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0일 금요일

신명기 28:1-19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의 복 이병규목사성경강해 창광교회 계약신학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의 복
신명기 28:1-19

1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2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3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4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네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5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6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7네 대적들이 일어나 너를 치려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8여호와께서 명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9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10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11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육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으로 많게 하시며 12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찌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13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14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15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16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17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18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19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1.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의 복

본문 1절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게 복 받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지켜 행하는 것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신명기 30장 20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부종(附從)하라는 말은 ‘굳게 나가라. 순종하고 사랑하고 굳게 나가라’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을 부종하면 생명이 산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명령을 그대로 행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전심전력으로 부종하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찾고 가까이 하여 잠시라도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예배하고 그만 바라보고 그만 의지하고 그로 말미암아 살아야 된다는것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잘 들으라는 말입니다. 이 말씀을 믿는 자, 지키는 자에게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믿어야 합니다. 지켜야 합니다. 말씀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본문 3-6절에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네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다 받는다고 했습니다. 또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더 생각해야 하는데 물질적인 면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말씀을 잘 지키면 영의 양식이 풍성하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영의 양식을 더욱더 준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자녀를 잘되
게 해주고 또, 믿음 잘 지키면 육신의 사업도 잘된다’는 뜻도 있지만 구원사역이 잘되게 해준다는 뜻이 있습니다.

본문 7절에 “네 대적들이 일어나 너를 치려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대적을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네가 믿음을 잘 지키면 대적이 우리를 치러 들어오지만 한 길로 왔다 일곱 길로 도망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령한 뜻입니다.
우리 대적 마귀가 우리를 해하려고 들어왔다가 말씀 잘 지키면 도망 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데 어디라고 들어와서 우릴 해하겠습니까? 

본문 10-14절에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육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으로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면 잘 되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좌로 치우지는 것은 말씀을 감하는 것이고 우로 치우치는 것은 말씀을 더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를 빼도 감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가 말
씀대로 순종해 나가면 잘 됩니다. 육신의 자녀도 잘 되지만 영의 자녀가 잘 됩니다. 신앙이 잘 된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의 생활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았으니까 진리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말입니다. 로마서 3장 31절에 “그런 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굳게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을 때 99%의 성화를 이루어 구원 받는다고 하는 것은 이단입니다. 100% 믿음으로만 구원받는 것입니다. 구원받는데 있어서 계명을 포함시키면 안 됩니다. 믿음으로만 구원받고 죄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성령을 믿고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습니다’ 한 가지로 다 된다고 하면 성경을 버려야 합니다. ‘예수를 믿습니다’ 하면 다 끝나는 걸 왜 성경이 필요하겠습니까? 예수를 믿음으로만 구원받고 예수를 믿어야만 죄가 없어집니다. 예수님께서 우릴 대신해서 신구약 성경을 다 지켜 주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원죄를 다 없애주신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다 없애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죄 값을 다 물어준 셈이 되었기 때문에 죄가 없다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속죄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말씀어긴 것은 죄입니다. 성경에 죄라고 했으면 죄인 것입니다. 요리문답에 ‘죄란 무엇이뇨’ 하고 물어봤는데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나 순종함에 부족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 말씀 어기는 것이 죄고 순종함에 부족한 것이 죄입니다.

그러면 구원을 받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이제 믿음으로 구원 받은 사람이니까 되는대로 죄 가운데 나가도 됩니까? 그것은 안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성도의 신앙관에 많이 말해놓았습니다. 특별히 고린도전서의 주제는 ‘예수 믿는 사
람이 당파를 져선 안 된다. 음행 죄를 져선 안 된다. 불신법정에서 소송을 하면 안 된다.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 안 된다. 성찬예식에 잘못 참여하면 안 된다. 잘못된 방언을 하면 안 된다.’라는 것을 다 말해놓았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바로 해야 할 것을 다 말해놓은 것입니
다. ‘예수를 믿어 구원받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행하고, 합당한 자녀가 되겠느냐’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자녀가 마귀에게 속아 돌아가고 하나님을 근심하게 하고 욕되게 하고 만홀히 여기며 돌아가면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아들이 된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들로서의 본분을 다 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15장에 탕자가 아버지를 떠나서 죄만 짓다가 회개하고 돌아왔습니다. 죄만 짓고 돌아가고 망나니 노릇 하고 깡패 노릇 하고 세상 잡기에 빠지고 오락에 빠지면 아버지가 얼마나 속상하겠습니까? 우리가 탕자와 같은 자가 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예배 시간에도 일찍 나와야 합니다. 삼일예배도 다 나와야 됩니다. 한 시간도 빠지지 말고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빠지게 되면 믿는 일이 잘 안 되는 것입니다. 또 명령을 잘 행해야 합니다. 명령을 행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가라’하시면 가고 ‘오라’하시면 오는 것입니다.
보통 ‘하나님의 말씀’하면 신구약 성경 전체를 말하고, 십계명을 말합니다. 십계명을 잘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부종하란 말입니다. 적극적으로 하나님께 ‘붙으라, 연합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네 생명이시고 또 장수하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중간에 가다가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겠습니다. 성경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성경 말씀대로 하려고 애를 써야 합니다. 십계명을 지키려고 애를 써야합니다. 계명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고 영광을 돌리는 것이고 영의 양식이 되고 자기 영이 자라나는 것이며 하늘나라에서 상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말씀대로 하는 자에게 반드시 상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요새는 4계명을 범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범하는 것도 다 죄입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지으면 기뻐하십니까? 죄는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징계와 저주를 받습니다. 명령은 개별적으로 지켜야 할 명령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켜야 할 말씀이 다 있다는 것
입니다. 전체적인 것, 사람에 대해 바로 하는 것, 부모에 대해서 바로 하는 것, 자녀에 대해서 바로 알아 지키는 것이 명령을 지키는 것입니다. 또 사업하는데, 물질에 대해, 자기 생활에 대해서도 하나님 앞에 바로 하는 것이 명령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바로 해야 합니
다. 사생활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바로 못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죄 값은 사망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보기에 좋게 하려고 바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기에 바로 하려고 하는 것이 올바른 것입니다. 끊어버릴 것을 끊어버리고 사랑할 것을 사랑하고 주일을 거룩히 지키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찾아 그를 의뢰하고 그로 말미암아 살라는 것입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습니까? 내가 보니 전심으로 찾는 것 같지 않습니다. 한 10분의 9는 세상으로 나가고, 10분의 1이나 하나님을 찾는 것 같습니다. 절반만 찾아도 괜찮습니다. 한 주 내내 말씀을 잊어버리고 돌아가다가 주일날 와서 찾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일날 나올 때 성경 위에 쌓인 먼지를 탁탁 털어서 나오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사람은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도 복을 못 받습니다. 

2. 여호와의 말씀을 불순종하는 자에게 임할 저주
본문 15-19절에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저주입니다. 가만두지 않으십니다. 지키면 복, 안 지키면 저주입니다.
신명기 28장 58-60절에 “네가 만일 이 책에 기록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라 하는 영화롭고 두려운 이름을 경외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너의 재앙과 네 자손의 재앙을 극렬하게 하시리니 그 재앙이 크고 오래고 그 질병이 중하고
오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또 47-49절에 “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을 인하여 네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핍절한 중에서 여호와께서 보내사 너를 치게 하실 대적을 섬기게 될 것이니 그가 철 멍에를 네 목에 메워서 필경 너를 멸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풍족할 때에 기쁨과 즐거움과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섬기라고 하였습니다. 만약 모든 것을 풍족하게 해줄 때에 기쁨과 즐거움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면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여호와께서 너를 치게
하실 대적을 섬기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지금이 풍성하게 해 주신 때입니다.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면 반대인 것입니다.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면 저주가 임합니다.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며 떡 반죽에도 저주를 받을 것이며 몸의 소생도 저주를 받을 것이며’라고 하였는데 다 저주를 받습니다. 사업하는 것도 이대로 지키는 사람들은 반드시 복을 받습니다. 틀림없습니다. 이대로 안 지키는 사람은 성경대로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쁘고 즐거움으로 지켜야 합니다. 안 지키면 다 빼앗아 간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풍성하게 해주시는 때에 더욱더 삼가 조심해서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찾으며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가까워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하고 하나님과 전심으로 교통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말씀 그대로만 해야 합니다. ‘그것을 다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하지만 실제로 다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는 못하지만 하나님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힘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거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또 만백성 위에 뛰어나고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해주시고 영의 양식도 풍성하게 해 주시고 신앙의 자녀들도 잘되고 육신의 자녀도 믿음으로 잘되는 것입니다. 지키면 복이 옵니다. 하나님은 ‘네 장수시오 생명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잘 지키면 하나님이 생명이 되고 또 장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명령 지키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죄 지은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바로 하지 못한 것, 사람에게 바로 하지 못한 것, 부모에게 바로 하지 못한 것, 윗사람과 아랫사람에게 바로 하지 못한 것, 하나님의 뜻대로 세상일을 바로 하지 못한 것들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면 인간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복을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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