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를 재촉하시는 하나님
이사야 1:2-25
2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4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5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 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6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7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하였고 8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같이, 원두밭의 상직막같이, 에워싸인 성읍같이 겨우 남았도다 9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10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11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 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15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16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17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찌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19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21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들 뿐이었도다 22네 은은 찌끼가 되었고 너의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23네 방백들은 패역하여 도적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사례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치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치 아니하는도다 24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케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수하겠으며 25내가 또 나의 손을 네게 돌려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이사야 1:2-25
2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4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5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 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6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7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하였고 8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같이, 원두밭의 상직막같이, 에워싸인 성읍같이 겨우 남았도다 9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10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11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 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15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16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17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찌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19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21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들 뿐이었도다 22네 은은 찌끼가 되었고 너의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23네 방백들은 패역하여 도적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사례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치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치 아니하는도다 24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케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수하겠으며 25내가 또 나의 손을 네게 돌려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1. 범죄와 징계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난 것을 회개하라
본문은 특별히 회개를 재촉하는 내용입니다. 본문 18절에 “여호와께서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찌라도 양털같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난 것을 회개하라
본문은 특별히 회개를 재촉하는 내용입니다. 본문 18절에 “여호와께서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찌라도 양털같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19절에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회개하고 순종하면 아름다운 소산을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20절에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거절하며 회개하지 않고 나가면 칼에 삼키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대적에게 붙이셔서 대적의 칼에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회개를 재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2-3절에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
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은 소만도 못하고 나귀만도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를 멀리 떠났다는 것입니다.
본문 4절에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마음으로 멀리 하였습니다. 하나님으로부
터 물러갔습니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난 죄가 큰 죄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죄를 찾아서 회개하여야 하겠습니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나서 하나님을 무시하며 돌아다닌 모든 죄를 찾아서 회개하여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매를 자주 자주 맞으면서도 깨닫지 못한 것을 회개
하여야 합니다.
자주 책망과 징계를 받으면서도 깨닫지 못한 것을 회개하라
본문 5-6절에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 하느냐 온 머리는 병 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매를 많이 맞아서 다 터졌습니다.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라고 하였습니다. 매를 많이 맞고 자주 자주 맞았는데도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5-6절에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 하느냐 온 머리는 병 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매를 많이 맞아서 다 터졌습니다.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라고 하였습니다. 매를 많이 맞고 자주 자주 맞았는데도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시편 49편 20절에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잠언 29장 1절에는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자주 책망을 받고 자주 징계를 받으면서도 깨닫지 못하
는 백성은 멸망하는 짐승과 같습니다. 갑자기 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매 맞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매 맞은 것을 가만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머리부터 정수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매를 맞았다고 하였습니다. 여러 가지로 자주 자주 매를 맞으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망한다고 하였는데,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 면으로 우리가 매를 많이 맞고 있습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여러가지 어려운 사건들 속에 빠져 있는데, 그것도 매를 맞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환난이 오는 것도 매를 맞는 것이고, 나라가 어지러워지는 것도 하나님께 매를 맞는 것입니다. 또 가정이나 개인의 몸이나 자녀나 사업이나 경제적인 면에서도 매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주 자주 매를 맞으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것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하여간 잘되지 못하고 잘못되는 것을 징계인 줄로 알고 회개하여야 합니다. 그 다음에 무엇을 회개하여야 합니까? 형식적인 예배를 회개해야 합니다.
2. 부당한 제사
형식적으로 예배 드린 것을 회개하라
본문 11-15절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고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헛된 제물과 헛된 제사를 회개해야 합니다.
형식적으로 예배 드린 것을 회개하라
본문 11-15절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고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헛된 제물과 헛된 제사를 회개해야 합니다.
이사야 때의 사람들이 제물을 많이 가져다 바쳤습니다. 제사와 안식일 때마다 성전에 모여서 수많은 양의 기름을 가져다 바쳤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고 하였습니다. 받지 않으신 이유는 그것이 형식적인 예배와 의식적인 예배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예배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의식적으로만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의식도 제대로 잘 못 지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새로 말하면 예배 시간에 늦어지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의식도 바로 한 것이 못 됩니다. 예배 시간에 늦어지는 것은 의식도 제대로 한 것이 아닙니다. 바로 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의식만 가지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영적인 면이 결여가 되면 하나님께서 안 받으신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많은 기름과 많은 희생의 피를 가지고 나오더라도 받지 않으신다고 하였습니다. 또 안식일과 절기의 모이는 것을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고 하였습니다. 의식은 맞는데, 의식이 상징하는 영적인 것이 없기 때문에 안 받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섬겨야 하는데, 신령한 면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안 받으시는 것입니다.
아벨의 제사와 가인의 제사를 비교해보면, 가인의 제사는 정성을 다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맞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안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아벨의 제사는 말씀에 맞았습니다. 희생의 피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양의 피가 말씀에 맞았습니다. 말씀에 맞은 동시에 아벨은 그 양이 장차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피 흘려주실 것을 상징하는 예물인 것으로 믿고, 앞으로 오실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그리스도와 교제하면서 제사를 드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사야 당시의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없었습니다. 양의 피가 상징하는 그리스도를 바라보지 못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고, 양의 피만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그것을 받으시겠습니까? 양의 피를 가지고 나오라는 것의 목적은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양과 같이 피 흘려주실 것을 믿게 하고, 그 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의 피를 가지고 나와서 제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도무지 그리스도에 대하여 캄캄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배 드릴 때에 성경에 맞아야 하고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정성 없이 그냥 재미 삼아 한 시간 왔다가 가고 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정성을 다해야 하고, 그 다음에는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예배 시간에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에 감격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와 더불어 교제하는 것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배를 잘못 드리는 것을 회개해야 하겠습니다. 잘못 드린 예배는 하나님께서 안 받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예배를 잘 드릴 수 있습니까? 우선 성경에 맞아야 합니다. 그리고 정성이 들어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정성 없는 제사를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세상에서도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성이 들어가야 하늘이 응답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정성 있는 사람이 되어 정성을 다해서 예배 드리는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그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영적인 면이 있어야 합니다. 영적인 면 없이 예배 시간에 왔다가 성경말씀을 듣기만 하고 돌아가는 것은 산 제사가 못 됩니다. 영적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고,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교통을 하는 제사를 드리는 것이 참 제사입니다. 이사야 시대의 사람들은 영적인 면이 없이 의식적이고 외부적인 제사만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제사를 안 받으셨습니다. 우리가 영적인 면이 없이 예배 드린 것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의식적으로 잘못한 것을 회개해야 하고, 영적으로 예배 드리지 못한 것을 회개하여야 하겠습니다. 얼마나 영적으로 예배를 드렸는지, 그리고 얼마나 그리스도를 영접하였는지를 살펴보고 회개해야 하겠습니다. 예배 시간도
제대로 못 지키는 사람들과 또 일찍 나왔다 해도 영적인 면이 없이 앉았다가 가는 사람들, 그리고 가서는 다 잊어버리고 마는 사람들, 모두 다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도 정성 있는 사람이 되어 정성을 다해서 예배 드리는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그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영적인 면이 있어야 합니다. 영적인 면 없이 예배 시간에 왔다가 성경말씀을 듣기만 하고 돌아가는 것은 산 제사가 못 됩니다. 영적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고,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교통을 하는 제사를 드리는 것이 참 제사입니다. 이사야 시대의 사람들은 영적인 면이 없이 의식적이고 외부적인 제사만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제사를 안 받으셨습니다. 우리가 영적인 면이 없이 예배 드린 것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의식적으로 잘못한 것을 회개해야 하고, 영적으로 예배 드리지 못한 것을 회개하여야 하겠습니다. 얼마나 영적으로 예배를 드렸는지, 그리고 얼마나 그리스도를 영접하였는지를 살펴보고 회개해야 하겠습니다. 예배 시간도
제대로 못 지키는 사람들과 또 일찍 나왔다 해도 영적인 면이 없이 앉았다가 가는 사람들, 그리고 가서는 다 잊어버리고 마는 사람들, 모두 다 회개해야 합니다.
남을 미워하며 화목하지 못한 죄, 사랑하지 못한 죄를 회개하라
본문 15절에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고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안 받으신다고 하였습니다.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안 받으시는 기도를 한 것을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기도를 안 받으시는 이유는 ‘너희 손에 피가 가득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너희 손에 피가 가득한 채로 왔기 때문에 안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피가 가득한 것은 사람을 많이 죽였기 때문입니다. 남을 미워하는 것은 살인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남을 미워하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원수지며, 사랑하지 못하고, 화목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저 사람이 나를 미워하니까 나도 미워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내게 인사를 안 하니까 나도 인사 안 한다고 하는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나는 사랑한다고 하는 것이 바로 된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를 따돌려도 나는 그 사람과 화목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바로 된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따돌려도 하나님께만 바로 하면 마침내는 하나님께서 다 붙여주십니다. 하여간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화목하지 못하고, 서로 미워하고 담을 쌓은 것을 다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사랑하지 못한 죄를 회개하여야 합니다. 그런 자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안 들으십니다.
악행(惡行)을 회개하라
본문 16-17절에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악한 사업하는 것을 그치라는 것입니다. 사업도 하나님 앞에 정당한 사업을 해야지, 악한 사업을 해서는 안 됩니다. 악행을 그치고,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고,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18-20절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찌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죄가 있는 사람은 다 오라는 것입니다. 죄가 있다고 희망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못하는 사람이 희망이 없는 자입니다. 회개하면 희망이 있고, 회개를 안 하면 희망이 없습니다. 회개를 못하면 망하
는 것입니다. ‘칼에 삼키운다’고 하였습니다. 회개하는 자의 죄를 깨끗하게 씻어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회개하지 못하고, 여전히 하나님을 멀리 떠나서 입술로만 ‘주여, 주여’하고, 의식적인 예배만 드리며, 서로 미워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줄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다 하나님께 죄인데, 그것을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즐겨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고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달게 받아야 합니다. 참으로 옳은 말씀입니다.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참으로 죄가 많습니다’라고 깨달아야 합니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난 죄, 매를 맞으면서도 깨닫지 못한 죄, 예배를 의식적으로만 드린 죄,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지 못하고 손에 피가 가득한 죄, 남을 미워한 죄, 화목하지 못한 죄, 사랑하지 못한 죄, 이러한 것들을 다 회개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사랑이 많으십니까? 피와 같이 붉은 죄라도 하나님께 회개하면 눈과 같이, 양털과 같이 깨끗하게 사해주십니다.
또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입니다.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순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는 것입니다. ‘칼에 삼키운다’고 하였습니다. 회개하는 자의 죄를 깨끗하게 씻어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회개하지 못하고, 여전히 하나님을 멀리 떠나서 입술로만 ‘주여, 주여’하고, 의식적인 예배만 드리며, 서로 미워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줄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다 하나님께 죄인데, 그것을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즐겨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고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달게 받아야 합니다. 참으로 옳은 말씀입니다.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참으로 죄가 많습니다’라고 깨달아야 합니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난 죄, 매를 맞으면서도 깨닫지 못한 죄, 예배를 의식적으로만 드린 죄,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지 못하고 손에 피가 가득한 죄, 남을 미워한 죄, 화목하지 못한 죄, 사랑하지 못한 죄, 이러한 것들을 다 회개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사랑이 많으십니까? 피와 같이 붉은 죄라도 하나님께 회개하면 눈과 같이, 양털과 같이 깨끗하게 사해주십니다.
또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입니다.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순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3. 회개하지 않고 나갈 때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함
나부터 철저히 회개에 힘쓰라
본문 20절에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고 하였습니다. 칼로 죽이신다는 것입니다. 말로만 하고 두시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를 보내셔서 칼로 죽이신다는 것입니다.
나부터 철저히 회개에 힘쓰라
본문 20절에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고 하였습니다. 칼로 죽이신다는 것입니다. 말로만 하고 두시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를 보내셔서 칼로 죽이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24-25절에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케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수하겠으며 내가 또 나의 손을 네게 돌려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라고 하였습니다. 원수에게 붙이셔서 원수가 와서 너희를 멸한다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이 참으로 회개할 때가 왔습니다. 특별히 한국교회가 회개할 때가 왔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회개할 때가 왔습니다.
본문 23절에 “네 방백들은 패역하여 도적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사례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치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치 아니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3절에 “네 방백들은 패역하여 도적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사례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치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치 아니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1-22절에는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들 뿐이었도다 네 은은 찌끼가 되었고 너의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던 이스라엘 성읍이 신실하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신실하던 성읍입니다. 그런데 신실하던 교회가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습니까? 술집에서 술 팔고 몸 파는 창기와 같은 교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음란한 여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
들 뿐이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당파를 만들어 서로 미워하는 살인자들로 가득 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은’이라는 것은 희고 존귀한 것인데, 그것에 찌기가 들어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습니다. 포도주에 물이 섞이면 변질이 된 것입니다. 그것은 교회 생활이 다 변질된 것입니다. 순수한 말씀대로 된 것이 아니고 물이 들어와 섞인 것입니다. 찌끼가 들어와 꼈습니다. 방백들은 패역하여 도적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사례물을 구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다 회개하여야 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원수가 옵니다. 한국 교회가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원수로 오지 않게 만들어 주실 것이고, 회개하지 않으면 원수가 올 것입니다. 어떤 원수가 올 것인지 모르지만 원수가 옵니다. 원수의 나라가 많은데, 하나님께서 막아 주셔서 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원수들을 보내십니다. 그리고 그때에 다 망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정말로 회개할 때가 되었습니다. 회개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하나님께서 그 한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열 사람이 있으면 그 열 사람 때문에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지 않으신다고 하였습니다. 니느웨와 같이 다 회개를 한다면 사십 일 후에 망한다고 했다가도 하나님께서 망하지 않게 해주십니다. 참으로 회개는 한 사람부터 해야 합니다. 나부터 회개해야 합니다. 자기부터 회개하고, 우리 교회부터 회개하고, 교단부터 회개하며, 한국 교회가 회개해야 합니다. 은에 찌끼가 들어와 끼었습니다. 포도주에 물이 다 섞여서 순수한 복음으로 나가는 교회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는 교회가 많지 않습니다. 세상이 들어와 끼었습니다. 죄가 들어와 끼고 인본주의가 들어와 끼었습니다. 섞어놓았습니다. 이 시간에 우리가 회개하기를 달게 받고, 회개하기를 시작하여야 하겠습니다. 여기서도 회개하고, 집에 돌아가서도 회개하고, 한 주간 동안 회개해야 합니다. 연말이 되었는데, 내내 회개하고, 연말을 회개로 결산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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