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운 가지
예레미야 23:1-15
예레미야 23:1-15
1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목장의 양 무리를 멸하며 흩는 목자에게 화있으리라 2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양 무리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아보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인하여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3내가 내 양 무리의 남은 자를 그 몰려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내어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4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축이 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5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6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7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그들이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아니하고 8이스라엘 집 자손을 북방 땅,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 것이며 그들이 자기 땅에 거하리라 하시니라 9선지자들에 대한 말씀이라 내 중심이 상하며 내 모든 뼈가 떨리며 내가 취한 사람 같으며 포도주에 잡힌 사람 같으니 이는 여호와와 그 거룩한 말씀을 인함이라 10이 땅에 행음하는 자가 가득하도다 저주로 인하여 땅이 슬퍼하며 광야의 초장들이 마르나니 그들의 행위가 악하고 힘쓰는 것이 정직하지 못함이로다 11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선지자와 제사장이 다 사특한지라 내가 내 집에서도 그들의 악을 발견하였노라 12그러므로 그들의 길이 그들에게 흑암 중에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되고 그들이 밀침을 받아 그 길에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을 벌하는 해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3내가 사마리아 선지자들 중에 우매함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바알을 의탁하고 예언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그릇되게 하였고 14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여 사람으로 그 악에서 돌이킴이 없게 하였은즉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 15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내가 선지자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리니 이는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들에게로서 나와서 온 땅에 퍼짐이라 하시니라
1. 양 무리를 잘 돌보지 않는 목자에게 화가 있음
본문 1-2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목장의 양 무리를 멸하며 흩는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양 무리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아보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인하여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양 떼를 다 흩으며 멸하는 목자를 하나님께서 벌하십니다. 이스라엘의 목자, 종교 지도자들이 양들을 멸하고 흩어서 목자의 인도를 받지 못하게 하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양 무리를 잘 길러야 하는데, 흩으며 몰아내고 돌아보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 악행을 보응하신다는 것입니다.
에스겔 34장 2-5절에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찐저 목자들이 양의 무리를 먹이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의 무리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어 주지 아니하며 쫓긴 자를 돌아오게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강포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목자들이 양의 무리를 먹이는 것이 마땅하나, 양을 잡아 기름을 먹고 털을 입으며 양의 무리는 먹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목자들이 연약한 교인들을 강하게 하지 않고, 병든 자
를 고치지 않으며, 상한 자를 싸매주지 아니하고, 쫓긴 자를 돌아오게 하지 않고,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며, 강포로 다스렸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목자들이 이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목자가 양들로 흩어져서 들짐승의 밥이 되게 내버려두었습니다. 에스겔 34장 8-12절에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내 양의 무리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음이라 내 목자들이 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의 무리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찌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찌라”고 하였습니다. 목자들이 이렇게 양들을 돌보지 않은 것은 자기만 먹느라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목자가 없어서 양 무리가 다 흩어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양을 다시 찾아내시어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하나님께서 친히 건져내어주십니다. 에스겔 34장 15-16절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찌라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멸하고 공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목자를 세우신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장차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양들의 참 목자가 되어 주실 것을 가리킵니다. 흩어진 양들을 내버리지 않으시고 반드시 건져내주십니다. 그리스도를 세워서 건져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 목자는 그리스도의 인도대로 잘 순종하는 목자, 자기가 먹지 않고 하나님만 위하며
하나님의 인도와 주장을 받으며 하나님의 말씀만 가르치고 하나님께 이용당하는 자를 세우셔서 양 무리를 건져내주십니다.
2. 여호와께서 참 목자를 세워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실 것임
본문 3절에 “내가 내 양 무리의 남은 자를 그 몰려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내어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목자를 세우셔서 양 무리를 다시 모아 돌아오게 하시고 번성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4절에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축이 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을 바로 인도하는 목자를 세워서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축나지 않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5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을 가리킵니다. 그리스도께서 왕이
되시고 진리대로 행하시며 공평과 정의를 이루어나가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의를 이루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의를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우리가 다 죄로 인해 멸망 받을 자들인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어주심으로 공의를 이루어주시고, 신, 구약 성경을 다행하시므로 정의를 행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공로로 우리를 구원해주신 것입니다.
본문 6절에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다 구원하시고 평안하게 해주신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목자되시는 예수님께 돌아오면 평안하게 쉴 수있고 구원을 받습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의의 갑옷을 입혀주십니다.
본문 7-8절에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그들이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집 자손을 북방 땅,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 것이며 그들이 자기 땅에 거하리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않고 북방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한다는 것입니다. 즉, 애굽 땅에서 건져내신 여호와도 살아계신 여호와이시나 옛날, 즉 모세 때 인도해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북방 땅에서 건져주신 여호와는 현재 예레미야 당시에 바벨론 포로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이신데, 이 하나님으로 맹세하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옛날에 건져주신 하나님을 믿는 동시에 현재에 우리를 건져주신 하나님, 포로에서 돌아오게 해주신 하나님,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주신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옛날 것만 생각하지 말고 현재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건져주신 것을 생각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현재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리를 건져주셨는데, 그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쫓겨났던 땅, 포로 생활을 한 땅에서 건져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며 맹세해야 하겠습니다.
3. 선지자들의 악행을 보고 예레미야의 심령이 상함
본문 9절에 “선지자들에 대한 말씀이라 내 중심이 상하며 내 모든 뼈가 떨리며 내가 취한 사람 같으며 포도주에 잡힌 사람 같으니 이는 여호와와 그 거룩한 말씀을 인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선지자에 대한 말씀입니다.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이 상하고 뼈가 떨리며 취한 사람같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 정신을 차리지 못했겠습니까? 유다 백성이 죄를 짓는 것을 보고 ‘어떻게 이렇게 죄를 지을 수 있는가’하면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죄 짓는 것을 보고 곧 멸망 받을 백성을 생각하며 탄식하는 것입니다.
본문 10절에 “이 땅에 행음하는 자가 가득하도다 저주로 인하여 땅이 슬퍼하며 광야의 초장들이 마르나니 그들의 행위가 악하고 힘쓰는 것이 정직하지 못함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백성들이 이 땅에서 간음을 행하여 저주가 임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들의 행위가 악하
고 그들의 힘씀이 정직하지 못합니다. 양심을 바로 써야 하는데 양심을 바로 쓰지 못하고, 힘을 써도 하나님 앞에 옳지 못한 것에 힘을 쓰는 것입니다. 돈이나 시간을 옳은 곳에 써야 하는데, 옳지 못한 곳에 씁니다.
그러므로 탄식하며 뼈가 떨리며 취한 사람과 같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죄가 무엇입니까?
첫째가 행음,
둘째가 저주 받는 길로 가는 것,
셋째, 악 행하기를 힘쓰고 악을 계획하며 물질도 악에 쓰는 것,
넷째, 정직하지 못한 것입니다. 양심을 쓰고 정직해야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데, 정직하지 못하고 거짓말로 하나님을 속이는 것입니다. 정직하지 못하면 전부 잘못된 것입니다. 신앙이 잘못된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1장 19절에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양심을 버린 사람은 믿음이 깨진 줄 알아야 합니다. 깨진 배를 타고 항해할 수 있습니까? 양심을 쓰지 않는 사람은 파선(破船)된 것과 같습니다. 요단강과 바다를 항해하여 건너편 하늘나라에 가야 하는데, 배가 다 깨지면 어떻게 가겠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간음하고 저주 받을 길로 가고 행위가 악한 것에 힘을 쓰는 것은 정직하지 못한 것입니다.
4. 악을 행하는 자는 길에서 엎드러짐
본문 11절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선지자와 제사장이 다 사특한지라 내가 내 집에서도 그들의 악을 발견하였노라”고 하였습니다. 선지자와 제사장이 다 사특하다고 하였습니다. 선지자와 제사장은 의를 세우고 공평과 정의를 세워나가야 하는 사람들인데, 그들이 사악하다는 것입니다. ‘사악’은 ‘악하고 비뚤어지다’라는 뜻인데, 선지자와 제사장이 다 악하고 비뚤게 나간다는 것입니다. 요새로 말하면 교역자가 바로 해야 하는데, 다 사악하고 그들의 집에서도 악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악이 발견되겠습니까?
미가서 3장 10-11절에 “시온을 피로, 예루살렘을 죄악으로 건축하는도다 그 두령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치면서 오히려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시온은 피로 예루살렘은 죄악으로 건축하는데, 두령들이 뇌물을 위하여 재판한다는 것입니다. 뇌물만 주면 그 사람이 옳다고 재판하는 것입니다. 두령은 뇌물을 위해, 제사장들은 삯을 위해, 선지자는 돈을 위해 일합니다. 또 그렇게 행하면서도 오히려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므로 재앙이 임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속지 않으시고 저주를 내리십니다.
본문 12절에 “그러므로 그들의 길이 그들에게 흑암 중에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되고 그들이 밀침을 받아 그 길에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을 벌하는 해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바로 하지 못하고 다른 길로 나가니까 그들의 길이 흑암 중에서도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동차도 캄캄한 밤에 미끄러운 길로 가면 사고가 나기 쉽습니다. 눈 오는 날, 초겨울에 비 내리는 날, 땅이 언 날은 사고가 나기 쉽습니다. 결국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셔서 그들은 하나님의 밀침을 받아 그 길에 엎드러진다는 것입니다.
본문 13-14절에 “내가 사마리아 선지자들 중에 우매함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바알을 의탁하고 예언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그릇되게 하였고 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여 사람으로 그 악에서 돌이킴
이 없게 하였은즉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선지자들이 바알을 의탁하고 바알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며 이스라엘 백성을 그릇되게 인도한다고 하였습니다. ‘바알’은 우상인데, 우상을 의뢰하고 우상의 이름을
의탁하며 우상의 이름으로 예언한다는 것입니다. 요새는 무엇이 우상입니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입니다. 돈이 우상인 것 같습니다. 또 사람이 우상입니다. 그리고 가증한 일을 보았는데, 선지자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해줍니다. 행악자의 손을 약하게 해주고
의로운 자의 손을 굳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악을 많이 행하겠습니까? 그런데 왜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해주겠습니까? 돈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굳게 하여야 자기에게 유익이 돌아오기 때문에 약한 자는 멸시하고 밟아 치우고 그만 두며, 돈이
많고 돈을 많이 내는 사람을 굳게 해 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행악을 해도 그 손을 붙들어서 굳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선지자와 제사장이 바로 되어야 하는데, 선지자가 돈을 따라가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고 약한 자를 멸시하고 발로 밟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있겠습니까? 소돔 고모라 사람들이 악을 행하고 간음하며 방탕하고 행악자의 손을 들어주고 악에서 돌이키지 않다가 다 멸망한 것처럼, 이들도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 없게 하였은즉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선지자들이 바알을 의탁하고 바알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며 이스라엘 백성을 그릇되게 인도한다고 하였습니다. ‘바알’은 우상인데, 우상을 의뢰하고 우상의 이름을
의탁하며 우상의 이름으로 예언한다는 것입니다. 요새는 무엇이 우상입니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입니다. 돈이 우상인 것 같습니다. 또 사람이 우상입니다. 그리고 가증한 일을 보았는데, 선지자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해줍니다. 행악자의 손을 약하게 해주고
의로운 자의 손을 굳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악을 많이 행하겠습니까? 그런데 왜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해주겠습니까? 돈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굳게 하여야 자기에게 유익이 돌아오기 때문에 약한 자는 멸시하고 밟아 치우고 그만 두며, 돈이
많고 돈을 많이 내는 사람을 굳게 해 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행악을 해도 그 손을 붙들어서 굳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선지자와 제사장이 바로 되어야 하는데, 선지자가 돈을 따라가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고 약한 자를 멸시하고 발로 밟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있겠습니까? 소돔 고모라 사람들이 악을 행하고 간음하며 방탕하고 행악자의 손을 들어주고 악에서 돌이키지 않다가 다 멸망한 것처럼, 이들도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본문 15절에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내가 선지자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리니 이는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들에게로서 나와서 온 땅에 퍼짐이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선지자들이 앞장서서 악을 행하므로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보고 전부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9장 15에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머리는 장로이고 꼬리는 선지자인데, 열차로 말하면 앞차 운전기사는 장로이고 뒤차 운전기사는 선지자인 것입니다. 그들이 차를 몰고 가다가 그릇되게 인도하니까 인도를 받는 사람들이 다 멸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지자들에게 쑥을 먹이고 독한 물을 마시운다는 것은 하나님의 무서운 징계를 가리키는데, 하나님께서 사악을 행하는 예루살렘의 선지자를 징계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 흐리고 캄캄한 날에 흩어졌던 것을 건져내시고, 상한 자를 싸매시며, 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고, 병든 자를 고쳐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길 잃은 자를 바로 인도하여 영의 양식으로 먹이시고, 생명과 새 힘을 주셔서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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