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와 긍휼
잠언 28:1-28
1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하니라 2나라는 죄가 있으면 주관자가 많아져도 명철과 지식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장구하게 되느니라 3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가난한 자는 곡식을 남기지 아니하는 폭우 같으니라 4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5악인은 공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 6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사곡히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 7율법을 지키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요 탐식자를 사귀는 자는 아비를 욕되게 하는 자니라 8중한 변리로 자기 재산을 많아지게 하는 것은 가난한 사람 불쌍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그 재산을 저축하는 것이니라 9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10정직한 자를 악한 길로 유인하는 자는 스스로 자기 함정에 빠져도 성실한 자는 복을 얻느니라 11부자는 자기를 지혜롭게 여겨도 명철한 가난한 자는 그를 살펴 아느니라 12의인이 득의하면 큰 영화가 있고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느니라 13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14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강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리라 15가난한 백성을 압제하는 악한 관원은 부르짖는 사자와 주린 곰 같으니라 16무지한 치리자는 포학을 크게 행하거니와 탐욕을 미워하는 자는 장수하리라 17사람의 피를 흘린 자는 함정으로 달려갈 것이니 그를 막지 말찌니라 18성실히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나 사곡히 행하는 자는 곧 넘어지리라 19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으려니와 방탕을 좇는 자는 궁핍함이 많으리라 20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하리라 21사람의 낯을 보아 주는 것이 좋지 못하고 한 조각 떡을 인하여 범법하는 것도 그러하니라 22악한 눈이 있는 자는 재물을 얻기에만 급하고 빈궁이 자기에게로 임할 줄은 알지 못하느니라 23사람을 경책하는 자는 혀로 아첨하는 자보다 나중에 더욱 사랑을 받느니라 24부모의 물건을 도적질하고 죄가 아니라 하는 자는 멸망케 하는 자의 동류니라 25마음이 탐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 26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 27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 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많으리라 28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고 그가 멸망하면 의인이 많아지느니라
잠언 28:1-28
1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하니라 2나라는 죄가 있으면 주관자가 많아져도 명철과 지식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장구하게 되느니라 3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가난한 자는 곡식을 남기지 아니하는 폭우 같으니라 4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5악인은 공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 6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사곡히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 7율법을 지키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요 탐식자를 사귀는 자는 아비를 욕되게 하는 자니라 8중한 변리로 자기 재산을 많아지게 하는 것은 가난한 사람 불쌍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그 재산을 저축하는 것이니라 9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10정직한 자를 악한 길로 유인하는 자는 스스로 자기 함정에 빠져도 성실한 자는 복을 얻느니라 11부자는 자기를 지혜롭게 여겨도 명철한 가난한 자는 그를 살펴 아느니라 12의인이 득의하면 큰 영화가 있고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느니라 13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14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강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리라 15가난한 백성을 압제하는 악한 관원은 부르짖는 사자와 주린 곰 같으니라 16무지한 치리자는 포학을 크게 행하거니와 탐욕을 미워하는 자는 장수하리라 17사람의 피를 흘린 자는 함정으로 달려갈 것이니 그를 막지 말찌니라 18성실히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나 사곡히 행하는 자는 곧 넘어지리라 19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으려니와 방탕을 좇는 자는 궁핍함이 많으리라 20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하리라 21사람의 낯을 보아 주는 것이 좋지 못하고 한 조각 떡을 인하여 범법하는 것도 그러하니라 22악한 눈이 있는 자는 재물을 얻기에만 급하고 빈궁이 자기에게로 임할 줄은 알지 못하느니라 23사람을 경책하는 자는 혀로 아첨하는 자보다 나중에 더욱 사랑을 받느니라 24부모의 물건을 도적질하고 죄가 아니라 하는 자는 멸망케 하는 자의 동류니라 25마음이 탐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 26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 27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 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많으리라 28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고 그가 멸망하면 의인이 많아지느니라
1. 악인은 망하고 의인은 장수함
본문 1절에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한다고 하였습니다. 쫓아오는 자가 없는데, 왜 도망합니까? 악한 자는 악한 것으로 늘 양심에 가책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자기가 악을
행했으니까 다른 사람이 잡아가지 않겠나 하면서 도망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척만 있으면 도망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을 갑니다.
그러면 의인은 어떻게 한다고 하였습니까? 사자같이 담대하다고 하였습니다. 담대함이 어디에서 나오는가 하면 양심에서 나옵니다. 자기 양심에 옳다고 인정이 될 때에 담대함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양심에 가책이 될 때에는 담대함이 다 없어집니다. 의인은 양심에 가책이 없으니 항상 담대함이 나옵니다. 그러나 악인은 쫓아가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며 결국 망합니다. 항상 양심에 가책이 있고, 벌을 받을까 늘 불안하게 삽니다. 뭐만 있으면 도망을 치려고 합니다.
본문 2절에 “나라는 죄가 있으면 주관자가 많아져도 명철과 지식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장구하게 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나라에 죄가 있으면 주관자가 많아진다고 하였습니다. 죄가 있으면 왜 주관자가 많아집니까? 첫째는 하나님께서 붙들어주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나라에 죄가 있으면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가 없어져서 주관자들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솔로몬이 범죄를 한 다음에 여러 반역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죄가 있으면 그 세력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들고 일어서는 것입니다. 죄가 있으면 하나님의 보호가 떠나고 세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무시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네까짓
것이 뭐냐’고 하면서 주관자가 많이 나와 어지러워지는 것입니다.
또 ‘명철’과 ‘지식’은 신앙과 진리를 말합니다. 즉, 명철은 신앙이고 지식은 진리를 가리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나아가면 장구(長久)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실패가 없습니다. 인간의 수단으로 나가다가는 실패하지만, 믿음으로 나아가면 언제나 장구하게 됩니다.
본문 3절에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가난한 자는 곡식을 남기지 아니하는 폭우 같으니라”고 하였습니다. 가난한 자가 세력을 잡은 다음에 다른 가난한 자를 학대한다는 것입니다. 즉, 가난한 자가 세력을 잡으면 가난한 사람을 도와줄 것 같은데, 도리어 가난한 사람을 학대한다는 것입니다. 속담에 ‘거지가 돈을 모으면 동냥을 안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가 예전에 동냥하던 것을 생각해서, 또 거지를 불쌍히 여겨서 모은 돈이 있으면 줘야 되겠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학대를 받다가 그 시어머니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며느리를 맞아 시어머니가 되었는데 자기 며느리를 학대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시어머니한테 학대 받던 것을 생각하면 며느리에게 잘해줘야 되겠는데, 참 이상합니다. 왜 그런 것 같습니까? 배운 것이 그것밖에 없어서입니까? 하여간 참 이상합니다. 가난한 사람이 돈을 벌었으면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고 도와줘야 되겠는데, 오히려 가난한 사람을 학대합니다. ‘개구리가 올챙이 때를 생각하지 못한다’고 자기가 예전에 지내온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조금이라도 뭐가 되면 교만하게 나가며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곡식을 남기지 않는 폭우’라고 하였는데, 폭우가 와서 곡식을 남기지 않으니 곡식밭에 막대한 손해가 있는 것입니다. 참 한심한 세상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독재한다고 하다가 자기가 권세를 잡으면 더 심하게 독재를 합니다. 그것이 세상입니다.
본문 4절에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율법을 버렸으니, 자기가 악한 자가 되어 악한 사람을 칭찬하고 악한 사람과 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지키면 매사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려고 하므로, 악한 사람을 대적하게 됩니다. 그리고 선한 사람을 칭찬하게 됩니다.
본문 5 에 “악인은 공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끼리 끼리 만난다는 것입니다. 악한 자는 악한 사람끼리 한 패가 되고, 의로운 사람은 의로운 사람끼리 한 패가 됩니다. 그러나 ‘악인은 공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사람은 모든 것을 바로 깨닫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2. 변리, 율법, 기도
중한 변리를 받지 말고, 율법을 지킬 것
본문 6절에 “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사곡히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성실하게, 모든 것을 양심대로 하며 사는 가난한 사람은 비뚤어진 부자보다 낫다고 하였습니다. 악한 부자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이 옵니다. 또 여러 가지 고통이 많이 옵니다. 그러나 성실히 행하는 사람은 가난해도 언제나 마음이 편안합니다. 그런 사람은 자족을 배우고 거기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중한 변리를 받지 말고, 율법을 지킬 것
본문 6절에 “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사곡히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성실하게, 모든 것을 양심대로 하며 사는 가난한 사람은 비뚤어진 부자보다 낫다고 하였습니다. 악한 부자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이 옵니다. 또 여러 가지 고통이 많이 옵니다. 그러나 성실히 행하는 사람은 가난해도 언제나 마음이 편안합니다. 그런 사람은 자족을 배우고 거기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본문 7절에 “율법을 지키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요 탐식자를 사귀는 자는 아비를 욕되게 하는 자니라”고 하였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아들이 지혜로운 아들입니다. ‘탐식자(貪食者)를 사귄다’는 것은 욕심대로 나아가는 사람을 사귄다는 뜻입니다. 욕심대로, 물질만 따라가는 사람, 욕심대로 취하려고 하는 사람을 사귀면 반드시 탈선이 됩니다. 욕심대로 따라가다가, 물질을 따라가다가 죄를 짓게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그러면 아버지를 욕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8절에 “중한 변리로 자기 재산을 많아지게 하는 것은 가난한 사람 불쌍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그 재산을 저축하는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중한 변리를 놓지 말라는 것입니다. 고리대금을 하는 사람은 악한 자입니다. 남의 피를 빨아 먹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안 믿는 불신세계에서도 악한 사람으로 취급됩니다. 언제나 고리대금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은행 이자 정도는 괜찮습니다. 한 이부 정도면 은행 이자가 됩니다. 그런데 은행 이자 그 이상을 받으면 고리대금이 됩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는데 고리대금을 하는 사람은 악한 자입니다.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고,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맞는 기도,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기도를 해야 함
본문 9절에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기도하는 것과 정욕대로 쓰려고 잘못 기도하는 것은 가증하다고 하였습니다. ‘가증하다’는 것은 미워한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말씀에 맞아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되게 해달라고 하는 기도가 중요합니다. 성경말씀을 듣지 않고 제 생각과 자기의 정욕대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가증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바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를 할 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따라서 성경말씀을 먼저 알고 그대로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말씀을 무시하고 제 생각과 제 뜻대로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예전에 일본이 신사 참배를 강요할 때에 한 사람이 신사 참배를 해야 할지 하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하다가 한 주간 동안 산에 가서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도 중에 십자가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신사 위에 십자가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사 참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이후에 그 사람의 친구가 산에 왜 갔느냐고 물었더니, 신사 참배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몰라서 기도하러 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기도한 결과가 어떻게 되었느냐고 물었고, 그 사람은 십자가가 나타나서 신사 참배를 하라고 하시는 것으로 알았다고 이야기하였답니다. 그때에 친구가 그에게 시험칠 때에도 답을 가르쳐주느냐고 했다는 것입니다. 시험 칠 때에 답을 안 가르쳐준다는 것입니다. 즉, 그때는 하나님께서 시험을 치실 때이고, 또 성경말씀에 신사 참배 등 우상 섬기는 것은 죄라고 하였는데, 그것이 죄인 줄 안다면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을 무시하고 신사 참배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기도한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따라서 해야 할 것인지 안 해야 할 것인지를 성경에서 찾고, 성경대로 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기도를 바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맞는 기도,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기를 구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찾고, 그대로 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바른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듣지 않고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가증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3. 사람을 유인하는 자와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는 자는함정에 빠짐
본문 10절에 “정직한 자를 악한 길로 유인하는 자는 스스로 자기 함정에 빠져도 성실한 자는 복을 얻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정직한 자를 악한 길로 유인하는 자는 둘 다 함정에 빠집니다. 그러나 성실한 자는 복을 얻는다고 하였습니다. 언제나 성실해야 합니다. 진실하고, 성심껏 모든 일을 하는 자가 복을 얻습니다.
본문 10절에 “정직한 자를 악한 길로 유인하는 자는 스스로 자기 함정에 빠져도 성실한 자는 복을 얻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정직한 자를 악한 길로 유인하는 자는 둘 다 함정에 빠집니다. 그러나 성실한 자는 복을 얻는다고 하였습니다. 언제나 성실해야 합니다. 진실하고, 성심껏 모든 일을 하는 자가 복을 얻습니다.
본문 11절에 “부자는 자기를 지혜롭게 여겨도 명철한 가난한 자는 그를 살펴 아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부자는 자기를 지혜롭게 여깁니다. 왜 지혜롭게 여깁니까? 자기가 무슨 지혜가 있어서 부자가 된 줄로 아는 것입니다. 또 무슨 일을 하면 잘되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자가 어떤 일을 하면 돈을 많이 쓰니까 그 일이 잘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상황이 자기 지혜로 된 것이 아닌 줄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를 지혜롭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지혜로워서 돈을 많이 벌었고, 자기가 일을 하면 잘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다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셔서 자기에게 재산이 있게 되었지, 자기가 잘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셔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지 않으시면 꼼짝 못합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지혜로우신 분은 하나님밖에 없고, 지혜는 성경말씀밖에 없는 줄 알고 겸손해야 합니다. ‘지
혜롭게 여겨도 명철한 가난한 자는 그를 살펴 아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명철한 자는 진리를 바로 깨달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모든 것을 바로 안다는 것입니다.
4. 자기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함
본문 12절에 “의인이 득의하면 큰 영화가 있고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의인이 득의(得意)하면 큰 영화가 있습니다. 자기에게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도 있다는 것입니다. 모르드개가 실권자가 되었을 때에 얼마나 큰 영화가 있었습니까? 그 백성들에게도 영화가 있었습니다. 또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을 때에 얼마나 영화가 있었습니까? 백성들도 다 영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는다’고 하였는데, 악인이 일어나면 손해를 보겠으므로 사람들이 숨는다는 것입니다.
본문 12절에 “의인이 득의하면 큰 영화가 있고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의인이 득의(得意)하면 큰 영화가 있습니다. 자기에게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도 있다는 것입니다. 모르드개가 실권자가 되었을 때에 얼마나 큰 영화가 있었습니까? 그 백성들에게도 영화가 있었습니다. 또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을 때에 얼마나 영화가 있었습니까? 백성들도 다 영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는다’고 하였는데, 악인이 일어나면 손해를 보겠으므로 사람들이 숨는다는 것입니다.
본문 13절에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지만, 죄를 자복하며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죄를 지은 다음에 안 지었다고 변명하지 말고 거짓말로 돌려대지 말며, 자복하고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불쌍히 여김을 받습니다. 그런데 죄를 지었는데도 안 지었다고 슬슬 돌려대고 나가면 형통하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이 다 압니다. 죄를 지었는데 안 지었다고 슬슬 돌려대며 돌아가는 것을 다 압니다.
감옥에 갇힌 사람에게 “당신은 무슨 죄 때문에 들어왔습니까?”라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아무 죄도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 죄도 없는데 왜 감옥에 들어왔느냐고 하니까 길바닥에서 밧줄 하나 끌고 온 것밖에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밧줄 하나 끌고 왔다는 것이 바로 소를 묶은 끈을 끌고 왔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그 사람이 소 도둑인 것입니다. 소를 도둑질하다가 감옥에 들어왔는데 아무 죄도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 자기는 아무 죄도 없다고 합니다. 뭐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핑계하고 책임을 전가하며 변명합니다. 거짓말로 돌려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형통하지 못합니다. 솔직하게 잘못했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이제 안하겠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회개하고 자복하는 사람은 불쌍히 여김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거짓말로 슬슬 돌려대면 안 됩니다.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14절에 “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강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리라”고 하였습니다.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가지면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강퍅하고 딱딱한 것, 완악한 마음의 사람은 재앙에 빠진다는 것입니다. 하여간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자나 깨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굳은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재앙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마음이 강퍅하고 딱딱한 것, 완악한 마음의 사람은 재앙에 빠진다는 것입니다. 하여간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자나 깨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굳은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재앙에 빠지게 됩니다.
5. 악한 관원은 장수하지 못함
본문 15절에 “가난한 백성을 압제하는 악한 관원은 부르짖는 사자와 주린 곰 같으니라” 고 하였습니다. 악한 관원이 가난한 백성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압제한다는 것입니다. 악한 관원들이 있는데, 그들은 부르짖는 사자와 주린 곰과 같이 사람을 잡아먹고 백성들을 많이 죽이는 자들입니다. 그것은 마치 사자와 곰이 사람들을 많이 찢어 죽이는 것과 같습니다. 얼마나 악한 자들입니까?
본문 16절에 “무지한 치리자는 포학을 크게 행하거니와 탐욕을 미워하는 자는 장수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무지한 치리자(治理者), 정치가들이 포학을 크게 행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탐욕을 미워하는 자는 어떻게 됩니까? ‘장수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정치가들이 탐욕을 미워하면 장수한다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정치 생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탐욕을 가지고 포악을 행하며 나가는 정치가는 장수하지 못합니다. 탐욕을 미워하는 정치가는 장수합니다.
본문 17절에 “사람의 피를 흘린 자는 함정으로 달려갈 것이니 그를 막지 말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피를 흘린 자는 함정으로 달려가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므로 ‘그를 막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사람을 죽인 자는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살인자는 죽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을 막지 말라는 것입니다. 살인한 자를 죽이는 것이 마땅합니다. 살인자를 죽여야 살인자가 없어질 것 아닙니까? 또 누구를 죽이라고 하였습니까? 어린아이나 백성을 유괴해서 끌고 가는 자를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죽이는 자도 사형시켜야 하고, 유괴하는 자도 사형시켜야 합니다.
요즘에 사형 제도를 폐지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을 위반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사람을 죽인 자는 죽이라고 하였는데, 안 죽이는 것은 성경 위반입니다. 사람 죽인 사람만 계속 많아지고 악한 일을 행한 사람만 가득해지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람의 피를 흘린 자는 함정으로 달려갈 것인데, 그를 막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 죽인 자를 사형할 때에 막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피를 흘린 자는 함정으로 달려갈 것인데, 그를 막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 죽인 자를 사형할 때에 막지 말라는 것입니다.
6. 자기 토지를 잘 경작하는 자는 궁핍하지 않음
본문 18절에 “성실히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나 사곡히 행하는 자는 곧 넘어지리라”고 하였습니다. 성실하고 진실하게 모든 것을 바로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곡(邪曲)하게 행하는 자는 곧 넘어집니다.
본문 19절에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으려니와 방탕을 좇는 자는 궁핍함이 많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자기의 토지를 어떻게 해야 먹을 것이 많습니까? ‘경작하라’는 것입니다. 나가서 경작하고 농사를 지으라는 것입니다. 토지를 갈아서 곡식을 심고 농사를 지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먹을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토지를 경작하지 않고 방탕하는 자는 어떻게 됩니까? 궁핍함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토지를 잘 경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가서 농사를 잘 하라는 말입니다. 밭을 갈 때에 갈고, 종자를 뿌릴 때에 뿌리며, 김 맬 때에 김을 매고, 또 물 댈 때에 물을 대어 토지를 경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먹을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 잘 경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게으른 사람은 농사를 잘못합니다. 게으른 사람은 농사하러 갔다가 노라리 하면서 여기 저기 다니고, 일을 돌보지 않기 때문에 농사가 잘 안됩니다. 잘 돌봐야 합니다.
잠언 27장 23-24절에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 마음을 두라 대저 재물은 영영히 있지 못하나니 면류관이 어찌 대대에 있으랴”라고 하였습니다. 네 양 때의 형편을 어떻게 하라고 하였습니까? ‘부지런히 살피라’고 하였습니다. 또 ‘네 소 떼에 마음을 두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을 두고 부지런히 살펴서 기르라는 것입니다.
주일학교 학생들이 양 떼인데, 양 떼를 부지런히 살피고 마음을 두며 힘을 써야 합니다. 늘 기도하고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정성과 마음을 들이고 힘을 써야 하는 것입니다. 미리 가서 심방을 하는 등, 아이들을 마음과 정성을 들여 대해야 합니다. 하여간 주일학교 반사들이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마음을 들여야 합니다. 양 떼를 부지런히 살펴야 하고, 소 떼에 마음을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일이 됩니다.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으려니와 방탕을 좇는 자는 궁핍함이 많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자기의 토지를 잘 경작하시기 바랍니다. 토지를 갈고 종자를 뿌리고 가져다가 묻고 잘 돌보고 잡초를 뽑아주면서 곡식을 잘 기르라는 것입니다. 물 대는 것도 보통 가지고는 안 됩니다. 논에다 물을 대어놓으면 하루에 한 번은 돌봐야 합니다. 농사하는 것이 상당히 힘든 줄 알아야 합니다. 정성을 많이 들여야 하고, 또 그 논의 물이 어디로 빠지는가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자기 토지를 잘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즘 농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자기 직업에 충실한 것과 아이들을 잘 기르는 것이 경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 직업에 충실하고, 아이들을 잘 기르며, 또 교회 직분에 충성하고 마음을 두어 양 떼를 부지런히 살펴야 합니다. 자기 할 일을 부지런히 해나가고, 가정 일도 잘 돌보며, 아이를 잘 길러나가야 합니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은 직장에 나가서 성심껏 일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토지를 경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무엇이 많아집니까? 먹을 것이 많아집니다. 성심껏 잘하니까 그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직장에서도 그 사람을 내보내지 않고 붙잡으려고 합니다. 월급도 올려줄 것입니다. 하여간 자기 토지를 잘 경작
하는 자에게는 먹을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잘 경작하지 못하고 돈이나 따라다니는 사람은 희망이 없습니다. 돈 좀 더 준다고 하면 가버리는 사람은 가다가 일할 것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놀러 다니는 자들은 방탕하는 사람들입니다. 농사짓는 사람은 놀러 다닐 시간이 없습니다. 농사하는 데만 붙어 있습니다. 놀러 다니는 자들은 다 집어치우고 다니는데, 그래서야 무슨 농사가 되겠습니까? 그럼 사람들에게는 궁핍함이 많게 됩니다.
7. 부하려 하거나 물질로 인하여 범죄하지 말 것
본문 20절에 “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하리라” 고 하였습니다. 돈을 많이 벌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충성되게 농사를 잘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21절에 “사람의 낯을 보아 주는 것이 좋지 못하고 한 조각 떡을 인하여 범법하는 것도 그러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낯을 보아 주는 것이 좋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조각 떡을 인하여 죄 짓는 사람, 물질 때문에 죄 짓는 사람도 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좋지 못합니다. 형벌을 면치 못합니다.
8. 부모의 물건을 도적질하지 말 것
본문 24절에 “부모의 물건을 도적질하고 죄가 아니라 하는 자는 멸망케 하는 자의 동류니라”고 하였습니다. 부모의 물건을 도둑질하고도 죄가 아니라고 하는 자들은 멸망케 하는 자와 같은 종류의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이 다음에 부모가 줄 것이니까 미리 가져다 쓰는 것일 뿐, 죄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다 멸망케 하는 자의 동무입니다. 망할 자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물건도 부모가 자기를 줘야 자기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도둑질을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양심을 안 쓰는 것입니다.
재정에 대해서 분명해야 합니다. 부모 것은 부모 것이고, 자기 것은 자기 것입니다. 또 준 것은 준 것이고, 안 준 것은 안 준 것입니다. 안주는데 자꾸 달라고 요구를 해서 부모의 것을 빼앗는 것도 도둑질한 것과 같습니다. 자꾸 재산을 달라고 졸라대는 것입니다. 탕자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재산을 받아낸 다음에 그 재산을 어떻게 하였습니까?
멀리 다른 나라에 가서 허랑방탕해서 다 없애고 돼지를 키우다가 그 다음에 돌아온 것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부모의 것도 강제로 하면 안 됩니다.
어떤 자녀들 중에는 아버지의 재산을 인감을 도용해서 자기 이름으로 넘겨놓기도 한다고 합니다. 인감이 필요하다고 하고 인감 떼어준 것을 가지고 아버지의 재산을 자기 이름으로 넘겨놓은 것입니다. 그것도 도둑질한 죄입니다. 하여간 부모의 물건을 도둑질하는 사람이나 혹은 자기 부인의 것이나 남편의 것을 도둑질하는 사람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정당하게, 분명히 해야 합니다. 도둑질을 하면 안 됩니다.
물질에는 언제나 마귀가 따라다닙니다. 그리고 물질에 마귀가 따라다니기 때문에 물질에 대해서 깨끗하지 못하면 다른 것에 대해서도 깨끗하지 못합니다. 물질에 대해서 양심을 안 쓰면 다른 데 대해서도 양심을 안 씁니다. 그러므로 물질에 대해서 언제나 깨끗해야 합니다. 남에게 빚진 것이 있으면 빨리 갚으려고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남에게 빚을 많이 지고도 자기 쓸 것을 계속 씁니다. 살림살이를 사고 의복을 해입어야 한다고 하면서, 빚은 안 갚는 것입니다. 그것도 잘못하는 것입니다. 자기 살림살이가 안 되어도 빚을 먼저 갚아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왜 남에게 빚을 얻어 쓰고 안 갚는 것입니까?
9. 탐하지 말고 구제하라
본문 25절에 “마음이 탐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탐심을 가지고 서로 싸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형제 간에 유산을 서로 많이 가지겠다고 다툽니다. 부모가 죽은 다음 장례도 하기 전에 아들들끼리 서로 싸우는 집도 많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장례는 하지 않고 죽은 시체를 두고 싸우는 것입니다. 왜 싸우는 것입니까? 재산을 서로 많이 가지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아들들이 서로 자기 아버지 유산을 많이 가지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됩니다.
본문 25절에 “마음이 탐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탐심을 가지고 서로 싸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형제 간에 유산을 서로 많이 가지겠다고 다툽니다. 부모가 죽은 다음 장례도 하기 전에 아들들끼리 서로 싸우는 집도 많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장례는 하지 않고 죽은 시체를 두고 싸우는 것입니다. 왜 싸우는 것입니까? 재산을 서로 많이 가지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아들들이 서로 자기 아버지 유산을 많이 가지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됩니다.
본문 26절에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고 하였습니다. 자기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어야지, 자기를 믿으면 안 됩니다. 자기 마음은 표준이 아닙니다. 자기가 다 잘할 것 같아도 결국은 해봐야 압니다. 자기가 1등이라고 떠들썩하지만, 경기해보면 무슨 1등입니까? 자기가 잘 뛴다고 떠들지만 나와서 뛰어보면 1등 못합니다. 자기 혼자서만 1등입니다.
어떤 영감님이 70세가 넘었는데, 자신이 뛰어서 1등을 했다고 하였습니다. 70세 넘은 노인이 1등을 했으면, 괜찮지 않습니까? 그래서 몇 사람이 뛰었느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혼자 뛰었다고 합니다. 혼자 뛰면 누가 1등을 못하겠습니까? 누구나 1등 할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본문 27절에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 하려니와 못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많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가난한 자를 구제해도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난한 자를 긍휼히 여기는 사람은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그러나 빈궁한 자를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임합니다.
본문 28절에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고 그가 멸망하면 의인이 많아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습니다. 악한 자가 정권을 잡으면 사람들이 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멸망하면 다시 의인들이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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