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생활 (1)
신명기 22:1-30
1네 형제의 우양의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2네 형제가 네게서 멀거나 네가 혹 그를 알지 못하거든 그 짐승을 네 집으로 끌고 와서 네 형제가 찾기까지 네게 두었다가 그에게 돌릴지니 3나귀라도 그리하고 의복이라도 그리하고 무릇 형제의 잃은 아무것이든지 네가 얻거든 다 그리하고 못 본 체하지 말 것이며 4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서 그것을 일으킬지니라 5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요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라 이같이 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자니라 6노중에서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새가 그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만나거든 그 어미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7어미는 반드시 놓아 줄 것이요 새끼는 취하여도 가하니 그리하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 8네가 새 집을 건축할 때
에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 사람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라 그 피 흐른 죄가 네 집에 돌아갈까 하노라 9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이 다 빼앗김이 될까 하노라 10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 11양털과 베실로 섞어 짠 것을 입지 말지니라 12입는 겉옷 네 귀에 술을 만들지니라 13누구든지 아내를 취하여 그와 동침한 후에 그를 미워하여 14비방거리를만들어 그에게 누명을 씌워 가로되 내가 이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와 동침할 때에 그의 처녀인 표적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면 15그 처녀의 부모가 처녀의 처녀인 표를 얻어 가지고 그 성읍 문 장로들에게로 가서 16처녀의 아비가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내 딸을 이 사람에게 아내로 주었더니 그가 미워하여 17비방거리를 만들어 말하기를 내가 네 딸의 처녀인 표적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나 보라 내 딸의 처녀인 표적이 이것이라 하고 그 부모가 그 자리옷을 그 성읍 장로들 앞에 펼 것이요 18그
성읍 장로들은 그 사람을 잡아 때리고 19이스라엘 처녀에게 누명 씌움을 인하여 그에게서 은 일백 세겔을 벌금으로 받아 여자의 아비에게 주고 그 여자로 그 남자의 평생에 버리지 못할 아내가 되게 하려니와 20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21처녀를 그 아비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는 그가 그 아비 집에서 창기의 행동을 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행하였음이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22남자가 유부녀와 통간함을 보거든 그 통간한 남자와 그 여자를 둘 다 죽여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23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 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24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 죽일 것이니 그 처녀는 성읍 중에 있어서도 소리 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그 이웃의 아내를 욕보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25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한 처녀를 들에서 만나서 강간하였거든 그 강간한 남자만 죽일 것이요 26처녀에게는 아무것도 행치 말 것은 처녀에게는 죽일 죄가 없음이라 이 일은 사람이 일어나 그 이웃을 쳐 죽인 것과 일반이라 27남자가 처녀를 들에서 만난 까닭에 그 약혼한 처녀가 소리 질러도 구원할 자가 없었음이니라 28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만나 그를 붙들고 통간하는 중 그 두 사람이 발견되거든 29그 통간한 남자는 그 처녀의 아비에게 은 오십 세겔을 주고 그 처녀로 아내를 삼을 것이라 그가 그 처녀를 욕보였은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리라 30사람이 그 아비의 후실을 취하여 아비의 하체를 드러내지 말지니라
신명기 22:1-30
1네 형제의 우양의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2네 형제가 네게서 멀거나 네가 혹 그를 알지 못하거든 그 짐승을 네 집으로 끌고 와서 네 형제가 찾기까지 네게 두었다가 그에게 돌릴지니 3나귀라도 그리하고 의복이라도 그리하고 무릇 형제의 잃은 아무것이든지 네가 얻거든 다 그리하고 못 본 체하지 말 것이며 4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서 그것을 일으킬지니라 5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요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라 이같이 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자니라 6노중에서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새가 그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만나거든 그 어미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7어미는 반드시 놓아 줄 것이요 새끼는 취하여도 가하니 그리하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 8네가 새 집을 건축할 때
에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 사람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라 그 피 흐른 죄가 네 집에 돌아갈까 하노라 9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이 다 빼앗김이 될까 하노라 10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 11양털과 베실로 섞어 짠 것을 입지 말지니라 12입는 겉옷 네 귀에 술을 만들지니라 13누구든지 아내를 취하여 그와 동침한 후에 그를 미워하여 14비방거리를만들어 그에게 누명을 씌워 가로되 내가 이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와 동침할 때에 그의 처녀인 표적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면 15그 처녀의 부모가 처녀의 처녀인 표를 얻어 가지고 그 성읍 문 장로들에게로 가서 16처녀의 아비가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내 딸을 이 사람에게 아내로 주었더니 그가 미워하여 17비방거리를 만들어 말하기를 내가 네 딸의 처녀인 표적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나 보라 내 딸의 처녀인 표적이 이것이라 하고 그 부모가 그 자리옷을 그 성읍 장로들 앞에 펼 것이요 18그
성읍 장로들은 그 사람을 잡아 때리고 19이스라엘 처녀에게 누명 씌움을 인하여 그에게서 은 일백 세겔을 벌금으로 받아 여자의 아비에게 주고 그 여자로 그 남자의 평생에 버리지 못할 아내가 되게 하려니와 20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21처녀를 그 아비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는 그가 그 아비 집에서 창기의 행동을 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행하였음이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22남자가 유부녀와 통간함을 보거든 그 통간한 남자와 그 여자를 둘 다 죽여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23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 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24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 죽일 것이니 그 처녀는 성읍 중에 있어서도 소리 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그 이웃의 아내를 욕보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25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한 처녀를 들에서 만나서 강간하였거든 그 강간한 남자만 죽일 것이요 26처녀에게는 아무것도 행치 말 것은 처녀에게는 죽일 죄가 없음이라 이 일은 사람이 일어나 그 이웃을 쳐 죽인 것과 일반이라 27남자가 처녀를 들에서 만난 까닭에 그 약혼한 처녀가 소리 질러도 구원할 자가 없었음이니라 28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만나 그를 붙들고 통간하는 중 그 두 사람이 발견되거든 29그 통간한 남자는 그 처녀의 아비에게 은 오십 세겔을 주고 그 처녀로 아내를 삼을 것이라 그가 그 처녀를 욕보였은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리라 30사람이 그 아비의 후실을 취하여 아비의 하체를 드러내지 말지니라
1. 형제의 우양의 길 잃은 것이나 넘어진 것을 도와주라
본문 1-3절에 “네 형제의 우양의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네 형제가 네게서 멀거나 네가 혹 그를 알지 못하거든 그 짐승을 네 집으로 끌고 와서 네 형제가 찾기까지 네게 두었다가 그에게 돌릴지니 나귀라도 그리하고 의복이라도 그리하고 무릇 형제의 잃은 아무것이든지 네가 얻거든 다 그리하고 못 본 체하지 말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1-3절에 “네 형제의 우양의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네 형제가 네게서 멀거나 네가 혹 그를 알지 못하거든 그 짐승을 네 집으로 끌고 와서 네 형제가 찾기까지 네게 두었다가 그에게 돌릴지니 나귀라도 그리하고 의복이라도 그리하고 무릇 형제의 잃은 아무것이든지 네가 얻거든 다 그리하고 못 본 체하지 말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형제의 소나 양이 길을 잃어버렸을 때에 잃어버린 길을 찾아주라는 말씀입니다. 길을 잃어버린 가축에게 길을 찾아주고 주인을 잃어버린 가축에게 주인을 찾아주라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길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일을 배우고, 또 주인을
잃어버린 사람에게는 주인을 찾아서 인도하는 일을 배우라고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짐승이라도 바른 길로 인도해주고 주인을 찾아주는 것처럼 사람을 바른 길로 인도해주어야 합니다. 자기의 갈 길을 알지 못하고 곁길로 나가 바른 길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또 주인을 잃어버리고 주인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우리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바로 인도해주는 일을 우리가 해야 되겠습니다.
본문 4절에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 본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서 그것을 일으킬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사람이 넘어지고, 쓰러져 있는 것을 일으켜 세워주는 것을 배워야 되겠습니다. 자기가 먼저 일어서야 됩니다. 그리
고 동시에 다른 사람을 일으켜 세워주는 일, 전도하는 일, 심방하는일, 권면하는 일, 길을 잃어버린 사람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일, 주인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주인을 찾게 해 주는 일을 잘해야 합니다. 이 일을 우리로 하여금 잘하게 하기 위해서 짐승에게 먼저 행하면서 배워야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주인에게로 인도하며, 쓰러진 것을 일으켜 세워주는 일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고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또 물건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의 물건을 잘 돌려주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물건을 돌려주지 않으면 그것은 도적입니다. 특별히 모인 때에 남의 물건을 잘 돌려줘야 됩니다. 기도원의 물건을 차지하지 말고 사용했으면 빨리 돌려줘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남의 물건을 구별할
줄 알고, 돌려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사람을 주인에게로 돌리고, 길 잃어버린 것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쓰러진 사람을 일으켜 세워주는 일을 한걸음 더 나아가서 우리가 잘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소나 양 길 잃어버린 것 만나면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주인을 찾아주라고 했습니다. 남의 것을 돌려보내는 정신! 자기 것이 아니면 가지지 말고, 남의 것을 돌려보내는 정신을 가져야만 하나님 앞에 영광이 돌아가고 자신도 바로 섭니다. 남의 것을 돌려보내지 않는 사람
은 성경대로 하는 사람이 못되고, 하나님께 죄 짓는 것입니다. 양심을 비뚤게 쓰는 사람입니다. 남에게 얻어 썼으면 돌려보내고, 길에서 남의 물건을 얻었으면 주인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기도원 물건도 쓰면 반드시 그 자리에 갖다놓아야 합니다. 자기 것이 아닌 것은 돌려보내는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또 그래야 사람이 바로 됩니다. 남의 것이나, 교회, 기도원에 있는 것을 갖다가 자기가 내내 사용하면 그것은 하나님께 죄 짓는 것인 줄 알아야 합니다. 신주머니 하나 만들어놓으면 웬만하면 다 없어집니다. 너무 없어져서 페인트로 창광교회라고 썼는데 쓴 그대로 갖다가 다들 기워가지고 다닌다고 합니다. 창광교회라는 글자가 다 있는데, 그러면 어디로 가든지 창광교회 것인 줄 알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되었습니까? 와서 말을 해서 좀 달라고 하면 신주머니만한 것 하나 안 주겠습니까? 신주머니나 바가지나 자기 것 아닌 것을 가져가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무슨 도구 같은 것도 쓰고 제자리에 갖다 놓아야 합니다. 다 잃어버립니다. 교회 것이 어디에 가져갔는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남이 잃어버린 것은 주운 사람은 주인을 찾아주고, 교회 것은 교회로 돌려보내고, 기도원 것은 기도원으로 돌려보내는 그런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지난번에 기도원에 망치를 한 20개 이상 사왔는데 지금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다 어디 갔다고 합니다. 20개가 아니라 100개 사도 다 없어집니다. 하나씩 갖다가 기도원 사경회 기간 중에 산에다가 무슨 천막 친다고 뚝딱하고 거기 놔두는 것입니다. 낫, 톱, 삽도 몇 십 개 사왔는데 몇 개 안 남았습니다. 산에 가보니까 땅에 파 묻어놓고, 한 절반은 흙 속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다 내버리고 돌아간 것입니다. 믿음을 지키려면 그런 것을 바로 해야 합니다. 기도원 물건을 가지고 산에 갔으면 제자리에 가져다 놓아야지, 무엇 때문에 사방에 내버리고 돌아갑니까? 그러면 다음에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부터 바로 서십시오.
2. 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라
본문 5절에 “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요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라 이같이 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외식하지 말라
외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안과 겉이 다른 것이 외식입니다. 속은여자인데 의복은 남자이면 이것이 외식 아닙니까? 여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어야 되고, 남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어야 됩니다. 요새는 비슷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가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구별이 되도록 여자는 여자같이 하고 다녀야 하고 남자는 남자같이 하고 다니라는 말씀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요’라는 말씀은 여자의 위치를 지키고, 여자의 행위를 하고, 여자의 직무를 다하고, 여자의 행동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여자가 남자로 나타나면 외식입니다. 여자는 여자로 나타나야지, 왜 남자로 나타납니까? 아무리 세상이 거꾸로 됐어도 여자는 여자로 나타나야지, 여자가 남자로 나타나면 되겠습니까? 또 남자가 여자로 나타나고 그것은 다 성경에 보면 가증하다 하였습니다. 여자는 여자이고 남자는 남자이고, 외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속과 겉이 다른 것이 외식입니다. 속과 겉이 다르지 않고 그대로 나타나야 합니다. 속이 여자이면 여자로 나타내라는 말입니다. 속이 남자이면 남자로 나타내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남자로 냈으면 남자로 나타내야 되고, 여자로 냈으면 여자로 나타내야 바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외식하면 안 됩니다. 속에 있는 대로 나타나야 됩니다. 속에 딴 생각을 가지고 겉으로 나타나는 것은 다르게 나타나고 이런 것은 다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여자가 남자 의복을 입고, 남자가 여자 의복을 입는 것은 가증한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믿는 사람은 언제나 진실해야 합니다. 이기선 목사님은 기독교에서 중요한 것은 첫째도 진실이고, 둘째도 진실이고, 셋째도 진실이라고 하였습니다. 속에 있는 그대로 우리는 나타나고, 속이 잘못됐으면 회개하고 바로 서서 바로 선 그대로 나타나는 믿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자기의 위치와 질서를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되라
또 남녀를 무론하고 각자가 자기 위치가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3절에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 하였습니다. 다 머리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머리가 있고 머리가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이외에는 머리가 다 있습니다. 제 윗사람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남자가 여자 의복을 입고, 여자가 남자 의복을 입은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하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미워하는 바라는 것입니다. 제 윗사람이 없는 것처럼 교만하고 안하무인격으로 나가고 윗사람을 무시하고 자기 위치를 안 지키는 것은 다 머리를 무시하는 죄란 말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자기 위치를 잘 지키는 사람, 머리를 잘 받드는 사람, 자기 직무를 잘 감당하는 사람, 여자는 여자의 직무를 잘 감당하고, 남자는 남자의 직무를 잘 감당하는 사람, 그러면서 서로 사랑하고 도와주는 사람, 이런 성도가 되어야만 합니다. 진리 문제에 있어서도 외식하지 말고 진실하게 하고, 자기의 직무를 감당하고 위치를 지키고 머리를 잘 받들고, 질서를 유지하는 그런 믿음을 가지는 것이 이 성구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이대로 못 한 것은 회개하고 이제부터 이대로 하기를 힘을 써야 되겠습니다.
또 남녀를 무론하고 각자가 자기 위치가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3절에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 하였습니다. 다 머리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머리가 있고 머리가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이외에는 머리가 다 있습니다. 제 윗사람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남자가 여자 의복을 입고, 여자가 남자 의복을 입은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하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미워하는 바라는 것입니다. 제 윗사람이 없는 것처럼 교만하고 안하무인격으로 나가고 윗사람을 무시하고 자기 위치를 안 지키는 것은 다 머리를 무시하는 죄란 말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자기 위치를 잘 지키는 사람, 머리를 잘 받드는 사람, 자기 직무를 잘 감당하는 사람, 여자는 여자의 직무를 잘 감당하고, 남자는 남자의 직무를 잘 감당하는 사람, 그러면서 서로 사랑하고 도와주는 사람, 이런 성도가 되어야만 합니다. 진리 문제에 있어서도 외식하지 말고 진실하게 하고, 자기의 직무를 감당하고 위치를 지키고 머리를 잘 받들고, 질서를 유지하는 그런 믿음을 가지는 것이 이 성구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이대로 못 한 것은 회개하고 이제부터 이대로 하기를 힘을 써야 되겠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고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라고 했는데 그것은 무슨 뜻이라고 했습니까? 첫째는 외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여자로 나타나고, 남자는 남자로 나타나야지, 여자인데 남자인 체하고 돌아다니는 것은 외식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속과 겉이 다른 것은 외식입니다. 그런 외식하는 자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자의 머리는 남자,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위치와 질서를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자기 본분을 다하고, 자기머리를 알아야 합니다. 윗사람을 알아야 하고, 자기 위치를 지켜야 하
고, 자기 본분을 다 할 줄 아는 성도가 합당합니다.
고, 자기 본분을 다 할 줄 아는 성도가 합당합니다.
3. 어미 새와 그 알이나 그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라
본문 6-7절에 “노중에서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새가 그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만나거든 그 어미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어미는 반드시 놓아 줄 것이요 새끼는 취하여도 가하니 그리하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새를 잡아먹을 때 어미 새와 새끼 새 그리고 알을 다 한꺼번에 먹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알이나 새끼를 먹을 때는 어미는 놓아주라고 했습니다. 희망이 있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말살을 시키는 정도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새를 잡을 때에 새와 새끼와 알을 다 잡아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어미 새는 놓아주고 알이나 새끼를 잡아먹으라는 것입니다. 다 잡아먹으면 멸종이 되어서 그 다음에는 새가 다 없어질 것이 아닙니까? 우리도 이런 법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
다. 미국이나 캐나다는 이런 법이 있다고 합니다. 작은 고기는 못 잡아먹도록, 몇 센티 이하는 못 잡아먹도록 한다고 합니다. 잡아도 도로 놓아주어야 된답니다. 전복도 큰 것만 따다 먹고 작은 것은 못 따온다고 합니다. 표준치가 있다고 하는데 표준치 이하를 잡아오면 경찰한테 잡혀서 벌금을 문다고 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 가서 해변으로 나갔는데 전복이 많이 있더랍니다. 그래서 무조건 잡아 가지고 들어왔다고 합니다. 이것이 한국식입니다. 모조리 씨종을 말려서 잡아 들여오는 것입니다. 들어와서 경찰한테 잡혀서 작은 것은 도로 다 놓아주고는 벌금을 물었다고 합니다. 그러니 큰 것은 잡아먹어도 작은 것은 자라나서 늘 계속 씨종이 남아있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도조금 있으면 아마 그런 법이 생길지 모릅니다. 또 무슨 물고기 같은 것이 알을 가진 때에 안 잡아먹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알을 가질 때는 조금 두었다가 알을 다 낳은 다음에 잡아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명태나 조기 같은 것의 알을 보면 한 마리가 아니고 세어보진 않았지만 아마 수 만 마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수 만 마리를 낳을 것인데 잡아서 먹으면 수 만 마리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어미도 없어지고 알도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조금 두었다가 수 만 마리의 알을 낳은 다음에 잡아먹으면 수 만 마리가 내내 남아 있을 것 아닙니까? 알 가질 때 못 잡는 법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성경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새를 잡아먹어도 무자비하게, 잔인하게 잡아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씨종을 남겨두고 잡아먹으라는 것입니다. 자비와 긍휼을 언제나 떠나지 않게 하고 앞날의 소망, 물고기까지라도 앞날의 소망을, 씨종이 멸망하지 않도록 새 같은 것도
앞날을 생각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성도는 언제나 자비와 긍휼을 베풀고 모든 일에 있어서 앞날의 길을 열어주면서 아주 멸종시키는 정도로 무자비하게 하지 말고 길을 열어주면서 하라는 것입니다. 전쟁을 해도 도망칠 길을 열어주면서 전쟁을 하는 것이 잘하는 것입니다. 씨종을 멸망시키는 전쟁은 그것은 아주 무자비한 전쟁입니다. 대동아 전쟁 때에 미군 함대가 일본을 공격할 때에도 뒤로 도망칠 길을 열어놓고 공격을 했다고 합니다. 뒤로 도망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뒤는 아예 함대가 없고 앞에서만 공격을 했다고 합니다. 언제나 도망칠 길을 열어놓고 공격하는 것이 잘하는 것입니다. 삥 둘러 포위하고 몰살을 하여 씨종을 다 멸망시켜놓으면 그것은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할 수 없이 전쟁을 하지만 도망칠 길을 열어놓고 하는 것입니다. 앞길을 열어주면서, 때려도 앞길을 열어주면서 때리란 말입니다. 때려도 앞길을 열어주면서, 장래를 위해주면서, 자비를 베풀면서 그렇게 하면서 때리는 것입니다. 때릴 일이 생겨서 부득불 때려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때리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앞길을 좀 생각해주면서, 열어주면서 때리란 말입니다. ‘어미는 놓아주라’는 것은 앞길을 열어주라는 것이 아닙니까? 잡아먹지만 앞에 소망, 번식할 소망을 두는 것입니다. 때려도 긍휼과 앞길을 열어주면서 때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배워야 합니다. 아이들을 때려도 마찬가지입니다. 긍휼과 앞길을 열어주면서 장래를 잘되게 하면서 때리는 것입니다. 또 어른을 때려도 긍휼과 앞길을 열어주면서 때리는 것이고, 전쟁을 해도 긍휼과 앞길을 열어주면서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누구를 대하든지 긍휼을 가지고 모든 일을 하고 아무리 잡아먹는 짐승에 대해서라도 긍휼과 앞길을 열어주면서 잡아먹는 것처럼 우리가 모든 일에 긍휼과 앞길을 열어주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원수에게도, 원수라고 해도 원수를 때린다할지라도 긍휼과 앞길을 열어주면서 해나가는 일 그것을 우리가 배워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결과가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까?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고 했습니다. 때려도 긍휼과 앞길을 열어주면서 때리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한
다’는 말입니다. 장수라는 것은 잘된다는 뜻입니다. 내내 잘된다는 것입니다. 왜 잘 안되겠습니까? 잡아먹어도 긍휼과 앞길을 열어주면서 잡아먹으니 내내 잘 될 것 아닙니까? 오늘 다 잡아먹으면 내일 무엇을 먹고 살겠냐는 말입니다. 내일 잡아먹을 것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오늘만 생각하지 말고 내일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잡아먹는 것만, 오늘 먹고 싶은 생각만 하지 말고, 배고픈 생각만 하지 말고, 내일도 살 궁리를 하라는 것입니다. 내일의 소망도 가지고 오늘 잡아먹으란 것입니다. 그것이 장수하는 법입니다. 복 받고 장래에 잘되는 법입니다. 언제나 긍휼을 가지고 하고 앞길을 열어주면서 모든 일을 하는 것을 우리는 배워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복 받고 잘됩니다.
4. 집을 건축할 때 난간을 만들라
본문 8절에 “네가 새 집을 건축할 때에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 사람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라 그 피 흐른 죄가 네 집에 돌아갈까 하노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8절에 “네가 새 집을 건축할 때에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 사람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라 그 피 흐른 죄가 네 집에 돌아갈까 하노라”고 하였습니다.
집을 건축할 때에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난간이라는 것은 사람이 안 떨어지게 막는 것입니다. 사람이 안 떨어지게 막으라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떨어지지 않도록 언제나 무엇을 하든지 늘 조심하고 안 떨어지게 미리 예방을 하면서 모든 일 해나가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언제나 사람의 생명을 귀히 여기면서, 손해 보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잘 해나가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명이 천하보다 귀한데 그 난간 하나 안 만들어서 그리로 사람이 떨어져 죽으면 얼마나 손해입니까? 그 일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언제나 만사를 견고하게
하고 사람의 생명이 다치지 않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매사를 견고하게 하면 사람 생명을 많이 구할 수 있습니다. 리비아 트리폴리 공항에서 대한 항공기가 추락해서 한 80-90명 죽었는데, 그것도 사실은 난간을 잘 못 만들어서 죽었습니다. 난간을 잘못한 것이 무엇인가? 먼저 리비아의 항공탑에서 기계 고장이 생긴 것이 몇 달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안개가 짙은 날인데 항공탑에서 연락이 잘 안되고, 또 조종사가 안개 짙은 날은 돌아와야 되는데 돌아오라는 소리를 리비아에서 안 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견고하게 되어 있지 못한 증거입니다. 아마 조종사도 부주의 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난간을 견고하게 만들어서 사람이 안 떨어지게 하라는 것은 아주 틀림없이 하라는 것입니다. 안개가 끼면 몇 바퀴에서 자동적으로 돌아가도록 만들어 놓고, 제대로 했으면 사람이 많이 안 죽었을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비가 조금만 오면 사람이 죽는다고 소문이 들썩하고 나는데, 그것도 사람이 난간을 잘못 만들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침수구역에 집을 못 짓게 만들고, 높은 곳에 올려 집을 짓게 만들고, 하수도를 크게 만들어야 합니다. 하수도를 좁게 만들고, 강을 좁혀 논으로
만들어 비가 많이 오면 물이 미처 못 내려가서 침수가 됩니다. 강을 널찍하게 해 놓으면 될 것인데, 그러한 것도 난간을 잘못 만든 것입니다. 안양은 언젠가는 또 물에 잠길 것 같습니다. 안양에 있는 사람들은 물에 잠길 것이라는 것을 정해놓고 있어야 합니다. 난간을 잘못 만들었습니다. 김포 공항 나가는데 인공폭포 다음에 안양천교 다리가 있습니다. 병목처럼 좁게 만들었습니다. 비가 많이 오면 어떻게 내려가겠습니까? 여기서 온 비, 안양에서 온 비, 시흥에서 온 비 전부 다 그리로 내려가야 되는데 너무 좁기 때문에 안양은 언젠가는 또 잠깁니다. 한 14년 전에 잠기지 않았습니까?
‘네가 새 집을 건축할 때에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 사람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라’는 말씀은 최악의 경우에도 사람이 상하지 않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모든 것을 견고하게 하고 사람의 생명을 귀히 여겨서 그만큼 해 놓으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일도 그렇지만 믿는 일에
있어서 사람이 떨어지지 않도록 언제나 사전에 방지해 나가라는 것입니다. 타락이 안 되도록, 떨어지지 않도록, 미혹을 안 받도록, 미리 난간을 만들어 떨어져 죽을 곳은 아예 못 떨어지게 만들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사상적인 난간을, 제도적인 난간을 잘 쳐서 악한 사상에 빠지지 않도록, 사전에 못 빠지도록 하고, ‘이리로 가면 죽는다’하고 안 된다고 막아놓으라는 것입니다. 제도적으로 막아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되어 죽음의 길로 가지 못하도록 난간을 잘 만들어 놓는 일이 아주 중요합니다. 특별히 우리 중․고등부, 청년부 학생들은 떨어져 죽기 쉬운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난간을 만들어 놓으려고 7월달에도 중고등 학생부, 청년부들을 모아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릇된 사상에 대해서 알려주고 거기에 떨어지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사이비한 종교를 가르쳐 주고, 바른 진리를 세워나가는 이러한 일들이 난간을 만드는 것 가운데 하나입니다. 난간을 잘 만들어 놓으면 안 떨어집니다. 실수해도 난간에 걸려서 안 떨어집니다. 난간에 걸리도록 만들라는 말입니다. 그러니 집을 지을 때는 난간을 잘 만들라는 것입니다. 든든하게, 떨어지려고 해도 못 떨어지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요새 하는 것을 보면 참 한심합니다. 2층을 올라가는데 계단의 옆을 널찍하게 하나씩 막아놨습니다. 한 장에 하나씩, 널찍하게 막아놨으니 아이들이 그리로 쑥쑥 들어갔다 나갔다 합니다. 아이들이 그 안에 쑥 들어갔다가 떨어지면 어떻게 하려는 것입니까? 어리석습니다. 난간을 할 때는 아이들을 데려다가 머리를 대보고 해야 합니다. 창광교회는 늘 그렇게 하곤 합니다. ‘아이들 데려오라’하면 데려옵니다. 둘을 세워 놓습니다. 난간 세워놓고 여기에 한번 머리를 대보라는 것입니다. 머리가 쏙 들어가면 안 됩니다. ‘조금 더 좁혀라’하고 좁히니 머리가 안 들어갔습니다. 그러니 언제나 난간할 때에 아이들 머리 대보고 하도록 하고, 머리 안 들어가도록 하고, 다음에는 옆으로 건너는 것 없이 사다리를 타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난간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널찍하게 해서 그대로 쑥 나가게 만들어 놓고, 또 난간에 올라가도록 만들면 못 씁니다. 난간을 해도 아이들이 올라가지 못하게 만들고, 들어가지도 못하게 만들고 철저하게 만들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난간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신앙의 난간을 잘 만들라는 것입니다. 가려고 해도 못 가게 만들고 가면 죽는다고 못 가게 난간을 잘 만들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난간이 없으니 쑥 나갔다가 쑥 들어왔다 쑥 떨어지고 맙니다. 난간을 잘 만드는 생활, 아이들에게 특별히 난간을 잘 만들어서 기르고 또 노인들 난간에 안 떨어지도록 만들고 우리가 초신자들 난간에 안 떨어지도록 난간을 잘 만들어서 보호하는 신앙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집을 지을 때 난간을 만들어놓으라고 했습니다. 난관 안 만들었다가 다른 사람 떨어져죽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집 짓는 것도 좋지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에게 손해가 가지 않도록 난관을 잘 만들어서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에 대한 신령한 뜻은 다른 사람이 떨어지지 않도록 미리 사전에 방지해나가라는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타락되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하고, 또 신앙 사상이 탈선되지 않도록 사전에 사상 교육, 교리 교육을 잘 시켜서 위험한 곳에 떨어져서 신앙이 타락되지 않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5. 혼직(混織)하지 말고 옷에 술을 만들라
본문 9-10절에 “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이 다 빼앗김이 될까 하노라 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9-10절에 “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이 다 빼앗김이 될까 하노라 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라고 하였습니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두 종자를 섞어 심지 말고 하나만 심으라는 말입니다. 포도원 할 때 두 종자 심지 말라고 했습니다. 포도원에는 포도만 심고 다른 것은 심지 말라는 것입니다. 즉 섞어 심지 말라는 것입니다. 밭에 씨를 뿌릴 때 두 씨를 섞어서 심지 말고 하나만 심으라는 것입니다. 옥수수면 옥수수, 포도면 포도, 배면 배, 보리면 보리, 밀이면 밀 하나만 심어야지 둘을 섞어서 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혼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진리에 비 진리를 갖다 섞지 말고, 신본주의에 인본주의를 갖다가 섞지 말아야 합니다. 가루에 누룩을 넣어 혼합하면 둘 다 썩습니다. 따라서 진리는 진리대로 다른 것 섞지 말고 순수한 진리를 그대로 보수해나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섞거나 양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성경 가르칠 때에도, 인본주의, 세상을 가르치지 말고 말씀만 전해야지 다른 것을 섞지 말라는 것입니다. 허튼 소리를 섞지 말라는 말입니다. 성경만 가르쳐야 됩니다. 성경을 가르치다가 다른 것을 섞어 놓으면 포도원에 다른 종자를 심는 것과 같은데 그렇게 하면 둘 다 빼앗긴다고 하였습니다. “소산이 다 빼앗김이 될까 하노라”고 하였습니다. 진리를 전하다가 비 진리를 섞어 놓으면 둘 다 망치게 됩니다. 가루하고 누룩하고 섞어 놓으면 어떻게 됩니까? 가루하고 누룩하고 섞어 놓으면 누룩이 가루를 다 썩히고 맙니다. 그것은 실패합니다. 가루는 가루대로 해야지, 누룩에다 섞어 놓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다른 것은 섞지 말라는 것입니다.
두 종자를 섞어 심지 말고 하나만 심으라는 말입니다. 포도원 할 때 두 종자 심지 말라고 했습니다. 포도원에는 포도만 심고 다른 것은 심지 말라는 것입니다. 즉 섞어 심지 말라는 것입니다. 밭에 씨를 뿌릴 때 두 씨를 섞어서 심지 말고 하나만 심으라는 것입니다. 옥수수면 옥수수, 포도면 포도, 배면 배, 보리면 보리, 밀이면 밀 하나만 심어야지 둘을 섞어서 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혼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진리에 비 진리를 갖다 섞지 말고, 신본주의에 인본주의를 갖다가 섞지 말아야 합니다. 가루에 누룩을 넣어 혼합하면 둘 다 썩습니다. 따라서 진리는 진리대로 다른 것 섞지 말고 순수한 진리를 그대로 보수해나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섞거나 양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성경 가르칠 때에도, 인본주의, 세상을 가르치지 말고 말씀만 전해야지 다른 것을 섞지 말라는 것입니다. 허튼 소리를 섞지 말라는 말입니다. 성경만 가르쳐야 됩니다. 성경을 가르치다가 다른 것을 섞어 놓으면 포도원에 다른 종자를 심는 것과 같은데 그렇게 하면 둘 다 빼앗긴다고 하였습니다. “소산이 다 빼앗김이 될까 하노라”고 하였습니다. 진리를 전하다가 비 진리를 섞어 놓으면 둘 다 망치게 됩니다. 가루하고 누룩하고 섞어 놓으면 어떻게 됩니까? 가루하고 누룩하고 섞어 놓으면 누룩이 가루를 다 썩히고 맙니다. 그것은 실패합니다. 가루는 가루대로 해야지, 누룩에다 섞어 놓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다른 것은 섞지 말라는 것입니다.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라
또 밭 갈 때는 소와 나귀하고 같이 멍에를 매어서 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는 소와 나귀를 같은 멍에를 메우고 갈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소하고 나귀하고는 같이 멍에를 멜 수 없습니다. 종류가 달라서 소는 소대로 갈고 나귀는 나귀대로
갈아야지 둘을 같이 멍에를 메워서 어떻게 되겠습니까? 멍에 메는 것 어떻게 멥니까? 두 마리를 놓고서 막대기를 두 마리가 메고 나가는 것입니다. 가운데 연장을 하나 가지고 논이나 밭을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쪽에 소 한 쪽에 나귀가 멍에를 메면 종류가 다르니 한 쪽은
빠르게 마련입니다. 한 쪽이 빠르면 어떻게 갈아지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 같은 종류끼리 멍에를 메야지, 종류가 같지 않으면 멍에를 멜 수 없고, 같이 멍에를 메면 실패입니다.
또 밭 갈 때는 소와 나귀하고 같이 멍에를 매어서 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는 소와 나귀를 같은 멍에를 메우고 갈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소하고 나귀하고는 같이 멍에를 멜 수 없습니다. 종류가 달라서 소는 소대로 갈고 나귀는 나귀대로
갈아야지 둘을 같이 멍에를 메워서 어떻게 되겠습니까? 멍에 메는 것 어떻게 멥니까? 두 마리를 놓고서 막대기를 두 마리가 메고 나가는 것입니다. 가운데 연장을 하나 가지고 논이나 밭을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쪽에 소 한 쪽에 나귀가 멍에를 메면 종류가 다르니 한 쪽은
빠르게 마련입니다. 한 쪽이 빠르면 어떻게 갈아지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 같은 종류끼리 멍에를 메야지, 종류가 같지 않으면 멍에를 멜 수 없고, 같이 멍에를 메면 실패입니다.
이것은 믿지 않는 사람과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는 것과 같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과 멍에를 같이 하면 그 일은 성공하지 못합니다. 하나는 빨리 가는데 하나는 천천히 가면 안 되고, 하나는 앞으로 가는데 뒤로 가면 안 됩니다. 둘은 사정이 다르니까 방향도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이 맞지 않는 사람과 멍에를 같이 할 수 없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4-16절에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라고 하였습니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종류가 다르지 않습니까? 믿는 사람하고 믿지 않는 사람하고는 종류가 다릅니다. 그런데 어떻게 멍에를 같이 메고 나갈 수 있습니까? 하나는 빨리 가고 하나는 안 가고, 하나는
주저앉고 하나는 일어서고, 하나는 뛰고 하나는 뒷걸음 치고, 믿지 않은 사람하고 믿는 사람하고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일이 안 됩니다. 둘 다 안 됩니다. 또 신앙이 같지 않은 자와 멍에를 같이 멜 수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라고 해도 깨달은 진리가 다릅니다. 깨달은 진리가 다른 사람과 멍에를 같이 메어 놓으면 같이 나갈수가 없습니다. 깨달은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이렇게 하고 나는 저렇게 하자고 하는데, 공동보조를 취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신앙이 같지 않은, 깨달은 진리가 다른 사람들과 같이 멍에를 메고 공동보조를 취해 나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소와 나귀에게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같이 하면 반드시 안 맞습니다. 같이 하면 반드시 그 멍에가 부러지고 다음은 실패하고 관둡니다. 안 되게 됩니다.
주저앉고 하나는 일어서고, 하나는 뛰고 하나는 뒷걸음 치고, 믿지 않은 사람하고 믿는 사람하고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일이 안 됩니다. 둘 다 안 됩니다. 또 신앙이 같지 않은 자와 멍에를 같이 멜 수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라고 해도 깨달은 진리가 다릅니다. 깨달은 진리가 다른 사람과 멍에를 같이 메어 놓으면 같이 나갈수가 없습니다. 깨달은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이렇게 하고 나는 저렇게 하자고 하는데, 공동보조를 취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신앙이 같지 않은, 깨달은 진리가 다른 사람들과 같이 멍에를 메고 공동보조를 취해 나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소와 나귀에게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같이 하면 반드시 안 맞습니다. 같이 하면 반드시 그 멍에가 부러지고 다음은 실패하고 관둡니다. 안 되게 됩니다.
혼직하지 말라
본문 11절에 “양털과 베실로 섞어 짠 것을 입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 2장 17절에 “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섞지 말라는 것입니다. 양털과 베실을 섞어 짜는 것, 진리와 비 진리를 혼잡하게 말라는 것입니다. 진리대로 바로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11절에 “양털과 베실로 섞어 짠 것을 입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 2장 17절에 “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섞지 말라는 것입니다. 양털과 베실을 섞어 짜는 것, 진리와 비 진리를 혼잡하게 말라는 것입니다. 진리대로 바로 하라는 것입니다.
겉옷 네 귀에 술을 만들라
본문 12절에 “입는 겉옷 네 귀에 술을 만들지니라”고 하였습니다. 민수기 15장 38-40절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그들의 대대로 그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 이 술은 너희로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로 방종케 하
는 자기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좇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옷단에 술을 달아 술을 볼 때마다 계명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계명대로 그대로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달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옷을 입을 때에도 하나님 말씀을 생각하면서 입고, 옷을 벗을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벗고, 옷을 입고 다닐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다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줄 알고 감사하고 그 말씀을 생각하면서 주를 위해서 살기를 결심하면서 옷을 입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입던지, 안 입든지, 먹든지, 마시든지 다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면서 모든 것을 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말씀중심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말씀중심으로 살고, 말씀중심으로 의복을 입고, 의복을 입을 때나 벗을 때나 볼 때나 말씀을 언제나 기억하면서 모든 것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6. 아내에게 누명을 씌우지 말라
본문 13-19절에 “누구든지 아내를 취하여 그와 동침한 후에 그를 미워하여 비방거리를 만들어 그에게 누명을 씌워 가로되 내가 이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와 동침할 때에 그의 처녀인 표적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면 그 처녀의 부모가 처녀의 처녀인 표를 얻어 가지고 그 성읍 문 장로들에게로 가서 처녀의 아비가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내 딸을 이 사람에게 아내로 주었더니 그가 미워하여 비방거리를 만들어 말하기를 내가 네 딸의 처녀인 표적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나 보라 내 딸의 처녀인 표적이 이것이라 하고 그 부모가 그 자리옷을 그 성읍 장로들 앞에 펼 것이요 그 성읍 장로들은 그 사람을 잡아 때리고 이스라엘 처녀에게 누명 씌움을 인하여 그에게서 은 일백 세겔을 벌금으로 받아 여자의 아비에게 주고 그 여자로 그 남자의 평생에 버리지 못할 아내가 되게 하려니와”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결혼해서 살다가 아내에게 누명을 씌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내에게 누명을 씌우면 안됩니다. 성읍문 장로에게 가서 재판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재판을 받아서 부모는 처녀인 것을 증거하라는 것입니다. 처녀가 확실하면 성읍 장로들은 그 사람을 잡아서 많이 때리란 말입니다. 때리고는 벌금을 일백 세겔을 받아서 여자의 아비에게 주고 평생 동안 그 여자를 버리지 못한단 말입니다. 일백 세겔이란 돈은 상당히 많은 돈입니다. 예수님께서 몇 세겔에 팔렸습니까? 은 삼십 세겔에 팔렸으니 상당히 많은 돈입니다. 예수님의 3배 값입니다. 일생동안 종살이 하는 종이 삼십 세겔에 팔렸는데 세 사람 이상의 종 값입니다. 많은 돈을 받아서 아버지에게 주고 일평생 그 여자를 버리지 못하고 데리고 살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0-21절에 “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처녀를 그 아비 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는 그가 그 아비 집에서 창기의 행동을 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행하였음이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
지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 일이 참되면, 그 처녀인 표적을 얻지 못하면 처녀의 아비 집에서 끌어내다가 돌로 쳐서 죽이란 말입니다. 간음한 여자는 당장 죽이라는 것입니다.
7. 남녀가 통간한 죄에 대한 처벌법
본문 22절에 “남자가 유부녀와 통간함을 보거든 그 통간한 남자와 그 여자를 둘 다 죽여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둘 다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둘 다 죽여서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하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3-27절에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 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 죽일 것이니 그 처녀는 성읍 중에 있어서도 소리 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그 이웃의 아내를 욕보였음이
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한 처녀를 들에서 만나서 강간하였거든 그 강간한 남자만 죽일 것이요 처녀에게는 아무것도 행치 말 것은 처녀에게는 죽일 죄가 없음이라 이 일은 사람이 일어나 그 이웃을 쳐 죽인 것과 일반이라 남
자가 처녀를 들에서 만난 까닭에 그 약혼한 처녀가 소리 질러도 구원할 자가 없었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다른 남자와 간통을 하면 둘 다 잡아 죽이라는 것입니다.
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한 여자를 들에서 만나서 강간하였으면 남자만 죽이고 여자는 아무 죄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들에서 소리를 쳐도 말려주는 사람이 없어 당했기 때문에 처녀는 아무 죄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읍에서 소리 지르지 않고 당했으면 그것은 죄라고 하였습니다. 둘 다 죽입니다.
본문 28-29절에 “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만나 그를 붙들고 통간하는 중 그 두 사람이 발견되거든 그 통간한 남자는 그 처녀의 아비에게 은 오십 세겔을 주고 그 처녀로 아내를 삼을 것이라 그가 그 처녀를 욕보였은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벌금을 내란 말입니다. 대가를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처녀와 결혼하고 일평생을 버리지 못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오십 세겔은 돈이 얼마 입니까? 종 한 사람이 삼십 세겔이니 일생동안 남의 집에서 종살이 하는 한 사람분하고 이십 세겔을 더 내야 됩니다. 상당히
많은 돈입니다.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통간했으면 그만한 대가를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가 합의가 되면 결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벌을 받아야 되고, 그만한 대가를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30절에 “사람이 그 아비의 후실을 취하여 아비의 하체를 드러내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비가 죽은 다음에도 아비의 후실을 취해서 하체를 드러내면 죄라고 하였습니다. 레위기 20장 11절에 “누구든지 그 계모와 동침하는 자는 그 아비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고 하였습니다. 둘 다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여기서는 간음하는 죄에 대해서 철저히 하나님께서 이렇게 벌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간음하는 죄가 하나님께 상당히 무서운 죄인 줄 알고 유부녀이던지, 처녀이던지, 약혼한 사람이던지 간음하는 것은 다 죄입니다. 상당한 대가를 다 물어야 됩니다. 또 아내에게 누명을 씌우지 말고 욕보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항상 7계명에 빠지지 않도록 믿는 사람이 늘 힘을 써야 됩니다. 결혼을 해도 처녀나 총각이나 정당하게 하고 하나님 앞에 이성문제에 대해서 바로 해야만 하나님 앞에 믿음도 바로 지키고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소돔 고모라와 같은 시대에, 노아 시대 같은 시대에 우리가 7계명에 대해서 늘 두렵고 떨림으로 이러한 죄 가운데 빠지지 않도록 항상 힘을 쓰고, 만일 이런 죄 가운데 빠진 사람이 있으면 철저하게 회개하고 바로 서야 됩니다. 또 거기서 나와야 됩니다. 바로 서서 믿음에 서 나가도록 해야만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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