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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일 금요일

마태복음 1:1-17 족보삼강(族譜三綱)과 임마누엘 이병규목사성경강해 창광교회 계약신학

족보삼강(族譜三綱)과 임마누엘
마태복음 1:1-17

1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2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3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4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6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7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8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9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10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11바벨론으로 이거할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를 낳으니라 12바벨론으로 이거한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13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14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를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15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16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17그런즉 모든 대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러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1. 족보삼강 (族譜三綱)

예언필성(豫言必成)

삼강(三綱)은 세가지 강령이라는 뜻으로 족보에는 세가지 강령이 있습니다. 
첫째 강령은 “예언의 말씀은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본문 1절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고 하였습니다. 세계(世系)라는 것은 계통, 즉 족보라는 뜻입니다. 아브라함은 예수님이 탄생하시기전 2000년 전 사람이고, 다윗은 1000년 전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2000년 전에 아브라함에게 네 자손 중에서 그리스도가 나겠다는 것을 예언하셨습니다(창 15:5-7). 그 예언대로 그리스도가 나셨습니다. 갈라디아 3장에,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또 “다윗의 자손”이라고 했는데
다윗은 주전 천년 전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다윗의 자손 중에서 그리스도가 날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사무엘下 7:12-13에,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영원히 견고케 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나라가 영원하게 될 것을 가리킵니다.

이사야 9:7에,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히 이를 이루시리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의 자손 가운데서 그리스도가 나서 그 나라가 영원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주전 천년 전 사람인데 천년 전에 하나님께서 다윗의 자손 가운데서 그리스도가 나겠다고 예언하신 그대로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아모스 3:7에,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비밀을 예언해 놓으시고 그대로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15:13-14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사백년 종살이 한다고 예언하셨는데 그 예언의 말씀이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 이삭의 아들 야곱, 야곱의 아들 요셉 때에 이루어졌습니다. 그 예언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가서 400년 동안 종살이 하였고 사백년 후에 모세를 통해서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또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서 칠십년 포로생활 할 것도 예언대로 되었습니다(렘 25:11).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대로 다 되는 것입니다. 칠십 년 만에 돌아온다고 했으면 칠십년 종살이해야 돌아옵니다.

말세에는 죄악이 관영해서 노아, 소돔, 고모라 시대와 같이 되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고 예수님이 재림하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시내거리를 걸어 다니면 소돔, 고모라 도시를 걷는 것과 같습니다. 얼마나 죄악이 관영한지 알 수 없습니다. 분명히 성경에 말세가 있다고 했으므로 말세가 있는 것을 믿어야 하고, 말세에는 노아, 소돔, 고모라 시대와 같이 된다고 하였으므로 이 시대가 노아, 소돔, 고모라와 같은 시대인가? 그것도 우리가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예수님의 재림 후에는 천년왕국이 있고, 천년왕국이 지난 다음에는 곡과 마곡을 놓아 주어 적 기독 운동을 하게 만들었다가,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곡과 마곡을 다 심판하고 백보좌 심판한 후,
천국 갈 사람은 영원히 천국으로 가고 지옥 갈 사람은 영원히 지옥으로 갑니다. 그것이 다 예언입니다. 예언의 말씀은 절대 변치 아니하고 그대로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사백년 종살이 한 것이 이루어진 것처럼 또 주전 600년 경에 70년 바벨론 포로생활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처럼 다 이루어집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세상이 몇 만년이고, 몇 억년이고 계속 갈 줄 압니다. 그러나 성경은 반드시 마지막 끝이 있고 그 끝에는 불심판이 온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초자연적인 불로 심판하실는지 핵무기로 심판하실는지 모르지만 이슬람국가도 핵무기로 무장하는 것을 보면 불 심판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습니다. 말세의 예언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최종예언은 천당과 지옥입니다. 택한 백성은 천당에 가고 불택자는 지옥에 가는데 그 세계는 영원한 세계입니다. 주기도에 그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다고 하였는데 우리도 주기도 할 때에는 “나도 하나님과 같이 영원히 산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여야 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예언한 말씀은 이천년 만에, 다윗에게 예언한 말씀은 천년 만에, 마리아에게 예언한 말씀은 열 달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예언의 말씀은 오래 있다가 이루어지는 것도 있고, 속히 이루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이처럼 예언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인성변천(人性變遷)

인성변천은 사람은 변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3-6절에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라고 하였습니다. 다말, 라합, 룻, 우리야의 아내, 네 명의 여자가 나왔습니다. 이 네 명의 여자 가운데 다말, 라합, 룻은 이방 사람입니다. 우리아의 아내는 유다 사람입니다. 라합은 기생이고, 우리야의 아내는 다윗이 우리야를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산 여자이고, 룻은 이방나라에서 시어머니를 따라서 온 여자이고, 다말은 시부와 동침해서 아이를 낳은 여자입니다. 모두 아름다운 도덕이 없는 여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여자들이 어떻게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갔습니까? 특히 이방사람은 유다 나라에 법적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개와 같이 취급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라합, 룻, 다말과 같은 이방사람이라도, 또 우리야의 아내와 같은 여자라도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나라에 참여하려고 애를 쓰며 그리스도에게 합류한 사람들은 다 그리스도의 족속 가운데 참여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다말과 같은 여자는 도덕적으로 불륜한 여자이나 그가 유대 지파의 계통에서 그리스도가 날 줄 알고 그리스도에게 참여하려고 애를 쓰며 사모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또 룻이 이방여자이었지만 자기 남편이 죽고 시어머니가 유다 나라에 올 때, 오지 말라고 여러 번 말렸지만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고,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가 죽으시는 곳에 나도 죽는다”고 하며 따라왔습니다. 이것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사모하며 앞으로 그리스도가 날것을 믿고 거기에 참여하려고 애를 쓰며 고국산천 부모형제를 버리고 시어머니를 따라서 유다나라로 온 것입니다. 이처럼, 이방사람이라도 그리스도에게 참여하려고 하나님을 사모하여서, 그리스도와 합류하였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으며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우리야의 아내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를 죽인 것은 잘못이지만 우리야의 아내가 회개하고 오실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리스도와 합류했기 때문에 여기 참여하였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부족한 사람이라도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변화 합니까?

첫째, 그리스도를 믿고, 
둘째,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고, 
셋째, 하나님을 따라가고, 
넷째, 그리스도와 합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변화가 됩니다. 즉, 그리스도와 연합하면 변화됩니다. 아무리 과거에 도덕적으로 부족한 것이 많아도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합류하면 변화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악을 가까이 하면 악으로 변화합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이 좋지만 애굽에 가서 자기 아내를 누이라고 거짓말하였으므로 아내를 빼앗길 뻔했고 죽을 뻔했습니다.

아이들이 악한 풍속을 가까이 하면 악으로 변하기 쉽습니다. 요새 음란, 방탕이 가득하고 악한 미혹이 가득한 세상이므로 아이들을 잘 간수 하여야 합니다. 자기가 아이들을 간수하려면 힘이 듭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보내고, 교회에서는 성경을 바로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중, 고등부, 청년부 수련회 때에는 여러 가지를 가르칩니다. 6.25전쟁도 가르치고, 진화론의 헛된 것도 가르칩니다. 인성은 변합니다. 악을 가까이 하면 악한 사람으로 변하고, 선을 가까이 하면 선한 사람으로 변하고, 말씀을 가까이 하면 신앙의 사람으로 변합니다.

징악상선(懲惡償善)

징악상선은 악은 징계하고 선은 상 준다는 것입니다.

본문 12-13절에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수룹바벨을 낳고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라고 하였습니다. 바벨론으로 이거했다는 것은 바벨론에 포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유다 백성이 바벨론에 포로로 갔습니다. 왜 포로로 갔는가? 죄 값으로 바벨론 포로로 갔습니다. 여러 가지 죄가 있지만 바벨론에 포로로 간 죄는 크게 3가지입니다.

◉ 우상 섬긴 죄
◉ 안식일을 범한 죄
◉ 하나님의 인도를 받지 않고 세상 것으로 자랑한 죄입니다.
주일을 범하는 것은 죄인 줄 알아야 합니다. 부산 성도 교회에 있을 때에 윤 할머니가 밥을 해 주셨는데 김현직 목사님을 주일 저녁 한 시간 설교를 하라고 초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녁 대접하면서 윤 할머니가 과일을 많이 가져왔습니다. “어제는 없었는데 왠 과일인가?” 해서 “주일인 오늘 과일 사오지 않았는가?” 하고 물었더니 안 사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일 돈 주겠다고 하고 외상으로 가지고 오지 않았는가?” 했더니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로 갖다 주라”고 했습니다. 윤 할머니가 “사왔는데 과일 장사가 받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갖다 주시고 왜 가지고 왔냐고 물으면 조사가 가지고 가라고 해서 가져왔다고 하라”고 했습니다.
윤 할머니는 과일 장사한테 이고 가서 물러달라고 하였더니 과일 장사가 “무슨 소리냐?” 할 때 윤 할머니가 “우리 조사님이 주일날 외상으로 가져왔다고 도로 갖다 주라고 해서 도로 가져왔다”고 하니 “주일날 안 사는 것을 보니 그 사람이 진짜다” 하며 거기에 놓고 가라고 하며 다 물러 주었다고 합니다. 

요새 주일날 절반 사고, 절반 파는 것도 다 죄입니다. 주일 범하는 죄는 포로 잡혀가는 죄입니다. 우상섬기는 죄도 포로 잡혀가는 죄입니다. 히스기야가 하나님으로 살고 하나님으로 자랑하여야겠는데, 바벨론 사자가 왔을 때 하나님을 보여 주지 않고, 무기와 금은보석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것을 인해서 네 자손이 포로로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죄를 지으면 하나님의 징계가 옵니다. 

죄를 지으면서 잘 될 것 같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모든 일을 해 나가다가 잘 되고 못되는 것은 한 순간에 달렸습니다. 처음은 잘 될 것 같다가 하나님께서 싹 돌리면 못됩니다. 스위치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잘 나가다가 하나님께서 싹 돌리면 망하는 것입니다. 또 잘 못되었다가도 하나님이 돌려주시면 잘 되는 것입니다.
6.25때에도 인민군이 부산으로 곧장 내려갔으면 남한이 다 망할 뻔했는데 부산에는 주력부대가 있으므로 목포로 돌아가서 마지막에 점령해야 된다고 해서 인민군 주력부대가 목포로 내려갔습니다. 목포로 해서, 광양으로 해서, 진주로 해서, 마산으로 오는 바람에 날짜가 많이 걸렸습니다. 그동안에 유엔군이 부산으로 올라왔습니다. 인민군이 부산으로 곧장 내려가느냐?, 목포로 돌아가느냐? 는 것을 하나님이 돌리시는 것입니다. 

필자가 피난 올 때에도 사리원에서 폭탄 실은 기차를 탔는데 두 시간이 있어도 안갑니다. 헌병대가 와서 이곳으로 군대가 나가기 때문에 다 내려서 해주로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 내렸습니다. 우리 일행도 내리자고 합니다. 그런데 필자는 다리가 아파서 못 간다고 했습니다. 필자가 내리지 않으니 일행이 다 못 내립니다. 그래서 우리 일행이 몇 시간 다 거기 앉아 있다가 기차가 떠나서 개성으로 해서 넘어왔습니다. 다리 아픈 덕분에 해주로 안 갔습니다. 하나님이 다리를 아프게 만들어 놓으셨으므로 해주로 안간 것입니다. 그때 해주로 간 사람들은 구월산에 있던 인민군들이 내려와서 해주를 다 막아놓아서 못나왔습니다. 

최종 결정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징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내내 잘 될 것 같지만 하나님이 한번 싹 돌려놓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내내 안 될 것 같지만 하나님이 싹 돌려놓으면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징악상선이 하나님께 있는 줄 알아야 합니다. 

회개하면 하나님이 바벨론에서 70년 후에 돌아오게 해 주십니다. 회개하면 아무리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도, 원수가 다 멸망시키려고 해도 거기서 돌이키게 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죄를 징계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죄를 회개하면 돌이켜서 상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2. 임마누엘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찾아와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마태복음 28:20에,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항상 함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