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라
민수기 18:20-32
20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의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나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 21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의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 22이 후로는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에 가까이 말 것이라 죄를 당하여 죽을까 하노라 23오직 레위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의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 24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기업으로 준 고로 내가 그들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 2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6너는 레위인에게 고하여 그에게 이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취하여 너희에게 기업으로 준 십일조를 너희가 그들에게서 취할 때에 그 십일조의 십일조를 거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27내가 너희의 거제물을 타작 마당에서 받드는 곡물과 포도즙 틀에서 받드는 즙 같이 여기리니 28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는 모든 것의 십일조 중에서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여호와께 드린 그 거제물은 제사장 아론에게로 돌리되 29너희의 받은 모든 예물 중에서 너희는 그 아름다운 것 곧 거룩하게 한 부분을 취하여 여호와께 거제로 드릴찌니라 30이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그 중에서 아름다운 것을 취하여 드리고남은 것은 너희 레위인에게는 타작 마당의 소출과 포도즙 틀의 소출 같이 되리니 31너희와 너희 권속이 어디서든지 이것을 먹을 수 있음은 이는 회막에서 일한 너희의 보수임이니라 32너희가 그중 아름다운 것을 받들어 드린즉 이로 인하여 죄를 지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성물을 더럽히지 말라 그리하면 죽지 아니하리라
민수기 18:20-32
20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의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나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 21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의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 22이 후로는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에 가까이 말 것이라 죄를 당하여 죽을까 하노라 23오직 레위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의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 24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기업으로 준 고로 내가 그들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 2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6너는 레위인에게 고하여 그에게 이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취하여 너희에게 기업으로 준 십일조를 너희가 그들에게서 취할 때에 그 십일조의 십일조를 거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27내가 너희의 거제물을 타작 마당에서 받드는 곡물과 포도즙 틀에서 받드는 즙 같이 여기리니 28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는 모든 것의 십일조 중에서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여호와께 드린 그 거제물은 제사장 아론에게로 돌리되 29너희의 받은 모든 예물 중에서 너희는 그 아름다운 것 곧 거룩하게 한 부분을 취하여 여호와께 거제로 드릴찌니라 30이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그 중에서 아름다운 것을 취하여 드리고남은 것은 너희 레위인에게는 타작 마당의 소출과 포도즙 틀의 소출 같이 되리니 31너희와 너희 권속이 어디서든지 이것을 먹을 수 있음은 이는 회막에서 일한 너희의 보수임이니라 32너희가 그중 아름다운 것을 받들어 드린즉 이로 인하여 죄를 지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성물을 더럽히지 말라 그리하면 죽지 아니하리라
1. 십일조의 뜻과 기원
본문 20절에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의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나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셨는데 이것은 처음부터 명령하신 말씀으로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일조는 하나님의 창고에다가 들여서 하나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말라기 3장 10절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고 하셨고 십일조를 드리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말라기 3:8).
십일조는 에덴 동산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지만 “선악과는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는데 에덴 동산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은 먹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은 것은
먹으면 정녕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인이 하나님이신 것과 하나님의 허락하지 않는 것은 하면 안 된다는 것과 하나님의 허락하신 것만 해야 된다는 것에서부터 십일조가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과 하나님께 바쳐야 될 것은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고 또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해야만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십일조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또 십일조를 안 하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것이라고 했고 그렇기 때문에 온 나라가 저주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십일조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것인 줄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안 바치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것이라고 하였는데 감사함으로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은혜를 주셔서 모든 것을 되게 해주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바칠 줄 아는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소득 전체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데 거기에 대해서 십분지 일을 소득의 십일조로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알고 감사함으로 십분지 일만 우선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받았으므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바치는 것입니다. 제 것이 아닙니다. 십일조를 어떻게 바쳐야 됩니까? 레위 사람에게 십일조를 기업으로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2. 레위인에게 십일조를 보수로 줌
본문 21-22절에 “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의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 이 후로는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에 가까이 말 것이라 죄를 당하여 죽을까 하노라”고 하였습니다. 십일조를 레위 사람에게 주어서 회막에서 봉사하는 보수를 삼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회막에 레위인만 가서 봉사해야 되고 다른 사람은 가까이 가면 죽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일조 바친 것은 하나님의 것인데 레위인에게는 하나님의 것을 기업으로 주어서 먹게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23절에 “오직 레위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의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은 회막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 제사하는 책임을 담당할 것이고 세상 기업이 없습니다. 하나
님을 섬기는 데만 전념하기 위해서 기업은 없습니다. 세상 일 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를 가지고 레위인에게 나눠주어 양식으로 삼게 되어 있습니다. 요새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레위인이라고 하면 교회에서 교회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다 레위인에 속합니다. 세상 사업하지 아니하고 교회 일만 전무하는 사람들이 다 레위인에 속합니다. 그 사람들은 세상 사업을 하지 않으니까 십일조를 가지고 생활비를 주라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직접 주는 것이 아니고 말라기에서처럼 창고에 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십일조를 창고에 들이라
십일조를 하나님께 바치면 그것을 가지고 교역자들의 생활비로 사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직접 주는 것은 창고에 들인다는 말에 맞지 않습니다. 십일조를 교회에 바쳐야 되는데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에 드려야 합니다. 자기 나가는 교회에 봉사하는 교역자들이 많은데 그들의 생활비를 위해서 바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손자가 신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이 손자가 앞으로 하나님의 종이 될 것이니 하나님의 종에게 바치는 셈 치고 십일조를 자기 손자에게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 아는 사람이 목사나 전도사로 있어서 직접 그쪽에 십일조를 보내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도 옳지 않습니다. 무엇이 옳지 않습니까? 창고에 들이라는 말에 안 맞습니다. 직접 주는 것은 십일조를 창고에 들이라는 말에 안맞습니다. 또 직접 주면 자기 인정에 기울어집니다. 직접 주면 자기가 무슨 사정 봐 주거나, 자기가 사람을 도와주는 것처럼 생각을 하게 되는데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지 도와주는 것이 아닙니다. 또 자기 손자가 신학교에 간다고 해서 자기 손자 학비로 쓰는 것은 십일조 안 드린 것과 같고 십일조를 헛 드린 것입니다. 속인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시골이나 다른 나라에서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서 십일조를 바치는데 자기 고향 교회에 너무 연약하니까 도와줄 생각으로 직접 고향 교회에 십일조를 보내는 것도 바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일단은 자기 나가는 교회에다가 십일조를 드리고 자기 고향 교회가
가난하니까 조금 도와주면 좋겠다고 요청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정을 참작하고 또 교회 재정도 참작을 해서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줄 수 있습니다. 또 안 도와줘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하시지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하나 없다고 해서 고향 교회가 안 되겠습니까? 하나님께 맡기고 모든 것을 믿음으로 바로 믿음을 쓰는 그런 신앙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사는 길이고 하나님께 바로 서는 길입니다. 자기 지파에다가 내라고 했으니까 십일조는 자기 나가는 교회에다가 내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직접 자기 십일조를 떼어서 자기 고향 교회 보낸다, 또 어떤 약한 교회에 보내다, 자기 아는 목사나 전도사가 있는데 형편이 곤란하다 하면서 보내는 것은 십일조를 바로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창고에 들이라고 했는데, 직접 주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교회에다가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바치는 법
그러면 얼마를 바치는 것이 바른 십일조입니까? 소득의 십일조이므로 얼마나 벌었느냐 얼마나 남았느냐에 대한 십일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농사를 했는데 쌀 100가마니가 나왔으면 그 100가마니에 대한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고 장사 했는데 1000만원을 가지고 2000만원이 되었으면 본전 말고 남은 1000만원에 대한 십일조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00만원을 드리면 됩니다. 1억을 남겼으면 1000만원을 드리면 되고 10억이 남았으면 1억을 드리면 됩니다. 100억이 남았으면 10억을 드리면 됩니다. 그러나 계산하기는 쉬워도 많은 액수가 되면 바치기 힘듭니다. 1000원 벌었을 때 100원 바치는 것은 쉽습니다. 또 100만원 벌었을 때 10만원까지는 좀 쉬운데 1000만원이 올라가면 이제 좀 마귀가 들어옵니다. 너무 많다. 100만원을 어떻게 바치느냐 또 1억이 되면 1000만원 바쳐야 되는데 어떻게 1000만원을 바치느냐 하고 마귀가 시험합니다. 재물에는 언제나 마귀가 시험을 합니다. 물질에는 언제나 마귀가 따라다닙니다. 10억을 번 사람이 1억을 바치는 것은 아주 힘듭니다. 마귀가 시험을 하기 때문에 시험에 넘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도 믿음 있는 사람은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다, 1억도 하나님의 것이지 내 것이 아니다, 9억을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1억은 하나님의 것이다 하면서 아낌없이 감사함으로 바치는 것입니다.
퇴직금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퇴직금을 가령 1억을 탔으면 십일조는 1000만원을 바치면 됩니다. 또 퇴직금을 5억을 탔으면 5000만원을 바치면 됩니다. 계산하기는 쉬운데 일단 5억을 타다 놓으면 5000만원 바치려면 좀 힘이 듭니다. 마귀가 그 속에 들어가서 너무 많다.
이것 다 바치면 뭐 어떻게 하겠나 또 퇴직하면 다른 것 할 것도 없는데 두었다가 이것 가지고 생활해야지 많이 바치면 어떻게 하겠나 하면서 아나니아에게 들어갔던 마귀가 들어와서 다 바치지 않고 조금만 바치면서 십일조에 대해서 하나님 앞에 도적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도적이 되면 그 다음에는 말라기 3장에 보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십일조는 아예 이것은 하나님의 것인 줄 알고 많다 적다 할 것이 없습니다. 소득에 대한 십분지 일을 바치는데 많다 적다 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십분지 구를 생각하면서 감사함으로 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다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돈 벌게 해 주셨으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또 농사 되게 해 주셨으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또 퇴직금 타게 해 주셨으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면서 감사함으로 바치는 것입니다.
십일조 바치는 것이 믿음임
십일조 바치는 것을 보아서 그 사람 믿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십일조 잘 바치는 사람은 그래도 믿음을 쓰려고 하는 사람이고 십일조 안 바치는 사람은 믿음 안 쓰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돈만 알고 돈이 우상이 되어서 하나님 앞에 바로 하겠다는 것은 둘째고 순종도 둘째고
돈만 아는 사람입니다. 아낌없이 바치는 생활해야 됩니다. 벌벌 떨면서 하지 말고 조금 더 갈까봐 초조해 하지 말고 좀 넉넉히 바치는 것이 좋습니다. 십일조에 대해서 죄를 안 짓도록 첫째 힘써야 됩니다.
그 다음에 주일날을 거룩히 지켜야 되고 우상의 제물을 안 먹는데에 바로 할 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바쳐야지 왜 자기가 가지고 있습니까? 그것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것이 아닙니까? 십일조에 대해서 양심의 가책이 안 되어야 합니다. 십일조 안 하는 사람은 믿는 일 안 하는 사람입니다. 기본이 십일조입니다. 십일조, 주일 지키는 것, 우상의 제물 안 먹는 것이 기본인데 십일조 안 드리는 사람은 기본부터 안 되었습니다. 다른 것 무엇이 되겠습니까? 기본이 안 되었는데 다른 것 될 것이 있습니까?
십일조 바치는 사람에게 주시는 복
또 십일조 드리면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까? 하나님께서 더 많은 것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창고에 넘치도록 주신다고 했고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주신다고 하셨고 말라기 3:11-12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십일조 드리면 말라기 3:10에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하였고 11절에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바로 하는데 하나님께서 안 주시겠습니까? 반드시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그러나 십일조 안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말씀 순종하지 않고 말씀 믿지 않는 사람인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겠나 그것입니다.
십일조 바치는 사람은 못 살 것 같아도 더 잘 살게 됩니다. 안 바치는 사람은 잘 살 것 같아도 앞으로 더 못 살게 됩니다. 화천에 고아원하는 목사가 자기 생활비는 십일조 드리는데 고아원에 배급 나오는것은 식량이 모자라서 강냉이 죽을 쑤어 먹는데 십일조 바치면 죽도 잘 못 먹는데 그것도 바쳐야 합니까? 하고 김현봉 목사님한테 와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김현봉 목사님이 가만히 앉아있더니 십일조를 바치면 강냉이 죽이 쌀밥이 된다고 하고 안 바치면 앞으로 강냉이 죽도 점점 더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십일조 바치면 죽이 쌀밥이 되고
안 바치면 죽도 점점 더 못 먹게 된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농사하는 것도 비를 내려주셔야 농사가 되는 것이고 또 장사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맞아떨어지게 해 주셔야 되고 직장도 그렇고 모든 사업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건강도 주셔야 하지 건강 안 주시면 어떻게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까? 건강 주신 것도 감사해야 되고 또 하나님께서 모든 환경을 주셨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는 것인데 거기에 대해서 늘 감사해야 됩니다.
그리고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바쳐라 하는 뜻에서 바치는 것인데 십일조만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여호와의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시편 24편 1절에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몸도 예수님이 값 주고 산 것이고 모든 것이 다 여호와의 것으로 천지와 만물이 다 여호와의 것입니다. 여호와의 것이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여호와의 것을 갖다가 여호와께 바치는 것인데 자기가 무슨 공로가 있습니까? 다 여호와의 것인데 하나님께서 다 가져오라는 것이 아니고 소득의 십분지 일만 우선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의 것으로 삼아놓고 십분지 일만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이 십일조입니다. 또 십분지 이를 바칠 사람은 십분지 이를 바쳐도 되고 어떤 사람은 십분지 구를 바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우선 십분지 일만 하나님의 법에 바치라고 정해놓은 것에 대해서 우리가 바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바쳐라 하는 뜻에서 바치는 것인데 십일조만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여호와의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시편 24편 1절에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몸도 예수님이 값 주고 산 것이고 모든 것이 다 여호와의 것으로 천지와 만물이 다 여호와의 것입니다. 여호와의 것이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여호와의 것을 갖다가 여호와께 바치는 것인데 자기가 무슨 공로가 있습니까? 다 여호와의 것인데 하나님께서 다 가져오라는 것이 아니고 소득의 십분지 일만 우선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의 것으로 삼아놓고 십분지 일만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이 십일조입니다. 또 십분지 이를 바칠 사람은 십분지 이를 바쳐도 되고 어떤 사람은 십분지 구를 바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우선 십분지 일만 하나님의 법에 바치라고 정해놓은 것에 대해서 우리가 바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24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기업으로 준 고로 내가 그들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 고 하였습니다. 거제는 높이 들어서 드리는 것인데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드리는 모든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기업으로 주었기 때문에 레위인은 세상에서 기업이 없다는 것입니다.
3. 레위인도 십일조를 아론에게 돌릴 것
십일조의 십일조를 드리라
본문 25-26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레위인에게 고하여 그에게 이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취하여 너희에게 기업으로 준 십일조를 너희가 그들에게서 취할 때에 그 십일조의 십일조를 거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레위 사람은 이스라엘 자손이 주는 십일조를 받아서 거기서 또 십일조를 떼라는 것 입니다. 그것을 하나님께 거제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십일조의 십일조를 드리라
본문 25-26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레위인에게 고하여 그에게 이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취하여 너희에게 기업으로 준 십일조를 너희가 그들에게서 취할 때에 그 십일조의 십일조를 거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레위 사람은 이스라엘 자손이 주는 십일조를 받아서 거기서 또 십일조를 떼라는 것 입니다. 그것을 하나님께 거제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본문 27절에 “내가 너희의 거제물을 타작 마당에서 받드는 곡물과 포도즙 틀에서 받드는 즙 같이 여기리니”라고 하였습니다. 레위 자손에게 준 거제물은 타작 마당에서 받드는 곡식이나 포도즙 틀에서 받드는 즙 같이 농사해서 먹는 것처럼 너희 것으로 완전히 삼으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28절에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는 모든 것의 십일조 중에서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여호와께 드린 그 거제물은 제사장 아론에게로 돌리되”라고 하였습니다. 레위 자손이 십일조 받아서 또 십일조를 드렸는데 그것을 아론에게로 돌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십일조 드린 것은 레위인에게 드리고 레위인은 십일조 받아서 또 십일조를 드려 제사장 아론에게로 돌리는데 그렇게 하면 이스라엘 11지파에서 드린 십일조로 레위 지파 한 지파가 생활할 수 있을 정도가 되고 또 레위 자손의 십일조를 받아서 또 아론에게 주므로 비슷할 것 같습니다. 레위 자손의 십일조는 아론에게로 돌리라는 것입니다.
본문 29절에 “너희의 받은 모든 예물 중에서 너희는 그 아름다운것 곧 거룩하게 한 부분을 취하여 여호와께 거제로 드릴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십일조 드릴 때에 아름다운 것으로 드리는 것을 우리가 배워야 되겠습니다. 가령 짐승을 드린다고 하면 양을 10마리 낳았으면 1
마리를 드리는데 아름다운 것으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또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열매도 아름다운 것으로, 곡식도 아름다운 것으로 하나님께 십일조를 바치는 것을 배워야 되겠습니다. 돈도 어떤 사람은 새 돈으로 바치는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새 돈을 드리는 것이 조금 더 정성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또 헌 돈 드리는 것보다 새 돈을 하나님께 드리면 헌 돈 드리는 것보다 기분이 좀 좋습니다.
꼭 새 돈 드리라는 것이 아니라 그 곡식이든 짐승이든 모든 소유물과 소득의 십일조를 드릴 때에는 아름다운 것으로 드리는 것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아름다운 것으로 해야지, 되는 대로 하면 정성이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십일조를 드리고 남은 것을 먹으라
본문 30절에 “이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그 중에서 아름다운 것을 취하여 드리고 남은 것은 너희 레위인에게는 타작 마당의 소출과 포도즙 틀의 소출 같이 되리니” 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이 십일조에서 십일조를 또 아름다운 것으로 골라서 드리고 그리고 남은
것은 타작 마당의 소출과 포도즙 틀의 소출 같이 여기라고 하였는데 십일조 받았지만 그것은 자기가 농사한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농사한 사람이 농사한 것이나 레위인이 십일조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것 입니다. 그렇게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31절에 “너희와 너희 권속이 어디서든지 이것을 먹을 수 있음은 이는 회막에서 일한 너희의 보수임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회막에서 일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갚아주시는 것으로 아무 데서나 십일조를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본문 32절에 “너희가 그 중 아름다운 것을 받들어 드린즉 이로 인하여 죄를 지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성물을 더럽히지 말라 그리하면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것으로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죄가 아니나 십일조를 드리지 않으면 죄라는
것입니다. 또한 십일조를 잘 드리면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안 드리면 죽는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십일조 안 드리면 살 것 같아도 사실은 죽습니다. 십일조 안 드리면 잘 살 것 같아도 사실은 못 살게 됩니다. 십일조 드리면 점점 더 잘 됩니다. 하나님께서 잘 되게 해 주
십니다. 우선 십일조 드리면 죄 안 짓는 것입니다. 또 영이 사는 것입니다. 심령이 사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순종했으니까 얼마나 귀한 것입니까? 자기 영이 하나님 순종함으로 사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입
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십일조를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잘 바치는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것입니다. 또한 십일조를 잘 드리면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안 드리면 죽는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십일조 안 드리면 살 것 같아도 사실은 죽습니다. 십일조 안 드리면 잘 살 것 같아도 사실은 못 살게 됩니다. 십일조 드리면 점점 더 잘 됩니다. 하나님께서 잘 되게 해 주
십니다. 우선 십일조 드리면 죄 안 짓는 것입니다. 또 영이 사는 것입니다. 심령이 사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순종했으니까 얼마나 귀한 것입니까? 자기 영이 하나님 순종함으로 사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입
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십일조를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잘 바치는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4. 온전한 십일조의 뜻
말라기 3장 10절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하였는데 이것을 가지고 어떤 사람들은 난 십일조 몇 십
년 드렸어도 왜 이렇게 못 삽니까? 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목사가 답변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답변 못 하는 목사는 낙제입니다. 실제로 몇 십 년 십일조 드렸어도 쌓을 곳이 없게 되지 않았다고 하기에 답변하기를 거기 무엇이라고 했는지 읽어 보라고 했습니다. 무슨 십일조를 드리라고 했는가 물었더니 온전한 십일조라고 했는데 온전한 십일조를 드렸는가 물었더니 온전한 십일조가 무엇이냐고 묻기에 온전한 십일조도 모르니까 이 사람이 못 드린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온전한 십일조만 드렸으면 반드시 창고에 쌓을 곳이 없도록 주셨겠는데 온전한 십일조를 못 드린 것입니다. 온전한 십일조는 무엇입니까? 십일조 하나도 떼어 먹지 않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다 바쳐드리는 것이 온전한 십일조입니다. 그것을 교회에 다 가져오라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다 바쳐놓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다 바쳐놓고 그 다음에 자기가 세상 올 때에 무엇을 가지고 왔습니까?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성경에, 천지에 있는 것이 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기 몸도 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했고 자녀도 모든 소유도 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했으니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다 바쳐놓고 늘 울어도 눈물로써 못 갚을 줄 알아 몸밖에 드릴 것 없어 이 몸 바칩니다. 하고 다 바쳐놓으라는 것입니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다 바쳐놓으라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다 바쳐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가지고 오는 것은 십분지 일만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온전한 십일조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로 온전히 다 바치는 것이 온전한 십일조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 가져오는 것은 십분지 일만 가져오라는 것입니다. 다 바친다는 것은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이므로 자기 목숨도 자기 가족도 자기 몸도 다 바쳐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몸도, 내게 있는 모든 것도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을 위해서 이제는 살고자 합니다. 우선 십분지 일만 가져오라고 하였으니까 십분지 일만 가져가겠습니다 하는 것이 온전한 십일조입니다.
온전한 십일조를 바치라
온전한 십일조를 바쳤습니까? 자기 몸, 생명 다 바쳐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득의 십분지 일만 우선 하나님께 바치고 그 이상을 하나님께서 가져오라고 하시면 가져오는 것입니다. 우선 하나님을 위해서 이 몸 바쳐서 충성하고 희생 봉사하는 그런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온전한 십일조입니다. 그렇게 온전한 십일조를 몇 년만 바쳐놓으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복 주십니다. 이제부터는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께 바쳐놓고 또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을 사용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 몸과 마음, 생명, 모든 것, 우리 모든 소유, 또 가족 전부 하나님께 바쳐놓고 이제 남은 여생 주를 위해서만 살아야겠습니다. 모든 것을 주의 뜻대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온전한 십일조 바치는 생활은 참 복 받는 생활입니다. 그 온전한 십일조를 어디에 바치라고 하였습니까? 창고에 들이고 자기 나가는 교회에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교회에서는 그 십일조를 가지고 교역자들의 생활비를 줘야 합니다.
어떤 교회 목사는 십일조를 가져오라고 말하고 교인들이 십일조를 바치면 전부 자기 호주머니에다 쓸어넣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이 무엇에다, 어떻게 쓰는 지도 모르게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예전에 김현봉 목사님은 십일조를 가져오라고 하셔서 그 십일조를 가지고 전도하는 사람들 월급도 주고 또 집을 사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었습니다. 집을 한 40채를 사서 수리했는데 집 하나에 다섯 세대 들어가기도 했고 두 세대, 어떤 경우는 일곱 여덟 세대가 넉넉하게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김 목사님한테 가져간 십일조는 전부 이렇게 쓰는 것이었습니다. 교역자들에게 월급을 주고, 또 집을 사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에 다 쓰는 것입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기쁨으로 김 목사님한테 십일조를 가져갔습니다. 왜냐하면 김 목사님은 자녀가 없는데다, 그만한 믿음과 양심이 있고 십일조가 어떻게 쓰이는지 누구나 다 알기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러나 요새 목사들이 다 내게로 가져오라고 하면 어떻게 쓰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재상분명 대장부(財上分明 大丈夫)라는 옛 말이 있듯이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 죄 짓기쉬우며 교인들의 의심을 받게 됩니다.
김 목사님은 그렇게 덕망이 높고 믿음이 고상하고 또 희생적 정신을 가졌기에 그렇게 한 것이지 지금 김 목사님만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장부도 만들지 않고, 보고도 안 하고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알지 못하고 그저 목사에게 개인적으로 가져가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
다. 그렇게 안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의심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은 다른 데로 갑니다. 교인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안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의심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은 다른 데로 갑니다. 교인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를 가져다가 창고에 들여 교회에다 바쳐서 그것을 가지고 교역자 생활비도 쓰고 또 구제도 하고 여러 하나님의 일을 해야합니다. 선물 들어온 것도 십일조 해야 됩니다. 선물이 얼마 들어 왔나 계산해서 십일조해야 됩니다. 부모에게 유산으로 집 한 채를 받
았으면 살 동안에는 십일조를 안 드려도 괜찮으나 팔 때에는 십일조를 계산해서 드려야 됩니다. 가령 팔 때 가령 1억을 받았으면 1000만원을 드려야 됩니다. 부모로부터 거저 받은 것이므로 팔기 전에는 그냥 있으면 됩니다. 지금까지 십일조 안 드린 사람은 회개하고 이제부
터는 하나님께 바치십시오. 그것이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아까워서 바들바들 떨면서 안 드린다고 해서 잘 살 것 같아도 축복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자에게 모든 축복을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모든 것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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