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0일 금요일

여호수아 3:1-17 여호와의 기적으로 요단을 건넘 이병규목사성경강해 창광교회 계약신학

여호와의 기적으로 요단을 건넘
여호수아 3:1-17

1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이스라엘 사람들로 더불어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서는 건너지 아니하고 거기서 유숙하니라 2삼 일 후에 유사들이 진중으로 두루 다니며 3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 곳을 떠나 그 뒤를 좇으라 4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상거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 5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 기사를 행하시리라 6여호수아가 또 제사장들에게 일러 가로되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서 건너라 하매 곧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서 나아가니라 7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로 알게 하리라 8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 9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리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하고 10또 말하되 사시는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
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정녕히 쫓아내실 줄을 이 일로 너희가 알리라 11보라 온 땅의 주의언약궤가 너희 앞서 요단으로 들어가나니 12이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매 지파에 한 사람씩 십이 명을 택하라 13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쌓여 서리라 14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행하니라 15(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16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17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

1. 요단강을 건너는 비결

본문 1-6절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이스라엘 사람들로 더불어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서는 건너지 아니하고 거기서 유숙하니라 삼일 후에 유사들이 진중으로 두루 다니며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 곳을 떠나 그 뒤을 좇으라 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상거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 기사를 행하시리라 여호수아가 또 제사장들에게 일러 가로되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서 건너라 하매 곧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서 나아가니라”고 하였습니다.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3일 동안 머무른 것은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애굽에서 나와 홍해 바다를 마른 땅으로 건넜던 것은 시험을 통과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또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요단강을 건너야 하는 시험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통과하는 시험이 요단강을 건너는 시험입니다. 이 요단강을 통과해야만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습
니다. 요단강을 건너지 못하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삼일 동안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머무른 것은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으로 주셨습니다(수 1:11). 준비해야 할 때에 준비하지 않으면 건너갈 수 없습니다. 요단강을 건널 때에는 언약궤를 멘 제
사장들이 앞장서서 나가고, 그 뒤를 백성들이 2천 규빗의 거리를 두고 따라 갔습니다. 언약궤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백성들이 언약궤를 따라 갈 때에 거리를 두게 한 것은 백성들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앙망하며 따라가야 할 것을 가리킵니다.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몸과 마음을 성결케 하라는 것입니다. 요단강을 건너가기 위한 준비는, 첫째가 몸을 성결케 하는 것입니다. 요단강을 건너는 마지막 시험을 통과해야만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는데, 문제는 먼저 몸을 성결케 하여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도 마음과 몸을 성결케 하여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을 받아 누릴 수 있습니다.

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하심을 백성들에게 알게 하심

본문 7절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로 알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명령을 잘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큰 능력의 역사가 나타나 여호수아의 권위가 더해졌습니다. 지도자가 권위가 더해질 때에 하나님의 구원 운동이 잘 되어 나갑니다.

3. 요단 강을 밟고 들어서면 갈라짐

본문 8-10절에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리 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하고 또 말하되 사시는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계시사 가나안 족속
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정녕히 쫓아내실 줄을 이 일로 너희가 알리라”고 하였습니다. 가나안 칠 족속을 쫓아 내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11-13절에 “보라 온 땅의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서 요단으로 들어가나니 이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십이 명을 택하라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쌓여 서리라”고 하였습니다. “온 땅의 주”란 하나님은 전 세계의 주가 되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땅을 주관하시는 대주재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는 “야훼”로, 언약대로 구원하신다는 뜻이 있습니다. 즉 “야훼”는 구원의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매 지파에 한 사람
씩 십이 명을 택하라”는 것은 요단강을 건넌 후 요단강 가운데서 각 각 돌을 취하여 표징으로 세우게 하기 위해서입니다(수 4:1-8).

본문 14-16절에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행하니라(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라고 하였습니다.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앞서가면, 그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뒤를 백성이 얼마의 거리를 두고 따르라고 하였습니까? 이천 규빗쯤 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4절). 이천 규빗은 약 1킬로쯤 됩니다. 그만한 거리를 두고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뒤를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언약궤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며, 그 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긴 돌비석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정한 거리를 두고 언약궤 뒤를 따르라는 것은 하나님을 앙망하고 사모하면서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너무 가까이 하면 하나님의 권위를 손상시키고 손해가 납니다. 시내산에서 모세가 계명을 받을 때에도 시내산에 가까이하면 죽이라고 하였습니다(출 19:12). 사람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지 못합니다. 또 웃사가 법궤가 흔들릴 때에 하나님의 주권을 믿지 아니하고, 자기가 붙잡으려고 하다가 죽었습니다(삼하 6:6-7). 그러므로 하나님을 우러러 앙망하며 두렵고 떨림으로 섬기면서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으로 알고, 또 우리는 부족한 죄인인 줄 알고,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따라가야 합니다. 또 하나님의 언약궤를 메고 가려면 힘들지만, 그래도 메고 가야지, 수레에 싣고 가면 안됩니다.
우리가 때때로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하며 나갈 때에 요단강과 같은 큰 시험이 닥칠 때가 있는데, 그 시험을 잘 통과하면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복을 받을 수 있으나, 그 시험을 잘 통과하지 못하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제일 마지막 시험은 요
단강 시험입니다. 요단강 시험은 죽음의 바다를 건너가는 것입니다.
찬송가에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라고 하는 찬송이 있지 않습니까? 요단강 건너가 만난다는 것은 죽음의 바다를 건너 하늘나라에서 만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할 때에 요단강과 같은 시험이 여러번 닥칠 수 있습니다. 교회적으로도 닥치고, 개인적으로도 닥치고, 국가적으로도 닥칠 수 있습니다. 그 시험이 올 때에 그것을 잘 통과하면 가나안 땅을 밟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시험을 잘 통과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요단강을 건너야겠다”는 결심부터 하여야 됩니다. 즉 “승리적으로 통과해야 되겠다, 할 수 있다”하며 결심하고 나가야 됩니다. “할 수 없다”고 하는 사람은 요단강을 건너갈 수 없습니다. “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만 건너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할 수 있다”하는 확신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언약궤를 제사장이 메었는데, 제사장은 지도자입니다. 요새로 말하면 교회의 목사나 장로들입니다. 지도자가 하나님의 궤를 먼저 어깨에 메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신도들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따라갑니다. 가정에도 지도자가 있습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이 그 가정에 지도자입니다. 즉 믿음의 호주들이 지도자입니다. 지도자가 앞장서서 나가야 합니다. 교회에서는 목사부터 앞장서서 나가면, 그 다음에는 장로들이 앞장서서 나가고, 그 다음에 집사들이 앞장서서 나가야 합니다. 가정에서는 믿음의 호주들이 앞장서서 나가야 됩니다. 앞장서서 무엇을 메고 나가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언약궤를 어깨에 메고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제사장이 메라고 했으니까 제사장이 메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이 메고 가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강 물에 들어서면 강물이 갈라진다고 하였습니다. 과거에 홍해를 건널 때에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홍해를 갈라놓고 건너가라고 했었는데, 요단강은 갈라놓고 건너가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강물에 들어서야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동안 그 만큼 연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어릴 때에는 홍해를 갈라 놓고 건너가라고 하였으나, 광야에서 40년 동안 연단을 받고 연조가쌓인 다음에는 물이 넘치는 요단 강에 믿고 무조건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 요단강이 갈라져서 요단강을 건널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때는 보리 거두는 때이므로 보통 때보다 물이 언덕에 넘쳤는데(15절), 건너가라는 것입니다. 홍해와 같이 갈라 놓고 건너라는 것이 아니고, 그대로 요단강에 들어서라는 것입니다.
요단강에 들어서도 하나님이 빠져 죽지 않게 하실 것을 믿고 무조건 요단강에 들어서라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건너가게 해주신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을 의뢰하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4. 하나님의 기적으로 요단강을 마른 땅으로 건너감

본문 15-16절에 “(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
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 새”라고 하였습니다.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요단 강물에 잠기자 요단강이 갈라졌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마른 땅으로 요단강을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발을 강에 들여놓으니까 위에서 내려오던 물이 내려오지 않고, 마른 땅이 되어 건너가게 해주셨습니다. 아무리 큰 시험과 환난이 바닷물과 같이 와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죽지 않게 해주시고 승리적으로 통과하게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면 안됩니다. 아무리 강물이 깊어도 “하나님께서 건너가게 해주실 것이다”하며, 하나님을 의뢰하며,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하여 나가면 마른 땅이 됩니다.

본문 17절에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고 하였습니다. 마른 땅이 된 요단강을 건널 때에, 발자국을 옮길 때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하면서 옮겨 놓아야 합니다.

“물이 합해지면 어떻게 할까”하며, 의심하거나 두려워하면 물이 합해져서 죽습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하면서 건너가야 합니다. 그리고 제사장은 백성들이 다 건너 간 후에, 제사장이 섰던 요단강 가운데에 돌 열둘을 세우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후에 증거가 되
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우리를 위해서 요단강을 갈라주신 하나님이시다, 가나안 땅을 주신 하나님이시다, 능력의 하나님이시다, 구원의 하나님이시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서 세우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요단강을 건너가게 해주신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이곳까지 인도해 주셨는가를 늘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32장 11-12절에는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독수리의 날개로 업어서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6.25 사변 때에 요단강에 빠져 다 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건져주셨습니다. 이제 앞으로 건너갈 요단강도, “하나님께서 건너가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하며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며, “믿습니다”하며 한 발자국씩 나가면 요단강이 갈라져서 다 건널 수 있습니다. 건너가면 무슨 땅입니까? 가나안 땅입니다. 요단강을 무사히 통과하면 가나안 땅을 만납니다. 즉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만납니다. 그러나 요단 강을 통과하지 못하면 가나안 땅을 만나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나, 교회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요단강을 건너가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두려워서 “못 건너간다, 힘이 없다, 너무 물이 많다”하면 안됩니다.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해주신다고 했으니까해주실 것을 믿습니다”하며 나아가면 승리적으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백성들과 제사장들이 요단강을 다 건넌 다음에 물이 다시 합해져 여전히 흘렀다고 하였습니다. 요단강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이 감개무량했을 것입니다. 이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정복해야 합니다. 계속 선한 싸움을 싸워 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앞길도 이와 같습니다. 계속 선한 싸움을 싸우는 길이고, 정복하는 길입니다. 우리가 금년에 요단강을 잘 건너가야 되겠습니다. 잘 건너지 못하면 가나안 땅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우리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요단강이 오는데,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신앙과 말씀을 믿는 신앙과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실 것을 믿는 신앙으로 요단강을 잘 통과해서 가나안 땅을 차지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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