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례와 법도와 명령을 지키라
신명기 4:1-14
1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의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 2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3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 일을 인하여 행하신 바를 너희가 목도하였거니와 바알브올을 좇은 모든 사람을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에서 진멸하셨으되 4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 5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규례와 법도를 너희에게 가르쳤나니 이는 너희로 들어가서 기업으로 얻을 땅에서 그대로 행하게 하려 함인즉 6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함은 열국 앞에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7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를 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8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9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두렵건대 네가 그 목도한 일을 잊어버릴까 하노라 두렵건대 네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10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를 위하여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려 하노라 하시매 11너희가 가까이 나아와서 산 아래 서니 그 산에 불이 붙어 화염이 충천하고 유암과 구름과 흑암이 덮였는데 12여호와께서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되 음성뿐이므로 너희가 그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하였느니라 13여호와께서
그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 14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로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명기 4:1-14
1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의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 2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3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 일을 인하여 행하신 바를 너희가 목도하였거니와 바알브올을 좇은 모든 사람을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에서 진멸하셨으되 4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 5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규례와 법도를 너희에게 가르쳤나니 이는 너희로 들어가서 기업으로 얻을 땅에서 그대로 행하게 하려 함인즉 6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함은 열국 앞에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7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를 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8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9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두렵건대 네가 그 목도한 일을 잊어버릴까 하노라 두렵건대 네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10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를 위하여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려 하노라 하시매 11너희가 가까이 나아와서 산 아래 서니 그 산에 불이 붙어 화염이 충천하고 유암과 구름과 흑암이 덮였는데 12여호와께서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되 음성뿐이므로 너희가 그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하였느니라 13여호와께서
그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 14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로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1. 여호와의 명하신 규례와 법도를 준행하라
규례와 법도와 명령의 뜻
본문 1절에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의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신 규례와 법도를 지키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기업을 얻고 죽지 않고 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사는 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명령을 지키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살고 또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받게 됩니다.
그러면 규례는 무엇입니까? 규례는 성문화된 법례인데 율법을 가리킵니다. 법도는 신인관계(神人關係)로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바른 관계, 또 사람과 사람 간의 바른 관계를 가리키는 것으로 십계명에 나타났습니다. 법도는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법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모든 관계를 바로 가질 수 있는 것인데 십계명에 나타났습니다. 1계명에서 4계명까지는 하나님께 대한 바른 관계를 가리키는 것이고, 5계명에서 10계명까지는 사람에 대한 바른 관계를 말해준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바로 해도 사람에게 바로 못 하면 그 신앙은 절반밖에 안됩니다. 바로 된 것이 아닙니다. 또 아무리 사람에 대해서 바로 해도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지지 못하면 그 신앙도 절반밖에 안 됩니다.
규례는 성문화된 법례인데 율법 전체를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율법에 나타난 의식 같은 것, 할례를 행하는 것,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그런 것이 전부 규례에 속하는 것입니다. 양 잡아 제사하는 법, 또 못 먹는 짐승과 물고기와 새 등도 다 규례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율례와 법도라 하면 성경 말씀 전체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또 명령은 하나님께서 그 때 그 때 지시하시는 말씀을 가리킵니다.
이 성경 말씀을 떠나지 않고 그대로 준행하면 열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살고, 기업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 지키면 가다가 죽습니다. 망하고 기업을 받을 것이 없습니다.
말씀을 가감하지 말라
본문 2절에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고 하였는데 말씀을 가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에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고 하였습니다. 한 마디라도 더하지도 말고 또 감하지도 말고 말씀대로만 하라는 것입니다. 더 나가지도 말고 덜 나가지도 말고 말씀대로만 해서 말씀이 가라고 하는 곳까지 가고, 서라고 하는 곳에 서라는 것입니다. 더 나가면 안 됩니다. 말씀대로 바로 하는 것이 살 길이고 기업을 받는 길입니다.
본문 2절에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고 하였는데 말씀을 가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에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고 하였습니다. 한 마디라도 더하지도 말고 또 감하지도 말고 말씀대로만 하라는 것입니다. 더 나가지도 말고 덜 나가지도 말고 말씀대로만 해서 말씀이 가라고 하는 곳까지 가고, 서라고 하는 곳에 서라는 것입니다. 더 나가면 안 됩니다. 말씀대로 바로 하는 것이 살 길이고 기업을 받는 길입니다.
이렇게 말씀대로 바로 하는 것을 법도라고 하는데 하나님께 대한 바른 관계와 사람에 대한 바른 관계입니다. 하나님께는 바로 하지만 사람에 대해 바로 하지 못하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그래서 ‘부모께 드릴 것을 하나님께 바치면 된다’는 바리새교들의 고르반 사상은 바른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바로 한 사람이면 사람에게도 바로 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바로 못한 것을 회개해야 됩니다. 사람에게 무리하게 하고, 배은망덕하고, 부모를 공경하지 않은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군사부일체라고 했는데 선생을 배반하고, 또 나
라의 정치하는 사람들을 원망하면 바른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모든 것을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께도 바로 하고, 사람에게도 바로 하고, 물질도 바로 사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규례와 법도를 지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말라
본문 3-4절에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 일을 인하여 행하신 바를 너희가 목도하였거니와 바알브올을 좇은 모든 사람을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에서 진멸하셨으되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바알브올을 좇던 사람들은 다 멸절하고 다 끊어졌는데 ‘하나님께 붙어 있는 너희는 오늘까지 생존했다’는 것입니다. 바알브올은 이방 신이요 우상인데, 그 신을 따라 간 사람은 한 사람도 남지 않고 다 멸망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 붙어 있던 사람들은 다 생존했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여호와 이외에 다른 것을 붙들고 살고, 다른 것을 의지하고 살면 얼마 못가서 다 망합니다. 돈 의지하고 살려고 해도 망하고, 지식 의지하고 살려고 해도 망하고, 명예 영광 의지하고 살려고 해도 망합니다. 또 무슨 지위나 학위나 세상의 것을 의지하고 살려고 하면 다멸절하고 맙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생존하도록 보호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3-4절에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 일을 인하여 행하신 바를 너희가 목도하였거니와 바알브올을 좇은 모든 사람을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에서 진멸하셨으되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바알브올을 좇던 사람들은 다 멸절하고 다 끊어졌는데 ‘하나님께 붙어 있는 너희는 오늘까지 생존했다’는 것입니다. 바알브올은 이방 신이요 우상인데, 그 신을 따라 간 사람은 한 사람도 남지 않고 다 멸망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 붙어 있던 사람들은 다 생존했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여호와 이외에 다른 것을 붙들고 살고, 다른 것을 의지하고 살면 얼마 못가서 다 망합니다. 돈 의지하고 살려고 해도 망하고, 지식 의지하고 살려고 해도 망하고, 명예 영광 의지하고 살려고 해도 망합니다. 또 무슨 지위나 학위나 세상의 것을 의지하고 살려고 하면 다멸절하고 맙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생존하도록 보호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세계만방에 뛰어나게 되는 법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 말씀만 순종해 나가면 세계만방에 뛰어나게 해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6절에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함은 열국 앞에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
성이로다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말씀만 지켜나가고 여호와만 의뢰하면 세계만방이 보고 ‘저 사람들은 참으로 지혜가 있는 사람이요,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다 저렇게 어떻게 큰 나라가 되었을까? 이 말씀이 과연 지혜와 지식이다’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 할 것 없습니다. 말씀이 지혜와 지식입니다. 말씀만 붙들고 말씀대로만 하여 하나님과 사람에게 바로하고, 율례와 법도와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나가면, 하나님께서 세계만방에 뛰어난 백성으로 만들어 주시고, 세계만방 위에 높여 놓으십니다. 사실은 세상 지식으로 보
면 무식한데 성경대로 했더니, 아주 고상해져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우러러보고, ‘어떻게 저 사람들은 저렇게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 되었는가’하며 감탄을 하고 부러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 여호와를 떠나지 말고 말씀대로만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혜요 지식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세계만방에 뛰어나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꼭 그렇게 됩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것을 의지하는 사람들은 가다가 멸절합니다. 패망합니다.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는 성경 말씀을 지키는 것이고, 명령은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그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영도 살고 육도 살게 해주실 것이고, 또 성경 말씀이 지혜와 지식이 된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바알브올에게 붙어있던 자는 다 멸망했고 하나님께 붙어서 떠나지 않는 너희는 오늘까지 생존하였다고 했습니다. 우상 따라가는 사람은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우상인데 세상 따라가고, 돈 따라가고 사람 따라가고 명예영광 따라가던 사람은 가다가 다 쓰러집니다. 혹시 일시적, 육신적으로 잘 될 때가 있지만 그 심령이 벌써 쓰러졌고 육체도 얼마 안 가면 다 쓰러지게 됩니다.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여호와의 말씀만 세세토록 남는다”고 하였습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께만 붙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붙들고 하나님께만 붙어있고 하나님의 인도만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는 길이고 잘 되는 길입니다. 이렇게만 하면 너희
가 지혜와 지식이 생기고 또 하나님께서 큰 나라가 되게 해주시고 큰 세력이 있는 나라가 되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열국 백성이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고 큰 나라이다’고 우러러 보며 앙망하고 존경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말씀이 자기 속에 지혜와 지식이 되어서 이 말씀을 붙들면 세계 모든 사람보다 뛰어나게 해주시고 큰 세력이 되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 나라가 되고 지혜가 있는 백성이라고 모든 사람들이 감탄할 만한 자리로 인도해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면 무식한데 성경대로 했더니, 아주 고상해져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우러러보고, ‘어떻게 저 사람들은 저렇게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 되었는가’하며 감탄을 하고 부러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 여호와를 떠나지 말고 말씀대로만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혜요 지식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세계만방에 뛰어나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꼭 그렇게 됩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것을 의지하는 사람들은 가다가 멸절합니다. 패망합니다.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는 성경 말씀을 지키는 것이고, 명령은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그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영도 살고 육도 살게 해주실 것이고, 또 성경 말씀이 지혜와 지식이 된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바알브올에게 붙어있던 자는 다 멸망했고 하나님께 붙어서 떠나지 않는 너희는 오늘까지 생존하였다고 했습니다. 우상 따라가는 사람은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우상인데 세상 따라가고, 돈 따라가고 사람 따라가고 명예영광 따라가던 사람은 가다가 다 쓰러집니다. 혹시 일시적, 육신적으로 잘 될 때가 있지만 그 심령이 벌써 쓰러졌고 육체도 얼마 안 가면 다 쓰러지게 됩니다.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여호와의 말씀만 세세토록 남는다”고 하였습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께만 붙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붙들고 하나님께만 붙어있고 하나님의 인도만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는 길이고 잘 되는 길입니다. 이렇게만 하면 너희
가 지혜와 지식이 생기고 또 하나님께서 큰 나라가 되게 해주시고 큰 세력이 있는 나라가 되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열국 백성이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고 큰 나라이다’고 우러러 보며 앙망하고 존경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말씀이 자기 속에 지혜와 지식이 되어서 이 말씀을 붙들면 세계 모든 사람보다 뛰어나게 해주시고 큰 세력이 되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 나라가 되고 지혜가 있는 백성이라고 모든 사람들이 감탄할 만한 자리로 인도해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간단한데 첫째는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와 명령을 지켜야 됩니다. 그것이 사는 길이고 지혜로운 길이고 지식 있는 길이라고 하였습니다. 둘째는 우상을 따라가지 말고 하나님께만 붙어서 그에게서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보다 뛰어나게 해 주시고, 그 말씀만 지키면 자신도 지혜와 지식이 생겨서 열국 사람이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라고 우러러보고 존경하고 흠모하고 사모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성경대로 하는 것이 지혜이고 지식이고 사는 길입니다.
성경이 지식이요 살 길이다
6.25 사변이 일어나기 전에 요한계시록을 김의용 목사한테 여러 번 배워서 청년들에게 가르치곤 하였습니다. 그때 요한계시록을 배운 사람들은 공산당은 얼마 후에 실패할 것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성경에 분명히 붉은 용, 붉은 말이 다 실패한다고 했으니까 ‘반드시 공산당은 실패할 것이다’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6.25 사변이 일어나서 인민군이 서울을 점령하고, 대전과 목포와 마산까지 점령해 들어갔는데, 그때 인민군들이 청년들을 많이 뽑아갔습니다. 거의 다 뽑아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나도 청년 때이었는데 우리 교회 청년들은 다 숨었습니다. ‘공산당은 아무래도 실패할 것이니 의용군으로 나갈 필요가 없다’고 한 40여명이 숨어서 때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9.28 유엔군이 인천으로 상륙해서 서울을 탈환하고, 평양을 탈환하며 청천강을 넘어서 평안북도 정주군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영변과 대천으로 탈환해 가는 것을 보고 우리 교회의 청년 40여명이 숨어 있다가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그 옆에 동네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앞날을 내다보는 사람들이다. 어떻게 저렇게 공산당이 실패할 것을 알고 숨었다가 나왔을까’라고 했습니다. 그 옆에 교회는 청년들은 우리보다 더 많았는데 다 의용군에 나갔습니다. 동네에 있던 청년들도 다 나갔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 청년들만 여호와의 군대와 같이 한 것을 보고 모든 사람들이 다 감탄했습니다. ‘어떻게 저 사람들이 앞날을 내다보았을까? 우리 아들도 저 사람들한테 배웠으면 안 보냈을 텐데 전쟁 나가서 다 죽고 형편없이 되었다’고 후회를 했습니다.
6.25 사변이 일어나기 전에 요한계시록을 김의용 목사한테 여러 번 배워서 청년들에게 가르치곤 하였습니다. 그때 요한계시록을 배운 사람들은 공산당은 얼마 후에 실패할 것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성경에 분명히 붉은 용, 붉은 말이 다 실패한다고 했으니까 ‘반드시 공산당은 실패할 것이다’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6.25 사변이 일어나서 인민군이 서울을 점령하고, 대전과 목포와 마산까지 점령해 들어갔는데, 그때 인민군들이 청년들을 많이 뽑아갔습니다. 거의 다 뽑아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나도 청년 때이었는데 우리 교회 청년들은 다 숨었습니다. ‘공산당은 아무래도 실패할 것이니 의용군으로 나갈 필요가 없다’고 한 40여명이 숨어서 때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9.28 유엔군이 인천으로 상륙해서 서울을 탈환하고, 평양을 탈환하며 청천강을 넘어서 평안북도 정주군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영변과 대천으로 탈환해 가는 것을 보고 우리 교회의 청년 40여명이 숨어 있다가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그 옆에 동네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앞날을 내다보는 사람들이다. 어떻게 저렇게 공산당이 실패할 것을 알고 숨었다가 나왔을까’라고 했습니다. 그 옆에 교회는 청년들은 우리보다 더 많았는데 다 의용군에 나갔습니다. 동네에 있던 청년들도 다 나갔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 청년들만 여호와의 군대와 같이 한 것을 보고 모든 사람들이 다 감탄했습니다. ‘어떻게 저 사람들이 앞날을 내다보았을까? 우리 아들도 저 사람들한테 배웠으면 안 보냈을 텐데 전쟁 나가서 다 죽고 형편없이 되었다’고 후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앞날을 내다본 것이 아닙니다. 성경대로 하고 하나님께만 붙어서 떠나지 않은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께서 크게 만들어 주셨고, 지혜롭게 해 주시고 지식있게 해 주셔서 모든 사람들이 볼 때에 ‘저 사람들이 지혜롭고 지식 있는 사람들이다. 앞날을 내다본 사람들이다’라고 우러러 보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좋은 한 예입니다. 성경 말씀대로만 나가면 하나님께서 열방과 열국의 으뜸이 되게 만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지혜 있는 백성이라는 칭호를 얻게 만들어 주시고, 또 실제로 지혜도 생기고 존경도 받습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대로만 하고 하나님께만 붙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잘 되려고 제 생각대로 나가고, 하나님께 붙어있지 않고, 세상 붙잡고 나가다가는 쫄딱 망합니다. 그러므로 절대 하나님을 떠나지 말고, 말씀을 떠나지 말고, 하나님의 명령대로만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말씀대로 나간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과 사람과의 바른 관계, 사람과 사람과의 바른 관계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의 요지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다 바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는 바로 했지만 사람 앞에는 바로 하지 못한 사람은 바른 믿음이 아니고 가다가 실패합니다. 부모님께 바로 하고, 선생님께 바로 하고, 이웃에게 바로 하고 형제에게 바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혜로운 길이고 사는 길입니다. 지혜가 없어도 성경대로 하면 그것이 지혜이고, 지식이 없어도 성경대로 하면 그것이 지식입니다. 고린도전서 1장 27-28절에 “미련한 자, 약한 자, 멸시 받는 자, 천한 자, 무식한 자를 택해서 지혜롭고 통달한 자를 부끄럽게 한다”고 했습니다. 학자, 지혜로운 자, 선배들이 예수를 믿고 성경대로 나가는 성도 앞에 부끄러움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지혜의 말씀이다
학자라고 다 지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지혜인데 성경만한 지혜가 어디에서 나오겠습니까? 아무리 박사라고 해도 ‘우주가 어떻게 생겼느냐’하고 물어보면 모릅니다. ‘자연히 생겼다’고 합니다. 그러나우리는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합니다. 모르는 사람이 낫습니까? 아는 사람이 낫습니까? 아는 사람이 나은 것입니다. 세계 박사들이 다 모여도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압니다. 이것이 참 지혜이고 지식입니다. 또 사람에게 영혼이 있는 것을 그 사람들은 모르지만 우리는 압니다.
어저께 어떤 사람이 자기는 “이렇게 살다가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려고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어디로 가긴 어디로 가느냐 죽어서 땅으로 들어가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영혼이 있고. 천당과 지옥이 있고, 하나님이 계시는데 땅속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갈 데는 천당이나 지옥이니, 천당을 갈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하였습니다. “갈 데도 알지 못하면서 어디로 간다고 하느냐”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갈 곳을 분명히 알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유명한 사람들이지만 갈 데를 모르고 있다고 하니 우리가 얼마나 지혜로운 것입니까?
또 우리는 성경을 알기 때문에 세상에서 잘 될 길을 압니다. 모든 사람 앞에 으뜸이 되는 길이 성경 말씀대로 행하는 길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그런 지식이 없으니까 비참한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으뜸되는 길은 첫째는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와 명령
을 지키는 것입니다. 둘째는 우상을 따라가지 말고 하나님께만 붙어서 그에게서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떤 핍박과 환난이 와도 하나님을 떠나지 말고, 죽어도 쓰러져도 하나님을 붙들고 죽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살려주시고 크게 만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만 나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크게 하셔서 만방에 뛰어나게 만들어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신명기 28장 1절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망할 자들은 성경 말씀 따라가지 아니하고 제 생각을 따라가고 세상 지식을 따라갑니다. 또 망할 자들은 하나님께 붙어 있지 않고, 하나님을 떠나서 다른 것을 따라가다가 결국은 망합니다. 납작해지고 가다가 비참해집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공부를 많이 하고 돈을 많이 벌었어도, 하나님께 붙어 있지 않고 하나님을 떠나면 그 사람은 가다가 망합니다. 비천해집니다.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또 말씀이 생명이고 지혜와 지식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만 하면 하나님께서 세계 만방 위에 으뜸이 되게 만들어 주시고, 지혜로운 백성이 되고, 지식이 있는 백성이 되게 만들어 주십니다.
하나님과 같은 신이 세상에 없음
본문 7-8절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를 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고 하였습니다. 이런 나
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 이런 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가까이 하여 주심과 같이 그렇게 가까이 해주는 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께서만 기도할 때에 가까이 하여 주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율법과 규례와 법도는 세계만방에 공의로운 것이고 만세(萬歲)에 공의로운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공의로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공의로운 법칙이고 또 세계 만방에 찾아볼 수 없는 법칙이라는 것입니다. 또 거룩한 법칙이고, 모든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법도이고, 또 육신과 세상에서도 복을 받는 법도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신이 많지만 하나님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태양신 섬기는 사람은 태양을 신이라고 하고 바알 신을 섬기는 사람은 바알을 신이라고 하고 아세라 목상 섬기는 사람은 목상이 신이라고 합니다. 또 불교에서는 팔만대장경이 있는데, 팔만대장경은 고려가 불교의 힘을 빌려 원나라의 침략을 극복하고자 만든 불교 목판경입니다. 8만장이 넘는 판본이 있습니다.
일본은 ‘요로즈노가미’ 곧 많은 신들이라는 뜻입니다. 공부 잘하게 하는 학문의 신, 배필을 잘 찾게 하는 연분의 신, 돈을 잘 벌게 하는 칠복신, 화재예방의 신, 뱃길 수호신, 풍년이 되게 하는 신 등 아주 많습니다. ‘요로즈’라는 말을 한국어의 여럿이란 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여럿 즉 많다’라는 의미입니다. 800 만의 신이 있다고 합니다. 그 신이 우리 하나님만 합니까? 우리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는데 그들이 천지 만물을 창조했습니까? 일본 신이 아무리 많아도 천지 만물을 창조한 신은 없습니다. 거짓말로 갖다 붙여도 그런 거짓말은 못합니다. 기껏 해야 ‘아마드로스오미까’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나라를 건설했다고 하는데 창조가 아니고 있던 나라를 세웠다고 합니다. 또 한국은 단군을 곰이 낳아서 나라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한 신에 비하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신들을 다 동원해도 하나님만큼 위대한 신이 어디 있겠습니까? 인간이 만든 신들은 가짜이기도 하지만, 우리 하나님처럼 만물을 만드신 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천지 만물 창조, 사람 창조, 일월성신을 창조한 신이 어디에 있는가 말입니다. 다른 신들은 기껏해야 하늘에서 내려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만든 신들 중에 하나님과 같이 위대하고 공의로운 신이 있습니까? 이런 진짜 하나님, 참 신을 섬기는 나라가 세상에 어디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런 신을 섬기는 것이 큰 복입니다. 불교에서는 별의 별 신을 다 섬기지만 그 신이 천지 만물을 창조했습니까? 인간을 창조했습니까? 아닙니다. 인간이 만든 우상 중에서 하나님처럼 우주만물을 만든 신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은 위대하시고 살아 계신 참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얼마나 큰 행복합니까? 우리를 위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 십자가에서 죽게 하시고 부활해서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 마귀 역사 다 격파하고, 천년왕국을 세워 놓으시고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살게 해 주시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또 우리도 예수님과 같이 부활체가 되어서 사람에게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고,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게 해 주시는 종교가 어디 있습니까? 인간으로는 이런 사상을 만들지도 못합니다. 티끌 가운데서 위대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해주시는 신이 세상에 어
디에 있는냐는 것입니다. 무식하고 미련하고 멸시 받고 천한 사람을 택해서 세상에 지혜로운 자 위에 올려놓는 그런 신이 어디에 있습니까? 또 과거에 여호와 하나님처럼 이적을 행한 신이 어디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런 위대한 신이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큰 복이므로 언제나 그것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2. 목도한 하나님의 역사를 잊지 말고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라
본문 9-10절에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두렵건대 네가 그 목도한 일을 잊어버릴까 하노라 두렵건대 네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를 위하여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려 하노라 하시매”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자녀들에게 다 이것을 가르치라는 것입니
다. 호렙 산에서 주신 그 율법과 계명을, 목도한 하나님의 역사를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세상에 사는 날 동안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을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배워나가야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무시하고 두려워할 줄을 모르는 사람은 믿음에 서지 못한 것입니다. 천부장과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세울 때 재덕이 겸전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진실무망하고 불의한 이를 탐하지 않는 자를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일꾼이 되려면
재덕이 겸전해야 됩니다. 덕이 없으면 안 되고 또 모든 것을 성경대로 바로 하는 것이 재능인데 성경대로 바로 하기를 배워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덕을 세우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진실하고, 불의한 이를 취하지 않아야 하나님의 교회의 일꾼이 될 수가 있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라는 것입니다.
3. 십계명을 지키라
하나님은 형상이 없으시기 때문에 위대하심
본문 11-12절에 “너희가 가까이 나아와서 산 아래 서니 그 산에 불이 붙어 화염이 충천하고 유암과 구름과 흑암이 덮였는데 여호와께서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되 음성뿐이므로 너희가 그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 섬기던 세상의 신들은 형상이 다 있는데 하나님은 말씀이시고 형상이 없으십니다. 벌써 3500년~4000년 전부터 하나님은 형상이 없으시고 말씀만으로 섬기라고 하셨는데, 그 때에는 형상이 없다면 누구도 신으로 인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만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새겨놓고 섬기라고 하셨다면 오늘날 위대한 종교가 못 되었을 것입니다. 만일 형상을 하나 만들어놓았다면 전쟁이 나서 깨뜨려버리기도 했을 것이고,발로 밟힐 때도 있었을 것이지만 형상이 없으니까 항상 살아 계시고 어디에나 다 계신 것입니다. 형상이 없이 말씀만 주신 하나님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은 형상이 없으시기 때문에 위대하심
본문 11-12절에 “너희가 가까이 나아와서 산 아래 서니 그 산에 불이 붙어 화염이 충천하고 유암과 구름과 흑암이 덮였는데 여호와께서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되 음성뿐이므로 너희가 그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 섬기던 세상의 신들은 형상이 다 있는데 하나님은 말씀이시고 형상이 없으십니다. 벌써 3500년~4000년 전부터 하나님은 형상이 없으시고 말씀만으로 섬기라고 하셨는데, 그 때에는 형상이 없다면 누구도 신으로 인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만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새겨놓고 섬기라고 하셨다면 오늘날 위대한 종교가 못 되었을 것입니다. 만일 형상을 하나 만들어놓았다면 전쟁이 나서 깨뜨려버리기도 했을 것이고,발로 밟힐 때도 있었을 것이지만 형상이 없으니까 항상 살아 계시고 어디에나 다 계신 것입니다. 형상이 없이 말씀만 주신 하나님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만일 형상이 있었다면 지금 하나님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북에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어 놓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공산당이 다 깨뜨려 내버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 손을 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밖에는
다른 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신은 다 형상이 있어 다 깨뜨려 내버리고 낡아지고 쇠해지고 밟히고 멸시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형상이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거룩하고 위대하십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살아 계시고, 어디에나 계시고, 어디에나 명령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본문 13-14절에 “여호와께서 그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 그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로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십계명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십계명을 두 돌판에 써서 모세에게 주시고, 모세는 그것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반포했습니다.
십계명을 하나님께서 주신 목적은
첫째, 죄를 깨닫고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주신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0절에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은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려고 주신 것이고, 오실 그리스도를 믿게 하려고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율법에서 죄를 날마다 깨달아야 되고 율법대로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로 가서 십자가를 붙잡아야 됩니다.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아니면 구원 받을 길이 없습니다. 율법을 볼 때에 죄를 깨달았습니까? 젊은 부자와 같이 율법을 다 지켰다고 하는 사람은 영적 신앙에서 멀리 떠난 사람입니다. 젊은 부자가 안식일을 지키고, 살인과 간음하지 않고, 탐하거나 도적질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십계명을 어렸을 적부터 다 지켰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우리가 십계명을 다 지켰는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격이 되도록 참으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켰느냐,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도록 참으로 네가 부모를 공경했느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모를 공경한다고 해도 참으로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참으로 살인하지 않았느냐고 했는데,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죽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도 살인입니다.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라고 했습니다. 또 참으로 간음하지 않았느냐 했는데 음욕을 품은 것이 간음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음욕 품은 적이 없는가 한 번 양심적으로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또 음욕을 품은 자는 이미 간음하였느니라고 하였는데 이미 간음하였다는 것은 마음이 하나님께 떠났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과만 교통하였으면 그 사람은 정조를 지킨 사람이고, 하나님에게서 마음이 떠나서 한 주일에 몇 번씩만 찾은 사람은 영적 간음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 중에서도 하나님을 다 잊어버리고 다니다가 주일날만 한 번씩 ‘아버지’하고 찾아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일 년에 두 번씩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하고 부활절인데, 그 날에는 어느 교회나 사람들로 가득 찹니다. 목사님들은 그만큼만 성도들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일 년에 두 번 나오는 교인입니다. 그들은 일 년에 두 번씩만 하나님을 찾습니다. 어떤 사람은 한 주일에 한 번씩 찾고 그 다음에는 다 잊어버리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매일 새벽기도에 나와서 새벽에 한 번씩 찾은 다음에는 잊어버리고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아침과저녁, 그리고 밥 먹을 때 세 번 해서, 하루에 다섯 번씩 하나님을 찾고, 그 다음에는 잊어버립니다. 제 생각 제 뜻대로 별의 별 짓 다 하고 돌아가다가 그 때가 되면 또 ‘아버지’하고 찾는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쉬지 않고 아버지를 찾고 하나님과 교통하고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연락하는데, 그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입니다. 에녹은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하나님께서 데려가셔서 죽음을 맛보지 않고 승천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간음하지 않았습니까? 요한복음 8장 4-8절에서 바리새교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데리고 와서 모세의 율법에 이런 여자를 때려죽이라고 했는데 선생은 어떻게 하시렵니까?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몸을 굽히고 손가락으로 땅에다 글씨를 쓰셨습니다. 그리고 “너희 중 죄 는 사람이 먼저 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몸을 굽히고 손가락으로 땅에 글씨를 쓰셨습니다. 그렇게 두번 글씨를 쓰셨습니다. 글씨 쓴 것을 본 사람들이 하나씩 둘씩 다 달아났습니다. 왜 달아났습니까? 무슨 글씨를 쓰셨기에 달아났습니까?
두 번째 쓴 글씨는 “여인을 보고 음욕을 품은 자는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고 하였을 것입니다. 그것을 그들이 보고 자기들도 음욕을 품었었기 때문에 다 달아난 것입니다. 다 간음한 사람들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계명을 참으로 지켰는가를 스스로 찾아서 못 지킨 것을 회개하고, 그리스도 앞에 가서 사함을 받아야 됩니다.
도적질에 대해서도 참으로 도적질을 안 했습니까? 얼른 생각하면은 ‘내가 무엇을 도적질 했겠나’고 하겠지만, 참으로 도적질을 안 했습니까? 십일조 도적질, 하나님의 헌물 도적질, 주일날은 하나님의 날인데, 하나님의 날을 새벽 0시부터 밤 12시까지 참으로 전심을 다해서 즐겁게 하나님과 영적 교제하면서 섬겼는가를 생각할 때에, 그렇게 못 했으면 하나님의 날을 도적질한 것입니다. 또 무엇을 도적질 했습니까?
다른 사람의 명예영광을 도적질을 했습니다. 인격 모독한 것이 도적질 한 것입니다. 도적질한 죄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바치지 않은 것이 도적질한 것입니다. 우리는 청지기인데 청지기로서 하나님께서 내놓으라고 하실 때에 안 내놓은 것이 도적질한 것입니다.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고 했는데 예수님이 친구이십니다. 왜 불의한 재물이라고 했습니까? 만물이 다 하나님의 것인데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불의한 재물입니다. 자기 것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으면 도적질 해다 놓은 것입니다. 아들을 자기 것으로 삼아 놓았으면 아들을 도적질한 것이고, 딸을 자기 것으로 삼아 놓았으면 딸을 도적질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의 딸이어야 됩니다. 또 집도 하나님의 집입니다. 자기가 母胎(모태)에서 나올 때에 집을 가지고 나왔습니까? 등기를 안고 나왔습니까? 다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께서 임시로 맡겨놓았더니 자기 것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들은 다 청지기로서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서 심부름만 하라고 맡겨놓았는데,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불의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불의의 재물입니다. 친구를 사귀라는 것은 주님의 뜻대로 사용하고, 주를 위해서 사용하고, 주님의 명령대로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제 것이 하나도 없는 줄을 알고 아낌없이 주를 위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그것을 못했으면 도적질한 것입니다.
그리고 탐을 내지 않았습니까? 어떤 집의 개를 보고 탐스럽다고 하였으면 벌써 탐을 낸 것입니다. 도적놈이 하나 온 것입니다. 탐심이 우상숭배라고 했는데(골 3:5), ‘탐심을 안 품었을까, 거짓증거하지 않았을까, 양심을 똑바로 다 썼을까’를 생각하고 그렇게 못한 것이 있으면
다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십계명을 주신 목적
십계명을 주신 목적은 첫째는 죄를 깨닫고, 예수를 믿게 하려고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의지를 바로 알아서 그대로 행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주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십계명을 지켜서 구원 받을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것은 구원을 받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고 죄를 깨닫고 예수를 믿으라고 주셨습니다. 또 믿은 후에는 계명이 하나님의 뜻이므로 믿는 성도가 계명을 지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라고 주신 것입니다. 계명이 없으면 하나님의 뜻을 모릅니다.
그래도 계명이 있어야 예수를 믿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계명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하나님께
서 만족하셔서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명을 주신 것입니다.
계명을 주신 목적은
첫째는 죄를 깨닫게 하는 것,
둘째는 그리스도께로 와서 예수를 믿게 하려는 것,
셋째는 구원 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라고 주신 것입니다.
십계명을 지키는 목적
믿는 사람이 계명 지키는 목적이 다릅니다. 바리새교인들은 구원 받으려고 계명을 지켰는데 우리는 구원받으려고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뜻을 만족하게 해 드리려고. 계명을 지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계명을 안 지키면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어기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계명을 안 지킨다고 해서 지옥에 가는 것은아닙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 구원을 받았습니다. 또 구원을 받아 놓았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지옥에는 안 갑니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이 성경 말씀을 안 지키면 어떻게 됩니까? 죄만 지으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그리고 징계하십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복을 주십니다. 자기 영혼이 살고,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말씀대로 믿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당신의 뜻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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