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빈 왕
여호수아 11:1-23
1하솔 왕 야빈이 이 소식을 듣고 마돈 왕 요밥과 시므론 왕과 악삽 왕과 2및 북방 산지와 긴네롯 남편 아라바와 평지와 서방 돌의 높은 곳에 있는 왕들과 3동서편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산지의 여부스 사람과 미스바 땅 헤르몬 산 아래 히위 사람들에게 사람을 보내매 4그들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으니 민중이 많아 해변의 수다한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 5이 왕들이 모여 나아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롬 물가에 함께 진 쳤더라 6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붙여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사르라 7이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함께 메롬 물가로 가서 졸지에 습격할 때에 8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 고로 그들을 격파하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 마임까지 쫓고 동편에서는 미스바 골짜기까지 쫓아가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쳐죽이고 9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행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살랐더라10하솔은 본래 그 모든 나라의 머리였더니 그때에 여호수아가 돌아와서 하솔을 취하고 그 왕을 칼날로 쳐 죽이고 11그 가운데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고 또 불로 하솔을 살랐으며 12여호수아가 그 왕들의 모든 성읍과 그 모든왕을 취하여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명한 것과 같이 하였으되 13여호수아가 하솔만 불살랐고 산 위에 건축된 성읍들은 이스라엘이 불사르지 아니하였으며 14이 성읍들의 모든 재물과 가축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탈취하고 모든 사람은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15여호와께서 그 종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무릇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하나도 행치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 16여호수아가 이같이 그 온 땅 곧 산지와 온 남방과 고센 온 땅과 평지와 아라바와 이스라엘의 산지와 그 평지를 취하였으니 17곧 세일로 올라가는 할락 산에서부터 헤르몬 산 아래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까지라 그 모든 왕을 잡아 쳐 죽였으며 18여호수아가 그 모든 왕과
싸운 지는 여러 날이라 19기브온 거민 히위 사람 외에는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한 성읍이 하나도 없고 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쳐서 취한바 되었으니 20그들이 마음이 강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로 저주받은 자 되게 하여 은혜를 입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진멸하려 하심이었더라 21그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로노가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을 멸절하고 그가 또 그 성읍들을 진멸하였으므로 22이스라엘 자손의 땅 안에는 아낙람이 하나도 남음이 없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았었더
라 23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말씀대로 그 온 땅을 취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별을 따라 기업으로 주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여호수아 11:1-23
1하솔 왕 야빈이 이 소식을 듣고 마돈 왕 요밥과 시므론 왕과 악삽 왕과 2및 북방 산지와 긴네롯 남편 아라바와 평지와 서방 돌의 높은 곳에 있는 왕들과 3동서편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산지의 여부스 사람과 미스바 땅 헤르몬 산 아래 히위 사람들에게 사람을 보내매 4그들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으니 민중이 많아 해변의 수다한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 5이 왕들이 모여 나아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롬 물가에 함께 진 쳤더라 6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붙여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사르라 7이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함께 메롬 물가로 가서 졸지에 습격할 때에 8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 고로 그들을 격파하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 마임까지 쫓고 동편에서는 미스바 골짜기까지 쫓아가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쳐죽이고 9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행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살랐더라10하솔은 본래 그 모든 나라의 머리였더니 그때에 여호수아가 돌아와서 하솔을 취하고 그 왕을 칼날로 쳐 죽이고 11그 가운데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고 또 불로 하솔을 살랐으며 12여호수아가 그 왕들의 모든 성읍과 그 모든왕을 취하여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명한 것과 같이 하였으되 13여호수아가 하솔만 불살랐고 산 위에 건축된 성읍들은 이스라엘이 불사르지 아니하였으며 14이 성읍들의 모든 재물과 가축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탈취하고 모든 사람은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15여호와께서 그 종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무릇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하나도 행치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 16여호수아가 이같이 그 온 땅 곧 산지와 온 남방과 고센 온 땅과 평지와 아라바와 이스라엘의 산지와 그 평지를 취하였으니 17곧 세일로 올라가는 할락 산에서부터 헤르몬 산 아래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까지라 그 모든 왕을 잡아 쳐 죽였으며 18여호수아가 그 모든 왕과
싸운 지는 여러 날이라 19기브온 거민 히위 사람 외에는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한 성읍이 하나도 없고 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쳐서 취한바 되었으니 20그들이 마음이 강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로 저주받은 자 되게 하여 은혜를 입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진멸하려 하심이었더라 21그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로노가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을 멸절하고 그가 또 그 성읍들을 진멸하였으므로 22이스라엘 자손의 땅 안에는 아낙람이 하나도 남음이 없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았었더
라 23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말씀대로 그 온 땅을 취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별을 따라 기업으로 주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1. 하솔 왕 야빈이 여러 왕과 합세하여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함
본문 1-5절에 “하솔 왕 야빈이 이 소식을 듣고 마돈 왕 요밥과 시므론 왕과 악삽 왕과 및 북방 산지와 긴네롯 남편 아라바와 평지와 서방 돌의 높은 곳에 있는 왕들과 동서편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산지의 여부스 사람과 미스바 땅 헤르몬 산 아래 히위 사람들에게 사람을 보내매 그들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으니 민중이 많아 해변의 수다한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 이 왕들이 모여 나아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롬 물가에 함께 진쳤더라”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1-5절에 “하솔 왕 야빈이 이 소식을 듣고 마돈 왕 요밥과 시므론 왕과 악삽 왕과 및 북방 산지와 긴네롯 남편 아라바와 평지와 서방 돌의 높은 곳에 있는 왕들과 동서편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산지의 여부스 사람과 미스바 땅 헤르몬 산 아래 히위 사람들에게 사람을 보내매 그들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으니 민중이 많아 해변의 수다한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 이 왕들이 모여 나아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롬 물가에 함께 진쳤더라”라고 하였습니다.
북방 왕들이 연합하여 여호수아와 싸우려고 나왔습니다. 몇 나라가 나왔느냐면, 첫째는 하솔 왕, 둘째는 마돈 왕, 셋째는 시므론 왕, 넷째는 악삽 왕, 다섯째는 북방 산지 왕, 여섯째는 긴네롯 남편 아라바, 일곱째는 평지와 서방 돌의 높은 곳에 있는 왕들입니다. 이 왕들 외에도 여러 지방, 곧 동서편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산지의 여부스 사람과 미스바 땅 헤르몬 산 아래 히위 사람들이 군사들을 데리고 싸우러 왔습니다. 전부 여섯 족속이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왕들과 민족들이 연합하여 여호수아와 싸우려고 왔습니다.
여호수아와 싸우러 온 숫자가 얼마나 많다고 했습니까? “해변의 수다한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라고 하였습니다. 그 당시에 말과 병기는 신무기입니다.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은 군대가 말과 병거와 같은 신무기를 많이 가지고 나왔습니다.
2. 여호수아가 하솔 왕의 연합군을 도륙하고 그 성읍을 취함
하나님께서 대적을 이스라엘에게 붙여주실 것을 약속하심
하나님께서 대적을 이스라엘에게 붙여주실 것을 약속하심
본문 6절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붙여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사르라”고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두려워 말라는 것입니다. 두려워 말고 힘써 나가서 싸우라는 것입니다. 대적이 아무리 숫자가 많고 병거와 마병을 많이 가져 왔더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나가서 싸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일 이맘때에 그들을 이스라엘 손에 붙여서 몰살시키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붙여 주시면 아무리 많은 군대라도 이길 수 있습니다. 왕들이 많은 군대와 신무기인 마병과 병거들을 많이 가지고 왔습니다. 이스라엘보다 몇 십 배나 많을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에는 이만큼의 병거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병거를 준비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광야를 40년 동안 내내 걸어 다니다가 요단강을 건너 여기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말과 병거를 준비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적군은 많은 병거와 잘 훈련된 군사들이 왔지만, 그래도 두려워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게 나가서 싸우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대적이 많고 강해서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아도 하나님만 믿고 강하고 담대히 두려워 말고 나가서 싸우라는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하나님만 의뢰하고 나가서 싸우면, 대적을 내일 이맘때에 그들 앞에 붙여 몰살시키신다는 것입니다.
사무엘상 17장 47절에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 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으로 마병이 많다고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시편 33장 16-17절에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구원함에 말은 헛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대적하는 자가 많고 그들이 말을 많이 가지고 왔다고 해서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숫자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셔야 이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붙여 몰살시키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원수를 몰살시킬 것을 명령하심
또 여호수아에게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사르라”고 하셨습니다. 말 뒷발의 힘줄을 끊으라고 했습니다. 또 병거는 불로 사르고 사람은 몰살시키라고 했습니다. 병거를 태우라고 하신 것을 보면 병거를 나무로 만든 것 같습니다. 병거의 바퀴는 나무로 만들어 겉에 얇은 철판을 씌웠을 것 같습니다. 불사르면 다 없어지고 둘러 싼 철판과 중심 되는 축만 남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수를 붙여주실 때에 세 가지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첫째, “사정 봐주지 말고 몰살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원수로 하나님의 나라를 멸망시키려고 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용납하면 안 됩니다. 둘째, “말 뒷발의 힘줄을 끊으라”고 하셨습니다. 말의 힘이
뒷발에 있으므로 뒷발의 힘줄을 끊으면 그 말은 다시 뛸 수가 없습니다. 전쟁에 다시는 그 말을 쓰지 못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다시 일어나 전쟁하러 나오면 안 되기 때문에 다시 일어 나지 못하게 힘줄을 끊으라는 것입니다. 셋째, “많은 병거는 불사르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병거나 말들을 다 사용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대적들이 사용 하던 것을 사용하지 말고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다 불사르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에는 말과 병거가 별로 없고, 또 앞으로 전쟁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말과 병거를 이스라엘 백성이 빼앗아 그것으로 전쟁을 한다면 상당히 유익하고 힘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쓰지 못하게 하시고 불사르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병거와 말을 빼앗아 사용하면 이스라엘 백성 스스로 세력이 있는 줄 알고 말과 병거만 의지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을까하여 다 태우고 끊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가야지 다른 것을 의지하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않으십니다.
뒷발에 있으므로 뒷발의 힘줄을 끊으면 그 말은 다시 뛸 수가 없습니다. 전쟁에 다시는 그 말을 쓰지 못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다시 일어나 전쟁하러 나오면 안 되기 때문에 다시 일어 나지 못하게 힘줄을 끊으라는 것입니다. 셋째, “많은 병거는 불사르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병거나 말들을 다 사용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대적들이 사용 하던 것을 사용하지 말고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다 불사르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에는 말과 병거가 별로 없고, 또 앞으로 전쟁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말과 병거를 이스라엘 백성이 빼앗아 그것으로 전쟁을 한다면 상당히 유익하고 힘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쓰지 못하게 하시고 불사르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병거와 말을 빼앗아 사용하면 이스라엘 백성 스스로 세력이 있는 줄 알고 말과 병거만 의지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을까하여 다 태우고 끊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가야지 다른 것을 의지하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않으십니다.
여호수아가 하나님을 순종하여 원수를 진멸함
본문 7-9절에 “이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함께 메롬 물가로 가서 졸지에 습격할 때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고로 그들을 격파하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 마임까지 쫓고 동편에서는 미스바 골짜기까지 쫓아가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쳐 죽이고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행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살랐더라”고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해서 그들을 다 격파하고 한 사람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명령대로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병거
를 태웠습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다가 좋은 것들을 남겨놓고 사용해야겠다는 애착심을 가지면 안됩니다. 병거가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또 말들은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그것들을 조금 가져다가 앞으로의 가나안 전쟁에 사용했으면 상당히 유리하겠지만 그런 생각으로 불사르지 않고 병거와 말을 가져왔으면 하나님께서 다음에는 도와주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면 다음에도 도와 주시지만 불순종하면 말과 병거를 아무리 많이 가져다 놓아도 승리할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되고 도와주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가야 합니다.
본문 7-9절에 “이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함께 메롬 물가로 가서 졸지에 습격할 때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고로 그들을 격파하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 마임까지 쫓고 동편에서는 미스바 골짜기까지 쫓아가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쳐 죽이고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행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살랐더라”고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해서 그들을 다 격파하고 한 사람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명령대로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병거
를 태웠습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다가 좋은 것들을 남겨놓고 사용해야겠다는 애착심을 가지면 안됩니다. 병거가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또 말들은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그것들을 조금 가져다가 앞으로의 가나안 전쟁에 사용했으면 상당히 유리하겠지만 그런 생각으로 불사르지 않고 병거와 말을 가져왔으면 하나님께서 다음에는 도와주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면 다음에도 도와 주시지만 불순종하면 말과 병거를 아무리 많이 가져다 놓아도 승리할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되고 도와주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가야 합니다.
본문 10-13절에 “하솔은 본래 그 모든 나라의 머리였더니 그때에 여호수아가 돌아와서 하솔을 취하고 그 왕을 칼날로 쳐 죽이고 그 가운데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고 또 불로 하솔을 살랐으며 여호수아가 그 왕들의 모
든 성읍과 그 모든 왕을 취하여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명한 것과 같이 하였으되 여호수아가 하솔만 불살랐고 산 위에 건축된 성읍들은 이스라엘이 불사르지 아니하였으며”라고 했습니다. 하솔은 도시 이름으로 요새화되어 있었고, 하솔왕은 제일 큰 나라의 왕으로 두목입니다. 하솔 왕과 같이 왔던 왕들도 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붙여주셨기 때문에 격파하고 진멸하고 여러 성읍을 다 불사르고 모세의 명한바대로 했습니다. “여호수아가 하솔만 불살랐고 산 위에 건축된 성읍들은 이스라엘이 불사르지 아니하였으며”라고 하였는데, 하솔 왕만 불살랐고 산 위에 건축된 성읍들은 불사르지 않고 사람만 다 진멸시켰습니다.
든 성읍과 그 모든 왕을 취하여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명한 것과 같이 하였으되 여호수아가 하솔만 불살랐고 산 위에 건축된 성읍들은 이스라엘이 불사르지 아니하였으며”라고 했습니다. 하솔은 도시 이름으로 요새화되어 있었고, 하솔왕은 제일 큰 나라의 왕으로 두목입니다. 하솔 왕과 같이 왔던 왕들도 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붙여주셨기 때문에 격파하고 진멸하고 여러 성읍을 다 불사르고 모세의 명한바대로 했습니다. “여호수아가 하솔만 불살랐고 산 위에 건축된 성읍들은 이스라엘이 불사르지 아니하였으며”라고 하였는데, 하솔 왕만 불살랐고 산 위에 건축된 성읍들은 불사르지 않고 사람만 다 진멸시켰습니다.
본문 14절에 “이 성읍들의 모든 재물과 가축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탈취하고 모든 사람은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하솔왕은 불살랐고, 산 위에 있는 작은 성들은 불사르지 않고 성안에 있는 재물과 가축은 이스
라엘이 탈취하고 성읍 사람만 죽였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대로 한 것 같습니다. 하솔왕은 가장 악한 여리고와 같은 나라 왕이기 때문에 왕과 거민들은 다 몰살시키고, 그 외에 산 위에 있는 작은 성읍들의 모든 재물과 가축은 하나님께서 취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아이 성의 재
물을 취한 것처럼 순종하여 취하고 사람만 다 죽였습니다.
본문 15절에 “여호와께서 그 종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무릇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하나도 행치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고 했습니다. 여호와는 모세에게 명하셨고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했는데, 여호와께서 명하신 것은 하나도 행치 아니한 것이 없었습니다.
3. 할락 산에서 레바논 골짜기까지 왕들과 거민을 죽이고 점령함
여호수아가 모든 왕과 싸워 이기고 땅을 취함
본문 16-19절에 “여호수아가 이같이 그 온 땅 곧 산지와 온 남방과 고센 온 땅과 평지와 아라바와 이스라엘의 산지와 그 평지를 취하였으니 곧 세일로 올라가는 할락 산에서부터 헤르몬 산 아래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 까지라 그 모든 왕을 잡아 쳐 죽였으며 여호수아가 그 모든 왕과 싸운 지는 여러 날이라 기브온 거민 히위 사람 외에는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한 성읍이 하나도 없고 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쳐서 취한바 되었으니”라고 했습니다. 여호수아가 이제 남방과 그 밖의 여러 지역을 취했습니다. 여러 왕들이 있었지만 다 쳐서 멸하였습니다. 여러 날에 걸쳐 전쟁을 했습니다. 여러 성읍을 치고, 연합군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손에 붙여주셔서 격파시키고 사람은 진멸하고,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병거는 태웠습니다. 여러 성을 취하는데 여러 날이 걸렸습니다. 화친한 기브온 하나를 빼고 다른 곳은 화친하지 않았으므로 다 멸절시켰습니다.
여호수아가 모든 왕과 싸워 이기고 땅을 취함
본문 16-19절에 “여호수아가 이같이 그 온 땅 곧 산지와 온 남방과 고센 온 땅과 평지와 아라바와 이스라엘의 산지와 그 평지를 취하였으니 곧 세일로 올라가는 할락 산에서부터 헤르몬 산 아래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 까지라 그 모든 왕을 잡아 쳐 죽였으며 여호수아가 그 모든 왕과 싸운 지는 여러 날이라 기브온 거민 히위 사람 외에는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한 성읍이 하나도 없고 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쳐서 취한바 되었으니”라고 했습니다. 여호수아가 이제 남방과 그 밖의 여러 지역을 취했습니다. 여러 왕들이 있었지만 다 쳐서 멸하였습니다. 여러 날에 걸쳐 전쟁을 했습니다. 여러 성읍을 치고, 연합군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손에 붙여주셔서 격파시키고 사람은 진멸하고,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병거는 태웠습니다. 여러 성을 취하는데 여러 날이 걸렸습니다. 화친한 기브온 하나를 빼고 다른 곳은 화친하지 않았으므로 다 멸절시켰습니다.
마음이 강퍅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함
본문 20절에 “그들이 마음이 강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로 저주받은 자 되게하여 은혜를 입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진멸하려 하심이었더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고 하였는데, 여호와께서 그들을 싸우러 오게 하셨기 때문에 그들이 싸우러 왔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먼저 싸우러 간 것이 아니라 그들이 싸우러 왔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강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러 왔기 때문에 여호수아가 그들과 싸우게 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멸망시키시려고 했기 때문에 그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러 오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강퍅한 것이 문제입니다. 강퍅하면 반드시 심판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강퍅해서 대적하는 자가 있으면 ‘이 사람을 하나님께서 멸망시키려 하시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본문 20절에 “그들이 마음이 강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로 저주받은 자 되게하여 은혜를 입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진멸하려 하심이었더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고 하였는데, 여호와께서 그들을 싸우러 오게 하셨기 때문에 그들이 싸우러 왔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먼저 싸우러 간 것이 아니라 그들이 싸우러 왔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강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러 왔기 때문에 여호수아가 그들과 싸우게 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멸망시키시려고 했기 때문에 그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러 오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강퍅한 것이 문제입니다. 강퍅하면 반드시 심판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강퍅해서 대적하는 자가 있으면 ‘이 사람을 하나님께서 멸망시키려 하시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역대하 25장 16절에 “선지자가 오히려 말할 때에 왕이 이르되 우리가 너로 왕의 모사를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 선지자가 그치며 가로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결정하신 줄을 아노라 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선지자가 아마샤 왕을 책망하니까 왕은 회개할 생각을 하지도 않고 선지자에게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고 하느냐”고 하였습니다. 강퍅하여서 책망을 받지 않고 대적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멸하시기로 결정하신 줄로 생각하면 됩니다. 강퍅한 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역대하 34장 27-28절에 “내가 이곳과 그 거민을 가리켜 말한 것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하여 하나님 앞 곳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로 너의 열조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사자들이 왕에게 복명하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요시야왕은 선지자의 책망을 듣고 마음이 연하고 겸비하였습니다. 왕이 옷을 찢고 통곡했습니다. 이와 같이 책망을 달게 받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그 소리를 들으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으십니다.
출애굽기 4장 2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애굽으로 돌아가거든 내가 네 손에 준 이적을 바로 앞에서 다 행하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그가 백성을 놓지 아니하리니”라고했습니다. 바로 왕을 강퍅하게 하여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는데, 마지막에 장자까지 죽인 후에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나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강퍅해지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거역하게 됩니다. 책망을 듣지 않고 대적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멸망시키기로 작정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겸손하고 마음이 연하고 겸비하고 회개하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러한 사람이 복을 받기로 예정된 사람입니다. 강퍅한 사람은 저주 받기로 예정된 사람입니다. 절대로 강퍅하지 말고 온유하여야 하고 상한 심령을 가져야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그 소리를 들으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으십니다.
출애굽기 4장 2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애굽으로 돌아가거든 내가 네 손에 준 이적을 바로 앞에서 다 행하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그가 백성을 놓지 아니하리니”라고했습니다. 바로 왕을 강퍅하게 하여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는데, 마지막에 장자까지 죽인 후에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나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강퍅해지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거역하게 됩니다. 책망을 듣지 않고 대적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멸망시키기로 작정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겸손하고 마음이 연하고 겸비하고 회개하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러한 사람이 복을 받기로 예정된 사람입니다. 강퍅한 사람은 저주 받기로 예정된 사람입니다. 절대로 강퍅하지 말고 온유하여야 하고 상한 심령을 가져야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아낙 자손들을 진멸하므로 가나안 온 땅을 취함
본문 21-22절에 “그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로노가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을 멸절하고 그가 또 그 성읍들을 진멸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의 땅 안에는 아낙 사람이 하나도 남음이 없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았었더라”고 했습니다. 아낙 사람은 가나안의 제일가는 장사입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에게 그들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 아낙 사람들도 다 진멸했습니다. 민수기 13장 33절에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아낙 사람은 키가 큰 장사였는데, 그들 앞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서니까 사람 앞에 메뚜기가 선 것 같이 보일 정도로 큰 사람들이었습니다. 40년 전에 12명의 정탐꾼들이 가나안에 갔다가 10명의 정탐꾼들은 아낙 사람들이 무서워서 가나안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광야에서 유랑했는데, 그러나 이번에 여호수아는 들어가서 다 진멸시켰습니다. 당시에 12명의 정탐꾼 중 여호수아와 갈렙은 쳐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신다고 하였지만, 10명의 정탐꾼들이 반대하여 그 말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결국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면 다 되는데, 공연히 아낙 사람들을 무서워하여 하나님을 거역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반대한 사람들은 광야에서 40년 동안 있으면서 쓰러져 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출애굽할 때 20세 미만과 광야에서 새로 난 사람들과 여호수아와 갈렙만 들어갔습니다. 여호수아는 40년 전에 믿음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했던 그 믿음으로 과연 40년 후에 가나안에 들어가서 그들을 진멸했습니다.
여호수아 14장 10절에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 행한 이 사십 오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케 하셨나이다 오늘날 내가 팔십오세로되”라고 했습니다. 가나안에 들어갈 때 갈렙의 나이가 몇 살이었
겠습니까? 갈렙이 40세에 정탐 갔는데, 45년 만에 땅을 분배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갈렙의 나이가 85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을 비슷한 연령 대라고 생각하면, 40세에 정탐하러 갔고, 그 후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하였으며, 가나안을 정복하는 데는 5년이 걸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40세에 치려고 했던 아낙 자손을 이제야 쳤습니다. 그리고 14장 11절에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날 오히려 강건하니 나의 힘이 그때나 이제나 일반이라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사온즉”이라고 했습니다.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일반이라고 했습니다.
40세 때나 85세 때나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일반이라 싸움이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사온즉”이라고 한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와 갈렙을 강건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40년 전에 격파시키지 못한 것을 생각하며 앞장서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싸웠을 것입니다.
본문 22절에 “이스라엘 자손의 땅 안에는 아낙 사람이 하나도 남음
이 없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았었더라”고 하였습니다.전쟁의 결과 아낙 사람들은 다 진멸하고, 이제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고 다 죽었다고 했습니다. 키가 큰 대장부인 아낙 사람들을 어떻게 다 진멸시킬 수 있었는가를 생각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크신가를 알 수 있습니다.
본문 23절에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말씀대로 그 온 땅을 취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별을 따라 기업으로 주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나안을 다 점령해서 기업을 분배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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