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자기의 신앙 경험을 들어 전도함
사도행전 22:1-30
사도행전 22:1-30
22:1 "부형들아, 내가 지금 당신들에게 하는 변론을 들어라."
22:2 그들이 그가 히브리 말로 자신들에게 말하는 것을 듣고서 더욱 조용하였으므로 그가 말하였다.
22: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의 다소에서 태어났으며, 이 도시에서 자라면서 가말리엘 문하에서 조상의 율법의 엄격함을 따라 교육받았고 나도 오늘 당신들처럼 하나님께 열성적이었으며,
22:4 내가 이 도를 박해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였고, 남녀를 결박하여 감옥에 넘겨주었다.
22:5 이는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나에 대하여 증인이 된다. 내가 그들에게서 다마스쿠스에 있는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갔으니, 이는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고와 처벌받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22:6 내가 가다가 다마스쿠스에 가까이 갔을 때에 정오쯤 되어 갑자기 하늘에서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추었으며,
22: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내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으니,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라고 하시기에
22:8 내가 대답하기를 '주님, 주님은 누구십니까?' 하였더니,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사람 예수이다.' 라고 하셨다.
22:9 나와 함께 있는 자들은 빛은 보았으나 내게 말씀하시는 분의 음성은 듣지 못하였다.
22:10 내가말하기를 '주님, 제가 무엇을 해야합니까?' 하니,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다마스쿠스로가라. 거기에서 네가 행하도록 정해진 모든 것들에 관하여 누군가가 네게 말할 것이다.'
22:11 내가 그 빛의 광채 때문에 볼 수 없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던 자들의 손에 이끌려 다마스쿠스로갔다.
22:12 율법에 의하면 경건한 사람이며 거기에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받는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22:13 나를 찾아와 곁에 서서 내게 말하기를 '사울 형제여, 다시 보아라.' 하기에 내가 그 즉시 그를 쳐다보았다.
22:14 그가 말하였다.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당신을 택하여 자신의 뜻을 알게하시고, 그 의로우신 분을 보게하시며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하셨으니,
22:15 이는 당신이 보고 들은 것들에 대해 모든 사람들에게 그분을 위한 증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22:16 이제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세례를 받고 그분의 이름을 불러 당신의 죄 씻음을 받으라.'
22:17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하는데, 황홀한 가운데
22:18 보니,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서둘러 예루살렘에서 속히 나가라. 이는 사람들이 나에 대한 네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하셨다.
22:19 내가 말하기를 '주님, 제가 주님을 믿는 자들을 각 회당에서 잡아 가두고 때렸으며,
22:20 또 주님의 증인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제 자신이 곁에 서서 찬성하며 그를 죽이는 자들의 옷을 지킨 것을 그들이 압니다.' 하니,
22:21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들에게 보낼 것이다.' "
22:22 그들이 이 말까지 듣다가 목소리를 높여 말하기를 "이런 자는 땅에서 없애 버려라. 그는 살려 둘 자가 아니다." 하고,
22:23 소리를 지르며 옷을 벗어 던지고 먼지를 공중에 날리니,
22:24 천부장이 바울을 병영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라고 명령하였다. 또 무슨 까닭으로 그들이 바울에게 이처럼 소리를 지르는지 알고자 하여 그를 채찍질하며 신문하라고 하였다.
22:25 그들이 바울을 가죽끈으로 묶을 때에 바울이 곁에 서 있는 백부장에게 말하기를 "당신들이 로마 사람을 죄도 정하지 않고 채찍질하는 것이 옳으냐?" 하니,
22:26 백부장이 듣고 천부장에게 가서 보고하여 말하기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 사람은 로마사람입니다." 라고 하였다.
22:27 천부장이 바울에게 와서 말하기를 "내게 말하라. 네가 로마 사람이냐?" 하니, 그가 말하기를 "그렇다." 라고 하였다.
22:28 천부장이 대답하기를 "나는 많은 돈을 주고 이 시민권을 얻었다." 하므로 바울이 말하였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이다."
22:29 그러자 그를 신문하려던 자들이 그에게서 즉시 물러가고 천부장은 그가 로마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고서, 그가 결박되었던 일 때문에 두려워하였다.
22:30 이튿날 천부장은 유대인들이 왜 그를 고소하였는지 그 진상을 알고자 하여 그를 풀어 주고, 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모이도록 명령하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 그들 앞에 세웠다.
22:2 그들이 그가 히브리 말로 자신들에게 말하는 것을 듣고서 더욱 조용하였으므로 그가 말하였다.
22: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의 다소에서 태어났으며, 이 도시에서 자라면서 가말리엘 문하에서 조상의 율법의 엄격함을 따라 교육받았고 나도 오늘 당신들처럼 하나님께 열성적이었으며,
22:4 내가 이 도를 박해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였고, 남녀를 결박하여 감옥에 넘겨주었다.
22:5 이는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나에 대하여 증인이 된다. 내가 그들에게서 다마스쿠스에 있는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갔으니, 이는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고와 처벌받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22:6 내가 가다가 다마스쿠스에 가까이 갔을 때에 정오쯤 되어 갑자기 하늘에서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추었으며,
22: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내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으니,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라고 하시기에
22:8 내가 대답하기를 '주님, 주님은 누구십니까?' 하였더니,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사람 예수이다.' 라고 하셨다.
22:9 나와 함께 있는 자들은 빛은 보았으나 내게 말씀하시는 분의 음성은 듣지 못하였다.
22:10 내가말하기를 '주님, 제가 무엇을 해야합니까?' 하니,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다마스쿠스로가라. 거기에서 네가 행하도록 정해진 모든 것들에 관하여 누군가가 네게 말할 것이다.'
22:11 내가 그 빛의 광채 때문에 볼 수 없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던 자들의 손에 이끌려 다마스쿠스로갔다.
22:12 율법에 의하면 경건한 사람이며 거기에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받는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22:13 나를 찾아와 곁에 서서 내게 말하기를 '사울 형제여, 다시 보아라.' 하기에 내가 그 즉시 그를 쳐다보았다.
22:14 그가 말하였다.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당신을 택하여 자신의 뜻을 알게하시고, 그 의로우신 분을 보게하시며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하셨으니,
22:15 이는 당신이 보고 들은 것들에 대해 모든 사람들에게 그분을 위한 증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22:16 이제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세례를 받고 그분의 이름을 불러 당신의 죄 씻음을 받으라.'
22:17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하는데, 황홀한 가운데
22:18 보니,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서둘러 예루살렘에서 속히 나가라. 이는 사람들이 나에 대한 네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하셨다.
22:19 내가 말하기를 '주님, 제가 주님을 믿는 자들을 각 회당에서 잡아 가두고 때렸으며,
22:20 또 주님의 증인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제 자신이 곁에 서서 찬성하며 그를 죽이는 자들의 옷을 지킨 것을 그들이 압니다.' 하니,
22:21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들에게 보낼 것이다.' "
22:22 그들이 이 말까지 듣다가 목소리를 높여 말하기를 "이런 자는 땅에서 없애 버려라. 그는 살려 둘 자가 아니다." 하고,
22:23 소리를 지르며 옷을 벗어 던지고 먼지를 공중에 날리니,
22:24 천부장이 바울을 병영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라고 명령하였다. 또 무슨 까닭으로 그들이 바울에게 이처럼 소리를 지르는지 알고자 하여 그를 채찍질하며 신문하라고 하였다.
22:25 그들이 바울을 가죽끈으로 묶을 때에 바울이 곁에 서 있는 백부장에게 말하기를 "당신들이 로마 사람을 죄도 정하지 않고 채찍질하는 것이 옳으냐?" 하니,
22:26 백부장이 듣고 천부장에게 가서 보고하여 말하기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 사람은 로마사람입니다." 라고 하였다.
22:27 천부장이 바울에게 와서 말하기를 "내게 말하라. 네가 로마 사람이냐?" 하니, 그가 말하기를 "그렇다." 라고 하였다.
22:28 천부장이 대답하기를 "나는 많은 돈을 주고 이 시민권을 얻었다." 하므로 바울이 말하였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이다."
22:29 그러자 그를 신문하려던 자들이 그에게서 즉시 물러가고 천부장은 그가 로마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고서, 그가 결박되었던 일 때문에 두려워하였다.
22:30 이튿날 천부장은 유대인들이 왜 그를 고소하였는지 그 진상을 알고자 하여 그를 풀어 주고, 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모이도록 명령하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 그들 앞에 세웠다.
1. 히브리 방언으로 말함
본문 1-2절에 “부형들아 내가 지금 너희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 하더라 저희가 그 히브리 방언으로 말함을 듣고 더욱 종용한지라 이어 가로되”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히브리 방언으로 말했다고 하였고, 21:37절에 “네가 헬라말을 아느냐” 하는 것을 보면 바울이 헬라말도 한 것 같습니다. 히브리 방언은 유대나라 말입니다. 히브리 유대인들이 헬라 문화 속에 있기 때문에 그 때에 헬라말을 보통 다 했던 것 같습니다. “부형들아 내가 지금 너희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 하더라”이란 바울이 성전을 더럽히고, 율법을 변경시키고, 유대인을 훼방했다는 것에 대해 변명을 합니다. “저희가 그 히브리 방언으로 말함을 듣고 더욱 종용한지라”란 자기나라 말로 말하므로 잘 알아 들을 수 있어 더욱 종용했다는 말입니다.
2. 길리기아 다소에서 가말리엘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음
본문 3절에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란 고향이 길리기아 다소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또 어디에서 공부했다고 하였습니까?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다고 하였는데, 가말리엘의 문하는 유명한 문하로 거기서 엄한 율법의 교훈을 바울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고 하였는데 바울이 배우기를 바로 배웠고, 또 열심 있는 사람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사람이 열심히 있어야 됩니다. 열심이 없으면 못씁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어떤 상태라고 하였습니까?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하고, 뜨뜻미지근하다고 하였는데, 뜨뜻미지근한 라오디게아 교회는 예수님이 토하여 내버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뜨뜻미지근한 것은 못씁니다. 열심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이 열심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열심이 있는 사람을 들어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루어 나가십니다.
3. 믿기 전에는 성도 핍박
본문 4-5절에 “내가 이 도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저희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 받게 하려고 가더니”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믿기 전에는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습니다. 내가 기독교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였다는 것은 스데반을 죽인 것을 가리킵니다.
4. 다메섹에서 눈이 멈
본문 6절에 “가는데 다메섹에 가까웠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서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취매”라고 하였습니다. 다메섹에 가까웠을 때에 해보다 밝은 빛이 비추었다는 것입니다.
본문 7절에 “내가 땅에 엎으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가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라고 하였습니다. 해보다 밝은 빛이 내리 비쳤기 때문에 바울이 땅에 고꾸라졌는데 그 때에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 할 때에 예수님이 “왜 나를 핍박하느냐”하는 것을 보면, 예수님은 성도 핍박을 예수님의 핍박으로 간주 하십니다. 즉 “예수 믿는 사람” 핍박은 “예수 핍박”입니다. “어찌하여 믿
는 사람을 핍박하느냐” 하지 않고 “왜 나를 핍박하느냐?”고 하셨는데, 이것은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님이 성도를 예수님의 몸과 같이 여기시므로 보호해 주시고 귀히 여기시는 것입니다.
본문 8절에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고 하였습니다. ‘주여’ 하는 말은 그 당시의 존칭어 입니다. 요새로 말하면 ‘선생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소리가 나니까 ‘주여 뉘시니이까’ 즉 ‘선생님은 누구십니까’ 하고 물어 본 것입니다. 그 때에 하늘에서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고 하시며 예수님이신 것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본문 9절에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더러 말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고 하였습니다. 무슨 소리가 나긴 났는데 무슨 소리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영의 귀가 열리지 않아서 몰랐습니다.
본문 10절에 “내가 가로되 주여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정한바 너의 모든 행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 하시거늘”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주여 무엇을 하리이까” 하고 물어 볼 때에 주께서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정한바 너의 모든 행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고 하셨습니다.
본문 11절에 “나는 그 빛의 광채를 인하여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섹에 들어갔노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 바울은 그 빛의 광채로 인하여 눈이 어두워졌습니다. 눈에 비늘 같은 것이 덮였다고 하였습니다. 볼 수 없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 갔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를 핍박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손해주고, 성도를 잡아 죽이려고 하므로 하나님께서 눈을 어둡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눈에 비늘 같은 것이
생겨서 못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5. 아나니아의 기도로 보게 됨
본문 12-13절에 “율법에 의하면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 내게 와 곁에 서서 말하되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거늘 즉시 그를 쳐다보았노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라고 하였는데, 여기서의 아나니아는 벌 받아 죽은 아나니아가 아니고, 다른 아나니아로 다메섹에 사는 경건한 사람입니다.
경건이란 세속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께 바로 사는 생활입니다. 아나니아는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 모든 사람들에게 칭찬 듣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경건한 생활을 하면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고 칭찬합니다. 칭찬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경건한 생활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 다 알고 칭찬해 준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 덕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음에 덕을 더하라고 하였는데 다른 사람에게 욕먹는 신자가 되면 안 됩니다. 칭찬 듣는 사람이냐? 욕
을 먹는 사람이냐? 욕을 먹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人吾不人이 不人이면 人吾이 不人이요, 人吾이人이면 人吾이 人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람이 아니라고 하면 내가 사람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람이라고 하면 내가 사람인 줄 알라는 것입니다. 즉 다른 사람이 “저게 무슨 사람이냐” 하면 자기가 사람이 아닌 줄 알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저 사람은 사람이 되었다” 하면 자기가 사람인줄 알라는 것입니다.
경건한 생활을 하면 다른 사람이 칭찬을 합니다. 집사를 택할 때에도 칭찬 듣는 사람을 택하라고 하였습니다(6:3). 우리도 아나니아와 같이 경건한 사람이 되고, 또 다른 사람에게 칭찬 들을 만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사도행전 9:17-18에 아나니아가 사울에게 안수하고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할 때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보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6. 증인이 되라
본문 14-15절에 “그가 또 가로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저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너의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라고 하였는데 바울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셨다는 것이며, “저 의인을 보게 하시고”란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했다는 것입니다. 또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가서 증인이 되라는 것입
니다.
본문 16절에 “이제는 왜 주저하느뇨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고 하였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일어나서 주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바울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7. 유대 백성들이 바울을 반대하고 소동함
본문 17절-18절에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저희는 네가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라고 하였습니다.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란 바울이 아라비아 광야 생활 3년 후 다메섹에 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울에게 예루살렘에서 말하는 것을 사람들이 안들을 것이므로 나가라고 했습니다.
본문 19-20절에 “내가 말하기를 주여 내가 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회당에서 때리고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의 피를 흘릴적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줄 저희도 아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이 교회 핍박한 일을 다 안다고 하였습니다. 즉 사울이 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회당에서 때리고, 스데반 죽일 때에 찬성하며, 성도를 핍박한 것을 저희가 안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21절에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예루살렘에서는 사울의 말을 안듣기 때문에, 사울을 멀리 이방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게하기 위해서 보낸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내는 곳이 있고, 하나님이 보내시는 곳에 가야만 성공이 됩니다.
본문 22-23절에 “이 말 하는 것까지 저희가 듣다가 소리 질러 가로되 이러한 놈은 세상에서 없이 하자 살려 둘 자가 아니라 하여 떠들며 옷을 벗어 던지고 티끌을 공중에 날리니”라고 하였습니다. 유대 사람들이 하나님이 바울을 멀리 이방사람에게로 보냈다는 말을 듣고 소리를 지르며 “이같은 놈은 없이 하자 살려둘 자가 못된다”고 하며 일시에 떠들며, 옷을 벗어 던지고, 티끌을 공중에 날리며 큰 소란을 일으켰습니다. 유대인들은 이방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고 생각을 하며, 이방사람들에게는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본문 24절에 “천부장이 바울을 영문 안으로 데려가라 명하고 저희가 무슨 일로 그를 대하여 떠드나 알고자 하여 채찍질하여 신문하라 한 대”라고 하였습니다. 천부장이 바울을 군대안으로 데려가라 명하고 무슨 일로 이렇게 떠드나 알고자 하여 채찍질하여 심문하라고 하였습니다. 가죽 줄로 바울을 매고 가죽채찍으로 때리면서 심문하라고 할 때 바울이 백부장한테 뭐라고 하였습니까?
본문 25절에 “가죽 줄로 바울을 매니 바울이 곁에 섰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사람 된 자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채찍질 할 수 있느냐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백부장에게 “너희가 로마 사람인 나를 죄도 정치 하니하고 채찍질 할 수 있느냐?”고 말했습니다.
본문 26-28절에 “백부장이 듣고 가서 천부장에게 전하여 가로되 어찌하여 하느뇨 이는 로마 사람이라 하니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사람이냐 내게 말하라 가로되 그러하다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가로되 나는 나면서부터로라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에게 로마 시민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바울이 “로마 사람 된 나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채찍질 할 수 있느냐”라고 했는데 이것은 불법이라는 말입니다. 그 때에 백부장이 무서워서 천부장에게 가서 그 말을 전했습니다. 천부장도 바울이 로마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고 무서워했습니다. 로마 사람은 법적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에게 네가 로마 사람이냐? 물어볼 때에 바울이 “내가 그러하다, 로마 사람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에 천부장이 “나는 돈을 많이 들여서 로마 시민권을 얻었노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은 “나는 나면서부터 로마 시민권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본문 29절에 “신문하려던 사람들이 곧 그에게서 물러가고 천부장도 그가 로마 사람인 줄 알고 또는 그 결박한 것을 인하여 두려워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신문하려던 사람들이 무서워서 다 물러났습니다. 바울이 로마 사람이라고 하니 잘못하면 자기네가 법에 걸릴까 무서워서 물러갔습니다. 천부장도 바울이 로마 사람인 줄 알고 결박함으로 인하여 두려워 했습니다. 자기가 법에 걸릴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8. 천부장이 바울을 예루살렘 공회 앞에 세움
본문 30절에 “이튿날 천부장이 무슨 일로 유대인들이 그를 송사하는지 실상을 알고자 하여 그 결박을 풀고 명하여 제사장들과 온 공회를 모으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서 저희 앞에 세우니라”고 하였습니다. 이튿날 그 실상을 알아야 되겠으므로 공회를 모았습니다. 공회는 유대나라 최고회의인 공회입니다. 즉 예루살렘 공회입니다. 여러 장로들과 제사장들이 왔습니다. 공회를 모으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서 저희 앞에 세웠습니다.
본문 21:17-40에 바울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성전에서 결례 행하는 사람과 같이 돈을 내고 결례를 행하다가 예루살렘이 소동하고 바울은 잡혔습니다. 천부장이 바울을 쇠사슬로 결박해서 무슨 일을 하였느냐? 고 물으며 영문으로 데리고 들어 갔습니다. 그 때에 바울이 말을 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천부장이 “네가 헬라 말을 아느냐?”하며 “네가 이전에 난리를 행하고 돌아갔던 4천명의 자객을 거느리고 광야로 갔던
애굽인이 아니냐?”하고 물을 때에 바울이 “아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 사람이다”하며 백성에게 말하게 해 달라고 하니 천부장이 허락하였습니다.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손을 흔들어 조용하게 한 후에 히브리말로 말했는데 예루살렘에 대한 사건입니다. 그 날 말하다가 또 소요가 일어나서 천부장이 바울을 영문 안으로 데리고 가라고 하였고, 그 이튿날 천부장이 무슨 일로 바울을 송사하는지 알고자 하여 정식으로 공회가 모인 것입니다. 백성들을 다 모아 놓고 여기서 바울보고 말하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전
도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 사람들은 바울을 죽이려고 송사하려고 모였지만 바울에게 말할 기회를 천부장이 주었습니다. 즉 복음을 전할 기회를 바울이 얻었습니다.
바울이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 사람이다”하며 백성에게 말하게 해 달라고 하니 천부장이 허락하였습니다.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손을 흔들어 조용하게 한 후에 히브리말로 말했는데 예루살렘에 대한 사건입니다. 그 날 말하다가 또 소요가 일어나서 천부장이 바울을 영문 안으로 데리고 가라고 하였고, 그 이튿날 천부장이 무슨 일로 바울을 송사하는지 알고자 하여 정식으로 공회가 모인 것입니다. 백성들을 다 모아 놓고 여기서 바울보고 말하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전
도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 사람들은 바울을 죽이려고 송사하려고 모였지만 바울에게 말할 기회를 천부장이 주었습니다. 즉 복음을 전할 기회를 바울이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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