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1-24
3:1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들짐승 가운데 뱀이 가장 간교하였다. 뱀이 여자에게 "하나님께서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나무에서 나는 모든 것을 먹지 마라고 말씀하셨느냐?" 라고 물었다.
3:2 그 여자가 뱀에게 대답하기를 "동산나무 열매를 우리가 먹어도 되지만,
3: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너희가 죽지 않도록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마라.' 고 말씀하셨다." 하니,
3:4 그 뱀이 그 여자에게 "너희가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될 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 것이다." 고 말하였다.
3:6 여자가 보니, 그 나무는 먹음직하고, 보기에 아름다우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먹었다.
3:7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열리고 자기들이 벌거벗은 것을 알게 되었으며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자기들을 위하여 치마를 만들었다.
3:8 날이 서늘할 무렵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3:9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네가 어디 있느냐?" 라고 물으시자,
3:10 아담이 대답하기를 "제가 동산에서 주님의 소리를 듣고, 제가 벌거벗은 것이 두려워 숨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3:11 하나님께서 "네가 벌거벗은 것을 누가 네게 알려 주었느냐? 내가 너에게 먹지 마라고 명령한 그 나무의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라고 물으시니,
3:12 아담이 대답하기를 "주께서 저와 함께 하도록 주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제게 주어서 제가 먹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3:13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네가 한 이 일이 무엇이냐?" 라고 물으시자, 여자가 대답하기를 "뱀이 저를 속여 제가 먹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3:14 여호와 하나님께서 뱀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너는 모든 가축과 모든 들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게 될 것이다.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할 것이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고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라고 하셨다.
3:16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할 것이니, 네가 고통을 겪으며 자식을 낳을 것이고, 네 소원은 네 남편에게 있으나 그는 너를 다스릴 것이다." 라고 하셨다.
3:17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고 명령한 그 나무의 열매를 따먹었으므로 땅이 너 때문에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 동안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을 것이다.
3: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며, 너는 들의 식물을 먹게 될 것이다.
3:19 너는 흙에서 취해졌으니 흙으로 돌아가기까지 네 얼굴에 땀을 흘려 음식을 먹을 것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3:20 아담이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불렀으니, 그 여자가 모든 산 자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3:21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셨다.
3:22 여호와 하나님께서 "보아라,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들 가운데 하나처럼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 생명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원히 살 수 있게 해서는 안 된다." 고 말씀하셨다.
3:23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를 에덴 동산에서 내보내시고, 그를 취했던 그 땅을 경작하게 하셨다.
3:24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서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셨다.
1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3:1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들짐승 가운데 뱀이 가장 간교하였다. 뱀이 여자에게 "하나님께서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나무에서 나는 모든 것을 먹지 마라고 말씀하셨느냐?" 라고 물었다.
3:2 그 여자가 뱀에게 대답하기를 "동산나무 열매를 우리가 먹어도 되지만,
3: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너희가 죽지 않도록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마라.' 고 말씀하셨다." 하니,
3:4 그 뱀이 그 여자에게 "너희가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될 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 것이다." 고 말하였다.
3:6 여자가 보니, 그 나무는 먹음직하고, 보기에 아름다우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먹었다.
3:7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열리고 자기들이 벌거벗은 것을 알게 되었으며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자기들을 위하여 치마를 만들었다.
3:8 날이 서늘할 무렵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3:9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네가 어디 있느냐?" 라고 물으시자,
3:10 아담이 대답하기를 "제가 동산에서 주님의 소리를 듣고, 제가 벌거벗은 것이 두려워 숨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3:11 하나님께서 "네가 벌거벗은 것을 누가 네게 알려 주었느냐? 내가 너에게 먹지 마라고 명령한 그 나무의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라고 물으시니,
3:12 아담이 대답하기를 "주께서 저와 함께 하도록 주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제게 주어서 제가 먹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3:13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네가 한 이 일이 무엇이냐?" 라고 물으시자, 여자가 대답하기를 "뱀이 저를 속여 제가 먹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3:14 여호와 하나님께서 뱀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너는 모든 가축과 모든 들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게 될 것이다.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할 것이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고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라고 하셨다.
3:16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할 것이니, 네가 고통을 겪으며 자식을 낳을 것이고, 네 소원은 네 남편에게 있으나 그는 너를 다스릴 것이다." 라고 하셨다.
3:17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고 명령한 그 나무의 열매를 따먹었으므로 땅이 너 때문에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 동안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을 것이다.
3: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며, 너는 들의 식물을 먹게 될 것이다.
3:19 너는 흙에서 취해졌으니 흙으로 돌아가기까지 네 얼굴에 땀을 흘려 음식을 먹을 것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3:20 아담이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불렀으니, 그 여자가 모든 산 자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3:21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셨다.
3:22 여호와 하나님께서 "보아라,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들 가운데 하나처럼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 생명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원히 살 수 있게 해서는 안 된다." 고 말씀하셨다.
3:23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를 에덴 동산에서 내보내시고, 그를 취했던 그 땅을 경작하게 하셨다.
3:24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서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셨다.
1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 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8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12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4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15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16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0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 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24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1. 인류의 타락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함
본문 1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고 하였습니다. 마귀가 뱀을 통해서 에덴동산에 들어와 아담, 하와를 유혹을 했습니다.
뱀이 하와에게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고 할 때에 여자가 뱀에게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
느니라”고 말했는데, 하와가 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2:17절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에덴동산 나무의 실과는 다 먹으라고 하셨으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자 말라고 하시고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하와는 이 말씀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죽을까 하노라”로 변경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먹지 말라”고만 하셨는데, 하와는 “만지지도 말라”는 말씀을 더했고, 또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을 “죽을까 하노라”로 감했습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유혹을 받아서 하와가 먼저 선악과를 따 먹고, 그 남편에게도 주어서 그 남편도 먹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함
본문 1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고 하였습니다. 마귀가 뱀을 통해서 에덴동산에 들어와 아담, 하와를 유혹을 했습니다.
뱀이 하와에게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고 할 때에 여자가 뱀에게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
느니라”고 말했는데, 하와가 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2:17절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에덴동산 나무의 실과는 다 먹으라고 하셨으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자 말라고 하시고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하와는 이 말씀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죽을까 하노라”로 변경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먹지 말라”고만 하셨는데, 하와는 “만지지도 말라”는 말씀을 더했고, 또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을 “죽을까 하노라”로 감했습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유혹을 받아서 하와가 먼저 선악과를 따 먹고, 그 남편에게도 주어서 그 남편도 먹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방심 부주의하여 마귀가 들어온 것을 알지 못함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고 하였는데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기 전에 방심부주의 하고 나가니까 뱀 속에 마귀가 들어가 하와를 유혹한 것입니다.
2:15절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고 에덴동산에 두시며, 에덴동산을 다스리며 지키라고 하였는데, 하와가 에덴동산을 잘 다스리지 못했습니다. 뱀을 통해서 마귀가 들어오는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그만 마귀의 유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뱀을 지으실 때에 간교하게 지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은 다 순수하고 참됩니다. 간교한 자체가 벌써 뱀에게 마귀가 들어간 증거입니다. 간교한 것을 보아서 하와가 정신을 차리고 삼가조심 하며 동산을 잘 지켜나갔더라면 뱀에게 속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방심부주의 하며 분별하지 못하고 뱀과 대화를 하다가 그만 뱀의 유혹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뱀이 하와에게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고 하며, ‘참으로’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참이 아닌 것이 있는 것처럼 ‘참으로’라는 말을 붙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은 다 참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참으로’라는 말을 붙인 것을 보니 마귀의 역사인 것을 알아야했습니다. 또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으로 먹되”라고 하셨습니다. ‘먹으라’는 말은 빼뜨리고, ‘먹지 말라 하더냐’라는 부정적인 말을 덧붙였습니다. 이것을 보아서도 마귀가 들어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간교한 것’을 보아서도 알수 있고, ‘참으로’라는 말을 덧붙인 것을 보아서도 알 수 있고, ‘먹으라’고 한 것은 빼고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라는 부정적인 말을 한 것을 보아서도 알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면, 즉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모든 것을 부인하고 부정적으로 금단의 명령만 말한 것은 마귀의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뱀을 지으실 때에 간교하게 지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은 다 순수하고 참됩니다. 간교한 자체가 벌써 뱀에게 마귀가 들어간 증거입니다. 간교한 것을 보아서 하와가 정신을 차리고 삼가조심 하며 동산을 잘 지켜나갔더라면 뱀에게 속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방심부주의 하며 분별하지 못하고 뱀과 대화를 하다가 그만 뱀의 유혹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뱀이 하와에게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고 하며, ‘참으로’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참이 아닌 것이 있는 것처럼 ‘참으로’라는 말을 붙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은 다 참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참으로’라는 말을 붙인 것을 보니 마귀의 역사인 것을 알아야했습니다. 또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으로 먹되”라고 하셨습니다. ‘먹으라’는 말은 빼뜨리고, ‘먹지 말라 하더냐’라는 부정적인 말을 덧붙였습니다. 이것을 보아서도 마귀가 들어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간교한 것’을 보아서도 알수 있고, ‘참으로’라는 말을 덧붙인 것을 보아서도 알 수 있고, ‘먹으라’고 한 것은 빼고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라는 부정적인 말을 한 것을 보아서도 알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면, 즉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모든 것을 부인하고 부정적으로 금단의 명령만 말한 것은 마귀의 역사입니다.
말씀에 굳게 서지 못함
본문 3절에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와가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로 변경시켰습니다. 또 “만지지도 말라”는 말
을 덧붙였습니다.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붙잡지 못한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붙잡고 있어야 하고, 그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의 생명이 되어야겠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지 못하고 희미하게 나가다가 허튼소리를 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서 나가지 못하고 있으니까 마귀가 벌써 자기 밥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또 마귀가 뱀 속에 들어간 것을 알지 못하고, 뱀과 대화 하는 것을 보면 ‘희망이 있다’고 마귀가 판단을 한 것입니다.
본문 4-6절에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고 하였습니다. 뱀이 여자에게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뱀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마귀의 역사는 처음에는 비슷하게 말합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뒤집어 놓습니다.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뒤집어 놓았지만 그래도 하와는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나가면 이렇게 마귀에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를 이기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세 번 시험을 받으실때에도 세 번 다 성경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셨습니다(마 4:1-11).
본문 3절에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와가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로 변경시켰습니다. 또 “만지지도 말라”는 말
을 덧붙였습니다.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붙잡지 못한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붙잡고 있어야 하고, 그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의 생명이 되어야겠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지 못하고 희미하게 나가다가 허튼소리를 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서 나가지 못하고 있으니까 마귀가 벌써 자기 밥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또 마귀가 뱀 속에 들어간 것을 알지 못하고, 뱀과 대화 하는 것을 보면 ‘희망이 있다’고 마귀가 판단을 한 것입니다.
본문 4-6절에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고 하였습니다. 뱀이 여자에게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뱀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마귀의 역사는 처음에는 비슷하게 말합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뒤집어 놓습니다.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뒤집어 놓았지만 그래도 하와는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나가면 이렇게 마귀에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를 이기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세 번 시험을 받으실때에도 세 번 다 성경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셨습니다(마 4:1-11).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붙들고 나갈 때에 마귀의 시험을 다 이길 수 있습니다. 말씀을 조금이라도 가감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에 희미하게 서 있으면 마귀가 그것을 통해 들어옵니다. 그물로 말하자면, 그물이 다 뚫어져 구멍이 난 것입니다. 그물이 단단해야 마귀가 들어올 틈을 찾지 못하겠는데, 그물에 구멍이 생겨서 그곳으로 마귀가 쑥 들어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으로 막으면 되는데, 말씀에 굳게 서지 못하여 마귀가 들어오는 것을 용납한 것입니다.
자기를 높여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함
마귀가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눈이 밝아져서 어떻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자기를 높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자기를 높이는 것입니까? 다른 것들이 와서 자기를 높여 주는 것은 마귀의 시험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과 같이 되겠습니까?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할 때에 깜짝 놀라서 “사탄아 물러가라. 어떻게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참람된 말을 하느냐”고 했어야 되겠는데, 그만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하니까 용납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자이시고 사람은 피조물인데, 피조물이 어떻게 창조자와 같이 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죄인들인데, 어떻게 하나님과 같이 되겠습니까?
이것을 보면 마귀는 사람을 교만하게 만듭니다. 거짓과 교만은 마귀의 특징입니다. 그러므로 겸손하지 않고 진실하지 않으면, 마귀를 못 이깁니다. 항상 진실하고 겸손해야 되며,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부인해야 됩니다. 세례 요한과 같이 ‘그는 흥해야 되겠고 나는 쇠해야 되겠다’는 정신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마귀에 안 넘어 갑니다. 그러나 ‘나는 흥하여야 하고, 그는 쇠하여야 한다’하면 마귀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도 흥하고 나도 흥하여야 되겠다’는 것도 마귀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잘못 되어도 내가 잘 되어야겠다’, ‘교회는 잘못 되어도 내가 잘 되어야겠다’는 것도 마귀에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기를 부인하며, 하나님의 일이 잘되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점점 흥해 나아가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나는 쇠하여야 되겠다’는 생각은 언제나 자신은 낮아져서 남을 섬기고, 종살이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멸시와 천대를 당하며 핍박과 고난을 당하고, 감옥에 들어가고, 순교를 당해도 좋다’는 정신이 ‘나는 쇠하고 그는 흥하는’ 정신입니다. 이런 신앙이 바른 신앙입니다.
자기 잘 되는 길, 자기 가정이 잘 되는 길, 자기 사업이 잘 되는 길만 찾아 가는 사람은 다 망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야지 자기중심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예수 믿는 것은 다 마귀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자기가 커지려고 하고, 자기가 대접 받으려고 하고, 자기가 높아지려고 하는 것은 마귀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신앙이 바른 신앙입니다. 세례 요한의 신앙은 ‘그는 흥하여야 되겠고 나는 쇠해야 되겠다’는 정신입니다.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서 욕심이 들어옴
‘네가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것은 얼마나 잘못된 것입니까? 하와가 이것이 잘못된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하와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귀가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마귀가 유혹을 시키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기 전
에 벌써 삼가 조심하지 않고 있었으므로 마귀가 뱀을 통해서 간교하게 들어온 것도 분별하지 못한 것입니다.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 있으면 이렇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하게 붙잡지 못하고,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 있고, 삼가 조심하지 않은 것은 선악과를 따먹기 전에
벌써 실패한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것은 얼마나 잘못된 것입니까? 하와가 이것이 잘못된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하와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귀가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마귀가 유혹을 시키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기 전
에 벌써 삼가 조심하지 않고 있었으므로 마귀가 뱀을 통해서 간교하게 들어온 것도 분별하지 못한 것입니다.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 있으면 이렇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하게 붙잡지 못하고,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 있고, 삼가 조심하지 않은 것은 선악과를 따먹기 전에
벌써 실패한 것입니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고 하였는데, 하나님에게 맞는 것은 선이고, 하나님과 반대되는 것은 악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절대 선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절대 선이 아닙니다. 그런데 자기를 위하
는 것, 자기에게 맞는 것은 선이고, 자기에게 반대하는 것은 악이라는 것은 벌써 자기를 하나님의 자리에 올려놓은 것입니다. 마귀는 ‘너를 위해서만 하라, 네가 제일이다, 너를 위하는 것은 다 선이다, 너를 반대하는 것은 전부 악이다’라고 하며, ‘네 중심으로 나가라’는 것입니다.
즉 자기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의 미혹입니다.
하와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났으므로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갔고, 그때에 선악과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였습니다. 이것이 정욕입니다. 즉 ‘보암직’은 안목의 정욕이고, ‘먹음직’은 육신의 정욕이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것은
이생의 자랑입니다. 전에는 하나님께서 그 실과를 먹으면 정녕 죽는다고 하셨기에 그저 보고만 다녔습니다. 봐도 먹음직스럽지 않았고, 보암직하지도 않았습니다. 또 그것을 먹는다고 해서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제일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또 먹음직스러웠습니다. 한번 먹으면 무슨 수가 날 것 같다는 것입니다.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떠난 마음에 욕심이 들어와서 그 욕심의 눈으로 보니까 그렇게 보인 것입니다. 욕심은 마귀에게 속한 것입니다. 욕심이 들어온 다음에 보니까 전에 보던 것보다 다릅니다. 눈이 180도 싹 달라져서 이제는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게 된 것입니다.
심을철 목사님은 마귀는 발전성이 없다고 합니다. 창세 때에나 예수님 때에나 말세 때에나 같은 방법으로 온다고 합니다. 즉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이 세 가지라고 합니다. 요한일서 2:16절에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창세 때에나 예수님 때에나 말세 때에나 이 세 가지로 마귀가 시험을 합니다. 그러므로 이 세 가지만 잘 막아 놓으면 어느 정도 마귀의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다. 마귀가 예수님께 천하만국과 영광을 보이며 “한 번만 절하면 네게 다 준다”고 하였는데, 이것이 안목의 정욕입니다. 마귀에게 한 번만 절하면 다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번만 양보하라는 것입니다. 즉 신앙양심을 양보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양보하라는 것입니다. 마귀는 이렇게 ‘한 번만’으로 유혹합니다. 이때에 성경 말씀으로 마귀를 막아야 합니다. 그런데 하와는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습니다. 말씀으로 무장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미혹에 넘어간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을 해서 말씀으로 마귀를 막아야 합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했습니다(마 4:4). 마귀가 예수님께 뛰어 내리라고 할 때에도 예수님이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고 하시며 신명기 6:16에
있는 말씀으로 마귀를 이기셨습니다. 천하만국과 영광을 보여주면서 한 번만 절하면 다준다고 할 때에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는 말씀으로 이겼습니다(신 6:13). 하나님 섬기는 것, 하나만 하라는 것입니다. 마귀가 세상의 부귀영화를 가지고 와서 한 번만 절하면 다 “네게 준다”고 할 때에 말씀 한 번 양보하고 나가면, 이것은 벌써 망하는 것입니다. 즉 신앙을 양보하면 벌써 다 망한 것입니다. 천하만국의 영광을 얻으면 그것이 며칠이나 가겠습니까? 아예 생명을 내놓고 ‘나는 말씀만 따라간다’하며 나가야 합니다. 말씀을 방패로 삼고 나갈 때 마귀의 화전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와가 말씀으로 무장을 못했기 때문에 마귀에게 속았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생명입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야 됩니다. 또 항상 삼가 조심해서 마귀가 들어오는 것을 분별할 수 있어야 됩니다.
2. 타락한 인간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심
는 것, 자기에게 맞는 것은 선이고, 자기에게 반대하는 것은 악이라는 것은 벌써 자기를 하나님의 자리에 올려놓은 것입니다. 마귀는 ‘너를 위해서만 하라, 네가 제일이다, 너를 위하는 것은 다 선이다, 너를 반대하는 것은 전부 악이다’라고 하며, ‘네 중심으로 나가라’는 것입니다.
즉 자기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의 미혹입니다.
하와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났으므로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갔고, 그때에 선악과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였습니다. 이것이 정욕입니다. 즉 ‘보암직’은 안목의 정욕이고, ‘먹음직’은 육신의 정욕이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것은
이생의 자랑입니다. 전에는 하나님께서 그 실과를 먹으면 정녕 죽는다고 하셨기에 그저 보고만 다녔습니다. 봐도 먹음직스럽지 않았고, 보암직하지도 않았습니다. 또 그것을 먹는다고 해서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제일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또 먹음직스러웠습니다. 한번 먹으면 무슨 수가 날 것 같다는 것입니다.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떠난 마음에 욕심이 들어와서 그 욕심의 눈으로 보니까 그렇게 보인 것입니다. 욕심은 마귀에게 속한 것입니다. 욕심이 들어온 다음에 보니까 전에 보던 것보다 다릅니다. 눈이 180도 싹 달라져서 이제는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게 된 것입니다.
심을철 목사님은 마귀는 발전성이 없다고 합니다. 창세 때에나 예수님 때에나 말세 때에나 같은 방법으로 온다고 합니다. 즉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이 세 가지라고 합니다. 요한일서 2:16절에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창세 때에나 예수님 때에나 말세 때에나 이 세 가지로 마귀가 시험을 합니다. 그러므로 이 세 가지만 잘 막아 놓으면 어느 정도 마귀의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다. 마귀가 예수님께 천하만국과 영광을 보이며 “한 번만 절하면 네게 다 준다”고 하였는데, 이것이 안목의 정욕입니다. 마귀에게 한 번만 절하면 다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번만 양보하라는 것입니다. 즉 신앙양심을 양보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양보하라는 것입니다. 마귀는 이렇게 ‘한 번만’으로 유혹합니다. 이때에 성경 말씀으로 마귀를 막아야 합니다. 그런데 하와는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습니다. 말씀으로 무장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미혹에 넘어간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을 해서 말씀으로 마귀를 막아야 합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했습니다(마 4:4). 마귀가 예수님께 뛰어 내리라고 할 때에도 예수님이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고 하시며 신명기 6:16에
있는 말씀으로 마귀를 이기셨습니다. 천하만국과 영광을 보여주면서 한 번만 절하면 다준다고 할 때에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는 말씀으로 이겼습니다(신 6:13). 하나님 섬기는 것, 하나만 하라는 것입니다. 마귀가 세상의 부귀영화를 가지고 와서 한 번만 절하면 다 “네게 준다”고 할 때에 말씀 한 번 양보하고 나가면, 이것은 벌써 망하는 것입니다. 즉 신앙을 양보하면 벌써 다 망한 것입니다. 천하만국의 영광을 얻으면 그것이 며칠이나 가겠습니까? 아예 생명을 내놓고 ‘나는 말씀만 따라간다’하며 나가야 합니다. 말씀을 방패로 삼고 나갈 때 마귀의 화전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와가 말씀으로 무장을 못했기 때문에 마귀에게 속았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생명입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야 됩니다. 또 항상 삼가 조심해서 마귀가 들어오는 것을 분별할 수 있어야 됩니다.
2. 타락한 인간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심
타락한 인간의 상태
본문 7절에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라고 하였는데, 선악과를 따 먹은 후에 아담과 하와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이것은 자기를 위하는 눈이 밝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악과를 따먹기 전에는 하나님만을 위하던 생활이었는데, 이제는 자기를 위하는 생활로 돌아섰습니다. 그러므로 자기들의 몸이 벗은 것도 발견되었습니다.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고 하였는데, 아담과 하와의 신앙이 타락되면서 물질을 가지고 자기들의 수치를 가려 보려고 했으나, 하나님 앞에서 그 수치가 가려지지 않았습니다.
본문 8절에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고 하였습니다. “날이 서늘할 때에”란 아담, 하와가 범죄하므로 하나님의 사랑에서 떠났기 때문에 쓸쓸하고 고
독해진 것을 말합니다. 범죄하면 마음 가운데 안정이 없습니다. 어떻게 할 지 뒤숭숭하고, 불안하며, 마음에 고통이 있게 됩니다. 평안이 없고 기쁨이 없고, 어떻게 할 지 몰라서 갈팡질팡 하게 됩니다. 죄를 지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범죄하여 쓸쓸한 가운데 있는 아담과 하와를 사랑하셔서 구원해 주시려고 찾아가셨습니다. 그때에 아담과 하와는 나무 사이에 숨었습니다. 이것은 아담과 하와의 영이 죽어다는 증거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즉시로 아담과 하와의 영이 죽었습니다. “동산 나무사이에 숨은지라”고 하였는데, 범죄하여 하나님을 떠난 아담과 하와가 나무사이에 숨었지만 어떻게 하나님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회복하는 방법
이러한 서늘한 마음을 고치는 방법은 죄를 회개하는 것입니다. ‘내가 죄를 져서 에덴동산을 다스리며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마귀가 들어와서 이렇게 되었구나. 내가 욕심으로 기울어져서 이렇게 되었구나’ 라고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그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그
리고 이제는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고 계속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과 교통하고, 하나님으로 인하여 사는 자리에 들어가면 그것들이 다 없어집니다. 쓸쓸한 마음, 고독한 마음, 두려운 마음이 다 없어집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쓸쓸하고 고독하고 부럽고 외로워서 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울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간절한 마음으로 찾고 죄를 회개하면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만난 바가 되십니다. 그 다음에 평안이 오고, 기쁨이 오고, 안정이 생깁니다. 그것이 에덴동산을 찾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일점일획도 가감하지 말고, 말씀 그대로 믿어야 됩니다. 하나라도 감하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또 성경 말씀에 하나라도 더하면 그것도 가짜입니다. 성경에 한 마디라도 가하면 그것은 마귀에게 다 잡아먹히는 것입니다. 또 성경을 한 마디라도 감하고 믿는 것도 마귀에게 잡아먹히는 것입니다. 마귀가 거기로 들어옵니다.
또 말씀을 믿을 때 희미하게 믿으면 안 됩니다. ‘정령 죽으리라’를 ‘죽을까’ 하고 믿으니까 얼마나 희미했던 것입니까? 양말로 말하자면 오래 신어서 발뒤축이 허옇게 들여다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다 닳아져서 단지 까딱만 하면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 떨어진 양말과 같이 훤하게 들여다보이게 얇게 놓아두면 까딱만 하면 다 뚫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정녕 죽으리라’는 것은 단단한 것입니다. 새 양말과 같습니다. 이렇게 성경 말씀은 확고해야 됩니다. ‘정녕 죽는다. 확실하다. 정녕 산다’ 하고 말씀에 확신을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이러한 서늘한 마음을 고치는 방법은 죄를 회개하는 것입니다. ‘내가 죄를 져서 에덴동산을 다스리며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마귀가 들어와서 이렇게 되었구나. 내가 욕심으로 기울어져서 이렇게 되었구나’ 라고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그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그
리고 이제는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고 계속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과 교통하고, 하나님으로 인하여 사는 자리에 들어가면 그것들이 다 없어집니다. 쓸쓸한 마음, 고독한 마음, 두려운 마음이 다 없어집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쓸쓸하고 고독하고 부럽고 외로워서 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울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간절한 마음으로 찾고 죄를 회개하면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만난 바가 되십니다. 그 다음에 평안이 오고, 기쁨이 오고, 안정이 생깁니다. 그것이 에덴동산을 찾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일점일획도 가감하지 말고, 말씀 그대로 믿어야 됩니다. 하나라도 감하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또 성경 말씀에 하나라도 더하면 그것도 가짜입니다. 성경에 한 마디라도 가하면 그것은 마귀에게 다 잡아먹히는 것입니다. 또 성경을 한 마디라도 감하고 믿는 것도 마귀에게 잡아먹히는 것입니다. 마귀가 거기로 들어옵니다.
또 말씀을 믿을 때 희미하게 믿으면 안 됩니다. ‘정령 죽으리라’를 ‘죽을까’ 하고 믿으니까 얼마나 희미했던 것입니까? 양말로 말하자면 오래 신어서 발뒤축이 허옇게 들여다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다 닳아져서 단지 까딱만 하면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 떨어진 양말과 같이 훤하게 들여다보이게 얇게 놓아두면 까딱만 하면 다 뚫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정녕 죽으리라’는 것은 단단한 것입니다. 새 양말과 같습니다. 이렇게 성경 말씀은 확고해야 됩니다. ‘정녕 죽는다. 확실하다. 정녕 산다’ 하고 말씀에 확신을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찾아오심
본문 9-10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무 사이에 숨은 아담을 찾아가서 “아담아, 아담아”라고 부르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네가 어디 있느냐”라는 말씀은 “네가 어찌하여 거기에 숨었느냐?”라는 뜻입니다. 내가 구원하려 왔으니 내 음성을 듣고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범죄하여 하나님을 떠난 인간을 하나님은 부르시며 찾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고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마 9:13).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여호와’는 계약대로 구원해 주시는 신이라는 뜻입니다.
본문 9-10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무 사이에 숨은 아담을 찾아가서 “아담아, 아담아”라고 부르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네가 어디 있느냐”라는 말씀은 “네가 어찌하여 거기에 숨었느냐?”라는 뜻입니다. 내가 구원하려 왔으니 내 음성을 듣고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범죄하여 하나님을 떠난 인간을 하나님은 부르시며 찾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고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마 9:13).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여호와’는 계약대로 구원해 주시는 신이라는 뜻입니다.
3.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 약속
하나님께서 죄를 심판하심
본문 11-12절에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
게 찾아오셔서 아담에게 물어보셨습니다. 그러자 아담이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아담이 자기의 죄를 하나님께 돌리며 원망하는 태도입니다. 하나님 앞에 악한 것입니다. 자기가 먹었다고 죄를 회개해야 될 것인데, 여자에게 책임을 돌리고, 하나님께 책임을 돌리는 것입니다. 아담이 안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담도 동산을 제대로 다스리고 지키지 않고 있다가 여자 말만 듣고 먹은 것입니다. 아담이 잘 알아봤다면 이것이 마귀의 계책인 줄 알았을 것입니다. 여자가 선악과를 먹으라고 줄 때 다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안 먹었으면 에덴동산을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아담이 인류의 대표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하나님과 행위언약을 맺은 당사자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은 먹지 않고 하와만 먹었다면 하와는 벌을 받았겠지만 에덴동산은 빼앗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책임이 아담에게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심판하심
본문 11-12절에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
게 찾아오셔서 아담에게 물어보셨습니다. 그러자 아담이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아담이 자기의 죄를 하나님께 돌리며 원망하는 태도입니다. 하나님 앞에 악한 것입니다. 자기가 먹었다고 죄를 회개해야 될 것인데, 여자에게 책임을 돌리고, 하나님께 책임을 돌리는 것입니다. 아담이 안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담도 동산을 제대로 다스리고 지키지 않고 있다가 여자 말만 듣고 먹은 것입니다. 아담이 잘 알아봤다면 이것이 마귀의 계책인 줄 알았을 것입니다. 여자가 선악과를 먹으라고 줄 때 다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안 먹었으면 에덴동산을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아담이 인류의 대표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하나님과 행위언약을 맺은 당사자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은 먹지 않고 하와만 먹었다면 하와는 벌을 받았겠지만 에덴동산은 빼앗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책임이 아담에게 있습니다.
본문 13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여자도 뱀에게 죄의 책임을 전가하였습니다. 책임을 전가시키고 원망하는 것은 죄에 죄를 더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범사에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모든 책임을 자기가 지고 나가며 원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 14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뱀에게는 아담과 하와에게 하신 것처럼 심문을 하지 않고, 직접 심판을 하셨
습니다. 그 이유는 뱀은 인격도 없고 하나님의 약속과 계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뱀은 심판을 받아 저주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범죄하게 한 자는 짐승이나 사람이나 다 저주와 앙화를 받습니다(마18:7). 배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처지가 비천하게 된 것입니다. 이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범죄하게 한 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처지가 비참하게 될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또한 흙을 먹게 되었습니다. 생활이 아주 곤궁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범죄케 한 사람도 그 생활 상태가 비참하고 곤궁 한데 빠져 사람이 가히 먹지
못할 것을 먹게 될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미 7:17).
본문 15절에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라고 하였습니다. ‘여자의 후손’이란 장차 오실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마귀의 권세를 깨뜨리고 범죄한 인류를 구원해 주실 것을 예언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나오는 최초의 복음입니다.
본문 16절에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라고 하였는데 여자에게는 잉태하는 고통을 더 크게 더하셨습니다. 여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벌은
잉태하여 수고하고 자식을 기르는 고통을 주신 것입니다. 또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이 여자를 다스리게 한 것입니다.
본문 17-19절에 “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아담에게는 아내의 말을 듣고 죄를 지었기 때문에, 땅이 그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그가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본문 14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뱀에게는 아담과 하와에게 하신 것처럼 심문을 하지 않고, 직접 심판을 하셨
습니다. 그 이유는 뱀은 인격도 없고 하나님의 약속과 계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뱀은 심판을 받아 저주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범죄하게 한 자는 짐승이나 사람이나 다 저주와 앙화를 받습니다(마18:7). 배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처지가 비천하게 된 것입니다. 이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범죄하게 한 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처지가 비참하게 될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또한 흙을 먹게 되었습니다. 생활이 아주 곤궁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범죄케 한 사람도 그 생활 상태가 비참하고 곤궁 한데 빠져 사람이 가히 먹지
못할 것을 먹게 될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미 7:17).
본문 15절에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라고 하였습니다. ‘여자의 후손’이란 장차 오실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마귀의 권세를 깨뜨리고 범죄한 인류를 구원해 주실 것을 예언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나오는 최초의 복음입니다.
본문 16절에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라고 하였는데 여자에게는 잉태하는 고통을 더 크게 더하셨습니다. 여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벌은
잉태하여 수고하고 자식을 기르는 고통을 주신 것입니다. 또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이 여자를 다스리게 한 것입니다.
본문 17-19절에 “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아담에게는 아내의 말을 듣고 죄를 지었기 때문에, 땅이 그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그가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땅이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므로 얼굴에 땀을 흘리면서 일을 해야만 먹을 것을 얻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범죄한 인간에게 그리스도를 약속해 주심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사랑하셨습니다. 본문 20절에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고 하였습니다. ‘하와’는 ‘생명’이라는 뜻입니다. 아담이 자기 아내를 하와라고 이름을 지은 것은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믿어 영적
생명이 살아났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이것은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는(15절)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을 믿은 증거이기도 합니다.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고 하였는데, 그리스도가 하와의 후손에서 나겠으며, 그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모두 산 자가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본문 21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죽옷을 지어 입히신 것입니다. 이것은 장차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희생하여 그들의 모든 허물을 다 사해준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들이 스스로 만든 무화과 잎을 엮은 것으로는 죄로 인해 드러난 그들의 수치를 가릴 수 없었습니다. 또 나무 사이에 숨는 것으로도 하나님의 낯을 피할 수 없었고 심판을 면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친히 가죽옷을 지어 입혀 주셨습니다. 그리고 죄의 수치가 가려지고 죄 사함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짐승이 죽어서 피를 흘려야 가죽옷을 얻을 수 있듯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희생 제물이 되어서 모든 믿는 자들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실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즉 그리스도의 희생을 입혀줄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사랑하셨습니다. 본문 20절에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고 하였습니다. ‘하와’는 ‘생명’이라는 뜻입니다. 아담이 자기 아내를 하와라고 이름을 지은 것은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믿어 영적
생명이 살아났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이것은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는(15절)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을 믿은 증거이기도 합니다.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고 하였는데, 그리스도가 하와의 후손에서 나겠으며, 그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모두 산 자가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본문 21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죽옷을 지어 입히신 것입니다. 이것은 장차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희생하여 그들의 모든 허물을 다 사해준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들이 스스로 만든 무화과 잎을 엮은 것으로는 죄로 인해 드러난 그들의 수치를 가릴 수 없었습니다. 또 나무 사이에 숨는 것으로도 하나님의 낯을 피할 수 없었고 심판을 면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친히 가죽옷을 지어 입혀 주셨습니다. 그리고 죄의 수치가 가려지고 죄 사함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짐승이 죽어서 피를 흘려야 가죽옷을 얻을 수 있듯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희생 제물이 되어서 모든 믿는 자들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실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즉 그리스도의 희생을 입혀줄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4. 범죄한 인간이 에덴에서 쫓겨남
본문 22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라고 하였습니다.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선악을 아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그렇게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선악을 아십니까? 하나님을 위하는 것은 선이고, 하나님께 맞지 않는 것은 악입니다.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시는 것은 악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절대 선이시기 때문입니다. 절대 선을 위하는 것이 선이 아닙니까? 그리고 절대 선에 안 맞고 반대되는 것은 다 악이 아닙니까? 사람도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나에게 맞는 것은 선이다. 나를 위하는 것은 선이다. 나를 반대하는 것은 악이다’라고 알았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하나님과 같이 된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마귀가 교만해져서 하나님과 같이 만들어 놓은 겁니다.
사람은 언제나 자기를 위해서는 안 됩니다. 또 자기가 표준이 아닙니다. 하나님만 위해야 되고, 하나님만 좋아해야 되고, 하나님만 따라 가야지, 자기를 위하고 자기를 표준으로 살면 안 됩니다. 자기에게 맞추는 것은 안 됩니다. 하나님께 맞추어야 하는 것이지, 자기에게 맞추는 것은 벌써 마귀에게 미혹된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께 맞춰 살아야 됩니다. 자기에게 맞추면 안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살지 말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본문 23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그들을 추방하셨습니다.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고 자기만 위하고 하나님으로 살려고 하지 않고 물질로만 살려고 하기
때문에 쫓겨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 실과를 더 이상 먹지 못하게 되었고, 수고하며 땀을 흘려야만 겨우 먹고 살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에도 범죄하면 좋은 것을 빼앗기고 고난과 곤고가 오게 됩니다.
본문 24절에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셨습니다. 또 에덴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였습니다. 그룹은 천사들이고 두루 도는 화염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킨다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이 지켜서 사람이 에덴동산에 다시 들어가지 못하게 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믿음으로만 죄 사함을 받고 영적 에덴동산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본문 22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라고 하였습니다.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선악을 아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그렇게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선악을 아십니까? 하나님을 위하는 것은 선이고, 하나님께 맞지 않는 것은 악입니다.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시는 것은 악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절대 선이시기 때문입니다. 절대 선을 위하는 것이 선이 아닙니까? 그리고 절대 선에 안 맞고 반대되는 것은 다 악이 아닙니까? 사람도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나에게 맞는 것은 선이다. 나를 위하는 것은 선이다. 나를 반대하는 것은 악이다’라고 알았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하나님과 같이 된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마귀가 교만해져서 하나님과 같이 만들어 놓은 겁니다.
사람은 언제나 자기를 위해서는 안 됩니다. 또 자기가 표준이 아닙니다. 하나님만 위해야 되고, 하나님만 좋아해야 되고, 하나님만 따라 가야지, 자기를 위하고 자기를 표준으로 살면 안 됩니다. 자기에게 맞추는 것은 안 됩니다. 하나님께 맞추어야 하는 것이지, 자기에게 맞추는 것은 벌써 마귀에게 미혹된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께 맞춰 살아야 됩니다. 자기에게 맞추면 안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살지 말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본문 23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그들을 추방하셨습니다.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고 자기만 위하고 하나님으로 살려고 하지 않고 물질로만 살려고 하기
때문에 쫓겨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 실과를 더 이상 먹지 못하게 되었고, 수고하며 땀을 흘려야만 겨우 먹고 살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에도 범죄하면 좋은 것을 빼앗기고 고난과 곤고가 오게 됩니다.
본문 24절에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셨습니다. 또 에덴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였습니다. 그룹은 천사들이고 두루 도는 화염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킨다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이 지켜서 사람이 에덴동산에 다시 들어가지 못하게 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믿음으로만 죄 사함을 받고 영적 에덴동산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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