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샤 왕
열왕기하 14:1-29
1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이 년에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2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호앗단이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3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 부친 요아스의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4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5나라가 그 손에 굳게 서매 그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6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인하여 아비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비로 인하여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인하여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7아마샤가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을 죽이고 또 셀라를 쳐서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 8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9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보내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10네가 에돔을 쳐서 파하였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스스로 영광을 삼아 궁에나 거하라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11아마샤가 듣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유다 왕 아마샤로 더불어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12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13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14또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금은과 모든 기명을 취하고 또 사람을 볼모로 잡아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15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 권력과 또 유다 왕 아마샤와 서로 싸운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6요아스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사마리아에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여로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7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오 년을 생존하였더라 18아마샤의 남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9예루살렘에서 무리가 저를 모반한고로 저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모반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어 저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20그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예루살렘에서 그 열조와 함께 다윗 성에 장사하니라 21유다 온 백성이 아사랴로 그 부친 아마샤를 대신하여 왕을 삼으니 때에 나이 십륙 세라 22아마샤가 그 열조와 함께 잔 후에 아사랴가 엘랏을 건축하여 유다에 돌렸더라 23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십오 년에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
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사십일 년을 위에 있으며 24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25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로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지경을 회복하되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 26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 27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의 이름을 도말하여 천하에 없이 하겠다고도 아니하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 28여로보암의 남은 사적과 모든
행한 일과 그 권력으로 싸운 일과 다메섹을 회복한 일과 이전에 유다에 속하였던 하맛을 이스라엘에 돌린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9여로보암이 그 열조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자고 그 아들 스가랴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열왕기하 14:1-29
1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이 년에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2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호앗단이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3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 부친 요아스의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4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5나라가 그 손에 굳게 서매 그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6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인하여 아비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비로 인하여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인하여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7아마샤가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을 죽이고 또 셀라를 쳐서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 8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9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보내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10네가 에돔을 쳐서 파하였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스스로 영광을 삼아 궁에나 거하라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11아마샤가 듣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유다 왕 아마샤로 더불어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12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13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14또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금은과 모든 기명을 취하고 또 사람을 볼모로 잡아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15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 권력과 또 유다 왕 아마샤와 서로 싸운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6요아스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사마리아에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여로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7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오 년을 생존하였더라 18아마샤의 남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9예루살렘에서 무리가 저를 모반한고로 저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모반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어 저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20그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예루살렘에서 그 열조와 함께 다윗 성에 장사하니라 21유다 온 백성이 아사랴로 그 부친 아마샤를 대신하여 왕을 삼으니 때에 나이 십륙 세라 22아마샤가 그 열조와 함께 잔 후에 아사랴가 엘랏을 건축하여 유다에 돌렸더라 23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십오 년에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
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사십일 년을 위에 있으며 24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25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로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지경을 회복하되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 26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 27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의 이름을 도말하여 천하에 없이 하겠다고도 아니하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 28여로보암의 남은 사적과 모든
행한 일과 그 권력으로 싸운 일과 다메섹을 회복한 일과 이전에 유다에 속하였던 하맛을 이스라엘에 돌린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9여로보암이 그 열조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자고 그 아들 스가랴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 아마샤 왕의 신앙과 승리
아마샤 왕이 믿음으로 나갈 때에 하나님께서 도와주심
본문 1-2절에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이 년에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호앗단이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고 하였습니다. 아마샤는 유다나라 왕이며 선한 왕 가운데 한 명입니다. 아마샤 왕이 처음에는 신앙을 잘 지키고 믿음으로 나갔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결국에는 망했습니다.
본문 3-4절에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 부친 요아스의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아마샤 왕이 정직히 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부친 요아스 왕이 행한 대로 다 행했습니다. 부친 요아스 왕도 처음에는 믿음으로 잘했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죽였습니다. 요아스 왕이 말년에는 하나님 앞에 죄를 많이 짓고 죽고 말았습니다. 아들 아마샤도 자기 아버지의 신앙대로 처음에는 잘 행하였으나 다윗 왕과 같이 하나님을 전심으로 구하는 일은 못했습니다. 그리고 산당은 오히려 제하지 않았습니다. 산당은 예루살렘 성전 위의 여러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백성들이 거기서 하나님을 섬긴다고는 했지만 도리어 우상을 섬기는 것과 혼동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을 말씀대로 바로 섬기지 못하는 상태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본문 5-6절에 “나라가 그 손에 굳게 서매 그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인하여 아비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비로 인하여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인하여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고 하였습니다. 아마샤의 부친인 요아스 왕이 반역을 받아 죽었습니다. 열왕기하 12장 20-21절에 “요아스의 신복들이 일어나서 모반하여 실라로 내려가는 길가의 밀로 궁에서 저를 죽였고 저를 쳐서 죽인 신복은 시므앗의 아들 요사갈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바드이었더라 저는 다윗 성에 그 열조와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아마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고 하였습니다. 예전에 신복들이 일어나 요아스 왕을 모반해서 죽였습니다. 그렇지만 신복들이 요아스 왕을 죽인 다음에 자기들이 왕이 되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죽인 것으로 끝났습니다. 그들이 요아스 왕을 다윗 성에 장사하도록 가만히 둔 것을 보면 자기들이 왕이 되려고 요아스를 죽인 것이 아닙니다. 요아스 왕이 잘못하므로 죽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장례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들인 아마샤가 왕이 됐습니다.
아마샤가 왕이 되고 나라가 견고해진 얼마 후에 자기 아버지 요아스를 죽인 사람들을 잡아다가 처형하였습니다. 그런데 부왕을 죽인 신복들은 처형했지만 그 자녀들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왜 죽이지 않았습니까? 구약성경에 아비의 죄로 자식을 죽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또 자식의 죄로 아비를 죽이지 말고 죄 지은 사람만 죽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경대로 한 것입니다. 보통 옛날에는 아버지가 죄를 지으면 보복으로 그 씨를 다 멸망시키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아마샤 왕은 아무리 자기 아버지를 죽인 자라고 할지라도, 이방 풍속대로 그 자손들을 다 멸망시키지 아니하고 성경대로 했습니다. 성경에는 사람을 죽인 자만 죽이라고 했으니, 자식 등 나머지 가족들은 다치지 않게 한 것입니다. 이것은 아마샤 왕이 믿음으로 행한 것입니다. 믿음으로 정직하게 하여 자기 아버지를 죽인 신복들을 성경대로 처형했습니다.
본문 7절에 “아마샤가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을 죽이고 또 셀라를 쳐서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마샤가 염곡(鹽谷)에 내려가서 에돔 사람 일만을 죽이고 셀라를 취하여 욕드엘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염곡에 내려가서 에돔사람 일만을 쳤다는 것은 승리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아마샤가 여호아하스의 아들인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어 대면하자고 했습니다. 역대하 25장 5-12절에 “아마샤가 유다 사람을 모으고 그 여러 족속을 따라 천부장과 백부장을 세우되 유다와 베냐민을 함께 그리하고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여 창과 방패를 잡고 능히 전장에 나갈 만한 자 삼십만을 얻고 또 은 일백 달란트로 이스라엘 나라에서 큰 용사 십만을 삯 내었더니 어떤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이스라엘 군대로 왕과 함께 가게 마옵소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곧 온 에브라임 자손과 함께하지 아니하시나니 왕이 만일 가
시거든 힘써 싸우소서 하나님이 왕을 대적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이다 하나님은 능히 돕기도 하시고 능히 패하게도 하시나이다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내가 일백 달란트를 이스라엘 군대에게 주었으니 어찌할꼬 하나님의 사람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능히 이보다 많은 것으로 왕에게 주실 수 있나이다 아마샤가 이에 에브라임에서 자기에게 나아온 군대를 구별하여 본 곳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니 저희 무리가 유다 사람을 심히 노하여 분연히 본 곳으로 돌아갔더라 아마샤가 담력을 내어 그 백성을 거느리고 염곡에 이르러 세일 자손 일만을 죽이고 유다 자손이 또 일만을 사로잡아 가지고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서 거기서 밀쳐 내려뜨려서 그 몸이 부숴지게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아마샤가 군대를 전부 몇 명 모집했습니까? 이십 세 이상으로 창을 잡고 전장에 나갈 만한 사람을 모집하니 삼십만 명이였습니다. 또 은 일백달란트를 북쪽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어 십만 명을 삯 내왔습니다. 그때는 삯 받고 전쟁했을 때인데 은 일백 달란트를 주고 십만 명을 삯낸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사십만 명을 데리고 에돔을 치러 전쟁마당에 나가려 했는데, 하나님의 사람 한 명이 나와서 북쪽 이스라엘 나라군대를 돌려보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과 같이 하시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시거든 힘써 싸우소서 하나님이 왕을 대적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이다 하나님은 능히 돕기도 하시고 능히 패하게도 하시나이다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내가 일백 달란트를 이스라엘 군대에게 주었으니 어찌할꼬 하나님의 사람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능히 이보다 많은 것으로 왕에게 주실 수 있나이다 아마샤가 이에 에브라임에서 자기에게 나아온 군대를 구별하여 본 곳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니 저희 무리가 유다 사람을 심히 노하여 분연히 본 곳으로 돌아갔더라 아마샤가 담력을 내어 그 백성을 거느리고 염곡에 이르러 세일 자손 일만을 죽이고 유다 자손이 또 일만을 사로잡아 가지고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서 거기서 밀쳐 내려뜨려서 그 몸이 부숴지게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아마샤가 군대를 전부 몇 명 모집했습니까? 이십 세 이상으로 창을 잡고 전장에 나갈 만한 사람을 모집하니 삼십만 명이였습니다. 또 은 일백달란트를 북쪽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어 십만 명을 삯 내왔습니다. 그때는 삯 받고 전쟁했을 때인데 은 일백 달란트를 주고 십만 명을 삯낸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사십만 명을 데리고 에돔을 치러 전쟁마당에 나가려 했는데, 하나님의 사람 한 명이 나와서 북쪽 이스라엘 나라군대를 돌려보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과 같이 하시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왜 북쪽 이스라엘 나라와 같이 하지 않으십니까? 그것은 북쪽 이스라엘 나라가 우상을 섬기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섬긴다고는 하지만 벧엘에서 금송아지를 섬기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로 믿지 아니하므로 하나님께서 같이 하시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쪽 나라 군대는 돌려보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십만 명만 데리고 왕이 힘써 나가 싸우면 하나님께서 원수를 왕의 손에 붙이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마샤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내가 이미 돈을 다 줬다. 은 일백 달란트를 줬는데 어떻게 하겠느냐”고 말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의 사람이 “일백만 달란트를 북쪽 나라에 주고 군대를 삯 내왔지만, 돌려보내면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시고 또 이보다 더 많은 것을 주실 것이다. 이미 돈을 주어 손해가 조금 나더라도 돌려보내라. 하나님께서는 능히 이기게도 하시고 패하게도 하시니까, 북쪽 사람들이 있다고 이길 것도 아니고 없다고 해서 패할 것도 아니다. 돌려 보내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마샤 왕은 선지자가 전해준 말을 믿고 북쪽 나라 군대 십만 명을 돌려보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전해준 말을 그대로 믿은 것입니다. 이때 아마샤 왕이 믿음을 쓴 것입니다
이기고 지는 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음
군대가 많다고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시면 이기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이기지 못하게 하시면 군대가 아무리 많아도 못 이깁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시느냐, 도와주시느냐, 실패하게 하시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사무엘상 17장 47절에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시편 33편 16-17절에는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구원함에 말은 헛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많은 군대, 많은 말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시면 이기고 하나님께서 패하게 하시면 아무리 군대가 많아도 패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지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보통은 군대가 많고 무기가 많아서 군사력이 강하면 이길 것 같지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군대가 많다고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시면 이기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이기지 못하게 하시면 군대가 아무리 많아도 못 이깁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시느냐, 도와주시느냐, 실패하게 하시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사무엘상 17장 47절에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시편 33편 16-17절에는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구원함에 말은 헛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많은 군대, 많은 말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시면 이기고 하나님께서 패하게 하시면 아무리 군대가 많아도 패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지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보통은 군대가 많고 무기가 많아서 군사력이 강하면 이길 것 같지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월남 전쟁 때 월남군의 군사력은 미군의 백분의 일도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마지막에는 미국이 전쟁에서 손을 떼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해주셔야 합니다. 전쟁뿐만 아니라 만사가 그렇습니다. 만사가 하나님께서 해주시면 되고 하나님께서 해주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될 것 같지만 안 됩니다. 아무리 힘이 세도 그것으로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약해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됩니다.
아무튼 아마샤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말을 믿고 북쪽 나라 군대를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고 자기 나라 군대 삼십만 명만 데리고 전쟁에 나갔습니다. 나가서 이겼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전쟁에서 도와주셨기 때문에 에돔 사람 일만 명을 죽이고 또 일만 명을 사로잡아 바위 꼭대
기에서 밀쳐 내려뜨려 죽일 수 있었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하나님만 믿고 믿음으로 나갈 때에 단번에 승리한 것입니다. 은 일백만 달란트를 북쪽 나라에 줘서 손해가 났어도 그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북쪽 나라 군대를 다 돌려보냈을 때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셨습니다. 더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기에서 밀쳐 내려뜨려 죽일 수 있었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하나님만 믿고 믿음으로 나갈 때에 단번에 승리한 것입니다. 은 일백만 달란트를 북쪽 나라에 줘서 손해가 났어도 그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북쪽 나라 군대를 다 돌려보냈을 때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셨습니다. 더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어떤 것에서 손해 날 때가 더러 있습니다. ‘이미 돈을 다 줬다. 돈을 다 주었는데 어떻게 하느냐’고 할 때가 더러 있습니다. 그러나 돈을 다 줬다고 할지라도 그만 두어야 할 때에는 그만 두는 것이 옳습니다. 물론 그만 두면 손해가 납니다. 그렇지만 손해가 나도 하나님께서 더 많은 것으로 주실 줄을 믿어야 합니다. 이미 돈을 줬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옳지 않은 일을 끝까지 계속 해나가면 마지막에는 다 망하고 맙니다. 돈 일백만 달란트를 줬다 할지라도 그 사람들과 같이 가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하니까 아마샤 왕은 북쪽 군대를 다 돌려 보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더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그 사람들을 돌려보내면 힘이 약해질 것 같아도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십니다. 믿음으로 나가서 하나님 명령을 순종하고 하나님의 사람이 인도하는 말을 순종하여 그대로 하니까 약할 것 같지만 강해졌습니다. 돈이 일백만 달란트 없어졌지만 사실은 하나님께서 더 많은 것으로 주신 것입니다. 이겼으니까 더 많은 것을 주셨을 것 아닙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믿음으로 나가는 자에게 역사하시고 이루어주시는 분이십니다.
2. 아마샤 왕의 교만과 패전
하나님께서 멸하기로 작정하심
역대하 25장 13절에 “아마샤가 자기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못하게 하고 돌려보낸 군사들이 사마리아에서부터 벧호론까지 유다 성읍을 엄습하고 사람 삼천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북쪽 나라 사람들이 돌아가다가 분풀이를 했습니다. 군대 십만 명이 삯을 내왔다가 거저 돌아가라고 하니 화가 나서 가다가 벧호론까지 유다 성읍을 엄습하고 사람 삼천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하여 갔습니다. 역대하 25장 14-16절에 “아마샤가 에돔 사람을 도륙하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우상들을 가져다가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마샤에게 진노하사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나아가 가로되 저 백성의 신들이 자기 백성을 왕의 손에서 능히 구원하지 못하였거늘 왕은 어찌하여 그 신들에게 구하나이까 하며 선지자가 오히려 말할 때에 왕이 이르되 우리가 너로 왕의 모사를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 선지자가 그치며 가로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결정하신 줄 아노라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아마샤가 전쟁마당에서 이겼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우상을 가지고 왔습니다. 세일 자손의 우상들을 가져다가 자기 신으로 세우고 그 앞에서 경배하며 분
하나님께서 멸하기로 작정하심
역대하 25장 13절에 “아마샤가 자기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못하게 하고 돌려보낸 군사들이 사마리아에서부터 벧호론까지 유다 성읍을 엄습하고 사람 삼천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북쪽 나라 사람들이 돌아가다가 분풀이를 했습니다. 군대 십만 명이 삯을 내왔다가 거저 돌아가라고 하니 화가 나서 가다가 벧호론까지 유다 성읍을 엄습하고 사람 삼천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하여 갔습니다. 역대하 25장 14-16절에 “아마샤가 에돔 사람을 도륙하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우상들을 가져다가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마샤에게 진노하사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나아가 가로되 저 백성의 신들이 자기 백성을 왕의 손에서 능히 구원하지 못하였거늘 왕은 어찌하여 그 신들에게 구하나이까 하며 선지자가 오히려 말할 때에 왕이 이르되 우리가 너로 왕의 모사를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 선지자가 그치며 가로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결정하신 줄 아노라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아마샤가 전쟁마당에서 이겼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우상을 가지고 왔습니다. 세일 자손의 우상들을 가져다가 자기 신으로 세우고 그 앞에서 경배하며 분
향하였습니다. 이것은 망하는 도(道)가 됩니다. 원수들이 전쟁마당에서 우상을 내버리고 도망갔는데 그 사람들의 우상을 아마샤 왕이 가져다가 자기네 신으로 세우고 그 앞에서 경배하며 분향하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시고 한 선지자를 보내셨는데, 그는 “세일 자손들이 자기 우상들에게 아무리 구하였지만 왕의 손에서 자신들을 못 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왕은 어째서 그런 신을 가져다가 분향하며 그 신을 섬기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선지가가 말할 때에 왕이 매우 강퍅해졌습니다. “우리가 언제 너로 왕의 모사로 삼았다고 이따위 말을 하느냐? 가만히 있어라, 맞으려고 하느냐”며 협박을 했습니다. 이에 그 선지자는 “왕이 이렇게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께서 왕을 멸하시기로 결정하신 줄로 안다”고 하고 말을 그쳤습니다.
예전에는 아마샤 왕이 선지자의 말을 잘 들었습니다. 일만 달란트의 많은 손해가 날 때에도 순종했습니다. 순종할 때에 하나님께서 같이 하셔서 원수를 다 이기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선지자의 말을 잘 듣고 순종할 때는 이처럼 형통합니다. 하는 일 마다 승리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만 타락이 되어서 우상을 섬기고 교만해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셨습니다. 선지자를 보내 경고 하셨습니다. 그때에 왕이 즉시 하나님께 회개하고 옛날의 신앙을 찾았으면 살겠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또 화를 내었습니다. 왕이 노해서 강퍅하게 나갔습니다. 하나님 사람의 말을 거역하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결정하신 줄 아노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왕을 멸하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에 왕은 하나님의 종이 경책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고 도리어 대항하며 나가는 것입니다.
기뻐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만 타락이 되어서 우상을 섬기고 교만해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셨습니다. 선지자를 보내 경고 하셨습니다. 그때에 왕이 즉시 하나님께 회개하고 옛날의 신앙을 찾았으면 살겠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또 화를 내었습니다. 왕이 노해서 강퍅하게 나갔습니다. 하나님 사람의 말을 거역하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결정하신 줄 아노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왕을 멸하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에 왕은 하나님의 종이 경책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고 도리어 대항하며 나가는 것입니다.
손해가 나고 자기 세력이 약해져도 말씀대로 하려는 사람은 잘되기로 작정된 자임
우리도 어떤 사람이 멸하기로 작정됐는지, 복 받으려고 작정됐는지 보면 압니다. 하는 것을 보면 압니다. 신앙으로 나가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아무리 손해가 나고 아무리 자기 세력이 약해져도 말씀대로 하려고 하는 사람은 잘되기로 작정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말을 순종하며 모든 믿음으로 하는 사람은 잘되기로 하나님께서 작정 하신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승리하도록, 형통하도록, 앞날이 잘되도록 예정해놓으신 사람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하나님을 떠나서 믿음으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람이 책망할 때에 도리어 반항적으로 나가 때리려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멸망하도록 작정하신 자입니다. 그렇게 나가는 것을 보고 알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도 믿음으로 나가려 하고 순종하려고 하고 말씀으로 권면할 때 비록 손해가 나도 그대로 온유하게받으려고 한다면 ‘나는 하나님께서 잘되기로 작정해놓으셨나보다’하며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나가지 아니하고 교만하고 돈이
건 세상이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고 마음이 완악해지고 하나님의 종이 하나님 말씀을 권면할 때에 반항적으로 나갈 때에는 ‘아, 나는 멸망하기로 하나님께서 작정하셨나보다’, 이렇게 알아야 합니다.
망하기 전에 알 수가 있습니다. 믿음으로 안 나가고 거역하고 하나님 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고 다른 것을 더 위하고 말씀으로 권면할 때에 반항적으로 나가면 벌써 망하기 전에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반드시 망합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나가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종의 말을 듣고 손해가 나더라도 북쪽 군대를 다 보내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복 받기로 예정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과 같이 해주실 것이고 하나님께서 그 앞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아먀샤 왕이 교만하여 망함
1) 북쪽 나라 왕에게 대면할 것을 요구함
본문 8절에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
어 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고 하였습니다. 아마샤의 마음이 교만해졌습니다. 아마샤가 전쟁에서 이겼다고 하여 마음이 교만해지고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우상을 가져다 섬기는 것을 보면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도 섬기긴 섬겼습니다. 하지만 하나님도 섬기고 우상도 섬기면서 실제로는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마음이 교만해서 북쪽 나라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북쪽 나라 군대와 남쪽 나라 군대를 서로 대면케 하자고 했습니다. 여기서 대면하자는 것은 전쟁 시합을 해서 누가 이기는지 한 번 해보자는 것입니다. 먼저 군대를 공수로 내는 것입니다. 가령 북쪽 나가 군대가 천 명이면 남쪽 나라도 천 명을 붙여서 누가 이기는지 해보자는 것입니다. 많이 죽이는 군대가 이기는 것입니다. 서로 한 번 시합을 하자는 것입니다. 남쪽 나라 아마샤 왕이 지금 얼마나 마음이 교만해지고 강퍅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에돔 나라와의 전쟁에서 한 번 이긴 것 때문에 마음이 아주 교만해져서 이제는 안하무인(眼下無人)처럼 되었습니다. 아마 북쪽 나라 이스라엘도 넉넉히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모양입니다. 전쟁시합을 하면 누가 이기던 지간에 많은 사람이 죽게 됩니다. 많은 사람을 죽여서라도 자기 나라가 북쪽 나라보다 세다는 것을 한 번 나타내보이려고 하는 것은 악한 마음입니다. 지금 아마샤가 많은 사람의 생명을 희생시켜서라도 자기 나라, 자기 명예를 한 번 나타내려고 하는, 참 믿음에서 멀리 떠난 이런 상태에 빠졌습니다.
2) 교만하게 나갈 때에 하나님께서 망하게 하려고 작정하심
그러자 북쪽 이스라엘 요아스 왕이 코웃음을 쳤습니다. 본문 9절에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보내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들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나라 요아스 왕은 레바논 백향목이고 유다 나라 아마샤는 가시나무라는 것입니다. 즉, ‘가시나무 종자와 같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서로 시합을 하자는 것은 우리 딸을 데려다가 네 아들의 아내로 삼겠다는 것과 같은 수작이다. 그러나 짐승들이 지나가다가 가시나무를 짓밟아치워서 없애 치운다. 너희가 지금 에돔 나라를 물리쳤다고 교만해져서 이러지만 가시나무 같은 너희들을 발로 밟아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서로 고(高) 자세입니다. 북쪽 나라는 북쪽 나라대로 고 자세가 되어 자기는 백향목이고 가시나무 같은 것들은 밟아서 없애겠다고 하며, 남쪽 나라 아마샤 왕은 에돔 나라를 이겼다고 해서 북쪽 나라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전쟁 시합을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서로 고 자세가 되었습니다. 다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아마샤 왕이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떠나고, 선지자의 경고를 듣지 않았으므로 이제 망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망하게 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본문 10-13절에 “네가 에돔을 쳐서 파하였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스스로 영광을 삼아 궁에나 거하라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유다 왕 아마샤로 더불어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라고 하였습니다. 북쪽 나라 왕이 “가만히 있어라, 교만해서 괜히 그러다가 망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마샤 왕이 “아, 그래도 해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북쪽 나라 왕이 화가 나서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와 이스라엘과 대면했습니다. 이에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했습니다. 유다 나라 군대가 다 장막으로 도망치고 북쪽 나라가 이겼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었습니다.
본문 14절에 “또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금은과 모든 기명을 취하고 또 사람을 볼모로 잡아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고 하였습니다. 또 북쪽 나라 요아스 왕이 예루살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금은과 모든 기명을 취하고 사람들을 많이 볼모로 잡아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습니다. 아주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3) 믿음으로 하지 않고 교만하게 나가면 하나님께서 실패하게 만드심
그러면 왜 이렇게 유다와 아마샤 왕이 망하게 되었습니까? 가만히 있으면 될 것을 괜히 교만하게 나가다가 망한 것입니다. 북쪽 나라 요아스 왕이 가만히 있으라고 했는데, 교만해서 자꾸 대면하자고 하니까 요아스 왕이 노해서 쳐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유다를 멸망시키고 포로로 잡아가고 예루살렘 성전과 왕궁에 있는 금은과 모든 기명을 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습니다. 남쪽 유다 나라가 비참하게 패전을 당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믿음으로 나갈 때에는 적은 무리를 가지고도 큰 원수를 다 물리쳐 이기지만, 믿음으로 하지 아니하고 교만해져서 자기 실력과 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람의 권고를 듣지 아니할 때에는 하나님께서 실패하게 만드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실패하고 망하게 만드십니다. 본문의 상황은 믿음으로 나가지 않으면 반드시 망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아까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 왕에게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께서 왕을 멸하시기로 결정하신 줄 아노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이 강퍅해져서 하나님의 사람이 말씀으로 권고할 때 대항하는 것을 보면 반드시 멸망시키시기로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이 말을 깊이 깨닫고 우리는 그러한 길을 걷지 말고 믿음으로 나가야겠습니다.
처음에 아마샤 왕이 믿음으로 나가고 손해가 나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만 의지 할 때에는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적은 무리로 많은 군대를 다 이겼습니다. 이 믿음을 우리도 언제나 가지고 나가야겠습니다.
처음에 아마샤 왕이 믿음으로 나가고 손해가 나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만 의지 할 때에는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적은 무리로 많은 군대를 다 이겼습니다. 이 믿음을 우리도 언제나 가지고 나가야겠습니다.
본문 15-16절에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 권력과 또 유다 왕 아마샤와 서로 싸운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요아스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사마리아에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여로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죽고 그 아들 여로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었습니다.
3. 아마샤 왕이 모반을 받아 죽음
아마샤 왕이 죽고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됨
본문 17-20절에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오 년을 생존하였더라 아마샤의 남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예루살렘에서 무리가 저를 모반한고로 저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모반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어 저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그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예루살렘에서 그 열조와 함께 다윗 성에 장사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북쪽 이스라엘 나라 왕도 요아스이고, 남쪽 유다 나라 왕도 요아스인데, 남쪽 유다 나라 왕 요아스가 먼저 죽었습니다. 유다 나라 왕 요아스가 죽은 다음에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었습니다. 아마샤는 선한 왕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도움으로 에돔을 이긴 후에 마음이 교만해져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보지 않고 이스라엘 요아스 왕과 싸우다가 패전하였습니다. 그 후 그의 신복들이 반역하였으므로 라기스로 도망갔다가 모반한 무리에 의해 거기에서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아마샤 왕은 싸우지 않을 싸움을 싸웠고, 교만했기 때문에 실패하였습니다.
아마샤 왕이 죽고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됨
본문 17-20절에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오 년을 생존하였더라 아마샤의 남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예루살렘에서 무리가 저를 모반한고로 저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모반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어 저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그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예루살렘에서 그 열조와 함께 다윗 성에 장사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북쪽 이스라엘 나라 왕도 요아스이고, 남쪽 유다 나라 왕도 요아스인데, 남쪽 유다 나라 왕 요아스가 먼저 죽었습니다. 유다 나라 왕 요아스가 죽은 다음에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었습니다. 아마샤는 선한 왕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도움으로 에돔을 이긴 후에 마음이 교만해져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보지 않고 이스라엘 요아스 왕과 싸우다가 패전하였습니다. 그 후 그의 신복들이 반역하였으므로 라기스로 도망갔다가 모반한 무리에 의해 거기에서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아마샤 왕은 싸우지 않을 싸움을 싸웠고, 교만했기 때문에 실패하였습니다.
본문 21-22절에 “유다 온 백성이 아사랴로 그 부친 아마샤를 대신하여 왕을 삼으니 때에 나이 십륙 세라 아마샤가 그 열조와 함께 잔 후에 아사랴가 엘랏을 건축하여 유다에 돌렸더라”고 하였습니다. 백성들이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로 왕을 삼았습니다.
4. 여로보암 2세의 치세(治世)
여로보암 1세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않음
본문 23-24절에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십오 년에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사십일 년을 위에 있으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여로보암 2세가 이스라엘 왕이 되어 41년을 치리하였는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1세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다고 했습니다. 즉, 금송아지를 섬기며, 절기를 변경하여 지키고, 레위 자손이 아닌 보통 사람으로 제사장을 세웠습니다(왕상 12:28-33). 여로보암 1세의 죄를 그대로 밟았습니다.
본문 25절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로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지경을 회복하되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여로보암이 악한 왕이지만 하나님께서 여로보암 왕을 통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게 하셨습니다.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이스라엘 지경을 회복하였습니다. 여로보암이 이렇게 땅을 회복한 것은 니느웨 성을 향해 예언한 선지자 요나의 예언대로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여로보암 1세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않음
본문 23-24절에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십오 년에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사십일 년을 위에 있으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여로보암 2세가 이스라엘 왕이 되어 41년을 치리하였는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1세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다고 했습니다. 즉, 금송아지를 섬기며, 절기를 변경하여 지키고, 레위 자손이 아닌 보통 사람으로 제사장을 세웠습니다(왕상 12:28-33). 여로보암 1세의 죄를 그대로 밟았습니다.
본문 25절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로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지경을 회복하되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여로보암이 악한 왕이지만 하나님께서 여로보암 왕을 통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게 하셨습니다.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이스라엘 지경을 회복하였습니다. 여로보암이 이렇게 땅을 회복한 것은 니느웨 성을 향해 예언한 선지자 요나의 예언대로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5. 이스라엘의 회복
회복의 이유
1) 선지자 요나로 하신 말씀을 이루심
본문 26절에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라고 하였습니다. 여로보암이 악한 왕이지만 여로보암 왕을 통하여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신 것은 첫째, 선지자 요나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입니다.
회복의 이유
1) 선지자 요나로 하신 말씀을 이루심
본문 26절에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라고 하였습니다. 여로보암이 악한 왕이지만 여로보암 왕을 통하여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신 것은 첫째, 선지자 요나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입니다.
2)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심
둘째, 이스라엘이 열국의 침략으로 고난이 너무 심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악한 왕이지만 이용하셔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신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뜻에 따른 것임 본문
27절에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의 이름을 도말하여 천하에 없이 하겠다고도 아니하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셋째,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신 것은 하나님의 뜻에 따른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여로보암 왕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것은 여로보암 왕이 선하기 때문에 그 왕을 사용하신 것이 아니고, 악한 왕이지만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주신 것입니다.
여러 사람을 이용하시어 하나님의 나라가 잘되게 하심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은 선한 사람만을 이용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악한 사람을 통해서라도 구원운동을 이루어 나가시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에도 다 망하게 되었을 때에 어떤 세력 있는 사람, 또 권력 있는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이 잘되도록 해나가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전부 다 선한 사람만 이용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사람을 다 이용하셔서 하나님의 나라가 잘되어나가게 하십니다. 누구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실지 사람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언제나 감사해야겠습니다.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은 선한 사람만을 이용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악한 사람을 통해서라도 구원운동을 이루어 나가시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에도 다 망하게 되었을 때에 어떤 세력 있는 사람, 또 권력 있는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이 잘되도록 해나가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전부 다 선한 사람만 이용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사람을 다 이용하셔서 하나님의 나라가 잘되어나가게 하십니다. 누구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실지 사람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언제나 감사해야겠습니다.
본문 28-29절에 “여로보암의 남은 사적과 모든 행한 일과 그 권력으로 싸운 일과 다메섹을 회복한 일과 이전에 유다에 속하였던 하맛을 이스라엘에 돌린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여로보암이 그 열조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자고 그 아들 스가랴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고 하였습니다. 여로보암이 죽고 아들 스가랴가 대신하여 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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