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알고, 믿고, 순종함으로 얻는 결과
히브리서 11:1-3
히브리서 11:1-3
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2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으니라 3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1. 실상이 되고 증거가 되는 믿음
1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믿음의 정의(定意)가 아니고 믿음의 결과(結果)입니다. “믿음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믿은 결과”, 즉 “믿
음의 결과”는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되고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이 무엇입니까?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로마서10장 17절에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했습니다. 즉, 말씀을 듣고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믿음이고 말씀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믿음’ 하면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믿는 생활을 말합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말씀에서 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있으려면, 첫째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둘째는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처음에 배워서 알든지 성경을 보고 알든지 그 아는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셋째는 실행을 해야 합니다. 즉 순종해야 합니다.
말씀을 알아야 함
첫째, 말씀을 알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알기 위해서는 말씀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음은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고 했듯이, 말씀을 듣지 못하면 믿음이 생기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을 듣고 배우고 상고하고 또 읽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우리가 먼저 말씀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지시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나를 인도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인가? 그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찾지 못하면 그 믿음을 지킬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지시하시는 것을 안다’는 뜻입니다.
음의 결과”는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되고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이 무엇입니까?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로마서10장 17절에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했습니다. 즉, 말씀을 듣고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믿음이고 말씀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믿음’ 하면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믿는 생활을 말합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말씀에서 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있으려면, 첫째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둘째는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처음에 배워서 알든지 성경을 보고 알든지 그 아는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셋째는 실행을 해야 합니다. 즉 순종해야 합니다.
말씀을 알아야 함
첫째, 말씀을 알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알기 위해서는 말씀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음은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고 했듯이, 말씀을 듣지 못하면 믿음이 생기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을 듣고 배우고 상고하고 또 읽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우리가 먼저 말씀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지시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나를 인도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인가? 그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찾지 못하면 그 믿음을 지킬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지시하시는 것을 안다’는 뜻입니다.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함
두 번째는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말씀을 알았으면 이제는 그 말씀이 실제인 줄을 믿어야 합니다. 한 마디라도 헛된 말이 아니고“그대로 꼭 이루어질 말씀이다”라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1) 말씀 안에 예수님의 피가 있음
말씀 안에는 예수님의 피가 있습니다. 신, 구약 성경 말씀 중심 사상이 예수님의 구속의 피입니다.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가 신, 구약 성경의 중심입니다. 그래서 말씀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있는 것을 믿어야 하고 그 피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늘 가지고 감격에 넘치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2) 말씀 속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심
또한, 말씀 속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성부를 만나볼 수 있고, 성자를 만나볼 수 있고, 성령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1) 말씀 안에 예수님의 피가 있음
말씀 안에는 예수님의 피가 있습니다. 신, 구약 성경 말씀 중심 사상이 예수님의 구속의 피입니다.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가 신, 구약 성경의 중심입니다. 그래서 말씀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있는 것을 믿어야 하고 그 피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늘 가지고 감격에 넘치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2) 말씀 속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심
또한, 말씀 속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성부를 만나볼 수 있고, 성자를 만나볼 수 있고, 성령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3) 말씀 안에는 하나님의 만능이 있음
그 다음에 말씀 안에는 하나님의 만능(萬能)이 있습니다. 능력이 있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 보면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라고 했습니다. 능력이 나타나야 합니다. 로마서 1장 16절에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고 했습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하나님의 능력은 만능입니다. 말씀 안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은 만능의 능력입니다.
4) 말씀 안에는 성취의 역사가 있음
그 다음에 복음 안, 이 말씀 안에는 하나님께서 성취하시는 역사가 있습니다. 능력이 있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 나가는 성취하는 역사가 있습니다. 말씀이면 다 됩니다. 말씀이면 다 된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말씀 안에는 하나님의 만능(萬能)이 있습니다. 능력이 있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 보면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라고 했습니다. 능력이 나타나야 합니다. 로마서 1장 16절에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고 했습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하나님의 능력은 만능입니다. 말씀 안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은 만능의 능력입니다.
4) 말씀 안에는 성취의 역사가 있음
그 다음에 복음 안, 이 말씀 안에는 하나님께서 성취하시는 역사가 있습니다. 능력이 있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 나가는 성취하는 역사가 있습니다. 말씀이면 다 됩니다. 말씀이면 다 된다는 겁니다.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여야 함
세 번째는 순종해야 하겠습니다. 성경에 “마음으로 믿어서 의에 이르고 몸으로 순종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했습니다. 순종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믿는 믿음, 그 다음에 순종하는 믿음, 순종하여야 온전한 믿음입니다. 순종하지 아니하면 온전한 믿음이 되지 못합니다.
말씀을 알고,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리고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도 해 주시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만나게도 해주시고, 하나님의 만능의 역사가 있는 것을 거기서 발견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이 그대로 성취하시는 역사가 있습니다.
반드시 그 말씀대로 성취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이면 다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만능이기 때문입니다. 말씀대로만 하면 하나님께서 그대로 다 해주십니다.
2. 순종함으로 바라는 것들이 실상이 됨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하는 말은 말씀을 바라고 있는데, 바라고 있는 것이 실상이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알고만 있고 바라보고만 있고 그 말씀을 그대로 믿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순종을 하면 실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실상이 된다’는 말은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대로 이루어진다’, ‘다 된다’는 말입니다. 만능으로 다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을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야 하고, 하나님의 지시하시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인도하는 것, 인도하시는 말씀을 알아야합니다. 자기에게 주시는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어 나가시는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알면 그 다음에 그대로 믿는 겁니다. 그리고 셋째는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대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알았으니까 실행하는 것입니다. 실행을 하면 다 됩니다. 안될 것 같아도 됩니다. 하나님이 해주시니까 됩니다. 말씀대로 하는 것은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해주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만능으로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능치 못할 것이 없고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실상이 되는 것입니다. 다 됩니다. 말씀대로만 하면 다 됩니다.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능으로 다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하면 그 말씀대로 다 이루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실상이 생깁니다.
말씀대로 하는 것이 이렇게 큰 역사가 일어나고 이 말씀대로 믿는 신앙은 계속 실상이 생겨나갑니다. 없던 것이지만 그 말씀대로 그대로 믿고 순종하니까 또 실상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없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순종을 하니 또 실상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말씀을 먼저 알고, 믿고 그 다음에 순종을 하니까 이루어졌습니다. 순종만 하면 됩니다. 말씀을 알고 믿고 순종만 하면 다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그러면 실상이 점점 생깁니다. 없던 것이 계속 실상이 생겨 나갑니다.
그 말씀 자기가 알고, 그대로 믿고, 순종하니까 실상이 생겼습니다.
알고 순종 하니까 또 실상이 생겼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 이 산 믿음 가진 사람은 계속 하나님의 실상이,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이 계속된다는 말입니다. 이루어지고, 또 순종하니까 또 이루어지고 또 순종하니까 또 이루어지고 계속 실상이 많아집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신앙은 실상이 많아집니다. 모든 면에서 말씀대로 다 이루어집니다. 어디서나 그 말씀대로 이루어져 나가기 때문에 모든 실상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산 믿음을 가지면 없던 것이 계속 있게 되고, 보이지 않던 것이 실상이 됩니다. 계속 이루어져 나가고 점점 발전되어 나가고 향상되어 나가고 계속 자라나고 창성해 나갑니다.
말씀을 알고,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리고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도 해 주시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만나게도 해주시고, 하나님의 만능의 역사가 있는 것을 거기서 발견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이 그대로 성취하시는 역사가 있습니다.
반드시 그 말씀대로 성취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이면 다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만능이기 때문입니다. 말씀대로만 하면 하나님께서 그대로 다 해주십니다.
2. 순종함으로 바라는 것들이 실상이 됨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하는 말은 말씀을 바라고 있는데, 바라고 있는 것이 실상이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알고만 있고 바라보고만 있고 그 말씀을 그대로 믿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순종을 하면 실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실상이 된다’는 말은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대로 이루어진다’, ‘다 된다’는 말입니다. 만능으로 다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을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야 하고, 하나님의 지시하시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인도하는 것, 인도하시는 말씀을 알아야합니다. 자기에게 주시는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어 나가시는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알면 그 다음에 그대로 믿는 겁니다. 그리고 셋째는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대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알았으니까 실행하는 것입니다. 실행을 하면 다 됩니다. 안될 것 같아도 됩니다. 하나님이 해주시니까 됩니다. 말씀대로 하는 것은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해주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만능으로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능치 못할 것이 없고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실상이 되는 것입니다. 다 됩니다. 말씀대로만 하면 다 됩니다.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능으로 다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하면 그 말씀대로 다 이루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실상이 생깁니다.
말씀대로 하는 것이 이렇게 큰 역사가 일어나고 이 말씀대로 믿는 신앙은 계속 실상이 생겨나갑니다. 없던 것이지만 그 말씀대로 그대로 믿고 순종하니까 또 실상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없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순종을 하니 또 실상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말씀을 먼저 알고, 믿고 그 다음에 순종을 하니까 이루어졌습니다. 순종만 하면 됩니다. 말씀을 알고 믿고 순종만 하면 다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그러면 실상이 점점 생깁니다. 없던 것이 계속 실상이 생겨 나갑니다.
그 말씀 자기가 알고, 그대로 믿고, 순종하니까 실상이 생겼습니다.
알고 순종 하니까 또 실상이 생겼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 이 산 믿음 가진 사람은 계속 하나님의 실상이,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이 계속된다는 말입니다. 이루어지고, 또 순종하니까 또 이루어지고 또 순종하니까 또 이루어지고 계속 실상이 많아집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신앙은 실상이 많아집니다. 모든 면에서 말씀대로 다 이루어집니다. 어디서나 그 말씀대로 이루어져 나가기 때문에 모든 실상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산 믿음을 가지면 없던 것이 계속 있게 되고, 보이지 않던 것이 실상이 됩니다. 계속 이루어져 나가고 점점 발전되어 나가고 향상되어 나가고 계속 자라나고 창성해 나갑니다.
말씀대로 하는 것이 이만큼 큰 것입니다. 실상이 됩니다. 다시 말하는데 첫째는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즉 내가 해야 할 말씀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 그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로 알면 어떻게 하라고요? 알면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그대로 될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대로 해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 다음 세 번째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 순종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대로 다 해주십니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인간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역사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 나갑니다. 그래서 없는 자가 풍부해지고, 약한 자가 강해지고, 무식한 자가 유식해지고, 천한 자가 존귀해지는 것입니다. 실상이 된다는 말입니다.
말씀대로 믿으면 실상이 되어서 하나님이 세계만방 위에 뛰어나도록 만들어 주신다고 신명기 28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명기 28장의 말씀대로 이 말씀대로 순종하면 세계만방 위에 뛰어나도록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십니다. 여러 면으로 다 뛰어나게, 없던 것이 생기고, 약한 자가 강해지고,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고, 무식한 자가 유식한 자를 부끄럽게 하고, 천한 자가 존귀한 자를 부끄럽게 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렇게 해 나가는 것이 말씀대로 순종하는 그 믿음입니다.
우리가 순종을 하지 않아서 안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알지 못해서 안 되고, 말씀 그대로 믿지 않아서 안 되고, 순종하지 않아서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명령하시는 바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먼저 알고, 그 명령, 하나님의 뜻을 알면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그 다음에 순종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안 될 것 같아도 되고, 죽을 것 같아도 살고, 실패할 것 같아도 성공하고, 망할 것 같아도 흥하고 반드시 이 말씀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역사하셔서 또 그대로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셔서 실상이 점점 생겨 나갑니다. 많은 실상이 생깁니다.
3. 순종함으로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가 됨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에게 계속하여 증거가 생겨나감
본문 1절에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는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는 말도 성경의 말씀 내용을 보지 못했지만, 말씀이나 내용을 믿고 순종을 하니까 그것이 실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증거가 생겼다는 말입니다.
말씀을 알고 그 말씀을 믿고 순종을 하니까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이 또 증거입니다. 이루어졌으니까 증거 아니에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가 생겨서 확실해졌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증거가 됐습니다. 자기 자신에게도 증거가 되고, 하나님께서 그대로 이루어 주시니까 모든 사람에게도 증거가 돼서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나가게 됩니다.
찬송가에서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라고 했는데, 이렇게 말씀을 알고 믿고 순종하는 사람은 받은 증거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계속 생겨 나갑니다. 순종을 안 해서 생기지 않습니다. 말씀을 바로 알고 그 다음에 그대로 믿고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십니다. 그러면 계속 증거가 생겨 나갑니다. 또 하나 생기고 또 하나 순종하면 또 증거가 생기고 또 하나 순종하면 또 증거가 생기고 계속 증거가 생겨서 더 많은 증거를 가지게 됩니다.
두 번째로 알면 어떻게 하라고요? 알면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그대로 될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대로 해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 다음 세 번째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 순종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대로 다 해주십니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인간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역사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 나갑니다. 그래서 없는 자가 풍부해지고, 약한 자가 강해지고, 무식한 자가 유식해지고, 천한 자가 존귀해지는 것입니다. 실상이 된다는 말입니다.
말씀대로 믿으면 실상이 되어서 하나님이 세계만방 위에 뛰어나도록 만들어 주신다고 신명기 28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명기 28장의 말씀대로 이 말씀대로 순종하면 세계만방 위에 뛰어나도록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십니다. 여러 면으로 다 뛰어나게, 없던 것이 생기고, 약한 자가 강해지고,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고, 무식한 자가 유식한 자를 부끄럽게 하고, 천한 자가 존귀한 자를 부끄럽게 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렇게 해 나가는 것이 말씀대로 순종하는 그 믿음입니다.
우리가 순종을 하지 않아서 안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알지 못해서 안 되고, 말씀 그대로 믿지 않아서 안 되고, 순종하지 않아서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명령하시는 바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먼저 알고, 그 명령, 하나님의 뜻을 알면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그 다음에 순종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안 될 것 같아도 되고, 죽을 것 같아도 살고, 실패할 것 같아도 성공하고, 망할 것 같아도 흥하고 반드시 이 말씀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역사하셔서 또 그대로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셔서 실상이 점점 생겨 나갑니다. 많은 실상이 생깁니다.
3. 순종함으로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가 됨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에게 계속하여 증거가 생겨나감
본문 1절에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는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는 말도 성경의 말씀 내용을 보지 못했지만, 말씀이나 내용을 믿고 순종을 하니까 그것이 실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증거가 생겼다는 말입니다.
말씀을 알고 그 말씀을 믿고 순종을 하니까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이 또 증거입니다. 이루어졌으니까 증거 아니에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가 생겨서 확실해졌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증거가 됐습니다. 자기 자신에게도 증거가 되고, 하나님께서 그대로 이루어 주시니까 모든 사람에게도 증거가 돼서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나가게 됩니다.
찬송가에서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라고 했는데, 이렇게 말씀을 알고 믿고 순종하는 사람은 받은 증거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계속 생겨 나갑니다. 순종을 안 해서 생기지 않습니다. 말씀을 바로 알고 그 다음에 그대로 믿고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십니다. 그러면 계속 증거가 생겨 나갑니다. 또 하나 생기고 또 하나 순종하면 또 증거가 생기고 또 하나 순종하면 또 증거가 생기고 계속 증거가 생겨서 더 많은 증거를 가지게 됩니다.
2절에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고 했습니다. 과거 구약시대의 모든 성도들이 이렇게 믿음으로 많은 증거를 얻었다는 말입니다. 말씀을 바로 알고 그대로 믿고 순종함으로 많은 증거를 얻었습니다. 여러 가지 증거를 많이 얻었습니다. 이것이 구약 성도들이 다 걸어간 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하나님 말씀 그대로 믿고 그대로 순종하니까 많은 증거를 얻었습니다.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고 했는데, 선진들이 증거를 많이 얻었다는 말입니다. 아브라함 같은 사람은 얼마나 많은 증거를 얻었습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하실 때에 그가 가니까 얼마나 많은 증거를 얻었습니까? ‘복의 근원이 되고 창성해지고 모든 백성이 너로 인하여 복을 받고’, 그 얼마나 많이 증거가 되었습니까? 그러니까 여러 선진들, 구약시대 여러 성도들이 다 이렇게 말씀을 알고 그 다음에 그대로 믿고 순종함으로 하
나님의 만능으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리고 성을 무너뜨려 주시고 홍해도 갈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능으로 역사해주셨습니다. 우리가 말씀대로 순종해 나가면 하나님께서 만능으로 역사하셔서 모든 증거를 얻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도 말씀을 바로 알고 그대로 믿고 순종하면 많은 증거를 얻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얻은 증거와 같은 증거를 우리도 다 얻을 수 있습니다. 확실한 모든 것이 나타납니다. 말씀의 내용이 다 이루어지니까 그것이 전부 증거가 된다는 말입니다.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고 했는데, 선진들이 증거를 많이 얻었다는 말입니다. 아브라함 같은 사람은 얼마나 많은 증거를 얻었습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하실 때에 그가 가니까 얼마나 많은 증거를 얻었습니까? ‘복의 근원이 되고 창성해지고 모든 백성이 너로 인하여 복을 받고’, 그 얼마나 많이 증거가 되었습니까? 그러니까 여러 선진들, 구약시대 여러 성도들이 다 이렇게 말씀을 알고 그 다음에 그대로 믿고 순종함으로 하
나님의 만능으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리고 성을 무너뜨려 주시고 홍해도 갈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능으로 역사해주셨습니다. 우리가 말씀대로 순종해 나가면 하나님께서 만능으로 역사하셔서 모든 증거를 얻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도 말씀을 바로 알고 그대로 믿고 순종하면 많은 증거를 얻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얻은 증거와 같은 증거를 우리도 다 얻을 수 있습니다. 확실한 모든 것이 나타납니다. 말씀의 내용이 다 이루어지니까 그것이 전부 증거가 된다는 말입니다.
4. 순종함으로 역사하는 말씀의 위대한 능력
말씀대로, 말씀에서, 세계가 나옴
3절에 보면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고 했습니다. 모든 세계가 다 무엇에서 나왔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이 모든 보이는 세계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그 말씀이 얼마나 위대한지 생각해 보십시오. 산은 어디서 나왔나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또 이 바다는 어디서 나왔나요? 바다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또 들은 어디서 나왔나요? 그것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강들은 어디에서 나왔나요? 그것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위대한지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땅덩어리를 볼 때에 이것도 말씀에서 나왔구나! 산을 볼 때에 이것도 말씀에서 나왔구나! 돌을 볼 때에 이것도 말씀에서 나왔구나! 짐승들을 볼 때에 이것도 말씀에서 나왔구나! 공중의 새나 산짐승이나 보면 이것도 말씀에서 나왔구나! 해야 합니다. 소는 어디서 나왔죠? 소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말은? 말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토끼는? 토끼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개는? 그것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또 하늘의
별은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그것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태양은? 그것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달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그것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자, 말씀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십시오. 말씀으로 산이 나오지 않나, 흙이 나오지 않나, 바다가 나오지 않나, 강이 나오지 않나, 말씀에서 나무가 나오지 않나, 모든 짐승이 나오지 않나, 하늘의 일월성신이 나오지 않나, 전부 다 말씀에서 나왔다 이겁니다. 또 땅 속에 있는 금은보석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그렇습니다. 그것들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말씀이 “되라” 하니까 있게 된 것입니다. “빛이 있어라” 하니까 있게 된 것입니다. 다 말씀에서 나온 것입니다. “빛이 있어라” 하니까 전에 없었는데 말씀에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해와 달과 별이 생겨라”하니까 전에 없었는데 그 말씀대로, 그 말씀에서 다 나왔다는 말입니다. 말씀보다 위대한 것이 없습니다. 세계에 뭐가 크다, 뭐가 위대하다 하지만 말씀보다 더 위대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말씀에서 다 나왔는데 말입니다. 보이는 세계의 모든 것은 전부 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창세기에 보면 말씀으로 다 창조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말씀에서 다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말씀이 다 나오게 했는데, 다른 것들 무엇을 안 나오게 할 게 뭐 있습니까? 국가들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나라들, 바벨론, 메데 파사, 헬라, 로마, 모든 세계 열강들, 애굽, 앗수르, 메데 파사 그 나라들 다 어디서 나왔어요?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말씀대로 순종할 때 능치 못할 것이 없음
말씀이 이만큼 위대하고 말씀으로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말씀 속에 예수님의 피가 있습니다. 말씀 속에는 또 하나님이 계십니다. 또 하나님의 역사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만능이 있고 또 그대로 이루어 나가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말씀대로 순종만 하면 다 됩니다. 순종만 하면 하나님의 만능이 나옵니다. 또 하나님이 그대로 이루어 나가는 역사가 있습니다. 순종만 하면 예수님의 피가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거기 또 계십니다. 순종만 하면 다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왜 안 되겠습니까?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계셔서 그 일을 해 나가시는데 왜 안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안 될 게 있겠습니까? 순종만 하면 다 됩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못 하겠다, 무엇 때문에 걱정이다, 무엇이 없다 하며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무엇만 하면 됩니까? 순종만 하면 됩니다. 먼저 말씀을 바로 알고, 말씀을 그대로 믿고, 순종만 하면 전부 다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됩니다. 순종하면 돌들이 아브라함 자손도 될 수 있고, 또 없던 땅덩어리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순종만 하면 또 있던 땅덩어리를 심판으로 다 불태울 수도 있습니다. 순종만 하면 다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만능이십니다. 산을 쳐다볼 때에 저 산이 어디서 나왔을까,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산이 좋다’, 그런데 그것이 어디서 나왔죠? ‘이게 말씀에서 나왔다’, 이런 산도 말씀에서 나왔는데 말씀이 얼마나 큰가? 얼마나 능력이 많은가? 이걸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 순종만 하면 다 되는 겁니다. 순종만 하면 능치 못할 것이 없이 하나님이 다 그대로 이루어 나가십니다. 무엇 때문에 걱정이다, 무엇 때문에 안 됐다 할 것 없습니다. 순종만 하면 다 됩니다.
말씀 알고 그대로 믿고 순종만 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약한 자가 강하게 됩니다. 없는 자가 있는 자가 됩니다. 풍부한 자가 됩니다. 약한 자가 강한 자가 됩니다. 무식한 자가 유식한 자가 됩니다. 미련한 자가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이제 말씀만 순종하면 다 이루어집니다. 여러 가지 모든 것이 다 말씀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말씀만 순종하면 없던 것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증거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도 말씀에서 나왔다, 또 저것도 말씀에서 나왔다, 순종하니까 이게 나왔다, 순종하니까 이것도 나왔다, 이렇게 다 나오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순종하니까 독자도 나왔습니다. 아들도 나왔다는 말입니다. 순종하니까 백세에 아들이 나왔습니다. 또 순종하니까 금은보화가 아브라함에게 풍성했다고 했습니다. 많은 재물도 아브라함이 말씀을 순종하니까 나왔습니다. 자, 이것이 말씀에서 다 나왔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처음에는 다 내 버렸습니다. 본토와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날 때에는 다 내버리고 떠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순종하니까 아브라함이 큰 부자가 됐습니다. 풍부해 졌습니다. 많은 양떼가 생겼습니다. 그것들이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독자도 생기고 그 다음에 가나안 땅도 생겼습니다. 말씀 순종하니까 가나안 땅이 생겼습니다. 가나안 땅도 하나님 말씀에서 나온 것입니다.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모든 것을 얻는 길임
이 말씀 순종하는 것이 모든 것을 얻는 길입니다. 무엇 때문에, 무엇이 없다, 무엇 때문에 걱정이다, 하지 말고 그저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걱정이 들어올 때가 더러 있는데 베드로전서 5장의 “모든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 그러면 저가 권고하시리라”하는 말씀대로 염려는 다 주께 맡겨 버리십시오. 맡겨 버린 다음에 도로 찾아오지 말아야 합니다. 주께 맡겨 버리면 그 다음에 누가 책임집니까? 예,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맡았으니까 책임 질 거 아닙니까? 내가 하는
것 보다, 하나님이 하는 게 낫습니다. 내가 아무리 걱정해도 뭐 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 맡겨 놓으면, 나보다 하나님이 능력이 많고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맡겨만 놓고 내가 순종만 하면 하나님이 다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걱정이 들어오면 베드로전서 5장에 있는 말씀대로 “하나님께 맡겨 버리자!” 하면 됩니다. 다 맡겨 버리십시오. 그리고 “이제 말씀을 순종만 하자” 하고 나가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죽을 것도 살리시고, 안 될 것도 되게 하시고, 미련한 것을 지혜롭게 해주시고, 약한 것을 강하게도 해주시고, 없는 것을 있게도 해주시고, 가난한 자를 풍부하게도 해주시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에게 모든 것을 다 해 주시는 것입니다. 말씀 잘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위대한지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땅덩어리를 볼 때에 이것도 말씀에서 나왔구나! 산을 볼 때에 이것도 말씀에서 나왔구나! 돌을 볼 때에 이것도 말씀에서 나왔구나! 짐승들을 볼 때에 이것도 말씀에서 나왔구나! 공중의 새나 산짐승이나 보면 이것도 말씀에서 나왔구나! 해야 합니다. 소는 어디서 나왔죠? 소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말은? 말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토끼는? 토끼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개는? 그것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또 하늘의
별은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그것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태양은? 그것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달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그것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자, 말씀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십시오. 말씀으로 산이 나오지 않나, 흙이 나오지 않나, 바다가 나오지 않나, 강이 나오지 않나, 말씀에서 나무가 나오지 않나, 모든 짐승이 나오지 않나, 하늘의 일월성신이 나오지 않나, 전부 다 말씀에서 나왔다 이겁니다. 또 땅 속에 있는 금은보석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그렇습니다. 그것들도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말씀이 “되라” 하니까 있게 된 것입니다. “빛이 있어라” 하니까 있게 된 것입니다. 다 말씀에서 나온 것입니다. “빛이 있어라” 하니까 전에 없었는데 말씀에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해와 달과 별이 생겨라”하니까 전에 없었는데 그 말씀대로, 그 말씀에서 다 나왔다는 말입니다. 말씀보다 위대한 것이 없습니다. 세계에 뭐가 크다, 뭐가 위대하다 하지만 말씀보다 더 위대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말씀에서 다 나왔는데 말입니다. 보이는 세계의 모든 것은 전부 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창세기에 보면 말씀으로 다 창조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말씀에서 다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말씀이 다 나오게 했는데, 다른 것들 무엇을 안 나오게 할 게 뭐 있습니까? 국가들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나라들, 바벨론, 메데 파사, 헬라, 로마, 모든 세계 열강들, 애굽, 앗수르, 메데 파사 그 나라들 다 어디서 나왔어요?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말씀대로 순종할 때 능치 못할 것이 없음
말씀이 이만큼 위대하고 말씀으로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말씀 속에 예수님의 피가 있습니다. 말씀 속에는 또 하나님이 계십니다. 또 하나님의 역사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만능이 있고 또 그대로 이루어 나가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말씀대로 순종만 하면 다 됩니다. 순종만 하면 하나님의 만능이 나옵니다. 또 하나님이 그대로 이루어 나가는 역사가 있습니다. 순종만 하면 예수님의 피가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거기 또 계십니다. 순종만 하면 다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왜 안 되겠습니까?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계셔서 그 일을 해 나가시는데 왜 안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안 될 게 있겠습니까? 순종만 하면 다 됩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못 하겠다, 무엇 때문에 걱정이다, 무엇이 없다 하며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무엇만 하면 됩니까? 순종만 하면 됩니다. 먼저 말씀을 바로 알고, 말씀을 그대로 믿고, 순종만 하면 전부 다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됩니다. 순종하면 돌들이 아브라함 자손도 될 수 있고, 또 없던 땅덩어리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순종만 하면 또 있던 땅덩어리를 심판으로 다 불태울 수도 있습니다. 순종만 하면 다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만능이십니다. 산을 쳐다볼 때에 저 산이 어디서 나왔을까,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산이 좋다’, 그런데 그것이 어디서 나왔죠? ‘이게 말씀에서 나왔다’, 이런 산도 말씀에서 나왔는데 말씀이 얼마나 큰가? 얼마나 능력이 많은가? 이걸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 순종만 하면 다 되는 겁니다. 순종만 하면 능치 못할 것이 없이 하나님이 다 그대로 이루어 나가십니다. 무엇 때문에 걱정이다, 무엇 때문에 안 됐다 할 것 없습니다. 순종만 하면 다 됩니다.
말씀 알고 그대로 믿고 순종만 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약한 자가 강하게 됩니다. 없는 자가 있는 자가 됩니다. 풍부한 자가 됩니다. 약한 자가 강한 자가 됩니다. 무식한 자가 유식한 자가 됩니다. 미련한 자가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이제 말씀만 순종하면 다 이루어집니다. 여러 가지 모든 것이 다 말씀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말씀만 순종하면 없던 것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증거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도 말씀에서 나왔다, 또 저것도 말씀에서 나왔다, 순종하니까 이게 나왔다, 순종하니까 이것도 나왔다, 이렇게 다 나오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순종하니까 독자도 나왔습니다. 아들도 나왔다는 말입니다. 순종하니까 백세에 아들이 나왔습니다. 또 순종하니까 금은보화가 아브라함에게 풍성했다고 했습니다. 많은 재물도 아브라함이 말씀을 순종하니까 나왔습니다. 자, 이것이 말씀에서 다 나왔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처음에는 다 내 버렸습니다. 본토와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날 때에는 다 내버리고 떠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순종하니까 아브라함이 큰 부자가 됐습니다. 풍부해 졌습니다. 많은 양떼가 생겼습니다. 그것들이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독자도 생기고 그 다음에 가나안 땅도 생겼습니다. 말씀 순종하니까 가나안 땅이 생겼습니다. 가나안 땅도 하나님 말씀에서 나온 것입니다.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모든 것을 얻는 길임
이 말씀 순종하는 것이 모든 것을 얻는 길입니다. 무엇 때문에, 무엇이 없다, 무엇 때문에 걱정이다, 하지 말고 그저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걱정이 들어올 때가 더러 있는데 베드로전서 5장의 “모든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 그러면 저가 권고하시리라”하는 말씀대로 염려는 다 주께 맡겨 버리십시오. 맡겨 버린 다음에 도로 찾아오지 말아야 합니다. 주께 맡겨 버리면 그 다음에 누가 책임집니까? 예,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맡았으니까 책임 질 거 아닙니까? 내가 하는
것 보다, 하나님이 하는 게 낫습니다. 내가 아무리 걱정해도 뭐 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 맡겨 놓으면, 나보다 하나님이 능력이 많고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맡겨만 놓고 내가 순종만 하면 하나님이 다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걱정이 들어오면 베드로전서 5장에 있는 말씀대로 “하나님께 맡겨 버리자!” 하면 됩니다. 다 맡겨 버리십시오. 그리고 “이제 말씀을 순종만 하자” 하고 나가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죽을 것도 살리시고, 안 될 것도 되게 하시고, 미련한 것을 지혜롭게 해주시고, 약한 것을 강하게도 해주시고, 없는 것을 있게도 해주시고, 가난한 자를 풍부하게도 해주시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에게 모든 것을 다 해 주시는 것입니다. 말씀 잘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십니다.
본문 3절에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 줄을 우리가 안다’고 했습니다.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보이는 이 모든 것, 현상 세계, 이것은 다 본래 있던 것이 아닙니다. 없던 것입니다. 이 지구 덩어리나 하늘의 일월성신이나 이 지구 덩어리에 있는 삼라만상(森羅萬象)이나 이러한 것들은 다 본래 있던 것들이 아닌데, 말씀에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없던 것들인데 말씀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그만큼 말씀은 위대한 능력이 있습니다. 또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그 능력대로 그 말씀대로 이루어 나가시기 때문에 다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걱정합니까? 말씀만 순종하면 다 되는 것인데, 하나님이 만능으로 되게 해 주시는 것인데 무엇 때문에 걱정하느냐는 것입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5. 순종하며 나갈 때 말씀을 의심하지 말 것
순종만 하면 하나님이 다 되게 해주십니다. 말씀을 알고 그 다음에 믿고 행하면 됩니다. 그런데 믿고 행하다가 의심하면 안 됩니다. 말씀을 알고 그 다음에 말씀을 믿고 순종해 나가다가 의심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믿고 나가야 합니다. 의심하지 마십시오. 야고보서 1장 6절에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의심하는 자는 바다 물결이 요동하는 것 같아서 아무 것도 갖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심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믿음으로 구하고 또 믿고 나가다가 의심하면 하나님께서 안 주신다는 말입니다. ‘되겠나? 안 되겠나? 이게 될까? 안 되면 어떻게 할까?’, 이러면 안 됩니다. 그저 끝까지 믿고 나가는 것입니다. 끝까지 믿고 또 순종해 나가는 것입니다. 될 줄로 믿고 순종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해 주실 것을 믿고 순종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순종해 나가고 내일도 순종해 나가고 모레도 그저 순종해 나가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될 것을 믿고 계속 나가는 것입니다. 한 주간도 믿고 순종해 나가고 한 달도 믿고 순종해 나가고 일 년도 믿고 순종해 나가고, 이 년도 믿고 순종해 나가고, 삼 년도 믿고 순종해 나가면 그 다음에 마지막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말씀대로 이루어 주십니다. 이루어 주십니다. 이것이 말씀의 능력입니다.
말씀을 먼저 알고, 그대로 믿고, 순종해 나가다 어떻게 하면 안된다고요? 의심하면 안 됩니다. 될까? 안 될까? 안 되면 어떻게 할까?,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손을 딱 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해 주시다가 의심하면 손을 딱 떼십니다. 하나님께서 손을 떼시면 마귀가 옵니다. 그 다음에는 마귀에게 잡혀 먹힙니다. 절대 의심하지 마십시오. 그저 하나님이 해주실 것만 믿는 겁니다. “안 될까”는 아예 없애십시오. 안 되긴 왜 안 됩니까?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안 될 것이 뭐가 있습니까? 무엇이 안 되겠습니까? 될 것으로만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순종해 나갑니다. 그러면 안 되는 것 같아도 나중에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십니다. 처음엔 안 되더라도, 때가 되면 하나님의 권고하시는 역사가 나타나서 반드시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6. 말씀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우리는 거저 먹음
본문 1-3절의 말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 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와 같이, 보이는 모든 것은 본래 나타나 있던 것이 아니라, 없던 것인데 전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 것입니다. 말씀이면 벌써 다 된 것입니다. 다 된 것이고 다 이루어 놓은 것입니다. 말씀 순종만 하면 이제 거저 먹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다 되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문제는 순종 안 하는 것입니다. 또 순종하다 의심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될까, 안 될까, 인본주의 쓰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본주의 쓰지 말고 말씀만 믿고 그저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그대로 나가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바벨론도 당하지 못하고 애굽의 세력도 당하지 못합니다. 순종해 나갈 때에 홍해도 막지 못합니다. 말씀을 순종해 나갈 때에 하나님의 크신 만능의 역사가 나타나서 그대로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실상이 되게 만들어 주시고 확실한 증거가 되게끔 만들어 주십니다. 이것이 아주 큰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다, 믿는다 하면서 말로만 믿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잘 순종하지 않습니다. 또 진리를 몰라서 믿지 못하기도 합니다. 진리를 알아야 진리를 믿는 것인데 진리를 모릅니다. 모르니까 믿을 것은 안 믿고 안 믿을 것을 믿는 것입니다. 진리를 바로 아는 것,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아는 것은 성경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알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하면 됩니까?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진리다, 이렇게 알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이제 알았으니까 믿으면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해 주실 것을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그 다음에 어떻게 하면 됩니까? 순종하면 됩니다. 쉬운 것입니다. 어렵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안 다음에는 하나님께서 그대로 해 주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만능으로 해 주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안 될 것 같아도 되게 해 주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그냥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그대로 다 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걱정이다, 무엇 때문에 큰 일 났다,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해 주시는데 걱정은 왜 걱정입니까? 하나님께서 다 하시는 건데 말씀대로만 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시는데 큰 일은 무슨 큰 일입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시는데 무슨 큰 일이겠습니까? 우리는 순종만 하면 됩니다.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십니다. 일은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시는 것입니다.
5. 순종하며 나갈 때 말씀을 의심하지 말 것
순종만 하면 하나님이 다 되게 해주십니다. 말씀을 알고 그 다음에 믿고 행하면 됩니다. 그런데 믿고 행하다가 의심하면 안 됩니다. 말씀을 알고 그 다음에 말씀을 믿고 순종해 나가다가 의심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믿고 나가야 합니다. 의심하지 마십시오. 야고보서 1장 6절에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의심하는 자는 바다 물결이 요동하는 것 같아서 아무 것도 갖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심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믿음으로 구하고 또 믿고 나가다가 의심하면 하나님께서 안 주신다는 말입니다. ‘되겠나? 안 되겠나? 이게 될까? 안 되면 어떻게 할까?’, 이러면 안 됩니다. 그저 끝까지 믿고 나가는 것입니다. 끝까지 믿고 또 순종해 나가는 것입니다. 될 줄로 믿고 순종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해 주실 것을 믿고 순종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순종해 나가고 내일도 순종해 나가고 모레도 그저 순종해 나가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될 것을 믿고 계속 나가는 것입니다. 한 주간도 믿고 순종해 나가고 한 달도 믿고 순종해 나가고 일 년도 믿고 순종해 나가고, 이 년도 믿고 순종해 나가고, 삼 년도 믿고 순종해 나가면 그 다음에 마지막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말씀대로 이루어 주십니다. 이루어 주십니다. 이것이 말씀의 능력입니다.
말씀을 먼저 알고, 그대로 믿고, 순종해 나가다 어떻게 하면 안된다고요? 의심하면 안 됩니다. 될까? 안 될까? 안 되면 어떻게 할까?,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손을 딱 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해 주시다가 의심하면 손을 딱 떼십니다. 하나님께서 손을 떼시면 마귀가 옵니다. 그 다음에는 마귀에게 잡혀 먹힙니다. 절대 의심하지 마십시오. 그저 하나님이 해주실 것만 믿는 겁니다. “안 될까”는 아예 없애십시오. 안 되긴 왜 안 됩니까?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안 될 것이 뭐가 있습니까? 무엇이 안 되겠습니까? 될 것으로만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순종해 나갑니다. 그러면 안 되는 것 같아도 나중에 하나님께서 되게 해주십니다. 처음엔 안 되더라도, 때가 되면 하나님의 권고하시는 역사가 나타나서 반드시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6. 말씀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우리는 거저 먹음
본문 1-3절의 말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 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와 같이, 보이는 모든 것은 본래 나타나 있던 것이 아니라, 없던 것인데 전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 것입니다. 말씀이면 벌써 다 된 것입니다. 다 된 것이고 다 이루어 놓은 것입니다. 말씀 순종만 하면 이제 거저 먹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다 되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문제는 순종 안 하는 것입니다. 또 순종하다 의심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될까, 안 될까, 인본주의 쓰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본주의 쓰지 말고 말씀만 믿고 그저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그대로 나가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바벨론도 당하지 못하고 애굽의 세력도 당하지 못합니다. 순종해 나갈 때에 홍해도 막지 못합니다. 말씀을 순종해 나갈 때에 하나님의 크신 만능의 역사가 나타나서 그대로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실상이 되게 만들어 주시고 확실한 증거가 되게끔 만들어 주십니다. 이것이 아주 큰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다, 믿는다 하면서 말로만 믿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잘 순종하지 않습니다. 또 진리를 몰라서 믿지 못하기도 합니다. 진리를 알아야 진리를 믿는 것인데 진리를 모릅니다. 모르니까 믿을 것은 안 믿고 안 믿을 것을 믿는 것입니다. 진리를 바로 아는 것,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아는 것은 성경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알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하면 됩니까?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진리다, 이렇게 알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이제 알았으니까 믿으면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해 주실 것을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그 다음에 어떻게 하면 됩니까? 순종하면 됩니다. 쉬운 것입니다. 어렵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안 다음에는 하나님께서 그대로 해 주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만능으로 해 주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안 될 것 같아도 되게 해 주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그냥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그대로 다 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걱정이다, 무엇 때문에 큰 일 났다,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해 주시는데 걱정은 왜 걱정입니까? 하나님께서 다 하시는 건데 말씀대로만 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시는데 큰 일은 무슨 큰 일입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시는데 무슨 큰 일이겠습니까? 우리는 순종만 하면 됩니다.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십니다. 일은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시는 것입니다.
즉, 말씀도 하나님께서 주시고 그 다음에 이루어 나가는 것도 하나님께서 이루어 나가시는 것입니다. 사람은 무엇만 하면 되요? 알고, 믿고, 순종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큰 역사가 나타납니다. 위대한 역사가 나타나서, 순종만 하면 홍해도 갈라지고, 여리고성도 무너지고, 아말렉 세력도 다 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믿음의 능력이 얼마나 큰가? 말씀의 능력이 얼마나 큰가? 이것을 우리가 알고 그 말씀의 능력을,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말씀의 능력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또 하나님은 말씀대로 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바로 아는 것, 그리고 그대로 될 것을 믿는 것, 하나님께서 해주실 것을 믿는 것, 그 다음에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순종하면 거저먹습니까? 예, 거저먹습니다.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시니까 하나님께서 해 놓으신 다음에 거저 슬슬 다 걷어 오는 것입니다. 순종만 하면 거저먹는 것입니다. ‘반석을 막대기로 쳐라’,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팡이로 반석을 쳐라 하실 때에 모세가 치니까 물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거저먹었다는 말입니다. 물을 모세가 나오게 했습니
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나오게 하신 것입니다. 모세는 순종만 한 것입니다. 모세가 물 낸 것이 아닙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반석을 치면 물이 난다고 하셨으니까 물 날 줄을 믿고 그대로 순종한 것입니다. 물은 하나님께서 나오게 만드신 것입니다. 모세는 거저먹은 것입니다.
순종하면 일은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먹는 것은 거저먹는 것입니다. 무엇이나 그렇습니다. 무엇이나 다 그렇습니다. 만나도 순종만 하면 거저먹는 것이고, 물도 거저먹는 것입니다. 여리고 성도 순종만 하면 거저 점령하는 것이고, 순종만 하면 홍해도 거저 갈라지는 거고, 순종만 하면 애굽의 세력도 다 하나님이 다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순종하면 다 됩니다. 점점 순종하면 자라나 큰 자가 되고 모든 것이 풍성해지는 것입니다. 말씀의 실상이 자꾸 생기니까 모든 것이 점점 창
성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지 못한 것, 믿지 못한 것, 순종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하겠습니다. 이제는 말씀을 아는 자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아는 자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을 통해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 근거하여 알아야 합니다. 알고, 믿고, 그대로 순종하게 해 주시옵소서, 하면 마귀와 세상을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다 일해주시기 때문에 그 일해주신 것을 거둬들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저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큰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 말씀을 믿게 하시고, 그대로 순종시켜서, 하나님께서 일 하시는 것을 우리가 다 소유하도록 해주시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신 것입니다. 믿음의 결과로 이러한 큰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이 믿음을 가지지 않고 괜히 뭐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인본주의적인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가? 그 말씀을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대로 순종합니다. 그러면 일은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안 될 것 같아도 되게 해주십니다. 다 됩니다. 다 이루어 나갑니다. 다 소유할 수 있습니다. 다 정복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정복할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이길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풍성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나가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다 주시는데 그것을 모두 받아서 누릴 수가 있습니다. 이제 다 같이 기도하십시다. 말씀을 알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그대로 믿고 나가게 해주시옵소서, 순종하게 해주시옵소서, 이렇게 다 같이 기도하십시다.
그러니까 이 믿음의 능력이 얼마나 큰가? 말씀의 능력이 얼마나 큰가? 이것을 우리가 알고 그 말씀의 능력을,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말씀의 능력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또 하나님은 말씀대로 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바로 아는 것, 그리고 그대로 될 것을 믿는 것, 하나님께서 해주실 것을 믿는 것, 그 다음에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순종하면 거저먹습니까? 예, 거저먹습니다.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시니까 하나님께서 해 놓으신 다음에 거저 슬슬 다 걷어 오는 것입니다. 순종만 하면 거저먹는 것입니다. ‘반석을 막대기로 쳐라’,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팡이로 반석을 쳐라 하실 때에 모세가 치니까 물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거저먹었다는 말입니다. 물을 모세가 나오게 했습니
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나오게 하신 것입니다. 모세는 순종만 한 것입니다. 모세가 물 낸 것이 아닙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반석을 치면 물이 난다고 하셨으니까 물 날 줄을 믿고 그대로 순종한 것입니다. 물은 하나님께서 나오게 만드신 것입니다. 모세는 거저먹은 것입니다.
순종하면 일은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먹는 것은 거저먹는 것입니다. 무엇이나 그렇습니다. 무엇이나 다 그렇습니다. 만나도 순종만 하면 거저먹는 것이고, 물도 거저먹는 것입니다. 여리고 성도 순종만 하면 거저 점령하는 것이고, 순종만 하면 홍해도 거저 갈라지는 거고, 순종만 하면 애굽의 세력도 다 하나님이 다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순종하면 다 됩니다. 점점 순종하면 자라나 큰 자가 되고 모든 것이 풍성해지는 것입니다. 말씀의 실상이 자꾸 생기니까 모든 것이 점점 창
성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지 못한 것, 믿지 못한 것, 순종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하겠습니다. 이제는 말씀을 아는 자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아는 자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을 통해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 근거하여 알아야 합니다. 알고, 믿고, 그대로 순종하게 해 주시옵소서, 하면 마귀와 세상을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다 일해주시기 때문에 그 일해주신 것을 거둬들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저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큰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 말씀을 믿게 하시고, 그대로 순종시켜서, 하나님께서 일 하시는 것을 우리가 다 소유하도록 해주시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신 것입니다. 믿음의 결과로 이러한 큰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이 믿음을 가지지 않고 괜히 뭐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인본주의적인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가? 그 말씀을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대로 순종합니다. 그러면 일은 하나님께서 다 해주십니다. 안 될 것 같아도 되게 해주십니다. 다 됩니다. 다 이루어 나갑니다. 다 소유할 수 있습니다. 다 정복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정복할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이길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풍성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나가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다 주시는데 그것을 모두 받아서 누릴 수가 있습니다. 이제 다 같이 기도하십시다. 말씀을 알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그대로 믿고 나가게 해주시옵소서, 순종하게 해주시옵소서, 이렇게 다 같이 기도하십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