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은, 금을 여호와께 바침
사무엘하 8:1-18
1이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쳐서 항복 받고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메덱암마를 빼앗으니라 2다윗이 또 모압을 쳐서 저희로 땅에 엎드리게 하고 줄로 재어 그 두 줄 길이의 사람은 죽이고 한 줄 길이의 사람은 살리니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3르홉의 아들 소바 왕 하닷에셀이 자기 권세를 회복하려고 유브라데 강으로 갈 때에 다윗이 저를 쳐서 4그 마병 일천칠백과 보병 이만을 사로잡고 병거 일백 승의 말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5다메섹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을 죽이고 6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7다윗이 하닷에셀의 신복들의 가진 금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8또 하닷에셀의 고을 베다와 베로대에서 매우 많은 놋을 빼앗으니라 9하맛 왕 도이가 다윗이 하닷에셀의 온 군대를 쳐서 파하였다 함을 듣고 10그 아들 요람을 보내어 다윗 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니 이는 하닷에셀이 도이로 더불어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이 하닷에셀을 쳐서 파함이라 요람이 은 그릇과 금 그릇과 놋 그릇을 가지고 온지라 11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저가 정복한 모든 나라에서 얻은 은금 12곧 아람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과 아말렉에게서 얻은 것들과 소바 왕 르홉의 아들 하닷에셀에게서 노략한 것과 같이 드리니라 13다윗이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 팔천을 쳐죽이고 돌아와서 명예를 얻으니라 14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되 온 에돔에 수비대를 두니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
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15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모든 백성에게 공과 의를 행할쌔 16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대 장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 되고 17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스라야는 서기관이 되고 18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관할하고 다윗의 아들들은 대신이 되니라
사무엘하 8:1-18
1이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쳐서 항복 받고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메덱암마를 빼앗으니라 2다윗이 또 모압을 쳐서 저희로 땅에 엎드리게 하고 줄로 재어 그 두 줄 길이의 사람은 죽이고 한 줄 길이의 사람은 살리니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3르홉의 아들 소바 왕 하닷에셀이 자기 권세를 회복하려고 유브라데 강으로 갈 때에 다윗이 저를 쳐서 4그 마병 일천칠백과 보병 이만을 사로잡고 병거 일백 승의 말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5다메섹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을 죽이고 6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7다윗이 하닷에셀의 신복들의 가진 금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8또 하닷에셀의 고을 베다와 베로대에서 매우 많은 놋을 빼앗으니라 9하맛 왕 도이가 다윗이 하닷에셀의 온 군대를 쳐서 파하였다 함을 듣고 10그 아들 요람을 보내어 다윗 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니 이는 하닷에셀이 도이로 더불어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이 하닷에셀을 쳐서 파함이라 요람이 은 그릇과 금 그릇과 놋 그릇을 가지고 온지라 11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저가 정복한 모든 나라에서 얻은 은금 12곧 아람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과 아말렉에게서 얻은 것들과 소바 왕 르홉의 아들 하닷에셀에게서 노략한 것과 같이 드리니라 13다윗이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 팔천을 쳐죽이고 돌아와서 명예를 얻으니라 14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되 온 에돔에 수비대를 두니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
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15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모든 백성에게 공과 의를 행할쌔 16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대 장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 되고 17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스라야는 서기관이 되고 18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관할하고 다윗의 아들들은 대신이 되니라
1. 다윗이 여러 나라를 쳐서 정복함
블레셋 나라를 정복하고 메덱암마를 뺏음
다윗이 그 부근에 있는 모든 나라들을 쳐서 정복하고 영토를 확장했습니다. 이것이 다윗의 사명이었습니다. 본문 1절에 “이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쳐서 항복 받고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메덱암마를 빼앗으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블레셋은 상당히 강한 나라였는데 다윗이 그 블레셋 나라를 쳐서 항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메덱암마라는 도시를 빼앗았습니다.
모압을 정복하여 두 줄 길이의 사람을 죽이고 조공을 바치게 함
본문 2절에 “다윗이 또 모압을 쳐서 저희로 땅에 엎드리게 하고 줄로 재어 그 두 줄 길이의 사람은 죽이고 한 줄 길이의 사람은 살리니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이 모압 사람을 쳐서 그들을 이기고, 엎드러지게 하고, 줄로 재어서 두 줄 길이의 사람은 죽이고, 한 줄 길이의 사람은 살렸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마 줄로 재어서 조금 작은 사람은 한 줄 길이 안에 다 들어간 것 같고, 큰 사람은 두 줄 길이였던 것 같습니다. 즉, 한 줄 길이가 가령 1미터라고 하면, 2미터짜리의 사람은 다 죽였다는 말입니다. 또 1미터가 조금 넘고 2미터가 안 된 사람은 살린 것 같습니다. 한 줄이 1미터나, 조금 덜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작은 사람은 살리고, 큰 사람은 다 죽였다는 것입니다. 약한 사람은 살리고, 강한 사람은 다 죽인 것입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장사, 키가 크고 건강하고 힘쓰게 생긴 사람은 다 잡아 죽이고, 키가 조그맣고 약하게 생긴 사람은 살려놓은 것입니다. 왜 두 줄 길이의 사람을 죽였겠습니까? 그 나라가 다시 일어서지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힘 센 사람은 다 죽여 놓았으니까 앞으로 다시 일어날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마태복음 12장 29절에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고 했습니다. 강한 자를 먼저 결박한 후에야 그 집에 들어가서 세간을 늑탈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2장에 있는 강한 자는 마귀를 가리킵니다. 마귀를 결박한 후에야 그 마귀에 속한 것을 다 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귀를 이기지 못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다윗이 두 줄 길이의 사람을 죽인 것은 강한 자를 죽인 것입니다. 요새는 강한 자
가 누구입니까? 마귀입니다. 마귀를 이겨야만 하나님의 나라가 견고해지고 마귀를 쳐서 물리치고 거꾸러뜨려야만 마귀의 나라가 다시 일어서지 못합니다. 마귀가 언제나 강한 세력을 가지고 우리를 시험하고 대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마귀를 이기는 사람이 되어
야겠습니다. 베드로 속에 마귀가 들어가서 예수님을 넘어뜨리려고 할 때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고 하셨습니다. 마귀가 베드로 속에 들어갔기 때문에 베드로라고 하지 않고 사탄이라고 했습니다. 언제나 사탄의 역사, 마귀의 역사를 잘이기고 하나님 나라의 일이 잘 건설되어나가도록 해야겠습니다. 결국 모압 사람들은 종이 되었습니다.
소바 왕 하닷에셀을 치고 병거의 발 힘줄을 끊음
본문 3-4절에 “르홉의 아들 소바 왕 하닷에셀이 자기 권세를 회복 하려고 유브라데 강으로 갈 때에 다윗이 저를 쳐서 그 마병 일천 칠백과 보병 이만을 사로잡고 병거 일백승의 말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라고 하였습니다. 유브라데 강은 바벨론에 있는 강입니다. 소바 왕이 세력을 회복하려고 바벨론으로 갈 때에 다윗이 저를 쳐서 그 마병 일천 칠백과 보병 이만을 사로잡았다고 했는데, 마병 일천 칠백이라는 숫자는 상당히 많은 숫자입니다. 말이 일천 칠백 필이나 되고, 일천 칠백 명이 말을 타고 전쟁을 하면 얼마나 강하겠습니까? 보병은 또 이만 명이었습니다. 마병 일천 칠백 명과 보병 이만 명을 사로잡았습니다. 군사 이만 명을 사로잡았다는 것은 상당히 큰 것입니다. 군사 이만 명이 전부 다 칼을 가지고 있었을 텐데, 이만 명을 사로잡으려면 얼마나 힘이 들었겠습니까? 병거 일백 승의 말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발은 힘줄을 끊었습니다.
말은 발의 힘줄을 끊으면 달리지 못합니다. 다시는 전쟁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것입니다. 이제 뛸 수도 없고 힘도 쓰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전쟁을 하지 못하게 하고,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하려고 이렇게 힘줄을 끊어 놓았습니다.
소바 왕을 도운 다메섹 사람들이 정복당함
본문 5절에 “다메섹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을 죽이고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고 하였습니다.
다메섹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왔습니다. 아람 사람들이 가만히 있었으면 망하지 않았을 텐데 다윗의 대적을 도우러 온 것입니다. 하닷에셀을 도우러 왔다가 그만 다 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니까 좋지 않은 사람을 도와주면 도와주는 사람도 망합니다. 하
닷에셀이 다윗 왕을 대적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사람을 도와주면 그 사람과 같이 망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도와주어야지, 방해하는데 도와주면 어떻게 합니까?
본문 5절에 “다메섹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을 죽이고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고 하였습니다.
다메섹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왔습니다. 아람 사람들이 가만히 있었으면 망하지 않았을 텐데 다윗의 대적을 도우러 온 것입니다. 하닷에셀을 도우러 왔다가 그만 다 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니까 좋지 않은 사람을 도와주면 도와주는 사람도 망합니다. 하
닷에셀이 다윗 왕을 대적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사람을 도와주면 그 사람과 같이 망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도와주어야지, 방해하는데 도와주면 어떻게 합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 나라와 의를 세워나가는 것을 도와주어야 하고, 하나님의 종을 도와주어야 하고, 하나님의 일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반대하는 사람의 편에 서서 반대하면 둘 다 같이 망합니다. 군사 이만 이천 명을 손해
보았습니다. 이만 이천이면 얼마나 많습니까? 굉장히 많은 것입니다.
다윗의 군대가 소바 왕 하닷에셀의 군대 이만 명을 사로잡았고, 또 아람사람 이만 이천 명을 죽였습니다. 마병은 일천 칠백입니다.
아람에 수비대를 두고 다메섹 사람들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침
다윗의 군대가 아람 사람 이만 이천 명을 죽이고, 다메섹 수비대는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쳤습니다.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해 주신 것입니다. 아람에 수비대를 두었다고 했습니다. 전쟁에서 이기고 항복을 받고 거기에 수비대를 두었습니다. 다시 일어나면 수비대가 가서 다 물리치는 것입니다. 다시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다시 일어나려고 하면 수비대가 가서 다 잡아 죽이고 맙니다. 하나님께서 권세를 주신 다음에는 꼼짝을 못합니다. 다시 일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도 한국을 점령하고 한국에 일본 수비대를 두었었습니다. 현재 미군 기지가 있는 곳에 일본 군대 두 사단이 와 있었다고 합니다. 한 사단만 해도 사람이 몇 만 명입니다. 평양에는 77연대가 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일본을 반대하는 세력이 있으면, 일본 군대가 나와 다 사로잡아갔습니다. 수비대를 두어야만 일어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수비대를 안 두면 일어서서 전부 대항할 때 큰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므로 각처에 수비대를 두었습니다. 잘 지키다가 반대하는 사람들이 일어나면 격퇴시키려는 것입니다. 3.1운동 때 한국 사람들이 일어났다가 일본 수비대에 다 잡혔습니다. 감옥에 많이 갇히고 일본수비대에게 다 점령을 당했습니다. 일본이 수비대를 두지 않았다면 3.1운동 때 우리가 독립할 수 있었는데 점령을 당했기 때문에 일 년에 쌀 얼마씩을 바치고, 세금 얼마씩을 바쳤습니다. 해마다 얼마씩 바
치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다메섹 사람들이 농사해서 다윗에게 일 년에 얼마씩 바쳤습니다. 그 사람들이 농사해서 다윗에게 먼저 바쳐야 합니다. 바치고 남은 것을 가지고 자기들이 먹어야 합니다. 일본 사람들도 한국을 점령해서 쌀을 다 빼앗아갔습니다. 그것은 바치라고 한
것이라기보다 빼앗아간 것입니다. 군산을 통해서 가져갔습니다. 이렇게 점령한 다음에 조공을 가져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또 8.15 해방 이후에 이북에 러시아 군대인 소련군이 나왔습니다. 말 수레를 수백 수천 대 타고 나왔습니다. 그때가 8.15 조금 지난 가을이었습니다. 10월쯤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곡식을 추수해서 논에 볏단을 묶어 세워놓았습니다. 그런데 러시아 군대들이 자기 마음대로
가져다가 말에게 먹였습니다. 그래도 한국 사람들은 한 마디도 못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칼과 창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말에게 먹이지 말라는 말을 못했습니다. 군대가 많이 나왔는데 얼마 후에 다 철수했습니다. 철수한 후에 이북에 김일성 정부를 세웠습니다. 그 후에 농사한 것을 얼마씩 소련에 바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 자동차들이 와서 농사한 곡식을 실어갔습니다. 그때 러시아 사람들이 타고 온 자동차는 미제였습니다. 미국에서 원조해준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이 그때 연합국이었습니다.
미, 소, 영, 불 4대 연합국이 일본과 전쟁을 했는데 일본이 졌습니다. 전쟁할 때 미국이 소련에 원조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소련군이 미국제 GMC 4톤짜리 트럭을 많이 가지고 나와서 거기에 벼를 50가마니씩 실어다가 기차에 실었습니다. 그것을 계속 나르고, 실어도 뭐라
고 말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마당에다 벼 가마니를 묶어놓았는데 계속 가져가는 것입니다. 기차에 싣고 소련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그때 많이 가져갔습니다. 함경북도, 블라디보스톡을 지나서 하바로브스크로 해서 모스크바 쪽으로 실어갔습니다. 이처럼 한번 점령당한 다
음에는 조공을 바쳐야 하고 바쳐도 또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조공을 다 받아갔습니다. 점령당한 후에는 안 바칠 수가 없습니다. 안 바치면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점령당한 나라에서 조공을 바쳤는데 여러 나라에서 조공을 받으면 상당히 풍성해집니다.
고 말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마당에다 벼 가마니를 묶어놓았는데 계속 가져가는 것입니다. 기차에 싣고 소련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그때 많이 가져갔습니다. 함경북도, 블라디보스톡을 지나서 하바로브스크로 해서 모스크바 쪽으로 실어갔습니다. 이처럼 한번 점령당한 다
음에는 조공을 바쳐야 하고 바쳐도 또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조공을 다 받아갔습니다. 점령당한 후에는 안 바칠 수가 없습니다. 안 바치면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점령당한 나라에서 조공을 바쳤는데 여러 나라에서 조공을 받으면 상당히 풍성해집니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해 주심
그 다음에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고 했는데 이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셔야 이기지, 다윗이 자기 힘을 가지고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시면 이길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지 않으시면 이길 수
가 없습니다. 다윗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시면 이길 수 있습니다. 뭐 ‘힘이 없다, 약하다’고 할 것이 없습니다.
군사가 많다고 전쟁에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군대로 승리한 왕이 없다고 했습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입니다. 시편 33편 16절에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
고, 용사가 힘이 있어도 스스로 구원치 못한다는 것입니다. 전도서 9장 11절에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유력자라고 전쟁에 이기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셔야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셔야 이길 수 있습니다. 아무리 대적이 강해도 하나님께
서 이기게 해 주시면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자기 힘을 가지고 이기려고 하면 못 이깁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시면 다 이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십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하나님께 붙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딱 붙고, 그 다음에
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됩니다. 그러면 다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셔서 다윗은 가는 곳마다 다 이겼습니다.
고, 용사가 힘이 있어도 스스로 구원치 못한다는 것입니다. 전도서 9장 11절에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유력자라고 전쟁에 이기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셔야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셔야 이길 수 있습니다. 아무리 대적이 강해도 하나님께
서 이기게 해 주시면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자기 힘을 가지고 이기려고 하면 못 이깁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시면 다 이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십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하나님께 붙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딱 붙고, 그 다음에
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됩니다. 그러면 다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셔서 다윗은 가는 곳마다 다 이겼습니다.
본문 7-8절에 “다윗이 하닷에셀의 신복들의 가진 금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또 하닷에셀의 고을 베다와 베로대에서 매우 많은 놋을 빼앗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닷에셀의 고을 베다와 베로대에서 매우 많은 금방패와 놋을 하닷에셀에서 가져왔습니다. 전쟁에
이기고 가져온 것입니다.
2. 하맛 왕이 다윗을 축복함
본문 9-10절에 “하맛 왕 도이가 다윗이 하닷에셀의 온 군대를 쳐서 파하였다 함을 듣고 그 아들 요람을 보내어 다윗 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니 이는 하닷에셀이 도이로 더불어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이 하닷에셀을 쳐서 파함이라 요람이 은 그릇과 금 그릇과 놋 그릇을
가지고 온지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하맛 왕 도이가 다윗이 하닷에셀의 군대를 쳐서 파하였다 함을 듣고 자기 아들 요람을 보내어 다윗 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했습니다. 늘 하닷에셀이 하맛과 싸웠는데 다윗이 하닷에셀을 물리쳤으니까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그래서 자기 아들을 보내서 축복하고 은 그릇, 금 그릇, 놋 그릇을 선물로 많이 준 것입니다. 다윗이 그것을 받았습니다.
3. 다윗이 은, 금을 여호와께 드림
본문 11-12절에 “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저가 정복한 모든 나라에서 얻은 은금 곧 아람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과 아말렉에게서 얻은 것들과 소바 왕 르홉의 아들 하닷에셀에게서 노략한 것과 같이 드리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맛 왕 도이가 축복을 하기 위해서 금 그릇, 은 그릇, 놋 그릇을 많이 가지고 왔는데 다윗이 그것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닷에셀이나 다른 곳에서 빼앗아 온 물건과 같이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드리기를 잘한 것 같습니다. 금 그릇도 자기가 사용할 수도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다 이기게 해 주셨으니까 하맛 왕 도이가 선물로 가지고 온 것도 다 같이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생활, 하나님께 드리는 자가 복을 받습니다. 영광도 하나님께 돌리고, 또 물건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이기게 해 주셨고 같이 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배워야겠습니다.
4. 에돔을 치고 수비대를 둠
본문 13-14절에 “다윗이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 팔천을 쳐죽이고 돌아와서 명예를 얻으니라 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되 온 에돔에 수비대를 두니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고 하였습니다. 염곡(鹽谷)은 에돔 사람들이 거주하는 지방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그성을 쳐서 성읍 사람들을 주기이고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에 다윗은 그곳에 수비대를 두고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5. 다윗이 공(公)과 의(義)로 다스림
본문 15-18절에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모든 백성에게 공과 의를 행할쌔 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대 장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 되고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스라야는 서기관이 되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관할하고 다윗의 아들들은 대신이 되니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이 나라 일을 위하여 직무를 분담하였는데, 적당한 인물을 적당한 자리에 배치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다윗이므로 공의로 나라를 다스리려 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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