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6일 월요일

민수기 24:1-25 발람의 예언 이병규목사성경강해 창광교회 계약신학

발람의 예언
민수기 24:1-25

1발람이 자기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 전과같이 사술을 쓰지 아니하고 그 낯을 광야로 향하여 2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그 지파대로 거하는 것을 보는 동시에 하나님의 신이 그 위에 임하신지라 3그가 노래를 지어 가로되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 4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 전능자의 이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5야곱이여 네 장막이,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6그 벌어짐이 골짜기 같고 강가의 동산 같으며 여호와의 심으신 침향목들 같고 물가의 백향목들 같도다 7그 통에서는 물이 넘치겠고 그 종자는 많은 물가에 있으리로다 그 왕이 아각보다 높으니 그 나라가 진흥하리로다 8하나님이 그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 힘이 들소와 같도다 그 적국을 삼키고 그들의 뼈를 꺾으며 화살로 쏘아 꿰뚫으리로다 9끓어앉고 누움이 수사자와 같고 암사자와 같으니 일으킬 자 누구이랴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 10발락이 발람에게 노하여 손뼉을 치며 발람에게 말하되 내가 그대를 부른 것은 내 원수를 저주하라 함이어늘 그대가 이같이 세 번 그들을 축복하였도다 11그러므로 그대는 이제 그대의 곳으로 달려가라 내가 그대를 높여 심히 존귀케 하기로 뜻하였더니 여호와가 그대를 막아 존귀치 못하게 하셨도다 12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당신이 내게 보낸 사자들에게 내가 고하여 이르지 아니하였나이까 13가령 발락이 그 집에 은금을 가특히 채워서 내게 줄지라도 나는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간 임의로 행하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하리라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14이제 나는 내 백성에게로 돌아가거니와 들으소서 내가 이 백성이 후일에 당신의 백성에게 어떻게 할 것을 당신에게 고하리이다 하고 15노래를 지어 가로되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 16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말하며 지극히 높으신 자의 지식을 아는 자, 전능자의 이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17내가 그를 보아도 이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홀이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편에서 저편까지 쳐서 파하고 또 소동하는 자식들을 다 멸하리로다 18그 원수 에돔은 그들의 산업이 되며 그 원수 세일도 그들의 산업이 되고 그 동시에 이스라엘은 용감히 행동하리로다 19주권자가 야곱에게서 나서 남은 자들을 그 성읍에서 멸절하리로다 하고 20또 아말렉을 바라보며 노래를 지어 가로되 아말렉은 열국 중 으뜸이나 종말은 멸망에 이르리로다 하고 21또 가인 족속을 바라보며 노래를 지어 가로되 너의 거처가 견고하니 네 보금자리는 바위에 있도다 22그러나 가인이 쇠미하리니 나중에는 앗수르의 포로가 되리로다 하고 23또 노래를 지어 가로되 슬프다 하나님이 이 일을 행하시리니 그 때에 살 자가 누구이랴 24깃딤 해변에서 배들이 와서 앗수르를 학대하며 에벨을 괴롭게 하리라마는 그도 멸망하리로다 하고 25발람이 일어나 자기 곳으로 돌아갔고 발락도 자기 길로 갔더라 

1. 하나님께서 발람을 이용하심

본문 1-2절에 “발람이 자기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 전과 같이 사술을 쓰지 아니하고 그 낯을 광야로 향하여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그 지파대로 거하는 것을 보는 동시에 하나님의 신이 그 위에 임하신지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좋게 여기심을 보고 발람이 전과 같이 사술을 쓰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만 전하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발람을 일시적으로 쓰신 것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어그러진 길로 간 발람에게 찾아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주신 것은 악한 자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쓰시기 위함입니다. 잠언 16장 4절에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악인도 적당하신 때에 사용하십니다. 즉 불의한 자도 일시적으로 감동을 시켜 쓰시는 때가 있
습니다. 예수님을 해하려는 공회 중에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감동을 주어 예수님이 백성을 위해 죽으실 것을 예언하게 하셨습니다(요 11:47-52).

그러면 요새도 불의한 길을 걸어가는 성도를 하나님께서 쓰십니까? 요새는 성도가 불의한 길을 걸어가면 하나님께서 안 씁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왜 발람을 쓰셨습니까? 그것은 적진에 들어가서도 발람이 생명을 내어 놓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려는 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쓰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발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시려고 일시적으로 감동을 시켜 쓰신 것입니다.

2. 발람이 이스라엘을 축복함

이스라엘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

본문 3-5절에 “그가 노래를 지어 가로되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 전능자의 이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야곱이여 네 장막이,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말씀을 주셔서, 발람이 이스라엘의 신령한 면을 노래한 것입니다. “야곱이여 네 장막이,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라고 하였는데, ‘야곱’은 이스라엘 백성을 가리킵니다. 발람이 성령의 감화를 받아 이스라엘을 볼 때에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이라는 찬송이 있듯이, 하나님의 교회와 성도는 아름답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볼 때는 교회와 성도가 게달의 장막과 같이 보이나, 믿음의 눈으로 볼 때는 하나님의 교회와 성도가 아름답고 존귀하고 영광스럽습니다(시 16:3; 137:5-6). 하나님의 교회와 성도에게는 하나님께서 구속하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장차 그리스도가 나심

본문 6-7절에 “그 벌어짐이 골짜기 같고 강가의 동산 같으며 여호와의 심으신 침향목들 같고 물가의 백향목들 같도다 그 통에서는 물이 넘치겠고 그 종자는 많은 물가에 있으리로다 그 왕이 아각보다 높으니 그 나라가 진흥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장래에 이스라
엘에서 그리스도가 나셔서 복된 나라가 될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벌어짐이 골짜기와 같고 강가의 동산 같으며”라고 하였는데, 강가의 동산은 가뭄이 와도 걱정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또 “그 통에서 물이 넘치겠고”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통에서 물이
넘치는 것처럼 복이 넘친다는 것입니다. 시편 23편 5절에는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또 “그 왕이 아각보다 높으니 그 나라가 진흥하리로다”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창성할 것을 말합니
다.

이스라엘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창성하게 됨

본문 8절에 “하나님이 그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 힘이 들소와 같도다 그 적국을 삼키고 그들의 뼈를 꺾으며 화살로 쏘아 꿰뚫으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진흥하고 창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기고 또
이기며, 창성하고 또 창성해 갑니다. “화살로 쏘아 꿰뚫으리로다”라는 것은 원수를 이기며 계속 창성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본문 9절에 “꿇어앉고 누움이 수사자와 같고 암사자와 같으니 일으킬 자 누구이랴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사자를 아무도 이길 수 없는 것같이 이스라엘을 당할 자가 없을 것을 가리킵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말씀입니다(창 12:3).
아브라함이 본토와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나서 하나님의 말씀만 순종하므로 이러한 복을 받은 것과 같이, 오늘날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복을 주시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가는 성도에게 거처가 아름답게 하고, 벌어진 골짜기와 같게 하고, 강가에 동산이 있게 하고, 통에 물이 넘치게 하고, 왕이 강하며 나라가 진흥하게 하고, 힘이 들소 같게 하고, 적국을 삼키고, 수사자와 암사자와 같게 하고, 축복하는 자에게는 복을 내리고 저주하는 자에게는 저주를 내리십니다. 믿음을 지키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해주십니다. 

3. 모압 왕이 발람을 배척함

본문 10절에 “발락이 발람에게 노하여 손뼉을 치며 발람에게 말하되 내가 그대를 부른 것은 내 원수를 저주하라 함이어늘 그대가 이같이 세 번 그들을 축복하였도다 그러므로 그대는 이제 그대의 곳으로 달려가라 내가 그대를 높여 심히 존귀케 하기로 뜻하였더니 여호와가 그대를 막아 존귀치 못하게 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발람이 세 번 이스라엘을 축복하니까 발락이 노하였습니다. 왕이 노하면 참 위험한 것입니다. 왕의 말 한 마디로 당장 죽을 수도 있습니다. 

본문 11-13절에 “그러므로 그대는 이제 그대의 곳으로 달려가라 내가 그대를 높여 심히 존귀케 하기로 뜻하였더니 여호와가 그대를 막아 존귀치 못하게 하셨도다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당신이 내게 보낸 사자들에게 내가 고하여 이르지 아니하였나이까 가령 발락이 그
집에 은금을 가득히 채워서 내게 줄지라도 나는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간 임의로 행하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하리라 하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하였습니다. 발람이 은금을 가득 채워준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만 전한다고 왕 앞에서 담대히 말했습니다. 지금 발람의 생사권이 발락 왕에게 있으나 발람은 생명을 내어놓고 선악간에 여호와의 말씀대로만 행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철두철미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서 생명 내놓고 나간 발람입니다. 그런데 발람이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모압 나라에 간 것이 잘못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지 말라고 하였으면 안 가야 하겠는데, 물욕과 명예욕 때문에 따라갔습니다. 즉 하나님을 따라 간 것이 아니고 돈과 명예를 따라 간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4. 발람이 이스라엘과 기타 여러 나라에 대해 예언함

본문 14-15절에 “이제 나는 내 백성에게로 돌아가거니와 들으소서 내가 이 백성이 후일에 당신의 백성에게 어떻게 할 것을 당신에게 고하리이다 하고 노래를 지어 가로되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라고 하였습니다. 발람은 모압 왕의 후대를 받기위하여 모압의 장래를 알게 해 준다고 하였는데, 이것이 거짓 선지자들의 태도입니다.

본문 16절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말하며 지극히 높으신 자의 지식을 아는 자, 전능자의 이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발람이 선지자의 권위를 세우며 자기를 내세우는 것인데, 이것은 거짓 선지자인 증거입니다.

이스라엘서 장차 그리스도가 나실 것을 예언함

본문 17절에 “내가 그를 보아도 이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홀이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편에서 저편까지 쳐서 파하고 또 소동하는 자식들을 다 멸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라는 것은 모압에 대한 발람의 예언은 먼 장래에 될 일이고 당장에 될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발람이 모압 왕 발락을 안심시키느라고 먼 장래에 대하여 예언을 한 것입니다. “한 별이 야곱에서 나오면 한 홀이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라는 것은 장차 예수님께서 오실 것을 예언한 말씀입니다. ‘홀’은 왕권을 가리킵니다. 이 말씀이 약 500년 동안 구전으로 전해 내려왔는데,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을 때에 동방 박사들이 별을 보고 찾아온 것이 이 말씀을 듣고 찾아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발람을 통해서 앞으로 1400~1500년 후에 예수님이 나실 것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1500년 후에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또 “소동하는 자식들을 다 멸하리로다”라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자들은 장차 그리스도께서 다 멸망시키신다는 것입니다. “모압을 이편에서 저편까지 쳐서 파한다”는 것은 앞으로 이스라엘에서 왕이 나와서 모압 나라을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발락이 이스라엘백성을 저주하라고 발람을 데려왔는데, 오히려 이스라엘 가운데 왕이 나서 모압을 심판한다고 예언 하였습니다.

본문 18절에 “그 원수 에돔은 그들의 산업이 되며 그 원수 세일도 그들의 산업이 되고 그 동시에 이스라엘은 용감히 행동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원수들도 이스라엘에게 산업이 된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지키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산업이 되고 기업이 됩니다.

본문 19절에 “주권자가 야곱에게서 나서 남은 자들을 그 성읍에서 멸절하리로다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장차 그리스도가 나와서 에돔 나라를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점점 강해진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나가면 하나님의 백성이 강해집니다. 즉 하나님의 교회가 강해집니다.

아말렉 족속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할 것을 예언함

본문 20절에 “또 아말렉을 바라보며 노래를 지어 가로되 아말렉은 열국 중 으뜸이나 종말은 멸망에 이르리로다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아말렉 족속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망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21-22절에 “또 가인 족속을 바라보며 노래를 지어 가로되 너의 거처가 견고하니 네 보금자리는 바위에 있도다 그러나 가인이 쇠미하리니 나중에는 앗수르의 포로가 되리로다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가인’은 미디안의 겐 족속을 말합니다. 가인 족속이 견고하지만 나중
에는 앗수르의 포로가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족속은 물질주의와 현실주의에 서 있는 족속입니다. 성도가 물질주의와 현실주의로 기울어지면 세상의 포로가 됩니다.

본문 23절에 “또 노래를 지어 가로되 슬프다 하나님이 이 일을 행하시리니 그 때에 살 자가 누구이랴”고 하였습니다. 모든 나라들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망한다는 것입니다. 찬송가에서 세상나라는 멸망당하나 예수교회는 영원하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만 영원합니다.

본문 24절에 “깃딤 해변에서 배들이 와서 앗수르를 학대하며 에벨을 괴롭게 하리라마는 그도 멸망하리로다 하고 발람이 일어나 자기 곳으로 돌아갔고 발락도 자기 길로 갔더라”고 하였습니다. 발람과 발락이 각기 자기 길로 갔습니다. 발람은 생명을 내어 놓고 하나님의 말
씀만 담대히 전했습니다. 그런데도 발람이 망했습니다.

발람이 망한 이유는 
첫째는 모압에 간 자체가 잘못입니다. 가지 않아야 될 곳에 간 것입니다. 
둘째는 이방 나라 왕 발락과 타협하고 나갔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술수를 써서 이스라엘을 우상 섬기게 하고 음행하게 하였기 때문입니다(25:1-2). 요한계시록 2장 14절에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고 하였고, 민수기 31장 16절에는 “보라 이들이 발람의 꾀를 좇아 이스라엘 자손으로 브올의 사건에 여호와 앞에 범죄케 하여 여호와의 회중에 염병이 일어나게 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도 발람의 기도를 하지 말아야 하며, 발람의 길을 걸어가지 않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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