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운 재판
시편 9:1-20
1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사를 전하리이다 2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극히 높으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3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의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 4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5열방을 책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저희 이름을 영영히 도말하셨나이다 6원수가 끊어져 영영히 멸망하였사오니 주께서 무너뜨린 성읍들을 기억할 수 없나이다 7여호와께서 영영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예비하셨도다 8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단을 행하시리로다 9여호와는 또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요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 10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11너희는 시온에 거하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할찌어다 12피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저희를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 13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미워하는 자에게 받는 나의 곤고를 보소서 14그리 하시면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 딸 같은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15열방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그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 16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그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힉가욘, 셀라) 17악인이 음부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열방이 그리하리로다 18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보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가 영영히 실망치 아니하리로다 19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의 목전에 심판을 받게 하소서 20여호와여 저희로 두렵게 하시며 열방으로 자기는 인생뿐인 줄 알게 하소서(셀라)
시편 9:1-20
1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사를 전하리이다 2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극히 높으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3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의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 4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5열방을 책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저희 이름을 영영히 도말하셨나이다 6원수가 끊어져 영영히 멸망하였사오니 주께서 무너뜨린 성읍들을 기억할 수 없나이다 7여호와께서 영영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예비하셨도다 8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단을 행하시리로다 9여호와는 또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요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 10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11너희는 시온에 거하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할찌어다 12피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저희를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 13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미워하는 자에게 받는 나의 곤고를 보소서 14그리 하시면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 딸 같은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15열방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그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 16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그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힉가욘, 셀라) 17악인이 음부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열방이 그리하리로다 18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보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가 영영히 실망치 아니하리로다 19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의 목전에 심판을 받게 하소서 20여호와여 저희로 두렵게 하시며 열방으로 자기는 인생뿐인 줄 알게 하소서(셀라)
1. 다윗이 전심으로 주의 기사를 전하기로 결심함
본문 1절에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사를 전하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이적적인 구원역사를 보고 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하였고, 하나님의 기사를 널리 전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하나님께서 초자연적 능력으로 이루어 나가십니다. 진리 운동을 대적하는 원수들은 다 멸망 시키시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만 성공이 되어 나가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그 하나님을 생각할 때에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의 기사를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도행전 4장 20절에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절에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극히 높으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주를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것이 인생의 제일되는 목적입니다. 또 영적인 신앙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
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은 주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는 신앙에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
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합 3:17).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하고 즐거워하는 신앙이 참 신앙입니다. 물질이 좀 있으면 즐거워하고 물질이 없으면 슬퍼하는, 물질에 좌우되는 신앙은 참된 신앙이 아닙니다. 아무것이 없어도 하나님 한 분으로 언제나 즐거움의 세계에 들어가는 사람이 참된 신앙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리의 말씀을 생명으로 삼으며, 하나
님 한 분만으로 즐거워하는 신앙의 세계에 들어가야겠습니다.
본문 3절에 “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의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원수가 다 넘어져 망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대적하던 원수들은 하
나님의 능력의 심판으로 다 망하였습니다. 기드온 300명 용사 앞에서
미디안 군대가 망했고, 소년 다윗 앞에 장수 골리앗이 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구원 운동을 방해하는 모든 원수들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다 물리치시므로 멸망할 날이 오고야 맙니다.
2. 주의 의로우신 재판이 나타남
본문 4절에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의와 송사를 들어주십니다. 즉, 성도가 의로 인해 환난과 핍박을 당할 때에 악
이 득세하는 것 같으나, 하나님께서 공의로 성도를 신원해주시고 성도의 의를 드러내주십니다. 그리고 반드시 성도를 대적하는 원수를 갚아 주십니다. 그러므로 원수를 내가 갚으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갚아주실 것을 믿고, 성도는 언제나 선하게 나가고 의롭게 나가야 합니다. 사랑으로 나가고 진실하게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마침내 의인은 그 의대로 다 드러내셔서 하나님의 일을 성취해 나가게 하시고, 악은 악대로 심판하셔서 다 멸하십니다. 그리고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높은 보좌에 않으셔서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공의롭게 심판하셨다는 것입니다. 또 앞으로도 공의롭게 심판해주실 것을 믿는 신앙입니다.
본문 4절에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의와 송사를 들어주십니다. 즉, 성도가 의로 인해 환난과 핍박을 당할 때에 악
이 득세하는 것 같으나, 하나님께서 공의로 성도를 신원해주시고 성도의 의를 드러내주십니다. 그리고 반드시 성도를 대적하는 원수를 갚아 주십니다. 그러므로 원수를 내가 갚으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갚아주실 것을 믿고, 성도는 언제나 선하게 나가고 의롭게 나가야 합니다. 사랑으로 나가고 진실하게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마침내 의인은 그 의대로 다 드러내셔서 하나님의 일을 성취해 나가게 하시고, 악은 악대로 심판하셔서 다 멸하십니다. 그리고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높은 보좌에 않으셔서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공의롭게 심판하셨다는 것입니다. 또 앞으로도 공의롭게 심판해주실 것을 믿는 신앙입니다.
본문 5절에 “열방을 책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저희 이름을 영영히 도말하셨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악인을 영영히 도말하셨다는 것입니다. 열방이 아무리 강한 세력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적하여
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멸하시고 그 이름을 영영이 다 끊어버리신다는 것입니다. 잠깐 동안은 악인이 무성할 수 있지만, 잠깐 후에 보면 악인은 다 없어져 보이지 않습니다.
본문 6절에 “원수가 끊어져 영영히 멸망하였사오니 주께서 무너뜨린 성읍들을 기억할 수 없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원수가 끊어져서 이제는 영영히 멸망했다는 것입니다. 악한 자들은 한 번 멸망하면 영영히
멸망하며, 다시 그 이름을 기억할 수 없습니다.
멸망하며, 다시 그 이름을 기억할 수 없습니다.
본문 7절에 “여호와께서 영영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예비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영영히 앉으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세토록 살아계셔서 모든 것을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
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일시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 보좌를 세세토록 예비해놓으시고 모든 세대를 심판하십니다. 다른 것은 잠깐 있다가 다 없어집니다. 세상의 부귀영화, 모든 권세, 강한 나라들, 또 악한 자들의 세력 등은 잠시 일어났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한 때는 강하고 무성하지만 잠시 잠깐 후에는 다 심판을 받아서 멸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보좌는 영원합니다. 세세토록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악한 자들은 심판하시고 의를 세워 나가시며,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세세토록 이루어나가십니다.
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일시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 보좌를 세세토록 예비해놓으시고 모든 세대를 심판하십니다. 다른 것은 잠깐 있다가 다 없어집니다. 세상의 부귀영화, 모든 권세, 강한 나라들, 또 악한 자들의 세력 등은 잠시 일어났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한 때는 강하고 무성하지만 잠시 잠깐 후에는 다 심판을 받아서 멸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보좌는 영원합니다. 세세토록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악한 자들은 심판하시고 의를 세워 나가시며,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세세토록 이루어나가십니다.
본문 8절에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단을 행하시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판단은 언제나 의롭고 정직하며, 바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를 행하면 하나님께서 세워주십니다. 그러나 악을 행하면 반드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어느 시대에나 불의한 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3. 주께 부르짖는 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구원해주심
본문 9절에 “여호와는 또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요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압제와 환난을 당하는 성도의 산성이 되어 주시고 구원이 되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압제와 환난을 당할 때에 하나님께 피하면 하나님께서 산성이 되어 주셔서 능력으로 보호해주시고 생명과 안식을 주십니다.
본문 10절에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주의 이름을 아는 자’란 하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 줄 아는 성도를 가리
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자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어떠한 하나님이신지 알고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고 그 사람의 산성이 되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는 진실하시며 긍휼이 풍성하신 능력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 자를 절대 버리지 않으십니다.
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자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어떠한 하나님이신지 알고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고 그 사람의 산성이 되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는 진실하시며 긍휼이 풍성하신 능력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 자를 절대 버리지 않으십니다.
본문 11절에 “너희는 시온에 거하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할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시온에 거하시는 여호와’란 신령한 영적 세계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만나려면 신령한 시온산에 올라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 기도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생명이 되시며 즐거움이 되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찬송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하나님의 이름을 백성 중에
선포하게 됩니다.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 기도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생명이 되시며 즐거움이 되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찬송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하나님의 이름을 백성 중에
선포하게 됩니다.
본문 12절에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저희를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피 흘리는 자들을 심문(審問)하셔서 공의대로 심판하십니다.
심문은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죄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교회에 손해를 주고, 교역자를 비방하며, 하나님의 진리 운동에 손해를 주는 자는 하나님께서 즉시로
심판하십니다.
심문은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죄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교회에 손해를 주고, 교역자를 비방하며, 하나님의 진리 운동에 손해를 주는 자는 하나님께서 즉시로
심판하십니다.
그리고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라고 하였는데, ‘가난한 자’는 겸손한 자, 겸비한 자, 자기를 낮추는 자를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난한 자를 택하셔서 믿음을 부요케 하시며, 가난한 심
령이 되어 하나님께 부르짖는 성도를 돌보아주시며 권고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심령이 가난해져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만 살 줄 알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 그런 자를 하나님께서 잊지 않으시고 권고해주십니다.
령이 되어 하나님께 부르짖는 성도를 돌보아주시며 권고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심령이 가난해져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만 살 줄 알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 그런 자를 하나님께서 잊지 않으시고 권고해주십니다.
본문 13절에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미워하는 자에게 받는 나의 곤고를 보소서”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이 사망의 문에 갇혀 있으나,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셔서
구원해주실 것을 믿고,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를 사망의 문에서 구원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빠져 살 가망이 없을지라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간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망의 문에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성도를 구원해주십니다. ‘사망의 문’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빠져 있는 것을 가리킵니다. 거기서는 사람의 힘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사망의 문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구원해주십니다(시 23:4).
고린도후서 1장 8-10절에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으로 살 소망까지 끊어졌습니다. 그러나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런 환난을 당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때에 바울은 하나님만 의지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건져주셨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장차 앞으로도 건져주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나갔습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심한 고난을 받고,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사형 선고를 받은 것과 같은 지경에 이르렀지만, 낙심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나갔으므로 하나님께서 건져주셨습니다.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으로 살 소망까지 끊어졌습니다. 그러나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런 환난을 당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때에 바울은 하나님만 의지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건져주셨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장차 앞으로도 건져주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나갔습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심한 고난을 받고,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사형 선고를 받은 것과 같은 지경에 이르렀지만, 낙심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나갔으므로 하나님께서 건져주셨습니다.
본문 14절에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 딸 같은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시온의 문은 예루살렘 문으로, 신약시대에는 교회를 가리킵니다.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한다’는 것은 구원의 세계의 문에서 하나님의 구원 전파하기를 결심한 것입니다. 그리고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라는 것은 다윗이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을 찬송하며 만방에 알리겠다는 뜻입니다.
4. 악인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
본문 15-16절에 “열방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그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그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힉가욘, 셀라)”라고 하였습니다. 남을 잡으려고 그물을 숨겨서 쳐놓았는데, 거기에 누가 걸립니까? 자기가 걸립니다. 악인은 자기가 한 일에 스스로 얽혀, 자기가 사망의 세계로 끌려가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진실해야 하고 선한 양심을 써야 합니다. 바르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올무에 걸려 들어서 다 죽게 된 것 같아도, 반드시 하나님께서 거기서 건져주십니다. 그러나 불의한 생각을 가지고 남을 죽이려고 구렁텅이를 파고, 그물을 쳐 놓으면 자기가 친 그물에 자기가 걸리고, 자기가 만들어놓은 구렁텅이에 자기가 빠져서 마침내는 나올 수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인본주의로,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원리 원칙에 어긋나는 일로, 또
진리에 어긋나는 일로, 무슨 유익을 보려고 하면 안 됩니다. 언제나 진리대로, 원리 원칙대로 모든 것을 바르게 해 나가야 합니다.
여기서 ‘힉가욘’은 묵상(黙想)이라는 뜻이며 ‘셀라’는 올라감과 쉬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힉가욘, 셀라’는 시를 읽다가 잠시 쉬며 묵상하면서 그대로 되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본문 17절에 “악인이 음부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열방이 그리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음부는 지옥이라는 뜻도 있고, 무덤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지옥을 가리킵니다. 악인은 지옥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5. 성도의 구원과 열방의 심판
본문 18절에 “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보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가 영영히 실망치 아니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궁핍한 자, 가난한 자는 심령이 가난한 성도를 가리킵니다. 심령이 가난한 성도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먹으려고 그것을 간절히 사모합니다. 그러한 자는 하나님께서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항상 권고해주시며 신령한 양식을 주십니다. 즉,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는 언제나 하나님께서 그 심령을 채워주십니다. 또 그 성도를 잊어버리지 않으시며, 그 성도는 실망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배부른 성도, 즉 진리에 대해서 사모하는 마음이 없이 나가는 성도는 영적으로 궁핍하며 가련한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눅 6:25). 하나님께서 돌보아주지 않으십니다. 또 그런 사람은 반드시 실망에 빠집니다.
본문 18절에 “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보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가 영영히 실망치 아니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궁핍한 자, 가난한 자는 심령이 가난한 성도를 가리킵니다. 심령이 가난한 성도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먹으려고 그것을 간절히 사모합니다. 그러한 자는 하나님께서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항상 권고해주시며 신령한 양식을 주십니다. 즉,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는 언제나 하나님께서 그 심령을 채워주십니다. 또 그 성도를 잊어버리지 않으시며, 그 성도는 실망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배부른 성도, 즉 진리에 대해서 사모하는 마음이 없이 나가는 성도는 영적으로 궁핍하며 가련한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눅 6:25). 하나님께서 돌보아주지 않으십니다. 또 그런 사람은 반드시 실망에 빠집니다.
본문 19절에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의 목전에 심판을 받게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인생이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막을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인생이 아무리 세력이 세다고 해도, 하나님을 대적해서 이길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승리하시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생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실패합니다.
본문 20절에 “여호와여 저희로 두렵게 하시며 열방으로 자기는 인생뿐인 줄 알게 하소서(셀라)”라고 하였습니다. ‘인생’의 원어는 ‘에노쉬’로 연약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열방으로 자기는 인생뿐인
줄 알게 해달라’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열방이 아무리 큰 세력으로 성도를 핍박하며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막으려고 해도, 성도는 연약한 인생일 뿐이며 신적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수에 칠 가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사 2:22). 인간은 전적부패, 전적 무능, 또 아침 안개와 같은 것입니다. 사람은 하루살이와 같은 것인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만 영원히 계시고, 하나님만 능하
시고, 하나님만 모든 것을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순종하며 이용당하는 자가 복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이용 받는 것만 영영히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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