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데반의 책망과 이스라엘의 불복
사도행전 7:45-54
사도행전 7:45-54
7:45 우리 조상들이 여호수아와 함께 그것을 받아서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의 땅으로 가지고 들어와 다윗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7:46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였으나,
7:47 하나님을 위하여 집을 지은 이는 솔로몬이었다.
7: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니, 선지자가 이와 같이 말하기를
7:49 '주께서 말씀하셨다. 하늘은 내 보좌이고 땅은 내 발 받침대이다.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느냐? 내가 안식할 곳이 어디겠느냐?
7:50 내 손이 이 모든 것들을 만들지 않았느냐?' 라고 하였다."
7: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자들이여, 너희는 너희의 조상들처럼 항상 성령을 거역하고 있다.
7:52 너희의 조상들이 박해하지 않은 선지자가 있었느냐? 의인이 올 것을 미리전해 준 자들을 그들이 죽였는데, 이제 너희들이 그 의인을 배반한 자와 죽인 자가 되었다.
7:53 너희가 천사들이 전해 준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않았다."
7:54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스데반에게 이를 갈았다.
1. 스데반이 성막에 대한 이야기를 꺼냄
조상들이 성막에서 제사 드려왔음
광야에 성막이 있었는데 증거의 장막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보이신 방식, 하나님의 말씀대로 만든 것이었습니다.
출애굽기 39:43에, “모세가 그 필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영적 성전이 만들어져야 겠습니다.
본문 45절에, “우리 조상들이 그것을 받아 하나님이 저희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의 땅을 점령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가지고 들어가사 다윗 때까지 이르니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조상들이 가나안 땅을 점령하기까지 여호수아와 함께 이 성막을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다윗 때까지 이르렀습니다. 약 500년간 성막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본문 46절에,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케 하여 달라 하더니”라고 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성전을 짓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솔로몬 때에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본문 47-50절에,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의 말한 바 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고 했는데,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성전에만 계신 게 아니라 우주에 충만하심
출애굽기 39:43에, “모세가 그 필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영적 성전이 만들어져야 겠습니다.
본문 45절에, “우리 조상들이 그것을 받아 하나님이 저희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의 땅을 점령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가지고 들어가사 다윗 때까지 이르니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조상들이 가나안 땅을 점령하기까지 여호수아와 함께 이 성막을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다윗 때까지 이르렀습니다. 약 500년간 성막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본문 46절에,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케 하여 달라 하더니”라고 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성전을 짓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솔로몬 때에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본문 47-50절에,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의 말한 바 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고 했는데,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성전에만 계신 게 아니라 우주에 충만하심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했는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은 손으로 지은 성전에 계시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성전에만 하나님이 계시는 줄 알았는데, 성전에 안 계신다고 하니까 매우 격분하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6:14에,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이라고 했습니다. 스데반을 죽일 죄가 성전을 헐겠다고 하는 성전모독 죄와, 모세가 전해준 율법을 고치겠다고 한 일입니다. 그것에 대해 스데반이 변명을 하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지만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은 손으로 지은 집에 계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고 말합니다.
구약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66:1-2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늘은 나의 보좌이고 땅은 나의 발등상”이라 하셨고, 우주에 충만하신 하나님이신데 무슨 집하나 지어놓고 그 집 안에만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스데반의 이 말을 듣고 유대사람들이 크게 격동이 되었습니다. 자기들은 성전에만 하나님이 계신다고 알고 있었고, 성전을 모독하면 죽일 죄라고 알고 있었는데, 성전에만 하나님이 계신 게 아니고 우주에 충만히 계심을 증거 하니까 유대 지도자들은 스데반을 아주 이단시하며 죽이려 했습니다.
구약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66:1-2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늘은 나의 보좌이고 땅은 나의 발등상”이라 하셨고, 우주에 충만하신 하나님이신데 무슨 집하나 지어놓고 그 집 안에만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스데반의 이 말을 듣고 유대사람들이 크게 격동이 되었습니다. 자기들은 성전에만 하나님이 계신다고 알고 있었고, 성전을 모독하면 죽일 죄라고 알고 있었는데, 성전에만 하나님이 계신 게 아니고 우주에 충만히 계심을 증거 하니까 유대 지도자들은 스데반을 아주 이단시하며 죽이려 했습니다.
2. 스데반이 직접적으로 책망함
목이 곧아 돌이키지 않는 이스라엘
본문 51절에,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고 했습니다. 스데반이 직접적으로 책망하였습니다.
목이 곧다는 것은 돌이킬 줄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잘못되었으면 돌이켜야 되는데, 자기가 잘못 생각해서 잘못 나가는데도 돌이키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깨달아야 되고 돌이켜야 합니다. 사람이 잘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깨닫고 돌이키기만 하면 희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목이 곧아서 돌이키질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마음과 귀에 할례 받아 순종하지 못한 유대인들
목이 곧다는 것은 돌이킬 줄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잘못되었으면 돌이켜야 되는데, 자기가 잘못 생각해서 잘못 나가는데도 돌이키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깨달아야 되고 돌이켜야 합니다. 사람이 잘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깨닫고 돌이키기만 하면 희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목이 곧아서 돌이키질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마음과 귀에 할례 받아 순종하지 못한 유대인들
예레미야 4:4에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들아 너희는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 너희 마음 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행악을 인하여 나의 분노가 불 같이 발하여 사르리니 그것을 끌 자가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할례의 원 뜻은 마음 가죽을 베고, 정욕을 제어하고 여호와께 속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참여한다는 뜻입니다.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했다는 것은, 마음과 귀가 정욕에서 돌이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정욕에 속했고, 귀가 정욕에 속했는데 그 죄를 제거하고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되는데 돌이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항상 성령을 거스려서 너의 조상들과 같이 행동한다고 책망했습니다.
우리는 마음과 귀에 할례받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정욕을 제거해야 하고, 하나님께 속해야 합니다. 영으로 돌이켜야 합니다. 육신적이고 정욕적이고 세상적인 것을 제거하고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온유한 마음이 되고, 신령한 데로 귀를 기울이고 신령한 말씀을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목이 곧지 않아야 됩니다. 목이 곧다는 것은 제 고집대로만 나가는 것입니다. 온유한 마음을 가지고 언제나 순종하는 목을 가져야 합니다. 잘못 나가다가도 돌이킬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깨닫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신령한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마음이 온유해야 됩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킬 줄 알아야 합니다. 성령께 언제나 순종하고, 선한 양심을 성령께서 감동시키실 때 양심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마음에 찔림을 받고도 도리어 이를 가는 유대인들
본문 52절에,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라고 했습니다. 선지자들이 그리스도가 오리라고 예언을 했는데, 메시아가 오리라고 예언한 선지자들을 조상들이 잡아서 죽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너희가 예언한 그 의인을 잡아 죽였다고 무섭게 책망하고 있습니다. 스데반과 같이 단도직입적으로 무섭게 책망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너희는 선지자가 예언한 그리스도를 잡아 죽인 자다”고 노골적으로 책망하고 있습니다.
본문 53절에,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고 했는데, 여기의 ‘천사의 전한 율법’에 대하여 갈라디아서 3:19에,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모세의 율법은 천사들로 말미암아 모세의 중보의 손을 빌어서 전해준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율법을 너희가 지키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저들이 들을 때에 마음이 찔림을 받았습니다. 본문 54절에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이라고 했는데, 저들이 마음에 찔림을 받을 때에 회개치 않고 도리어 이를 갈았습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마음이 찔리는 것을 알고도 더욱 거스려 이를 갈고 달려드는 것을 보면, 얼마나 완악하고 강퍅한지 알 수 있습니다.
성령의 감동이 이렇게 크게 임하고, 진리가 이렇게 크게 임하여서 책망을 해주시는데, 회개하지 아니하고 그것을 다 거스르고 도리어 이를 가는 것은 하늘나라에서 멀리 떠난 증거이고, 멸망의 증거입니다.
언제나 감동에 순종할 줄 알아야 하고, 책망할 때에 꼬꾸라질 줄을 알아야 하고, 목이 곧은 사람이 되지 말고, 온유한 목,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은 저희가 되어야겠습니다.
성령의 감동이 이렇게 크게 임하고, 진리가 이렇게 크게 임하여서 책망을 해주시는데, 회개하지 아니하고 그것을 다 거스르고 도리어 이를 가는 것은 하늘나라에서 멀리 떠난 증거이고, 멸망의 증거입니다.
언제나 감동에 순종할 줄 알아야 하고, 책망할 때에 꼬꾸라질 줄을 알아야 하고, 목이 곧은 사람이 되지 말고, 온유한 목,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은 저희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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