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제(燔祭)
레위기 1:1-17
1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3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하시도록 드릴지니라 4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5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6그는 또 그 번제 희생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7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단 위에 불을 두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8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9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10만일 그 예물이 떼의 양이나 염소의 번제
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지니 11그가 단 북편에서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12그는 그것의 각을 뜨고 그 머리와 그 기름을 베어 낼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다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13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가져다가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14만일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 새의 번제이면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예물을 삼을 것이요 15제사장은 그것을 단으로 가져다가 그 머리를 비틀어 끊고 단 위에 불사르고 피는 단 곁에 흘릴 것이며 16멱통과 그 더러운 것은 제하여 단 동편 재 버리는 곳에 던지고 17또 그 날개 자리에서 그 몸을 찢되 아주 찢지 말고 제사장이 그것을 단 윗 불 위의 나무 위에 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레위기 1:1-17
1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3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하시도록 드릴지니라 4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5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6그는 또 그 번제 희생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7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단 위에 불을 두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8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9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10만일 그 예물이 떼의 양이나 염소의 번제
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지니 11그가 단 북편에서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12그는 그것의 각을 뜨고 그 머리와 그 기름을 베어 낼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다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13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가져다가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14만일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 새의 번제이면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예물을 삼을 것이요 15제사장은 그것을 단으로 가져다가 그 머리를 비틀어 끊고 단 위에 불사르고 피는 단 곁에 흘릴 것이며 16멱통과 그 더러운 것은 제하여 단 동편 재 버리는 곳에 던지고 17또 그 날개 자리에서 그 몸을 찢되 아주 찢지 말고 제사장이 그것을 단 윗 불 위의 나무 위에 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레위기는 제사법을 기록한 것입니다. 제사에는 다섯 가지가 있는데,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가 있습니다. 번제는 제물을 전부 불살라서 드리는 제사입니다. 소제는 곡식만 가지고 드리는 제사입니다. 그것에는 생축의 희생이 없습니다. 화목제는 화목하기 위해서 드리는 제사이고, 속죄제는 죄 속함을 받으려고 드리는 제사입니다. 속건제는 허물을 사함 받기 위한 제사입니다. 그 중에서 번제에 대해서 본문 레위기 1장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어떻게 제사를 드려야 되는가, 죄인들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가서 제물이 될 수
있는가를 가르쳐 주셨는데, 우리가 이대로 해야 되겠습니다.
1. 여호와께서 예물을 드리라고 명하심
본문 1-2절에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짐승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삼아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고 했습니다. 소나 양이 아닌 비둘기를 예물로 드릴 수도 있습니다. 14절에 “만일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 새의 번제이면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예물을 삼을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번제를 드리기 위해 소나 양이나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를 하나님께 예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본문 1-2절에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짐승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삼아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고 했습니다. 소나 양이 아닌 비둘기를 예물로 드릴 수도 있습니다. 14절에 “만일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 새의 번제이면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예물을 삼을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번제를 드리기 위해 소나 양이나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를 하나님께 예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2. 소로 번제 드리는 법
번제물에 안수하고 잡은 후, 제사장이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림
본문 3-5절에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 하시도록 드릴지니라 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소를 예물로 번제를 드릴 때는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기뻐 받으시도록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사 드리는 사람이 회막 문에서 소에게 안수를 하라고 했습니다. 안수하면 제사드리는 사람의 죄가 소에게 전가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번제할 송아지를 회막 문에서 잡으라는 것입니다. 제사 드리는 사람이 직접 도살을 하고, 아론의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단 사면에 뿌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속죄를 위한 제사입니다.
번제물에 안수하고 잡은 후, 제사장이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림
본문 3-5절에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 하시도록 드릴지니라 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소를 예물로 번제를 드릴 때는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기뻐 받으시도록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사 드리는 사람이 회막 문에서 소에게 안수를 하라고 했습니다. 안수하면 제사드리는 사람의 죄가 소에게 전가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번제할 송아지를 회막 문에서 잡으라는 것입니다. 제사 드리는 사람이 직접 도살을 하고, 아론의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단 사면에 뿌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속죄를 위한 제사입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그 죄를 속하기 위해서 소를 가지고 하나님께 번제 드리는 경우에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장차 그리스도께서 죄 없이 오셔서 하나님께 제물이 될 것을 가리키는 것이고, 수컷이라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남자로 오셔서 제물이 되실 것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회막 문에서 번제물에 안수해서 죄를 소에게 전가시키는 것인데, 예수님께서 장차 오셔서 우리의 죄를 다 걸머지시고 하나님께 제물이 되실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회막 문에서 안수하고 또 송아지를 잡는 것도 회막 문에서 잡으라고 했습니다. 안수도 회막 문에서 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제물을 가지지 않고는 회막에 들어 갈 수 없습니다. 제물 없이 하나님 앞에 가까이 나갈 수 없다는 것 입니다. 문에 들어 갈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서 들어가야 됩니다. 그 피를 힘입지 않고는 들어 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 죄가 예수님께 다 전가되고, 예수님께서 하나님 앞에서 제물이 되시고 우리는 그 피를 힘입어 회막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 사면에 뿌리라고 했는데, 예수님의 피를 뿌려서 우리를 정결케 해 줄 것을 가리킨 것입니다.
가죽을 벗기고 각을 떠서 단 위에서 불사름
본문 6-9절에 “그는 또 그 번제 희생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
이요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단 위에 불을 두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그 내장과 정갱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
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고 하였습니다. 죄인이 소에게 안수하고 회막 문에서 잡으면 제사장들이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립니다. 그리고 죄인이 번제 희생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면, 제사장인 아론의 자손들은 단 위에 불을 피우는 것입니다. 또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습니다. 각 뜬 것과 머리와 기름을 불 위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으라는 것은 더러운 것을 씻으라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번제물 전부를 불살라야 됩니다. 소 전체를 불살라야 됩니다. 머리와 각 뜬 것, 내장, 몸뚱이 전체를 제단 위에 올려놓고 불살라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사가 되는 것입니다.
불에 사르라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는 것입니다. 장차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를 대신해 제물이 되실 것을 알게 해 주시려고, 죄를 지은 다음에는 이런 번제를 하나님께 드리라고 했습니다. 장차 그리스도께서 제사 드릴 것을 알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믿게 하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제물이 된다는 뜻도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제물로 하나님께 바쳐야 됩니다. 회막 문에서부터 바쳐야 됩니다. 회막 문에서 죽여서 하나님 앞에 들어가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들어갈 때, 곧 하나님의
전에 나아갈 때는 죄가 있는 자신을 죽이고, 곧 자신을 부인하고 나가야 합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다 불사르는 것처럼, 자기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단에 바쳐서 불사르도록 해야 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단에 번제로 바친 것처럼 우리도 우리 전체를 하나님께 바
쳐야 합니다. 곧 머리나 다리, 팔이나 내장, 기름이나 정갱이 등 모든 것을 다 물로 씻어서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바치는 제물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 앞에 제물이 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제물이 된 예수님을 언제나 믿고 나가야 되고, 자신을 이와 같이 제물로 바쳐드려야 합니다. 제물이 되신 그리스도를 힘입어서 하나님께 나가서 우리 죄를 사함 받고, 우리 자신도 항상 하나님께 제물 되는 생활을 해야 되겠습니다.
3. 양이나 염소로 번제 드리는 법
본문 10절에 “만일 그 예물이 떼의 양이나 염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지니”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절에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고 하여 소나 양으로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라고 하였는데, 본문 3절에는 소의 번제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흠 없는 수컷 소를 하나님 앞에 드리면 좋은데, 가난한 사람은 소를 드리기가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소 한 마리가 상당히 비싼데, 죄 지은 다음에 소 한 마리를 사다가 드리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양이나 염소로 제사 드리는 것도 허락하셨습니다.
제사 드리는 법은 소로 드리는 것과 비슷합니다. 번제이기 때문입니다. 소도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린 것처럼, 양이나 염소로 드릴 때도 흠없는 수컷으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흠 없는 소나 양이나 염소 수컷과 같이 죄가 없이 남자의 몸으로 오셔서 제물이 되어 주실 것을 가리킵니다. 우리 죄를 위해서 예수님께서 희생의 제물이 되실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본문 11절에 “그가 단 북편에서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소는 회막 문에서 잡으라고 했는데, 양과 염소는 단 북편에서 잡으라고 했습니다. 여호와 앞에서 잡으라고 했습니다. 둘다 회막 문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양과 염소의 경우에는 회막 문인데 북쪽에서 잡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피를 제사장이 단 사면에 뿌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피를 흘려주실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본문 12-13절에 “그는 그것의 각을 뜨고 그 머리와 그 기름을 베어낼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다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그 내장과 정갱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가져다가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
로운 냄새니라”고 하였습니다. 제사장이 각을 뜨고 기름을 거둬내고 단위 불 피운 곳의 나무에 올려놓고 내장과 정강이를 씻어서 단 위에다 올려놓고 불사르는 제사입니다. 향기로운 제사라고 했습니다. 번제는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 태웁니다.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지니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고 하였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려 죽으셔서 전부를 하나님께 바쳐질 것을 가리키는 제사입니다.
본문 12-13절에 “그는 그것의 각을 뜨고 그 머리와 그 기름을 베어낼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다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그 내장과 정갱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가져다가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
로운 냄새니라”고 하였습니다. 제사장이 각을 뜨고 기름을 거둬내고 단위 불 피운 곳의 나무에 올려놓고 내장과 정강이를 씻어서 단 위에다 올려놓고 불사르는 제사입니다. 향기로운 제사라고 했습니다. 번제는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 태웁니다.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지니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고 하였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려 죽으셔서 전부를 하나님께 바쳐질 것을 가리키는 제사입니다.
4. 비둘기로 번제 드리는 법
본문 14절에 “만일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 새의 번제이면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예물을 삼을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돈이 있는 사람은 소로 제사 드려야 되고, 중류층에 있는 사람은 양이나 염소를 드려야 되고, 양이나 염소로 드릴 형편도 못 되는 가난한 사람은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예물을 삼으라고 했습니다. 특별히 새는 다른 새로 하라고 하지 않고 비둘기로 하라고 했습니다. 닭이나 오리나 까마귀나 참새로 하지 아니하고, 비둘기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라고 했습니다. 비둘기는 신약 성경에 보면 성령을 상징하는 새입니다. 비둘기같이 성령이 임했다고 했는데, 새 가운데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릴만한 새가 비둘기인 것 같습니다. 성령을 상징하는 새도 되니까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깨끗한 제물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성령으로 제사 드려야 된다는 뜻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사를 드릴 때 성령으로 제사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성령을 힘입어서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나 양이나 비둘기의 피를 흘려 제사 드리는 것은 모두 장차 그리스도께서 희생 제물이 되셔서 우리 죄를 대속할 피를 흘리실 것을 상징하는 것으로 다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새가 많은데 비둘기 하나만 택했는가에 대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가지고 하나님앞에 나오되 성령을 힘입어서 나와야 된다는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즉 말하자면 비둘기 제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성령으로 제사를 드려야 될 것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본문 14절에 “만일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 새의 번제이면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예물을 삼을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돈이 있는 사람은 소로 제사 드려야 되고, 중류층에 있는 사람은 양이나 염소를 드려야 되고, 양이나 염소로 드릴 형편도 못 되는 가난한 사람은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예물을 삼으라고 했습니다. 특별히 새는 다른 새로 하라고 하지 않고 비둘기로 하라고 했습니다. 닭이나 오리나 까마귀나 참새로 하지 아니하고, 비둘기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라고 했습니다. 비둘기는 신약 성경에 보면 성령을 상징하는 새입니다. 비둘기같이 성령이 임했다고 했는데, 새 가운데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릴만한 새가 비둘기인 것 같습니다. 성령을 상징하는 새도 되니까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깨끗한 제물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성령으로 제사 드려야 된다는 뜻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사를 드릴 때 성령으로 제사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성령을 힘입어서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나 양이나 비둘기의 피를 흘려 제사 드리는 것은 모두 장차 그리스도께서 희생 제물이 되셔서 우리 죄를 대속할 피를 흘리실 것을 상징하는 것으로 다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새가 많은데 비둘기 하나만 택했는가에 대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가지고 하나님앞에 나오되 성령을 힘입어서 나와야 된다는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즉 말하자면 비둘기 제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성령으로 제사를 드려야 될 것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본문 15-17절에 “제사장은 그것을 단으로 가져다가 그 머리를 비틀어 끊고 단 위에 불사르고 피는 단 곁에 흘릴 것이며 멱통과 그 더러운 것은 제하여 단 동편 재 버리는 곳에 던지고 또 그 날개 자리에서 그 몸을 찢되 아주 찢지 말고 제사장이 그것을 단 윗 불 위의 나무위에 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고 하였습니다. 비둘기는 찢되 아주 찢지 말라고 했습니다. 날개 자리에서 몸을 찢어서 제사를 드리는데, 그 머리를 비틀어 끊어서 단 위에 불사르라고 했습니다. 피는 단 사면에 뿌리라고 했습니다. 그 몸을 찢되 아주 찢지 말고 통째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소나 양은 각을 뜨고 내장과 기름과 모든 것을 다 불살랐는데, 비둘기는 새니까 소나 양과는 조금 다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죽음을 상징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으로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나 양은 각을 뜨고 내장과 기름과 모든 것을 다 불살랐는데, 비둘기는 새니까 소나 양과는 조금 다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죽음을 상징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으로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번제를 드리는 것에는 올라간다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올린다’, ‘바친다’, 또 ‘자기를 헌신 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죽음을 상징하고,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것을 가리킵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 하는 것에 대해서 늘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예수님의 피를 가지고 가면 하나님께 나갈 수 있습니다. 제물을 산 채로 가지고 나가면 안 됩니다. 산 채로 제단 앞에 가져다 놓으면 그것은 제사가 바로 된 것이 아닙니다. 소나 양이나 비둘기가 산 채로 어떻게 제물이 되겠습니까? 죽여야 됩니다. 우리도 하나
님 앞에 제물이 되려면 산 채로 나가면 안 됩니다. 우리 자신을 죽여야 됩니다.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서 나와 세상은 간곳이 없어져야 합니다. 나를 죽여서 하나님 앞에 제물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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