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병에 대한 규례
레위기 15:1-33
15: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15:2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누구든지 그의 몸에 유출병이 있으면, 그 유출병으로 인해 그는 부정하다.
15:3 그의 유출병으로 인한 그 부정함은 이러하니, 곧 그의 유출병과 함께 그의 몸에서 흘러 나오든지, 그의 유출병으로 인해 그의 몸에서 멈추었든지 그것은 그에게 부정하다.
15:4 유출병 있는 사람이 눕는 침상은 모두 부정하고 그가 앉았던 그의 자리도 모두 부정하다.
15:5 그의 침상에 닿는 사람은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6 유출병 있는 사람이 앉았던 자리에 앉는 자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7 유출병 있는 사람의 몸에 닿는 자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8 유출병 있는 사람이 정결한 사람에게 침을 뱉으면, 정결한 사람은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9 유출병 있는 사람이 탔던 안장은 모두 부정하다.
15:10 그의 몸 아래에 있던 모든 것에 닿는 자는 모두 저녁까지 부정하고, 그것들을 옮기는 자도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11 유출병 있는 사람이 물로 자기 손을 씻지 않은 채 누구든지 만지면, 그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12 유출병 있는 사람이 만진 질그릇은 모두 깨뜨려야 하고 나무 그릇은 모두 물로 씻어야 한다.
15:13 유출병 있는 사람이 자신의 유출에서 깨끗하여지면, 그는 자신의 정결함을 위해 칠 일을 계산하고 나서 자기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자기 몸을 씻어야 한다. 그러면 그가 정결하게 된다.
15:14 여덟째 날에 그는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회막 문 여호와 앞으로 가서 그것들을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15:15 제사장은 그것들을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드려야 하며, 제사장은 그의 유출병으로 인해 그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서 속죄해야 한다.
15:16 자기 몸에서 정액을 흘린 사람은 온 몸을 물로 씻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17 정액이 묻은 모든 옷이나 모든 가죽은 물에 빨아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18 남자가 여자와 함께 동침하여 설정하였으면, 그들은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19 어떤 여자가 유출을 할 경우, 그 여자의 몸의 유출생리이면, 그 여자는 칠 일 동안 불결하며 그 여자를 만지는 사람은 모두 저녁까지 부정하다.
15:20 그 여자가 생리할 동안 그가 누웠던 모든 것은 부정하며 그 여자가 앉았던 모든 것도 부정하다.
15:21 그 여자의 침상을 만지는 사람은 모두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니,
15:22 그 여자가 앉았던 모든 것을 만지는 사람도 모두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며,
15:23 만일 그 여자의 침상 위에 있는 것이나 그 여자가 앉았던 자리 위에 있는 것을 만지는 사람은 모두 저녁까지 부정하다.
15:24 만일 누구든지 그 여자와 동침하여 그 여자의 불결함에 전염되면, 그는 칠 일 동안 부정하며, 그가 누운 침상도 모두 부정하다.
15:25 만일 어떤 여자가 생리 기간이 아닌데도 여러 날 피의 유출이 있다거나 그 여자의 생리 기간을 지나도록 유출이 있으면, 그 유출하는 모든 날 동안 그 여자는 생리 기간과 같이 부정하다.
15:26 그 여자가 자기의 유출이 있는 모든 날 동안 눕는 침상은 모두 그 여자에게 자기의 생리 때의 침상과 같고, 그 여자가 앉는 모든 자리도 부정하여서 자기의 생리 때의 부정함과 같다.
15:27 그것들을 만지는 사람은 모두 부정하므로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28 만일 그 여자의 유출이 그치면 그 여자는 자신을 위해 칠 일을 계산해야 하며 그 후에 정결하게 되므로
15:29 여덟째 날에 그 여자는 자기를 위하여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15:30 제사장은 그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다른 한 마리를 번제물로 드려 유출로 인해 부정한 그 여자를 위해 여호와 앞에서 속죄해야 한다.
15:31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자기들의 부정에서 떠나게 하며, 그들이 자기들 가운데 있는 내 성막을 더럽힘으로 그들이 부정한 가운데서 죽지 않게 하여라.
15:32 이것은 유출병 있는 사람과 정액을 흘려 그것으로 부정하게 된 것에 관한 규례이며,
15:33 생리 중의 여자와 유출병 있는 남자와 여자, 그리고 부정한 여자와 동침한 남자에 관한 규례다."
레위기 15:1-33
15: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15:2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누구든지 그의 몸에 유출병이 있으면, 그 유출병으로 인해 그는 부정하다.
15:3 그의 유출병으로 인한 그 부정함은 이러하니, 곧 그의 유출병과 함께 그의 몸에서 흘러 나오든지, 그의 유출병으로 인해 그의 몸에서 멈추었든지 그것은 그에게 부정하다.
15:4 유출병 있는 사람이 눕는 침상은 모두 부정하고 그가 앉았던 그의 자리도 모두 부정하다.
15:5 그의 침상에 닿는 사람은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6 유출병 있는 사람이 앉았던 자리에 앉는 자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7 유출병 있는 사람의 몸에 닿는 자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8 유출병 있는 사람이 정결한 사람에게 침을 뱉으면, 정결한 사람은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9 유출병 있는 사람이 탔던 안장은 모두 부정하다.
15:10 그의 몸 아래에 있던 모든 것에 닿는 자는 모두 저녁까지 부정하고, 그것들을 옮기는 자도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11 유출병 있는 사람이 물로 자기 손을 씻지 않은 채 누구든지 만지면, 그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12 유출병 있는 사람이 만진 질그릇은 모두 깨뜨려야 하고 나무 그릇은 모두 물로 씻어야 한다.
15:13 유출병 있는 사람이 자신의 유출에서 깨끗하여지면, 그는 자신의 정결함을 위해 칠 일을 계산하고 나서 자기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자기 몸을 씻어야 한다. 그러면 그가 정결하게 된다.
15:14 여덟째 날에 그는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회막 문 여호와 앞으로 가서 그것들을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15:15 제사장은 그것들을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드려야 하며, 제사장은 그의 유출병으로 인해 그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서 속죄해야 한다.
15:16 자기 몸에서 정액을 흘린 사람은 온 몸을 물로 씻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17 정액이 묻은 모든 옷이나 모든 가죽은 물에 빨아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18 남자가 여자와 함께 동침하여 설정하였으면, 그들은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19 어떤 여자가 유출을 할 경우, 그 여자의 몸의 유출생리이면, 그 여자는 칠 일 동안 불결하며 그 여자를 만지는 사람은 모두 저녁까지 부정하다.
15:20 그 여자가 생리할 동안 그가 누웠던 모든 것은 부정하며 그 여자가 앉았던 모든 것도 부정하다.
15:21 그 여자의 침상을 만지는 사람은 모두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니,
15:22 그 여자가 앉았던 모든 것을 만지는 사람도 모두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며,
15:23 만일 그 여자의 침상 위에 있는 것이나 그 여자가 앉았던 자리 위에 있는 것을 만지는 사람은 모두 저녁까지 부정하다.
15:24 만일 누구든지 그 여자와 동침하여 그 여자의 불결함에 전염되면, 그는 칠 일 동안 부정하며, 그가 누운 침상도 모두 부정하다.
15:25 만일 어떤 여자가 생리 기간이 아닌데도 여러 날 피의 유출이 있다거나 그 여자의 생리 기간을 지나도록 유출이 있으면, 그 유출하는 모든 날 동안 그 여자는 생리 기간과 같이 부정하다.
15:26 그 여자가 자기의 유출이 있는 모든 날 동안 눕는 침상은 모두 그 여자에게 자기의 생리 때의 침상과 같고, 그 여자가 앉는 모든 자리도 부정하여서 자기의 생리 때의 부정함과 같다.
15:27 그것들을 만지는 사람은 모두 부정하므로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다.
15:28 만일 그 여자의 유출이 그치면 그 여자는 자신을 위해 칠 일을 계산해야 하며 그 후에 정결하게 되므로
15:29 여덟째 날에 그 여자는 자기를 위하여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15:30 제사장은 그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다른 한 마리를 번제물로 드려 유출로 인해 부정한 그 여자를 위해 여호와 앞에서 속죄해야 한다.
15:31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자기들의 부정에서 떠나게 하며, 그들이 자기들 가운데 있는 내 성막을 더럽힘으로 그들이 부정한 가운데서 죽지 않게 하여라.
15:32 이것은 유출병 있는 사람과 정액을 흘려 그것으로 부정하게 된 것에 관한 규례이며,
15:33 생리 중의 여자와 유출병 있는 남자와 여자, 그리고 부정한 여자와 동침한 남자에 관한 규례다."
1. 유출병으로 부정하여지는 경우
본문 1-3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몸에 유출병이 있으면 그 유출병을 인하여 부정한 자라 그 유출병으로 말미암아 부정함이 이러하니 곧 몸에서 흘러 나오든지 그것이 엉겼든지 부정한즉”라고 하였는데 유출병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 몸에서 흘러나오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여기에 혈루증 같은 것은 별도로 나왔는데 혈루증이나 몸에서 나오는 분출물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흘러나오든지 또한 엉켰든지 다 부정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하다고 한 이유는 유출은
세포의 분열과 파괴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부정하다는 것입니다. 또 병이나 죄를 범하여 생긴 성병이든지 계속 속에서 흘러나오는 것은 부정한 것으로 취급합니다.
본문 1-3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몸에 유출병이 있으면 그 유출병을 인하여 부정한 자라 그 유출병으로 말미암아 부정함이 이러하니 곧 몸에서 흘러 나오든지 그것이 엉겼든지 부정한즉”라고 하였는데 유출병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 몸에서 흘러나오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여기에 혈루증 같은 것은 별도로 나왔는데 혈루증이나 몸에서 나오는 분출물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흘러나오든지 또한 엉켰든지 다 부정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하다고 한 이유는 유출은
세포의 분열과 파괴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부정하다는 것입니다. 또 병이나 죄를 범하여 생긴 성병이든지 계속 속에서 흘러나오는 것은 부정한 것으로 취급합니다.
본문 4-12절에 “유출병 있는 자의 눕는 상은 다 부정하고 그의 앉았던 자리도 다 부정하니 그 침상에 접촉하는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유출병 있는 자의 앉았던 자리에 앉는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유출병 있는 자의 몸에 접촉하는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유출병 있는 자가 정한 자에게 침을 뱉으면 정한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유출병 있는 자의 탔던 안장은 다 부정하며 그 몸 아래 닿았던 것에 접촉한 자는 다 저녁까지 부정하며 그런 것을 옮기는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유출병 있는 자가 물로 손을 씻지 아니하고 아무든지 만지면 그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유출병 있는 자의 만진 질그릇은 깨뜨리고 목기는 다 물로 씻을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유출병을 부정한 것으로 취급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유출병 있는 사람의 앉았던 자리, 누웠던 침상도 더럽다고 했습니다. 부정하니까 유출병 걸린 자의 자리에 앉은 사람은 가서 옷을 빨라는 것입니다. 또 유출병 있는 사람의 몸에 접촉된 사람은 가서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몸을 물로 씻고 옷을 빨라는 것입니다. 또 유출병 있는 자가 정한 자에게 침을 뱉으면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더러운 침이 묻었으니까 가서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으라는 것입니다. 또 유출병 있는 자의 탔던 안장은 다 부정하니 그 몸 아래 닿았던 것에 접촉된 자는 다 저녁까지 부정하며 또 그런 것을 옮기는 자도 가서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으라는 것입니다. 또 유출병 있는 자가 손을 씻지 아니하고 아무것이나 아무 사람이든지 만지면 그 사람은 가서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으라는 것입니다. 저녁까지 부정하다는 것입니다. 유출병 있는 자의 만진 질그릇은 어떻게 하라고 하였습니까? 가서 깨뜨리고 목기는 물로 씻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철저하게 더러운 것으로 취급을 했는데 이것은 유출병 자체를 더러운 것으로 취급한 것이 아니라 속에서 나오는 죄를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철저하게 한 것입니다. 유출병이 있는 자들이 더러 있는데 실제로 병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 누운 침상이 다 더럽고 악수 한 번했다고 해서 목욕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속에서 나오는 죄가 사람을 더럽게 함
이것은 속에서 흘러나오는 죄가 악하고 더럽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려고 이런 교훈을 한 것입니다. 마가복음 7장 21-23절에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신체에서 나오는 것을 통해서, 우리속에서 나오는 죄가 더럽다는 것을 가르쳐주려는 것입니다.
사람 속에서 무엇이 나온다고 했습니까? 사람 속에서는 악한 생각, 음란한 마음이 유출병과 같은 것입니다. 또 도적질하는 마음, 살인, 남을 미워하는 것, 간음이 유출병과 같은 것입니다. 탐욕과 탐심과 욕심으로 하려는 것이 다 유출병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 속에는 악독이 다 있습니다. 가만있을 때는 악독이 없는 것 같이 보이지만, 조금 건드리면 모든 악독이 나옵니다. 또 반 거짓말도 하고, 온 거짓말도 하면서 남을 속입니다. 이것이 유출병과 같은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자기 아내보고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누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누이는 누이입니다. 그러나 누이가 아내가 되었으니 반 거짓말입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해야 됩니다. 이것이 다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음탕이라는 것은 부부 간에도 난잡하게 성 생활하는 것이 음탕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흘기는 눈으로, 눈을 삐뚜로 뜨고 남을 좋지 않게 보는 것입니다. 흘기는 눈도 속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또 남을 비방하고 훼방하고 악평하는 일이 다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
짜 유출병입니다. 신체의 유출병이 더럽게 하는 것 아니고, 속에서 나오는 유출병이 더럽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만이 다 있습니다. 실력이 조금만 있으면 대개는 교만합니다. 한 십중팔구는 교만하다고 봐야 됩니다. 조금만 나아지면 교만해집니다. 무엇하나 생기면 교만해지고, 직분 하나 받으면 교만하기 쉽고, 목사안수 받으면 교만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된 다음에
목사안수를 받아야지, 준비되지 않았는데 안수 받으면 ‘나도 목사다’하고 교만하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제사장 되어 교만하다가 망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인데, 위임식을 7일간이나 굉장하게 하고 제 마음대로 다른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의 불이 나와서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안수 받는 것은 자신이 좀 만들어져서 목사의 자격이 되었을 때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자기가 만들어진 다음에 목사안수 받을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목사안수 받으라고 해도 ‘내가 좀더 만들어진 다음에 받아야겠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속에서 교만이 나옵니다. 무엇 하나만 있으면 교만해집니다. 교만이 안 나오는 사람이 쉽지 않습니다. 박윤선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남의 자동차 타면서도 교만해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남의 자동차 타고 가면서도 교만해지면 자기 자동차 타고 가는 사람은 더 더욱 교만해
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교만해지지 않기 위해서 힘을 많이 써야 됩니다. 그리고 무엇을 좀 알면 교만해집니다. 학교도 좋은 학교 나온 사람이 교만하기 쉽습니다. 성북동에 어떤 가정이 하나 있었는데 아내는 서울대를 나오고 남편은 서울대학을 못 나오고 다른 대학을 나왔
나 봅니다. 그런데 가보면 밤낮 싸웁니다. 아내가 서울대학 나왔다고 교만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서울대학 나와서 알면 얼마나 아느냐고 하면서 싸우는 것입니다.
서울대학 나오면 다 압니까? 박사도 아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서울대학 나왔다고 해도 자기 전공한 것이나 몇 가지 압니다. 그래서 동물학박사라 하면 굉장한 것 같아도 따져 들어가면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동물학에서 무엇을 연구했느냐 하면 파리 연구했다고 합니다.
파리의 무엇을 연구했느냐 하면 파리 입을 연구했다고 합니다. 파리 입의 흐물흐물한 부분을 연구해서 박사학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동물학 박사는 아는 것이 파리 입 하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박사라고 하면 굉장한 것 같아도 실제로 들어가 보면 거미 새끼 하나 가지고 박사 학위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미국 가서 박사 학위 받아야 되겠는데 보니까 쓸 것이 없더랍니다. 바다에 가서 보니 게 파는 데가 있더랍니다. 그래서 바다게 잡아서 파는 것을 하나 사다가 연구해서 박사 학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게 하나밖에 모릅니다. 또 게도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게의 입이나 발이나 수염을 연구해서 박사 학위 받았으니 교만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교만은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또 무엇이 속에서 나옵니까? 狂悖(광패)라는 것은 난폭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다 속에서 나오는데 이런 것들이 진짜 유출병입니다.
파리의 무엇을 연구했느냐 하면 파리 입을 연구했다고 합니다. 파리 입의 흐물흐물한 부분을 연구해서 박사학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동물학 박사는 아는 것이 파리 입 하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박사라고 하면 굉장한 것 같아도 실제로 들어가 보면 거미 새끼 하나 가지고 박사 학위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미국 가서 박사 학위 받아야 되겠는데 보니까 쓸 것이 없더랍니다. 바다에 가서 보니 게 파는 데가 있더랍니다. 그래서 바다게 잡아서 파는 것을 하나 사다가 연구해서 박사 학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게 하나밖에 모릅니다. 또 게도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게의 입이나 발이나 수염을 연구해서 박사 학위 받았으니 교만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교만은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또 무엇이 속에서 나옵니까? 狂悖(광패)라는 것은 난폭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다 속에서 나오는데 이런 것들이 진짜 유출병입니다.
본문은 신체에서 흘러나오는 것들을 부정하다고 한 것은, 속에서 나오는 죄악이 더럽다는 것을 상징해서 가르쳐주는 교훈입니다. 속에서 죄가 흘러나오는 사람은 더럽다는 것입니다. 죄악이 흘러나오는 것이 더러운 것입니다. 안 나올 때는 괜찮지만 나올 때 더럽다는 것입니다.
악한 생각이 계속 나오는 사람 그 사람 더러운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앉았던 자리 앉지 말아야 합니다. 또 음란한 마음을 갖고 음란한 눈으로 보고 음란한 짓을 하고 음란한 말을 하는 사람은 유출병이 있는 것입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마음의 유출병이 있었기에 요셉을 음란한 눈으로 보고 눈짓하면서 음란한 마음이 나왔던 것입니다. 매일 나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사람과 자리에 같이 앉으면 안 됩니다. 그 침상도 다 더럽고 자리에 앉는 것도 더럽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 만진 것도 더럽
고, 악수 한번 해도 더러워지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침 뱉으면 더러워지고, 탔던 안장도 더러워집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탔던 자동차 안타는 것이 좋습니다. 걸어가는 것이 더 깨끗하지 더러운 여자가 탔던 차를 타서 더러워지면 안됩니다. 그 다음에는 그가 밥 먹었던 질그릇
은 깨뜨려 버리고 나무그릇은 물로 씻으라는 것입니다.
속에서 유출병이 계속 나옵니다. 교만이 계속 나오고, 나오는 것과 접촉하면 감염이 됩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더러워진다는 것입니다. 죄라는 것은 전염성이 있습니다. 자기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자신도 더러워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죄를 반대하다가 얼마 가면 반대 안 하고 괜찮은 것으로 생각하고 또 악독, 도적질, 살인, 남 미워하는 것이 다 속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악한 자와 같이 만나고, 더러운 자들과 접촉하면 감염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대로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만들고 회개하고 옷을 빨고 새 출발을 해야 합
니다. 그러므로 더러운 유출병이 있는 사람이 진을 묻히려고 할 때에 조금 묻었을 지도 모르니, 회개하고 말씀으로 자신을 거룩하고 깨끗하게 만들어나가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성도의 합당한 생활입니다.
니다. 그러므로 더러운 유출병이 있는 사람이 진을 묻히려고 할 때에 조금 묻었을 지도 모르니, 회개하고 말씀으로 자신을 거룩하고 깨끗하게 만들어나가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성도의 합당한 생활입니다.
레위기 13-14장의 문둥병은 외부적으로 침입하는 더러운 것, 곧 악사상이나 이단이나 죄들이 우리에게 와서 감염되었을 때에 정결케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유출병은 사람 속에서 나오는 죄에서 정결케 하고, 그것과 접촉해서 더럽히지 않도록 하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2. 유출병이 깨끗하게 되었을 때
그 몸이 정결하기 위하여 할 일
본문 13-15절에 “유출병 있는 자는 그 유출이 깨끗하여지거든 그 몸이 정결하기 위하여 칠일을 계산하여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몸을 씻을 것이요 그리하면 정하리니 제 팔일에 산 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자기를 위하여 취하고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가서 제사
장에게 줄 것이요 제사장은 그 하나는 속죄제로 하나는 번제로 드려 그의 유출병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할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유출병이 있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 유출을 깨끗하게 해주시면 그 몸이 정결하기 위하여 칠 일을 계수해서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몸을 씻으라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말씀대로 자기를 깨끗하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둘기 두 마리 가져와서 하나는 속죄제로 드리고 하나는 번제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구속함이 아니면 정결케 될 수 없음을 알고, 그리스도의 구속을 힘입어서 정결케 된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본받아 몸을 바치고 주를 위해서 살 것을 결심하면서 번제를 드려야겠습니다.
3. 설정으로 부정하여 진 자는 몸을 물로 씻을 것
본문 16-21절에 “설정한 자는 전신을 물로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무릇 정수가 묻은 옷이나 가죽은 물에 빨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남녀가 동침하여 설정하였거든 둘다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어떤 여인이 유출을 하되 그 유출이 피
면 칠 일 동안 불결하니 무릇 그를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그 불결할 동안에 그의 누웠던 자리는 다 부정하며 그의 앉았던 자리도 다 부정한즉 그 침상을 만지는 자는 다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남녀가 동침하여 설정한 자는 물로 씻을 것을 말했습니다. 본문 25절 상반절에 “여인의 피의 유출이 그 불결기 외에 있어서”라고 한 것이 월경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부정기라는 것은 월경하는 기간을 가리킵니다. 이것도 더럽다고 취급을 했습니다. 에스겔 36장 17절에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그 고토에 거할 때에 그 행위로 그 땅을 더럽혔나니 나 보기에 그 소위가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의 부정함과 같았느니라”고 하였는데 이를 보면 여인의 월경을 부정한 것으로 취급했습니다.
이렇게 취급을 한 이유는 아담이 범죄 후부터 잉태하는 고통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창세기 3장 16절 상반절에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라고 하였는데 월경도 잉태하는 고통가운데 포함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와가 하나님의 선악과를 먼저 따먹었기 때문에 잉태하는 고통 자체가 범죄한 결과로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범죄한 후부터 잉태하는 고통이 생겼기 때문에 월경을 부정한 것으로 취급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 신체의 배설물들은 다 더러운 것으로 취급을 합니다. 아담이 범죄 안 했을 때에는 하와가 월경을 안 했는지, 범죄 이후부터 생겼는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와가 하나님의 선악과를 먼저 따먹었기 때문에 잉태하는 고통 자체가 범죄한 결과로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범죄한 후부터 잉태하는 고통이 생겼기 때문에 월경을 부정한 것으로 취급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 신체의 배설물들은 다 더러운 것으로 취급을 합니다. 아담이 범죄 안 했을 때에는 하와가 월경을 안 했는지, 범죄 이후부터 생겼는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으로 부부 생활을 하므로 더러워 짐
그리고 여기 남녀가 동침하여 설정한 것을 더러운 것으로 취급하였는데. 정당한 결혼 생활 속의 부부생활은 더러운 것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에녹이 자녀를 낳으면서 하나님과 300년 동안 동행했다 했습니다. 또 디모데전서 4장에 하나님의 낸 제도는 다 거룩하다고 해서정당한 결혼은 더러운 것으로 취급하지 않았는데 여기서는 왜 더럽다 했습니까? 이것은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으로 부부 생활하는 것을 더러운 것으로 취급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 1-2절에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고 하였는데 여기서부터 탈선이 된 것입니다. 안목의 정욕으로 결혼을 하고 육신의 정욕대로 부부생활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욕심이라는 것은 죄입니다. 거룩한 부부생활이 아닌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대로 결혼하고 부부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압논이 다말과 동침하기 전에는 다말을 사랑하다가 동침한 후에는 미워하고 내쫓은 것과 같습니다. 정당한 것이 아닙니다. 지나치게 인간의 성적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하는 것은 다 부정한 것으로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범죄한 후에 벗은 몸을 부끄러워했습니다. 범죄하기 전에는 옷을 벗고 다니고 부부생활을 해도 부끄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범죄한 다음에 부끄러움이 생긴 것입니다. 욕심이 생긴 것입니다. 부끄러워한다는 것은 욕심이 생겨서 욕심으로 기울어졌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로마서 1장 26-27 상반절에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하였는데 이것이 죄입니다. 순리
대로 쓰지 못하고 남자와 남자가 또 여자와 여자가 서로를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한 상태가 죄입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부부제도를 내시고 자녀를 낳게 한 것은 음욕이 불 일 듯해서 부부 생활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음욕이 불일 듯 하는 그것 자체가 다 죄인 것입니다.
정당한 부부생활은 악한 것이 아니지만 정욕대로 불의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더럽다고 하고 악하게 취급한 것입니다. 정욕대로 욕심대로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대로 부부 생활을 하여 설정한 것 또 유출한 것을 그런 의미에서 부정하다고 취급한 것입니다.
대로 쓰지 못하고 남자와 남자가 또 여자와 여자가 서로를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한 상태가 죄입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부부제도를 내시고 자녀를 낳게 한 것은 음욕이 불 일 듯해서 부부 생활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음욕이 불일 듯 하는 그것 자체가 다 죄인 것입니다.
정당한 부부생활은 악한 것이 아니지만 정욕대로 불의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더럽다고 하고 악하게 취급한 것입니다. 정욕대로 욕심대로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대로 부부 생활을 하여 설정한 것 또 유출한 것을 그런 의미에서 부정하다고 취급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자기 것으로 삼으면 불의한 재물이 됨
이는 누가복음 16장의 불의의 재물과 같습니다. 누가복음 16장 9절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고 하였는데 성경은 모든 재물을 다 불의의 재물로 취급을 합니다. 그러나 재물 자체가 불의한 것이 아니고 또 재물을 믿음으로 정당하게 소유한 것은 불의의 재물이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재물을 불의의 재물로 취급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의의 재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자기 것으로 삼아놓고 살기 때문에 불의의 재물이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인데 청지기의 위치에서 재물을 소유하지 못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불의의 재물이라고 했습니다. 재물을 하나님의 것으로 삼아놓고 청지기의 자격으로 소유하는 것은 불의의 재물이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다 자기 것으로 삼아 놓았기 때문에 불의의 재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위해 쓸 줄 모르고 자기 것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 많을수록 돈이 더 모자라고, 살기 좋을수록 더 돈이 모자랍니다. 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어놓고 더 크게 더 많이 늘리려고 하기 때문에 더 많이 모자랍니다.
이는 누가복음 16장의 불의의 재물과 같습니다. 누가복음 16장 9절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고 하였는데 성경은 모든 재물을 다 불의의 재물로 취급을 합니다. 그러나 재물 자체가 불의한 것이 아니고 또 재물을 믿음으로 정당하게 소유한 것은 불의의 재물이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재물을 불의의 재물로 취급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의의 재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자기 것으로 삼아놓고 살기 때문에 불의의 재물이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인데 청지기의 위치에서 재물을 소유하지 못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불의의 재물이라고 했습니다. 재물을 하나님의 것으로 삼아놓고 청지기의 자격으로 소유하는 것은 불의의 재물이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다 자기 것으로 삼아 놓았기 때문에 불의의 재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위해 쓸 줄 모르고 자기 것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 많을수록 돈이 더 모자라고, 살기 좋을수록 더 돈이 모자랍니다. 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어놓고 더 크게 더 많이 늘리려고 하기 때문에 더 많이 모자랍니다.
개척교회를 할 때, 몇 년 지나면 교회가 점점 커져서 교인들이 많아지면, 교단적으로 하는 일에 협조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교회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정작 몇 년 지나면 처음엔 전세로 있다가 그 다음엔 땅을 사려고 합니다. 땅을 사면 또 예배당을 지으려고 합니다. 10
년 걸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10년 걸리면 사택 짓고 교육관 지어야 됩니다. 그러면 20년 걸립니다. 20년 있으면 또 다른 것 할 일이 또 생깁니다. 그러다보면 평생 모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협조할 마음이 있어야 협조할 수 있습니다. 협조할 마음을 안 가지면 40년이나 50년 교회해도 늘 모자라는 것입니다. 협조하는 정신이 없으면 늘 모자라고 늘 빚지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6장 9절에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는 말씀과 같다는 것입니다. 재물 자체는 부정하지 않고 바로 취한 재물은 부정하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욕심으로 자기 것으로 삼았기 때문에 불의의 재물이 된 것과 같이 이 정당한 부부생활은 신성한 것이고 죄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욕심으로 부부생활을 하고 정욕이 불 일 듯하고 안목의 정욕으로 음탕하게 부부생활하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하게 취급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11절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했습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는 것은 세상의 아버지들은 악한 자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는 선한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왜 세상 아버지들은 악한자라고 했습니까? 다 이기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악한 아버지들은 이기주의입니다. 그래서 악한 아버지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6.25때 어머니가 아이를 업고 피난 나오다가 아이가 울어서 잡힐 것 같으니까 아이를 수수밭에 내려놓고 도망쳐 나왔습니다. 아이는 그곳에서 울다가 죽었을 것입니다. 또 배타고 넘어오다가 아이가 울어서 잡힐 것 같으니까 그 어머니도 아이를 바다에 빠뜨리고 넘어왔습니다. 우리도 막상 이런 상황이 오면 하나라도 살아야 하지 않겠나 해서 버려두고 올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악한 아버지와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아버지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바른 말씀을 배울 수 있는 바른 교회를 가야함
이제 금년에 대구 달서구 송현동에 개척교회를 하려고 하는데 다음 주간부터 시작을 합니다. 화요일에 의자 실어가고 금요일에 교역자가 이사를 갑니다. 예배는 2주일 후부터 시작이 됩니다. 대구로 이사 가는 사람은 그리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제 주소 아는 사람은 다 연락을 주고 부산에도 우리 교단 교회가 있습니다. 동래 기차 역전에서 한 5분만 가면 한양 아파트 정문 앞, 2층에 동래 동부교회가 있습니다. 전세 얻은 것입니다. 우리 교단의 성도가 이사를 가거나 아는 사람이 있으면 그리로 보내야 됩니다. 우리 교단이 목포에도 있고 여수 성광교회도 있고 또 전라도 광주에도 있습니다. 부산, 마산, 창원, 울산, 대전, 전주, 이리, 청주도 있으니까 이사 가는 성도는 그 교회로 보내면 됩니다. 주소 모르겠으면 창광교회로 전화하면 다 가르쳐 줄 것이니 그리로 보내시면 됩니다. 울진 목포 용인에도 우리 교단 교회가 있습니다. 이사 가는 사람이나 아는 사람 있으면 우리 교단 보내면 이 진리대로 가르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오스트레일리아로 가는 사람이 있으면 오스트레일리아에 우리 교단 교회가 있습니다. 거기 보내면 됩니다. 최석진 조사가 있습니다. 리비아에도 있고 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습니다. 뉴욕, 와싱턴D.C. 씨애틀, 풀만, 뉴욕에는 두 개 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에도 몇 개 있습니다. 뱅쿠버, 캘거리, 토론토에 있으니 캐나다로 이민 가는 사람이 있으면 그 교회로 가라고 연락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심방도 가고 많이 도와줄 것입니다. 그곳의 교역자들이 비행기장으로 도와 주려고 나갑니다. 그리고 집도 얻어주고, 아이들 학교에 들어갈 수 있
도록 수속을 도와줍니다. 또 직장도 알선해주고, 차사는 것과 보험 가입하는 것까지 교역자들이 도와줍니다. 그 일 잘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국으로 나가는 사람 있으면 우리 교단에 어떻게 하든지 보내서 이 진리대로 잘 가르침 받을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이민 가서 다른 교회로 가면 여기서 배운 진리 다 잃어버립니다. 아무리 여기서 믿던 믿음대로 하려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보내야지 다른 데 가서 자리 잡아 놓으면 찾아서 오라고 해도 안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이사 갈 때부터 우리 교단에 보내야 합니다.
여기 유출병 있는 자리에 앉으면 거기 감염된다고 했습니다. 또 문둥병 걸린 사람한테 가까이 하면 감염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대로 바로 못 가르치는 교회에 가면 그 다음에는 다 같아집니다. 처음에는 틀렸다고 생각하다가도 얼마 있으면 같아집니다. 꼭 같아집니다. 아예 끊어버리고 옷을 빨고 물로 씻고 싹 다 떠나야지 가만 놓아두면 꼭 같아집니다.
이민 간 어떤 교인이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이 진리를 아주 좋아하고 전적으로 이 말씀대로 살려고 하고 애를 많이 썼습니다. 또 이민 갔어도 내게 편지 오는 것을 보면 여간 이 진리를 사모하고 좋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번 오길 정말로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경회를 하러 갔을 때, 제일 처음으로 그 집에서 밥을 한 것 같습니다. 너무 반가워서 영접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남편이 우리 교단 교회 나오는 것을 반대합니다. 여간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반대하다가 그 교회 나가면 이혼한다고 했습니다. 이혼한다는 바람에 그만 겁이 난 것입니다. 다른 교회 나가면 남편도 나가겠는데 LA 동부교회 나가면 안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기느라고 상당히 많이 싸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남편이 집을 나갔습니다. 나가니까 걱정이 생긴 것입니다. 이혼한다고 나가서 “이제 나하고 내가 나가자는 교회 나가면 다시 돌아오고, 그렇지 않으면 들어오지도 않고 돈도 하나도 안 주고 이혼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있으니까 몇 달 버텨나가다가 마지막에 남편한테 항복을 했습니다. 그럼 당신 나가자는 교회 나갈 것이니 들어오라고 해서, 그날부터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그 남편이 성결교회를 부인을 데리고 나갔습니다. 이제 남편한테 끌리워 가게 생기지 않았습니까? 항복했으니까. 그래서 언제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입니다. 그래서 성결교 아니라 아무 교든지 나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온 식구가 다 거기 나갔습니다. 거기 나가 보니까 전부가 다 틀리는 것입니다. 주일날 뭐 사다 먹고 제직회 하고 음식점 가고 하니까 처음에는 그 목사하고 많이 싸웠답니다. 그 목사가 유명한 목사입니다. 싸우니까 그 목사가 꼼짝을 못 하더랍니다. 배운대로 성경을 갖다 대니까 그 목사가 제일 무서운 교회가 동부교회라고 하더랍니다. 동부교회가 무서운 교회다. 교인들이 성경을 들이 대니까 꼼짝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교회 나가면서 처음에 많이 싸우면서 나갔는데, 한 2년쯤 되니까 이젠 싸우는 것이 다 없어지고 다 같아졌습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 교인하고 같아진 것이 아니고 우리 교인이 그 사람들하고 같아진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싸우려면 그 교회를 고쳐놓든지 아니면 그 교회를 나오든지 해야 되겠는데 이것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가서는 여기서 배운 대로 좀 하려고 하지만 안 되는 것입니다. 안되니까 ‘나 하나만 안 하면 되지 않겠느냐’ 하다가 마지막에는 같아집니다. 그래서 우리 교단 교회에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것 입니다. 다른 나라 가면은 처음에는 안 맞는다 안 맞는다 하다가 한 1년이고 2년이 지나가면 다 같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거에 바른 신앙생활 한 것 다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른 교회를 나가서 말씀을 바로 배우고 계속 깨우침을 받아야 바른 길을 걸을 수가 있습니다. 다른 데로 가서 다른 것을 먹으면 다 같아집니다.
4. 여인이 피 유출로 부정케 되는 경우
본문 19-23절에 “어떤 여인이 유출을 하되 그 유출이 피면 칠 일 동안 불결하니 무릇 그를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그 불결할 동안에 그의 누웠던 자리는 다 부정하며 그의 앉았던 자리도 다 부정한즉 그 침상을 만지는 자는 다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그 좌석을 만지는 자도 다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그의 침상과 무릇 그 좌석에 있는 것을 만지는 자도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라고 하였는데 여기서는 피의 유출을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 때 혈루증 앓는 여자
가 와서 예수님의 옷을 만져서 나았는데 그와 같은 혈루증 같은 종류는 부정하다는 것입니다. 또 그 앉았던 자리도 부정하다. 침대도 부정하다고 했습니다.
본문 24-26절에, “누구든지 이 여인과 동침하여 그 불결에 전염되면 칠일 동안 부정할 것이라 그의 눕는 상은 무릇 부정하니라 여인의 피의 유출이 그 불결기 외에 있어서 여러 날이 간다든지 그 유출이 불결기를 지나든지 하면 그 부정을 유출하는 날 동안은 무릇 그 불결한
때와 같이 부정한즉 무릇 그 유출이 있는 날 동안에 그의 눕는 침상은 그에게 불결한 때의 침상과 같고 무릇 그의 앉는 자리도 부정함이 불결의 부정과 같으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신체에서 나오는 배설물이나 피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닙니다. 사람 마음에서 나오는 부정한 것 들을 말한 것입니다. 우리 속에 전적 부패한 것들이 우리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욕심이 계속 나오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 물욕과 정욕과 사욕이 계속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계속 흘러나오는 것이 악하고 더러운 것입니다. 욕심이 계속 나오는 사람은 더러운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을 다 가지려고 하고, 또 육신의 정욕대로 모든 것을 하려고 하고, 이 세상의 자랑할 만한 것을 다 가지려고 하는 것이 계속 흘러나오면 더러운 것입니다. 욕심이 계
속 흘러나오는 사람은 더러운 사람인 줄 알면 됩니다. 명예심이 계속 흘러나오는 사람도 더러운 사람입니다. 명예심으로 교회에서 집사나 장로가 되려고 한다면 더러운 자입니다. 실제로 장로나 권사를 하려면 먼저 할만한 자격이 있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자신이 장로할 만한 자격이 있나 깊이 생각해보면 자격이 없다는 것을 많을 발견할 것입니다. 자격 없다는 것을 많이 발견해야 장로가 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또 권사도 내가 권사 할 자격이 있겠나 생각해 봐야 합니다. 생각해보면 자격 없는 것이 많습니다. 자격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지 못하면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알고 자기 속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명예 영광심을 따라 가는 것이라 더러운 자입니다. 욕심으로 취하려는 것은 다 더러운 것입니다. 명예 영광으로 취하려는 것과 물욕으로 욕심으로 물건 취하는 것과 정욕으로 취하는 것도 다 더러운 것입니다. 정욕으로 결혼하고 정욕으로 부부 생활하는 것도 다 더러운 것이고, 욕심으로 하는 것은 다 더러운 것입니다. 정당한 일이라도 욕심으로 하면 안 됩니다. 배가 고플 때 밥 먹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욕심으로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게 됩니다.
때와 같이 부정한즉 무릇 그 유출이 있는 날 동안에 그의 눕는 침상은 그에게 불결한 때의 침상과 같고 무릇 그의 앉는 자리도 부정함이 불결의 부정과 같으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신체에서 나오는 배설물이나 피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닙니다. 사람 마음에서 나오는 부정한 것 들을 말한 것입니다. 우리 속에 전적 부패한 것들이 우리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욕심이 계속 나오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 물욕과 정욕과 사욕이 계속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계속 흘러나오는 것이 악하고 더러운 것입니다. 욕심이 계속 나오는 사람은 더러운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을 다 가지려고 하고, 또 육신의 정욕대로 모든 것을 하려고 하고, 이 세상의 자랑할 만한 것을 다 가지려고 하는 것이 계속 흘러나오면 더러운 것입니다. 욕심이 계
속 흘러나오는 사람은 더러운 사람인 줄 알면 됩니다. 명예심이 계속 흘러나오는 사람도 더러운 사람입니다. 명예심으로 교회에서 집사나 장로가 되려고 한다면 더러운 자입니다. 실제로 장로나 권사를 하려면 먼저 할만한 자격이 있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자신이 장로할 만한 자격이 있나 깊이 생각해보면 자격이 없다는 것을 많을 발견할 것입니다. 자격 없다는 것을 많이 발견해야 장로가 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또 권사도 내가 권사 할 자격이 있겠나 생각해 봐야 합니다. 생각해보면 자격 없는 것이 많습니다. 자격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지 못하면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알고 자기 속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명예 영광심을 따라 가는 것이라 더러운 자입니다. 욕심으로 취하려는 것은 다 더러운 것입니다. 명예 영광으로 취하려는 것과 물욕으로 욕심으로 물건 취하는 것과 정욕으로 취하는 것도 다 더러운 것입니다. 정욕으로 결혼하고 정욕으로 부부 생활하는 것도 다 더러운 것이고, 욕심으로 하는 것은 다 더러운 것입니다. 정당한 일이라도 욕심으로 하면 안 됩니다. 배가 고플 때 밥 먹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욕심으로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게 됩니다.
원망하고 남을 욕하는 사람하고 같이 있으면 그것이 전염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가까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손잡지 말라는 것입니다. 손잡아도 더러워지고 그런 사람이 침 뱉는 곳도 더러워 집니다. 침 뱉는다는 것은 아마 악평하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자기 속에 있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뱉어놓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묻혀오면 자기가 더러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로 몸을 씻고 옷을 빨아야 합니다. 옷을 빨고 몸을 씻으라는 것입니다.
중국 전설상의 성천자(聖天子)인 요(堯)임금은 허유(許由)에게 왕위를 물려주려고 했지만 허유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기산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에게 구주(九州)의 장(長)을 맡아달라고 하였고 이 말을 전해들은 뒤 허유는 산 아래에 있는 영수강(潁水江)에서 귀를 씻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왕이 나라를 물려 준다고 해서 오늘 더러운 말 들었다고 강에 가서 귀를 씻었다는 것입니다. 요새는 벼슬을 준다고 하면 귀가 번쩍할 것 아닙니까? 서로 하려고 할 텐데 더럽다고 귀를 씻었답니다. 그때, 허유의 친구 소부(巢父)가 강가로 송아지에게 물을 먹이러 왔는데, 허유에게 왜 귀를 씻고 있는지 물었다고 합니다. 허유는 친구 소부에게 왕위와 벼슬을 거절한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며 "깨끗하지 않은 말을 듣고 어찌 귀를 씻지 않겠는가?"라고 말하였습니다. 소부는 깨끗하지 않은 말을 듣고 귀를 씻은 물도 더럽혀졌으므로 송아지의 입도 더럽혀지겠다고 하며 소에게 물을 먹이지 않고 가버렸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요새는 다 명예심이 있어서 벼슬이나 한 자리 하려고 애를 쓰며 다닙니다. 그러나 욕심으로 하는 것은 다 더러운 것입니다. 욕심으로 앉았던 자리, 침 뱉은 곳, 또 자던 침상 등을 더럽게 생각해서 옷을 빨고 몸을 씻어내는 것처럼, 우리도 회개하고 다 끊어버리고 말씀으로 깨끗하게 해야겠습니다.
5. 유출이 그친 후에 할 일
깨끗하게 된 다음에는 하나님께 제사 드려야 되는데 어떻게 제사해야 하는지 보겠습니다. 본문 28-30절에 “그의 유출이 그치면 칠 일을 센 후에야 정하리니 그는 제 팔 일에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자기를 위하여 취하여 회막문 앞 제사장에게로 가져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하나는 속죄제로, 하나는 번제로 드려 유출로 부정한 여인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정결해진 다음에는 하나님 앞에 성결케 해야 됩니다. 성결케 하기 위해서 제물을 가져오는 데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회막문 앞 제사장에게로 가져옵니다. 회막문은 하나님을 만나는 곳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는 속죄제로 다른 하나는 번제로 드려서 유출로 부정한 여인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합니다.
깨끗하게 된 다음에는 하나님께 제사 드려야 되는데 어떻게 제사해야 하는지 보겠습니다. 본문 28-30절에 “그의 유출이 그치면 칠 일을 센 후에야 정하리니 그는 제 팔 일에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자기를 위하여 취하여 회막문 앞 제사장에게로 가져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하나는 속죄제로, 하나는 번제로 드려 유출로 부정한 여인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정결해진 다음에는 하나님 앞에 성결케 해야 됩니다. 성결케 하기 위해서 제물을 가져오는 데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회막문 앞 제사장에게로 가져옵니다. 회막문은 하나님을 만나는 곳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는 속죄제로 다른 하나는 번제로 드려서 유출로 부정한 여인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합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제사로 정결케 될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비둘기는 죽일 때 목을 비틀어 죽여야 됩니다. 이같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아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더러움에서 정결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고, 속죄제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구속을 믿고 구속을 힘입어야 합니다. 번제는 몸을 바쳐서 충성할 것을 가리키는 제사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함 받고 이젠 감사해서 몸을 바쳐서 주를 위해서 충성하기 위해서 제사를 드려야겠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이 아니면 죄에서 구속함을 받을 수가 없고 거기서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구속함을 받은 우리는 주를 위해서 충성하는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
6. 부정에서 떠나 죽음을 면할 것
본문 31-33절에 “너희는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그 부정에서 떠나게 하여 그들로 그 가운데 있는 내 장막을 더럽히고 그 부정한 중에서 죽음을 면케 할지니라 이 규례는 유출병이 있는 자와 설정함으로 부정을 입은 자와 불결을 앓는 여인과 유출병이 있는 남녀와 불
결한 여인과 동침한 자에게 관한 것이니라”라고 하였는데 너희를 정결케 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육신의 유출병과 혈루증 있는 사람을 더럽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런 병을 하나님께 낫게 해달라고 기도할 것이고, 치료해야 할 것은 속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과 음란과 도적질과 교만 등입니다. 우리는 속에서 나오는 모든 죄와 욕심를 떠나고, 물욕과 정욕과 사욕을 품고 다니는 사람들과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런 사람과 같이 하면 더러워지니 가까이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우리 자신을 정결케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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