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돌
베드로전서 2:1-8
베드로전서 2:1-8
1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2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3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4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5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6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7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8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2:1 그러므로 너희는 모든 악독과 모든 속임수와 가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2:2 갓난아이들처럼 영적이고 순전한 젖을 사모하여라. 이는 너희가 이 젖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는 것이다.
2:3 너희가 주님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여라.
2:4 사람들에게는 버림받았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2:5 너희도 산돌같이 영적인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영적인 제사를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어라.
2:6 이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니, "보아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니, 그분을 믿는 자는 결단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2:7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하였고,
2:8 또한 "걸림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었다." 라고 하였다. 그들은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 넘어지는데, 이는 그들이 그렇게 되도록 정하여진 것이다.
2:2 갓난아이들처럼 영적이고 순전한 젖을 사모하여라. 이는 너희가 이 젖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는 것이다.
2:3 너희가 주님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여라.
2:4 사람들에게는 버림받았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2:5 너희도 산돌같이 영적인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영적인 제사를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어라.
2:6 이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니, "보아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니, 그분을 믿는 자는 결단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2:7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하였고,
2:8 또한 "걸림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었다." 라고 하였다. 그들은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 넘어지는데, 이는 그들이 그렇게 되도록 정하여진 것이다.
1. 예수님이 산 돌이시고 너희도 산 돌임
산 돌은 자라남
본문 4절에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라고 했습니다. 산 돌이란 말이 여기에 두번 나왔습니다.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와 ‘너희도 산 돌 같이 되라’, 이 둘입니다. 예수님께서 산 돌이시고 또 너희가 산 돌 같이 되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산 돌이시고 예수 믿는 사람도 산 돌이 되라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2장에는 큰 우상이 나왔는데, 머리는 정금이고 가슴은 은이고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고 정강이는 철이고 발가락 절반은 철이고 절반은 진흙이라고 했습니다. 거기 사람의 손을 대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공중에서 날아와 우상의 발에 내려졌습니다. 그때에 우상이 다 깨져 전부 가루가 되어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다 날아갔다고 했습니다. 또 우상을 친 돌은 점점 커져서 태산만하게 되었다가 천하에 가득차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산 돌입니다. 점점 커지고 천하에 가득하고 태산만큼 커진 그것도 산 돌입니다. 금과 은과 놋과 철과 진흙은 세상 나라들입니다. 세상 나라들이 여러 형태로 변화되고 변동되고 내려가는데 돌이 점점 커져서 마지막에는 다 돌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즉 말하면 예수님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돌은 예수님을 가리킨다고 했습니다. 세상나라가 서로 물고 찢고 싸우고 다투고 또 잡아먹고 망하고, 또 약육강식하며 나아가지만 그 가운데서 커나가는 것은 돌입니다. 돌이 커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커나가는 것입니다.
돌은 예수 그리스도, 성도,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세상나라가 어지럽게 돌아가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그 안에서 점점 커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나라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한 나라가 강하게 됐다가, 그 다음 다른 나라가 강해졌다가, 또 셋째 나라가 강해졌다가, 넷째 나라가 강해졌다가 또 무너지고 다른 나라가 일어나고 그러는 동안에 하나님의 나라는 점점 커나가는 것입니다. 세상나라를 위해서 교회가 있는 것이 아니고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가 점점 커나가서 마지막에는 세상을 다 심판하고 하나님의 나라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아주 중대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산 돌이십니다. 산 돌이라는 것은 생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는 생명이 있습니다. 또 강합니다. 세상나라를 쳐서 다 부숴뜨렸으니까 강한 것입니다. 또 자라납니다. 산 돌은 자라납니다. 또 산 돌은 세상나라를 심판합니다. 다른 것은 다 깨뜨려 내버립니다. 너희도 산 돌같이 되라고 했는데 예수 믿는 사람도 산 돌 같이 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산 돌같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산 돌이시기 때문에 우리도 산 돌과 같이 되어야 합니다. 산 돌같이 되면 성도도 강해지고 능력 있고 생명력이 있게 됩니다. 살았으니까 그 다음 자라나고 그 다음 세상을 심판합니다. 예수님께서 산 돌이시고 우리도 산 돌입니다.
2. 산 돌이 자라나는 법
산 돌이 어떻게 됐느냐하면 예수 믿는 사람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라고 했습니다. 즉 나아와서 예수님과 더불어 연합이 되어야 합니다. 합해져야 합니다.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께 딱 들어붙어서 예수님과 더불어 연합이 되었습니다. 외부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은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속이 하나가 되는 것은 예수님께 나아가 예수님에 딱 들러붙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접붙인 나무가 껍데기가 붙어야 하고 속도 붙어야 합니다. 껍데기만 붙어서 그 나무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속이 붙어야 하고 껍데기가 붙는 것은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믿으면 다 붙은 것입니다. 외부적으로 다 붙은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속이 붙어야 하는데, 외부적으로만 붙어가지고는 생명력이 없습니다. 또 자라나지도 못합니다. 능력도 없습니다. 속이 붙어야 합니다. 속이 딱 들어붙어서 예수님과 딱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우리가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더러운 것을 다 닦아내어야 합니다. 더러운 것이 그 안에 있으면 예수님과 더불어 연합하지 못합니다.
죄를 회개할 것
본문 1-2절에,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예,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모든 악독, 궤휼, 외식, 시기, 비방을 다 버리라는 것입니다. 또 베드로전서 4장 3절에 보면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라고 했습니다. 음란, 정욕, 술 취하는 것, 방탕, 연락, 우상 숭배 등을 다 버리라는 것입니다. 음란 방탕이 말세에는 노아시대와 같이 가득한 때인데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술 취하는 것, 술 취하는 것을 버려야 합니다. 한 잔도 취합니다. 한 잔에 안 취하면 백 잔에도 안 취합니다. 그 다음 방탕, 연락, 쾌락주의 등입니다. 딤후 3 : 4에는 말세에는 사람들이 연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그 연락을 버려야 합니다. 그 다음에 우상숭배도 있습니다.
이 모든 죄가 있으면 예수님께 딱 들어붙지를 못합니다. 예수님과 우리 사이에 죄악이 하나라도 들어가 끼우면 서로 통하지 못합니다.
통해야 되겠는데, 나무로 말하면 딱 가서 붙어서 껍데기도 붙고, 속도 붙어가지고 아래 뿌리에 있는 양분을 올려 보내고, 잎사귀에서 받은 양분은 내려 보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통해야 합니다. 예수님과 더불어 통해야 합니다. 요새 예수 믿는 사람이 껍데기는 붙었습니다. 믿으니까 껍데기는 붙은 것입니다. 외부적으로 보면 다 붙었습니다. 그런데 속이 붙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속에 생명력이 없고 아무 능력이 없고 자라나지도 못하고 하나님의 산 돌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껍데기만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속이 붙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속이 붙어야 되는데 속이 붙으면 그것이 진짜 신자(信者)입니다. 속이 붙어야 진짜 산 신자인 것입니다. 속이 붙지 못한 것은 죽은 신자입니다. 믿음이 죽은 믿음입니다. 속이 붙으려면 첫째가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죄를 다 회개해야 합니다.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할 것
본문 2절에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라고 했습니다. 젖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라는 것입니다. 신령한 말씀인데, 이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서 말씀을 지식적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그 말씀을 사모해야 합니다. 신령한 젖, 영의 양식으로 말씀을 사모해서 그 말씀으로 인해서 자라나는 것입니다. 자라나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속이 붙으려면 첫째는 죄를 회개하고, 둘째는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고, 셋째는 말씀을 사모하라는 것입니다. 말씀이 자기에게 은혜가 되고 생명이 되고 말씀이 자기를 자라나게 해야 합니다. 속이 붙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기도를 많이 하고 주님과 가까워져야 하고 주님을 의뢰해야 합니다. 주님을 영접해야 하고 마음으로 주님과 더불어 교통해야 합니다. 그것이 속이 붙은 것입니다. 또 주님을 사모하고 사랑하고 의뢰하고 주님을 힘입고 주와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붙은 것입니다. 속이 붙지 못한 사람은 예수를 믿긴 믿어 껍데기는 붙었는데 그 속에 사모하는 마음이 없는 것입니다. 또 주님을 의뢰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또 주님을 힘입으려고 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껍데기만 그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예배 시간에 밤낮 늦는 사람, 또 빠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한 잔씩 먹고 가서 방탕하고 음란하는 사람도 속이 붙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속이 붙어야 산 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참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죄가 나오지 않았어요? 몇 가지입니까? 악독, 궤휼, 궤휼은 속이는 것입니다. 외식, 시기, 비방, 또 4장 3절에는 음란, 정욕, 술 취하는 것, 방탕, 연락, 우상 숭배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다 회개해야 합니다. 깨끗하게 회개해야 합니다. 모든 죄를 다 깨끗하게 치워버려야 합니다. 죄에서 떠나야 하고 죄를 내다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사모하고 주님을 의뢰하고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영접하려고 힘을 써야 합니다. 자기 모든 것을 주께 맡기고 주님을 영접해서 예수님과 더불어 사는 생활, 주님과 동행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주를 의뢰하고 주님이 주는 힘으로 모든 것을 하려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와야 합니다. 주님께로부터 받아야 합니다.
무엇을 받아야 합니까? 예수님께로 붙은 사람은 주님께로부터 위로가 오고 또 능력이 옵니다. 힘이 옵니다. 그 다음에는 생명력이 옵니다. 역사가 옵니다. 그리고 주께 모든 것을 의뢰합니다. 맡깁니다. 그러면 주님으로 더불어 살게 됩니다. 그것이 속이 붙은 생활입니다. 그러려면 회개하고 기도를 많이 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고 성경 말씀도 지식적으로만 알지 말고 영적인 양식으로 먹어서 자기가 그 말씀의 힘에 의지해서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 이겨야 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능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빌4 : 13), 능력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다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왔는데 왜 못 이기겠습니까? 다 순종할 수 있습니다.
또 성경 말씀이 꿀보다 달고 꿀 송이 보다 달아집니다. 그것은 영이산 증거입니다. 성경 말씀을 볼 때에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성경책 볼 때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몇 십 년 예수 믿었어도 신구약 성경 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신구약 성경 한 번도 못보고 예수 믿는 사람, 그 사람은 속이 붙었을까요? 못 붙었을까요? 여기 신령한 젖을 사모해야 속이 붙는다고 했는데, 신구약 성경 한 번도 못 본 사람은 속이 붙었겠습니까? 껍데기는 잘 붙었다고 해도 그런 신자는 속
이 붙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한 신자는 껍데기 신자입니다. 속이 붙어야 산 신자, 산 믿음입니다. 힘 있는 성도입니다. 껍데기만 붙은 사람은 힘이 없습니다. 모든 면에 힘이 없습니다. 힘을 안 씁니다. 힘을 쓰면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겠는데 힘을 안 씁니다. 전도하기를 힘 써야 하겠는데 전도 안 합니다. 힘을 써야 힘이 오지 힘 안 쓰면 어떻게 오겠습니까? 위에 있는 것을 써야만 내 보내어서 아래 있는 것이 오지 않겠습니까? 내보내야 아래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샘물을 퍼가야만 아래에서 또 올라오고 퍼가면 아래서 올라오고 하는 것입니다. 안 퍼가면 안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다 산 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와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라고 했습니다. 그래야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 믿는 사람, 즉 산 돌이 합해가서 성전을 이뤄나가는 것입니다. 돌로 짓는 것입니다. 산 돌이 몇 백개, 몇 천개 사방으로부터 와서 성전을 지어나가는 것입니다. 썩어진 돌은 안 됩니다. 또 죽은 돌은 안 됩니다. 산 돌만 가지고 와야 합니다. 성전이 되어 나가는데 그 다음으로 제사장이 된다고 했
습니다. 5절 한번 읽어보세요.
제사장 직무를 잘 감당할 것
본문 5절에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고 했습니다. ‘제사장이 되라’고 했는데, 예수 믿는 사람이 신령한 집을 지어나가는데 제사장이 되라는 말입니다. 로마서15장 16절 에 보면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여기는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감당하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라고 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다 제사장입니다. 전부 다 제사장입니다. 사도 바울도 제사장, 우리도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이방인을 제물로 삼아 그리스도께 드린다고 했습니다. 여기 제사장은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제사장입니다.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제사장인데, 제물이 무엇입니까? 이방 사람을 전도해서 데려다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다 제사장입니다. 제사장 아닌 사람은 안 믿는 사람이고 믿는 사람은 다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이 할 일이 무엇입니까? 제물을 가져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제물은 무엇입니까? 이방 사람, 안 믿는 사람이 제물인데 이들을 하나님께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사장이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제물은 세 가지입니다. 예수님으로 더불어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것, 그리고 산 제물로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 이방 사람을 데려다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볼 때에 우리가 선교해야 하겠습니다. ‘멀리 가서 이방 사람 전도하지 못하나 내 집 근처 다니면서 전할 죄인 많도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집 근처, 그 다음 멀리 가서 또 이방 사람, 다른 나라 다니다가 이방인들을 하나님께로 돌려 드려야 하겠습니다. 이 다음에 예수님께서 심판하실 때에 ‘네가 얼마나 전도했느냐, 몇 사람 하나님께 돌렸느냐’하실 것입니다. ‘이방 나라에 선교사 보내서 얼마나 하나님께 돌렸느냐’, 이런 것 다 물어보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사장 직분을 잘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전도하는 것이 제사장 직무를 감당하는 것입니다.
3. 산 돌은 심판하는 산 돌
본문 6-8절에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고 했습니다. 이 산 돌은 심판하는 산 돌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산 돌은 자기 자신이 살아서 성전을 지어갑니다. 영적 성전을 지어나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자라나는 것입니다. 실력 있는 능력의 사람으로 만들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산 돌이기 때문에 산 생명의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또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돌리는 제사장입니다. 마지막에는 거치는 반석과 부딪히는 돌입니다. 산 돌은 심판합니다. 예수님과 더불어 성도가 세상을 심판합니다. 성도가 예수님으로 더불어 심판합니다. 고린도전서 6:2절에도 ‘성도가 세상을 심판할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했습니다. 성도가 예수님과 더불어 세상을 심판합니다. 철장으로 질그릇 깨뜨리는 것처럼 그렇게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철장, 쇠파이프로 질그릇 깨뜨리는 것이 얼마나 쉽겠습니까? 한번 툭 치면 깨질 것 아니에요? 성도가 세상을 심판합니다.
그리고 ‘부딪히는 돌’이라는 것은 돌에 와서 부딪히면 깨진다는 것입니다. 돌에 와서 부딪히면 깨집니다. 또 돌이 그 위에 떨어지면 가루가 됩니다. 성도가 세상을 언제 심판하느냐 하면 예수님이 공중 재림했을 때 심판합니다. 예수님이 구름타고 공중 재림하시면 자던 성도가 부활해서 다 올라갑니다. 그 다음에 살아남은 성도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올라갑니다. 그리고 공중에 있는 얼마 동안은 세상을 심판하는 기간입니다. 그리고 공중에 있던 성도와 예수님이 지상 재림하여 마귀를 잡아 가두고 지상은 그리스도의 왕국이 됩니다. 천년 간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위해서 지금 모든 것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산 돌을 계속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산 돌의 역사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나라, 천년 왕국이 이루어지고, 그때에 혼인 잔치가 천년 동안 열립니다.
공중에서 혼인 잔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중에서는 세상 심판하고 예수님과 더불어 성도가 천년 왕국에 들어가서 천년 동안 혼인 잔치하는 것입니다. 천년이 하루와 같다고 했습니다. 혼인 잔치 하루 하는 것이 천년입니다. 천년 왕국 때 천년 동안 혼인 잔치하고 천년 다 지난 다음에는 영원히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영원히 지옥으로 갑니다. 하나님의 나라, 하늘나라가 얼마나 좋은 나라입니까? 하늘나라 갔다하면 얼마나 떠들썩하겠어요. 2008년 4월 8일에 이소연은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소유스 TMA-12를 타고 우주로 출발하여 350km 인가 올라가서 인공위성 타고 우주인이 된 것도 굉장히 대단해보입니다. 달나라 가려면 사흘을 가야 합니다. 금성에 가려면 6개월을 가야 한답니다. 화성에 가려면 3년인가 가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하늘나라 한번 가는 것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해보세요. 조금 이소연 우주인이 우주에 올라간 것도 굉장히 큰 것처럼 떠들썩한데, 우리는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이 다음에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그보다 억 만 배 더 귀한 것입니다.
공중에서 혼인 잔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중에서는 세상 심판하고 예수님과 더불어 성도가 천년 왕국에 들어가서 천년 동안 혼인 잔치하는 것입니다. 천년이 하루와 같다고 했습니다. 혼인 잔치 하루 하는 것이 천년입니다. 천년 왕국 때 천년 동안 혼인 잔치하고 천년 다 지난 다음에는 영원히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영원히 지옥으로 갑니다. 하나님의 나라, 하늘나라가 얼마나 좋은 나라입니까? 하늘나라 갔다하면 얼마나 떠들썩하겠어요. 2008년 4월 8일에 이소연은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소유스 TMA-12를 타고 우주로 출발하여 350km 인가 올라가서 인공위성 타고 우주인이 된 것도 굉장히 대단해보입니다. 달나라 가려면 사흘을 가야 합니다. 금성에 가려면 6개월을 가야 한답니다. 화성에 가려면 3년인가 가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하늘나라 한번 가는 것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해보세요. 조금 이소연 우주인이 우주에 올라간 것도 굉장히 큰 것처럼 떠들썩한데, 우리는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이 다음에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그보다 억 만 배 더 귀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산 돌입니다. 예수님이 산 돌이시고 우리도 산 돌입니다. 딱 붙어야 합니다. 껍데기는 "믿습니다"하면 붙는 것입니다. 속은 이제 예수님께 나아가서 예수님을 의뢰하고 그로 말미암는 능력이 우리에게 오고 생명이 오고 산 역사가 일어나고 산 돌이 되는 것입니다. 산 돌이 되면 세상을 다 이깁니다. 그러려면 우리가 회개해야 합니다. 죄를 회개하는 것부터 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 다음은 신령한 젖,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제사장 직무를 잘 감당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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