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4일 금요일

에스겔 39:1-29 침략자들에 대한 심판과 이스라엘의 회복 이병규목사성경강해 창광교회 계약신학

침략자들에 대한 심판과 이스라엘의 회복
에스겔 39:1-29

1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을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2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먼 북방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3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4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움키는 새와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리니 5네가 빈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6내가 또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하는 자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7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게 하리니 열국이 나를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8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볼찌어다 그 일이 이르고 이루리니 내가 말한 그날이 이날이니라 9이스라엘 성읍들에 거한 자가 나가서 그 병기를 불 피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살과 몽둥이와 창을 취하여 칠 년 동안 불 피우리라 10이와 같이 그 병기로 불을 피울 것이
므로 그들이 들에서 나무를 취하지 아니하며 삼림에서 벌목하지 아니 하겠고 전에 자기에게서 약탈하던 자의 것을 약탈하며 전에 자기에게서 늑탈하던 자의 것을 늑탈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1그날에 내가 곡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편 사람의 통행하는 골짜기를 매장지로 주리니 통행하던 것이 막힐 것이라 사람이 거기서 곡과 그 모든 무리를 장사하고 그 이름을 하몬곡의 골짜기라 일컬으리라 12이스라엘 족속이 일곱 달 동안에 그들을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13그 땅 모든 백성이 그들을 장사하고 그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리니 이는 나의 영광이 나타나는 날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4그들이 사람을 택하여 그 땅에 늘 순행하며 장사할 사람으로 더불어 지면에 남아 있는 시체를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일곱 달 후에 그들이 살펴보되 15순행하는 자가 그 땅으로 통행하다가 사람의 뼈를 보면 그 곁에 표를 세워 장사하는 자로 와서 하몬곡 골짜기에 장사하게 할 것이요 16성의 이름도 하모나라 하리라 그들이 이와 같이 그 땅을 정결케 하리라 17너 인자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는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모여 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서 고기를 먹으며 피를 마실찌어다 18너희가 용사의 고기를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찐 짐승 곧 숫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찌라 19내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잔치의 기름을 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그 피를 취토록 마시되 20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불리 먹을찌니라 하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21내가 내 영광을 열국 중에 나타내어 열국으로 나의 행한 심판과 내가 그 위에 나타낸 권능을 보게 하리니 22그날 이후에 이스라엘 족속은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 알겠고 23열국은 이스라엘 족속이 그 죄악으로 인하여 사로잡혀 갔던 줄 알찌라 그들이 내게 범죄하였으므로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고 그들을 그 대적의 손에 붙여 다 칼에 엎드러지게 하였으되 24내가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범죄한 대로 행하여 그들에게 내 얼굴을 가리웠었느니라 25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긍휼을 베풀찌라 26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27곧 내가 그들을 만민 중에서 돌아오게 하고 적국 중에서 모아 내어 열국 목전에서 그들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라 28전에는 내가 그들로 사로잡혀 열국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29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신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 로스, 메섹과 두발 왕을 심판하심

본문 1절에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을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라고 하였습니다. ‘로스와 메섹과 두발’은 북방에 있는
나라들입니다.

본문 2절에 “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먼 북방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라고 하였는데, 그들이 먼 북방에서부터 나왔다는 것입니다. 북방에 있는 나라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들입니다. 로스, 메섹, 두발 이 세 나라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들로, 왕의 이름을 곡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곡이라고 이렇게 밝힌 것은 왕이 우상임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적 기독 국가의 왕들이 우상이 되기 때문에 특별히 이 왕들의 이름을 불러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왕들에게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심판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에스겔 38장에 보면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이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한 것이 나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하고 이스라엘의 산을 점령하며 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하나님께서 그에 대해 진노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한 왕들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3절에 “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활과 살 등의 무기를 다 네 손에서 떨어뜨리겠다고 하셨습니다. 다 떨어뜨려서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본문 4절에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움키는 새와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북방의 적 기독 국가가 마지막에 가서 이스라엘 산에 엎드러져 멸망할 것을 가르쳐줍니다. ‘새와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리니’라는 것은 시체를 새와 들짐승이 와서 먹게 된다는 뜻입니다.

본문 5절에 “네가 빈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빈들에서 다 엎드러지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말입니다.

본문 6절에 “내가 또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하는 자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불이 마곡과 평안히 거하는 적 기독 국가들에게 내려갔는데, 이제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7절에 “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게 하리니 열국이 나를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다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2. 7년간 병기를 불사르며 시체를 장사함

본문 8절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볼찌어다 그 일이 이르고 이루리니 내가 말한 그날이 이날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마지막 날이 온다는 것은 심판의 날이 온다는 뜻입니다. 악한 자가 아무리 득세해도 하나님의 심판 날이 반드시 와서 그들을 심판하고 말 것입니다.

본문 9절에 “이스라엘 성읍들에 거한 자가 나가서 그 병기를 불 피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살과 몽둥이와 창을 취하여 칠 년 동안 불 피우리라”고 하였습니다. 칠 년간 무기를 다 불사른다는 것은 말세의 환난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신다는 것인데, 무기들을 불사르는 기간이 칠 년이라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말세 환난은 1260일짜리가 둘입니다. 1260일은 42달인데, 한 달 30일로 계산하면 42달은 3년 반입니다. 3년 반이 둘이고 이를 합하니까 7년 대 환난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7년은 우리가 세는 숫자로 7년이 아니고, 하나님의 내정수입니다. 1260일 둘을 합하면 2520일이 됩니다. 다니엘 8장 14절에 보면 2300주야를 가서 전쟁이 끝난다고 하였습니다. 1260일 둘을 합친 2520일에서 2300을 빼면 220일이 남습니다. 그것이 무기를 불사르는 기간인데, 그
기간이 7년이라는 것입니다.

본문 10절에 “이와 같이 그 병기로 불을 피울 것이므로 그들이 들에서 나무를 취하지 아니하며 삼림에서 벌목하지 아니하겠고 전에 자기에게서 약탈하던 자의 것을 약탈하며 전에 자기에게서 늑탈하던 자의 것을 늑탈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적 기독 국가가 전에 많이 노략하고 늑탈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반대로 노략 당하던 자, 늑탈 당하던 자들이 와서 늑탈하고 노략하며, 또 그들의 병기를 모두 불태운다고 하였습니다. 벌목할 필요 없이 병기를 나무로 삼아 다 불태운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11절에 “그날에 내가 곡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편 사람의 통행하는 골짜기를 매장지로 주리니 통행하던 것이 막힐 것이라 사람이 거기서 곡과 그 모든 무리를 장사하고 그 이름을 하몬곡의 골짜기라 일컬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을 장사하고, 그 골짜기 이름을 무엇이라고 부른다고 하였습니까? ‘하몬곡’ 골짜기라고 하였는데, 본문 아래 각주에 보면 그것은 곡의 무리라는 뜻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악한 자를 심판하신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곡의 무리의 골짜기라는 이름까지 붙인 것입니다.

본문 12절에 “이스라엘 족속이 일곱 달 동안에 그들을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일곱 달 동안에 장사한다고 하였는데, 이 일곱 달도 7수입니다. 칠 수가 만수인데, 아까 7년도 만수라고 봐야 합니다. 일곱 달 동안 시체를 장사한다는 것은 칠년 장사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본문 13절에 “그 땅 모든 백성이 그들을 장사하고 그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리니 이는 나의 영광이 나타나는 날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장사한 다음에 영광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지상 재림하시기 위해서, 천년 왕국을 위해서, 지상을 칠 년 동안 정결케 하시는 것입니다. 시체가 너무 많기 때문에 그 시체를 장사하는 해가 칠 년입니다. 무기를 불사르고 장사하면, 그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는다고 하였습니다. 장사를 많이 한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많이 도와드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한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이름을 얻는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14절에 “그들이 사람을 택하여 그 땅에 늘 순행하며 장사할 사람으로 더불어 지면에 남아 있는 시체를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일곱 달 후에 그들이 살펴보되”라고 하였습니다. 시체를 장사하여 지상을 정결케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일곱 달 후에 살펴본다는 것입니다.

본문 15-16절에 “순행하는 자가 그 땅으로 통행하다가 사람의 뼈를 보면 그 곁에 표를 세워 장사하는 자로 와서 하몬곡 골짜기에 장사하게 할 것이요 성의 이름도 하모나라 하리라 그들이 이와 같이 그 땅을 정결케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땅 위에 여러 사람이 다니다가 시체 하나를 보면 거기다 표를 세워놓고 장사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상을 아주 정결케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둔 것입니다. 시체 하나라도 남겨놓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발견하면 표를 세워놓았다가 장사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정결케 하는 것도 이와 같이 하여야 합니다. 더러운 것이 하나라도 발견되면 표를 세워놓았다가 그 다음에 그것을 회개하고 정결케 만드는 일을 해야 하겠습니다. 하나 발견한 다음에 그냥 두면 안 됩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더러운 것을 발견하면 다시 가서 정결케 해야 합니다.

3. 새와 짐승들을 위한 잔치

본문 17-20절에 “너 인자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는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모여 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서 고기를 먹으며 피를 마실찌어다 너희가 용사의 고기를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찐 짐승 곧 숫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찌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잔치의 기름을 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그 피를 취토록 마시되 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불리 먹을찌니라 하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새의 잔치와 짐승의 잔치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시체가 너무 많이 쓰러져 있기 때문에 새와 짐승으로 와서 그 시체를 다 먹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잔치입니다. 용사와 기병, 또 왕들의 많은 시체들을 향하여 새와 짐승이 와서 다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4. 이스라엘 백성이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아옴

본문 21-24절에 “내가 내 영광을 열국 중에 나타내어 열국으로 나의 행한 심판과 내가 그 위에 나타낸 권능을 보게 하리니 그날 이후에 이스라엘 족속은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 알겠고 열국은 이스라엘 족속이 그 죄악으로 인하여 사로잡혀 갔던 줄 알찌라 그들이 내게 범죄하였으므로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고 그들을 그 대적의 손에 붙여 다 칼에 엎드러지게 하였으되 내가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범죄한 대로 행하여 그들에게 내 얼굴을 가리웠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악한 자가 멸망했으니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죄 때문에 징계 받은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5.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약속

본문 25-28절에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긍휼을 베풀찌라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곧 내가 그들을 만민 중에서 돌아오게 하고 적국 중에서 모아 내어 열국 목전에서 그들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라 전에는 내가 그들로 사로잡혀 열국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제 다 돌아오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포로가 되어 있었는데, 마지막에 가서 다 돌아오게 하시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회개한 백성으로 하여금 하나님께로 다 돌아오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29절에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신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얼굴을 돌이키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내 신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니라’는 것은 신약시대에 새 신과 새 영을 주신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신약시대에 성령으로 모든 택한 백성에게 부활을 주셔서 그들을 인도하실 것을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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