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사장의 옷
출애굽기 28:1-43
출애굽기 28:1-43
28:1 너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함께 네게로 데려와 나를 섬기는 제사장직을 행하게 하고,
28:2 네 형 아론을 위해 거룩한 옷을 만들어 영광스럽고 아름답게 하여라.
28:3 너는 내가 지혜의 영으로 충만케 한,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자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짓게 하고,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도록 하여라.
28:4 그들이 지어야 할 옷은 다음과 같이 가슴패와 에봇과 긴 겉옷과 바둑판 무늬 속옷과 관과 띠이다. 그들이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위해 거룩한 옷을 지어 나를 위해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여라.
28:5 그들이 쓸 것은 금실과 청색, 자주색, 홍색 실과 가는 베실이다.
28:6 그들이 금실과 청색, 자주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정교하게 짜서 에봇을 만들고,
28:7 에봇 두 끝에 연결되도록 멜빵 둘을 달아라.
28:8 에봇 위에 매는 띠는, 에봇을 짤 때와 같은 방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주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에 붙여 짜고,
28:9 호마노 두 개를 가져와 그 위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되,
28:10 그들의 출생 순서대로 여섯 이름을 한 보석에, 나머지 여섯 이름을 다른 보석에 새겨라.
28:11 보석 세공인이 인장을 새기듯이 그 두 보석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고 그 보석들을 금테에 물리며,
28:12 그 두 보석을 에봇의 멜빵 위에 달아 이스라엘 자손들의 기념 보석으로 삼고,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그의 두 멜빵 위에 메어서 기념이 되게 하여라.
28:13 금으로 테들을 만들고,
28:14 순금으로 노끈처럼 두 사슬을 땋아 그 땋은 사슬을 테에 달아라.
28:15 판결 가슴패는 에봇 짜는 방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주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정교하게 짜서 만들되,
28:16 두 겹으로 네모 반듯하게 만들고 길이와 너비가 한 뼘씩 되게 하여라.
28:17 그것에 네 줄로 보석을 물리되, 첫째 줄은 루비, 토파즈, 에메랄드로,
28:18 둘째 줄은 홍수정, 청옥, 다이아몬드로,
28:19 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으로,
28:20 넷째 줄은 녹주석, 호마노, 벽옥으로 하고, 이것들을 모두 금테에 물려라.
28:21 이 보석들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둘인데, 인장을 새기듯이 각각의 보석에 각 사람의 이름을 새겨서 열두 지파를 나타내게 하여라.
28:22 순금으로 끈처럼 땋은 사슬들을 가슴패 위에 붙이고,
28:23 가슴패에 달 금 고리 두 개를 만들어 그 가슴패의 양쪽 끝에 그 두 고리들을 달아라.
28:24 땋은 두 금 사슬을 그 가슴패의 양쪽 끝 두 고리에 매고,
28:25 땋은 두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쪽의 두 멜빵에 달아라.
28:26 다른 금 고리 둘을 만들어 가슴패 아래의 양쪽 끝 안쪽, 곧 에봇과 닿은 곳에 달고,
28:27 또 다른 금 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멜빵 아래, 곧 정교하게 짠 에봇 띠 위에 그 띠를 매는 자리와 가깝게 달아라.
28:28 청색 끈으로 가슴패 고리를 에봇 고리에 매되, 가슴패가 정교하게 짠 에봇 띠 위에 있게 하여 가슴패가 에봇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여라.
28:29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그의 가슴 위에 달고 있는 판결 가슴패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가지고 들어가 여호와 앞에서 언제나 기억되게 하여라.
28:30 우림과 둠밈을 판결 가슴패 안에 넣어 아론이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 그의 가슴 위에 있게 하여라. 아론은 여호와 앞에서 그 가슴 위에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지녀야 한다.
28:31 에봇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만들고,
28:32 그 겉옷 가운데 머리를 넣을 구멍을 내되, 구멍 주위에 갑옷 깃 테두리를 잘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여라.
28:33 그 겉옷 가장자리 둘레에 청색, 자주색, 홍색 실로 석류들을 만들어 달고 그 석류들 사이에 금 방울을 달되,
28:34 그 겉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금 방울 하나 석류 하나, 또 금 방울 하나 석류 하나를 달아라.
28:35 그래서 아론이 섬길 때 그 옷을 입게 하고, 여호와의 앞 성소에 들어갈 때와 나갈 때에 그 소리가 들리게 하여 그가 죽지 않게 하여라.
28:36 순금으로 패를 만들고 그 위에 인장을 새기듯이 '여호와께 거룩' 이라고 새기고,
28:37 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위에 매어 관 앞면에 있게 하여라.
28:38 이 패가 아론의 이마에 있게 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하게 드리는 성물들과 관련된 죄를 아론이 담당하게 하고, 그 패가 아론의 이마에 늘 있게 하여 여호와께서 그 성물들을 받으시게 하여라.
28:39 가는 베실로 줄무늬 속옷을 만들고, 가는 베실로 관을 만들며, 수를 놓아 띠를 만들어라.
28:40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만들고 그들을 위하여 띠를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관을 만들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되,
28:41 이것들을 너의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의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그들이 내게 제사장직을 행하게 하여라.
28:42 그들을 위해 베로 속바지를 만들고 허리에서부터 두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그들의 하체를 가리게 하여라.
28:43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나 제단에 나아가 거룩한 곳에서 섬기려 할 때에 이것들을 입어야 하며, 그래야 그들이 죄를 지어 죽는 일이 없을 것이다. 이것이 그와 그의 후손이 지킬 영원한 규례이다.
28:2 네 형 아론을 위해 거룩한 옷을 만들어 영광스럽고 아름답게 하여라.
28:3 너는 내가 지혜의 영으로 충만케 한,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자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짓게 하고,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도록 하여라.
28:4 그들이 지어야 할 옷은 다음과 같이 가슴패와 에봇과 긴 겉옷과 바둑판 무늬 속옷과 관과 띠이다. 그들이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위해 거룩한 옷을 지어 나를 위해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여라.
28:5 그들이 쓸 것은 금실과 청색, 자주색, 홍색 실과 가는 베실이다.
28:6 그들이 금실과 청색, 자주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정교하게 짜서 에봇을 만들고,
28:7 에봇 두 끝에 연결되도록 멜빵 둘을 달아라.
28:8 에봇 위에 매는 띠는, 에봇을 짤 때와 같은 방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주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에 붙여 짜고,
28:9 호마노 두 개를 가져와 그 위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되,
28:10 그들의 출생 순서대로 여섯 이름을 한 보석에, 나머지 여섯 이름을 다른 보석에 새겨라.
28:11 보석 세공인이 인장을 새기듯이 그 두 보석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고 그 보석들을 금테에 물리며,
28:12 그 두 보석을 에봇의 멜빵 위에 달아 이스라엘 자손들의 기념 보석으로 삼고,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그의 두 멜빵 위에 메어서 기념이 되게 하여라.
28:13 금으로 테들을 만들고,
28:14 순금으로 노끈처럼 두 사슬을 땋아 그 땋은 사슬을 테에 달아라.
28:15 판결 가슴패는 에봇 짜는 방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주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정교하게 짜서 만들되,
28:16 두 겹으로 네모 반듯하게 만들고 길이와 너비가 한 뼘씩 되게 하여라.
28:17 그것에 네 줄로 보석을 물리되, 첫째 줄은 루비, 토파즈, 에메랄드로,
28:18 둘째 줄은 홍수정, 청옥, 다이아몬드로,
28:19 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으로,
28:20 넷째 줄은 녹주석, 호마노, 벽옥으로 하고, 이것들을 모두 금테에 물려라.
28:21 이 보석들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둘인데, 인장을 새기듯이 각각의 보석에 각 사람의 이름을 새겨서 열두 지파를 나타내게 하여라.
28:22 순금으로 끈처럼 땋은 사슬들을 가슴패 위에 붙이고,
28:23 가슴패에 달 금 고리 두 개를 만들어 그 가슴패의 양쪽 끝에 그 두 고리들을 달아라.
28:24 땋은 두 금 사슬을 그 가슴패의 양쪽 끝 두 고리에 매고,
28:25 땋은 두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쪽의 두 멜빵에 달아라.
28:26 다른 금 고리 둘을 만들어 가슴패 아래의 양쪽 끝 안쪽, 곧 에봇과 닿은 곳에 달고,
28:27 또 다른 금 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멜빵 아래, 곧 정교하게 짠 에봇 띠 위에 그 띠를 매는 자리와 가깝게 달아라.
28:28 청색 끈으로 가슴패 고리를 에봇 고리에 매되, 가슴패가 정교하게 짠 에봇 띠 위에 있게 하여 가슴패가 에봇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여라.
28:29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그의 가슴 위에 달고 있는 판결 가슴패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가지고 들어가 여호와 앞에서 언제나 기억되게 하여라.
28:30 우림과 둠밈을 판결 가슴패 안에 넣어 아론이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 그의 가슴 위에 있게 하여라. 아론은 여호와 앞에서 그 가슴 위에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지녀야 한다.
28:31 에봇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만들고,
28:32 그 겉옷 가운데 머리를 넣을 구멍을 내되, 구멍 주위에 갑옷 깃 테두리를 잘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여라.
28:33 그 겉옷 가장자리 둘레에 청색, 자주색, 홍색 실로 석류들을 만들어 달고 그 석류들 사이에 금 방울을 달되,
28:34 그 겉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금 방울 하나 석류 하나, 또 금 방울 하나 석류 하나를 달아라.
28:35 그래서 아론이 섬길 때 그 옷을 입게 하고, 여호와의 앞 성소에 들어갈 때와 나갈 때에 그 소리가 들리게 하여 그가 죽지 않게 하여라.
28:36 순금으로 패를 만들고 그 위에 인장을 새기듯이 '여호와께 거룩' 이라고 새기고,
28:37 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위에 매어 관 앞면에 있게 하여라.
28:38 이 패가 아론의 이마에 있게 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하게 드리는 성물들과 관련된 죄를 아론이 담당하게 하고, 그 패가 아론의 이마에 늘 있게 하여 여호와께서 그 성물들을 받으시게 하여라.
28:39 가는 베실로 줄무늬 속옷을 만들고, 가는 베실로 관을 만들며, 수를 놓아 띠를 만들어라.
28:40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만들고 그들을 위하여 띠를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관을 만들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되,
28:41 이것들을 너의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의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그들이 내게 제사장직을 행하게 하여라.
28:42 그들을 위해 베로 속바지를 만들고 허리에서부터 두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그들의 하체를 가리게 하여라.
28:43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나 제단에 나아가 거룩한 곳에서 섬기려 할 때에 이것들을 입어야 하며, 그래야 그들이 죄를 지어 죽는 일이 없을 것이다. 이것이 그와 그의 후손이 지킬 영원한 규례이다.
1. 제사장과 그 복장
본문은 대제사장의 옷에 대한 설명입니다. 대제사장 아론이 입고 하나님을 섬기도록, 즉 대제사장 직분을 행하도록 거룩한 옷을 만드는 법에 대해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본문은 대제사장의 옷에 대한 설명입니다. 대제사장 아론이 입고 하나님을 섬기도록, 즉 대제사장 직분을 행하도록 거룩한 옷을 만드는 법에 대해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1-2절에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 곧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제사장
옷을 짓는데 여러 가지입니다. 어깨에는 견대, 앞에는 흉패, 그리고 에봇, 우림과 둠밈, 정금 패,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 등 여러 가지를 만들되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에 대해 하나님께서 명령했습니다.
이것은 대제사장 아론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장차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대제사장으로 오실 것을 나타내고, 이 제사장 옷으로 장차 그리스도가 어떻게 영화롭게 되고 어떻게 하나님 앞에 존귀하게 되는가, 또 어떻게 제사 드려야 하는가를 가르쳐 준 것입니다.
본문 3절에 “너는 무릇 마음에 지혜 있는 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거룩한 옷을 지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는데, 하나님께서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해서 이 제사장의 거룩한 옷을 짓게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로운 영을 받은 사람이어야만 잘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지혜도 있어야 하지만, 사람의 지혜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영으로 채워진 성령으로 충만케 한 사람을 데려다가 옷을 짓게해서 제사장 직분을 하나님 앞에 잘 감당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서 제사 드리는 제사장 직분을 잘 감당하실 것을 가리킵니다.
말해서 이 제사장의 거룩한 옷을 짓게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로운 영을 받은 사람이어야만 잘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지혜도 있어야 하지만, 사람의 지혜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영으로 채워진 성령으로 충만케 한 사람을 데려다가 옷을 짓게해서 제사장 직분을 하나님 앞에 잘 감당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서 제사 드리는 제사장 직분을 잘 감당하실 것을 가리킵니다.
본문 4절에 “그들의 지을 옷은 이러하니 곧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 그들이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으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할지며”라고 하였습니다. 제사장 옷을 위해서 만들 것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흉패는
가슴에 다는 것이고, 에봇은 흉패 밑에 있는 앞치마 같은 것인데 팔이 없습니다. 겉옷은 위에 입는 옷이고, 반포 속옷과 띠와 머리에 쓰는 관도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총 여섯 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제사장 옷은 하나로 된 것이 아니라 옷에 여러 가지를 단 것입니다. 가슴에 다는 것, 어깨에 다는 것, 앞치마 같이 입는 에봇, 그 안에 넣는 우림과 둠밈, 정금패를 만들어서 관에다 다는 것, 여름 바지 대신 입는 속옷인 고의 등이 있습니다. 이것을 다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의 옷은 이 세상 사람이 입는 옷이 아니고 전부 다 성결한 특별한 옷인데, 이것을 입고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린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것도 보통 사람으로 드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로 거룩한 신령한 옷을 입고 하나님앞에 제사 드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본문 5절에 “그들의 쓸 것은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옷을 만드는 재료는 다섯 가지인데, 금실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금실을 만드는 법은 금을 얇게 펴면 종이같이 되는데 그것을 좁게 썰어서 실같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또 청색실,
홍색실, 자색실, 가늘게 꼰 베실이 재료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만들라고 했습니다. 금이라는 것은 언제나 믿음을 상징하는 것인데, 하나님 앞에 드리는 제사는 믿음으로 해야 됨을 가리킵니다. 청색은 생명색이고, 홍색은 영광, 자색은 존귀, 베실은 성결을 가리킵니다. 거룩하
고 깨끗한 것입니다. 이렇게 제사장의 옷은 생명이 있고, 영광이 있고, 성결하고, 존귀한 재료로 모든 옷을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홍색실, 자색실, 가늘게 꼰 베실이 재료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만들라고 했습니다. 금이라는 것은 언제나 믿음을 상징하는 것인데, 하나님 앞에 드리는 제사는 믿음으로 해야 됨을 가리킵니다. 청색은 생명색이고, 홍색은 영광, 자색은 존귀, 베실은 성결을 가리킵니다. 거룩하
고 깨끗한 것입니다. 이렇게 제사장의 옷은 생명이 있고, 영광이 있고, 성결하고, 존귀한 재료로 모든 옷을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2. 에봇
본문 6-7절에 “그들이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에봇을 짓되 그것에 견대 둘을 달아 그 두 끝을 연하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다섯 가지 실로 에봇을 짓되, 그것에 견대 둘을 달아 그 두 끝을 연하게 하라고 하였는데, 에봇은 앞치마와 같은 것인데, 대제사장이 흉패 밑에 걸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에봇을 먼저 걸치고 그 앞에 흉패를 다는 것입니다. 에봇의 윗부분 양쪽에 견대를 해서 어깨에 걸칠 수 있도록 하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6-7절에 “그들이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에봇을 짓되 그것에 견대 둘을 달아 그 두 끝을 연하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다섯 가지 실로 에봇을 짓되, 그것에 견대 둘을 달아 그 두 끝을 연하게 하라고 하였는데, 에봇은 앞치마와 같은 것인데, 대제사장이 흉패 밑에 걸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에봇을 먼저 걸치고 그 앞에 흉패를 다는 것입니다. 에봇의 윗부분 양쪽에 견대를 해서 어깨에 걸칠 수 있도록 하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8절에 “에봇 위에 매는 띠는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에봇에 공교히 붙여 짤지며”라고 하였습니다. 어깨에 메는 견대 외에 에봇에 매는 띠가 또 있는데, 허리에 둘러매는 끈입니다. 그것도 금실과 청색실과 자색실과 홍색실과 가
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라는 것입니다. 다 믿음으로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일은 전부 금실, 즉 믿음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또 생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결하고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영접해야겠습니다.
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라는 것입니다. 다 믿음으로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일은 전부 금실, 즉 믿음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또 생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결하고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영접해야겠습니다.
본문 9-14절에 “호마노 두 개를 취하여 그 위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되 그들의 연치대로 여섯 이름을 한 보석에, 나머지 여섯 이름은 다른 보석에 보석을 새기는 자가 인에 새김같이 너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그 두 보석에 새겨 금테에 물리고 그 두 보석을 에봇 두 견대에 붙여 이스라엘 아들들의 기념 보석을 삼되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그 두 어깨에 메어서 기념이 되게 할지며 너는 금으로 테를 만들고 정금으로 노끈처럼 두 사슬을 땋고 그 땋은 사슬을 그 테에 달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호마노 두 개를 취하라고 했습니다. 호마노는 보석입니다. 호마노라는 보석 두 개를 취해서 한 개에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아들 여섯 이름을 쓰고, 또 다른 한 개에는 다른 여섯 아들의 이름을 쓰라는 것입니다. 즉 호마노 두 개에 이스라엘 열두 지파 이름을 다 새기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보석을 금테에 물리라는 것입니다. 돌아가면서 금테로 하고 그것을 두 어깨에 달라는 것입니다. 어깨에 있는 견대에 다는데, 정금으로 노끈처럼 두 사슬을 땋아서 땋은 사슬로 되물려서 어깨에 달라는 겁니다. 보석을 새긴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이 새겨 있는 것을 양 어깨에 달되 한쪽에는 여섯 지파 이름, 다른 한쪽에도 여섯 지파 이름을 새겨서 금으로 테를 하고 정금 노끈으로 달라는 말입니다. 보석을 금으로 테를 두르고 다른 노끈도 금으로 사슬을 해서 어깨에 달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이스라엘 열두 지파 이름이 보석에 새겨 있습니다.
3. 판결 흉패
본문 15-16절에 “너는 판결 흉패를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만들되 장광이 한 뼘씩 두 겹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15-16절에 “너는 판결 흉패를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만들되 장광이 한 뼘씩 두 겹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판결 흉패를 만들라
고 했습니다.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짜는데 장광이 한 뼘쯤 되게 짜야 합니다. 그것은 가슴에 붙이는 것으로 두 겹으로 짜는데 속이 비어야 합니다. 우림과 둠밈을 그 속에 넣어두는 것입니다. 우림과 둠밈은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 주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알고자 할 때, 우림과 둠밈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곤 하였습니다. 그래서 판결 흉패라고 하였습니다.
고 했습니다.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짜는데 장광이 한 뼘쯤 되게 짜야 합니다. 그것은 가슴에 붙이는 것으로 두 겹으로 짜는데 속이 비어야 합니다. 우림과 둠밈을 그 속에 넣어두는 것입니다. 우림과 둠밈은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 주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알고자 할 때, 우림과 둠밈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곤 하였습니다. 그래서 판결 흉패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17-20절에 “그것에 네 줄로 보석을 물리되 첫 줄은 홍보석 황옥 녹주옥이요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으로 다 금테에 물릴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흉패에 보석을 네 줄로 물리라고 했습니다. 한
줄에 세 개씩 전부 열두 개입니다. 보석도 같은 보석이 아니고 전부 다릅니다. 첫째 줄에는 홍보석, 황옥, 녹주옥,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 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 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으로 하라고 하였습니다. 열두 보석을 가져다가 흉패에 달라
는 것입니다. 보석을 달았으니 그것이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그리고 보석 하나 마다 이스라엘 지파의 이름을 하나씩 쓰라는 것입니다.
본문 21-25절에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매 보석에 열두 지파의 한 이름씩 인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고 정금으로 노끈처럼 땋은 사슬을 흉패 위에 붙이고 또 금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위 곧 흉패 두 끝에 그 두 고리를 달고 땋은 두 금사슬로 흉패 두 끝 두 고리에 꿰어 매고 두 땋은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견대의 금테에 매고”라고 하였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금고리를 만들어 달고 또 둘은 어깨에 달고 다니라고 했습니다. 보석이 전부 열두개인데, 한 줄에 세 개씩, 네 줄을 달았는데, 거기에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을 보석에 하나씩 새겼습니다. 에봇에도 호마노 두 개에 이스라엘 열두 아들의 이름을 새겨서 어깨에 달라고 했는데, 또 흉패에도 열두 보석을 다는데 거기에 열두 지파 이름을 도장 새기듯이 새기라는 것입니다.
두 지파의 이름을 보석에 하나씩 새겼습니다. 에봇에도 호마노 두 개에 이스라엘 열두 아들의 이름을 새겨서 어깨에 달라고 했는데, 또 흉패에도 열두 보석을 다는데 거기에 열두 지파 이름을 도장 새기듯이 새기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대제사장이신데, 우리가 다 열두 지파의 이름을 가슴속에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보석과 같이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에 우리 전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언제나 우리를 기억하시고 손바닥에 이름을 새기고 보는 것처럼 보신다고 하셨고, 우리의 이름을 늘 가슴에 달고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기억해주시고 가슴에 기억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성도들을 아름답고 보배롭게 여겨서 기억해 주십니다. 이사야43:4절에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이름을 가슴에 열두 지파 이름을 쓴 것처럼 기억하시고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를 잊어버리지 아니하고 기억해주시고 인도해주십니다.
본문 22-25절에 “정금으로 노끈처럼 땋은 사슬을 흉패 위에 붙이고 또 금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위 곧 흉패 두 끝에 그 두 고리를 달고 땋은 두 금사슬로 흉패 두 끝 두 고리에 꿰어 매고 두 땋은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견대의 금테에 매고”라고 하였습니다. 흉패에 사슬을 붙이고 다시 에봇의 두 견대에 매서 양쪽 어깨에 매었습니다.
본문 26-28에 “또 금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아래 양편 가 안쪽 곧 에봇에 닿은 곳에 달고 또 금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견대 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편 곧 공교히 짠 띠 윗편에 달고 청색 끈으로 흉패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공교히 짠 에봇 띠 위에 붙여 떠나지 않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금고리를 아래 위에다 매고 어깨에도 매서 단단히 붙이라는 것입니다. 흉패가 요동함이 없이 견고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본문 29절에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을 삼을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흉패를 가슴에 붙여서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억하게 했는데,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날 성도의 이름을 기억하신다는 말씀입니다.
4. 우림과 둠밈
본문 30절에 “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으로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에 그 가슴 위에 있게 하라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그 가슴 위에 둘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림과 둠밈을 흉패 안에 넣으라고 했습니다. 사방 한 뼘이고 두 겹으로 된 흉패 안에 우림과 둠밈을 언제나 넣어서 가슴에 달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우림과 둠밈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방 한 뼘짜리 호주머니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라고 한 것을 보면 작은 것 같습니다. 우림과 둠밈은 하나님께 무엇을 물어보면 거기서 소리가 나서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전쟁에 나가렵니까?’하고 물어보면 여기서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무슨 소리가 나든지 소리가 나면 나가라는 것입니다. 또 소리가 안 나면 안 나가는 것입니다. 또 ‘싸우렵니까?’ 그러면 소리가 나면 싸우라는 것이고, ‘전쟁하렵니까?’ 할 때 소리가 나면 전쟁하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 주는 기구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언제나 가슴에다 넣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하나님의 뜻을 언제나 알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언제나 알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면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5. 겉옷
본문 31-33절에 “너는 에봇 받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하되 두 어깨 사이에 머리 들어갈 구멍을 내고 그 주위에 갑옷 깃같이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석류를 수놓고 금방울을 간격하여 달되”라고 하였습니다. 에봇 받
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만들어서 에봇을 그 위에 입는 것입니다. 그 두 사이에 머리가 들어가게 하고 옷 가장자리에 돌아가며 청색 자색 홍색실로 수를 놓되 석류수를 놓고 밑에다가 석류수를 놓고 금방울을 달라는 것입니다.
본문 31-33절에 “너는 에봇 받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하되 두 어깨 사이에 머리 들어갈 구멍을 내고 그 주위에 갑옷 깃같이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석류를 수놓고 금방울을 간격하여 달되”라고 하였습니다. 에봇 받
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만들어서 에봇을 그 위에 입는 것입니다. 그 두 사이에 머리가 들어가게 하고 옷 가장자리에 돌아가며 청색 자색 홍색실로 수를 놓되 석류수를 놓고 밑에다가 석류수를 놓고 금방울을 달라는 것입니다.
본문 34절에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한 금방울, 한 석류, 한 금방울, 한 석류가 있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가장자리에 금방울을 다는데, 석류 하나 수놓고 금방울 하나 달고, 석류하나 수 놓고 금방울 하나 달아서, 여러 개를 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론이 성소에 들어가
서 하나님을 섬길 때 금방울 소리가 나서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을 밖에서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제사 드리는 것을 우리로 알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것과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하신 모든 일을 우리에게 알게 해 주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서 하나님을 섬길 때 금방울 소리가 나서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을 밖에서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제사 드리는 것을 우리로 알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것과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하신 모든 일을 우리에게 알게 해 주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본문 35절에 “아론이 입고 여호와를 섬기러 성소에 들어갈 때와 성소에서 나갈 때에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방울소리가 들리면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6. 정금 패
본문 36절에 “너는 또 정금으로 패를 만들어 인을 새기는 법으로 그 위에 새기되(여호와께 성결) 이라 하고 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위에 매되 곧 관 전면에 있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정금으로 패를 만들어서 거기에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는 글씨를 새긴 다음에 청색 끈으
로 아론의 관(모자)에 달라는 것입니다. 관은 가늘게 꼰 베실로 만들라고 했습니다. 가늘게 꼰 베실로 만든 관에 정금 패를 청색 끈으로 매달라는 것입니다. 아론의 이마에 언제나 있게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38절에 “이 패가 아론의 이마에 있어서 그로 이스라엘 자손의 거룩하게 드리는 성물의 죄건을 담당하게 하라 그 패가 아론의 이마에 늘 있으므로 그 성물을 여호와께서 받으시게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 패를 아론의 관에 매다는데 언제나 이마에 있게 하라는 것입니
다. 그 안에다 글자를 뭐라고 썼습니까? ‘여호와께 성결’, 즉 여호와는 거룩하신 하나님, 성결하신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거룩하신 하나님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섬겨야 합니다. 찬송가에 있는 것과 같이 그 이마에 ‘거룩, 거룩, 거룩’이라고 써서 언제나 보게
하라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거룩하신 하나님이다. 우리는 지극히 낮은 인간이다. 티끌과 같은 인간이다’라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언제나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인줄 알고, 우리가 언제나 두렵고 떨림으로 섬겨야 할 것을 가르쳐 주려고 이렇게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본문 36절에 “너는 또 정금으로 패를 만들어 인을 새기는 법으로 그 위에 새기되(여호와께 성결) 이라 하고 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위에 매되 곧 관 전면에 있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정금으로 패를 만들어서 거기에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는 글씨를 새긴 다음에 청색 끈으
로 아론의 관(모자)에 달라는 것입니다. 관은 가늘게 꼰 베실로 만들라고 했습니다. 가늘게 꼰 베실로 만든 관에 정금 패를 청색 끈으로 매달라는 것입니다. 아론의 이마에 언제나 있게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38절에 “이 패가 아론의 이마에 있어서 그로 이스라엘 자손의 거룩하게 드리는 성물의 죄건을 담당하게 하라 그 패가 아론의 이마에 늘 있으므로 그 성물을 여호와께서 받으시게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 패를 아론의 관에 매다는데 언제나 이마에 있게 하라는 것입니
다. 그 안에다 글자를 뭐라고 썼습니까? ‘여호와께 성결’, 즉 여호와는 거룩하신 하나님, 성결하신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거룩하신 하나님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섬겨야 합니다. 찬송가에 있는 것과 같이 그 이마에 ‘거룩, 거룩, 거룩’이라고 써서 언제나 보게
하라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거룩하신 하나님이다. 우리는 지극히 낮은 인간이다. 티끌과 같은 인간이다’라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언제나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인줄 알고, 우리가 언제나 두렵고 떨림으로 섬겨야 할 것을 가르쳐 주려고 이렇게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7. 반포 속옷과 관
본문 39절에 “너는 가는 베실로 반포 속옷을 짜고 가는 베실로 관을 만들고 띠를 수놓아 만들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속옷은 겉옷 속에 입는 것인데, 그것을 가는 베실로 짜라고 했습니다. 고의도 베실로 짜라고 하였습니다. 베실은 성결의 뜻이 있는데, 항상 성결한 그리스도라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제사장도 성결한 생활을 해야 하고, 오늘날 성도들도 성결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본문 39절에 “너는 가는 베실로 반포 속옷을 짜고 가는 베실로 관을 만들고 띠를 수놓아 만들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속옷은 겉옷 속에 입는 것인데, 그것을 가는 베실로 짜라고 했습니다. 고의도 베실로 짜라고 하였습니다. 베실은 성결의 뜻이 있는데, 항상 성결한 그리스도라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제사장도 성결한 생활을 해야 하고, 오늘날 성도들도 성결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본문 40절에 “너는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띠를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관을 만들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되”라고 하였습니다. 또 관을 만들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속옷을 만들어서 입고 띠를 띠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41절에 “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로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지며”라고 하였습니다. 아론에게 이것을 다 입히고 기름을 부어 제사장 직분을 위임해서 거룩하게 하라고 하
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제사장 직분을 행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8. 고의(袴衣)
본문 42절에 “또 그들을 위하여 베로 고의를 만들어 허리에서부터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하체를 가리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고의는 여름에 바지 대신에 입는 홀옷인데, 속옷의 일종입니다. 그것을 가는 베로 만들라고 했습니다. 베는 성결인데, 겉옷도 성결이고 속옷도 성결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모든 것이 성결이고, 오늘날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서 속과 외부와 내부가 다 성결한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속옷은 너무 길면 안 되니까 허리부터 넓적다리까지 내려 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체를 가리라는 것입니다. 성결한 생활로 하체를 가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본문 42절에 “또 그들을 위하여 베로 고의를 만들어 허리에서부터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하체를 가리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고의는 여름에 바지 대신에 입는 홀옷인데, 속옷의 일종입니다. 그것을 가는 베로 만들라고 했습니다. 베는 성결인데, 겉옷도 성결이고 속옷도 성결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모든 것이 성결이고, 오늘날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서 속과 외부와 내부가 다 성결한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속옷은 너무 길면 안 되니까 허리부터 넓적다리까지 내려 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체를 가리라는 것입니다. 성결한 생활로 하체를 가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본문 43절에 “아론과 그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나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지어서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의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론과 그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나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이 옷을 입어야 죄를 짓지 아니하고 죽지 아니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와 그의 후손들의 영원히 지킬 규례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보면 구약시대에도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어 주실 것을 대제사장의 의복에 전부 자세히 표현해 놓았던 것입니다. 대제사장은 그리스도의 모형입니다. 옷도 그리스도께서 어떠한 그리스도이신지를 모형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대제사장의 옷을 생각할 때에 그리스도께서 어떤 분이신지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옷을 만들었습니다. 금은 믿음을 상징하는 것이고, 청색은 생명, 홍색은 영광, 자색은 존귀, 베실은 성결을 상징하는데 그것들로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조끼나 앞치마처럼 입는 에봇이 있습니다. 에봇의 견대에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이 써있는 보석 두 개를 양 어깨에 나누어 달았습니다. 에봇 위에 사방 한뼘짜리 흉패를 만들어 입는데, 거기에도 보석 열두 개를 네 줄로 달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 이름을 쓰라고 하였습니다. 흉패 안에는 우림과 둠밈을 넣었는데, 그것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열두 지파 이름 쓴 것을 가슴에 붙였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두 지파를 늘 기억하신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모든 성도들이 거기에 다 포함되는데, 모든 성도들을 늘기억하시고 잊지 않으시고 늘 기도해 주십니다. 그리고 우림과 둠밈이 그 속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언제나 알게 해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경을 보고 알고, 성령의 감동으로 알게 됩니다. 성령의 감동과 성경이 맞아야 됩니다. 성경과 감동이 언제나 합해야 됩니다.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언제나 알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속옷(고의)도 가늘게 꼰 베실로 하고, 겉옷도 청색으로 하는데, 그것도 다 베실로 하는 것이고, 머리의 관도 베실로 했습니다. 관의 앞에다가 정금 패를 달으라고 하셨습니다. 조그만 정금으로 만든 패를 관에 달아서 아론의 이마에 언제나 있게 하라고 했는데, 거기에는 ‘여호와께 성결’이라고 쓰라고 하셨습니다. 여호와는 성결하시고 거룩하시고 깨끗하시고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인줄 알고 그를 경외하며 그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가 섬겨야겠습니다. 날마다 회개하면서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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