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반열과 노래 부를 자
역대상 24:1-25:31
24:1아론 자손의 반차가 이러하니라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라 2나답과 아비후가 그 아비보다 먼저 죽고 아들이 없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3다윗이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으로 더불어 저희를 나누어 각각 그 섬기는 직무를 맡겼는데 4엘르아살의 자손 중에 족장이 이다말의 자손보다 많으므로 나눈 것이 이러하니 엘르아살 자손의 족장이 십육이요 이다말 자손은 그 열조의 집을 따라 여덟이라 5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소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 6레위 사람 느다넬의 아들 서기관 스마야가 왕과 방백과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족장 앞에서 그 이름을 기록하여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취하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취하였으니 7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여호야립이요 둘째는 여다야요 8세째는 하림이요 네째는 스오림이요 9다섯째는 말기야요 여섯째는 미야민이요 10일곱째는 학고스요 여덟째는 아비야요 11아홉째는 예수아요 열째는 스가냐요 12열한째는 엘리아십이요 열둘째는 야김이요 13열세째는 훕바요 열네째는 예세브압이요 14열다섯째는 빌가요 열여섯째는 임멜이요 15열일곱째는 헤실이요 열여덟째는 합비세스요 16열아홉째는 브다히야요 스무째는 여헤스겔이요 17스물한째는 야긴이요 스물둘째는 가물이요 18스물세째는 들라야요 스물네째는 마아시야라 19이와 같은 반차로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저희 조상 아론에게 명하신 규례대로 수종들었더라 20레위 자손 중에 남은 자는 이러하니 아므람의 아들 중에는 수바엘이요 수바엘의 아들 중에는 예드야며 21르하뱌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 중에 족장 잇시야요 22이스할의 아들 중에는 슬로못이요 슬로못의 아들 중에는 야핫이요 23헤브론의 아들들은 장자 여리야와 둘째 아마랴와 세째 야하시엘과 네째 여가므암이요 24웃시엘의 아들은 미가요 미가의 아들 중에는 사밀이요 25미가의 아우는 잇시야라 잇시야의 아들 중에는 스가랴며 26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요 야아시야의 아들은 브노니 27므라리의 자손 야아시야에게서 난 자는 브노와 소함과 삭굴과 이브리요 28마흘리의 아들 중에는 엘르아살이니 엘르아살은 무자하며 29기스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 여라므엘이요 30무시의 아들은 마흘리와 에델과 여리못이니 이는 다 그 족속대로 기록한 레위 자손이라 31이 여러 사람도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족장 앞에서 그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장자의 종가와 그 아우의 종가가 다름이 없더라
역대상 24:1-25:31
24:1아론 자손의 반차가 이러하니라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라 2나답과 아비후가 그 아비보다 먼저 죽고 아들이 없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3다윗이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으로 더불어 저희를 나누어 각각 그 섬기는 직무를 맡겼는데 4엘르아살의 자손 중에 족장이 이다말의 자손보다 많으므로 나눈 것이 이러하니 엘르아살 자손의 족장이 십육이요 이다말 자손은 그 열조의 집을 따라 여덟이라 5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소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 6레위 사람 느다넬의 아들 서기관 스마야가 왕과 방백과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족장 앞에서 그 이름을 기록하여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취하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취하였으니 7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여호야립이요 둘째는 여다야요 8세째는 하림이요 네째는 스오림이요 9다섯째는 말기야요 여섯째는 미야민이요 10일곱째는 학고스요 여덟째는 아비야요 11아홉째는 예수아요 열째는 스가냐요 12열한째는 엘리아십이요 열둘째는 야김이요 13열세째는 훕바요 열네째는 예세브압이요 14열다섯째는 빌가요 열여섯째는 임멜이요 15열일곱째는 헤실이요 열여덟째는 합비세스요 16열아홉째는 브다히야요 스무째는 여헤스겔이요 17스물한째는 야긴이요 스물둘째는 가물이요 18스물세째는 들라야요 스물네째는 마아시야라 19이와 같은 반차로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저희 조상 아론에게 명하신 규례대로 수종들었더라 20레위 자손 중에 남은 자는 이러하니 아므람의 아들 중에는 수바엘이요 수바엘의 아들 중에는 예드야며 21르하뱌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 중에 족장 잇시야요 22이스할의 아들 중에는 슬로못이요 슬로못의 아들 중에는 야핫이요 23헤브론의 아들들은 장자 여리야와 둘째 아마랴와 세째 야하시엘과 네째 여가므암이요 24웃시엘의 아들은 미가요 미가의 아들 중에는 사밀이요 25미가의 아우는 잇시야라 잇시야의 아들 중에는 스가랴며 26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요 야아시야의 아들은 브노니 27므라리의 자손 야아시야에게서 난 자는 브노와 소함과 삭굴과 이브리요 28마흘리의 아들 중에는 엘르아살이니 엘르아살은 무자하며 29기스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 여라므엘이요 30무시의 아들은 마흘리와 에델과 여리못이니 이는 다 그 족속대로 기록한 레위 자손이라 31이 여러 사람도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족장 앞에서 그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장자의 종가와 그 아우의 종가가 다름이 없더라
25:1다윗이 군대 장관들로 더불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되 수금과 비파와 제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 그 직무대로 일하는 자의 수효가 이러하니라 2아삽의 아들 중 삭굴과 요셉과 느다냐와 아사렐라니 이 아삽의 아들들이 아삽의 수하에 속하여 왕의 명령을 좇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 3여두둔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하사뱌와 맛디디야 여섯 사람이니 그 아비 여두둔의 수하에 속하여 수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4헤만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 북기야와 맛다냐와 웃시엘과 스브엘과 여리못과 하나냐와 하나니와 엘리아다와 깃달디와 로암디에셀과 요스브가사와 말로디와 호딜과 마하시옷이라 5이는 다 헤만의 아들들이니 나팔을 부는 자며 헤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드는 왕의 선견자라 하나님이 헤만에게 열네 아들과 세 딸을 주셨더라 6이들이 다 그 아비의 수하에 속하여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아 여호와 하나님의 전에서 노래하여 섬겼으며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왕의 수하에 속하였으니 7저희와 모든 형제 곧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의 수효가 이백팔십팔 인이라 8이 무리의 큰 자나 작은 자나 스승이나 제자를 무론하고 일례로 제비 뽑아 직임을 얻었으니 9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아삽의 아들 중 요셉이요 둘째는 그달리야니 저와 그 형제와 아들 십이 인이요 10세째는 삭굴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11네째는 이스리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12다섯째는 느다냐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13여섯째는 북기야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14일곱째는 여사렐라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15여덟째는 여사야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16아홉째는 맛다냐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17열째는 시므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18열한째는 아사렐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19열둘째는 하사뱌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20열세째는 수바엘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21열네째는 맛디디야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22열다섯째는 여레못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23열여섯째는 하나냐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24열일곱째는 요스브가사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25열여덟째는 하나니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26열아홉째는 말로디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27스무째는 엘리아다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28스물한째는 호딜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인이요 29스물둘째는 깃달디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30스물세째는 마하시옷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31스물네째는 로암디에셀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었더라
1. 제사장 반열
아론 자손 중에서 제사장 24반열을 분배함
본문 24장 1-2절에“아론 자손의 반차가 이러하니라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라 나답과 아비후가 그 아비보다 먼저 죽고 아들이 없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아론의 아들은 네 명으로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있었는데, 첫째 아들인 나답과 둘째 아들인 아비후는 아버지 아론보다 먼저 죽었습니다. 그들이 먼저 죽은 이유는 레위기 10장 1절에 하나님 앞에 합당치 않은 불을 드렸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말씀에 어긋나는 제사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말씀대로 바로 제사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에 어긋난 제사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시고, 영적 생명력이 없습니다. 이제 아론의 아들은 엘르아살과 이다말, 두 사람만 남았고 제사장은 아론의 두 자손 가운데서 나와야 하므로(출 28:40-41), 제비를 뽑아서 차례대로 자기 당번이 돌아올 때에 제사장의 직무를 행하게 됩니다.
본문 24장 3-4절에 “다윗이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으로 더불어 저희를 나누어 각각 그 섬기는 직무를 맡겼는데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 족장이 이다말의 자손보다 많으므로 나눈 것이 이러하니 엘르아살 자손의 족장이 십육이요 이다말 자손은 그 열조의 집을 따라 여덟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이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에게 제사장 직무를 맡겼습니다. 사독과 아히멜렉은 아론의 십대 자손입니다. 십대쯤 내려오는 동안에 자손이 많아졌는데, 엘르아살의 자손이 배나 더 많아졌습니다. 이다말의 자손이 적은 이유는 그 조상 엘리 제사장 때에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이 하나님께 범죄를 하였기 때문에(삼상 2:12-17, 22), 그 가문이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번성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범죄하지 않고, 믿음으로 힘 있게 나간 자손은 번성을 많이 하였고, 가다가 방종하며 범죄한 자손은 번성하지 못하였습니다. 족장을 뽑는데 수효가 많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서는16명을 뽑고, 수효가 적은 이다말의 자손 중에서는 8명을 뽑았습니다. 제사장은 전부 24반열로 나누었는데, 한 주일에 한 반열씩 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하며 하나님을 섬기게 하였습니다(레 24:8-9).
본문 24장 5절에 “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소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제비를 뽑아 차례대로 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하도록 하였는데, 한 반열이 매 안식일마다 교체됩니다. 그러면 24반열이 약 육 개월 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것입니다.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아론의 자손만이 제사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모세 때에 이미 명령하셨으므로, 여기서 제비로 뽑아 세우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는 아론 집안 제사장들의 임무 순번을 차등 없이 제비를 뽑아 결정한 것입니다. 즉, 제사장 직무에 차질이 없도록 한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모든 일을 하나님의 명령대로 원리 원칙에 따라 처리 해나갔습니다. 이와 같이 하늘나라는 질서가 정연한 곳입니다. 그러므로 권찰들도 자기의 맡은 당번 차례가 돌아오면 자기의 책임을 잘하여야 합니다.
제비 뽑힌 제사장 24반열의 이름들
본문 24장 6-9절에 “레위 사람 느다넬의 아들 서기관 스마야가 왕과 방백과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족장 앞에서 그 이름을 기록하여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취하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취하였으니 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여호야립이요 둘째는 여다야요 세째는 하림이요 네째는 스오림이요 다섯째는 말기야요 여섯째는 미야민이요”라고 하였습니다. 서기관 스마야가 제사장의 반열을 뽑았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뽑았지만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것으로 믿어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것으로 믿는 것이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신앙입니다. 교회의 직분도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맡긴 것으로 믿어야 합니다. ‘엘리아살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취하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취하였으니“라고 하였는데, 엘르아살 족장이 16명이고 이다말의 족장이 8명이므로, 처음에는 각 자손 중에서 한 집씩 돌아가며 뽑다가 마지막에는 엘르아살 자손 중에서만 뽑게 되었을 것입니다.
본문 24장 10절에 “일곱째는 학고스요 여덟째는 아비야요”라고 하였습니다. 여덟째 반열 아비야는 세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가 속한 반열입니다. 누가복음 1장 5절에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이 정해준 그 반열을 예수님 때까지 그대로 지켜 내려오면서 하나님께 봉사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아버지도 아비야 반열로 자기 차례가 와서 제사를 드리다가 천사가 나타나서, 세례 요한이 나올 것을 예언해주었습니다(눅 1:8-13).
본문 24장 11-19절에 “아홉째는 예수아요 열째는 스가냐요 열한째는 엘리아십이요 열둘째는 야김이요 열세째는 훕바요 열네째는 예세브압이요 열다섯째는 빌가요 열여섯째는 임멜이요 열일곱째는 헤실이요 열 여덟째는 합비세스요 열아홉째는 브다히야요 스무째는 여헤스겔이요 스물한째는 야긴이요 스물둘째는 가물이요 스물세째는 들라야요 스물 네째는 마아시야라 이와 같은 반차로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저희 조상 아론에게 명하신 규례대로 수종들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사독은 아론의 십대손인데(대상 6:50-53), 십대손까지 내려왔어도 아론의 명령대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레위 자손 중에서 수종들 자로 뽑힌 자들
본문 24장 20-31절에 “레위 자손 중에 남은 자는 이러하니 아므람의 아들 중에는 수바엘이요 수바엘의 아들 중에는 예드야며 르하뱌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 중에 족장 잇시야요 이스할의 아들 중에는 슬로못이요 슬로못의 아들 중에는 야핫이요 헤브론의 아들들은 장자 여리야와 둘째 아마랴와 세째 야하시엘과 네째 여가므암이요 웃시엘의 아들은 미가요 미가의 아들 중에는 사밀이요 미가의 아우는 잇시야라 잇시야의 아들 중에는 스가랴며 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요 야아시야의 아들은 브노니 므라리의 자손 야아시야에게서 난 자는 브노와 소함과 삭굴과 이브리요 마흘리의 아들 중에는 엘르아살이니 엘르아살은 무자하며 기스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 여라므엘이요 무시의 아들은 마흘리와 에델과 여리못이니 이는 다 그 족속대로 기록한 레위 자손이라 이 여러 사람도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족장 앞에서 그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장자의 종가와 그 아우의 종가가 다름이 없더라”고 하였습니다. ‘레위 자손의 남은 자’라 하였는데, 이들은 아론의 자손들 중 제사장들을 제외하고 남은 레위인들입니다. 이들로 하여금 제사장 시중을 드는 일을 하게 하였습니다. ‘장자의 종가와 그 아우의 종가가 다름이 없더라’는 것은 장자의 종가와 아우의 종가가 차별 없이 같이 뽑혀서 형제의 관계로 사랑 안에서 서로 섬기는 자세로 하나님의 일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차별 없이 모든 일을 서로 섬기며 함께 해나가는 것을 배워야겠습니다.
본문 24장 20-31절에 “레위 자손 중에 남은 자는 이러하니 아므람의 아들 중에는 수바엘이요 수바엘의 아들 중에는 예드야며 르하뱌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 중에 족장 잇시야요 이스할의 아들 중에는 슬로못이요 슬로못의 아들 중에는 야핫이요 헤브론의 아들들은 장자 여리야와 둘째 아마랴와 세째 야하시엘과 네째 여가므암이요 웃시엘의 아들은 미가요 미가의 아들 중에는 사밀이요 미가의 아우는 잇시야라 잇시야의 아들 중에는 스가랴며 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요 야아시야의 아들은 브노니 므라리의 자손 야아시야에게서 난 자는 브노와 소함과 삭굴과 이브리요 마흘리의 아들 중에는 엘르아살이니 엘르아살은 무자하며 기스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 여라므엘이요 무시의 아들은 마흘리와 에델과 여리못이니 이는 다 그 족속대로 기록한 레위 자손이라 이 여러 사람도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족장 앞에서 그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장자의 종가와 그 아우의 종가가 다름이 없더라”고 하였습니다. ‘레위 자손의 남은 자’라 하였는데, 이들은 아론의 자손들 중 제사장들을 제외하고 남은 레위인들입니다. 이들로 하여금 제사장 시중을 드는 일을 하게 하였습니다. ‘장자의 종가와 그 아우의 종가가 다름이 없더라’는 것은 장자의 종가와 아우의 종가가 차별 없이 같이 뽑혀서 형제의 관계로 사랑 안에서 서로 섬기는 자세로 하나님의 일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차별 없이 모든 일을 서로 섬기며 함께 해나가는 것을 배워야겠습니다.
2. 하나님의 전에서 노래 부를 자들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가 288명임
본문 25장 1절에 “다윗이 군대 장관들로 더불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되 수금과 비파와 제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 그 직무대로 일하는 자의 수효가 이러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의 군대 장관은 군사적 책임자가 아니라 봉사의 두목으로, 봉사하는 무리들의 우두머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레위인들 중에서 두목을 가리킵니다(대상 15:16-17; 24:6). 하나님께 봉사 하는 자의 우두머리가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인데, 이 세 사람은 성전에서의 제사 때 하나님께 신령한 노래 부르는 봉사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신령한 노래는 예언하는 노래라는 뜻으로, 성령의 감동을 받아 영으로 부르는 노래입니다. 이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자들로 정해진 사람이 288명이었습니다(본문 25:7).
이들은 찬송할 때에 수금과 제금과 비파와 여러 가지 악기를 사용하였는데, 구약시대는 이렇게 여러 가지 악기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신약시대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시대이기 때문에 구약시대처럼 정해진 사람과 의식에 의하여 찬양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 대한 진정한 영혼의 고백에 의해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올려 드리는 찬송은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노래가 됩니다. 오늘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노래는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서 심령이 새롭게 변화를 받아 하나님께 진정으로 온 마음을 바쳐 부르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새 노래입니다. 새로 변화된 심령으로 부르는 영혼에서 나오는 노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찬양대가 꼭 별도로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회중에 모인 우리 모든 성도가 다 찬양대가 되어 한 마음, 한 뜻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오늘날 신약시대의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는 구약시대의 여러 가지 의식에 의해 드리는 예배와 달리 영적으로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오늘날 신약시대의 우리 성도들은 모두 신령한 노래를 부르되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심령이 새롭게 되어 영으로 찬송을 부르는 사람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육신의 목청으로만 부르거나, 또 아무리 귀하고 좋은 악기를 많이 갖다놓고 찬송을 한다고 해도, 변화된 새 생명의 진정과 신령에서 나오는 노래가 아니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노래가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노래는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서,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 분께 대한 감사와 신뢰를 고백하며 새롭게 변화된 새 생명으로 부르는 노래입니다.
여기 아삽은 선지자라고 하였고, 아삽이 지은 노래가 시편 50편과 73편에서 83편까지 있습니다. 또 여두둔도 선지자인데, 역대하 29장 30절에 “히스기야 왕이 귀인들로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저희가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경배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또 역대하 35장 15절에는 “아삽의 자손 노래하는 자들은 다윗과 아삽과 헤만과 왕의 선견자 여두둔의 명한 대로 자기 처소에 있고 문지기들은 각 문에 있고 그 직임에서 떠날 것이 없었으니 이는 그 형제 레위 사람들이 저희를 위하여 예비하였음이더라”고 하였습니다. 여두둔의 지은 노래도 시편 중에 39, 62, 77편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는 시편을 기록할 만큼 성령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본문 25장 2-5절에 “아삽의 아들 중 삭굴과 요셉과 느다냐와 아사렐라니 이 아삽의 아들들이 아삽의 수하에 속하여 왕의 명령을 좇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 여두둔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하사뱌와 맛디디야 여섯 사람이니 그 아비 여두둔의 수하에 속하여 수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헤만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 북기야와 맛다냐와 웃시엘과 스브엘과 여리못과 하나냐와 하나니와 엘리아다와 깃달디와 로암디에셀과 요스브가사와 말로디와 호딜과 마하시옷이라 이는 다 헤만의 아들들이니 나팔을 부는 자며 헤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드는 왕의 선견자라 하나님이 헤만에게 열 네 아들과 세 딸을 주셨더라”고 하였습니다. 아삽의 아들은 네 사람, 여두둔의 아들은 여섯 사람, 헤만의 아들은 열네 사람입니다. 헤만은 아들이 열넷, 딸은 셋으로 자손이 전부 열 일곱인데, 이들이 모두 하나님께 찬송하는데 쓰임을 받았습니다. 헤만은 사무엘의 손자
이고, 레위의 이십 일 대 후손이고 사무엘은 레위의 십 구 대손입니다.
사무엘이 하나님께 충성을 잘하였기 때문에, 사무엘의 손자 헤만과 같은 훌륭한 하나님의 사람이 나와서 하나님께 봉사를 잘하였습니다 또 이들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받드는 선견자로서(대하 29:30; 35:15), ‘선견자’는 히브리어로 ‘보는 자’라는 뜻으로 선지자라는 말보다 먼저 사용되었는데, 선지자와 같은 사람으로 봅니다. 그리고 ‘왕의 명령을 좇아’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노래하는 자들이 왕의 명령을 받아 노래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선견자가 하나님의 명령을 전하므로 왕보다 앞설 것 같으나 직무를 감당하는데 있어서는 겸손히 왕의 명령을 받들어 일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서 겸손하게 상하 좌우 질서를 잘 지키면서 일하여야 합니다.
사무엘이 하나님께 충성을 잘하였기 때문에, 사무엘의 손자 헤만과 같은 훌륭한 하나님의 사람이 나와서 하나님께 봉사를 잘하였습니다 또 이들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받드는 선견자로서(대하 29:30; 35:15), ‘선견자’는 히브리어로 ‘보는 자’라는 뜻으로 선지자라는 말보다 먼저 사용되었는데, 선지자와 같은 사람으로 봅니다. 그리고 ‘왕의 명령을 좇아’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노래하는 자들이 왕의 명령을 받아 노래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선견자가 하나님의 명령을 전하므로 왕보다 앞설 것 같으나 직무를 감당하는데 있어서는 겸손히 왕의 명령을 받들어 일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서 겸손하게 상하 좌우 질서를 잘 지키면서 일하여야 합니다.
본문 25장 6-7절에 “이들이 다 그 아비의 수하에 속하여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아 여호와 하나님의 전에서 노래하여 섬겼으며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왕의 수하에 속하였으니 저희와 모든 형제 곧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의 수효가 이백 팔십 팔 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아비의 수하에 속하여’라고 하였는데,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왕의 수하에 속하여 지시를 받았고, 아들들은 아버지 수하에서 지시를 받으며 찬송을 맡아 하였습니다. 다윗이 이렇게 하나님을 섬기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지시대로 레위 지파를 세워 모든 면에 질서 있고 체계 있게 한 것처럼, 오늘날도 하나님의 일을 할 때 모든 면에서 질서를 잘 지켜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제비로 결정한 직무 순서
본문 25장 8-31절에 “이 무리의 큰 자나 작은 자나 스승이나 제자를 무론하고 일례로 제비뽑아 직임을 얻었으니 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아삽의 아들 중 요셉이요 둘째는 그달리야니 저와 그 형제와 아들 십이 인이요 셋째는 삭굴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넷째는 이스리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다섯째는 느다냐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여섯째는 북기야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일곱째는 여사렐라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여덟째는 여사야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아홉째는 맛다냐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째는 시므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한째는 아사렐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둘째는 하사뱌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셋째는 수바엘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인이요 열넷째는 맛디디야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다섯째는 여레못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여섯째는 하나냐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일곱째는 요스브가사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여덟째는 하나니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아홉째는 말로디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스무째는 엘리아다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스물한째는 호딜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스물둘째는 깃달디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스물셋째는 마하시옷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스물넷째는 로암디에셀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큰 자, 작은 자, 스승, 제자 할 것 없이, 제비를 뽑아서 정해진 순서대로 자기 차례가 돌아오면 하나님께 봉사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있어서는 상하, 남녀노소의 차별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봉사하는 자들을 차등 없이 공평하게 스물네 반열로 나누어 일하게 하였습니다. 제사장도 24반열이고, 찬송하는 레위인도 24반열로 나누어 제사장이 교대할 때마다 찬송하는 자들도 교대하면서 차질 없이 보조를 맞추어 일 할 수 있게 하였고, 이들은 자기 차례를 지키어 하나님 섬기는 일을 하였습니다.
본문 25장 8-31절에 “이 무리의 큰 자나 작은 자나 스승이나 제자를 무론하고 일례로 제비뽑아 직임을 얻었으니 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아삽의 아들 중 요셉이요 둘째는 그달리야니 저와 그 형제와 아들 십이 인이요 셋째는 삭굴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넷째는 이스리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다섯째는 느다냐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여섯째는 북기야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일곱째는 여사렐라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여덟째는 여사야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아홉째는 맛다냐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째는 시므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한째는 아사렐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둘째는 하사뱌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셋째는 수바엘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인이요 열넷째는 맛디디야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다섯째는 여레못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여섯째는 하나냐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일곱째는 요스브가사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여덟째는 하나니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열아홉째는 말로디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스무째는 엘리아다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스물한째는 호딜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스물둘째는 깃달디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스물셋째는 마하시옷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요 스물넷째는 로암디에셀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이 인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큰 자, 작은 자, 스승, 제자 할 것 없이, 제비를 뽑아서 정해진 순서대로 자기 차례가 돌아오면 하나님께 봉사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있어서는 상하, 남녀노소의 차별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봉사하는 자들을 차등 없이 공평하게 스물네 반열로 나누어 일하게 하였습니다. 제사장도 24반열이고, 찬송하는 레위인도 24반열로 나누어 제사장이 교대할 때마다 찬송하는 자들도 교대하면서 차질 없이 보조를 맞추어 일 할 수 있게 하였고, 이들은 자기 차례를 지키어 하나님 섬기는 일을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도 자기 책임을 다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자기 자리가 다 있고, 자기가 해야 할 일이 다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자기 자리가 있고, 자기가 할 일이 있으며, 직장에서도 자기 자리가 있고, 자기 할 일이 있으며, 교회에서도 자기 자리가 있고, 자기가 하여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디를 가나 자기 자리를 잘 지키며,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잘하여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 앞에 합당한 사람입니다. 죽는 날까지 자기 자리가 있고, 자기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할 일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마귀의 시험에 든 사람인 줄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자기 자리가 있고, 자기가 해야 할 일이 있으며, 자기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어디를 가나, 자기 자리,자기 할 일, 자기 책임을 잘 해나가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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