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혹을 따라가지 말라
신명기 13:1-18
1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2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3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4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순종하며 그를 경외하며 그 명령을 지키며 그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에게 부종하고 5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여 취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케 하려 하며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6네 동복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
기를 너와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7곧 네 사방에 둘러 있는 민족 혹 네게서 가깝든지 네게서 멀든지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8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9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10그는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 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11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 1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거하게 하시는 한 성읍에 대하여 네게 소문이 들리기를 13너희 중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 하거든 14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서 이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15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고 16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지니 그 성읍은 영영히 무더기가 되어 다시는 건축됨이 없을 것이니라 17너는 이 진멸할 물건을 조금도 네 손에 대지 말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그 진노를 그치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더하사 너의 열조에게 맹세하심같이 네 수효를 번성케 하실 것이라 18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정직을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
신명기 13:1-18
1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2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3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4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순종하며 그를 경외하며 그 명령을 지키며 그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에게 부종하고 5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여 취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케 하려 하며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6네 동복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
기를 너와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7곧 네 사방에 둘러 있는 민족 혹 네게서 가깝든지 네게서 멀든지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8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9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10그는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 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11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 1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거하게 하시는 한 성읍에 대하여 네게 소문이 들리기를 13너희 중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 하거든 14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서 이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15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고 16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지니 그 성읍은 영영히 무더기가 되어 다시는 건축됨이 없을 것이니라 17너는 이 진멸할 물건을 조금도 네 손에 대지 말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그 진노를 그치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더하사 너의 열조에게 맹세하심같이 네 수효를 번성케 하실 것이라 18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정직을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
1. 꿈꾸는 자의 말을 듣지 말라
미혹을 받지 말 것
거짓 그리스도를 따라가지 말 것
본문 13장 1-3절에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미혹 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말세에는 미혹하는 자가 많이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말세에는 무슨 일이 있겠습니까?’하고 질문 하였는데 제일 첫 번째로 하신 말씀이 ‘사람에게 미혹 받지 않도록 주
의 하라’고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일어나서 ‘내가 그리스도다, 광야에 있다’ 하는 사람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또 ‘이적과 기사를 많이 보이면서 너희를 미혹하는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난다’고 하셨습니다. 거기에 미혹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제일 첫째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에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말세에는 거짓 선지자와 거짓 그리스도가 많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거짓 그리스도가 나와 이적과 기사를 행하며 많은 사람을 미혹시킨다고 했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는 ‘내가 그리스도다’ 하는 자들입니다. 자기가 예수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들이 거짓 그리스도입니다.
한국에도 통일교 문선명이 자기가 예수그리스도라고 합니다. 또 거짓 그리스도가 그 외에도 여럿 있습니다. 자기가 감람나무라고 하는 사람, 전권 대사라고 하는 사람, 순이라고 하는 사람, 의인이라고 하는 사람, 인을 떼는 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대명사입니다. 감람나무도 예수님의 대명사인데 자기가 감람나무라는 것은 자기가 예수님이라는 말입니다. 또 인 떼는 자도 예수님이신데, 자기가 인 떼는 자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예수님이라는 말입니다. 자기가 직접 말은 안 해도 ‘동방의인이다’하는 사람도 동방의 의인은 자기가 예수님이라는 것과 같습니다. 순이라고 하는 사람도 자기가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요새 거짓 그리스도가 사방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자기가 예수님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이 나온 것입니다.
2) 거짓 선지자를 따라가지 말 것
또 교역자나 선지자가 나와서 성경말씀을 바로 가르치지 못하는 것이 거짓 선지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지 못하고 거짓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가령 쓴 것을 달다고 하고, 단 것이 쓰다고 하고, 죽을 자를 산다고 하고, 살 자를 죽는다고 하고, 흑암을 광명으로 삼고, 광명을 흑암이라고 하면서 성경말씀을 반대로 뒤집는 것입니다. 이 거짓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가르치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말세에 이와 같은 거짓 선지자가 많이 나오게 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신신학자 탕수가 났습니다. 신신학자는 성경을 뒤집어 놓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고, 오류가 있다고 말하고, 성경책은 잘못된 것이고 사람의 말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말하는 자는 다 거짓 선지자입니다. 동정녀 탄생 부인, 재림 부인, 속죄 부인, 부활을 부인하는 신신학자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분명히 거짓 선지자가 아닙니까? 예수님이 동정녀 탄생 했는데 왜 아니라고 합니까? 부활 하셨는데 왜 부활을 안 하셨다고 합니까? ‘정신적 부활이다, 예수님은 해방자이다, 자본주의의 억압이나 정치적 억압에서 해방하는 것이 예수님의 정신이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해방 신학자들입니다. 예수님과 반대입니다. 예수님은 속죄구원이시고, 죄에서 건지시고, 죄에서 해방시켜주시는 분이시지 정치운동을 하신 분이 아닙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치라고 하였는데, 어디에 가이사 정권에서 것을 정부가 해방하라고 하였습니까? 그러니까 성경을 잘못 가르치는 것입니다. 말세에 가서는 이렇게 성경을 잘못 가르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또 ‘우상을 섬겨도 죄가 아니다, 조상제사를 하여도 죄가 아니다, 십자가를 걸어 놓고 제사하면 죄가 아니다’하면서 허무맹랑한 말을 교회에서 가르치고 있는데 이것이 미혹하는 세력입니다. 그런 것에 미혹 받으면 안 됩니다.
3) 꿈을 따라가지 말 것
또 꿈을 꾸고서 그것을 따라가면 그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따라 가야 합니다. 이적과 기사를 행하는 사람, 병 고치는 것, 무슨 큰 권능을 행하는 사람, 희한한 능력을 행하는 사람을 따라 가면 미혹을 받습니다. 꿈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꿈이 있습니다. ‘주사야몽’이라고 해서 낮에 생각 했던 것이 꿈에 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내일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밤에 자다가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가다가 깼답니다. 또 추석이 다가오면 꿈에 미리 한 그릇 먹습니다. 이런 것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경우입니다. 또 생리적으로 나오는 꿈이 있습니다. 저녁에 고기를 많이 먹고서 이 사이에 고기가 한 점 끼었는데 자다가 그 이 사이의 고기가 빠져서 목으로 넘어가면 꿈에 고기 한 사발 먹는 꿈을 꾸고, 꿈에 오줌을 싸는 꿈을 꾸다가 깨면 자리에 오줌을 싼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생리적으로 오는 꿈입니다. 다리를 높은 곳에 올려놓고 자다가 다리가 떨어지면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고 깹니다. 깨어보면 다리가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대개가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마귀로부터 오는 것이 있습니다. 마귀가 꿈을 꾸게 해서 손해 주려는 무서운 꿈, 신앙에 방해를 주어서 믿는 일을 못하게 하려는 꿈, 교회를 못나가게 하려는 꿈 등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마귀가 신앙에 손해를 주려는 꿈입니다.
혹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꿈이 있는데, 이것은 성경에 맞아야 합니다. 성경에 맞지 않으면 전부 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진리의 신이시기 때문에 진리에 맞아야 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꿈은, 꿈을 믿지 말고, 뒤로 돌려놓고 성경을 믿어야 됩니다. 꿈을 믿고 가다가는 미혹을 받습니다. 대개가 주관적 감정에서 꿈이 나옵니다. 아들이 어디 가서 안 들어오면 꿈에 아들이 들어오는 꿈만 꾸는 것입니다. 대개 사람 마음에서 나오고, 주관적 감정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으면 안 됩니다. 제 꿈 아니면 개꿈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보통 꾸는 꿈은 제 꿈 아니면 개 꿈인 것으로 알면 됩니다. 꿈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혹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꿈은 성경에 맞아야 되고, 그때는 꿈을 믿지 말고 성경 말씀을 믿어야 됩니다. 그래야 틀림이 없고 그래야 건전한 신앙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꿈을 꾼 것이 딱딱 맞아도 꿈을 믿지 말아야 합니다.
가령 누가 죽는 꿈을 꾸었는데, 꿈대로 누가 죽었다고 합시다. 꿈대로 딱딱 맞았다고 합시다. 그런데 죽는 사람의 꿈을 꾸지 않았어도 그 사람은 죽게 되어 있습니다. 또 누가 병들었는데 병이 낫는 꿈을 꾸었다고 합시다. 꿈을 안 꾸었어도 그 사람은 낫게 되어 있습니다. 꿈꾸었다고 나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떤 꿈을 꾸었다고 해도 좋아할 것이 없습니다. 좋은 꿈을 꾸었으면 좋아하고 또 나쁜 꿈을 꾸었으면 귀가 축 쳐져서 슬퍼하지 마십시오. 꿈을 꾸었으면 지워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나는 말씀만 믿는다. 나는 말씀 속에서 생명을 얻고 말씀 속에서 즐거워하고 말씀대로만 나간다. 나는 그런 것을 믿지 않는다’ 하면서 나가야 마귀의 미혹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속에서 나오는 꿈을 따라가게 되면 마귀를 따라가게 됩니다. 비슷한 꿈을 꾸게 만들어 가지고 마귀를 따라가게 만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꿈을 따라가면 마귀의 미혹을 받게 됩니다. 또 이적 기사를 행했다 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적으로 병이 나았다 합시다. 나으면 뭘 합니까? 그 사람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낫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믿으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이적을 행하지 않았어도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 것뿐입니다. 또 꿈을 꾸지 않았어도 하나님의 뜻이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적, 기사, 꿈이 말한 대로 이루어질지라도 그것을 믿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미혹의 세력을 말씀으로 이길 것
2-3절에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꿈꾸는 대로 꼭꼭 맞아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꿈을 안 꾸어도 그대로 됩니다. 그러니까 꿈이 꼭꼭 맞아도 믿지 말라는 것은, 꿈을 꾸지 않아도 성경 말씀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 하는지, 사랑하지 않는지를 알아보려고 미혹하는 세력을 내보내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지키면 미혹을 안 받을 것이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고 말씀대로 지키지 않으면 미혹을 받습니다. 시험을 통해 알곡과 쭉정이, 그리고 가라지를 골라내시려고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알아보시는 것입니다.
2-3절에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꿈꾸는 대로 꼭꼭 맞아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꿈을 안 꾸어도 그대로 됩니다. 그러니까 꿈이 꼭꼭 맞아도 믿지 말라는 것은, 꿈을 꾸지 않아도 성경 말씀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 하는지, 사랑하지 않는지를 알아보려고 미혹하는 세력을 내보내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지키면 미혹을 안 받을 것이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고 말씀대로 지키지 않으면 미혹을 받습니다. 시험을 통해 알곡과 쭉정이, 그리고 가라지를 골라내시려고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알아보시는 것입니다.
2. 하나님 말씀을 순종치 않는 자가 미혹을 받음
말씀 순종의 여부를 위해 미혹하는 세력을 보내심
본문 4-5절에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순종하며 그를 경외하며 그 명령을 지키며 그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에게 부종하고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로 너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여 취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케 하려하며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말씀 순종의 여부를 위해 미혹하는 세력을 보내심
본문 4-5절에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순종하며 그를 경외하며 그 명령을 지키며 그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에게 부종하고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로 너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여 취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케 하려하며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미혹하는 세력을 하나님이 세상에 나오게 하신 이유는 말씀을 순종하는지, 안 하는지를 시험해 보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2장 9-11절에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 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 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 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시려고 표적과 능력, 기적과 속임으로 끌고 가셨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자를 심판하시려고, 이적과 기사를 행하는 사람을 내보내 미혹을 시키신다는 것입니다. 말세에는 심판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진리의 말씀을 따라오는지 아니면 꿈을 따라가는지 시험해 보셔야 합니다. 이때 진리의 말씀을 따르는 자는 꿈을 꾸어도 그것을 따라가지 않고 말씀을 따라 갑니다. 꿈이 맞아도 맞는 대로 그냥 내버려두고 말씀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꿈을 따라 갑니다. 꿈이라는 것은 방향이 없습니다. 감정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진리에 어긋난대로 끌고 갑니다. 진리의 말씀을 따라가지 않는 사람은 꿈을 꾸어 비뚤게 나갑니다.
말씀에 확실히 서면 미혹을 받지 않음
나도 꿈이 맞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그러나 맞는 꿈이 많아도 그냥 지내 보냅니다. 그것이 중요 하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을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꿈을 꿀 수 있습니다. 그것이 맞아도 좋아하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만 따라가는 것입니다. 꿈이 우리 안에 들어오려고 두드리지만 물러 보내고 말씀만 따라가니까 꿈의 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맞아도 힘이 없고 안 맞아도 힘이 없습니다. 꿈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꿈을 잘 꾸게 하고 딱딱 맞게 하는 것도 말씀을 따라가는지 꿈을 따라가는지 알아보시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꿈이 맞아도 말씀만 따라가고, 이적 기사가 나타나도 말씀만 따라가야 합니다. 기도하다가 병이 나았다 해도 자꾸 숭상하면 곁길로 나가게 됩니다. 병이 나앗으면 하나님께서 낫게 해주심을 감사하고 말씀만 따라가야 합니다. 기도해서 병이 나았다고, ‘누구를 위해서 기도 해 줄데 없나’하면 말씀을 못 따라 갑니다. 그저 말씀만 따라 가야 합니다. 큰 능력이 나타났어도 하나님께 돌리고 말씀만 따라 가야 합니다. 그래야 미혹을 안 받습니다.
나도 꿈이 맞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그러나 맞는 꿈이 많아도 그냥 지내 보냅니다. 그것이 중요 하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을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꿈을 꿀 수 있습니다. 그것이 맞아도 좋아하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만 따라가는 것입니다. 꿈이 우리 안에 들어오려고 두드리지만 물러 보내고 말씀만 따라가니까 꿈의 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맞아도 힘이 없고 안 맞아도 힘이 없습니다. 꿈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꿈을 잘 꾸게 하고 딱딱 맞게 하는 것도 말씀을 따라가는지 꿈을 따라가는지 알아보시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꿈이 맞아도 말씀만 따라가고, 이적 기사가 나타나도 말씀만 따라가야 합니다. 기도하다가 병이 나았다 해도 자꾸 숭상하면 곁길로 나가게 됩니다. 병이 나앗으면 하나님께서 낫게 해주심을 감사하고 말씀만 따라가야 합니다. 기도해서 병이 나았다고, ‘누구를 위해서 기도 해 줄데 없나’하면 말씀을 못 따라 갑니다. 그저 말씀만 따라 가야 합니다. 큰 능력이 나타났어도 하나님께 돌리고 말씀만 따라 가야 합니다. 그래야 미혹을 안 받습니다.
한번 미혹이 들면 큰일입니다. 마귀는 바른 진리를 믿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여러 가지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하여 바른 진리에서 탈선되게 만들려고 많은 노력을 합니다. 각종 노력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적도 보이고 거짓도 보이고 꿈도 보이게 하고 병도 낫게 하고 여러
가지 이적과 희한한 것도 보여서 그리로 따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만 가면 끌고 갈 수 있습니다. 따라만 가면 말씀에서 떠나게 되니까 얼마든지 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에 굳게 서 있으면 마귀가 끌고 갈 수 없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다 써도 말씀에 서 있으면 마귀가 끌고 갈래야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말씀 안에는 마귀가 못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말씀에 확실히 서 있는 신앙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희한한 일을 해도 말씀에 어긋나는 것에 절대 미혹 받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에 안 맞으면 그것은 전부 잘못된 것입니다. 다 끊어 버려야 합니다. 말씀에 맞지 않으면 그 사람을 따라 가지 말고 말씀만 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야 미혹을 안 받습니다. 요즘에 얼마나 미혹이 많은지 모릅니다. 꿈꾸는 미혹, 이적 행하는 자의 미혹, 신 신학의 미혹, 해방신학의 미혹, 신비주의 등의 미혹이 많이 있습니다. 미혹을 받지 마십시오. 마귀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지, 말씀을 순종하는지, 안 하는지 시험하려고 자꾸 이것저것 갖다 대서 미혹시킵니다.
말씀에 안 맞으면 그것은 전부 잘못된 것입니다. 다 끊어 버려야 합니다. 말씀에 맞지 않으면 그 사람을 따라 가지 말고 말씀만 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야 미혹을 안 받습니다. 요즘에 얼마나 미혹이 많은지 모릅니다. 꿈꾸는 미혹, 이적 행하는 자의 미혹, 신 신학의 미혹, 해방신학의 미혹, 신비주의 등의 미혹이 많이 있습니다. 미혹을 받지 마십시오. 마귀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지, 말씀을 순종하는지, 안 하는지 시험하려고 자꾸 이것저것 갖다 대서 미혹시킵니다.
열왕기상 13장에 보면 벧엘에 노인 선지자와 젊은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유다에서 한 젊은 선지자가 북쪽 벧엘에 들어가서 극강담대하게 가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언을 하였습니다. 예언한 대로 단이 갈라지고 재가 단에서 쏟아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젊은 선지자에게 ‘네가 북쪽으로 가서 예언할 때 가던 길로 오지 말고 거기서 먹지도 마시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가던 길로 오지 말고 다른 길로 올 것, 또 거기서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말 것을 하나님께서 명령하셨습니다. 그래서 왕이 먹으라고 해도 먹지 않고 다른 길로 온 것입니다. 그런데 벧엘의 늙은 선지자가 젊은 선지자에게 ‘나도 너와 같은 선지자다’라고 하며 먹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에 여기 와서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말고, 오던 길로 가지 말라고 하셨다’고 하니까 늙은 선지자가 ‘나도 선지자인데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를 대접하라고 했으니 먹으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젊은 선지자가 가만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먹지 말라고 했지만 노인 선지자에게 자기를 대접하라고 했다니까 하나님께서 대접하라고 했나보다 하고 먹었습니다. 그 바람에 그 젊은 선지자가 어떻게 됐습니까?
오다가 사자에게 찢겨 죽었습니다. 아무리 노인 선지자라고 해도 하나님 말씀에 위반되는 것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말씀은 거기서 먹지 말라고 한 것인데 그 노인 선지자가 먹으라고 했으니까 반대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말씀과 반대되는 말을 선지자가 하는데 왜 따라가느냐는 말입니다. 그래서 사자에게 잡혀서 찢겨 죽었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깨달은 다음에는 어떤 선지자가 말해도 말씀에 위반되면 절대로 따라가지 마십시오. 아무리 목사라고 해도 또 경험이 많다고 해도 성경에 위반되는 것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따라가면 사자에게 찢겨 죽습니다. 마귀에게 찢겨 죽습니다.
그러니까 성경 말씀에 위반되는 것은 전부 마귀 역사인 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선지자나 교역자가 말을 해도 성경과 반대되는 말은 전부 마귀의 말입니다. 따라가다가는 죽습니다. 마귀에게 찢겨 죽고 망하고 맙니다.
꿈을 따라가지 말고 오직 말씀을 따라 갈 것
또 그 외에 꿈이 딱딱 맞고, 이적과 기사가 이루어지는 것은 왜 그런 것입니까?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말씀을 순종하나 안 하나 마귀가 시험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귀들은 이것을 가지고 계속 미혹하는 것입니다. 여기도 꿈꾸는 사람들이 왔습니다. 꿈을 꾸고 와서
‘우상을 따라가자, 다른 신 따라가자’하는데 이와 같이 이적과 기사를 행하는 사람들을 죽이라고 했습니다. 꿈을 꿀 수는 있지만, 꾸고 난 다음에는 따라가지 마십시오. 따라가지 않으면 됩니다. 꿈이 맞아도 좋고 안 맞아도 좋고 따라가지 않으면 됩니다. 꿈 꾼 것으로 좋아하지 말고, 말씀을 가지고 좋아해야 합니다. ‘나는 약속의 말씀이 좋다,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것이 좋다, 천당에 가서 살아서 좋다, 예수님께서 나와 같이 해주셔서 좋다, 나와 같이 해주셔서 모든 앞길을 열어 주겠다고 하시니까 좋다’ 이렇게 약속의 말씀만 믿고 좋아해야지 꿈을 믿고 좋아하면 안 됩니다. 말씀을 가지고 좋아하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은 천하에 어떤 것이 다 와도 끄떡없습니다.
시험이 들어오면 말씀에 맞는지 안 맞는지 보고, 아니면 물리쳐야 합니다. 물리치면 다른 시험이 또 옵니다. 그러면 성경 말씀에 맞나 안맞나를 보고, 아니면 또 물러가라고 합니다. 백 가지, 천 가지가 와도 다 물리칠 수 있습니다. 말씀이 표준입니다. 말씀만 붙들고 나가면 어
떤 미혹이 와도 미혹 되지 않습니다. 미혹에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미혹에 들면 그만 자기도 망하고 남도 망하게 만듭니다. 기독교가 세상 운동하는 것은 미혹입니다. 성경을 가지고 사회주의에 맞추어서 ‘우리는 사회 운동을 해야 된다, 해방 운동을 해야 된다, 억압 받는 세력을 타파해야 된다’고 합니다. ‘성경에 이렇게 말하지 않았느냐’하고 성경을 거꾸로 갖다가 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다가는 다 망합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의 원리원칙에 서서 옳으면 옳다, 아니면 아니라고 해야 됩니다. 성경에 아니면 아니라고 끊어버려야 합니다. 귀가 솔깃해서 그럴듯하다 하고 따라가면 안 됩니다. 그것은 신령한 도리가 아닙니다. 성경의 원리원칙은 아니지만 그것도 일리가 있고 좋다고 따라가다가는 그만 마귀의 밥이 되고 맙니다. 그러니까 말세에 미혹 받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거짓 선지자나 꿈꾸는 자는 죽일 것
본문 5절에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여 취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케 하려 하며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
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악을 제하라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무당을 살려두지 말고 죽이라고 했습니다.
또 거짓 선지자를 죽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만드는 이런 거짓 선지자를 잡아 죽이라는 것입니다. 그냥 두면 악한 사상이 다 퍼져서 많은 사람이 미혹되기 때문에, 비 진리를 가지고 하나님을 떠나게 만드는 거짓 선지자를 죽이라고 한 것입니다. 요새는 교회에서 사람을 죽이지는 않지만, 악한 사상과 이단사상을 갖은 사람들을 죽여야 할 사람 같이 취급을 해야 합니다. 사람으로 취급을 안 해야 합니다. 사람으로 받아들이니까 미혹을 받습니다. 이단들은 아예 받아들이지 말고 그것은 마귀인 줄 알고 ‘사탄아 물러가라’하고 물리쳐야 합니다.
3. 유혹하는 가족은 죽은 사람으로 취급하라
본문 6-9절에 “네 동복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너와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 네 사방에 둘러있는 민족 혹 네게서 가깝든지 네게서 멀든지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철저히 하라는 것입니다. 가까운 친구, 형제, 아내, 자녀들이 가만히 와서 꾑니다.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다른 신을 섬기자, 네 사방에 둘러있는 민족, 혹 네게서 가깝든지 멀든지 그 땅에 있는 신들을 우리가 섬기자’하고 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너는 그 말을 듣지도 말고, 긍휼히 여기지도 말고, 애석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숨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또 용서 없이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그 다음에 뭇 백성이 손을 대서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단을 죽이라는 것입니다. 자
기 형제도 이단이 되면 죽이고, 자녀가 이단이 되어도 죽이고, 아무리 가까운 친구가 이단이 되어도 죽이고, 아내가 이단이 되어도 죽이라는 것입니다. 용서하면 안 됩니다.
어떤 목사 부인이 통일교에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그때 고려파 노회에서 조사위원을 통해 권면을 해보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장로하고 저하고 어떤 목사하고 통일교회에 찾아갔습니다. 약 30년 전입니다. 그때 통일교회가 청파동에 큰 기와집을 하나 사서 했습니다. 찾아가서 목사 부인 이름을 부르며 여기 있느냐고 하니까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좀 만나게 해달라니까 나왔습니다. ‘목사님 사모님이 여기 있으면 되겠느냐’고 목사님한테 가자고 하니까 안 간다고 하였습니다. ‘여기는 잘못된 곳인데 여기 있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하니까, 잘못된 것이 아니라 바르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참 권면을 해도 안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남편 목사하고 안 살겠느냐고 하니까 안 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바른 진리(문선명)를 찾았는데 내가 왜 나가느냐고 합니다. 그래서 노회에 보고하고 그날 파면시켰습니다. 목사 사모, 파면을 시키고 그 다음에 그 목사님은 다른 사람과 재혼을 했습니다. 그 목사님은 그때 연세가 많으셨는데 얼마 있다가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래서 남편 목사하고 안 살겠느냐고 하니까 안 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바른 진리(문선명)를 찾았는데 내가 왜 나가느냐고 합니다. 그래서 노회에 보고하고 그날 파면시켰습니다. 목사 사모, 파면을 시키고 그 다음에 그 목사님은 다른 사람과 재혼을 했습니다. 그 목사님은 그때 연세가 많으셨는데 얼마 있다가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또 부산에 어떤 목사 사모는 여호와의 증인에 넘어 갔습니다. 참 희한한 일이 많습니다. 목사 부인들이 정신이 없습니다. 자기 교회에 잘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이단에 넘어가는 사람은 죽이라고 하였지만 지금은 교회에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아예 없는 사람으로 즉, 죽은 사람으로 취급해야 합니다. 구약 시대에는 진짜 죽였지만, 신약시대에는 아예 죽은 사람같이 취급하라는 것입니다. 아예 없는 것과 같이 인정하면 됩니다. 그것은 형제도 아니고 자녀도 아닙니다. 남입니다. 그렇게 해서 죄가 퍼지지 않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4. 미혹하는 군중과 타협하지 말고 인정하지 말라
본문 10-11절에 “그는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돌로 쳐 죽여야 온 이스라엘이 듣고 다시는 너희 중에서 악을 행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10-11절에 “그는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돌로 쳐 죽여야 온 이스라엘이 듣고 다시는 너희 중에서 악을 행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12-16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거하게 하시는 한 성읍에 대하여 네게 소문이 들리기를 너희 중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 하거든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서 이
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고 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지니
그 성읍은 영영히 무더기가 되어 다시는 건축됨이 없을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군중들의 시험이나 유혹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떤 성읍의 잡류가 일어나서 성읍 전체를 다 미혹을 시키고 하나님을 떠나게 만들었다면, 자세히 묻고 살펴보라는 것입니다. 남의 말만 듣고 하지 말고 가서 자세히 조사해보라는 것입니다. 이 성읍이 다 미혹이 되
어 넘어 갔는지, 안 넘어 갔는지 자세히 다 심문해보고 사실을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또 그 성읍 사람들이 이단에 넘어갔으면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성읍에 거하는 모든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고, 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놓고 불사르라는 것입
니다. 아예 없이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냥 두면 자꾸 미혹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새 신신학자들을 다 이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냥 두면 자꾸 미혹을 시키니까 미혹하는 이단 세력들을 인정해주면 안됩니다. 목사로 인정해주고 교제하고, 성도로 인정해주고 교제하는 것은 성경위반입니다. 이 성경말씀을 어겨서 성경을 기독교 사회주의로 풀어나가는 사람들, 즉 해방신학자 같은 사람들은 목사도 아닙니다. 거기에 미혹된 사람들은 순교도가 아닙니다. 아예 죽은 사람과 같이 취급해야 합니다.
죽은 것은 아니지만 없는 것같이 취급해야 합니다. ‘목사도 아니고 신자도 아니고 교회도 아니다’ 이렇게 인정하는 것이 이 성경에 맞는 것입니다. 그런 목사가 어디서 생기는가 하면 신신학을 가르치는 신학교에서 생깁니다. 구약시대에는 불을 놓아서 없앴지만, 신약시대에는 우리가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신학교가 아닌 것으로 인정하고, 목사 아닌 것으로 인정하고, 교회가 없는 것으로 인정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끼리 연합회를 하고, 교회를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예수 이름만 붙이는 가죽은 양이고 속에는 이리인 것입니다. 이런 무리를 양의 우리에 갖다놓으면 이리가 양을 다 잡아먹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을 없는 무리로 취급해야 합니다. 인정을 안해
야 합니다. 불을 놓아서 죽이라는 것과 칼날로 죽이라는 것은 없는 것으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이런 무리를 목사나 교회로 인정하지 말고 없는 것으로 인정하며 나가야 됩니다. 그것이 성경대로 되는 것이고 미혹을 받지 않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요새 타협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 한국 교회가 많이 미혹을 받습니다. 큰일입니다. 비 진리와 타협하고, 불신앙과 타협하고, 기독교 사회주의와 타협하고, 이렇게 많은 사람이 미혹 받는 것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는 미혹 받지 말아야 합니다. 또 무신론자가 껍
데기만 목사라는 간판을 붙이고, 교회라는 간판을 붙이고 온다고 해도 인정하면 안 됩니다. 예수 믿는다고 성경책 가지고 와서 기도하고, 외모로 목사라고 하면서 속에는 무신론인 목사는 하나님께서 없다고 한 사람인데 우리가 그런 사람을 인정하고 교제하는 것은 안 됩니다. 그런 사람과 연합하는 것은 벌써 이 성경에 위반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나가는 교회만 교회로 인정하고 세워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미혹을 받지 않고 다른 사람들도 진리가 무엇인지 알게 되고 또 잘못된 것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데기만 목사라는 간판을 붙이고, 교회라는 간판을 붙이고 온다고 해도 인정하면 안 됩니다. 예수 믿는다고 성경책 가지고 와서 기도하고, 외모로 목사라고 하면서 속에는 무신론인 목사는 하나님께서 없다고 한 사람인데 우리가 그런 사람을 인정하고 교제하는 것은 안 됩니다. 그런 사람과 연합하는 것은 벌써 이 성경에 위반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나가는 교회만 교회로 인정하고 세워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미혹을 받지 않고 다른 사람들도 진리가 무엇인지 알게 되고 또 잘못된 것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5. 하나님의 긍휼을 받고 번성케 되는 법
본문 17-18절에 “너는 이 진멸할 물건을 조금도 네 손에 대지 말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그 진노를 그치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더하사 너의 열조에게 맹세하심같이 네 수효를 번성케 하실 것이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날 내가 네게 명
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정직을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17-18절에 “너는 이 진멸할 물건을 조금도 네 손에 대지 말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그 진노를 그치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더하사 너의 열조에게 맹세하심같이 네 수효를 번성케 하실 것이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날 내가 네게 명
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정직을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떠나 미혹하는 자들이 무슨 좋은 것을 준다고 할지라도, 또 좋은 물건이 있다고 할지라도 조금도 설레지 말라는 것입니다. 물건채로 다 불살라서 없애라는 것입니다. 물건을 가지고 나가다가 미혹되니까 그 사람들에게 속한 보물들이나 좋은 것들이라도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다 불살라치우고 손도 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여호와께서 진노를 그치시고 긍휼히 여겨주시고 자비를 더하셔서 열조에게 맹세하심같이 네 수효를 번성케 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다 끊어버려야 번성합니다. 잘못된 것을 다 끊어버리면 숫자가 적어질 것 같지만, 전부 다 끊어버리니까 하나님께서 더욱 기뻐하시고 더 많은 것을 주시며, 더 많이 번성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창성해나갑니다. 타협하지 않고 잘못된 것을 다 끊어 버려야 그 다음에는 진리가 서 나가고, 번성해나가고, 하나님께서 많은 것을 주시고 수요가 번성하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정직을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고 하였는데, 죄를 끊어버리면 하나님께서 너를 긍휼히 여기고, 자비를 베풀고, 번성하게 해서 창성하게 해나가도록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단과 사이비한 사상과 타협주의를 다 끊어버리고 말씀에 서서 말씀대로 나가면 하나님께서 사랑해주시고 번성하게 해주시고 창성하게 만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타협하지 말고, 미혹 받지 말고, 말씀대로만 서나가는 신앙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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