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멜렉
사무엘상 15:1-35
1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어 왕에게 기름을 부어 그 백성 이스라엘 위에 왕을 삼으셨은즉 이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2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대적한 일을 내가 추억하노니 3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4사울이 백성을 소집하고 그들을 들라임에서 계수하니 보병이 이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일만이라 5사울이 아말렉성에 이르러 골짜기에 복병하니라 6사울이 겐 사람에게 이르되 아말렉 사람 중에서 떠나 내려가라 그들과 함께 너희를 멸하게 될까 하노라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그들을 선대하였느니라 이에 겐 사람이 아말렉 사람 중에서 떠나니라 7사울이 하윌라에서부터 애굽 앞 술에 이르기까지 아말렉 사람을 치고 8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사로잡고 칼날로 그 모든 백성을 진멸하였으되 9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키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낮은 것은 진멸하니라 10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11내가 사울을 세워 왕
삼은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12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났더니 혹이 사무엘에게 고하여 가로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돌이켜 행하여 길갈로 내려갔다 하는지라 13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른즉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원컨대 당신은 여호와께 복을 받으소서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행하였나이다 14사무엘이 가로되 그러면 내 귀에 들어오는 이 양의 소리와 내게 들리는 소의 소리는 어찜이니이까 15사울이 가로되 그것은 무리가 아말렉 사람에게서 끌어 온
것인데 백성이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 하여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을 남김이요 그 외의 것은 우리가 진멸하였나이다 16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가만히 계시옵소서 간 밤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신 것을 왕에게 말하리이다 가로되 말씀하소서 17사무엘이 가로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18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19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20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으나 21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 22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3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24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과 당신의 말씀을 어긴 것은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그 말을 청종하였음이니이다 25청하오니 지금 내 죄를 사하고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나로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26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
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27사무엘이 가려고 돌이킬 때에 사울이 그의 겉옷자락을 붙잡으매 찢어진지라 28사무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나라를 왕에게서 떼어서 왕보다 나은 왕의 이웃에게 주셨나이다 29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 30사울이 가로되 내가 범죄하였을지라도 청하옵나니 내 백성의 장로들의 앞과 이스라엘의 앞에서 나를 높이사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나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31이에 사무엘이 돌이켜 사울을 따라가매 사울이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32사무엘이 가로되 너희는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내게로 이끌어 오라 하였더니 아각이 즐거이 오며 가로되 진실로 사망의 괴로움이 지났도다 하니라 33사무엘이 가로되 네 칼이 여인들로 무자케 한 것같이 여인 중 네 어미가 무자하리라 하고 그가 길갈에서 여호와 앞에서 아각을 찍어 쪼개니라 34이에 사무엘은 라마로 가고 사울은 사울 기브아 본집으로 올라가니라 35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사울을 위하여 슬퍼함이었고 여호와께서는 사울로 이스라엘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
사무엘상 15:1-35
1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어 왕에게 기름을 부어 그 백성 이스라엘 위에 왕을 삼으셨은즉 이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2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대적한 일을 내가 추억하노니 3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4사울이 백성을 소집하고 그들을 들라임에서 계수하니 보병이 이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일만이라 5사울이 아말렉성에 이르러 골짜기에 복병하니라 6사울이 겐 사람에게 이르되 아말렉 사람 중에서 떠나 내려가라 그들과 함께 너희를 멸하게 될까 하노라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그들을 선대하였느니라 이에 겐 사람이 아말렉 사람 중에서 떠나니라 7사울이 하윌라에서부터 애굽 앞 술에 이르기까지 아말렉 사람을 치고 8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사로잡고 칼날로 그 모든 백성을 진멸하였으되 9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키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낮은 것은 진멸하니라 10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11내가 사울을 세워 왕
삼은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12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났더니 혹이 사무엘에게 고하여 가로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돌이켜 행하여 길갈로 내려갔다 하는지라 13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른즉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원컨대 당신은 여호와께 복을 받으소서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행하였나이다 14사무엘이 가로되 그러면 내 귀에 들어오는 이 양의 소리와 내게 들리는 소의 소리는 어찜이니이까 15사울이 가로되 그것은 무리가 아말렉 사람에게서 끌어 온
것인데 백성이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 하여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을 남김이요 그 외의 것은 우리가 진멸하였나이다 16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가만히 계시옵소서 간 밤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신 것을 왕에게 말하리이다 가로되 말씀하소서 17사무엘이 가로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18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19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20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으나 21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 22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3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24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과 당신의 말씀을 어긴 것은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그 말을 청종하였음이니이다 25청하오니 지금 내 죄를 사하고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나로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26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
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27사무엘이 가려고 돌이킬 때에 사울이 그의 겉옷자락을 붙잡으매 찢어진지라 28사무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나라를 왕에게서 떼어서 왕보다 나은 왕의 이웃에게 주셨나이다 29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 30사울이 가로되 내가 범죄하였을지라도 청하옵나니 내 백성의 장로들의 앞과 이스라엘의 앞에서 나를 높이사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나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31이에 사무엘이 돌이켜 사울을 따라가매 사울이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32사무엘이 가로되 너희는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내게로 이끌어 오라 하였더니 아각이 즐거이 오며 가로되 진실로 사망의 괴로움이 지났도다 하니라 33사무엘이 가로되 네 칼이 여인들로 무자케 한 것같이 여인 중 네 어미가 무자하리라 하고 그가 길갈에서 여호와 앞에서 아각을 찍어 쪼개니라 34이에 사무엘은 라마로 가고 사울은 사울 기브아 본집으로 올라가니라 35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사울을 위하여 슬퍼함이었고 여호와께서는 사울로 이스라엘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
1. 사울 왕에게 아말렉을 진멸하라고 명령하심
본문 1절에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어 왕에게 기름을 부어 그 백성 이스라엘 위에 왕을 삼으셨은즉 이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왕을 삼아 놓으셨으니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3절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대적한 일을 내가 추억하노니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명령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아말렉을 이렇게 진멸하여야 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 아말렉이 길에서 대적한 것이 이유입니다.
신명기 25장 17-19절에 “너희가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곧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너를 길에서 만나 너의 피곤함을 타서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느니라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기업으로 얻게 하
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사면에 있는 모든 대적을 벗어나게 하시고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아말렉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할찌니라 너는 잊지 말찌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말렉 사람이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 그들의 피곤한 기회를 타서 이스라엘을 치고 뒤에 떨어진 사람을 다 죽였다고 했습니다. 모세 때부터 지금이 약 450년쯤 되었는데 450년 전에 아말렉 사람들이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 대적하고 방해했습니다. 또 피곤한 틈을 타서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기억하셨다가 450년이 지나 아말렉을 진멸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방해한 죄가 이와 같이 크다는 것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것은 하나님의 구원운동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하는데 그 역사를 막는 일, 대적하는 일, 방해하는 일, 또 하나님의 백성을 죽인 일 등은 몇 백년이 가도 그 죄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도 450년 후에 하나님께서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방해한 죄가 이같이 큰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전에 이스라엘 구원운동을 하신 것처럼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구원하시는 일을 해 나가십니다. 오늘날 교회운동과 택한 백성을 구원하는 운동은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택한 백성을 구원하시는 일, 구원을 이루어 나가시는 일, 택한 백성을 건져내시는 일, 가나안을 향해 전진하는 일,택한 백성을 연단시키시는 일에 조금이라도 방해를 하고 손해를 주면 하나님께서 기억하셨다가 그 사람을 반드시 멸망시키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떡하든지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손해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방해하지 않도록 해야 하고 한 사람이라도 실족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8장 6절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소자 하나를 이 만큼 귀하게 여기십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운동을 방해한 아말렉은 천하에서 멸절시키라 하셨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멸절시키라고 하셨습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소나 양, 약대, 나귀들을 다 죽이라고 사울 왕에게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세우셨으니 왕으로 세움 받은 이상 사울은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고 그 사명을 감당하여야 합니다. 사명을 하나님께서 주시고 그 사명을 위해서 왕으로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본문 4-5절에 “사울이 백성을 소집하고 그들을 들라임에서 계수하니 보병이 이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일만이라 사울이 아말렉성에 이르러 골짜기에 복병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이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해서 아말렉을 진멸하기 위하여 군사를 소집하였습니다. 보병이 이십
만, 유다 사람이 일 만이라 하였습니다. 사울이 이와 같이 이십 일 만의 군사를 모집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말렉 성으로 가서 골짜기에 복병했습니다.
2. 겐 사람을 피난시킴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돕는 자가 되어야 함
본문 6절에 “사울이 겐 사람에게 이르되 아말렉 사람 중에서 떠나 내려가라 그들과 함께 너희를 멸하게 될까 하노라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그들을 선대하였느니라 이에 겐사람이 아말렉 사람 중에서 떠나니라”고 하였습니다. 겐 사람은 모세의 장인 족속입니다. 사사기 1장 16절에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모세의 장인이 겐 사람인데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 많이 도와 주었습니다. 이스라엘이 갈 길을 알지 못할 때 길을 가르쳐 주었고 장막 칠 곳을 잘 알지 못 할 때 장막 칠 곳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장인 족속이 450년 전에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을 도와주었기 때문에 이제 그들에게 구원을 베풀려는 것입니다. 그들이 아말렉 사람들과 섞어 사는 바람에 멸망할 것 같아 미리 통보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도와 준 겐 사람은 이렇게 위태한 가운데에서 구원하여 화를 받지 않게 하셨습니다. 화가 이르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돕는 자가 되어야 함
본문 6절에 “사울이 겐 사람에게 이르되 아말렉 사람 중에서 떠나 내려가라 그들과 함께 너희를 멸하게 될까 하노라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그들을 선대하였느니라 이에 겐사람이 아말렉 사람 중에서 떠나니라”고 하였습니다. 겐 사람은 모세의 장인 족속입니다. 사사기 1장 16절에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모세의 장인이 겐 사람인데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 많이 도와 주었습니다. 이스라엘이 갈 길을 알지 못할 때 길을 가르쳐 주었고 장막 칠 곳을 잘 알지 못 할 때 장막 칠 곳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장인 족속이 450년 전에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을 도와주었기 때문에 이제 그들에게 구원을 베풀려는 것입니다. 그들이 아말렉 사람들과 섞어 사는 바람에 멸망할 것 같아 미리 통보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도와 준 겐 사람은 이렇게 위태한 가운데에서 구원하여 화를 받지 않게 하셨습니다. 화가 이르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0장 42절에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소자 하나를 도와주는 사람도 하나님이 기억하셨다가 상을 주십니
다. 이스라엘의 구원운동을 도와주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호해 주시고 어떠한 가운데서도 건져 주시고 상급으로 갚아 주십니다.
다. 이스라엘의 구원운동을 도와주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호해 주시고 어떠한 가운데서도 건져 주시고 상급으로 갚아 주십니다.
오늘날 교회를 도와 나가고 하나님의 백성 구원해 나가는 것을 돕고 하나님의 일에 도움을 주면 다 복을 받습니다. 교회를 도와 나가는 것, 교육자 양성하는 일을 도와 나가는 것,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도와 나가는 것, 이 일들이 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
떡하든지 하나님의 구원운동 도와 나가는 일을 기억하셨다가 그 후대에라도 복을 주십니다.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오랫동안 기억하셨다가 반드시 그 사람들에게 선을 베풀어 주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도와 나가는 그런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의 일은 얼마 하다가 다 썩어져 버리고 말 것이고 하나님의 일을 도와 나가는 것은 영원히 하늘나라에 상달이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구원운동, 영혼이 자라나는 일, 믿음 지키는 사람을 도와주는 일, 하나님의 교회를 도와 나가는 일, 바른 진리를 세워 나가는 일, 참 교회를 세워 나가는 일, 참된 종을 길러 나가는 일에 나서야 합니다. 이러한 일들은 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억하셨다가 반드시 상급으로 베풀어 주십니다. 그래서 겐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이곳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이니까 이곳에서 떠나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겐 사람이 그곳에서 떠나갔습니다. 아말렉 사람에게서 떠나서 그들과 같이 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떡하든지 하나님의 구원운동 도와 나가는 일을 기억하셨다가 그 후대에라도 복을 주십니다.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오랫동안 기억하셨다가 반드시 그 사람들에게 선을 베풀어 주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도와 나가는 그런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의 일은 얼마 하다가 다 썩어져 버리고 말 것이고 하나님의 일을 도와 나가는 것은 영원히 하늘나라에 상달이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구원운동, 영혼이 자라나는 일, 믿음 지키는 사람을 도와주는 일, 하나님의 교회를 도와 나가는 일, 바른 진리를 세워 나가는 일, 참 교회를 세워 나가는 일, 참된 종을 길러 나가는 일에 나서야 합니다. 이러한 일들은 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억하셨다가 반드시 상급으로 베풀어 주십니다. 그래서 겐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이곳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이니까 이곳에서 떠나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겐 사람이 그곳에서 떠나갔습니다. 아말렉 사람에게서 떠나서 그들과 같이 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3. 사울의 범죄
아각 왕과 좋은 짐승을 살려 둠
본문 7-9절에 “사울이 하윌라에서부터 애굽 앞 술에 이르기까지 아말렉 사람을 치고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사로잡고 칼날로 그 모든 백성을 진멸하였으되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키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낮은 것은 진멸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이 용기를 내어 이십 일 만 명 되는 군사로 아말렉 사람을 쳤습니다. 하윌라에서부터 애굽 앞 술까지 아말렉 사람을 다 치고 모든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누구를 죽이지 않았습니까? 아말렉의 왕 아각을 죽이지 않고 사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다 죽였습니다. 그러면 왜 왕을 사로잡았습니까? 그 당시에 전쟁하는 통례는 왕을 죽이지 않고 사로잡아 항복을 받았습니다. 사울이 그 당시의 통례를 따라 왕을 죽이지 않고 사로잡아 온 것 같습니다.
인간의 생각으로 볼 때에는 바로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에 따르면 잘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무엇이었습니까? ‘다 죽여라! 하나도 남기지 말고 다 죽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는 인간의 생각과 풍속, 인간의 전례나 통례가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다 죽이라고 하셨으면 다 죽이는 것이 옳습니다.
사울이 인간의 생각으로 ‘왕을 어떻게 죽이겠는가, 왕은 잡아다 항복 받아야 한다’고 여긴 것입니다. 즉, 사울이 인본주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절대적 명령을 다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사울이 잘못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죽이라고 하셨으니 다 죽여야 합니다. 몇 십만
분지의 일을 순종 못한 것 같습니다. 아말렉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가령 아말렉 사람이 오십 만이라 하면 다 순종하고 오십 만 분지 일만 순종하지 못한 것입니다. 오십 만은 죽였으니까 오십만 분지 일만 순종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 죽이라고 했는데 왜 안 죽였느냐’고 진노하셨습니다.
아각 왕과 좋은 짐승을 살려 둠
본문 7-9절에 “사울이 하윌라에서부터 애굽 앞 술에 이르기까지 아말렉 사람을 치고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사로잡고 칼날로 그 모든 백성을 진멸하였으되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키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낮은 것은 진멸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이 용기를 내어 이십 일 만 명 되는 군사로 아말렉 사람을 쳤습니다. 하윌라에서부터 애굽 앞 술까지 아말렉 사람을 다 치고 모든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누구를 죽이지 않았습니까? 아말렉의 왕 아각을 죽이지 않고 사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다 죽였습니다. 그러면 왜 왕을 사로잡았습니까? 그 당시에 전쟁하는 통례는 왕을 죽이지 않고 사로잡아 항복을 받았습니다. 사울이 그 당시의 통례를 따라 왕을 죽이지 않고 사로잡아 온 것 같습니다.
인간의 생각으로 볼 때에는 바로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에 따르면 잘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무엇이었습니까? ‘다 죽여라! 하나도 남기지 말고 다 죽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는 인간의 생각과 풍속, 인간의 전례나 통례가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다 죽이라고 하셨으면 다 죽이는 것이 옳습니다.
사울이 인간의 생각으로 ‘왕을 어떻게 죽이겠는가, 왕은 잡아다 항복 받아야 한다’고 여긴 것입니다. 즉, 사울이 인본주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절대적 명령을 다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사울이 잘못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죽이라고 하셨으니 다 죽여야 합니다. 몇 십만
분지의 일을 순종 못한 것 같습니다. 아말렉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가령 아말렉 사람이 오십 만이라 하면 다 순종하고 오십 만 분지 일만 순종하지 못한 것입니다. 오십 만은 죽였으니까 오십만 분지 일만 순종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 죽이라고 했는데 왜 안 죽였느냐’고 진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할 때 우리가 다 순종하여야 합니다. 작은 것은 순종하고 큰 것은 순종하지 못 한다거나 대개 순종하고 하나만 순종 못 하면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복을 받지 못합니다. 전부 다 순종하는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다른 것은 순종하여도 이것만은 할 수 없다거나 인정상 어떻게 이것을 다 할 수 있겠는가, 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 순종할 때에 용납될 수 없습니다. 인정은 다 집어 치우고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 순종하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또 양과 소와 약대를 하나도 남기지 말고 다 진멸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인데 진멸하다가 조금 남긴 것이 있습니다.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 그리고 모든 좋은 것은 죽이지 아니하고 끌고 왔습니다. 그 다음에 다른 것은 다 죽였습니다. 이것도
숫자로 보면 죽인 것이 훨씬 더 많을 것이고 가지고 온 것이 얼마 없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죽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아마 한 삼 분지 일이나 가지고 왔을까 싶습니다. 대개는 다 죽이고 일부만 가지고 왔습니다. 왜 가지고 왔습니까? 가지고 온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제사 드리겠다고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이 다 죽이라 했으면 다 죽여야 하는데, 하나님께 제사 드리겠다는 명목으로 죽이지 않고 가지고 온 자체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은 것입니다.
4. 사울의 득세와 사무엘의 탄식
하나님의 명령에 온전히 순종하지 못함
본문 10-12절에 “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내가 사울을 세워 왕 삼은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울로 왕 삼은 것을 후회한다고 하였습니다. 그가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사무엘이 온 밤을 근심하면서 하나님께 사울 왕을 불쌍히 여기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을 사울은 아직 모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온전히 순종하지 못함
본문 10-12절에 “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내가 사울을 세워 왕 삼은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울로 왕 삼은 것을 후회한다고 하였습니다. 그가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사무엘이 온 밤을 근심하면서 하나님께 사울 왕을 불쌍히 여기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을 사울은 아직 모릅니다.
본문 12절에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났더니 혹이 사무엘에게 고하여 가로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돌이켜 행하여 길갈로 내려갔다 하는지라”고 하였습니다. 사무엘은 사울이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지 않아 하나님이 진노 하셔서 왕 삼은 것을 후회한다고 하심으로 밤새도록 기도하고 왔는데, 사울 왕은 그것도 모르고 지금 영안이 어두워져서 승리했다고 기념비를 세우고 돌아가고 것입니다. 그리고 승리했으면 승리했지 기념비는 무엇을 하러 세우는 것입니까? 승리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물론 아말렉을 쳐서 승리했습니다. 다 죽이고 왕을 사로잡아 왔으니 대승리입니다. 온 이스라엘 백성이 승리했다고 기뻐할 것입니다. 대성공입니다. 그러나 대성공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했느냐 하지 못했느냐가 문제입니다. 명령을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정도 순종했지만 다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큰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본문 13절에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른즉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원컨대 당신은 여호와께 복을 받으소서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행하였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이 여호와의 명령을 행하긴 행했습니다. 아말렉을 쳐라 했기에 가서 쳤고, 진멸하라 한 것을 이행했습니다. 단지 한 사람만 죽이지 않고 잡아온 것뿐입니다. 또 소나 양을 다 진멸하라 했는데 다 죽이긴 죽였습니다. 다만 살찌거나 기름지고 좋은 것은 하나님께 제사할 명목으로 가지고 온 것입니다. 사울이 여호와의 명령을 다 행했다고 하였습니다. 사울은 행한 줄 압니다. 행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다 행하지 못한 것입니다. 대강 행한 것입니다. 그래도 자기는 여호와의 명령을 행한 줄 압니다. 또 복을 받는 줄 압니다. 내가 이 만큼 여호와의 명령을 행하였으니 복을 받게 되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자기도 복을 받게 되었으니까 사무엘을 보고도‘복을 받으소서’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념비를 세운 것입니다. 대승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기념비를 세운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면 그 말씀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성공했다, 승전했다, 원수를 다 진멸시켰다, 하나님께서 시키는 대로 다 했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명령대로는 되지 않았습니다. 명령대로 되지 않은 것을 생각하지 않고서 ‘대체로 볼 때 나가서 아말렉 진멸하라고 하셨으니 나가서 쳤고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못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순종한 면만 생각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것만 생각하지 말고 순종하지 못한 것이 무엇인가, 이것을 언제나 찾아 회개하여야 합니다. ‘대체로 볼 때 순종한 것이다, 대체로 볼 때 주일날 지켰다, 대체로 볼 때 무엇을 했다, 십일조 드렸다, 하나님을 섬겼다, 대체로 볼 때 죄는 안 지었다’라
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비추어 볼 때 바로 되었는가, 말씀에 비추어 볼 때 바로 되었는가, 이것을 살펴서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지 못하고 어긴 부분을 찾아 회개해야 하겠습니다.
본문 14절에 “사무엘이 가로되 그러면 내 귀에 들어오는 이 양의 소리와 내게 들리는 소의 소리는 어찜이니이까”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다 끌어나 놓았으니 소나 양이 소리를 낸다는 말입니다. 낯 선 곳에 왔고 또 새끼 중에 깬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소의 소리, 양
의 소리가 나지 않겠습니까? “내 귀에 들어오는 이 양의 소리와 내게 들리는 소의 소리는 어찜이니이까”라고 사무엘이 사울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본문 15절에 “사울이 가로되 그것은 무리가 아말렉 사람에게서 끌어 온 것인데 백성이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 하여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을 남김이요 그 외의 것은 우리가 진멸하였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이 소나 양을 왜 끌어 왔다고 했습니까? 또 누가
끌어 왔다고 했습니까? 핑계를 대었습니다. 자기가 책임을 안지고 “백성들이 한 일입니다, 하나님께 제사 드리려고 남겼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제사 드리겠다는 생각은 어떻게 보면 좋은 것 아닙니까? 또 백성이 했으니까 왕이 무슨 책임이 있습니까? 소나 양 다 죽일 것인데 그래도 좋은 것으로 하나님께 제사 드리면 좋지 않은가 이런 명목을 세워 가지고 왔습니다. 물론 하나님께 제사하겠다는 생각도 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속에 다른 목적이 하나 있습니다. 내가 잡아먹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제사 드리겠다는 것은 외부적인 목적이고 내적인 목적은 자기네가 잡아먹으려는 것입니다. 간판만 하나님께 제사 드린다는 것으로 걸어 놓고 속에는 자기 볼 장을 보려는 것이 이들의 목적입니다. 왕은 자기가 책임지지 아니하고 백성들에게 핑계하여 백성이 가지고 왔습니다, 합니다. 왕이면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하는데 백성에게 핑계하는 것입니다. 백성들이 가져 왔다 해도 “안된다, 하나님의 명령은 다 죽이라는 것이다, 가져가면 하나님께 죄 짓는 것이다”, 이렇게 못 가져오게 했으면 백성들이 가져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울은 백성들이 가져오겠다고 할 때 하나님의 명령이 다 죽이라고 하셨다는 이야기를 했어야 합니다. 가져가면 죄를 짓는 것이라는 말을 했어야 합니다. 그 이야기를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으니 자기도 좀 잡아먹고 싶어서 아마 백성이 하겠다고 하니까 좋다 하고 왕과 백성이 단짝이 되어서 한 것 같습니다. 책임이 있습니다. 거룩한 하나님을 섬기는 예식을 이용해서 자기들의 욕심을 채우려 하는 것, 이런 생각은 악한 생각입니다.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함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거룩한 종교 예식을 빙자해서 자기 욕심을 채우려는 이기주의가 많습니다, 하나님 섬기는 것을 이용해서, 하나님 잘 섬기는 간판을 갖다 붙여 놓고 자기들의 이권문제, 이기주의로 돌아가는 것은 하나님 앞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외부적인 간판만 보지
말고 속이 무엇이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사람들은 잡아먹으려는 생각을 가지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제사 드리겠다는 것은 껍데기이고 외부적인 간판입니다. 속은 잡아먹으려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욕심을 채우는 일에 하나님 섬기는 것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얼마나 잘못되었습니까? 오늘날에도 하나님 섬기는 것을 이용해서 자기 욕심을 채우려 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죄를 짓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 때에 바리새인들도 성전에서 하나님을 거룩하게 섬겨야 한다는 간판을 갖다 붙여 놓고 소나 양, 비둘기를 팔고 돈을 바꾸고 했습니다. 이것도 다 하나님 잘 섬기겠다는 간판입니다. ‘소나 양을 잡아서 하나님께 제사 드릴 때 아무 소나 양을 잡아 제사 드리면 안
된다, 어려서부터 구별해서 잘 기른 양을 잡아서 제사 드려야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된다’고 해서 성전에서 소나 양을 가져다 판 것입니다. 시장에서 파는 것 보다 돈을 많이 받고 팔았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겠다는 간판을 갖다 붙였지만 그 이면에 들어가면 돈을 많이
남겨서 나누어 먹으려는 탐욕주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들을 다 내어 좇으셨습니다.
돈을 바꾸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이사의 화상을 그린 데나리온으로 하나님께 연보하면 안 된다며 하나님께 연보하는 돈은 세겔이라는 돈으로 바꾸어 드려라, 세상 사람들이 사용하는 돈, 속된 돈, 그런 돈을 드리지 말아라’, 이렇게 하여 돈을 바꾸는 구전을 많이 받아 나
누어 먹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겠다는 간판은 간판입니다. 이면에 들어가면 자기네 탐욕주의와 이기주의가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것을 다 내어 좇았습니다. 노끈으로 채찍을 해서 소나 양떼를 다 좇고 돈 바꾸는 상을 다 뒤집어엎고 비둘기도 가져가라고
하셨습니다. 어느 시대나 하나님의 거룩한 종교예식을 이용해서 자기의 욕심을 채우려는 것은 이와 같은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희생하며 명령을 순종해야 합니다. 의식주의로 나가면 안 됩니다. 이면에 자기 욕심과 이기주의를 가지고 나가면 안 됩니다.
누어 먹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겠다는 간판은 간판입니다. 이면에 들어가면 자기네 탐욕주의와 이기주의가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것을 다 내어 좇았습니다. 노끈으로 채찍을 해서 소나 양떼를 다 좇고 돈 바꾸는 상을 다 뒤집어엎고 비둘기도 가져가라고
하셨습니다. 어느 시대나 하나님의 거룩한 종교예식을 이용해서 자기의 욕심을 채우려는 것은 이와 같은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희생하며 명령을 순종해야 합니다. 의식주의로 나가면 안 됩니다. 이면에 자기 욕심과 이기주의를 가지고 나가면 안 됩니다.
본문 16절에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가만히 계시옵소서 간 밤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신 것을 왕에게 말하리이다 가로되 말씀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사무엘이 사울을 책망하였습니다.
5. 사무엘의 책망과 사울의 변명
본문 17절에 “사무엘이 가로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라고 하였습니다. 사울 왕이 어떠할 때 하나님께서 왕으로 세우셨다고 하였습니까? 스스로 작게 여길 그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를 삼았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작게 여겼습니까? 사울이 제비를 뽑으니 행구 사이에 숨었습니다. 그리고 사울에게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니 나는 감당치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사무엘상 9장 21절에 “사울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오며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라고 하였습니다. 왕을 삼겠다고 할 때에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오며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며 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제비를 뽑았습니다. 제비를 뽑으니까 사무엘상 10장 22절에 “그러므로 그들이 또 여호와께 묻되 그 사람이 여기 왔나이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그가 행구 사이에 숨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사무엘상 10장 21절에 “베냐민 지파를 그 가족대로 가까이 오게 하였더니 마드리의 가족이 뽑혔고 그 중에서 기스의 아들 사울이 뽑혔으나 그를 찾아도 만나지 못한지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이 제비에 뽑혔는데 찾아보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여 사울이 어디에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행구 사이에 숨었다고 가르쳐 주셔 찾아왔습니다. 사울은 자신을 이스라엘 가운데 가장 작은 자로 여겼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사울을 들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겸손한 자를 들어서 쓰십니다. 사울이 왕 될 때에 자신이 가장 작은 자라고 하는 겸손함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도 ‘나는 사도 가운데 가장 작은 자다, 모든 성도 중에 가장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다’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은 언제나 자기는 작은 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작은 자임을 깨달은 때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그 사람을 쓰십니다. 자기가 됐다, 괜찮
다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내어 버리십니다. 교만한 자는 하나님께서 물리치십니다. 언제나 스스로 작게 여기는 겸손, 우리가 그런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나는 죄인 가운데 죄수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자기는 부족한 줄로 알고 스스로 작게 여기는 자리에서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거기에서 떠나면 망합니다. 교만하면 즉살(卽殺)입니다.
본문 18-19절에 “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작게 여길 때에는 하나님께서 들어 왕을 세워 놓으셨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탈취하는 것에만 급한 것입니다. 다 진멸하라고 했는데 가서 탈취하는 일에만 급급해서 하나님의 명령을 모두 순종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그런 자리에까지 나아간 것입니다.
본문 20-21절에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
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이 회개하지 않고 자기는 순종을 했다는 것입니다. 다 죽이라고 해서 몇 십만 명 다 죽였다는 것입니다. 아각 왕 하나만 데려왔고 그것은 순종하지 않았다고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몇 십만 중에 하나 순종 안 한 것은 순종하지 않았다고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양과 소를 다 진멸했는데 백성들이 마땅히 멸할 것 가운데서 가장 좋은 것을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취하여 왔다고 하였습니다. 제사는 드릴 것입니다. 그러나 제사 드리려고 가져 왔다고 해도 이면의 목적이 또 있습니다. 자기네가 잡아먹으려는 것입니다. 먹자주의, 이기주의, 자기들의 욕심을 채우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울은 하나님께 제사하려고 가져왔고 순종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만큼 사울의 마음이 어두워졌고 완악해졌으며 교만해졌습니다.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심을 받았다, 미워하신 바가 되었다고 책망을 받아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변명을 하고 있습니다.
6. 순종이 제사보다 나음
본문 22-23절에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해 사울로 왕이 되지 못하게 하신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짐승들을 제사 드리기 위해 가져왔다고 하지만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순종하지 않고 제사를 드리면 무엇하겠다는 것입니까? 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을 가져다가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말씀은 안 듣고 수양의 기름만 갖다 바치면 무엇을 하겠느냐는 것입니다. 말씀을 거역하는 것은 무당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 절하는 죄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사무엘은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은 왕이 되지 못하게 하십니다. 말씀을 버리면 왕권을 거두어 가십니다.
7. 사울이 사무엘을 이용하려고 함
본문 24-31절에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과 당신의 말씀을 어긴 것은 내가 백성을 두려워 하여 그 말을 청종하였음이니이다 청하오니 지금 내 죄를 사하고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나로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사무엘이 가려고 돌이킬 때에 사울이 그의 겉옷 자락을 붙잡으매 찢어진지라 사무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나라를 왕에게서 떼어서 왕보다 나은 왕의 이웃에게 주셨나이다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 사울이 가로되 내가 범죄하였을지라도 청하옵나니 내 백성의 장로들의 앞과 이스라엘의 앞에서 나를 높이사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나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이에 사무엘이 돌이켜 사울을 따라가매 사울이 여호와께 경배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은 사무엘과 동행함으로써 자신의 위신을 높이려 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자신의 죄를 진정으로 회개하지 못한 사울은 지금 자신이 우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위하는 정신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결국 망하게 됩니다.
8. 사무엘이 아각 왕을 죽임
본문 32-33절에 “사무엘이 가로되 너희는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내게로 이끌어 오라 하였더니 아각이 즐거이 오며 가로되 진실로 사망의 괴로움이 지났도다 하니라 사무엘이 가로되 네 칼이 여인들로 무자케 한 것같이 여인 중 네 어미가 무자하리라 하고 그가 길갈에서 여호와 앞에서 아각을 찍어 쪼개니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이 죽이지 않은 아각 왕을 사무엘이 죽였습니다. 이제 사무엘은 아각 왕을 죽임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할 기회를 놓쳐 버렸습니다.
9. 사무엘이 사울을 다시 만나지 않음
본문 34-35절에 “이에 사무엘은 라마로 가고 사울은 사울 기브아 본집으로 올라가니라 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사울을 위하여 슬퍼함이었고 여호와께서는 사울로 이스라엘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의 말씀을 떠나 회개할 줄 모르는 사울에게 사무엘은 더 이상 권면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떠나 불순종한 죄를 찾아 열심히 회개하는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
본문 34-35절에 “이에 사무엘은 라마로 가고 사울은 사울 기브아 본집으로 올라가니라 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사울을 위하여 슬퍼함이었고 여호와께서는 사울로 이스라엘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의 말씀을 떠나 회개할 줄 모르는 사울에게 사무엘은 더 이상 권면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떠나 불순종한 죄를 찾아 열심히 회개하는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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