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를 끝까지 따라간 엘리사
열왕기하 2:1-14
1여호와께서 회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에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로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4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매 5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 엘리사가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6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행하니라 7선지자의 생도 오십 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섰더니 8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9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내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10가
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11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 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12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13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가지고 돌아와서 요단 언덕에 서서 14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가로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저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열왕기하 2:1-14
1여호와께서 회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에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로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4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매 5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 엘리사가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6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행하니라 7선지자의 생도 오십 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섰더니 8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9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내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10가
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11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 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12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13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가지고 돌아와서 요단 언덕에 서서 14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가로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저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1. 엘리사가 엘리야를 끝까지 따라감
엘리사가 엘리야를 끝까지 따름
엘리사는 엘리야의 제자로서, 엘리야를 따라 다니면서 수종을 들었
습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있는 하나님의 역사와 영감과 은혜
를 간절히 사모하며 따라다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회
리바람으로 하늘나라에 데려가실 때가 되었습니다. 엘리야가 승천(昇
天)할 때가 됐는데, 그것을 여러 사람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엘리야
도 이제 자신을 하나님께서 회리바람에 태워 하늘로 올라가게 하려 하
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자 엘리사도 알고 여러 선지자 생도들도 다 알았습니다.
본문 1-2절에 “여호와께서 회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에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로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라고 하였습니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너는 길갈에 머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엘리사가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라고 하면서 따라갔습니다. 그래서 벧엘로 갔습니다.
본문 3절에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
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시나이까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
고 엘리사가 또 엘리야를 따라갔습니다.
본문 4-6절에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
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매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
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
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 엘리사가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저가 가로되 여
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
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행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너는 여기 머물라고 했지만 엘리사는 따라가려고 했습니다.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라고 말했습니다. 각 처에 선지자의
생도가 있었는데, 그들은 요새로 말하면 신학생들과 같습니다. 이때 엘
리사가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고 하였습니다.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말하기를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
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길갈에 머
물라고 했는데 벧엘까지 따라갔고, 또 벧엘에 머물라고 했는데 여리고
까지 따라갔습니다. 또 여리고에 머물라고 하니까 요단까지 따라갔습
니다. 엘리사는 이렇게 자기 선생 엘리야를 끝까지 따라갔습니다. 왜
따라갔습니까? 선생인 엘리야에게 있는 영감을 사모했기 때문입니다.
엘리야에게 큰 영감과 능력의 역사가 있었는데 그것을 사모해서 그것
을 받으려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또 엘리사가 하나님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있는 줄 알았습니다. 엘리
야를 통해서 늘 하나님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말씀을 사모해서 그
말씀을 자기도 받으려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엘리야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가 있는데, 그 역사를 사모해서 그 역사를 받으
려고 끝까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엘리사는 따라오지 말라는 엘리야의 마음을 잘 헤아림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엘리사는 따라오
지 말라는 엘리야의 말을 듣지 않고 따라갔습니다. 선생님이 처음에는
길갈에 머물라고 했고, 두 번째는 벧엘에 머물라고 했고, 세 번째는 여
리고에 머물라고 했는데, 그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왜 말을 안
듣고 따라갔습니까? 선생의 말을 듣지 않고 따라간 것이 옳은 것입니
까? 그런데 엘리사는 엘리야가 승천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떠나면 다시는 만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세 번씩이나 머물라
고 해도 끝까지 따라간 것입니다. 그것은 말을 듣지 않으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명령을 안 들었다고 하면 그것은 아주 큰 잘못입
니다. 그러나 지금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승천시키실 것을 엘리야도 알
고 엘리사도 알고 여러 선지자 생도들도 각 처에서 알고 있었습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명령으로 엘리사에게 명령했다면, 그때는 따라가면 안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으로 명령한 것이 아니고 자기 생각대로 엘리사를 떨어뜨려 놓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바울 서신에 보면 바울이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한 곳도 있고 권도(權道)라고 한 곳도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고 권하는 말이라
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엘리야도 하나님의 명령대로 한 것이 아니라
엘리야의 권도로, 권하는 말로 한 것 같습니다. 엘리사도 하나님의 절
대 명령이 아니고 엘리야의 권도로 말하는 것이니까 그냥 따라가야 되
겠다고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엘리야는 왜 이런 권도를 했습니까? 그것은 엘리사가 끝까지
사모하고 따라오나 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길갈에 머물러
라, 벧엘에 머물러라, 여리고에 머물러라”라고 한 것 같습니다. 엘리사
는 그것을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나를 머물라고 한 것은 아주 떨어뜨
려 놓으려고 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사모하는지 보려는 것이다’라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엘리야가 말을 안 했는데 어떻게 압니
까? 오랫동안 엘리야를 따라다녔기 때문에 자기 선생님의 마음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나를 여기 떨어뜨려 놓
으려고 하는 것은 얼마나 따라오는지 보려고 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
러니까 내가 더욱 더 힘을 써서 따라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낙제
다’, 이렇게 생각하고 따라간 것 같습니다. 말을 안 듣는 것이 아닙니
다. 엘리야가 ‘머물러라, 머물러라’하는 것은 명령적이 아니고 그냥 머
물러 있으라고 한 마디씩 한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가고자 하는 한 가나안 여인이 자기 딸이 흉악한 귀신
이 들렸다고 하니까 예수님께서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그 여인이 예수님을 계속 따
라갔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낸 것이고 이방 사
람에게 보낸 것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가나안 이방 여인은 상관없다면
서 따라갔습니다. 가나안 여인은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고 하면서 끝까지 따라갔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예수님께서 당신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낸 것이지 이방 여자한테 보낸 것이 아니라고 해도 상관없다고 하면서 따라갔습니다. 예수님께서 떼어 놓으려고 하셨습니다. 개로 취급을 하면서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않고 너희 줄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그 여인이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엘리사가 엘리야를 따라간 것은 이 가나안 여인과 같습니다.
그러나 자기에게 조금 불리하고 섭섭한 일이 생겼다고, 거기서 그만
선생님이 틀렸다고 하면서 돌아서면 끝이 납니다. 지금까지 여러 해를
따라다녔는데 마지막이 이것이냐면서 섭섭하여 돌아서면 일이 다 끝납
니다. 그런 사람도 더러 있습니다. 오랫동안 성경을 배우고 전적으로
잘 받들어 나가고 순종하다가 말을 안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좀 낮추고 연단을 시키려고 섭섭하게 말을 할 때가 가끔 있는
데, 그때에 뺑 돌아선 사람은 일이 다 틀어진 것입니다. 그때에 뺑 돌
아서지 않고 끝까지 따라온 사람은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를 주시고 성공시켜 주십니다.
선생님이 틀렸다고 하면서 돌아서면 끝이 납니다. 지금까지 여러 해를
따라다녔는데 마지막이 이것이냐면서 섭섭하여 돌아서면 일이 다 끝납
니다. 그런 사람도 더러 있습니다. 오랫동안 성경을 배우고 전적으로
잘 받들어 나가고 순종하다가 말을 안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좀 낮추고 연단을 시키려고 섭섭하게 말을 할 때가 가끔 있는
데, 그때에 뺑 돌아선 사람은 일이 다 틀어진 것입니다. 그때에 뺑 돌
아서지 않고 끝까지 따라온 사람은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를 주시고 성공시켜 주십니다.
어떤 분이 목사님께 섭섭한 것이 있어서 떠났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섭섭했느냐고 하니까, 개척 교회를 하는데 입당 예배를 봐 달라고 해
도 안 봐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랬다고 했습니다. 또 회원 가
입을 하려고 했는데 가입하지 못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랬다
고 했습니다. 그래서 섭섭해서 떠났다고 하기에 개척 교회는 성도가 30
명은 출석해야 인정을 해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입
당 예배를 드려주고, 회원 가입도 시켜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개척
교회를 인정하는 것은 성도 30명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 한, 두, 세 명
모여서 교회를 세웠다고 입당 예배를 해달라고 하고 보조를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교회가 안 됩니다. 가서 입당 예배 봐주고, 연보해주고,
보조해주고 나서 교회가 안 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농촌 같으면 한20명, 도시는 30명이 되어야 교회로 인정을 해서 입당 예배도 봐주고 보조도 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야 은급비도 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은급비가 문제입니다. 지금 은급비는 교역자마다 사례금에 대한 십일
조를 내는 것입니다. 십일조로 다 내면 마지막으로 교회 일을 못 보게
될 때 남자 교역자는 이천 만원, 여자교역자는 일천 만원을 줍니다. 이
것도 10년 이상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성도 한 대 여섯 명 모아 놓고
은급비를 쥐꼬리만큼 갔다 내고, 다음에 그 사람이 교회 일을 못 보게
되면 은급비를 주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법을 세워놓은 것입니
다. 성도 30명이 된 다음에 인정이 되고, 30명이 되기 전에는 인정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은급비를 내면 제대로 회원이 되고 입당
예배도 해줍니다. 그래서 30명도 안 되면 그만 두라고 했습니다. 그것
은 하나님께서 안 시키시는 것이니까 그만 두라는 것입니다.
또 어떤 목사가 경남 마산에 가서 개척 교회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래서 되겠느냐고 하니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0명 모아 놓으면
인정해주고 30명을 못 채우면 하나님께서 시키지 않으신 줄 알고 그만
두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조금 지나고
몇 명 나왔냐고 하니까 한 대, 여섯 명 나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30
명 이상이 나와야 정상적으로 되어 나갈 수 있습니다. 은급비도 정상
적으로 되고, 모든 것이 다 정상적으로 되어 나갑니다.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섭섭하게 생각하고 참지 못해서 떨어져 나가
면 할 수 없습니다. 자기만 손해 보는 것입니다. 은혜 받는 자리에서
떠나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진리 운동과 구원역사에서 떠나게 되는 것
입니다. 전체 구원역사 해 나가는 데서 떨어지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몇 사람 모아 놓고 교회 개척한다고 하면 하나님의 참된 구원운동이
되지 않습니다. 구원운동은 전체가 합하여 인도를 받아야 하고, 인도자
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배워야 하는데 떨어져 나가면 배우는 것이다 끊어지고 인도도 다 끊어집니다. 또 자기가 왕이 되고 인도자가 됩니다. 이제라도 회개하고 엘리사와 같이 전적으로 따라오려고 하면 받아 줍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가 살고 참으로 하나님의 일을 제대로 하려면 회개하고 굴복해야 합니다. 은혜를 끝까지 사모하는
신앙, 끝까지 구원운동에 참여하려고 애쓰는 마음으로 은혜와 말씀을
받아서 생명으로 삼으려고 힘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엘리야가 끝까지 오지 말라고 해도 엘리사가 따라간 것은, 예수님께
서 가나안 여인에게 상관이 없다고 대답을 안 하셔도 그 여인이 끝까
지 따라간 것과 같습니다. 엘리사는 이와 같은 신앙입니다. 우리도 상
관이 없다고 해도, 개라고 해도 따라가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것을 이기고 따라 갈 때에 그 사람이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참여할 자격이 있고, 엘리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구원
역사에 참여 할 자격이 있습니다. 때려도 따라가고 매를 맞아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권을 받아 계승하려 끝까지 따라감
이번에 떨어지면 다시 만날 있는 기회가 없습니다. 엘리야에게 있는
것을 받아야 하는데 다시 만나지 못하면 기회가 없습니다. 이번이 아
니면 엘리야에게 있는 것을 받을 기회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엘리야
가 승천한 다음에는 엘리사가 하나님의 일을 맡아서 해야 합니다. 엘
리사는 엘리야를 바로 알았습니다. 엘리야에게 있는 하나님의 역사와
영권, 엘리야가 구원운동 해 나가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엘리사는 엘리야가 승천한 다음에 어떻게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계속
해나갈 것인가를 마음속으로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승천하기 전에 어떻게 하든지 구원역사를 계승해야 되기 때문에 영권
을 받으려고 끝까지 따라간 것 같습니다. 엘리야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의 운동, 진리의 운동, 참 교회를 세우는 운동을 엘리야가 떠나기 전에 받으려고 끝까지 따라간 것입니다. 엘리야의 역사와 영감과 구원운동과 이스라엘 운동을 귀히 여기고 어떻게 하든지 거기에 참여하고 그것을 계승하려고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멸시를 받아도 따라가고, 아무리 떼어 놓으려고 해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아무도
인정하지 않아도 끝까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
시 주실 것이라는 것을 믿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에게 가려면 가라고 하니까 베드로가 “영생하
시는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뉘게로 가리이까”라고 했습니다. 말
씀이 있으니까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려면 가라고 해도 안 가는
것이 진짜입니다. 책망과 멸시를 받아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김현봉 목사님이 나를 많이 멸시했는데 그래도 내가 끝까지 따라갔
습니다. 사랑해서 멸시한 것이지 미워해서 멸시한 것이 아닙니다. 명륜
교회에서 사경회를 할 때에, 김현봉 목사님께서 “이병규 목사는 날탕목
사”라는 것입니다. 사경회를 인도하면서 본 교회 목사에게 날탕목사라
고 하면 사경회를 못 합니다. 사경회 중단합니다. 그래도 목사님이 날
사랑해서 날탕목사라고 하는 것이지 날 미워해서 그러겠습니까? 하고
좋게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머리를 안 깎는다는 것입니다. 다 나를 사
랑해서 그런 것이지 미워서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사경회를
한 그 다음 주일날 내가 어떻게 강단에 서겠는지 생각을 해보십시오.
목사를 날탕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날탕목사가 강단에 서면 교인들이
은혜를 받겠습니까? 그래도 난 할 수 있었습니다. “김 목사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해서 그랬나 생각을 해보십시오. 사실은 내가 날탕목사인
데 이제부터 좋은 목사가 되려고 하니까 여러분들이 기도해서 좋은 목
사 되게 해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나도 힘쓰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까 날탕목사가 쑥 올라갔습니다. 김현봉 목사님이 나를 깎아내리고 무
시하는 바람에 하나님께서 나를 더 올려주셨습니다. 그래서 김 목사님
이 하는 것을 더 따라가게 됐습니다. 삼각산 기도원 사경회를 하고 관악산 기도원 사경회를 했는데, 내가 다 주최를 했습니다. 내가 기도원을 얻어서 김 목사님과 다른 목사님들을 다 오시라고 통지했습니다.
멸시하고 무시해도 따라가는 것이 진짜입니다. 자기에게 좋게 해주면
따라가고 책망하면 비뚤어져 나가는 것은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무시
당하고 개 취급을 받는다고 할지라도 끝까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날탕
이라고 해도 얼마나 좋습니까? “나는 날탕이 아니다”라고 하지 말고,
‘김 목사님이 나를 날탕목사로 보기 때문에 날탕이라고 했을 것이다.
나를 사랑해서 그랬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나는 날탕인지 몰랐는데, 김
목사님이 나를 날탕이라고 한 것을 보니까 내가 날탕인가 보다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내가 좋은 목사가 되어야겠다고 하면 얼마
나 좋습니까? 그러니까 성도들이 기도해주고 나도 점점 나아지려고 하
니까 조금씩 나아진 것입니다. 끝까지 따라갔습니다. 김 목사님이 세상
떠난 다음에 장례 예배를 내가 인도하고 끝까지 화장터에까지 따라갔
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사람들이 이병규 목사는 김현봉 목사님 수제자
라는 것입니다. 수제자라고 할 것은 없고 그냥 따라간 것 뿐입니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따라오지 말아라, 오지 말아라”고 몇 번을 말
해도 엘리사가 따라간 신앙은 참 좋은 신앙입니다. 어려운 때를 지내
봐야 좋은 신앙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대접이나 해주고 좋게 해
주어야 따라오면 진짜가 아닙니다. 성도들도 자기 일 잘해주고 대접해
주어야 따라오면 그것은 진짜가 아닙니다. 성도들이 섭섭해도 따라오
고 무시 받아도 따라오고 끝까지 따라오는 것은 은혜를 사모해서 따라
오는 것입니다. 다른 것 때문에 따라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역사가 엘리야에게 있고, 구원역사가 엘리야에게
있고, 영권이 엘리야에게 있습니다. 엘리야에게 있는 영권이 다른 곳에
가면 없습니다. 그 영권은 엘리야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받으려
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엘리야를 따라가지 않고 다른 데 가서 기도하
면 되지 않겠느냐고 할 수 있지만,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베푸시는 역사가 따로 있습니다. 다른 데는 없는 것입니다. 기도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들어서 그 시대에 하는 영적인 역사가 있습니다. 다른 곳에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계승
하려면 끝까지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따라간다고 해서 다
계승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엘리사가 그래도 사모하고 끝까지 따
라가서 계승하려고 할 때에 된 것입니다.
본문 7-8절에 “선지자의 생도 오십 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섰더니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
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고 하였습
니다. 엘리야가 요단강을 겉옷으로 치니까 물리 갈라졌고 엘리사도 함께 건너갔습니다.
2.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구함
본문 9절에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
시기 전에 내가 내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여호와께서 나를 취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고 했습니다. 끝까지 따라왔으니까 구하라는 것입니다. 이에 엘
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원한다는 말
은 자기 선생보다 자신이 갑절이나 나아지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신명
기 21장 17절에 “반드시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하여
자기의 소유에서 그에게는 두 몫을 줄 것이니 그는 자기의 기력의 시
작이라 장자의 권리가 그에게 있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갑절은 장자
의 분깃입니다. 장자는 아버지의 모든 것을 물려받습니다. 엘리사는 지
금 엘리야에게 장자 권을 달라는 것입니다. 엘리야를 통한 영감의 역사, 능력의 역사를 내게 장자 권을 물려주는 것처럼 다 물려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장자의 계승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엘리사가 이것을 사모하고 물려달라고 했습니다.
본문 10절에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
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
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엘리사가 어려운 일을 구
했습니다. 엘리야는 나를 취해서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끝까지 보면
네가 구하는 것이 이루어질 것이고 끝까지 보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3. 엘리야가 승천함
본문 11절에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고 하였습니
다. 홀연히 하늘의 천군 천사와 불수레와 불말이 와서 엘리야와 엘리
사를 둘러싸더니, 엘리사는 두고 엘리야는 회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4. 엘리사가 엘리야의 겉옷을 취함
엘리사가 엘리야의 겉옷을 끝까지 따라감
본문 12-14절에 “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
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돌아와서 요단 언덕에 서서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
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가로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
디 계시나이까 하고 저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건너니라”고 하였습니다. 엘리사가 엘리야의 승천하는 모습을 하늘을 우러러 보면서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라고 소리쳤습니다.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라는 것은 엘리야가 이스라엘을 지켜주는 병거와 마병과 같은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올려다보니까 엘리야
가 계속 올라갑니다. 점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올라가서 엘리야가 두
루마기를 벗어 내려 보냈습니다. 엘리사는 그 두루마기를 따라갔습니
다. 끝까지 보면 준다고 했으니까 끝까지 보면서 두루마기를 따라갔습
니다. 두루마기를 따라가는 것은 여간 고난이 심하지 않습니다. 회리
바람이 부는 날, 두루마기가 하늘에 떴는데, 공중에 있는 두루마기가
회리바람에 날아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휙 하면 여
기로 가고, 휙 하면 저기로 갑니다. 두루마기가 회리바람에 날아다니면
서 얼마나 왔다 갔다 하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을 끝까지 바라보며 따
라가야 합니다. 휙 하고 북쪽으로 가면 힘들어도 참고 북쪽으로 따라
가야 하고, 회리바람이 남쪽으로 불면 남쪽으로 따라가야 합니다. 따라
가는 데 땅보고 가라고 했습니까? 위에만 보고 가라 했습니까? 위에만
보고 가야 합니다. 두루마기만 봐야 합니다. 땅을 보다가 두루마기를
못 보면 잃어버립니다. 땅을 보지 않고 두루마기만 바라보고 회리바람
부는 날 따라가느라 엘리사가 고생을 많이 했을 것 같습니다. 가다가
걸려서 넘어질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구렁텅이도 있고 걸리는 것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요단 들판이니까 얼마나 가기가 힘들었겠습니까?
그래도 두루마기를 끝까지 보고 따라가야 합니다. 이리 가면 이리 가
고, 동으로 가면 동으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끝까지 봐야 한다고 했으
니까 끝까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엘리사가 엘리야의
두루마기를 주워가지고 왔습니다.
엘리야의 권능이 엘리사에게 나타남
그리고 이제 엘리사가 요단강을 다시 건너야 하는데,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나이까”라고 했을 때에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마른 땅으로 건널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엘리야에게 있던 권능이 엘리사에게 온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영감이 온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엘리
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나이까”하는 말은 엘리야의 섬기는 하
나님이 여기도 계시지 않습니까,라는 뜻입니다. 엘리사는 선생인 엘리
야에게 역사하시던 하나님이 지금 여기에서 역사하실 줄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의 두루마기로 요단강을 치니까 물이 갈라졌습니다. 그
래서 마른 땅을 건넜습니다. 이렇게 엘리사가 끝까지 따라갔기 때문에
마침내 사모하던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엘리야의 권능과 엘리야가 하
던 구원운동을 엘리사가 다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입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운동이 계승되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의 구원운동은 계승되어 내려갑니다. 그러므로 우리
는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사모해야 합니다. 영감을 사모해야 하고 예수
님을 끝까지 따라가야 합니다. 끝까지 성령의 감동을 따라가야 합니다.
끝까지 하나님이 하시는 구원운동을 따라가야 합니다. 아무리 힘이 들
어도 끝까지 바라보고 따라가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갑
절의 영감을 주셔서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계승시켜주십니다. 이스
라엘의 구원운동을 계승하게 해주십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이것은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되고,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고,
사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제 우리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영감운동, 능력의 역사, 이스라엘의
구원운동, 참 교회를 세우는 운동, 참 진리 운동 등을 사모해야 하겠습
니다. 땅을 바라보지 말고 하늘만 바라봐야 합니다. 바람이 아무리 불
어도 두루마기를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바람이 불어도 두루마기를 잃
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끝까지 하나님께서 하시는 능력을 바라보아
야 합니다. 바람이 불어올 때 못 볼 수 있지만, 아무리 바람이 불어서 바라보지 못 할 지경이 됐다고 할지라도 끝까지 이기고 두루마기를 계속 사모하면서 명령을 순종해야 합니다. 모든 고난을 십자가를 지고 명령을 순종하면서 말씀을 사모하며 맞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마침내 하나님께서 하시는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이
이루어져서 자기가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역사도 일어나게 됩니다.
니다. 땅을 바라보지 말고 하늘만 바라봐야 합니다. 바람이 아무리 불
어도 두루마기를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바람이 불어도 두루마기를 잃
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끝까지 하나님께서 하시는 능력을 바라보아
야 합니다. 바람이 불어올 때 못 볼 수 있지만, 아무리 바람이 불어서 바라보지 못 할 지경이 됐다고 할지라도 끝까지 이기고 두루마기를 계속 사모하면서 명령을 순종해야 합니다. 모든 고난을 십자가를 지고 명령을 순종하면서 말씀을 사모하며 맞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마침내 하나님께서 하시는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이
이루어져서 자기가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역사도 일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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