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의 제물
고린도전서 8:1-13
고린도전서 8:1-13
1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2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3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 바 되었느니라 4그러므로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5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6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7그러나 이 지식은 사람마다 가지지 못하여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8식물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아니하여도 부족함이 없고 먹어도 풍족함이 없으리라 9그런즉 너희 자유함이 약한 자들에게 거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10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어찌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11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12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13그러므로 만일 식물이 내 형제로 실족케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치 않게 하리라
8:1 이제 우상에게 바친 제물에 대하여 말하겠다. 우리는 우리 모두가 지식이 있는 줄 안다. 그러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덕을 세운다.
8:2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하면, 그는 아직도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8:3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는 하나님께 알려진 사람이다.
8:4 그러므로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하여 말하면, 우상은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니며, 또 하나님은 한 분밖에 계시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다.
8:5 비록 하늘에서나 땅 위에서나 신이라 불리는 것들이 있어서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8:6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신다.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왔고, 우리는 그분을 위하여 있다. 또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있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있다.
8:7 그러나 누구에게나 다 그 지식이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도 우상을 섬기는 습관에 젖어 있어서, 우상에게 바친 제물인 줄 알고 먹으므로 그들의 양심이 약해지며 더러워진다.
8:8 음식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한다. 우리가 먹지 않는다 해도 손해될 것이 없고, 먹는다 해도 이로울 것이 없다.
8:9 그러나 너희의 자유가 연약한 자들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8:10 지식이 있는 네가 우상의 신당에 앉아서 먹는 것을 누가 보면, 그 약한 자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8:11 그러면 그 약한 자는 너의 지식 때문에 멸망하게 된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어 주신 형제이다.
8:12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연약한 양심에 상처를 입히는 것은 곧 그리스도께 죄를 짓는 것이다.
8:13 그러므로 음식이 내 형제를 걸려 넘어지게 한다면, 내 형제가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않을 것이다.
8:2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하면, 그는 아직도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8:3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는 하나님께 알려진 사람이다.
8:4 그러므로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하여 말하면, 우상은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니며, 또 하나님은 한 분밖에 계시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다.
8:5 비록 하늘에서나 땅 위에서나 신이라 불리는 것들이 있어서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8:6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신다.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왔고, 우리는 그분을 위하여 있다. 또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있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있다.
8:7 그러나 누구에게나 다 그 지식이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도 우상을 섬기는 습관에 젖어 있어서, 우상에게 바친 제물인 줄 알고 먹으므로 그들의 양심이 약해지며 더러워진다.
8:8 음식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한다. 우리가 먹지 않는다 해도 손해될 것이 없고, 먹는다 해도 이로울 것이 없다.
8:9 그러나 너희의 자유가 연약한 자들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8:10 지식이 있는 네가 우상의 신당에 앉아서 먹는 것을 누가 보면, 그 약한 자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8:11 그러면 그 약한 자는 너의 지식 때문에 멸망하게 된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어 주신 형제이다.
8:12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연약한 양심에 상처를 입히는 것은 곧 그리스도께 죄를 짓는 것이다.
8:13 그러므로 음식이 내 형제를 걸려 넘어지게 한다면, 내 형제가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않을 것이다.
1. 지식만 가지고 행하지 말고 사랑과 덕을 겸비하라
본문 1-2절에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성도가 지식만 가지고 행하면 교만하여 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으로 하고, 덕으로 하여야 하며, 여러가지가 다 겸비되어야 합니다.
본문 2절에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마땅히 알 것을 다 몰랐다는 것입니다.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하나님은 한 분 밖에 없습니다. 나무나 돌이나 철이나 금이나 우상은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것으로 아무것도 아닙니다.
절에 불상 만들어 놓은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또 한국 사람들 성황당 등, 신으로 섬기는 것이 많이 있는데 실제로 따지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지식을 가졌다고 해도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20에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고, 고린도전서 10:18절에는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여하는 자들이 아니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것만 안다고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즉, 우상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만 알고서 우상이 아무것도 아니니까 괜찮다고 하며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 다른 사람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약한 형제가우상의 제물을 먹기 때문에 그 사람이 우상의 제단에 참여하는 것이 되고 귀신의 제물을 먹는 것이 되기 때문에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아닌 것만 알고, 다른 사람이 망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한 가지만 알지 말고 여러 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상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 한 가지만 알아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 안 됩니다. 또 사도행전 15:20에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우상의 제물이 더러운 것이라고 하였고 그것을 먹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을 먹지 말라고 하였기 때문에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서 그것들을 안 먹어야 합니다. 우상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서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 다른사람들의 양심이 약하여져서 약한 성도가 멸망합니다. 그러므로 성경 한 가지만 안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를 다 알아야 합니다.
절에 불상 만들어 놓은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또 한국 사람들 성황당 등, 신으로 섬기는 것이 많이 있는데 실제로 따지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지식을 가졌다고 해도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20에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고, 고린도전서 10:18절에는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여하는 자들이 아니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것만 안다고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즉, 우상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만 알고서 우상이 아무것도 아니니까 괜찮다고 하며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 다른 사람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약한 형제가우상의 제물을 먹기 때문에 그 사람이 우상의 제단에 참여하는 것이 되고 귀신의 제물을 먹는 것이 되기 때문에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아닌 것만 알고, 다른 사람이 망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한 가지만 알지 말고 여러 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상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 한 가지만 알아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 안 됩니다. 또 사도행전 15:20에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우상의 제물이 더러운 것이라고 하였고 그것을 먹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을 먹지 말라고 하였기 때문에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서 그것들을 안 먹어야 합니다. 우상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서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 다른사람들의 양심이 약하여져서 약한 성도가 멸망합니다. 그러므로 성경 한 가지만 안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를 다 알아야 합니다.
2. 우상에 대한 지식
본문 3-6절에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 바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늘에나 땅에나 많은 신과 많은 주를 만들어 놓고 이방사람들은 마귀를 섬기는데 우리에게는 하나님 한 분 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도 섬기는 신들이 많지 않습니까? 북두칠성, 해 등을 섬깁니다. 정월 초하룻날에는 해뜨는 것을 보고 빕니다.
대문간, 집주위, 마굿간 등에 여러 가지 신을 만들어 놓고 사는데 사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황당에서 그림 그려놓고 제사하는데 그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만 아는 것은 다 아는 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실제로 마귀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없다고 생각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바른성경’에는 귀신을 악령이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러므로 우상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이것만 알면 안 됩니다. 실제로 악령이 있고, 세상 사람들은 그 악령(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악령이 있어도 다 무시하고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다”하고 하나님만 섬기면 됩니다. 마귀는 파리 한 마리만도 못하고, 마귀는 아무것도 아닌 줄 알고 하나님만 섬기면 됩니다.
3.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짐
본문 7절에 “그러나 이 지식은 사람마다 가지지 못하여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우상의 제물인 줄 알고, 즉 귀신에게 바쳤던 것인 줄 알고 먹으면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진다는 말입니다.
본문 8절에 “식물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아니하여도 부족함이 없고 먹어도 풍족함이 없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식물은 우상의 제물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상의 제물이 외의 모든 식물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모든 식물 자체는 하나님 앞에 서게 하거나 서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자격은 식물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식물을 먹었다고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아니고, 식물을 먹지 않았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서지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는 모든 식물에 대한 원리를 말한 것으로 우상의 제물을 먹어도 괜찮다는 뜻은 아닙니다.
4. 약한 형제를 실족케 하지 말라
본문 9-12절에 “그런즉 너희 자유함이 약한 자들에게 거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어찌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우상의 제물을 먹지 말라
자기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지식을 가지고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 그것을 보고 약한 형제도 우상의 제물을 먹다가 양심이 더러워지면 그 형제를 망하게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고 하였는데, 우상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지식만 가지고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 그것을 보고 다른 사람이 먹게 될 때에 양심이 더러워지고 멸망하게 되므로 우상의 제물을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형제도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이므로 그 형제에게 죄를 짓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께 죄를 짓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본문 13절에 “그러므로 만일 식물이 내 형제로 실족케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치 않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의 식물은 우상의 제물을 말합니다. 바울은 우상의 제물 때문에 다른 사람을 실족케 한다고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실족케 하는 것은 죄입니다. 우상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은 바른 지식이지만 다른 사람을 실족케 하는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아는 줄로 생각하면 마땅히 다 알 것을 채 모르는 것입니다. 또 8장에는 다른 사람의 양심을 위해 먹지 말라고 하였고, 또 내 자신이 먹지 않아야 된다는 것은 사도행전 15장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사 음식은 먹으면 안 됩니다. 세상 떠난 전날이 제삿날인데, 죽기 전에 먹고 가라는 것입니다. 내일 죽었다고 하면 오늘이 제삿날입니다. 제사는 죽은 사람이 와서 먹으라고 하는 것인데, 죽은 사람이 와서 먹을 수 있습니까?
추도 예배 하지 말라
추도예배는 제사 양식만 고쳐놓은 겁니다. 오늘날 추도예배 드리는 교회가 많이 있는데 그것은 방식만 고쳐놓은 것이지 제사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청주에 있는 상당산 기도원 원장이 한목사인데, 그 목사님이 기도원에 계셨을 때에 제가 갔었는데, 자기는 보수 평양 신학교를 졸업 했다는 것입니다. 평양신학교에서 배운 대로 교회 일을 한 12여 년 간 보시다가 연세가 많아서 그 교회를 사면했는데, 후임으로 기독교 장로회 신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후임 목사가 다 뒤집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후임 목사가 와서 추도예배를 하는데 연합추도예배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당에 쭉 상을 차려놓고, 여러 교인들이 조상들 이름을 다 써 붙이고 촛불을 켜놓고 다 절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바로 가르쳤는데 후임이 와서 다 뒤집어 놓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소속이 중요합니다. 또 홍은동에 성결교 교회가 하나가 있었는데, 그 목사님은 우리한테 여러 해 동안 와서 배웠는데, 우리에게서 배운 대로 교회를 하였고, 사경회도 우리 교단 목사를 데려다가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그 목사님이 병이 나서 그 교회를 사면했습니다. 그리고 후임이 성결교에서 왔는데, 추도예배를 자기아버지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조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등 일년에 제사가 많지 않습니까? 제사식으로 추도예배를 합니다.
제사하는 것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습니까? 추도예배도 방식만 다르지 제사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추도예배 하면 안 됩니다. 성경에는 추도예배가 없습니다. 아브람이 죽은 다음에 이삭이 추도예배 하지 않았습니다. 야곱이 죽은 다음에 야곱의 열 두 아들들도 추도예배 하지 않았습니다. 또 다윗이 죽은 다음에 추도예배 하지 않았습니다. 스데반이 순교당한 다음에 추도예배 했습니까? 베드로가 순교당한 다음에 제자들이 추도예배 했습니까? 죽은 사람을 기념하는 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죽은 사람은 예수 믿었으면 천당 갔고, 안 믿었으면 지옥 갔는데 추도예배 한다고 해서 오겠습니까? 죽은 사람 기념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신명기 26:14에 “내가 애곡하는 날에 이 성물을 먹지 아니하였고 부정한 몸으로 이를 떼어 두지 아니하였고 죽은 자를 위하여 이를 쓰지 아니하였고”라고 하였고, 시편 31:12에 “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破器)와 같으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죽은 자를 위해 성물을 쓰지 말고,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추도예배도 방식만 다르지 정신은 제사와 같은 것입니다. 천당 갔는데 뭐가 슬퍼서 제사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성경 전체 사상이 죽은 자를 기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단 천당과 지옥에 갔으면 끝입니다. 죽은 자를 기념하는 것은 성경에 어긋난 것입니다. 믿음을 잘 지킨 사람들은 추도예배 하지 않았습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제 4회 총회록에 보면 추도예배 하지 말라는 게 있습니다. 부모의 죽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음식을 차리거나 손님을 초대하는 것은 합당치 않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추도예배를 하면 치리한다고 하였습니다. 한국총회가 처음에 이렇게 했습니다. 이북에서도 이기선 목사님이 추도예배 하는 것을 못 보았습니다. 김현봉 목사님이 추도예배 했습니까? 바로 믿으려는 성도는 추도예배 안합니다. 추도예배하는 교회는 옳지 않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대개 추도예배를 합니다. 한번은 전화가 왔습니다. 유명한 목사님인데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되어 추도예배를 해야겠는데 나보고 와서 좀 축도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난 안한다”고 하였습니다. 고려측 석원태 목사님도 추도예배 안 한다고 합니다. 바로 믿으려는 생각이 있으면 추도예배 안합니다.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은 다른 사람의 양심을 망하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으므로 먹으면 안 되고, 추도예배도 죽은 사람을 기념하지 말라고 하였으므로 하면 안 됩니다. 성경은 죽은 사람을 기념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상의 제물을 먹지 말고 추도예배 하지 말고 바로 나가야 합니다.
다른 교회에서 온 교인이 추도예배를 해달라고 하면 안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을 붙잡으려고 교역자가 추도예배를 해주면 신앙 양심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추도예배가 잘못되었음을 가르쳐서 안 하게 해야지, 목사가 따라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 교회가 몽땅 다 흑암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진리를 바로 세워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교회에서 합동으로 추도 예배하기 위해 예배당 안에 상을 차려놓고, 죽은 조상들 이름을 써 붙이고, 촛불을 켜놓고, 흰 옷을 입고 와서 거기다 절했답니다. 예배당이 우상 섬기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 앞에 가증합니까? 추도예배 할 때에 “십자가를 붙여 놓고 하면 된다, 추도예배 안 하는 것은 불효다, 추도예배 하는 것이 효도다”라고 하고, 또 십자가를 붙여놓고 “예수님께만 기도하면 된다”고 하는데 이것도 다 우상화 된 것입니다.
전에 내가 목포에 있는 일로교회에 사경회 하러 가서 추도예배 하지 말라고 사경회 때 말하니까 그 교회 나이가 좀 든 장로님 한 분이, 목사님께서 추도예배 하지 말라는 게 옳다는 겁니다. 그 장로님이 이북에서 나오셨는데 이북에서 배운 신앙이 그것이라는 겁니다. 목포에서는 그 장로 말씀이, 부모가 떠난 다음에 일 년 있다가 떡을 해가지고 온 동네에 다 돌린답니다. 그것은 형식만 바꿨지 제사하는 것과 똑 같은 것입니다. 추도예배도 죽기 전날 합니다. 초하룻날 죽었다고 하면 그 전 날, 그믐날 하는 겁니다. 제사와 똑같습니다. 안 믿는 사람하고 똑같이 하는 겁니다. 제사하는 방식으로 상 차려놓고 절하는 데도 있고, 촛불 켜놓고 절하는 데도 있습니다. 또 상을 차려놓고 예배 보는 데도 있습니다. 상은 왜 차려놓습니까? 천당 간 사람이 와서 먹습니까? 또 지옥 간 사람이 와서 먹습니까? 자기 부모가 믿었으면 천당 갔을텐데, 상은 뭐하러 차려놓습니까? 또 안 믿었으면 지옥 갔을텐데 상은 왜 차려놓습니까?
이것은 다 귀신 섬기는 것입니다. 제사하는 정신이 있어서 그 제사하는 방식만 고친 겁니다. 그러므로 성경대로 예수 믿으려면 추도예배 안 해야 됩니다. 성경에 어디 추도예배가 있습니까? 죽은 사람 기념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안하는 게 원리 원칙입니다. 그런데 요새 많은 교회들이 추도예배 하고 있습니다. 핍박 안받기 위해서입니다. 또 명목은 좋게 갖다 붙입니다. 즉 자손들에게 부모의 교훈을 가르치려고 한다는 명분을 내세웁니다. 추도예배 하면서 “너의 할아버지가 무슨 교훈 했다, 또 아버지가 무슨 교훈 했다, 증조 할아버지가 무슨 교훈 했다”고 하면 성경에 맞습니까? 또 목사는 일 년 내내 추도예배만 하다가 그만 두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습니까? 목사가 기도하고, 성경 연구하고, 하나님께 바로 해야지 죽은 사람 때문에 왔다 갔다 하느라고 돌아다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산 사람을 위해서 해야지, 왜 죽은 사람을 위해 일을 하느냐는 겁니다. 그러므로 추도예배는 안 해야 합니다. 성경대로 믿어야 합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우리는 성경대로 믿자는 것입니다. 성경대로 믿으려면 추도예배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하였으므로 이런 것들을 금해야겠습니다. 목매어 죽인 것 먹지 말라고 하였는데, 개는 대게 목매어 죽입니다. 요새는 모르지만 전에는 거의 다 목매 죽여서, 믿는 사람들이 개고기를 안 먹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믿음이 약한 사람이 개고기를 먹으면 “개 예수”라고 하였습니다. 아무튼 네 가지를 성경에서 금했으므로 안 해야 됩니다.
우상의 제물을 모르고 먹다가도 우상의 제물이라는 것을 알면 즉시 먹지 말아야 합니다. 주일 지키는 것, 추도예배 하지 않는 것, 십일조 드리는 것, 이것이 요긴한 것입니다. 주일은 철저히 지켜야 되고,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므로 반드시 바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을 안 바치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한 것입니다. 믿음을 근본부터 바로 잡아야 합니다. 바른 신앙은 주일 지키는 것, 십일조 드리는 것, 우상의 제물 먹지 않는 것, 여기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추도예배 하는 것은 제사하는 방식만 바꿔놓은 것이지 제사와 똑 같습니다. 우리가 바른 진리를 받았습니다. 이 바른 진리를 세워 나가는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우상의 제물을 모르고 먹다가도 우상의 제물이라는 것을 알면 즉시 먹지 말아야 합니다. 주일 지키는 것, 추도예배 하지 않는 것, 십일조 드리는 것, 이것이 요긴한 것입니다. 주일은 철저히 지켜야 되고,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므로 반드시 바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을 안 바치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한 것입니다. 믿음을 근본부터 바로 잡아야 합니다. 바른 신앙은 주일 지키는 것, 십일조 드리는 것, 우상의 제물 먹지 않는 것, 여기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추도예배 하는 것은 제사하는 방식만 바꿔놓은 것이지 제사와 똑 같습니다. 우리가 바른 진리를 받았습니다. 이 바른 진리를 세워 나가는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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