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 성의 영광을 경험하고,그것을 잘 전하라
시편 48:1-14
1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로다 2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3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피난처로 알리셨도다 4열왕이 모여 함께 지났음이여 5저희가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갔도다 6거기서 떨림이 저희를 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 같도다 7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8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영히 견고케 하시리로다(셀라)
9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10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나이다 11주의 판단을 인하여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찌어다 12너희는 시온을 편답하고 그것을 순행하며 그 망대들을 계수하라 13그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14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시편 48:1-14
1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로다 2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3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피난처로 알리셨도다 4열왕이 모여 함께 지났음이여 5저희가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갔도다 6거기서 떨림이 저희를 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 같도다 7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8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영히 견고케 하시리로다(셀라)
9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10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나이다 11주의 판단을 인하여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찌어다 12너희는 시온을 편답하고 그것을 순행하며 그 망대들을 계수하라 13그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14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1. 시온 성의 영광
오늘날의 교회가 시온 성임
본문 1절에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시온 성의 영광을 말하는 것입니다. 찬송가에도 ‘시온 성과 같은 영광이 한이 없다’고 하였는데, 시온 성은 예루살렘을 가리키는 동시에 오늘날의 교회를
가리킵니다. 교회가 시온 성입니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다’는 것은 여호와께서 위대하시다는 뜻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안 계신 곳이 없으시며, 우주에 충만하십니다.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에 우리 주와 같으신 이가 없으십니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은 예루살렘입니다. 성도는 거기에서 진심으로, 속에서 우러 나와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교회가 시온 성임
본문 1절에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시온 성의 영광을 말하는 것입니다. 찬송가에도 ‘시온 성과 같은 영광이 한이 없다’고 하였는데, 시온 성은 예루살렘을 가리키는 동시에 오늘날의 교회를
가리킵니다. 교회가 시온 성입니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다’는 것은 여호와께서 위대하시다는 뜻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안 계신 곳이 없으시며, 우주에 충만하십니다.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에 우리 주와 같으신 이가 없으십니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은 예루살렘입니다. 성도는 거기에서 진심으로, 속에서 우러 나와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문 2절에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터가 높다’는 것과 ‘아름답다’는 것은 예루살렘이 그렇게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라는 것은 예루살렘 동북방에 성전이 있는데,
그 성전이 있는 곳이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영적 교회도 이렇게 터가 높고 도덕적으로 높고 영적으로 높아야 합니다. 그리고 견고해야 합니다. 또 아름다워야 합니다. 영적교회는 이렇게 아름답고 거룩하며, 높은 터, 만세반석 위에 세워놓은 견고하고 신령한 것입니다. 그곳에는 하나님께서 계시고 예수님께서
왕 노릇을 하십니다. 그리고 모든 성도가 영적으로 그 시온 성에 참여 합니다. 영적인 하나님의 나라, 성도의 나라인 것입니다. 영적 교회는 광대하신 하나님께서 계시는, 높고 아름다운 신령한 교회입니다. 찬송을 하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영광이 충만하고 아름답습니다.
그 성전이 있는 곳이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영적 교회도 이렇게 터가 높고 도덕적으로 높고 영적으로 높아야 합니다. 그리고 견고해야 합니다. 또 아름다워야 합니다. 영적교회는 이렇게 아름답고 거룩하며, 높은 터, 만세반석 위에 세워놓은 견고하고 신령한 것입니다. 그곳에는 하나님께서 계시고 예수님께서
왕 노릇을 하십니다. 그리고 모든 성도가 영적으로 그 시온 성에 참여 합니다. 영적인 하나님의 나라, 성도의 나라인 것입니다. 영적 교회는 광대하신 하나님께서 계시는, 높고 아름다운 신령한 교회입니다. 찬송을 하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영광이 충만하고 아름답습니다.
2.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피난처가 되어주심
시온 산에 올라갈 자의 자격
본문 3절에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피난처로 알리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시온 성에는 여러 궁전이 있습니다. 왕궁이 많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말하면, 신령한 영적 시온 산에 여러 궁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하나님께서 피난처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즉, 시온산에 있는 궁전에 하나님께서 계시며, 거기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시온 산에 올라가면 신령한 하나님께서 계시는 궁전이 있고, 지성소에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시온 산에 올라갈 자의 자격
본문 3절에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피난처로 알리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시온 성에는 여러 궁전이 있습니다. 왕궁이 많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말하면, 신령한 영적 시온 산에 여러 궁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하나님께서 피난처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즉, 시온산에 있는 궁전에 하나님께서 계시며, 거기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시온 산에 올라가면 신령한 하나님께서 계시는 궁전이 있고, 지성소에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15편 1-5절에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
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찌라도 변치 아니하며 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시온 산에 올라갈 자는 이런 자입니다. 앞서 말한 대로 시온 산에 올라가면 궁전과 지성소가 있는데, 거기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시온 산에 올라갈 자는 첫째, 정직하게 행하고, 둘째, 공의를 일삼고, 셋째, 마음과 언어에 진실을 말하는 자여야 합니다. 진실해야 합니다. 거짓말하고 속이는 자는 시온 산에서 쫓겨납니다. 양심을 쓰며, 진실하고 솔직하게 모든 말을 해야 합니다. 진실이 이깁니다. 거짓은 가다가 반드시 망하고 맙니다. 그리고 진실은 반드시 이깁니다. 하나님께서는 진실한 자와 같이 해주십니다. 거짓은 반드시 얼마 가지 않아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망하게 됩니다. 성경대로 되는 것입니다. 넷째, 참소하지 않아야 합니다. 다섯째, 벗에게 행악하지 않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주지 말아야 합니다. 남을 괴롭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에게 유익을 주는 일을 해야지, 남에게 피해를 주고 손해를 주는 사람은 시온 산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여섯째, 이웃을 훼방치 않아야 합니다. 일곱째, 망령된 자를 멸시해야 합니다. 즉,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는 멸시해야 하고 여호와를 존대하는 자는 존대해야 합니다. 여덟째, 마음 에 서운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치 아니 해야 합니다. 한 번 정해놓은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아홉째, 변리로 대금치 아니 해야 합니다. 고리대금하는 자는 망합니다. 열 째, 뇌물을 받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에 거슬림이 없는 사람이 시온 산에 올라갈 수 있습니
다. 그리고 올라가면 그 궁전, 지성소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온 산에 올라가고 지성소에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심을 믿고 의지하며 나가야 겠습니다. 거기가 낙원입니다. 하나님께서 거기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넘치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
다. 그리고 올라가면 그 궁전, 지성소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온 산에 올라가고 지성소에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심을 믿고 의지하며 나가야 겠습니다. 거기가 낙원입니다. 하나님께서 거기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넘치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
3. 반대자가 놀라고 두려워 함
하나님께서 보호하심으로 하나님의 교회(나라)는 영원히 지속됨
본문 4-5절에 “열왕이 모여 함께 지났음이여 저희가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열왕이 모여 함께 지났다’는 것은 각주에 보면 ‘함께 없어졌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예루살렘에 모였다가 열왕들이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을 치러 와서 예루살렘을 대적하던 왕들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 심판 받아 멸망했습니다. 예루살렘을 치는 왕들이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열왕들이 예루살렘을 치러 왔다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보고 놀라고 두려워하여 빨리 달아났습니다. 다 망했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은 견고하게 서 있는 것입니다.
본문 6절에 “거기서 떨림이 저희를 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 같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번 심판하실 때에 예루살렘을 치러 온 대적들이 벌벌 떤다는 것입니다. 떨림이 저희를 사로잡아 그들이 고통을 당하며 도망쳤습니다.
본문 7절에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다시스의 배를 깨뜨린다’는 것도 하나님의 심판을 가리킵니다. 역대하 20장 37절에 “마레사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이 여호사밧을 향하여 예언하여 가로되 왕이 아하시야와 교제하는 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지은 것을 파하시리라 하더니 이에 그 배가 파상하여 다시스로 가지 못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배는 나라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불의한 나라들, 이방 나라들이 예루살렘을 핍박하기 위해 오지만, 하나님께서 그 배들을 다 깨뜨려버리시고 멸망시키신다는 것입니다. ‘동풍’으로 멸망시켰다는 것은 동쪽의 바벨론 나라 등을 이용하여 앗수르와 같은 나라들을 멸망시키실 것을 가리킵니다. 그러한 방법을 통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나라들을 멸망시키시는 것입니다. 다시스는 세상 나라를 가리킵니다. 이런 세상 나라들이 예루살렘을 치러 오지만, 하나님께서 다른 나라를 들어 그 나라들을 다 쳐서 깨뜨려버리십니다. 바벨론을 들어 앗수르를 치시고 메데 파사를 들어 바벨론을 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강한 나라는 그 보다 더 강한 나라를 들어서 심판하십니다.
본문 8절에 “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영히 견고케 하시리로다(셀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온 성을 영영히 견고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에서 보면 그것이 얼마나 견고한지, 영영히 견고하게 만들어놓으신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온 성에 들어가 본 사람이어야만 그 성이 얼마나 견고하지 알 수 있습니다. 시온 성이 만세반석 위에 세워져 그것을 흔들 자가 없으며, 영영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악한 자들이 아무리 교회를 멸망시키려 해도 교회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방 나라들이 교회를 핍박하며 나가도, 그 나라들은 조금 있으면 하나님께서 다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영원합니다. 그리고 성도는 예수님의 재림으로 들려올라 갔다가 공중에서 세상을 심판하고 지상 재림하여 천년왕국을 통과한 다음 영원한 무궁 세계로 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히 견고한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인데, 지금 하나님의 나라가 점점 만들어져나가는 가운데 있습니다. 점점 만들어져서 영영히 요동치 않는 반석 위에 세워진 견고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나갑니다. 그리고 날마다 우리가 믿는 일을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나가는 것입니다. 전도하는 것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 나가는 것이고, 심방하는 것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자기의 생명을 삼고 나가는 것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나가는 것입니다. 좀 더 생명으로 삼고 좀 더 따라가고 좀 더 발견하고 나가면 점점 자신의 영적 생명이 자라납니다. 그리고 점점 자라나므로 자신의 영이 창성해져 나가고 점점 새로운 세계가 발견되어지고 점점 신령한 자리로 깊이 들어가게 됩니다
4. 시온 성에는 인자와 정의가 충만함
교회와 성도가 기뻐함
본문 9절에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생각하였나이다’라는 것은 대망(大望)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주님의 사랑을 간절히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자하심을 기다린다는 것은 구원을 기다린다는 뜻도 있고 사랑을 기다린다는 뜻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권고하심을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날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권고하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붙들어주실 것을 기다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성전에 들어가서 항상 기다리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교회와 성도가 기뻐함
본문 9절에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생각하였나이다’라는 것은 대망(大望)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주님의 사랑을 간절히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자하심을 기다린다는 것은 구원을 기다린다는 뜻도 있고 사랑을 기다린다는 뜻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권고하심을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날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권고하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붙들어주실 것을 기다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성전에 들어가서 항상 기다리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본문 10절에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합니다. 부정부패가 전혀 없습니다. 또 자비와 인자가 충만합니다. 능력이 충만합니다. 능하신 역사가 충만합니다. 이런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정직과 자비가 있어야 하고, 능력도 있어야 하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디모데후서 1장 7절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능력과 사랑과 근신이 중요합니다. 능력 있는 사람, 사랑 있는 사람, 근신하는 사람이라야만 일이 바로 됩니다. 하나님의 일이 되어져나갑니다. 공부를 많이 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도 능력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근신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의가 있어야 하고, 인자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러한 세계입니다. 정의와 인자, 능력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 나갑니다. 가만히 앉아서 나 하나만 하나님을 잘 믿겠다고,다른 사람에게 싫은 소리도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도 않으면 안 됩니다. 나가야 합니다. 나가서 해야 합니다. 나가서 전도하고 데려오고 인도하고 가르쳐야 합니다. 일 년에 여러 명을 인도해서 교회로 데려와야 합니다. 욕을 먹고 핍박을 받아도 좋습니다. 그것이 복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나가서 적극적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 사랑을 나눠주고 정의를 나눠주는 것입니다. 자기 할 도리를 바로 하는 것입니다. 모든 고난을 잘 참아야 합니다. 여러 고난이 오지만 잘 참으로 거기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본문 11절에 “주의 판단을 인하여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유다의 딸들’은 성도를 가리키는데, 성도가 즐거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기뻐합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판단해주시고 인자와 정의를 베풀어주시며 원수를 심판해주시기 때문에 항상 기쁩니다. 성도들이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면 언제나 즐겁고 기쁩니다. 신령한 세계는 기쁨과 즐거움이 충만한 세계입니다. 그곳에는 털 끝만큼의 슬픔도 없습니다.
5. 시온 성을 편답(遍踏)하고 전하는 자는 복을 받음
시온 성의 아름다움과 충만한 영광
본문 12-13절에 “너희는 시온을 편답하고 그것을 순행하며 그 망대들을 계수하라 그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고 하였습니다. 첫째로 ‘너희는 시온을 편답하라’고 하였습니다. 편답하라는 것은 밟으라는 뜻인데, 즉 시온에서 걸어 다니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순행하며’라고 하였는데, 빙빙 돌며 구경하라는 것입니다. 셋째는 망대를 세어보라는 것입니다. 넷째로는 성벽을 자세히 보라는 것입니다. 각종 보석으로 꾸민 것을 잘 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궁전을 잘 살피라고 하셨습니다. 영적 시온 산에 들어가서 첫째로 걸어 다니고, 둘째는 구경하며 망대를 세어보고, 셋째는 성벽을 잘 살펴보고, 넷째는 그 궁전을 살펴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펴보면 그 성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라는 것입니다. 각종 보석으로 꾸며져 있는데, 그곳을 걸어 다니며 살펴보고 구경하고 망대를 세어보라는 것입니다.
시온 산의 망대는 아름다운 망대입니다. 망대는 원수와 싸우는 데 이용하는 것인데, 이것은 성도가 세상과 싸우기 위해서 높이 올라간 것을 가리킵니다. 그것이 망대가 되었습니다. 선한 싸움을 잘 싸운 사람은 망대와 같이 높이 올라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세어보라는 것
입니다. 홍해가 갈라진 일과 아말렉을 이긴 것, 앗수르 군대가 멸망한 것 등, 그 모든 일들이 망대를 쌓은 것입니다. 그리고 스데반의 순교와 같이 믿음으로 나아가 승리한 것이 망대를 쌓은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2-21절에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그 성에 성곽은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이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사십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정이라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라고 하였습니다.
양의 십이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사십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정이라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라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신령한 영적 성전을 살펴보면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영적 시온 성은 전부 다 각종 보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구원 세계를 경험하고 그것을 잘 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영원히 함께 하심
그런데 그 성을 영적으로 들어가서 다녀보고 구경하고 망대도 세어 보고 궁에 들어가서 어떻게 꾸몄는지 살펴본 다음에는, 그것을 나가서 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자기만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라 나가서 전해야 합니다. 구원의 세계가 이렇게 아름답고 그 영광이 충만하다는 것을 전해야 합니다.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어떻게든 전하려고 힘써야 합니다. 전하는 일이 좋은 것입니다. 전하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전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나가서 전하고, 그 속에 실제로 들어가서 걸어본 것과 구경한 체험을 나가서 가르쳐야 합니다. 성경말씀을 가르치고 전파해야 합니다.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말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빨리 나가서 전하는 일을 해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성을 영적으로 들어가서 다녀보고 구경하고 망대도 세어 보고 궁에 들어가서 어떻게 꾸몄는지 살펴본 다음에는, 그것을 나가서 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자기만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라 나가서 전해야 합니다. 구원의 세계가 이렇게 아름답고 그 영광이 충만하다는 것을 전해야 합니다.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어떻게든 전하려고 힘써야 합니다. 전하는 일이 좋은 것입니다. 전하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전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나가서 전하고, 그 속에 실제로 들어가서 걸어본 것과 구경한 체험을 나가서 가르쳐야 합니다. 성경말씀을 가르치고 전파해야 합니다.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말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빨리 나가서 전하는 일을 해야 하겠습니다.
본문 14절에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자기가 먼저 그 세계에 들어가서 그 세계에 참여하고, 걷고 구경하며 본 것들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나와서 전해야 합니다. 책에 기록하여 전하고, 말로써도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런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사람을 죽을 때까지 인도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시온 산에 들어가서 편답하고 순행하며 살펴보고, 그것을 잘 전하는 사람과 하나님께서 영원히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온 산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께서 죽을 때까지 계속 생명 길로 인도해주십니다. 그리고 나가서 더 많이 전하라고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를 주시고 인도해주십니다. 항상 능력의 손으로 붙들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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