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복음을 분별하라
갈라디아서 1:1-15
갈라디아서 1:1-15
1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2함께 있는 모든 형제로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3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4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5영광이 저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6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7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8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9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0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11형제들아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12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13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14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15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1:1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고, 사람으로 말미암아 된 것도 아니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나 바울은,
1:2 함께 있는 모든 형제들과 더불어 갈라디아의 교회들에게 편지를 쓴다.
1:3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1:4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시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신을 주셨으니,
1:5 그분께 영광이 영원 무궁히 있기를 기원한다. 아멘.
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분에게서 너희가 그렇게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라가는 것을 나는 이상하게 여긴다.
1:7 다른 복음은 없으니, 다만 너희를 교란하게 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왜곡하려는 어떤 이들이 있을 뿐이다.
1:8 그러나 만일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저주를 받아야 마땅하다.
1:9 우리가 전에 말한 것처럼 지금도 내가 다시 말한다.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저주를 받아야 마땅하다.
1:10 내가 지금 사람들에게 좋게 하려는 것이냐, 아니면 하나님께 좋으시게 하려는 것이냐? 혹은 내가 사람들에게 기쁘게 하려하는 것이냐? 내가 아직도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다.
1:1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는데,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다.
1:12 나는 그것을 사람에게서 받지도 않았고, 배우지도 않았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여 받았다.
1:13 너희는 내가 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한 행실을 들었으니,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였으며 파괴하려고 하였다.
1:14 나는 내 동족 가운데서 많은 동년배보다 유대교에서 뛰어났고, 내 조상들의 전통에 대해 훨씬 더 열심 있는 자였으나,
1:15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따로 세우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하나님께서
1:2 함께 있는 모든 형제들과 더불어 갈라디아의 교회들에게 편지를 쓴다.
1:3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1:4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시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신을 주셨으니,
1:5 그분께 영광이 영원 무궁히 있기를 기원한다. 아멘.
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분에게서 너희가 그렇게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라가는 것을 나는 이상하게 여긴다.
1:7 다른 복음은 없으니, 다만 너희를 교란하게 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왜곡하려는 어떤 이들이 있을 뿐이다.
1:8 그러나 만일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저주를 받아야 마땅하다.
1:9 우리가 전에 말한 것처럼 지금도 내가 다시 말한다.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저주를 받아야 마땅하다.
1:10 내가 지금 사람들에게 좋게 하려는 것이냐, 아니면 하나님께 좋으시게 하려는 것이냐? 혹은 내가 사람들에게 기쁘게 하려하는 것이냐? 내가 아직도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다.
1:1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는데,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다.
1:12 나는 그것을 사람에게서 받지도 않았고, 배우지도 않았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여 받았다.
1:13 너희는 내가 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한 행실을 들었으니,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였으며 파괴하려고 하였다.
1:14 나는 내 동족 가운데서 많은 동년배보다 유대교에서 뛰어났고, 내 조상들의 전통에 대해 훨씬 더 열심 있는 자였으나,
1:15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따로 세우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하나님께서
1. 문안 축복
사도직의 근원
사도직의 근원
본문 1절에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된 바울은”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사도직의 출처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도 직분이라는 것은 사람에게서 난 것도 아니고,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닙니다.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의 빛을 보고 눈이 어두워졌는데, 아나니아라고 하는 사람에게서 안수 받아 눈이 떠졌고 그때부터 사도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행 9:17). 그러나 아나니아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고, 또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닙니다. 또한 바울이 이방 선교사로 파송될 때에 안디옥 교회에서 안수를 받았습니다(행 13:1-3). 그러나 그 사람들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외부적으로 생각하면 아나니아에게서 안수 받고 보게 되었으므로 아나니아에게로부터 되었다고도 생각할지 모릅니다. 또 예루살렘 교회와 안디옥 교회에서 이방 사도로 파송을 했고 예루살렘 교회 감독들도 인정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로 인해서 사도가 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또 모태로부터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15절에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라고 하였습니다. 어머니의 태로부터 택정하시고 은혜로 불러주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가 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교회의 직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
오늘날 우리가 직분 맡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직분 맡은 것도 어떤 사람이 권해서, 맡으라고 해서 맡은 사람도 있고, 또 교회에서 세워서 맡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집사나 장로, 목사와 같은 직분 맡은 일, 또 주일학교 반장이나 권찰 같은 직분 맡은 일을 사람이 세운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직분은, 예수를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다고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들을 통해서 직분을 맡기신 것입니다. 아나니아를 통해서, 안디옥 교회를 통해서 한 것입니다. 또한 예루살렘 교회를 이용해서 이렇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지 사람이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직분 맡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내게 직분을 맡기셨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내가 충성을 하고자 합니다. 나같이 부족한 것에게 이 직분을 맡겨 주셨사오니 이젠 충성하고자 합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질그릇에 보화가 담겼다고 하였습니다. 질그릇과 같은 우리들에게 보배로운 직분을 맡겼다는 것입니다. 사도직의 직분과 복음 전하는 직분을 맡기셨습니다. 우리가 다 질그릇과 같이 아무 보잘 것 없고 가치가 없는 자들이지만, 보배로운 직분을 맡기셨습니다. 보배로운 직분입니다. 복음 전파하는 직분이 얼마나 보배로운 직분입니까? 이 직분 맡은 자는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참여하라고 이런 직분을 맡겨주셨으니 ‘감사합니다’ 하고 이 직분을 감당해야 하겠습니다.
본문 3절에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구속의 은혜가 항상 너희에게 있고, 영적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축복을 했습니다.
2. 바른 복음과 다른 복음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복음임
본문 4~5절에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영광이 저에게 세세토록 있을찌어다 아멘”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이것이 바른 복음입니다. 예수님이 바른 복음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이것이 바른 복음입니다. 예수님이 바른 복음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복음 하면 도성인신하신 예수님이 복음이고,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복음입니다. 그저 한 마디로 말하면 예수가 복음입니다. 예수님 속에 다 있습니다. 예수님은 도성인신 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또 예수님 하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거기 다 있습니다. 복음 하면 예수님이고,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이것이 복음인 줄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습니다.
다른 복음을 좇아갔던 갈라디아 교회
본문 6~7절에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라고 했습니다. 다른 복음을 왜 좇아가느냐고 책망을 했습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바울이 정통 복음, 바른 복음을 전해줬는데, 얼마 있다가 다른 복음을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하는 것입니다.
본문 6절에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라는 것은 왜 다른 복음을 좇아가느냐는 말입니다. 바른 복음을 전해 줬으면 그저 끝까지 그것을 붙들고 그대로 믿어야 되겠는데, 다른 복음을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복음입니다. 복음은 복음인데 조금 다릅니다. 바울이 전한 복음과 그저 얼른 보면 비슷합니다. 다 같습니다. 그런데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왜 그것을 따라가는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달라도 복음이 아님
본문 7절에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그건 복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조금만 다른 것은 괜찮은 것 같지만 조금만 달라도 다른 복음은 복음이 아닙니다. 너희를 요란케 하는 것이고, 복음을 변하게 한 것인데, 그런 다른 복음은 복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른 복음은 없다는 말입니다.
본문 8절에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라고 했습니다. 저주 받는다는 것입니다. 천사가 와서 다른 복음을 전해도 저주받고, 사도 바울도 만일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받는다는 것입니다.
복음은 생명인데, 거기에 조금만 다르게 했다고 합시다. 다 같은데 어떤 곳이 조금만 다르다고 합시다. 그러나 이것은 복음이 아니고, 누룩이 들어온 겁니다. 그것을 용납하면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다 퍼져서 다 썩는다고 하였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9절에 “적은 누룩이 온덩이에 퍼지느니라”고 했습니다.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면 다 썩는다는 것입니다.
조금 다르면 될 것 같아도 안 됩니다. 만 원짜리 지폐에는 세종대왕이 그려져 있습니다. 만 원짜리에 있는 세종대왕의 수염이 몇 백 개 됩니다. 또 모자 쓴 옆에 머리털도 몇 백 개가 보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똑같은데 수염 중 한 개만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수염 몇 백 개 가운데 한 개만 없으면, 그 돈을 쓸 수 있습니까? 그 돈을 못 씁니다. 그 수염 한개 없는 만 원짜리를 구천 원으로 써달라고 하면 받아 줍니까? 구천 원도 안 됩니다. 또 구천 구백 원으로 써달라고 해도 안됩니다. 더 이상 이것은 돈이 아닙니다. 수염 몇 백 개 가운데 수염 한 개만 없어도 그것은 돈이 아닙니다. 그것은 가짜입니다. 오히려 이런 돈을 가지고 다니다가는 잡혀서 감옥에 들어갑니다.
복음도 이와 같습니다. 돈에 있는 세종대왕의 수염이 하나가 더 길어도 가짜 돈이므로 감옥에 가는 것처럼, 하나님 복음은 온전한 복음인데, 복음을 전부 똑같이 하고, 거기에 조그만 것 하나 제하든지 하나 더하든지 하면 안 됩니다. 복음의 말씀가운데 하나만 없어도 이것은 복음이 아니고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거기에는 누룩이 들어 간 것입니다. 씨알 하나에 다른 요소가 들어갔다고 합시다. 누룩이 하나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누룩이 가서 썩어지는데, 그것을 심으면 싹이 나겠습니까? 못 납니다. 누룩을 가져다 넣으면 씨가 썩어지고 맙니다. 독약이 들어간 것입니다. 즉 말하면. 복음에 조금이라도 다른 것이 들어와 섞이면, 그것은 복음도 아니고 또 그것은 요란케 하는 것이며 저주 받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바울이 그렇게 하여도 저주 받고 천사가 전해도 저주 받는 것입니다.
진리를 양보하지 말 것
그렇기 때문에 진리에 대해서는 양보가 없습니다. 진리는 사수해야 됩니다. 진리를 사수해야지, 여기에 조금이라도 변경을 시켜 놓으면 다 망하는 것입니다. 다 죽습니다. 다 저주받습니다. 생명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신학과 더불어 싸우는 것이고, 신비주의와 더불어 싸우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다른 복음 전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싸우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싸워야 됩니다. 싸우지 않으면 이것이 들어와서 다 썩어지니까 그 누룩을 못 들어오게 싸우는 것입니다.
성경 번역 문제
대한성서공회에서 표준 새 번역 성경을 잘못 번역했습니다. 신신학 사상에 입각해서 번역을 했고, 공산주의 사상에 입각해서 번역을 했고, 기독교 유신 진화론 사상에 의해서 번역을 해놓았습니다. 새로 번역한 성경이 전부 엉망진창입니다. 우리가 현재 보고 있는 개역성경을 전부 없애고, 표준 새 번역 성경으로 전부 한국 교회에 대체 보급하려고 많이 찍어냈습니다.
표준 새 번역 성경을 다 보게 하고 개역성경은 마침내 없애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잘못 번역된 성경을 보면 다 죽습니다. 창세기 1장에서 ‘태초에 빛이 있으라’ 했는데 표준 새 번역 성경에는 ‘빛이 생겨라’라고 하였습니다. 생겼다는 것은 유신 진화론사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또 개역성경 사도행전 2장에는 “나눠줬다”고 번역하였는데 표준 새 번역 성경에는 “나눠 가졌다”고 번역하였습니다.
이것은 공산주의 사상입니다. 그것도 빼앗아 가졌다는 겁니다. 자본주의들, 부자들의 것을 빼앗아 나눠 가졌다는 것입니다. 표준 새 번역성경에는 나눠 가진 사람들이 주격입니다. 나눠 준 사람이 주격이 아닙니다. 사상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 근본 사상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그대로 둬두면 다 썩어지고 한국 교회가 다 망하겠기에, 새로이 한국성경공회를 조직을 해서 바른 성경을 내자고 작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이 성경을 오랜 세월 번역하여 “바른성경”이 금명간 출판될 예정입니다. 물어보니까 대한성서공회에서 바른 성경을 못 쓰게 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바른 성경을 내기 위해서, 보수 여러 기독교 교단이 단합을 하여 한국성경공회를 조직하고, 바른 성경을 출간하려고 하는데, 대한성서공회에서는 이것을 못내게 하려고 방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성경이 나오면 성경이 둘이 될 것 아닙니까? 한국성경공회에서 “바른 성경”을 출판하여 성경이 둘이 되면, 대한성서공회에서 밀리겠으니까 수단을 여러 가지 썼습니다. 지금 보는 개역성경을 그냥 또 다시 낸다고 합니다. 없애려고 하던 것인데 말입니다. 또한 자기네 표준새 번역 성경을 조금 수정해서 낸다고도 하고, 그리고 천 구백 오십 몇 년 판을 조금 있으면 다시 또 다시 낸다고 합니다. 방법이 세 가지가 나왔습니다.
대한성서공회 사람들이 우리에게 “현재 보는 개역성경을 그대로 출판할 거니까 한국성경공회에서 ”바른성경“ 번역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안 하고 중단하면 개역성경은 결국 조금씩 없어지게 될 겁니다. 그 다음에는 표준 새 번역 성경 잘못된 것 고친다, 천 구백 오십 몇 년도 성경을 낸다고 하였습니다. 이 성경은 벌써 신약이 다 나왔습니다. 그 세 가지 방법이 왜 나왔느냐 하면, 한국성경공회에서 바른 성경을 번역하는 것을 파괴시키려고, 바른 성경을 못하게 하려는 방법에서 나온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새로 번역한 바른 성경을 내지 않으면 얼마 안 가서 개역성경 다 없어지고 그저 그 표준 새 번역 성경 다 쓰고 말게 할 것입니다. 안 쓴다고 해 놓고서는, 또 수정한다고 하고는 수정도 안 하고, 지금 계속 그 표준 새 번역 성경을 군대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감리교에서 표준 새 번역 성경을 쓰기로 다 결의해 있고, 기장 측에서도 다 씁니다. 표준 새 번역 성경을 쓰는 교단이 많이 생겼습니다. 표준 새 번역 성경, 고치겠다고 했었는데 고치기는 무엇을 고칩니까? 고치지 않은 채 그냥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고쳐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뿌리가 벌써 공산주의이고 뿌리가 사회주의고 뿌리가 진화론인데, 뿌리는 그냥 둬두고 위에 있는 것만 조금 고쳐 놓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근본이 잘못되었는데 말입니다. 제대로 성경 번역 하려면 신신학자들 다 제거시키고, 또 사회주의자들 다 제거시키고, 그 다음에는 진화론자들 다 제거시키고, 보수 측만 모여서 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바로 번역된 성경을 우리가 파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다른 복음이 성경으로 들어오는데, 우리가 성경에 다른 복음 들어오는 이것을 막지 못하면 교회는 다 썩어지고 맙니다. 아무리 바로 믿으려고 해도 바로 못 믿습니다. 성경이 잘못됐는데 어떻게 바로 믿을 수 있습니까? 성경말씀 보고 믿는데 말입니다.
다른 복음을 막지 못하면 교회는 썩을 것
다른 복음을 막는 일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 교단에서 참여하고 있는 한국성경공회에서 바른 성경을 냄으로 인해서, 표준 새 번역 성경의 보급을 지금 어느 정도 막아놨습니다. 그래도 감리교 교단에서 다 쓰고, 기장에서 다 쓰고 있으며, 또 여러 교회들이 씁니다. 군대로도 다 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른 복음을 파수해야 됩니다. 다른 복음을 막아야 됩니다. 이것을 못 막아놓으면 교회는 다 썩어지게 될 것입니다.
미국 교회에서 이 신신학을 못 막았기 때문에 지금 많이 썩어졌습니다. 형편없이 부패했습니다. 신신학을 막는 것이 오늘날 제일 중요합니다. 바른 복음을 지키는 것, 다른 복음을 막는 것, 이것을 우리가 생명 내놓고 해야 됩니다. 모든 재산 다 기울이고 생명 내놓고 바른복음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도 잘못된 복음이 기록된 성경을 보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현재 보는 개역성경 내내 보면 되지 않느냐고 말합니다. 개역성경을 어디서 내는 겁니까? 대한성서공회에서 내는 것입니다. 이 개역성경을 없애고 표준 새 번역 성서를 내려고 다 해 준비해놓았는데, 한국성경공회에서 바른 성경 낸다는 바람에 개역성경을 그대로 출판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수단으로 출판하는 것입니다. 본래 출판하려던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개역성경이 없어지면 무엇을 보겠냐는 것입니다. 바른 성경 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뿐 아니라, 이 신신학자들, 해방신학자들, 또 민중 신학자들이 요새 많이 나왔습니다. 세계적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바르트주의자들, 기독교 자유주의자들, 등 얼마나 많이 나왔습니까? 독일 신학교가 전부 다 지금 자유주의 신학으로 돌아섰습니다. 미국의 프리스턴 신학교가 자유주의로 돌아섰습니다. 뉴욕의 Union 신학교가 먼저 돌아섰습니다. 또 유명한 신학교들이 자유주의로 다 돌아섰습니다. Fuller 신학교가 자유주의로 다 돌아섰고 보수와 자유주의를 섞어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신학교의 신학 사상이 다 변하고 바른 진리가 지금 다 변질되어 내려가는데, 바른 신학을 세우는 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신학교에서 바른 신학을 가르치려고 하고, 성경은 우리가 한국성경공회에 참여해서 바른 성경을 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바른 성경, 바른 신앙, 바른 교회, 여기에 생명이 있지, 이것을 변질시키면 다 죽습니다. 종자를 그대로 심어야지 그것을 가져다 가루로 빻아 보기 좋게 동그랗게 심으면 나겠습니까? 길쭉해도 그대로 심고 넓적해도 그냥 심어야 납니다. 쭈글쭈글해도 그냥 심어야 나지, 그것을 가루를 빻아서 보기 좋게 해서 심으면 안 납니다. 지금 신신학자들이 인간 이성에 맞도록 하고 과학에 맞도록 하고 합리주의적으로 성경 해석하려고 하고, 그 바람에 다 부패하고 만 겁니다. 그러므로 바른 신학과 바른 성경을 지키고 다른 복음을 막는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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