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나무와 그 가지
요한복음 15:1-8
요한복음 15:1-8
15:1 "내가 곧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15:2 내 안에 있으면서도 열매를 맺지 않는 모든 가지는 아버지께서 제거하시고, 열매를 맺는 모든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깨끗하게 하신다.
15: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었으니,
15:4 내 안에 거하여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같이 너희도 내 안에 거하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15:5 내가 곧 포도나무이고, 너희는 가지들이다. 그가 내 안에 거하고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으니, 이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15:6 누구든지 내 안에 거하지 않으면, 그는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게되고, 사람들이 그것들을 모아 불에 던져 태운다.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너희가 원하는 것을 구하여라. 그러면 너희에게 이루어질 것이다.
15:8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어 내 제자가 되면, 이것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내 사랑안에 거하여라.
15:10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들을 지켜서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과 같이 너희가 내 계명들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할 것이다.
15:11 내가 너희에게 이것들을 말하는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한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15:12 "내 계명은 이것이니,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어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
15:14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행하면 너희는 내 친구이다.
15:15 내가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아니할 것이니, 종은 자기 주인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 불렀으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으니, 이는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고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15:17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명령하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라."
15: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하였다는 것을 알아라.
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고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다. 그러므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한다.
15:20 내가 너희에게 '종이 자기 주인보다 크지 않다.' 고 한 말을 기억하여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으므로 너희도 박해할 것이고, 내 말을 지켰으므로 너희 말도지킬것이다.
15:21 그러나 그 사람들이 내 이름 때문에 이 모든 일들을 너희에게 행할 것이니, 이는 그들이 나를 보내신 분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15:22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않았다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을 것이나 지금은 그들이 자신들의 죄에 대하여 변명할 수 없다.
15:23 나를 미워하는 자는 내 아버지도 미워한다.
15:24 내가 아무도 하지 못한 일들을 그들 가운데서 행하지 않았다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을 것이나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다.
15:25 그러나 이는 그들의 율법에 '그들이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라고 기록된 말씀을 이루려는 것이다."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실 때에 그분께서 나에 대해 증언하실 것이며,
15:27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할 것이다."
1. 과실을 맺는 포도나무 가지가 되라
예수님께서 본문 1-2절에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라” 또 “내 아버지는 농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농부’는 하나님 아버지이시고, ‘포도나무’는 예수 그리스도시고, 우리 믿는 사람들은 ‘그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본래는 돌 감람나무였는데, 돌 감람나무 된 일반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참 감람나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에게 접붙여서, 이제는 참 감람나무가 되었습니다.
너희는 포도나무가지이고,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하나님께서 제해 버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과실을 맺는 포도나무는 ‘더 과실을 맺게 하게 하려 더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점점 깨끗케 만들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과실을 맺는 가지가 되면 점점 깨끗케 만들어 나가고, 깨끗한 것만큼 점점 더 열매를 많이 맺어나갑니다.
깨끗하여짐은 중생함을 뜻함
본문 3절에,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라고 하십니다. 여기 ‘이미 깨끗했다’는 것은 중생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중생 했습니다. 자기가 죄인인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 우리 구주로 영접할 때에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생입니다. 중생은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우리 과거의 영혼은 다 죽었던 자들인데 예수를 믿을 때에 살아났습니다. 중생과 회개와 신앙은 다 동시에 됩니다. 예수 믿을 때에 다 됩니다.
그러나 중생이 먼저입니다. 시간적 순서로는 신앙, 회개, 중생,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다 됩니다. 그러나 논리적 순서로 보면 중생이 먼저고 그 다음에 회개고 그 다음에 신앙입니다. 또는 신앙이 둘째일 수도 있고 회개가 셋째 될 수도 있습니다. 하여간 논리적으로 중생이 제일 먼저입니다. 그러나 시간적으로는 중생, 회개, 신앙은 다 동시에 됩니다.
‘이미 다 깨끗해진 너희’라 하셨습니다. 이미 중생한 성도들이란 말입니다. 예수를 구주로 믿을 때에 그 모든 죄는 다 사함 받았고 죽었던 영혼이 살아났고 산 영혼은 다 깨끗한 영혼입니다. 새 생명, 새로운 영으로 살아났기 때문에 전부 깨끗해졌습니다.
2. 열매 맺는 방법
깨끗하여야 함
깨끗해진 사람들이 이제는 열매를 많이 맺혀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포도나무를 심는 목적은 열매 맺게 하기 위해서 심는다고 하셨습니다.
열매 맺지 아니하면 다 찍어버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포도나무 열매를 많이 맺으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너희가 참 내 제자가 되리라.” 또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열매를 많이 맺으면 기쁨이 충만해진다고 하셨습니다.
포도나무를 심는 목적은 열매 맺게 하기 위해서 심는다고 하셨습니다.
열매 맺지 아니하면 다 찍어버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포도나무 열매를 많이 맺으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너희가 참 내 제자가 되리라.” 또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열매를 많이 맺으면 기쁨이 충만해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열매 많이 맺는 것입니다. 지금 포도나무 가지로 만들어 놓으시고 열매 많이 맺는 것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포도나무 열매가 무엇입니까? 첫째는 ‘깨끗’입니다.
본문 2절에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고 하십니다. ‘깨끗케 하시느니라’고 하십니다.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깨끗케 하시느니라.” ‘깨끗’이 열매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깨끗’에서 ‘깨끗’으로 점점 우리가 자라나야 합니다. 그 열매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깨끗케 하는 데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죄를 회개할 때 깨끗해지고, 또 순종할 때 깨끗해집니다. 베드로전서 1장을 보면 ‘너희가 순종함으로 깨끗해졌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회개할 때에 깨끗해진다는 것입니다. ‘깨끗’을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날마다 우리가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에 지은 죄, 또 그 다음에 지은 죄, 또 그 다음에 지은 죄, 내내 이것을 다 하나씩 하나씩, 다 찾아서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면 상한 심령을 가지고 나올 수 있는데, 상한 심령을 가지고 나오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절대로 물리치지 아니하신다는 것입니다.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그 다음엔 순종함으로 깨끗해졌습니다. 순종함으로 점점 깨끗해집니다. 불순종하는 것은 더러워지는 것입니다. 회개를 날마다 하고, 날마다 순종함으로 우리가 점점 깨끗해지는 열매, 이것을 하나님께서 맺히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속도 깨끗하고 겉도 깨끗하고, 영적 심령도 속의 마음과, 모든 속에 있는 것이 다 깨끗하고, 그리고 외부적인 행동면도 깨끗해야 되겠습니다. 깨끗해야 열매를 맺습니다. 깨끗한 것이 첫째 열매고, 그 다음부터는 그 깨끗한 데에 열매가 맺혀나가는 것입니다. 포도나무도 그 새싹이 나야 열매가 맺힌다는 것입니다. 봄이 와서 포도나무에 새싹이 나오면, 깨끗한 데에, 거기에 열매가 맺힌다고 했습니다. 깨끗한 우리 모든 전심, 깨끗한 심령을 가지고 나가면, 점점 열매가 많이 맺혀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여야 함
그리고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열매를 맺히려면 예수님 안에 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4절에,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고 하십니다. “내 안에 거하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는 것입니다. 열매 못 맺는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열매 맺히려면 예수님 안에 거하십시오. ‘너희가 내 안에 거하라. 그렇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생활, 이것이 열매 맺는 비결입니다.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심령이 예수님 안에 늘 거하는 생활입니다. 즉, 말하자면 마음이 언제나 예수님 안에 거하는 생활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떠나지 아니하고 예수님과 더불어 그 연합된 생활, 또 교통하는 생활, 예수님을 의뢰하는 생활, 힘입어 나가는 생활, 이것이 다 예수님 안에 있는 생활인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활입니다.
골로새서 3장에는 ‘위에 것을 찾으라, 또 생각하라. 그리스도께서 거기 계신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은 언제나 위의 것을 찾고, 위의 것을 생각하고, 마음이 하나님께로부터 떠나지 아니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활입니다.
연합된 생활이 중요한 것입니다. 히스기야도 연합된 생활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열왕기하 18:6에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고 하였습니다.
히스기야가 여호와께 언제나 연합된 생활을 했습니다. 그 연합된 생활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여호와를 떠나면 그것은 저주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아 17:5에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사람은 저주 받는다’, ‘혈육으로 권력을 삼고, 또 다른 것으로 권력을 삼고, 또 의지하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사람은 저주 받는다.’ 연합된 생활, 연합되어서 떠나지 않는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연합되었다가 떠나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언제나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늘 교통하고, 그를 의뢰하고, 그를 힘입어 살고, 그의 인도대로 살고, 늘 그와 더불어 있는 관계에서 떠나면 안 됩니다. 마음이 여호와를 떠난 사람은 저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안 떠나려면, 늘 하나님께 기도하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과 더불어 가까이 하고, 교통하는 생활을 하고, 늘 기도 많이 해야 됩니다. 교회 나와서도 기도 많이 해야 되고, 집에서도 기도 많이 해야 되고, 또 기도원에 가서도 기도 많이 해야 됩니다. 기도해야 예수님을 가까이 하고, 예수님과 더불어 교통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연합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게 됩니다.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게 되면, 그것은 저주 받게 됩니다. 포도나무 가지가 원나무에서 떨어졌습니다.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함
본문 5-6절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고 하십니다. 가지가 원나무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말라진다는 것입니다. 말라지면 어떻게 한다고 그랬습니까? “사람이 이것을 주워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고 하십니다. 가지가 원나무에 붙어있어야지, 붙어있지 아니하면 말라진다는 것입니다. 말라지면 사람이 주워다가 불에 던져 사른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원나무에 붙어있는 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붙어있어도 그 나무와 가지 사이에 뭐 하나 들어가 끼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작은 종이쪽지만한 것이라도 나무와 가지 사이에 들어가 끼게 되면, 그 나무가 살겠습니까? 그 가지 살겠습니까? 못 삽니다. 거기다 끼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우리 사이에 들어와 끼게 되면 그것은 안 됩니다. 아무거나 들어와 끼게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생명의 연합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지와 나무 사이에는 생명적 연합이 되어있습니다. 생명이 통하고 있습니다. 그 원나무에서 흡수하는 양분이 가지로 올라가야 하고, 가지에서 모든 것이, 그 받은 모든 것이 또 아래로 내려가야 됩니다. 아래에서 원나무가지로 올라오고, 가지의 그것은 내려가고,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이 계속되어야 살기도 하고 열매도 많이 맺습니다. 그 가지가 원나무에 붙어있으려면, 원나무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을 다 받아야 됩니다. 그 진액을 받아야 되고, 그 생명력을 받아야 되고, 영양분을 받아야 되고, 계속 받아야 됩니다. 또 위의 가지에 있던 모든 것이 또 아래로 내려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교체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위의 것은 내려가고 아래 것은 올라오고, 그러니까 예수님의 것을 날마다 받아야 되고, 즉 우리의 것은 날마다 올려 보내야 되고, 교통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교통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것은 그 원나무이므로 이제 그 가지가 원나무의 것을 날마다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은혜를 받아야 하고, 그 진리를 받아야 되고, 그 생명을 받아야 되고, 날마다 그 새 생명을 받아야 됩니다. 날마다 은혜와 진리를 받아야 됩니다. 그 능력을 받아야 됩니다. 그 역사하시는 역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 감동을 날마다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의 것은 또 예수님께 올려 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것은 회개하는 일, 모든 염려를 다 맡기는 일, 또한 하나님의 능력을 받는 일입니다. 우리의 것은 다 예수님께 올려 보내야 합니다. 염려, 근심, 걱정, 또 무엇을 어떻게 할까, 무엇을 할 일, 전부다 하나님께 맡기라는 것입니다. 사는 것, 죽은 것, 다 하나님께 맡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또 우리는 또 하나님의 것을 계속 받고, 우리의 것을 계속 하나님께 맡기고 하여서, 그렇게 올라가는 것과 내려가는 것이 계속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가지에 새싹이 나옵니다. 계속 알아서 올라오니까, 새싹 날 것이 아닙니까? 새싹이 나면 거기에 열매가 많이 맺히게 됩니다. 그런데 가지가 원나무에서 떨어지면 안 됩니다. 무언가가 끼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하는 것이, 작은 종이 쪽지만한 것이 끼워져도 통하는 것이 없습니다. 막히면 안 됩니다. 원나무의 것이, 가지에 올라오는 것이 막히면 안 되고, 가지의 것이 내려가는 것이 막히면 안 됩니다. 항상 열려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대로 우리가 순종을 하고,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살고,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서 나가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살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진리로 살고, 계속 이렇게 해야 그 열매가 맺혀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열매 맺지 않는 가지는 다 찍어버리십니다. 또 말라져서 그것은 내버린다는 것입니다.
3. 포도나무 열매
깨끗함
한 번 생각하고 지나갑시다. 첫째 열매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깨끗’이라고 그랬습니다. 날마다 깨끗해집니까? 깨끗해지면 그것은 ‘붙어있는 가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날마다 깨끗해지지 않으면, 그것은 벌써 고장 난 것입니다. 그 원나무와 그 가지 사이는 고장 난 것입니다. 병든 것입니다. 그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고 전적으로 주님을 영접하여야 됩니다. 그리고 ‘사랑 안에 거하면 된다’고 그랬는데,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랑 안에, 예수님 안에, 또 예수님 사랑 안에, “내 안에, 언제나 내 안에 거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
에베소서 3:17-19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고 하셨습니다. 그 사랑 안에 뿌리가 깊이 박혀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 가, 얼마나 깊은가, 얼마나 높은가, 그 예수님의 사랑 안에, 사랑에다가 뿌리를 깊이 박고, 얼마나 큰 사랑을 하셨는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요한복음 15:16에,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고 하십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고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택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힘으로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택해 놓았기 때문에 믿는 것입니다. 자기가 예수님을 붙잡은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나를 붙잡아 끌고 갔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자기가 예수를 붙잡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나를 붙잡으신 것입니다.
자기가 예수를 붙잡은 것 하고, 예수님께서 나를 붙잡으신 것하고, 그것이 뭐가 다르겠습니까? 내가 예수를 붙잡으면, 붙잡았다고 하면, 그것은 놓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는 약하고, 미련하고, 가다가 시험에 들 수 있고, 거꾸러지기 잘하기 때문에, 내가 예수님을 붙들었다고 하면 언제 예수님을 놓을지 모릅니다. 그것은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나를 붙드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붙드셨으니까, 이것은 든든하단 말씀입니다. 놓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이 한 번 붙든다면 놓지 않으십니다. 넘어져도 나를 놓지 않으시고, 다시 일으켜 세워주시고, 달아나도 붙들고, 또 다시 끌어오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붙드시면 자기가 달아나려고 해도 못 달아납니다. 예수님께서 놓아주십니까? 한 번 붙드신다면 놓아주시지 않습니다. 자기가 예수를 붙들고 따라가면, 내가 놓고 싶으면 놓고, 또 시험에 들면 놓을 수 있고, 약하면 놓을 수 있고, 쓰러지면 놓을 수 있지만, 그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붙드셨기 때문에 이제는 절대 놓지 않습니다. 자신이 예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 사랑입니까! 얼마나 큰 사랑입니까? 예수님께서 우리 사랑하신 것이 얼마나 큰 사랑입니까?
요한복음 15:13-14에,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라고 했는데,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버려준 사랑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이렇게 큰 사랑을 우리에게 해 주셨는데, 그 사랑 안에 거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거하고 열매를 많이 맺혀야 됩니다. 첫째 열매는 ‘깨끗’이고, 둘째 열매는 ‘사랑’입니다. 사랑이 포도나무 열매 가운데 하나입니다.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의 사랑을 너희가 받아라.’ 얼마나 큰 사랑인지 알아야 합니다.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이 큰 사랑을 너희가 알고, 그 뿌리를 박고, 그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알고, 거기 가서 열매를 많이 맺으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해야 되는지, 그 사랑을 먼저 알고, 그 다음에는 사랑의 열매를 맺히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고 하셨습니다. 또 사람을 사랑할 때에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어주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에 감격해서, 나를 주님께서 몸 버려서 피 흘려서 사랑으로 이렇게 건져주었는데, 내가 먼저 주님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먼저 사랑하는 희생적인 사랑을 가져야 합니다. 사랑에는 희생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모든 사랑에는 다 희생이 따라 갑니다.
그와 같이 우리가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데, 믿는 사람을 더욱 더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희생적인 사랑,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사랑, 이런 사랑의 열매가 많이 맺혀야 된다고 했습니다. 토마스 목사가 평양 대동강으로 선교사로 오다가 거기서 순교 당했습니다. 한국 사람을 위해서 목숨을 버린 사랑입니다. 얼마나 큰 사랑입니까? 그 때 한국 사람들은 형편없는 야만인들인데, 이런 사람들을 건져주기 위해서 오다가 순교 당했다는 것입니다. 그 순교의 피가 효과가 나서 오늘날 한국에 기독교인들이 많아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한 희생적인 사랑, 이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사랑을 주셨는데, 우리도 다른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는 사랑을 배워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열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열매가 많이 맺혀야 합니다.
원수까지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과 막히는 것입니다. 다 열려 있어야 됩니다. 다 열려져 있어야지, 돌아가다가 한 군데 막히면 다 막힙니다. 보일러 파이프를 통해 더운 물이 빙빙 돌아가야겠는데, 가다 한 군데 막히면 다 막힙니다. 처음에 막혀도 다 막히고, 마지막이 막혀도 다 막히고, 중간에 막혀도 다 막히는 것입니다.
우리 기도원 감사예배를 드리러 갔는데, 그곳에 보일러를 놨습니다. 보일러 파이프에 더운물이 보일러에서부터 빙빙 돌아서, 다 돌아가지고는 다시 보일러로 들어갑니다. 더운 물이 나와서 돌아가고, 싱싱 다 돌아갑니다. 그 넓은 곳을 다 돌아가면, 도로 보일러로 들어가서 또 데워가지고, 또 돌아가는데, 그거 한 군데 막히면 다 막힙니다. 첫 부근이 막혀도 다 막히고, 마지막 부근이 막혀도 다 막히고, 중간 부분이 막혀도 다 막힙니다. 한 부분이 막히면 못 가니까 거기서 나오지도 못하고 또 들어가지도 못하고 합니다.
그와 같이 우리가 사람 사이에 막힌 것이 하나 있으면, 보일러 파이프 막힌 것과 마찬 가지인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로 오는 것도 막히고, 저것도 막히고 다 막힙니다. 사람하고 막아놓고 하나님과 안 막힌 줄 아는 것은 오산입니다. 그런 사람은 한번 보일러 도는데 가보십시오.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해주어야 됩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사랑해야 됩니다. 희생적인 사랑을 가지고 사랑의 열매가 많이 맺히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4. 그리스도와 연합된 생활
그리스도 안에 뿌리가 박히는 생활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가지가 원나무하고 조금이라도 간격이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막혀있는 것이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연합되어야 됩니다. 연합, 연결, 교통 문이 열려야 됩니다. 열려있어야지 닫아놓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3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문을 두드리시면서 열어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네가 열어야 내가 들어간다.’ 예수님과 우리 사이의 문 막아놓지 말고 열어놓아야 되겠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면서 언제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의 은혜와 진리를 받고 기도함으로 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과 늘 교통이 되고, 늘 마음이 떠나지 아니하고, 예수님에게 마음이 떠나지 아니하고, 그 사랑의 세계에 깊이 들어가고, 뿌리가 박히고, 예수님에게 우리의 뿌리가 깊이 박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뿌리가 박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3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문을 두드리시면서 열어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네가 열어야 내가 들어간다.’ 예수님과 우리 사이의 문 막아놓지 말고 열어놓아야 되겠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면서 언제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의 은혜와 진리를 받고 기도함으로 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과 늘 교통이 되고, 늘 마음이 떠나지 아니하고, 예수님에게 마음이 떠나지 아니하고, 그 사랑의 세계에 깊이 들어가고, 뿌리가 박히고, 예수님에게 우리의 뿌리가 깊이 박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뿌리가 박혀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식물들은 뿌리가 다 아래 있습니다. 무슨 식물이나 뿌리가 아래에 있고, 줄기가 위로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잎사귀가 떨어지면 뿌리에게로 내려갑니다. 뿌리가 땅 아래 있는데, 대가 올라와서 잎사귀가 피고, 열매가 맺혔다가 떨어지면 또 뿌리에게로 내려간단 말입니다. 또 죽어도 뿌리는 땅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나 사람은 뿌리가 어디 있습니까? 머리가 뿌리입니다. 머리에 머리털인 뿌리가 많지 않습니까? 짐승은 털이 어디 있습니까? 몸 옆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 믿고 사는 것입니다. 짐승은 옆에 있어서 사람을 향했다가, 죽으면 사람에게로 들어가고, 사람에게 잡아먹히고, 사람 믿고 사는 것입니다. 이제 낙엽의 계절입니다. 낙엽이 죽어 떨어져 땅 아래 뿌리로 돌아가는데, 사람은 뿌리가 위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죽으면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 뿌리가 어디 있습니까?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위에, 그러니까 마음의 뿌리도 그리스도의 사랑에 뿌리를 깊이 박으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뿌리를 깊이 박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뿌리 없는 것은 맥 못 춥니다. 신앙의 뿌리가 깊어야 하겠는데, 뿌리가 얕아서, 간당간당하게 뿌리가 한 3센티나, 한 2센티 땅에 박힌 것, 그러한 풀들은 맥 못 춥니다. 곡식도 열매를 별로 못 맺습니다. 바람 불면 다 넘어가고 만다는 것입니다. 아예 깊이 박아야 합니다. 곡식도 강냉이 같은 것은 뿌리가 깊이 박힙니다. 길이가 한 10센티, 한 15센티 되면 바람이 아무리 불어도 그거 끄떡없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가 사랑의 뿌리를 그리스도에게 깊이 박으라는 것입니다. 흔들리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어떤 풍파가 와도 끄떡없이 이루어 나가고 이겨 나가야 되겠습니다.
회개하고 바로 세워나가는 생활
사랑의 열매가 많이 맺혀야 되고, 그 다음에 포도나무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에베소서 4:24에,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하십니다. 의와 진리와 거룩, 그것이 우리의 열매인 것입니다. 의, 진리, 거룩, 진실, 사랑, 그것들이 다 우리의 열매인 것입니다. 이 열매가 많이 맺혀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열매가 많이 맺히면 어떻게 된다고 하셨습니까?
본문 8절에,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내 말이 또 너희 안에 거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회개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루가 천 년 같이, 천 년을 하루와 같이, 우리가 회개하기를 원하십니다. 교회가 날마다 바로 서고 회개해서 바른 교회가 되야 됩니다. 바른 교회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회개하는 자를 하나님께서는 절대 버리지 않습니다. 회개하고 바로서면 절대 버리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 회개하지 아니하고, 교만하고,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알고, 어떻게 하든지 사랑 안에 거하려고 힘쓰는 것이 없고, 이런 사람은 ‘앞으로 다 말라진다’고 했습니다. 가지가 말라져 갑니다. 말라진 가지는 어떻게 한다고 그랬습니까? ‘사람이 주워다가 불에 던져 사르나니’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말라지는 가지는 사람이 주워 다가 불태웁니다. 불태운다는 것입니다. 말라지는 가지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생활
항상 원나무에서부터 진액을 계속 받아야 됩니다. 계속 은혜와 진리와 생명의 역사와 능력의 역사와 감동과 이런 것을 계속 받아야 됩니다. 그 진액을 계속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저 그 뿌리를, 그리스도 안에, 그 사랑 안에다가 깊이 박아야 됩니다. 그러면 계속 이제 교통이 되는 것입니다. 연락이 되는 것입니다. 또 연합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떠나지 않는 생활을 계속하고, 그 다음에 말씀을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어지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어지리라.’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면 원하는 대로 구하는 것은 다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안에 거하는 사람은, 그 원하는 것이 말씀대로 되길 원할 것 아닙니까? 말씀대로 원하는 것은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다 이루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고 너희가 말씀을 마음에 받아서 그 말씀을 생명으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말씀을 언제나 가지고 생명을 삼고, 그 다음에는 원하는 대로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원하는 것은 말씀대로 되길 원하는 것이므로 말씀대로 되기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주십니다. 100% 다 이루어주십니다.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기도하는 것은 안 주시지만, 말씀대로 바로 하려고, 바로 서려고 구하면, 그것은 100% 다 주십니다. 하나님은 농부이시고, 우리와 같이 계십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하나님께서 다 해나가시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것을 왜 안주시겠습니까? 주시려고 기다리십니다. 지금 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기도할 때에 주시려고 기다리십니다. 기도할 때에 주시려고 가지고 기다리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언제나 하나님께 구할까?’ 하시며, 구하면 주시려고 기다리십니다.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과실을 많이 맺으면, 참된 제자가 됩니다. 우리가 참된 제자,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됩니다. 열매 맺는 제자가 참 제자인 것입니다. 포도나무 열매를 많이 맺는 저희가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참 제자가 되고, 또 기쁨이 충만한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구하는 것은 다 받는 저희가 되어서, 저희를 통해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 나가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또 시험을 다 이겨야 됩니다. 요한복음에 보면 ‘나를(예수님을) 미워하는 사람은 너희도 미워한다’고 하십니다. 시험을 다 이기라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시험이 오는데, 그 시험을 이겨서, 언제나 사랑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말씀에서 떠나지 않고 말씀대로 바로 서는 신앙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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