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지파의 분깃
여호수아 15:1-63
1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제비 뽑은 땅의 극 남단은 에돔 지경에 이르고 또 남으로 신 광야까지라 2그 남편 경계는 염해의 극단 곧 남향한 해만에서부터 3아그랍빔 비탈 남편으로 지나 신에 이르고 가데스 바네아 남편으로 올라가서 헤스론을 지나며 앗달로 올라가서 돌이켜 갈가에 이르고 4거기서 아스몬에 이르고 애굽 시내에 미치며 바다에 이르러 경계의 끝이 되나니 이것이 너희 남편 경계가 되리라 5그 동편 경계는 염해니 요단 끝까지요 그 북편 경계는 요단 끝에 당한 해만에서부터 6벧호글라로 올라가서 벧 아라바 북편을 지나 르우벤 자손보한의 돌에 이르고 7또 아골 골짜기에서부터 드빌을 지나 북으로 올라가서 강 남편에 있는 아둠밈 비탈 맞은편 길갈을 향하고 나아가 엔세메스 물을 지나 엔 로겔에 이르며 8또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올라가서 여부스 곧 예루살렘 남편 어깨에 이르며 또 힌놈의 골짜기 앞 서편에 있는 산 꼭대기로 올라가나니 이 곳은 르바임 골짜기 북편 끝이며9또 이 산꼭대기에서부터 넵도아 샘물까지 이르러 에브론 산 성읍들에 미치고 또 바알라 곧 기럇 여아림에 미치며 10또 바알라에서부터 서편으로 돌이켜 세일 산에 이르러 여아림 산 곧 그살론 곁 북편에 이르고 또 벧 세메스로 내려가서 딤나로 지나고 11또 에그론 북편으로 나
아가 식그론에 이르러 바알라 산에 미치고 얍느엘에 이르나니 그 끝은 바다며 12서편 경계는 대해와 그 해변이니 유다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사면 경계가 이러하니라 13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 성을 유다 자손 중에서 분깃으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었으니 아르바는 아낙의 아비였더라 14갈렙이 거기서 아낙의 소생 곧 그 세 아들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쫓아내었고 15거기서 올라가서 드빌 거민을 쳤는데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16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취하는 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17갈렙의 아우요 그나스의 아
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취함으로 갈렙이 그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18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비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그에게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19가로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 땅으로 보내시오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20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러하니라 21유다 자손의 지파의 남으로 에돔 경계에 접근한 성읍들은 갑스엘과 에델과 야굴과 22기나와 디모나와 아다다와 23게데스와 하솔과 잇난과 24십과 델렘과 브알롯과 25하솔 하닷다와 그리욧 헤스론 곧 하솔과 26아맘과 세마와 몰라다와 27하살갓다와 헤스몬과 벧벨렛과 28하살 수알과 브엘세바와 비스요댜와 29바알라와 이임과 에셈과 30엘돌랏과 그실과 홀마와 31시글락과 맛만나와 산산나와 르바옷과 32실힘과 아인과 림몬이니 모두 이십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33평지에는 에스다올과 소라와 아스나와 34사노아와 엔간님과 답부아와 에남과 35야르뭇과 아둘람과 소고와 아세가와 36사아라임과 아디다임과 그데라와 그데로다임이니 모두 십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37스난과 하다사와 믹달갓과 38딜르안과 미스베와 욕드엘과 39라기스와 보스갓과 에글론과 40갑본과 라맘과 기들리스와 41그데롯과 벧다곤과 나아마와 막게다니 모두 십 륙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42립나와 에델과 아산과 43입다와 아스나와 느십과 44그일라와 악십과 마레사니 모두 아홉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45에그론과 그 향리와 촌락과 46에그론에서부터 바다까지 아스돗 곁에 있는 모든 성읍과 그 촌락이었으며 47아스돗과 그 향리와 촌락과 가사와 그 향리와 촌락이니 애굽 시내와 대해 가에 이르기까지였으며 48산지는 사밀과 얏딜과 소고와 49단나와 기럇 산나 곧 드빌과 50아납과 에스드모와 아님과 51고센과 홀론과 길로니 모두 십일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52아랍과 두마와 에산과 53야님과 벧 답부아와 아베가와 54훔다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시올이니 모두 아홉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55마온과 갈멜과 십과 윳다와 56이스르엘과 욕드암과 사노아와 57가인과 기브아와 딤나니 모두 열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58할훌과 벧 술과 그돌과 59마아랏과 벧 아놋과 엘드곤이니 모두 여섯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60기럇 바알 곧 기럇 여아림과 라빠니 모두 두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61광야에는 벧 아라바와 밋딘과 스가가와 62닙산과 염성과 엔 게디니 모두 여섯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더라 63예루살렘 거민 여부스 사람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사람이 오늘날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하니라
여호수아 15:1-63
1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제비 뽑은 땅의 극 남단은 에돔 지경에 이르고 또 남으로 신 광야까지라 2그 남편 경계는 염해의 극단 곧 남향한 해만에서부터 3아그랍빔 비탈 남편으로 지나 신에 이르고 가데스 바네아 남편으로 올라가서 헤스론을 지나며 앗달로 올라가서 돌이켜 갈가에 이르고 4거기서 아스몬에 이르고 애굽 시내에 미치며 바다에 이르러 경계의 끝이 되나니 이것이 너희 남편 경계가 되리라 5그 동편 경계는 염해니 요단 끝까지요 그 북편 경계는 요단 끝에 당한 해만에서부터 6벧호글라로 올라가서 벧 아라바 북편을 지나 르우벤 자손보한의 돌에 이르고 7또 아골 골짜기에서부터 드빌을 지나 북으로 올라가서 강 남편에 있는 아둠밈 비탈 맞은편 길갈을 향하고 나아가 엔세메스 물을 지나 엔 로겔에 이르며 8또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올라가서 여부스 곧 예루살렘 남편 어깨에 이르며 또 힌놈의 골짜기 앞 서편에 있는 산 꼭대기로 올라가나니 이 곳은 르바임 골짜기 북편 끝이며9또 이 산꼭대기에서부터 넵도아 샘물까지 이르러 에브론 산 성읍들에 미치고 또 바알라 곧 기럇 여아림에 미치며 10또 바알라에서부터 서편으로 돌이켜 세일 산에 이르러 여아림 산 곧 그살론 곁 북편에 이르고 또 벧 세메스로 내려가서 딤나로 지나고 11또 에그론 북편으로 나
아가 식그론에 이르러 바알라 산에 미치고 얍느엘에 이르나니 그 끝은 바다며 12서편 경계는 대해와 그 해변이니 유다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사면 경계가 이러하니라 13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 성을 유다 자손 중에서 분깃으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었으니 아르바는 아낙의 아비였더라 14갈렙이 거기서 아낙의 소생 곧 그 세 아들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쫓아내었고 15거기서 올라가서 드빌 거민을 쳤는데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16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취하는 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17갈렙의 아우요 그나스의 아
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취함으로 갈렙이 그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18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비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그에게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19가로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 땅으로 보내시오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20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러하니라 21유다 자손의 지파의 남으로 에돔 경계에 접근한 성읍들은 갑스엘과 에델과 야굴과 22기나와 디모나와 아다다와 23게데스와 하솔과 잇난과 24십과 델렘과 브알롯과 25하솔 하닷다와 그리욧 헤스론 곧 하솔과 26아맘과 세마와 몰라다와 27하살갓다와 헤스몬과 벧벨렛과 28하살 수알과 브엘세바와 비스요댜와 29바알라와 이임과 에셈과 30엘돌랏과 그실과 홀마와 31시글락과 맛만나와 산산나와 르바옷과 32실힘과 아인과 림몬이니 모두 이십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33평지에는 에스다올과 소라와 아스나와 34사노아와 엔간님과 답부아와 에남과 35야르뭇과 아둘람과 소고와 아세가와 36사아라임과 아디다임과 그데라와 그데로다임이니 모두 십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37스난과 하다사와 믹달갓과 38딜르안과 미스베와 욕드엘과 39라기스와 보스갓과 에글론과 40갑본과 라맘과 기들리스와 41그데롯과 벧다곤과 나아마와 막게다니 모두 십 륙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42립나와 에델과 아산과 43입다와 아스나와 느십과 44그일라와 악십과 마레사니 모두 아홉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45에그론과 그 향리와 촌락과 46에그론에서부터 바다까지 아스돗 곁에 있는 모든 성읍과 그 촌락이었으며 47아스돗과 그 향리와 촌락과 가사와 그 향리와 촌락이니 애굽 시내와 대해 가에 이르기까지였으며 48산지는 사밀과 얏딜과 소고와 49단나와 기럇 산나 곧 드빌과 50아납과 에스드모와 아님과 51고센과 홀론과 길로니 모두 십일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52아랍과 두마와 에산과 53야님과 벧 답부아와 아베가와 54훔다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시올이니 모두 아홉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55마온과 갈멜과 십과 윳다와 56이스르엘과 욕드암과 사노아와 57가인과 기브아와 딤나니 모두 열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58할훌과 벧 술과 그돌과 59마아랏과 벧 아놋과 엘드곤이니 모두 여섯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60기럇 바알 곧 기럇 여아림과 라빠니 모두 두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61광야에는 벧 아라바와 밋딘과 스가가와 62닙산과 염성과 엔 게디니 모두 여섯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더라 63예루살렘 거민 여부스 사람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사람이 오늘날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하니라
1. 유다 지파에게 준 땅
분배를 시작했는데 요단강 동쪽 땅은 두 지파 반에게 이미 분배해 주었고, 요단강 건너 서쪽 땅은 제일 먼저 유다 지파에게 영토를 분배해 주었습니다. 유다지파에게 제일 먼저 영토를 분배하여 준 것은 유다지파의 대표 갈렙이 믿음을 잘 지켰고, 가나안 정탐하고 돌아와서 온전한 마음으로, 믿음으로 보고를 잘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소망을 주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 백성을 많이 도와준 지파가 갈렙이 있는 유다지파입니다. 또 장차 그리스도께서 유다 지파에서 나시게 되어있습니다. 유대 지파는 4대 지파중 하나인데 왕이 나실 지파입니다. 이와 같이 믿음 잘 지킨 지파,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큰 유익을 준 지파에게 제일 먼저 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또 제일 좋은 곳을 주었습니다. 예루살렘 남쪽으로 좋은 땅을 주었습니다.
본문 1-4절에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제비뽑은 땅의 극남단은 에돔 지경에 이르고 또 남으로 신 광야까지라 그 남편 경계는염해의 극단 곧 남향한 해만에서부터 아그랍빔 비탈 남편으로 지나 신에 이르고 가데스 바네아 남편으로 올라가서 헤스론을 지나며 앗달
로 올라가서 돌이켜 갈가에 이르고 거기서 아스몬에 이르고 애굽 시내에 미치며 바다에 이르러 경계의 끝이 되나니 이것이 너희 남편 경계가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유다 지파가 얻은 땅은 예루살렘 남쪽에서부터인데 예루살렘은 베냐민 지파에 속합니다. 그 예루살렘 남쪽에서부터 그 아래 끝 블레셋 사람의 경계까지 신 광야, 에돔 사람의 경계까지 또 염해의 극단에 이르렀다고 하였습니다. 염해는 소돔 고모라에 유황불 내려와서 다 심판
받은 염해입니다. 거기까지 유다 지파의 경계를 정해 두었습니다. 또 가데스 바네아 남쪽으로 올라가서 헤스론을 지나서 앗달로 올라가서 돌이켜 갈가에 이르고 애굽 시내에 미치며 바다에 이르러 끝이 되나니 이것이 너희 남편 경계가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남편 경계를 길게 해두었습니다.
본문 5-7절에 “그 동편 경계는 염해니 요단 끝까지요 그 북편 경계는 요단 끝에 당한 해만에서부터 벧호글라로 올라가서 벧 아라바 북편을 지나 르우벤 자손 보한의 돌에 이르고 또 아골 골짜기에서부터 드빌을 지나 북으로 올라가서 강 남편에 있는 아둠밈 비탈 맞은편 길갈을 향하고 나아가 엔 세메스 물을 지나 엔 로겔에 이르며”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동편경계와 북편 경계가 나타납니다. 여기 아골 골짜기가 나오는데 아골 골짜기는 아간이 여리고 성에서 도둑질 했다가 아이 성에서 패전하게 되고 그 때 아간이 제비 뽑혀 돌로 쳐 죽임당한 곳입니다.
여호수아 7장 24-26절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세라의 아들 아간을 잡고 그 은과 외투와 금덩이와 그 아들들과 딸들과 소들과 나귀들과 양들과 장막과 무릇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고 아골 골짜기로 가서 여호수아가 가로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괴롭게 하였느뇨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를 괴롭게 하시리라 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치고 그것들도 돌로 치고 불사르고 그 위에 돌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날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 극렬한 분노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날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르더라”고 하였습니다. 아간이 하나님의 명령을 불순종하고 하나님께 바친 물건을 도적질했기 때문에 벌 받아 죽은 골짜기가 아골 골짜기 입니다. 또 아간이 유다 지파이므로 아간이 벌 받은 골짜기도 유다 지파에게 주었습니다.
본문 8-12절에 “또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올라가서 여부스 곧 예루살렘 남편 어깨에 이르며 또 힌놈의 골짜기 앞 서편에 있는 산 꼭대기로 올라가나니 이 곳은 르바임 골짜기 북편 끝이며 또 이 산꼭대기에서부터 넵도아 샘물까지 이르러 에브론 산 성읍들에 미치고 또 바알라 곧 기럇 여아림에 미치며 또 바알라에서부터 서편으로 돌이켜 세일 산에 이르러 여아림 산 곧 그살론 곁 북편에 이르고 또 벧 세메스로 내려가서 딤나로 지나고 또 에그론 북편으로 나아가 식그론에이르러 바알라 산에 미치고 얍느엘에 이르나니 그 끝은 바다며 서편
경계는 대해와 그 해변이니 유다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사면 경계가 이러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서편 경계는 어디라고 하였습니까? 대해, 즉 지중해입니다. 서편경계는 지중해까지, 동편경계는 요단강까지, 북편 경계는 예루살렘까지인데 곧 예루살렘 남쪽입니다. 예루살렘은 베냐민 지파의 소유이기 때문에 그것은 유다 지파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예루살렘 남반에서부터 아래가 유다지파의 소유입니다. 그 다음 서편은 지중해 대해까지, 동편은 요단강까지, 남편은 염해까지, 염해에서 지나서 에돔 족속의 경계까지, 이렇게 길게 유다지파에게 분배해 주었습니다. 왜 주었다고 하였습니까? 믿음이 제일 좋고, 유다 지파의 대표인 갈렙이 믿음이 좋았기 때문에, 유다 지파 갈렙의 영향을 받아서 믿음이 좋았고, 또 갈렙을 통해서 이스라엘 구원운동에 큰 유익을 주었습니다.
그 당시 정탐꾼들은 전부 다 낙심을 했지만 갈렙은 여호수아와 같이 용기를 내서 우리가 하나님 명령을 순종해서 나가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용기를 주고 힘을 주고 가나안을 점령할수 있다고 밀하면서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쫓았기에 유다 지파 제일 먼저 복을 받았습니다.
좋은 지도자의 중요성
좋은 지도자가 있으면 복 받는 일이 많습니다. 지도자를 잘못 세워 놓으면 전부 그 인도를 따라가서 구렁텅이에 빠집니다. 이세상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지도자를 잘못 세워놓았습니다. 지도자의 정신과 사상이 잘못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 실패입니다. 모스크바에 있는 우리 교회에 가서 6월 8일 주일날을 거기에서 지냈습니다. 고려인 부부가 나왔는데 여자는 의사입니다. 남편은 공군에서 높은 자리 있다가 제대했다고 합니다. 교회 나왔는데, 여자는 강씨고 남자는 김씨인데 남자가 육십 일세쯤 되었는데 나이보다 더 늙었습니다. 그들이 하는 말이 자기들은 공산주의를 따라가다가 요새는 아닌 줄 알기 때문에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전혀 갈피가 안 잡혀 무엇을 따라가야 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몇 십년 동안 공산주의를 따라 다녔는데 그것이 안 되는 줄 알았으니까 무엇을 따라가야 하나 하고 갈팡질팡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따라가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예수 믿고 하나님 나라 안에서 살고 다른 것 따라가는 것은 헛된 것이라고 가르쳐 주었는데 지도자가 잘못 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잘못된 지도자가 잘못된 교훈을 가르쳐서 사람들이 바른길을 잃어버리고 나갑니다. 또 종교적으로 잘못된 선지
자를 따라가다가 완전 실패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짓 선지자를 따라가다가 망했는데 거짓 선지자가 잘못 인도하니까 인도 받는 사람과 인도하는 사람 둘 다 같이 망한다고 하였습니다. 잘못된 지도자를 따라가면 완전 실패합니다. 이사야 9장 15-16절에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장로와 선지자는 머리와 꼬리인데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합니다. 인도를 하는 사람과 인도를 받는 사람
둘 다 같이 망합니다. 그러므로 바른 지도자 만난 것이 큰 은혜인줄 알고, 또 바른 교훈 받는 것이 큰 은혜인줄 알고, 잘못된 인도자 따라 가면 안 되며 잘못된 교훈 받지 않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2. 갈렙에게 준 땅
본문 13절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 성을 유다 자손 중에서 분깃으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었으니 아르바는 아낙의 아비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전장 14장에서 갈렙에게 분깃을 준 내용을 말했는데 다시 또 갈렙에 대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세밀하게 나옵니다. 헤브론 성을 갈렙에게 주었다는 것입니다. 아르바는 거인족속 아낙의 아비의 이름에서 유래된 땅입니다.
본문 14절에 “갈렙이 거기서 아낙의 소생 곧 그 세 아들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쫓아내었고”라고 하였습니다. 아낙은 상당히 큰 장사인데 여호수아 14장 15절에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아낙자손은 굉장히 큰 장사들입니다. 정탐군들이 돌아와서 보고할때 아낙자손이 얼마나 크다고 하였습니까? 민수기 13장 32-33절에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탐지한 땅을 악평하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신장이 장대하고 장사들이고 대장부들인데 아낙 자손의 세 아들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 이 세 사람을 다 쫓아냈습니다. 갈렙이 믿음으로 나가니까 아무리 아낙 자손이 대장부라고 할지라도 아낙 자손의 세 아들을 다 쫓아낸 것입니다.
3. 갈렙의 딸이 믿음의 용사 옷니엘과 결혼함
본문 15장 17절에 “거기서 올라가서 드빌 거민을 쳤는데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취하는 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갈렙의 아우요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취함으로 갈렙이 그 딸 악사
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고 하였습니다. 거기서 올라가서 드빌이라는 거민을 만났습니다. 드빌 거민은 상당히 강합니다.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취하는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기럇 드빌은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드빌을 누가 올라가서 취할 수가 있겠는가. 누구든지 먼저 올라가서 드빌을 쳐서 취하면 그 사람에게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겠다고 하였는데, 그 때에 누가 올라가서 물리쳤습니까? 갈렙의 아우요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 곧 갈렙의 조카 옷니엘이 먼저 올라가서 그 성을 쳐서 취했습니다.
누가 올라가서 칠지도 모르고 어떻게 딸을 주겠다고 합니까? 딸의 입장에서는 어떤 사람인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시집갈 수 있겠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갈렙이 낳은 딸은 신앙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갈렙이 신앙이 좋았고 아버지의 신앙이 좋았으므로 딸도 물론 아버지의 신앙을 본받아서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믿음이 제일 좋은 사람을 사위로 얻어야 하겠다고 작정하였고 딸도 아버지의 신앙을 본 받아서 믿음이 제일 좋은 사람한테 시집가야 되겠다 이렇게 작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둘이 딱 맞는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딸이 맞았습니다. 무엇이 맞았습니까? 어떤 사위를 얻고 어떤 남편을 맞는다고 하였습니까? 믿음 제일 좋은 사람, 선한 싸움을 잘 싸우는 사람 이런 사람을 사위로 얻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희생, 충성하는 사람, 그러한 사람이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남편도 믿음이 제일 좋고, 선한 싸움 잘 싸우고, 하나님의 나라 위해서 죽도록 충성하면 얼마나 좋은 남자입니까? 인물 좋은 사람을 얻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선보고 인물 좋은 것 얻는 것은 인본주의입니다. 선 안 봤습니다. 선은 하나님이 봐 준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딸이 맞았습니다. 무엇이 맞았습니까? 어떤 사위를 얻고 어떤 남편을 맞는다고 하였습니까? 믿음 제일 좋은 사람, 선한 싸움을 잘 싸우는 사람 이런 사람을 사위로 얻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희생, 충성하는 사람, 그러한 사람이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남편도 믿음이 제일 좋고, 선한 싸움 잘 싸우고, 하나님의 나라 위해서 죽도록 충성하면 얼마나 좋은 남자입니까? 인물 좋은 사람을 얻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선보고 인물 좋은 것 얻는 것은 인본주의입니다. 선 안 봤습니다. 선은 하나님이 봐 준 것입니다.
창세기 6장 1-3절에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대로 아내를 삼았습니다. 사람이 육체가 되었습니다. 성도가 육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심판을 했습니다.
믿음 좋은 사람이 제일입니다 언제든지 믿음 좋은 사람, 하나님의 선한 싸움을 잘 싸우는 사람, 이스라엘 구원 운동에 유익을 주는 사람, 이런 사람이 제일 좋은 사람입니다. 돈 많고 공부를 많이 하고 인물 잘 생겨야 좋은 사람 아닙니다. 믿음이 제일입니다. 그래서 보지 않고라도 믿음 좋은 사람 또 나아가서 드빌을 취해서 그 성을 취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사위로 삼고, 딸은 그런 사람에게 시집을 가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마침 누가 올라가서 취했습니까? 옷니엘입니다. 옷니엘은 갈렙의 조카이고, 약속한 대로 악사는 옷니엘에게 시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4. 악사가 구하여 얻은 것
본문 18절을 보면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비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그에게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라고 하였습니다. 나귀를 말을 타고 갔나 봅니다. 갈렙이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 남편에게 청하여 자기 아비에게 밭을 구하자
고 하면서 나귀에서 내렸습니다. 아마 둘 다 내렸을 것입니다. 나귀나 말을 타는 것은 전세계적인 공통적인 문화인 듯 합니다. 나귀에서 내려서 아버지께로 가니까 아버지가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었습니다.
본문 18절을 보면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비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그에게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라고 하였습니다. 나귀를 말을 타고 갔나 봅니다. 갈렙이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 남편에게 청하여 자기 아비에게 밭을 구하자
고 하면서 나귀에서 내렸습니다. 아마 둘 다 내렸을 것입니다. 나귀나 말을 타는 것은 전세계적인 공통적인 문화인 듯 합니다. 나귀에서 내려서 아버지께로 가니까 아버지가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었습니다.
본문 19절에 “가로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 땅으로 보내시오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 샘과 아랫 샘을 그에게 주었더라”고 하였습니다. 남방 땅으로 가서 살라고 보냈는데 이곳은 갈렙이 받은 분깃 같습니다. 갈렙이 받은 분깃 가운데 남방 땅
을 준 것 같습니다. 남방으로 가면 샘물이 필요합니다. 샘물 없는 땅, 물 없는 땅은 뭐하겠습니까? 건조하고 말라서 농사도 할 수 없으니까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을 준 것 같습니다. 남방으로 가면 샘물이 필요합니다. 샘물 없는 땅, 물 없는 땅은 뭐하겠습니까? 건조하고 말라서 농사도 할 수 없으니까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나를 남방 땅으로 보내시오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니까 갈렙이 윗 샘과 아랫 샘물을 주었습니다. 샘물이 있어야 농사할 수 있습니다. 또 살 수도 있습니다. 위샘은 위에 있는 땅에 필요한 샘물이고, 아랫 샘은 아래쪽에 있는 땅에 필요한 샘물입니다. 위에 있는 샘물을 주어서 위에 있는 땅 농사하게 했고, 아래에 있는 땅 샘물을 주어서 아랫 땅을 농사하거나 목축에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필요한, 위에 땅에 필요한 것도 주고, 아랫 땅에 필요한 것도 주었습니다. 오늘날도 신앙으로 승리한 자는 신랑 되는 그리스도를 얻고땅을 차지하게 되며 생수도 얻게 되는데 그것은 또한 하나님의 진리와 영감과 능력을 주신다는 뜻도 있습니다.
믿음 있는 자를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
옷니엘은 상당히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옷니엘이 여호수아가 죽은 다음에 사사가 되었습니다. 사사기 3장 9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여
호와의 신이 그에게 임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사사가 되어 나가서 싸울 때에 여호와께서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그 손에 붙이시매 옷니엘의 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니라 그 땅이 태평한 지 사십 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옷니엘에게 여호와의 신이 임했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신이 임한 사람입니다. 성령이 충만하여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고 또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삼았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구원하게 했다고 하였습니다. 원수 구산 리사다임을 옷니엘이 하나님의 신으로 인해서 다 쳐서 이기게 했고, 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태평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하니까 얼마나 잘 되었습니까? 믿음으로 결혼했으므로 제일 좋은 신랑을 얻었고 그가 결국 사사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제일 중요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요엘 2장 23절에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른 비와 늦은 비가 너희에게 전과 같이
내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적당하게 내려주시는 하나님이시고 또 윗 땅에는 윗 샘을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아랫 땅에는 아랫 샘을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아래가 다 형통하도록 하고, 위층이 잘 되게 하고 아래층도 잘 되게 합니다. 다 잘 되게 합니다. 이른 비와 늦은 비, 즉 이른 비를 내려서 곡식 잘 자라나게 하고, 늦은 비를 잘 내려서 결실이 잘 되도록 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믿음으로 나가면 하나님께서 형통한 길을 열어주십니다. 믿음으로 나가는 자에게는 이른 비 늦은 비로 봄에도 형통, 가을에도 형통, 위에 올라가도 형통, 또 아래에 내려가도 형통하고 또 흡족하게 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믿음으로 나가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
로 나가니까 사위도 좋은 사위 얻고, 또 딸은 남편을 잘 얻게 되었고, 또 옷니엘은 믿음으로 나가니까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되었고, 하나님의 신이 임한 자가 되어서 나가서 원수를 이기고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내는 구원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본문 20-63절에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러하니라 유다 자손의 지파의 남으로 에돔 경계에 접근한 성읍들은 갑스엘과 에델과 야굴과 기나와 디모나와 아다다와 게데스와 하솔과 잇난과 십과 델렘과 브알롯과 하솔 하닷다와 그리욧 헤스론 곧 하솔
과아맘과 세마와 몰라다와 하살갓다와 헤스몬과 벧벨렛과 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비스요댜와 바알라와 이임과 에셈과 엘돌랏과 그실과 홀마와 시글락과 맛만나와 산산나와 르바옷과 실힘과 아인과 림몬이니 모두 이십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평지에는 에스다올과 소라와 아스나와 사노아와 엔간님과 답부아와 에남과 야르뭇과 아둘람과 소고와 아세가와 사아라임과 아디다임과 그데라와 그데로다임이니 모두 십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스난과 하다사와 믹달갓과 딜르안과 미스베와 욕드엘과 라기스와 보스갓과 에글론과 갑본과 라맘과 기들리스와 그데롯과 벧다곤과 나아마와 막게다니 모두 십 륙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립나와 에델과 아산과 입다와 아스나와느십과 그일라와 악십과 마레사니 모두 아홉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에그론과 그 향리와 촌락과 에그론에서부터 바다까지 아스돗 곁에 있는 모든 성읍과 그 촌락이었으며 아스돗과 그 향리와 촌락과 가사와 그 향리와 촌락이니 애굽 시내와 대해 가에 이르기까지였으며 산지는 사밀과 얏딜과 소고와 단나와 기럇 산나 곧 드빌과 아납과 에스드모와 아님과 고센과 홀론과 길로니 모두 십일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아랍과 두마와 에산과 야님과 벧 답부아와 아베가와 훔다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시올이니 모두 아홉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마온과 갈멜과 십과 윳다와 이스르엘과 욕드암과 사노아와 가인과 기브아와 딤나니 모두 열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할훌과 벧 술과 그돌과 마아랏과 벧 아놋과 엘드곤이니 모두 여섯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기럇바알 곧 기럇여아림과 라빠니 모두 두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광야에는 벧 아라바와 밋딘과 스가가와 닙산과 염성과 엔 게디니 모두 여섯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더라 예루살렘 거민 여부스 사람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사람이 오늘날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하니라”고 하였습니다.
과아맘과 세마와 몰라다와 하살갓다와 헤스몬과 벧벨렛과 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비스요댜와 바알라와 이임과 에셈과 엘돌랏과 그실과 홀마와 시글락과 맛만나와 산산나와 르바옷과 실힘과 아인과 림몬이니 모두 이십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평지에는 에스다올과 소라와 아스나와 사노아와 엔간님과 답부아와 에남과 야르뭇과 아둘람과 소고와 아세가와 사아라임과 아디다임과 그데라와 그데로다임이니 모두 십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스난과 하다사와 믹달갓과 딜르안과 미스베와 욕드엘과 라기스와 보스갓과 에글론과 갑본과 라맘과 기들리스와 그데롯과 벧다곤과 나아마와 막게다니 모두 십 륙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립나와 에델과 아산과 입다와 아스나와느십과 그일라와 악십과 마레사니 모두 아홉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에그론과 그 향리와 촌락과 에그론에서부터 바다까지 아스돗 곁에 있는 모든 성읍과 그 촌락이었으며 아스돗과 그 향리와 촌락과 가사와 그 향리와 촌락이니 애굽 시내와 대해 가에 이르기까지였으며 산지는 사밀과 얏딜과 소고와 단나와 기럇 산나 곧 드빌과 아납과 에스드모와 아님과 고센과 홀론과 길로니 모두 십일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아랍과 두마와 에산과 야님과 벧 답부아와 아베가와 훔다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시올이니 모두 아홉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마온과 갈멜과 십과 윳다와 이스르엘과 욕드암과 사노아와 가인과 기브아와 딤나니 모두 열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할훌과 벧 술과 그돌과 마아랏과 벧 아놋과 엘드곤이니 모두 여섯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기럇바알 곧 기럇여아림과 라빠니 모두 두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광야에는 벧 아라바와 밋딘과 스가가와 닙산과 염성과 엔 게디니 모두 여섯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더라 예루살렘 거민 여부스 사람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사람이 오늘날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전부 유다지파에게 준 성읍은 124개인데 많이 주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는 베들레헴이 빠져 있습니다. 베들레헴은 예루살렘에서 조금 내려가다가 있는 예수님이 앞으로 탄생할 곳인데 빠져 있습니다. 왜 빠져 있습니까? 아마 그때도 상당히 조그만 촌, 미미한 촌이라서
어디다 기록할만한 형편도 못되는 곳이라 그렇게 기록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미미하고 그때는 아무 보잘 것이 없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베들레헴에서 구주가 나시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곳에서 나시게 사지 않으시고 아무 보잘 것이 없는 베들레헴에서 구원자를 나게 해서 택한 백성 모두를 구원해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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