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분배
여호수아 13:1-33
1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많아 늙었고 얻을 땅의 남은 것은 매우 많도다 2이 남은 땅은 이러하니 블레셋 사람의 온 지방과 그술 사람의 전경 3곧 애굽 앞 시홀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방 에그론 지경까지와 블레셋 사람의 다섯 방백의 땅 곧 가사 사람과 아스돗 사람과 아스글론 사람과 가드 사람과 에그론 사람과 또 남방 아위 사람의 땅과 4또 가나안 사람의 온 땅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사람의 지경 아벡까지와 5또 그발 사람의 땅과 동편 온 레바논 곧 헤르몬산 아래 바알갓에서부터 하맛에 들어가는 곳까지와 6또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까지의 산지 모든 거민 곧 모든 시돈 사람의 땅이라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 내리니 너는 나의 명한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여 기업이 되게 하되 7너는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라 하셨더라 8므낫세 반 지파와 함께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은 요단 동편에서 그 기업을 모세에게 받았는데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은 이러하니 9곧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과 디본까지 이르는 메드바 온 평지와 10헤스본에 도읍하였던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의 모든 성읍 곧 암몬 자손의 지경까지와 11길르앗과 및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의 지경과 온 헤르몬산과 살르가까지 이른 온 바산 12곧 르바의 남은 족속으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도읍하였던 바산 왕 옥의 온 나라라 모세가 이 땅의 사람들을 쳐서 쫓아내었어도 13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 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그술과 마아갓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더라 14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기업으로 준 것이 없었으니 이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이 그 기업이 됨이 그에게 이르신 말씀과 같음이었더라 15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16그 지경은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과 메드바 곁에 있는 온 평지와 17헤스본과 그 평지에 있는 모든 성읍 곧 디본과 바못 바알과 벧바알므온과 18야하스와 그데못과 메바앗과 19기랴다임과 십마와 골짜기 가운데 산에 있는 세렛 사할과 20
벧브올과 비스가 산록과 벧여시못과 21평지 모든 성읍과 헤스본에 도읍한 아모리 사람 시혼의 온 나라라 모세가 시혼을 그 땅에 거하는 시혼의 방백 곧 미디안의 귀족 에위와 레겜과 술과 훌과 레바와 함께 죽였으며 22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도륙하는 중에 브올의 아들 술사 발람도 칼날로 죽였었더라 23르우벤 자손의 서편 경계는 요단과 그 강 가라 이상은 르우벤 자손의 기업으로 그 가족대로 받은 성읍과 촌락이니라 24모세가 갓 지파 곧 갓 자손에게도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25그 지경은 야셀과 길르앗 모든 성읍과 암몬 자손의 땅 절반 곧 랍바 앞의 아로엘까지와 26헤스본에서 라맛미스베와 브도님까지와 마하나임에서드빌 지경까지와 27골짜기에 있는 벧 하람과 벧니므라와 숙곳과 사본 곧 헤스본 왕 시혼의 나라의 남은 땅 요단과 그 강 가에서부터 요단 동편 긴네렛 바다의 끝까지라 28이는 갓 자손의 기업으로 그 가족대로 받은 성읍과 촌락이니라 29모세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으되 므낫세 자손의 반 지파에게 그 가족대로 주었으니 30그 지경은 마하나임에서부터 온 바산 곧 바산 왕 옥의 전국과 바산 경내 야일의 모든 고을 육십 성읍과31길르앗 절반과 바산 왕 옥의 나라 성읍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라 이는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에게 돌린 것이니 곧 마길 자손의절반이 그 가족대로 받으니라 32요단 동편 여리고 맞은편 모압 평지에서 모세가 분배한 기업이 이러하여도 33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기업이 되심이었더라
여호수아 13:1-33
1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많아 늙었고 얻을 땅의 남은 것은 매우 많도다 2이 남은 땅은 이러하니 블레셋 사람의 온 지방과 그술 사람의 전경 3곧 애굽 앞 시홀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방 에그론 지경까지와 블레셋 사람의 다섯 방백의 땅 곧 가사 사람과 아스돗 사람과 아스글론 사람과 가드 사람과 에그론 사람과 또 남방 아위 사람의 땅과 4또 가나안 사람의 온 땅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사람의 지경 아벡까지와 5또 그발 사람의 땅과 동편 온 레바논 곧 헤르몬산 아래 바알갓에서부터 하맛에 들어가는 곳까지와 6또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까지의 산지 모든 거민 곧 모든 시돈 사람의 땅이라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 내리니 너는 나의 명한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여 기업이 되게 하되 7너는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라 하셨더라 8므낫세 반 지파와 함께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은 요단 동편에서 그 기업을 모세에게 받았는데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은 이러하니 9곧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과 디본까지 이르는 메드바 온 평지와 10헤스본에 도읍하였던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의 모든 성읍 곧 암몬 자손의 지경까지와 11길르앗과 및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의 지경과 온 헤르몬산과 살르가까지 이른 온 바산 12곧 르바의 남은 족속으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도읍하였던 바산 왕 옥의 온 나라라 모세가 이 땅의 사람들을 쳐서 쫓아내었어도 13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 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그술과 마아갓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더라 14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기업으로 준 것이 없었으니 이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이 그 기업이 됨이 그에게 이르신 말씀과 같음이었더라 15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16그 지경은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과 메드바 곁에 있는 온 평지와 17헤스본과 그 평지에 있는 모든 성읍 곧 디본과 바못 바알과 벧바알므온과 18야하스와 그데못과 메바앗과 19기랴다임과 십마와 골짜기 가운데 산에 있는 세렛 사할과 20
벧브올과 비스가 산록과 벧여시못과 21평지 모든 성읍과 헤스본에 도읍한 아모리 사람 시혼의 온 나라라 모세가 시혼을 그 땅에 거하는 시혼의 방백 곧 미디안의 귀족 에위와 레겜과 술과 훌과 레바와 함께 죽였으며 22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도륙하는 중에 브올의 아들 술사 발람도 칼날로 죽였었더라 23르우벤 자손의 서편 경계는 요단과 그 강 가라 이상은 르우벤 자손의 기업으로 그 가족대로 받은 성읍과 촌락이니라 24모세가 갓 지파 곧 갓 자손에게도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25그 지경은 야셀과 길르앗 모든 성읍과 암몬 자손의 땅 절반 곧 랍바 앞의 아로엘까지와 26헤스본에서 라맛미스베와 브도님까지와 마하나임에서드빌 지경까지와 27골짜기에 있는 벧 하람과 벧니므라와 숙곳과 사본 곧 헤스본 왕 시혼의 나라의 남은 땅 요단과 그 강 가에서부터 요단 동편 긴네렛 바다의 끝까지라 28이는 갓 자손의 기업으로 그 가족대로 받은 성읍과 촌락이니라 29모세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으되 므낫세 자손의 반 지파에게 그 가족대로 주었으니 30그 지경은 마하나임에서부터 온 바산 곧 바산 왕 옥의 전국과 바산 경내 야일의 모든 고을 육십 성읍과31길르앗 절반과 바산 왕 옥의 나라 성읍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라 이는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에게 돌린 것이니 곧 마길 자손의절반이 그 가족대로 받으니라 32요단 동편 여리고 맞은편 모압 평지에서 모세가 분배한 기업이 이러하여도 33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기업이 되심이었더라
1. 가나안 땅의 경계를 정하고 땅을 분배하라고 명령하심
본문 1절에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의 남은 것은 매우 많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나이가 늙도록 가나안 땅을 정복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 아직도 정복하지 못한 땅이 많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2-5절에 “이 남은 땅은 이러하니 블레셋 사람의 온 지방과 그술 사람의 전경 곧 애굽 앞 시홀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방 에그론 지경까지와 블레셋 사람의 다섯 방백의 땅 곧 가사 사람과 아스돗 사람과 아스글론 사람과 가드 사람과 에그론 사람과 또 남방 아위 사람의 땅과 또 가나안 사람의 온 땅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사람의 지경 아벡까지와 또 그발 사람의 땅과 동편 온 레바논 곧 헤르몬산 아래 바알갓에서부터 하맛에 들어가는 곳까지 와”라고 하였습니다. 그 땅은 블레셋 사람들의 땅이라고 하였습니다.
애굽 앞 시홀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방 에그론 지경까지 정복을 해야겠는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을 아직 다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블레셋 다섯 방백의 성 곧 가사 아스돗, 아스글론, 가드, 에그론 이것은 사무엘의 때에 이스라엘 백성이 싸웠습니다. 블레셋 사람의 땅을 여호수아가 다 정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므로 그 후대, 사사시대에 블레셋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게 하고 침범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언약궤를 빼앗기고 그곳에 와서 다섯 방백들이 자기네 성들의 수대로 다섯 개의 금 쥐를 만들어 상자에 넣어서 보낸 일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은 애굽 앞까지, 블레셋 사람의 땅 까지, 시돈사람의 거한 땅까지 또 레바논과 헤르몬산까지 이렇게 넓은 땅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에게 주셨는데 그것을 정복해야만 소유하게 됩니다. 선한 싸움을 싸워서 그들을 물리 쳐야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을 다 소유할 수가 있습니다.
본문 1절에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의 남은 것은 매우 많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나이가 늙도록 가나안 땅을 정복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 아직도 정복하지 못한 땅이 많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2-5절에 “이 남은 땅은 이러하니 블레셋 사람의 온 지방과 그술 사람의 전경 곧 애굽 앞 시홀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방 에그론 지경까지와 블레셋 사람의 다섯 방백의 땅 곧 가사 사람과 아스돗 사람과 아스글론 사람과 가드 사람과 에그론 사람과 또 남방 아위 사람의 땅과 또 가나안 사람의 온 땅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사람의 지경 아벡까지와 또 그발 사람의 땅과 동편 온 레바논 곧 헤르몬산 아래 바알갓에서부터 하맛에 들어가는 곳까지 와”라고 하였습니다. 그 땅은 블레셋 사람들의 땅이라고 하였습니다.
애굽 앞 시홀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방 에그론 지경까지 정복을 해야겠는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을 아직 다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블레셋 다섯 방백의 성 곧 가사 아스돗, 아스글론, 가드, 에그론 이것은 사무엘의 때에 이스라엘 백성이 싸웠습니다. 블레셋 사람의 땅을 여호수아가 다 정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므로 그 후대, 사사시대에 블레셋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게 하고 침범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언약궤를 빼앗기고 그곳에 와서 다섯 방백들이 자기네 성들의 수대로 다섯 개의 금 쥐를 만들어 상자에 넣어서 보낸 일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은 애굽 앞까지, 블레셋 사람의 땅 까지, 시돈사람의 거한 땅까지 또 레바논과 헤르몬산까지 이렇게 넓은 땅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에게 주셨는데 그것을 정복해야만 소유하게 됩니다. 선한 싸움을 싸워서 그들을 물리 쳐야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을 다 소유할 수가 있습니다.
본문 6절에 “또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까지의 산지 모든 거민 곧 모든 시돈 사람의 땅이라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리니 너는 나의 명한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여 기업이 되게 하되”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하였습니
다.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까지, 애굽 전경까지, 블레셋의 모든 땅, 넓은 땅을 다 허락 하셨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리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쫓아내 주시기로 허락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만 하면 반드시 그 땅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가다가 순종하지 아니하고, 두려워하고, 전진하지 아니하고, 방황하고, 안일주의에 빠지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받지 못합니다. 순종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리니 아무리 그들이 많고 강할지라도 두려워 하지 말고 믿고 순종만 하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쫓아내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오늘날 우리에게 허락하신 것이 많이 있는데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다 주십니다.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순종하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다 받지 못합니다. 아무리 대적이 많고, 일이 많고, 갈 곳이 많고, 할 일이 많지만 그것을 하나님께서 다 해주실 것을 믿고 계속 순종해 나가라는 것입니다. 계속 순종해 나가면 마침내는 하나님께서 그 땅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본문 7절에 “너는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라 하셨더라”고 하였습니다. 동쪽에서는 두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가나안땅, 요단강 서쪽에 있는 땅은 아홉 지파와 나머지 므낫세 반 지파만 가지면 다 되는 것입니다.
2.모세가 승낙한 요단 강 동편 두 지파 반의 경계
본문 8-12절에 “므낫세 반 지파와 함께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은 요단 동편에서 그 기업을 모세에게 받았는데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은 이러하니 곧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과 디본까지 이르는 메드바 온 평지와 헤스본에 도읍하였던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의 모든 성읍 곧 암몬 자손의 지경까지와 길르앗과 및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의 지경과 온 헤르몬산과 살르가까지 이른 온 바산 곧 르바의 남은 족속으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도읍하였던 바산 왕 옥의 온 나라라 모세가 이 땅
의 사람들을 쳐서 쫓아내었어도”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8-12절에 “므낫세 반 지파와 함께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은 요단 동편에서 그 기업을 모세에게 받았는데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은 이러하니 곧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과 디본까지 이르는 메드바 온 평지와 헤스본에 도읍하였던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의 모든 성읍 곧 암몬 자손의 지경까지와 길르앗과 및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의 지경과 온 헤르몬산과 살르가까지 이른 온 바산 곧 르바의 남은 족속으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도읍하였던 바산 왕 옥의 온 나라라 모세가 이 땅
의 사람들을 쳐서 쫓아내었어도”라고 하였습니다.
여러 도시, 하나님께서 주신 도시이기 때문에 다 쫓아냈습니다. 이것은 요단강 동쪽에서 쫓아내신 것을 가리킵니다. 요단강 건너기 전에 동쪽에서 모세가 바산 왕 옥이나 헤스본 왕 시몬이나 이런 이들을 모세가 쫓아 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쫓아내어서 요단강 동쪽
땅을 차지했습니다. 그 두 지파 반에게 주었습니다.
땅을 차지했습니다. 그 두 지파 반에게 주었습니다.
본문 13절에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 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그술과 마아갓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더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것은 다 쫓아내었는데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오늘날 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였습니다.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였습니다.
민수기 33장 53-56절에 “그 땅을 취하여 거기 거하라 내가 그 땅을 너희 산업으로 너희에게 주었음이라 너희의 가족을 따라서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눌 것이니 수가 많으면 많은 기업을 주고 적으면 적은 기업을 주되 각기 제비 뽑힌 대로 그 소유가 될 것인즉 너희 열조의 지파를 따라 기업을 얻을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가나안 땅에 쳐들어가서 그 민족을 다 멸하라고 하셨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원주민을 다 쫓아내라는 것입니다. 만일 안 쫓아내면 어떻게 됩니까? 남겨두면 그들이 어떻게 된다고 그러셨습니까? 민수기 33장 55절에 “너희가 만일 그 땅 거민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아니하면 너희의 남겨둔 자가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 거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쫓아내지 아니하면 그들이 우리에게 손해를 준다는 것입니다. 괴롭게 한다는 것 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민수기 33장 56절에 ”나는 그들에게 행하기로 생각한 것을 너희에게 행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죄를 이겨야 됩니다. 옛 사람을 다 쫓아내라는 것입니다. 옛사람을 쫓아내지 아니하면 너희의 눈에 가시가 되고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가시가 돼서 너희를 괴롭게 하고, 죄를 쫓아내지 아니하면 항상 죄가 괴롭게 합니다. 그리고 죄를 벌하기로 하나님께서 생각하셨는데 그것을 쫓아내지 못하면 너희를 벌한다는 그 말씀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옛사람을 항상 정복하고 쫓아내고 이길 것을 이겨야 합니다. 이기지 않고, 선한 싸움을 싸우지 아니하고 가만 두면 손해를 많이 봅니다.
사도바울이 고린도전서 9장 27절에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고 하였습니다. 자신의 몸을 쳐서 복종 시킨다는 말입니다. 만일 그것을 하지 않으면 자기가 버림이 될까 두렵기 때문에 항상 자신을 쳐서 복종시켰습니다.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사람이 믿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지 않는 사람은 믿음을 지키는 사람이 아닙니다. 언제나 자신과 싸워서 이겨야하고, 정복을 할 줄 알아야 하고, 다스릴 줄 알아야 하고, 잘 건전하게 나아갈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
과 싸워서 이기지 못하는 사람은 실패한 사람입니다. 또 이기지 못한 부분이 늘 그 사람을 괴롭게 합니다. 늘 가책을 주고 늘 괴롭게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행하신다는 것을 또 내게 행한다고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손을 대신다는 말입니다. 항상 자신을 잘 정복해 나가는 그런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이기고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이기지 못하면 예수님을 못 따라갑니다. 자기를 항상 이기고,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 가야 되겠습니다.
3. 레위 지파에게는 땅을 기업으로 주지 않음
본문 14절에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기업으로 준 것이 없었으니 이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이 그 기업이 됨이 그에게 이르신 말씀과 같음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레위 지파에게는 세상기업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왜 안주셨다고 하였습니까?
본문 33절에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심같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기업이 되심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네 기업이 되신다고 하셨습니다. 레위지파는 제사장들이 나오는 지파입니다. 또 성전에서 전적으로 봉사하는 지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기업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받들라고 안 주신 것입니다. 레위 지파와 같이 세상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만 전적으로 받들고 나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의 기업이 되시고, 또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나 예물이 그들의 기업이 되며 그것을 분배했음으로 그들이 그것으로 살아나가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에도 교역자는 레위지파에 속하는데 하나님께서 기업이 되시고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과 십일조, 모든 제물이 그의 기업이 되어서 그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또 성미, 정성을 다해 떠오는 것도 봉사하는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십일조 드리는 것도 그 중에서 정해서 주님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 한 달에 얼마씩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세상일을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일만 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역자는 대접을 안 받으려는 생각을 가져야합니다.
대접을 받으려는 생각을 가지면 하나님께서 안 도와주십니다. 누가복음 9장 3절에 “이르시되 여행을 위하여 아무 것도 가지지 말라 지팡이나 주머니나 양식이나 돈이나 두 벌 옷을 가지지 말며“라고 하였습니다. 나가면 하나님께서 먹을 것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가지고 먹는 것입니다. 대접을 받겠다, 많이 받겠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의 기업인줄 알고 언제나 믿음으로 나가야 되겠습니다.
4. 르우벤 지파의 소유
본문 15-21절에 “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그 지경은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과 메드바 곁에 있는 온 평지와 헤스본과 그 평지에 있는 모든 성읍 곧 디본과 바못 바알과 벧 바알 므온과 야하스와 그데못과 메바앗과 기랴다임과 십마와 골짜기 가운데 산에 있는 세렛사할과 벧브올과 비스가 산록과 벧여시못과 평지 모든 성읍과 헤스본에 도읍한 아모리 사람 시혼의 온 나라라 모세가 시혼을 그 땅에 거하는 시혼의 방백 곧 미디안의 귀족 에위와 레겜과 술과 훌과 레바와 함께 죽였으며”라고 하였습니다. 헤스본 왕 시혼의 온 나라와 그에게 속해있던 것을 모세가 다 죽였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대적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심판을 하실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본문 15-21절에 “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그 지경은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과 메드바 곁에 있는 온 평지와 헤스본과 그 평지에 있는 모든 성읍 곧 디본과 바못 바알과 벧 바알 므온과 야하스와 그데못과 메바앗과 기랴다임과 십마와 골짜기 가운데 산에 있는 세렛사할과 벧브올과 비스가 산록과 벧여시못과 평지 모든 성읍과 헤스본에 도읍한 아모리 사람 시혼의 온 나라라 모세가 시혼을 그 땅에 거하는 시혼의 방백 곧 미디안의 귀족 에위와 레겜과 술과 훌과 레바와 함께 죽였으며”라고 하였습니다. 헤스본 왕 시혼의 온 나라와 그에게 속해있던 것을 모세가 다 죽였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대적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심판을 하실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본문 22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도륙하는 중에 브올의 아들 술사 발람도 칼날로 죽였었더라”고 하였습니다. 발람은 하나님의 선지자입니다. 모압 나라의 뇌물을 받고 가서 이스라엘을 저주하라고 하였는데 가서 저주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을 축복만 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길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수를 한번 썼다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손해를 주고 결국은 망했습니다. 민수기 22장 5절에 “그가 사자를 브올의 아들 발람의 본향 강변 브돌에 보내어 발람을 부르게 하여 가로되 보라 한 민족이 애굽에서 나왔는데 그들이 지면에 덮여서 우리 맞은편에 거하였고”라고 하였습니다. 민수기25장 1-3절에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그 여자들이 그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부속된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민수기 31장 16절에 “보라 이들이 발람의 꾀를 좇아 이스라엘 자손으로 브올의 사건에 여호와 앞에 범죄케 하여 여호와의 회중에 염병이 일어나게 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모압 왕이 발람 선지자를 불러다가 돈을 많이 주고 이스라엘을 저주해 달라고 했는데 도리어 이스라엘을 축복만 했습니다. 그래서 모압 왕이 대단히 노하였습니다. 모압 왕이 ‘당신에게 이스라엘을 저주해 달라고 데려 왔는데 왜 축복만 해주느냐’ 그러나 발람선지자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길 수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생명을 내놓고 그곳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만 전했습니
다. 그러나 그곳에 간 것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발람이 왜 갔습니까? 물질을 주겠다는 것 때문에, 물질에 탐심이 생겨 거기에 갔습니다. 가다가 당나귀가 책망을 했지만 그래도 회개하지 못하고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처음에는 가지 말라고 하셨다가 또 시도하니 가라고 하셨습니다. 왜 가라고 하셨나하면 처음에 한번 가지 말라고 했으면 됐지 왜 또 ‘갑니까 가지 맙니까’ 하느냐 이것입니다. 이것은 마음은 벌써 갈 마음이 생겨 하나님께 허락을 받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마음은 다작정을 하고 ‘갑니까 가지 맙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이미 마음은 다 갔는데 하나님께서 가지 말라고 하시면 뭐하겠습니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가라고 그러셨습니다. 가라고 하시니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셨다며 갔습니다. 그곳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만 전했습니다. 그러나 망했습니다.
믿는 사람이 가지 말아야 할 곳을 가는 것이 잘못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성경 말씀에 가는 것이 합당치 않다면 가지 말아야 합니다. 이곳에 가는 것이 신앙 양심에 옳지 않다면 안 가야 합니다. 그런데 돈에 끌려서 갔습니다. 돈에 끌려서 가는데 기도하고 간 것입니다. 기도할 때 뭐라고 하였습니까? 가라고 그러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니 좋다고 간 것입니다. 또 가서도 하나님 말씀대로만 하려고 결심하고 간 것입니다. 생명 내어놓고 말씀대로만 했습니다. 그러나 망했습니다. 이것은 간 것부터가 잘못된 것입니다. 안 갔어야 합니다. 물질을 탐한 것이 잘못된 것이고 안 갔어야 합니다. 가서도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하려고 해도 망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야 될 것인지 안가야 될 것인지 그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안 가야 되는 길은 굶어도 안가야 사는 것입니다. 가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은 가는 것부터 마귀에게 잡혀 가는 것인데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겠습니까? 할 수 있습니까? 안 갔어야 합니다. 모압 나라의 왕이 이스라엘을 자꾸 축복만 하니깐 노하였습니다. 노해서 죽이라고 말 한마디면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발람선지자가 수단을 썼는데 ‘내가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할 수는 없다.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기 때문에 그것은 못한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 다 망한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무슨 죄를 지어야지 큰 죄인가 하면 우상섬기는 죄 하고 간음하는 죄하고 이거만 지면 이스라엘이 다 망한다고 발람이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지으면 망한다고 가르쳐 주니 발람이 이스라엘을 저주한 것은 아닙니다. 모압 나라의 왕이 요긴한 것을 하나 배웠습니다. 발람에게 배운 것입니다.
그날도 이스라엘 백성이 오는데 그곳을 지나갈 때에 우상들을 많이 세워 놓았습니다. 또 모압 나라에서 아름다운 모든 여자를 뽑아 와서 요새 여자들처럼 다 내놓고 노출을 시켜서 우상을 섬기면서, 가마를 걸고 소고기를 삶아 제사를 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올 때에 그 제
물들을 주라고 하였습니다. 꾀어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올 때에 고기를 줘서 먹게 하고 그다음엔 음행하고 우상에게 절하면 다 망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모압 나라의 제일 아름다운 여자들을 뽑아 놓았으니 많이 왔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우상을 만
들어 놓고 소를 잡아서 고기를 끓여 놓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냄새를 맡아 보니 애굽에서 먹던 소고기 냄새였습니다. 고기냄새에 그만 먹고 싶어서 정신이 다 혼미해졌습니다. 그곳을 지나가는데 고기를 한 번 먹어보라고, 우상들에게 제사를 하면서 제사를 한 고기를 먹어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냥 거저 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또 나와서 여간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다가 고기를 받아먹었습니다. 고기를 받아먹고, 우상의 제물을 먹고, 우상에게 절하고, 여자들과 더불어 음행하고 그러다 하루 2만 4천 명씩 이스라엘 백성들이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염병을 주어 염병으로 하루에 2만 4천 명씩 죽였습니다. 그것이 누구 때문에 죽었습니까? 발람이 꾀를 내었기 때문입니다. 저주는 안했지만 꾀를 낸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막대한 손해를 주었습니다. 많은 사람을 죽이고 하나님의 백성에게 막대한 손해를 주었기 때문에 발람을 하나님께서 진노하셨습니다.
그래서 발람을 죽이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손해를 준 자는 반드시 망한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언제나 유익을 주고 도와주어야지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조금이라도 손해를 주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저주하십니다. 발람과 같이 마지막에는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절대로 손해를 주면 안 됩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발람과 같은 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발람과 같이 ‘갑니까? 가지맙니까?’ 이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경을 보고 알아야 합니다. 가고 싶어서 ‘갑니까? 가지 맙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가라고 그러셨습니다. 가라고 그러셨어도 가서 생명 내어놓고 말씀대로 한다고 해도 결국에는 마지막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발람이 잘못되었습니까? 간 것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안 갔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또 무엇부터 잘못되었습니까? ‘갑니까? 가지맙니까?’라고 기도한 것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지 말라고 하셨는데 ‘갑니까? 가지 맙니까?’라고 왜 물어봅니까? 그다음에는 탐심, 물질에 대한 탐심으로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탐심으로부터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그 다음에는 ‘갑니까? 가지 맙니까?’라고 하니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셨고, 가서 생명 내어 놓고 말씀대로 했지만 결국에는 망하고 말았습니다. 발람과 같은 길을 걸으면 안 됩니다.
5. 갓 지파의 소유
본문 24-28절에 “모세가 갓 지파 곧 갓 자손에게도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그 지경은 야셀과 길르앗 모든 성읍과 암몬 자손의 땅 절반 곧 랍바 앞의 아로엘까지와 헤스본에서 라맛 미스베와 브도님까지와 마하나임에서 드빌 지경까지와 골짜기에 있는 벧 하람과 벧니므
라와 숙곳과 사본 곧 헤스본 왕 시혼의 나라의 남은 땅 요단과 그 강가에서부터 요단 동편 긴네렛 바다의 끝까지라 이는 갓 자손의 기업으로 그 가족대로 받은 성읍과 촌락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갓 자손에게 헤스본 왕 시혼의 나라의 남은 땅 요단과 그 강가에서부터 요단 동편 긴네렛 바다의 끝까지 갓 지파에게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동쪽까지도 모세가 준 것입니다.
6. 므낫세 반 지파의 소유
본문 29-31절에 “모세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으되 므낫세 자손의 반 지파에게 그 가족대로 주었으니 그 지경은 마하나임에서부터 온 바산 곧 바산 왕 옥의 전국과 바산 경내 야일의 모든 고을 육십 성읍과 길르앗 절반과 바산 왕 옥의 나라 성읍 아스다롯과 에드레이
라 이는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에게 돌린 것이니 곧 마길 자손의 절반이 그 가족대로 받으니라”고 하였습니다.
므낫세 반 지파에게 요단강 동쪽에서 모세가 준 것입니다. 전에 준 것을 여기에 기록한 것입니다. 마길의 자손이 므낫세 지파에서 아주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 마길 자손에게 길르앗 절반을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7. 레위 지파에는 여호와가 기업이 되심
본문 32-33절에 “요단 동편 여리고 맞은편 모압 평지에서 모세가 분배한 기업이 이러하여도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기업이 되심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기업이 되셨기 때문에 레위 지파는 기업을 받지 않았습니다. 요단 동쪽에서는 르우벤 지파, 갓 지파, 므낫세 반지파가 기업을 받았습니다.
본문 6절에 “또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까지의 산지 모든 거민 곧 모든 시돈 사람의 땅이라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리니 너는 나의 명한 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여 기업이 되게 하되”라고 하였습니다. 선한 싸움을 잘 싸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시고 쫓아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기게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해 주십니다. 쫓아내주시는 것도 하나님께서 해주십니다. 막는 세력을 다 제거시키는 것도 하나님께서 제거시켜 주십니다. 그 가나안 땅 사람을 하나님께서 쫓아내라고 하셨는데 안 쫓아낸 자들은 뭐가 된다고 하셨습니까? 민수기 33장 55절 후반절에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 거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악을 용납하면 악이 너를 괴롭게 하고 찌르는 가시가 된다는 말입니다. 자기를 온전히 정복해야 합니다. 부패성, 옛사람을 온전히 다 정복해야지 이것을 정복하지 못하고 옛사람을 그냥 두고 같이 하려하면 그것이 언제나 괴롭습니다. 언제나 찌릅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행하기로 했던 것을 너희에게 행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징벌이 임합니다. 일은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것이고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시는 것을 믿고 순종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옛 사람을 완전히 정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쫓아내다가 못 쫓아내면 그것이 가시가 되어 찔려서 괴롭게 합니다. 또 그것 때문에 그것들에게 작정됐던 징벌이 내게 임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시고 쫓아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기게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해 주십니다. 쫓아내주시는 것도 하나님께서 해주십니다. 막는 세력을 다 제거시키는 것도 하나님께서 제거시켜 주십니다. 그 가나안 땅 사람을 하나님께서 쫓아내라고 하셨는데 안 쫓아낸 자들은 뭐가 된다고 하셨습니까? 민수기 33장 55절 후반절에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 거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악을 용납하면 악이 너를 괴롭게 하고 찌르는 가시가 된다는 말입니다. 자기를 온전히 정복해야 합니다. 부패성, 옛사람을 온전히 다 정복해야지 이것을 정복하지 못하고 옛사람을 그냥 두고 같이 하려하면 그것이 언제나 괴롭습니다. 언제나 찌릅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행하기로 했던 것을 너희에게 행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징벌이 임합니다. 일은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것이고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시는 것을 믿고 순종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옛 사람을 완전히 정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쫓아내다가 못 쫓아내면 그것이 가시가 되어 찔려서 괴롭게 합니다. 또 그것 때문에 그것들에게 작정됐던 징벌이 내게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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