 합니다. 입술로만 존경하고 의식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께 합당치 않습니다. 게다가 의식적으로도 제대로 못 지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이스라엘이 졌습니다. ‘손을 든다’는 것은 하나님께 마음을 기울인다는 것입니다. 또 중생한 영이 있는데, 그 영을 하나님께 기울인다는 것입니다. 마음과 영을 아울러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예레미야애가서에 보면 ‘마음과 영을 하나님께 기울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영으로 하나님께 교통하는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기도하러 나왔지만, 마음은 다른데 가서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쌀 가게로 돌아다니고, 백화점으로 돌아다니고 합니다. 몸은 와 있지만, 마음은 이 생각, 저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기도는 안 받으십니다. 마음 뿐 아니라 영으로 하나님과 교통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중생한 영이 하나님과 더불어 교통하는 기도를 하려면 시간을 많이 기울여야 합니다. 앙망하고, 사모하고, 모든 정성을 다 기울여서 하나님께 시간을 많이 드려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야 하고, 하나님의 세계에 들어가야 합니다. 입술로만 존경하고 의식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께 합당치 않습니다. 게다가 의식적으로도 제대로 못 지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예배 시간에 밤낮 늦어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평생 예배 시간에 늦어집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온다고, 무엇을 치우고 오느라고, 예배 시간에 늦게 와서도 끝나면 먼저 갑니다. 그런 집에 심방을 가보면, 얼마나 한심한 줄 아십니까? 빨랫감을 잔뜩 쌓아놓고, 요강을 방안에 놓고, 먹다 남은 밥상을 두고 사는 집입니다. 그러니 예배 시간에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평생 늦는 부인이 한 명 있었는데, 그 부인이 죽고 그 남편이 다른 부인을 얻었습니다. 그 뒤에 그 집을 가봤는데, 얼마나 깨끗하게 해놓았는지 모릅니다. 요강이 어디있는지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 부인이 잘 죽었습니까? 잘 못 죽었습니까? 하여간 예배 시간에 늦어지면 안 됩니다. 예배 시간에 늦어지는 사람들은 시원치 않습니다. 제물을 온전히 바쳐야 하는데, 늦어지는 사람들은 잘라 내버리고 가져온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성도는 예배 시간 전에 나와 있어야 합니다. 미리 나와서 기도하고 준비해야지, 예배 시간이 다 된 다음에 나오면 안 됩니다. 마음을 하나님께 모아서 드리고, 미리 나와야 합니다. 제 정신 없이 갈팡질팡하면서 나가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나 선견자와 같은 교회 지도자는 언제나 깨어 있어야 합니다. 기도를 많이 하고, 항상 깨어서 마음이 하나님께 가 있어야 합니다. 영으로 하나님과 교통하는 자리에 나가는 것이 바로 된 것입니다. 그래야 신령한 양식을 하나님께 받아서 자기도 먹고, 교인들에게 나눠줄 수 있습니다. 모세가 손을 들어야 이스라엘이 이기는 것입니다. 손을 드는 것은 마음이 하나님께 있고, 영이 하나님과 교통하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언제나 교통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잠들게 하는 신을 받은 결과
본문 14절에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어집니다. 지혜자와 명철자가 흑암 속에 갇힙니다.
본문 15-16절에 “화 있을찐저 자기의 도모를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여 그 일을 어두운 데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너희의 패리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라고 하였습니다. 자기의 도모를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들의 패리(悖理)함이 심하고, 그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4.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약속
본문 17-19절에 “미구에 레바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지 않겠으며 기름진 밭이 삼림으로 여김이 되지 않겠느냐 그날에 귀머거리가 책의 말을 들을 것이며 어둡고 캄캄한 데서 소경의 눈이 볼 것이며 겸손한 자가 여호와를 인하여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빈핍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인하여 즐거워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오래지 않아서 레바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지 않겠느냐’는 것은 유다 나라가 기름진 밭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앗수르 나라가 요새는 기름졌지만,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면 앗수르 나라는 삼림같이 비참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에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귀머거리
의 귀를 열어주시고, 마음을 열어주시며, 겸손한 자가 여호와를 인해 기쁨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빈핍한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십니다.
본문 20-24절에 “이는 강포한 자가 소멸되었으며 경만한 자가 그쳤으며 죄악의 기회를 엿보던 자가 다 끊어졌음이라 그들은 송사에 사람에게 죄를 입히며 성문에서 판단하는 자를 올무로 잡듯하며 헛된 일로 의인을 억울케 하느니라 그러므로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여호와께서 야곱 족속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야곱이 이제부터는 부끄러워 아니하겠고 그 얼굴이 이제부터는 실색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 자손은 나의 손으로 그 가운데서 행한 것을 볼 때에 내 이름을 거룩하다 하며 야곱의 거룩한 자를 거룩하다 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마음이 혼미하던 자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다시
성도들을 살려주신다는 것입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을 징계하시고,
다시 하나님께서 새롭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