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고 형통하는 길
여호수아 23:1-16
1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사방 대적을 다 멸하시고 안식을 이스라엘에게 주신 지 오랜 후에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은지라 2여호수아가 온이스라엘 곧 그 장로들과 두령들과 재판장들과 유사들을 불러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나이 많아 늙었도다 3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자시니라 4보라 내가 요단에서부터 해지는 편 대해까지의 남아 있는 나라들과 이미 멸한 모든 나라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제비 뽑아 너희 지파에게 기업이 되게 하였느니라 5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 앞에서 그들을 쫓으사 너희 목전에서 떠나게 하시리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대로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 6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7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나라들 중에 가지 말라 그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 그것에게 절하지 말라 8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기를 오늘날까지 행한 것같이 하라 9대저 여호와께서 강대한 나라들을너희 앞에서 쫓아내셨으므로 오늘날까지 너희를 당한 자가 하나도 없
었느니라 10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11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12너희가 만일 퇴보하여 너희 중에 빠져 남아 있는 이 민족들을 친근히 하여 더불어 혼인하며 피차 왕래하면 13정녕히 알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너희 목전에서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시리니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필경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절하리라 14보라 나는 오늘날 온 세상이 가는 길로 가려
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모든 선한 일이 하나도 틀리지 아니하고 다 너희에게 응하여 그 중에 하나도 어김이 없음을 너희 모든 사람의 마음과 뜻에 아는 바라 15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모든 선한 일이 너희에게 임한 것같이 여호와께서 모든 불길한 일도 너희에게 임하게 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를 멸절하기까지 하실 것이라 16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망하리라
여호수아 23:1-16
1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사방 대적을 다 멸하시고 안식을 이스라엘에게 주신 지 오랜 후에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은지라 2여호수아가 온이스라엘 곧 그 장로들과 두령들과 재판장들과 유사들을 불러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나이 많아 늙었도다 3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자시니라 4보라 내가 요단에서부터 해지는 편 대해까지의 남아 있는 나라들과 이미 멸한 모든 나라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제비 뽑아 너희 지파에게 기업이 되게 하였느니라 5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 앞에서 그들을 쫓으사 너희 목전에서 떠나게 하시리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대로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 6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7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나라들 중에 가지 말라 그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 그것에게 절하지 말라 8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기를 오늘날까지 행한 것같이 하라 9대저 여호와께서 강대한 나라들을너희 앞에서 쫓아내셨으므로 오늘날까지 너희를 당한 자가 하나도 없
었느니라 10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11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12너희가 만일 퇴보하여 너희 중에 빠져 남아 있는 이 민족들을 친근히 하여 더불어 혼인하며 피차 왕래하면 13정녕히 알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너희 목전에서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시리니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필경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절하리라 14보라 나는 오늘날 온 세상이 가는 길로 가려
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모든 선한 일이 하나도 틀리지 아니하고 다 너희에게 응하여 그 중에 하나도 어김이 없음을 너희 모든 사람의 마음과 뜻에 아는 바라 15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모든 선한 일이 너희에게 임한 것같이 여호와께서 모든 불길한 일도 너희에게 임하게 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를 멸절하기까지 하실 것이라 16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망하리라
1. 하나님을 기억하고 받은 은혜를 감사히 여기라
본문 1절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사방 대적을 다 멸하시고 안식을 이스라엘에게 주신 지 오랜 후에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었다고 했습니다.
본문 2-3절에는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 곧 그 장로들과 두령들과 재판장들과 유사들을 불러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나이 많아 늙었도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자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사방 대적을 하나님께서 멸해주시고 안식을 주신지 오랜 후에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은 다음에 이스라엘 백성을 세상 떠나기 전에 가장 중요한 권면을 하기 위해서 장로, 두령, 유사들을 다 불러왔습니다.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본 것처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셨기 때문에 이 모든 일이 오늘까지 이렇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먼저 너희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잘 해주신 것, 너희를 위하여 대신 싸워 주시고 모든 복을 주신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하며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너희 힘으로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싸워주셨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본문 4절에 “보라 내가 요단에서부터 해지는 편 대해까지의 남아 있는 나라들과 이미 멸한 모든 나라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제비 뽑아 너희 지파에게 기업이 되게 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느리고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
다. 그리고 아이 성을 점령하고 그 외에 여러 원수들의 성을 점령했습니다. 요단강 건너기 전에도 강한 두 왕인 시혼과 옥을 하나님께서 정복하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단강 동쪽에서도 아름다운 땅을 주셨고 요단강 서쪽에서도 많은 도시를 주셨습니다. 성경에서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직 점령하지 못한 땅이 있는데 그것들도 다 정복해서 너희의 소유, 기업으로 삼게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너희는 이 땅, 이 모든 기업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인 줄로 알고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5절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 앞에서 그들을 쫓으사 너희 목전에서 떠나게 하시리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그렇게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해 놓으신 것이 많고, 아직도 남아 있는 가나안 족속을 다 이제는 쫓아내서 너희 목전에서 떠나게 해주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싸워 주신 것에 감사하고, 또 앞으로 하나님께서 땅을
차지하게 해주실 것을 믿음으로 모든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주신 것에 감사해야 되는데 요단에서부터 해 지는 편 대해까지 여러 나라를 점령하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또 요단 강 동쪽에 아모리 사람 시혼과 옥의 나라를 멸해주시고 승리하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또 전쟁할 때에 하나님께서 늘 같이 하셔서 승리하게 해주신 것을 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요단 강을 건너게 해주시고 여리고 성을 정복하게 해주시고 아이 성을 정복하게 해주시고 기브온을 치러 온 다섯 왕을 정복하게 해주셨습니다. 이스라엘 군대의 힘으로 감당하지 못할 때에는 하나님께서 우박을 내려 많은 사람을 죽게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해주신 것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앞으로 점령할 땅들도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 원수를 물리치심으로 너희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또 너희가 다른 사람보다 나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싸워주시고 쫓아내 주시고 너희에게 기업을 줘서 너희가 오늘날까지 이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즉 너희의 칼이나 활로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형통하고 복 받는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복을 받으려면 먼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우리를 대신해서 싸워주신 것을 늘 기억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다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인 줄 알아야 합니다.
본문 9-10절에 “대저 여호와께서 강대한 나라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셨으므로 오늘날까지 너희를 당한 자가 하나도 없었느니라 너희 중 한 사람이 천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
를 친밀히 하고 여호와 앞에 바로 하면 하나님께서 너희 대적을 다 쫓아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너희를 당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천 명을 대한다고 했습니다. 자손도 잘 되게 해주시고 사업도 잘 되게 해주실 것입니다. 대신 싸워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다 물리쳐 주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13절에도 “내가 또 너희의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축하지 아니한 성읍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데 거하며 너희가 또 자기의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과실을 먹는다 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좋은 것을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다 주셨습니다. 건축하지 아니한 성에 거하게 되고 심지 않은 포도원의 포도를 먹게 되고 감람나무의 실과를 먹게 된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다 해주셨음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원수 이긴 것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너희에게 집을 주신 것, 건축하지 아니한 집을 주신 것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건축해서 살고 있는 집도 있지만 대개는 본인이 건축하지 아니한 집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포도나무 농사를 안 했지만 하나님께서 포도를 주셔서 먹게 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과실을 먹게 하는 것,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오늘날까지 해 주신 것에 늘 감사해야 합니다. 잊지 말고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 싸워야 할 것, 점령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 순종을 잘하고 믿음을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너희를 위하여 대신 싸워주시고 대신 물리쳐주신다는 것입니다. 목전에서 대적이 다 떠나가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2. 율법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본문 6절에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형통하게 되는 길은 모세가 너희에게 힘써서 율법책에 기록해 준 것을 다 지키는 것입니다. 즉, 모세의 율법을 다 지키면 너희가 형통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께서 다 해주셨으니 이제 우리가 할 것은 율법의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다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신 목적은 그것을 지켜서 구원 받으라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지키려고 하면서 자신의 죄를 깨닫고 그리스도께로 인도되라고 주신 것입니다. 율법을 지키려는 사람은 자신이 죄인인 줄을 깨닫고 그리스도께로 가서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아서 그 피로 구속함을 받게 됩니다. 이 그리스도의 구속과 생명이 율법을 지키는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말씀을 지키려고 하면 자기가 죄인인 줄을 깨닫게 되고 그러면서 그리스도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피 흘려주셨으니 그 피를 믿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구속의 생명을 받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받아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앞서 말한 대로 율법을 지키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인 것입니다. 이렇게 율법을 지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구속의 생명을 받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받아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앞서 말한 대로 율법을 지키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인 것입니다. 이렇게 율법을 지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이미 구원받은 사람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율법을 범하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징계하십니다. 다시 말하지만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구원받은 사람도 하나님께서 징계하신다고 했습니다. 골로새서 3장 5-6절에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음란한 일이나 부정한 일을 행하거나 사욕, 악한 정욕, 탐심을 품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여기서 탐심은 우상숭배입니다. 이러한 일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징계하신다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5절에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죄를 지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로 구원은 받지만 이 세상에서는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지만 율법을 지킴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복을 다 받게 됩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나가도 복을 받고 들어와도 복을 받고 자녀들도 복을 받고 떡 반죽 그릇에도 복이 임하며 네 몸도 복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모든 복을 다 받는다는 것입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나가도 복을 받고 들어와도 복을 받고 자녀들도 복을 받고 떡 반죽 그릇에도 복이 임하며 네 몸도 복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모든 복을 다 받는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예수님 믿는 사람이 율법을 범하면 다 망한다고 했습니다. 율법의 대지가 십계명입니다. 율법의 중요한 부분이 십계명인 것입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이 십계명을 잘 지켜야 복을 받습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우상을 섬기면 안 되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
령되이 일컬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주일날을 잘 지켜야 복을 받습니다. 주일을 잘 지키면 벌써 영적으로 안식세계에 들어갑니다. 기쁘고 즐겁습니다. 주일은 하루 종일 지켜야 합니다. 오전 한 시간만 교회에 나왔다 가는 것은 절반만 지키는 것입니다. 오락하러 다니거나 놀러 다니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루 온 종일을 다 잘 지켜야 합니다. 그 다음으로 부모를 잘 공경하고 도적질을 하지 말고 탐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십계명을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복을 받습니다. 우리들의 자녀들도 복을 받습니다. 또 십일조를 잘 드리면 하나님께서 쌓을 곳이 없도록 복을 부어 주신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죄를 회개하고 바로서야 합니다. 십계명을 잘 지키면 영의 양식이 됩니다. 구원 받은 사람의 영이 자라나고 하늘나라에 가서 상을 받습니다. 큰 자가 됩니다. 면류관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계명을 잘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옛날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는 하나님께서 계명 주신 목적을 몰라서 구원 받으려고 계명을 지켰으나 사실은 하나님께서 저희들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시려고 계명을 주셨습니다. 뜻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구약시대에도 참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습니다. 하지만 예수 믿은 사람은 계명이 필요 없다, 안 지켜도 된다고 하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명을 잘 지키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율법주의는 계명을 지켜서 구원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해 주신 것에 감사해서 계명들을 기쁨으로 자기 영의 양식을 삼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이루어 나가는 것은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계명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빛을 비춰 내보내는 것은 율법주의가 아니라 예수 믿는 사람들이 복 받는 길입니다.
그러나 구약시대에도 참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습니다. 하지만 예수 믿은 사람은 계명이 필요 없다, 안 지켜도 된다고 하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명을 잘 지키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율법주의는 계명을 지켜서 구원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해 주신 것에 감사해서 계명들을 기쁨으로 자기 영의 양식을 삼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이루어 나가는 것은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계명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빛을 비춰 내보내는 것은 율법주의가 아니라 예수 믿는 사람들이 복 받는 길입니다.
계명의 강령이 두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계명을 잘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그리고 사람 앞에 바로 합니다. 십계명을 두 가지로 나누면 1계명에서 4계명까지는 천륜(天倫)에 대한 것 즉, 하나님께 바로 하라는 것이고 5계명에서 10계명까지는 인륜(人倫)에 대한 것 즉, 사람에게 바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매사에 하나님께 바로 하려고 합니다. 충성하려고 하고 모든 것을 다 바치려고 합니다. 그것이 말씀대로, 계명대로 믿는 것입니다. 또 말씀대로 믿는 사람은 사람에게도 바로 합니다. 부모에게도 바로 합니다.
십계명 중 5계명이 부모에 대한 것 아닙니까? 용돈을 드리고 부모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고 잘 순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사람에게 바로 하는 첫째입니다. 5월 8일 어버이날, 카네이션 꽃을 달아 드리고 무엇을 좀 사다 주고 하는데 물론 안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 잘 믿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예수 잘 믿게 해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기쁘게 해드려야 합니다. 부모의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또 부모에게 용돈을 드려야 합니다. 이제까지 용돈 안 드렸으면 지금부터 회개하고 다 드려야 합니다. 나중에 부모가 세상 떠나면 후회한다고 하는데, 떠난다고 울긴 왜 웁니까? 우는 것은 하나님 앞에 옳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는 살인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미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간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부부간에 정절을 지켜야 합니다. 바람 피면 안 됩니다. 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간에 서로 사랑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물질에 대해서 바로 하라는 것입니다. 부당한 것을 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탐심은 우상숭배라고 했습니다.
3. 사람 앞에 바로 하라
이렇게 우리가 사람 앞에 모든 것을 바로 해야 합니다. 먼저 자기부터 바로 해야 합니다. 부모가 자신을 잘 해주지 않았다, 누가 잘못해줬다 하지 말고 자기부터 바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 다 바로 서게 되어있습니다. 자기부터 바로 서는 것이 믿음입니다. 다른 사람이 내게
잘못한다 생각하지 말고 내가 잘해야 합니다. 내가 먼저 대접하면 됩니다. 먼저 대접하면 돌아옵니다. ‘저 사람이 인사하지 않는다’하지 말고 자기가 먼저 인사하면 됩니다. 그러면 말씀대로 인사가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사과도 먼저 하고 인사도 먼저 하고 순종도 먼저
하고 받드는 것도 먼저 하면 됩니다. 먼저 잘하면 마침내는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하고 사람 앞에 바로 하는 이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는 것, 하나님 앞에 온전케 만들어 나아가는 것, 이것이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 앞에 온전케 하는 것, 이것이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계명을 잘 지켜 나아
갈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에게 복을 내리고 계속 내려 주십니다. 왜 안 내려 주시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죄를 가지고 나가면 안 됩니다. 죄를 회개하면서 바로하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아낌없이 부어주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복 받는 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친근히 하라고 했습니다. 또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워줄 것이다, 원수를 물리쳐 주실 것이다’라고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4.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타협하지 말라
본문 6절 하반절에 “그것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고 양보하며 타협주의로 나가면 안 됩니다. 즉,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성경말씀대로 믿으라는 것입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여야만 형통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 남아있는 이방 사람, 세상 사람들과 타협하지 않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성경 말씀을 지킬 때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왼쪽으로 치우치는 것은 성경을 감하는 것이며 양보하고 믿는 것입니다. 성경을 어기면서 예수 믿는 것은 왼쪽으로 치우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으로 치우치는 것은 성경보다 더 하는 것을 뜻합니다. ‘묵시를 받았다, 예언을 한다’ 등은 더 잘하려고 하는 것인데, 이런 것들이 오른쪽으로 치우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 성경을 양보하지 말아야 합니다. 타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상과 짝하지 말라, 세상 사람과 혼인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 2절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대로 아내를 삼는지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데 세상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취했다는 것입니다. 물욕과 정욕과 사욕에 빠져 세상으로 기울어 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퇴보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퇴보하면 ‘다시는 너희가 원수를 이기지 못한다’라고 하셨습니다. 마귀를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대적을 물리쳐 주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적에게 다 빼앗깁니다. 퇴보하니까 하나님께서 대적을 막아 주지 않으시면 물질도 빼앗아가고 모든 것을 다 빼앗아 가십니다.
5. 우상을 섬기지 말라
본문 7절에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나라들 중에 가지 말라 그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 그것에게 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우상을 섬기면 안 됩니다. 탐심이 우상입니다. 돈이 우상이 되고 세상이 우상이 되고 직장이 우
상이 되고 자기가 우상이 되고 자기 목숨이 우상이 됩니다.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입니다. 자녀를 더 사랑하면 자녀가 우상입니다. 자기를 더 사랑하면 자기가 우상입니다. 우상을 다 버리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본문 7절에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나라들 중에 가지 말라 그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 그것에게 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우상을 섬기면 안 됩니다. 탐심이 우상입니다. 돈이 우상이 되고 세상이 우상이 되고 직장이 우
상이 되고 자기가 우상이 되고 자기 목숨이 우상이 됩니다.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입니다. 자녀를 더 사랑하면 자녀가 우상입니다. 자기를 더 사랑하면 자기가 우상입니다. 우상을 다 버리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본문 14-16절에 “보라 나는 오늘날 온 세상이 가는 길로 가려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모든 선한 일이 하나도 틀리지 아니하고 다 너희에게 응하여 그 중에 하나도 어김이 없음을 너희 모든 사람의 마음과 뜻에 아는 바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모든 선한 일이 너희에게 임한 것같이 여호와께서 모든 불길한 일도 너희에게 임하게 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를 멸절하기까지 하실 것이라 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망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모든 선한 일이 너희에게 임한 것같이 여호와께서 모든 불길한 일도 너희에게 임하게 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를 멸절하기까지 하실 것이라 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망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믿음을 지킬 때에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한 선한 복을 다 주시지 않았느냐, 너희가 좋은 것을 다 받아서 살지 않았느냐, 그와 같이 불길한 일, 좋지 않은 일도 말씀대로 반드시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다 이루어서 필경은 아름다운 땅에서 멸절하리라’는
것입니다. 만일 여호와의 언약을 범하고 우상을 섬기며 절하면 진노가 미치리니 아름다운 땅에서 멸절된다는 것입니다. 우상을 섬기다가 망하지 않아야 합니다.
6. 퇴보하지 말라
본문 12-13절에 “너희가 만일 퇴보하여 너희 중에 빠져 남아 있는 이 민족들을 친근히 하여 더불어 혼인하며 피차 왕래하면 정녕히 알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너희 목전에서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시리니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필경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절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퇴보해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이방사람과 혼인하지 말라, 왕래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시는
이 민족을 쫓아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안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퇴보하면 안 됩니다.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힘써야하고 처음에 받았던 은혜 가운데 있도록 성경 말씀을 늘 순종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가 퇴보하면 하나님께서 원수를 이기지 못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원수를 물리쳐주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능력으로는 못합니다. 그러나 퇴보한 것을 찾아서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물리쳐 주십니다. 그 길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고 덫이 되고 옆구리의 채찍이 되고 눈에 가시가 되어서 필경은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절되리라’, ‘너희가 많은 괴로움을 당한다’고 했습니다. 가시로 찌르고 채찍으로 때리면 괴롭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퇴보하면 원수들이 우리의 가시와 올무, 덫이 됩니다. 다시는 원수를 쫓아버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올무가 되어서 어디로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멸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필경은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다 망하고 맙니다.
절대 퇴보하지 마십시오. 퇴보하면 우상을 섬기고 이방사람과 타협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처음의 신앙을 잃어버리게 되고 하나님께서 ‘너희 앞의 원수’를 쫓아내주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다 빼앗아 가십니다. 재산도 빼앗아 가고 모든 것을 다 빼앗아 가십니다. 다시 말하지만 퇴보하면 하나님께서 원수를 막아주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퇴보하면 영적 성장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원수가 너희의 올무가 되고 덫이 되고 채찍이 되고 너희 눈에 가시가 된다’는 것입니다.
7. 하나님을 친근히 하라
그리고 하나님을 친근히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본문 8절에 ‘너희가 하나님을 친근히 하라’고 했습니다. 또 본문 11절에는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바로 해야 합니다. 십일조 드리는 것, 연보하는 일도 잘해야 합니다. 성경에 하나님 앞에 나올 때 빈손으로 나오지 말라고 했으므로 교회 나올 때에 연보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우리는 헌금을 안
내도 누가 뭐라고 안합니다.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십니다. ‘하나님 앞에 나올 때 빈손으로 나오지 말라’고 하셨으니 빈손으로 나오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일날 하루 종일 정성을 다해서 ‘기쁜 날이다, 복된 날이다’하면서 지켜야 합니다. 그 안에서 영적 안
식을 누려야 합니다. 주일을 빠지지 말고 잘 지켜야 합니다. 오후예배에도 나오고 수요예배에도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정성을 다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빠지는 것이 무슨 정성이겠습니까?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우리가 받은 은혜를 감사히 여겨야 합니다. 오늘까지 하나님이 인도해주신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잘 지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야 합니다. 또 하나님을 친근히 하고 사랑해서 하나님 앞에 바로 하고, 사람 앞에 바로 해서 형통하고
복 받는 길로 나가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