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라
역대하 16:9-14
9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10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때에 아사가 또 몇 백성을 학대하였더라 11아사의 시종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12아사가 왕이 된지 삼십구 년에 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13아사가 위에 있은지 사십일 년에 죽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14다윗 성에 자기를 위하여 파 두었던 묘실에 무리가 장사하되 그 시체를
법대로 만든 각양 향재료를 가득히 채운 상에 두고 또 위하여 많이 분향하였더라
역대하 16:9-14
9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10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때에 아사가 또 몇 백성을 학대하였더라 11아사의 시종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12아사가 왕이 된지 삼십구 년에 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13아사가 위에 있은지 사십일 년에 죽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14다윗 성에 자기를 위하여 파 두었던 묘실에 무리가 장사하되 그 시체를
법대로 만든 각양 향재료를 가득히 채운 상에 두고 또 위하여 많이 분향하였더라
1. 아사는 하나님만 의지한 선한 왕이었음
아사 왕은 선한 왕입니다. 역대하 15장 17절에 “산당은 이스라엘 중에서 제하지 아니하였으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온전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하나님 앞에 온전하였다고 했습니다. 일평생 온전한 아사 왕은 선하고 좋은 왕입니다. 우상을 다 제거하고, 선과 정의를 행하고, 하나님의 계명과 명령을 지키게 하고, 또 성전을 수리한 아주 좋은 왕입니다.
역대하 14장 11-12절에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을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쳐서 패하게 하시니 구스 사람이 도망하는지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사 왕이 구스의 백만 대군이 왔을 때,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고 주 밖에 도와줄 이가 없다고 고백하며 오직 주만 의지하고 의탁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 이겼습니다. 주의 이름을 위하여, 주님의 전쟁이고 주님이 하시는 전쟁이니,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아사의 전쟁은 주님을 위한 전쟁이었습니다. 이렇게 아사는 주님께서 하시는 전쟁에 자기는 심부름을 하는 것이라고 한, 믿음이 참 좋은 왕이었습니다.
2. 아사 왕이 노년에 아람 사람을 의지하다 실패함
아사 왕의 신앙이 타락함
그런데 아사 왕이 나중에 아람 나라를 의지했습니다. 그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람 나라를 의지했다가 실패했습니다. 전에 구스 백만 대군을 다 물리쳤는데, 이제도 이스라엘 바아사 왕이 유다에 쳐 내려오는 것을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가 싸웠어야 하는데 아람 사람을 의지 했습니다.
역대하 16장 2-3절에 “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취하여 다메섹에 거한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가로되 내 부친과 당신의 부친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저로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성전 곳간에 있는 은금을 다 아람 사람에게 보냈습니다. 아람 왕을 의지했습니다. 그래서 선지자가 책망을 했습니다.
역대하 16장 7-8절에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한 고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한 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붙이셨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선견자 하나니가 아사 왕이 여호와를 의지할 때에 하나님께서 구스 사람을 왕의 손에 붙이셨는데, 이번에는 왜 여호와를 의지하지 않고 아람 군대를 의지했냐고 하면서 책망하였습니다. 적들이 왕의 손에서 벗어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향하지 않으면 악을 행하게 됨
본문 9절에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감찰하사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하는 자를 위해서 능력을 베푸십니다. 역대하 12장 14절에 “르호보암이 마음을 오로지 하여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함으로 악을 행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을 오로지 하여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악을 행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마음을 오로지 하여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면 악을 행하게 됩니다. 아사 왕도 전심으로 여호와를 향하지 않았기 때문에 악을 행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전심으로 여호와를 향하지 않으면 악을 행하게 된다는 것을 알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향하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힘을 바짝 써야 합니다. 힘을 써서 여호와를 구하는데 전심으로 구하는 믿음이 없으면 악을 행하게 됩니다. 또 하나님께서 도와주지 않으십니다. 전심을 기울여서 기도하여야 합니다. 전심을 기울여서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까? 우리가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우리 앞에 있다고 했습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으면, 이 땅이 우리 앞에 있으며 하나님께서 평안을 주심
역대하 14장 7절에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에게 사방의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저희가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사방에 평안을 주셨고,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찾으면 여호와를 만나게 되고 그러면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게 되고 평안을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면 죄를 짓게 되고 평안이 없어집니다. 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역대하 13장 18절에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항복하고 유다 자손이 이기었으니 이는 저희가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열조의 하나님을 의지하므로 이겼다고 하였습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찾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평안을 주십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찾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주십니다.
역대하 15장 2절에 “저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찌라 너희가 만일 저를 찾으면 저가 너희의 만난 바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저를 버리면 저도 너희를 버리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찾으면 만난 바 된다고 하였습니다. 찾아야 합니다. 전심으로 찾아야 합니다. 역대하 15장 15절에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저희의 만난 바가 되시고 그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를 찾으므로 만난 바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찾았습니까?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찾을 때에 여호와께서도 저희의 만난 바가 되시고, 그 사방에 평안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여호와를 찾는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먼저 기도부터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기도를 하고, 찾으려고 애를 쓰고, 계속 애를 써야 합니다. 중단하면 안 됩니다. 계속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을 찾아 애를 쓰다가 중단하면 떨어집니다. 그리고 떨어지면 일이 다 틀어집니다.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을 우리에게 주었다고 하였고 우리가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평안을 주었다고 했습니다.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승리하게 해주셨습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지 않으면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는데 전심으로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능력을 베풀어주십니다. 그러나 전심으로 구하지 않는 자에게는 능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지 않으십니다. 일이 다 틀어집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십니까?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면, “예”하고 대답해보세요, 왜 대답들을 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그것에 다 있습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면 이 땅을 우리에게 주시고, 평안도 주시고, 승리도 주시고, 능력도 베풀어주십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에게 다 주십니다. 승리하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면 다 거두어 가십니다. 반대입니다. 평안도 없어지고, 이 땅도 없어지고, 사면에 있는 사람에게 두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역대하 14장 14절에 “여호와께서 그랄 사면 모든 성읍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 그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면 하나님이 사면에 있는 사람들로 다 두렵게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다 이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말하지만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면 그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사면 고을에 두려움을 당하게 되고 많은 물건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면 사면 사람들에게 져서 실패하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물건을 빼앗기게 됩니다.
아사 왕이 책망을 듣고 노하여 선지자 하나니를 옥에 가둠
아사 왕이 처음에는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했는데 나중에는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고 아람 사람을 의지하였습니다. 그래서 선견자의 책망을 받았습니다.
본문 10절에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때에 아사가 또 몇 백성을 학대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아사 왕이 선견자의 책망을 받을 때 노를 발했습니다. 책망할 때 노를 발한 것이 틀린 것입니다. 책망했을 때 단 마음으로 받
아야지 왜 노를 발합니까? 이 책망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서 책망을 하실 때 내가 잘못한 것을 회개했어야 하는데 왜 노합니까? 아사 왕이 책망 받을 때 노하고 그 의견에 반대하며 선지자를 옥에 가두었습니다. 망할 때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을 통해서 책망해주시면 거기서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면 살 길이 생깁니다. 그런데 노해서 선지자를 옥에 가둔 것처럼 하나님의 종을 비방하고, 악평하면 안 됩니다. 자기의 잘못한 것을 이야기해 주는데 왜 하나님의 종을 비방하고, 악평하고, 원망하고, 훼방합니까? 이것이 바로 망할 때가 된 것입니다.
앞으로 언제라도 책망 받을 때에 하나님의 종을 비방하지 마십시오. 원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은 아사 왕이 선지자를 감옥에 가둔 것과 같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잘못을 책망한 목사를 악평하고, 비방하면 결국 자기가 망하는 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험이든 사람이 있으면 다른 사람이 말려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실도 알아보지 않고, 그 일에 동참하면 둘 다 같아지게 됩니다. 악평하는 사람들은 아주 엉뚱한 것을 가져와서 악평을 합니다.
얼마 전에 저를 틀렸다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기도원 땅을 전부 제 이름으로 다 해놓고, 수원 땅도 우리 신학교를 위해서 샀는데, 제 이름으로 해놓아서 틀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물어보러 왔습니다. “다 목사님의 이름으로 했습니까?”라고 물어보길래 “안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안했다고 했으면 그렇게 말한 사람이 거짓말한 줄로 알고 그만 두어야 하는데, 아니라고 해도 계속 또 비방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 사람이 병이 들었습니다. 아주 어려운 병이 들었습니다.
왜 비방을 합니까? 왜 감옥에 가둡니까?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을 바로 해나가야 하는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왜 감옥에 가두는 것입니까? 왜 비방을 합니까? 하나님께 바로 못하면 하나님의 종에게도 바로 못하고, 백성에게도 바로 못하게 됩니다.
3. 아사 왕이 발에 병이 듦
병 낫기를 하나님께 구하지 않고 의원에게 구함
본문 12절에 “아사가 왕이 된지 삼십구 년에 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아사가 왕이 된지 삼십구 년에 병이 들어 낫지 못하고 사십 년에 죽었습니다. 2년 동안 발병이 들어 앓다가 세상
을 떠났습니다. 아사가 전심으로, 일평생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구한 좋은 왕이었는데, 그만 이렇게 되었습니다. 발병이 들어서 이년 동안 앓다가 죽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본문 12절에 “아사가 왕이 된지 삼십구 년에 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아사가 왕이 된지 삼십구 년에 병이 들어 낫지 못하고 사십 년에 죽었습니다. 2년 동안 발병이 들어 앓다가 세상
을 떠났습니다. 아사가 전심으로, 일평생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구한 좋은 왕이었는데, 그만 이렇게 되었습니다. 발병이 들어서 이년 동안 앓다가 죽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알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여야 합니다. 게으르면 안 됩니다. 여호와를 전심으로 구하다가 중단하면 마귀가 들어오고 죄가 들어옵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다가 쉬지 말아야 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은 전심으로 계속하여 하나님을 구하고 찾아 나가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는데 기도하다가 중단하면 안 됩니다. 중단하는 것은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도록 이제부터는 힘을 써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해주십니다. 능력을 베풀어주시고, 원수도 제어해주시고, 평안도 주시고, 또 이 땅도 주시고, 전심으로 사방 고을을 두렵게도 해주시고, 정복하게도 해주십니다. 다 주십니다. 그러므로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일을 중단하지 말고 계속해 나가는 저희가 되어야겠습니다.
본문 13-14절에 “아사가 위에 있은지 사십일 년에 죽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다윗 성에 자기를 위하여 파 두었던 묘실에 무리가 장사하되 그 시체를 법대로 만든 각양 향재료를 가득히 채운 상에 두고 또 위하여 많이 분향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