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땅에서 죄를 범할 때에 대한 법
민수기 15:22-41
22너희가 그릇 범죄하여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한 이 모든 명령을 지키지 못하되 23곧 여호와가 모세로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여호와가 명한 날부터 이후 너희의 대대에 지키지 못하여 24회중이 부지중에 그릇 범죄하였거든 온 회중은 수송아지 하나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리고 규례대로 그 소제와 전제를 드리고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릴 것이라 25제사장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위하여 속죄하면 그들이 사람을 얻으리니 이는 그릇 범죄함이며 또 그 그릇 범죄함을 인하여 예물 곧 화제와 속죄제를 여호와께 드렸음이라 26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과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도 사함을 얻을 것은 온 백성이 그릇 범죄하였음이니라 27만일 한 사람이 그릇 범죄하거든 일년 된 암 염소로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28제사장은 그 그릇 범죄한 사람이 그릇하여 여호와 앞에 얻은 죄를 위하여 속죄하여 그 죄를 속할지니 그리하면 사함을 얻으리라 29이스라엘 자손 중 본토 소생이든지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든지 무릇 그릇 범죄한 자에게 대한 법이 동일하거니와 30본토 소생이든지 타국인이든지 무릇 짐짓 무엇을 행하면 여호와를 훼방하는 자니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31그런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 명령을 파괴하였은즉 그 죄악이 자기에게로 돌아가서 온전히 끊쳐지리라 32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33그 나무하는 자를 발견한 자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의 앞으로 끌어 왔으나 34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한 고로 가두었더니 3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36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 37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38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그들의 대대로 그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 39이 술은 너희로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로 방종케 하는 자기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좇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40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41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 하여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민수기 15:22-41
22너희가 그릇 범죄하여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한 이 모든 명령을 지키지 못하되 23곧 여호와가 모세로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여호와가 명한 날부터 이후 너희의 대대에 지키지 못하여 24회중이 부지중에 그릇 범죄하였거든 온 회중은 수송아지 하나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리고 규례대로 그 소제와 전제를 드리고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릴 것이라 25제사장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위하여 속죄하면 그들이 사람을 얻으리니 이는 그릇 범죄함이며 또 그 그릇 범죄함을 인하여 예물 곧 화제와 속죄제를 여호와께 드렸음이라 26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과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도 사함을 얻을 것은 온 백성이 그릇 범죄하였음이니라 27만일 한 사람이 그릇 범죄하거든 일년 된 암 염소로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28제사장은 그 그릇 범죄한 사람이 그릇하여 여호와 앞에 얻은 죄를 위하여 속죄하여 그 죄를 속할지니 그리하면 사함을 얻으리라 29이스라엘 자손 중 본토 소생이든지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든지 무릇 그릇 범죄한 자에게 대한 법이 동일하거니와 30본토 소생이든지 타국인이든지 무릇 짐짓 무엇을 행하면 여호와를 훼방하는 자니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31그런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 명령을 파괴하였은즉 그 죄악이 자기에게로 돌아가서 온전히 끊쳐지리라 32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33그 나무하는 자를 발견한 자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의 앞으로 끌어 왔으나 34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한 고로 가두었더니 3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36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 37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38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그들의 대대로 그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 39이 술은 너희로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로 방종케 하는 자기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좇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40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41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 하여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1. 그릇 범죄한 자의 속죄법
회중이 그릇 범죄한 경우
본문 22-24절에 ”너희가 그릇 범죄하여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한 이 모든 명령을 지키지 못하되 곧 여호와가 모세로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여호와가 명한 날부터 이후 너희의 대대에 지키지 못하여 회중이 부지중에 그릇 범죄하였거든 온 회중은 수송아지 하나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리고 규례대로 그 소제와 전제를 드리고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회중이 그릇 범죄했을 때에 사함 받는 속죄법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주신 하나님의 명령을 그릇 범죄했을 경우에 대한 것인데, 고의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부지중에 그릇 범죄한 경우입니다. 온 회중이 부지중에 그릇 범죄하였으면 온 회중은 수송아지 하나를 하나님께 가져와 화제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소제와 전제를 드리고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5절에 “제사장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위하여 속죄하면 그들이 사함을 얻으리니 이는 그릇 범죄함이며 또 그 그릇 범죄함을 인하여 예물 곧 화제와 속죄제를 여호와께 드렸음이라”고 하였습니다. 회중 전체가 알지 못하고 그릇 범한 죄, 즉 모르고 지은 죄도
죄입니다. 그러므로 속죄 제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고 죄 지은 것은 죄가 더 크지만, 모르고 지은 것도 죄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고 맞을 일을 행한 사람과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사람은 다릅니다.
누가복음 12장 47절에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을 적게 맞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알지 못하고 죄를 지은 사람도 죄는 범한 것이기 때문에 매를 맞되 좀 적게 맞는다는 것이고, 또 알고 죄를 지으면 알고 맞을 일을 행한 것인데 많이 맞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알지 못하고 했다고 해도 죄가 아닌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알지 못했으니까 매를 적게 때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알고 매맞을 일을 행했으면 그 사람은 많이 맞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죄인 줄 알고 했느냐, 모르고 했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모르고 했어도 죄이고, 그 사람은 적게 맞습니다. 알고 했으면 그는 알고 했기 때문에 많이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회중이 죄를 지으면 무엇으로 속죄제를 드리라고 했습니까? 수송아지 하나를 가져가야 됩니다. 그것을 번제로 드리라고 했는데 번제는 화제를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또한 회중이 그릇 범죄하였을 때 소제와 전제도 함께 드려야 하는데, 그 드리는 법에 대해서 민수기 15장 8-10절에 “번제로나 서원을 갚는 제로나 화목제로 수송아지를 예비하여 여호와께 드릴 때에는 소제로 고운 가루 한 에바 십분지 삼에 기름 반 힌을 섞어 그 수송아지와 함께 드리고 전제로 포도주 반 힌을 드려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화제를 삼을 지니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제사를 드릴 때, 소나 양으로 제사 드릴 때에는 이렇게 소제를 겸해서 드리라는 것입니다. 회중이 그릇 범죄하였을 때도 수송아지로 화제를 드리는데, 소제와 전제를
겸하여 드려야 합니다. 소제는 곡식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수송아지로 화제를 드리기 때문에, 고운 가루 한 에바 십분지 삼, 기름 반 힌, 포도주 반 힌을 같이 드리라는 것입니다. 곧 가루 석 되와 기름 한 되와 포도주 한 되쯤을 섞어서 같이 하나님께 수량대로 제사를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번제도 드리고 속죄제도 드리고 소제도 드리는 것입니다.
알지 못하고 지은 죄를 위하여 이렇게 드리는 것입니다.
본문 26절에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과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도 사함을 얻을 것은 온 백성이 그릇 범죄하였음이니라”고 하였는데 온 백성이 그릇 범죄하였기 때문에 속죄제사를 통해서 온 백성 전체가 다 사함을 받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나 타국인이나 다 같이 사함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본문 26절에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과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도 사함을 얻을 것은 온 백성이 그릇 범죄하였음이니라”고 하였는데 온 백성이 그릇 범죄하였기 때문에 속죄제사를 통해서 온 백성 전체가 다 사함을 받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나 타국인이나 다 같이 사함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그릇 범죄한 경우
본문 27-29절에 “만일 한 사람이 그릇 범죄하거든 일 년 된 암염소로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 그릇 범죄한 사람이 그릇하여 여호와 앞에 얻은 죄를 위하여 속죄하여 그 죄를 속할지니 그리하면 사함을 얻으리라 이스라엘 자손 중 본토 소생이든지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든지 무릇 그릇 범죄한 자에게 대한 법이 동일하거니와”라고 하였습니다. 회중이 범죄하였을 때와 개인이 범죄하였을 때 속죄법이 어떻게 다른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회중이 그릇 범죄했을 때에는 먼저 수송아지로 화제를 드리고, 소제와 전제를 드리며,
수염소로 속죄제를 드려야 하는데, 한 개인이 그릇 범죄했을 때에는 일 년 된 암염소로 속죄제를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사함을 얻게 됩니다. 이것은 본토인이나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거하는 타국인이나 마찬가지라고 하였습니다.
2. 짐짓 범죄한 자의 처벌
본문 30-31절에 “본토 소생이든지 타국인이든지 무릇 짐짓 무엇을 행하면 여호와를 훼방하는 자니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그런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 명령을 파괴하였은즉 그 죄악이 자기에게로 돌아가서 온전히 끊쳐지리라”고 하였습니다. 짐짓 죄를 짓는 사람은 여호와를 훼방하는 자이고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 명령을 파괴한 자이기 때문에 백성 중에서 끊쳐지고 만다고 하였습니다. 짐짓 짓는 죄가 이렇게 큰 죄입니다. 알지 못하고 짓는 죄가 있고, 알고도 연약해서 짓는 죄가 있으며, 또 방심부주의 하다가 유혹을 받아서 알면서도 짓는 죄가 있습니다. 그러나 짐짓 지었다는 것은 고의적으로 반항심을 가지고 짓는 죄입니다. 죄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첫째는 알지 못하고 지은 죄인데, 도대체 뭐가 무엇인지 모르고 지은 죄입니다. 둘째는 죄인 줄 알면서도 연약해서 유혹을 받아서 일시적으로 지은 죄입니다. 첫째와 둘째의 죄는 둘 다 사함을 받습니다. 그러나 세 번째 죄는 사함 받지 못하는 죄인데, 고의적으로 중심에서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반항하는 죄입니다. 이것은 배교하는 죄이고, 바른 진리를 배반하면서 끝까지 나가는 죄로, 멸망의 자식인 불택자가 짓는 죄입니다.
진리를 알고도 짐짓 죄를 범하는 ‘배도자’
히브리서 10장 26-29에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로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이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고의적으로 배도한 배도자입니다. 처음에 진리를 배운 사람이 그 다음에는 고의적으로 진리를 반항하는 것입니다. 중심으로부터 반항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사함을 받지 못합니다. 죽을 때까지 계속 중심으로 반항하는 죄가 사함 받지 못하는 죄입니다. 그것이 성령훼방죄인데, 죽을 때까지 중심으로 계속해서 반항하는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합니다. 이런 죄를 범하는 사람은 배도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을 밟고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성령을 욕되게 한 것이므로 어떻게 사함 받을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이렇게 했기 때문에 사함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약해서 죄 짓는 사람이나 유혹을 받아서 죄 짓는 사람이 있는데, 그들은 회개하면 사함을 받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중생했으나 교리적으로 타락한 자
히브리서 6장 4-6에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고 하였습
니다. 이들은 중생한 사람입니다. “한번 비췸을 얻고”라고 하였기 때문에 성령의 비췸을 받은 것입니다. 또 하늘의 은사를 맛을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았습니다. 그래서 중생한 사람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타락하면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라고 하였는데, 교리적으로 타락한 자들을 가리킵니다. 중생했지만 잘못된 교리를 받아서 타락했습니다. 교리적으로 잘못된 교리를 받아서 타락했으니까 다시 고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7-8절에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불 가운데서 나온 것과 같은 구원을 가리킵니다. 요한복음 15장 6절에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지면 말라져서 사람들이 불 태운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교리적으로 타락했다는 것은 히브리서 6장 1-2절에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는 말씀에서와 같이,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 세례들, 안수, 죽은 자의 부활, 영원한 심판에 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아 놓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중생을 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의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하는 죄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저주함에 가까워 마지막에는 불사름이 된다고 하였고, 포도나무 가지가 원 나무에서 떨어지면 말라져서 불태운다는 것과 같습니다.
히브리서 10장에 있는 자들은 배도자이고 아주 사함 받지 못하는 죄를 범한 것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6장에 있는 자들은 중생한 자들이 짓는 죄로 사함을 받는 죄입니다. 6장 6절에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교리적으로 타락한 잘못된
교리를 믿고 있는 사람들인데, 이들은 못 고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생은 했으므로 그 사람이 구원을 얻는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민수기15장에 있는 짐짓 짓는 죄를 범한 자는 히브리서 10장 26절에 있는배도자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고의적으로 반항해서 진리를 반대한 사람들이고 여호와를 훼방하는 사람이고 하나님 말씀을 멸시하고 명령을 파괴했기 때문에, 그 죄악이 자기에게로 돌아가서 완전히 끊쳐진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완전히 사함 받지 못하고 멸망할 사람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히브리서 10장에 있는 것은 불택자가 짓는 죄이고 중생하지 못한 자이고 아주 지옥 가는 죄입니다. 믿긴 믿었고 교회에 나오기는 나왔고 진리를 받기는 받았지만, 그는 씨 뿌리는 비유에서 돌밭에 떨어진 씨와 같은 사람입니다. 돌밭에 떨어진 씨가 일시에 나기는 났지만 말라 죽었습니다. 히브리서 6장에 있는 사람은 가시밭에 있는 씨와 같은 사람입니다. 아주 죽지는 않았습니다. 중생은 했는데 가시와 엉겅퀴를 내서 결실을 잘 못했습니다. 중생은 했는데 교리를 잘못 배워서 잘못된 교리를 따라간 것입니다. 그 사람은 일생 동안 낭패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생은 했으니까 구원은 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잘못된 교리를 따라가고 잘못된 교회에 나가서 믿고 잘못된 것을 배우므로 다시 바른 것을 배우지 못합니다. 바른 말씀이 없으므로 말씀으로 열매 맺는 것은 하지 못하지만 중생은 했으니까 구원은 받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예수를 믿고 중생은 했는데 배우기를 잘못 배운 사람입니다. 중생을 해서 믿는 마음이 있고, 성령의 은사를 맛보고, 말씀의 맛을 본 사람이지만, 배우기를 잘못 배운 것입니다. 아주 잘못된 것을 계속 배워놓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속은 믿었지만 다른 것을 전부 잘못 배운 것입니다. 요새로 말하면 천주교 같은 것이나, 안식교 같은 것인데, 그 사람들도 예수를 믿으면 중생을 하기는 합니다. 천주교도 사도신경은 우리와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배우기를 전부 잘못 배워놨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해도 일생 동안 낭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생한 사람이니까 구원은 받을 것입니다. 잘못된 교회에 나가고 잘못된 교리를 배워나가면 고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옳은 줄 알기 때문에 못 고칩니다. 히브리서 6장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3. 안식일 범한 자를 죽임
본문 32-34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그 나무하는 자를 발견한 자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의 앞으로 끌어 왔으나 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한 고로 가두었더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
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에 나무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끌고 모세에게 왔습니다. “이 사람이 안식일에 나무하는 것을 잡았는데 어떻게 하렵니까?” 하니까, 모세가 하나님께서 어떻게 지시하실 것을 알지 못해서 가두어 놓으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35-36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그 사람을 가두어 놓고 하나님께 기
도하니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그를 돌로 쳐 죽였습니다. 안식일 지키는 것을 얼마나 철저하게 지켰습니까?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이와 같이 중요합니다.
구약의 안식일은 신약에는 주일날로 바뀌었는데, 주일날 지키는 것을 이만치 지켜야 됩니다. 이날 일하는 것은 돌로 때려죽일 만한 죄입니다. 안식일에 나무하러 갔다고 했는데, 안식일이 어디라고 나무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끌어 와서 모세에게 오니까 하나님께 물어본다고 했고 가두어 놓고 하나님께 기도해 보니까 진 밖에 내다가 돌로 때려죽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돌로 때려 죽였습니다. 이제 주일날 지키는 정신을 이만큼 우리가 철저하게 해야겠습니다. 주일날이 이만큼 귀중합니다. 주일날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을 위하는 날이고 하나님을 위해서 바치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인데 이날 개인의 일을 하거나 세상의 일을 하면 안 됩니다. 주일날에 세상 일 하고 자기 일하고 오락을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마땅히 죽임을 당할 죄가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주일날 지키는 것을 생명 내놓고 지켜야 됩니다.
결사각오로 주일을 지켜야함
주일날을 지킬 때에 ‘죽이면 죽자’ 하는 결사각오하고 주일날을 지켜야 됩니다. 주일날에 무엇을 하라고 해도 못 한다고 해야 하고, 안하면 죽인다고 하면 죽여도 못 한다고 해야 됩니다. 주일날 지키다가 죽으면 그것이 순교입니다. 과거에 주일날 지키다가 순교 당한 사람들
많습니다. 그들처럼 순교자의 반열에 들면 영원히 영광스러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주일날을 중한 줄 알고 하나님 앞에서 벌벌 떨면서 이날을 지켜야 됩니다. 하루 온 종일을 다 지켜야 됩니다. 과거 이북에서 대의원 선거가 주일날에 있었는데, 이 날 참여하라고 할 때에 못 한다고 하다가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감옥에 갇힌 사람도 있고 숙청당한 사람도 있습니다.
또 주일날 대한민국에서 화폐개혁을 했습니다. 박정희 군사정권이 들어서서 1961년도에 군사혁명이 있었고 그 다음해에 화폐개혁을 했습니다. 주일날 공표를 했는데 그날 신고를 하면 돈 다 바꿔주고 그날 신고 안 하면 그 전 돈은 저절로 무효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주일날 신고하느냐 안 하느냐는 큰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주일날 신고 안 하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구 화폐는 그날부터 무효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날부터는 새 돈을 써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돈이 없는 사람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신고 안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러
나 돈이 많은 사람에게는 큰 시험이 들어왔습니다. 돈이 많은 사람들이 신고 안 하면 돈이 하나도 없어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돈을 저금한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교회의 돈도 그날 신고하면 저금한 것을 새 돈으로 그 다음날 바꿔주고, 신고 안 하면 다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침 명륜교회에서 예배당 지으려고 예금을 해놓은 것이 있었습니다. 구 예배당을 헐고 예배당 지을 돈을 다 저금을 해 놓았는데, 그날 신고 안 하면 예배당이 다 없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구 예배당이나 있으면 그대로 예배를 드릴 수 있겠지만, 새로 지으려고 이미 다 헐었고 새로 지을 돈은 연보해서 전부 은행에 넣어놓았는데, 그날 신고하지 않으면 다 무효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시험이 상당히 컸습니다. 예배당이 하나 없어지느냐 입니다. 신고 해서 예배당을 짓느냐, 아니면 신고 안 하고 예배당을 못 짓느냐를 놓고 마귀와 더불어 싸우는 것입니다. 어떻게 했을 것 같습니까? 신고하고 예배당을 지었을 것 같습니까, 신고 안 하고 예배당을 안 지었을 것 같습니까?
주일날 신고하느냐 안 하느냐는 큰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주일날 신고 안 하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구 화폐는 그날부터 무효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날부터는 새 돈을 써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돈이 없는 사람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신고 안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러
나 돈이 많은 사람에게는 큰 시험이 들어왔습니다. 돈이 많은 사람들이 신고 안 하면 돈이 하나도 없어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돈을 저금한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교회의 돈도 그날 신고하면 저금한 것을 새 돈으로 그 다음날 바꿔주고, 신고 안 하면 다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침 명륜교회에서 예배당 지으려고 예금을 해놓은 것이 있었습니다. 구 예배당을 헐고 예배당 지을 돈을 다 저금을 해 놓았는데, 그날 신고 안 하면 예배당이 다 없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구 예배당이나 있으면 그대로 예배를 드릴 수 있겠지만, 새로 지으려고 이미 다 헐었고 새로 지을 돈은 연보해서 전부 은행에 넣어놓았는데, 그날 신고하지 않으면 다 무효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시험이 상당히 컸습니다. 예배당이 하나 없어지느냐 입니다. 신고 해서 예배당을 짓느냐, 아니면 신고 안 하고 예배당을 못 짓느냐를 놓고 마귀와 더불어 싸우는 것입니다. 어떻게 했을 것 같습니까? 신고하고 예배당을 지었을 것 같습니까, 신고 안 하고 예배당을 안 지었을 것 같습니까?
그때 1962년 6월 10일에 구 예배당은 헐어놓았고 돈은 다 은행에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느냐’하고 속에 걱정이 좀 많이 들어옵니다. 속이 좀 달았습니다. ‘큰일 났다.’ 그러나 아무리 걱정이 들어와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었습니다. 집사들이 와서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할까요?”라고 합니다. “신고하지 말아라”라고 했는데, 그러면 예배당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배당을 못 지으면 못 지었지 하여간 신고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신고하지 말라고 하는데 집사들이 할 재간이 있습니까? 못 했습니다. ‘이제는 예배당을 못 짓는가 보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못 지어도 할 수 없는 것이다.하나님 말씀을 지키다가 예배당 못 지어도 그것이 바로 된 것이 아니냐? 말씀을 어기고 주일날 신고하고 예배당 지으면 그것으로 무엇을 하겠느냐? 말씀을 어기고 예배당을 지은 교회가 무엇을 하겠느냐? 말씀을 지켜라” 하고는 신고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예배당을 못 지을 것 같았습니다. ‘못 지으면 못 짓는 것이다’ 하고 나갔는데, 하나님께서 하시는 역사가 참 신기합니다. 못 지을 각오하고 신고 안 했는데, 그 다음날 하루 연기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어제는 시험을 치신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너희가 주일날 잘 지키느냐” 하고 시험을 치신 것입니다. 그리고는 말씀을 지키려고 예배당이 다 없어져도 못한다고 하여 시험을 통과하니까 법이 나와서 하루 연기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는 최고 의회에서 발표 하는 것이 법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신고해서 돈을 찾아서 예배당을 지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성경도 지키고 예배당도 지은 것입니다. 만일 주일날 신고했다면, 성경도 못 지키고 예배당도 못 지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때문에 연기해 주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야, 이것들 예배당이 다 없어지겠는데, 이제 하루 더 연기해 줘라”라고 하셨는지도 모릅니다. 그 사람들이 누가 연기해 주라고 해서 연기해 주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도와주십니다. 또 ‘말씀대로 살다가 죽자’ 하면 살게 됩니다. ‘말씀대로 살다가 죽자’ 하면 하나님께서 살 길을 열어 주십니다. ‘주일날을 지키다 아예 죽자’ 하고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주일날도 지키고 영도 살고, 다른 것도
다 되게 해 주십니다. 죽을 것 같아도 안 죽습니다. 여기 안식일에 나무하는 사람을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돌로 때려죽이라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에도 주일을 범하는 것이 이만치 죄가 중한 줄을 알아야 됩니다.
4. 옷단에 술과 청색 끈을 만들 것
본문 37-39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그들의 대대로 그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 이 술은 너희로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로 방종케 하는 자기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좇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옷단에 술을 만들라고 하셨는데, 술은 옷 끄트머리에 다는 것으로 그 끄트머리에 청색 끈을 매어놓으라고 하셨습니다. 술은 옷단에 달아서 늘 보이게 하라는 것입니다. 척 쳐다보면 술이 보이고 청색 끈이 보인다
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렇게 하라고 하셨겠습니까? 그것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하고, 방종케 하는 자기의 마음을 좇지 말고 눈의 욕심을 좇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옷단에 술을 만들고 거기에 청색 끈을 다는 것은 첫째, 늘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하라는 것과 둘째, 마음이 방종하여 죄를 짓기 때문에 항상 근신하는 마음을 가지고 방종하지 말라는 것과 셋째, 눈의 욕심을 따라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눈의 욕심을 따라가지 말라는 것은 안목의 욕심을 따라가지 말라는 것인데, 사람들이 눈의 욕심을 따라가기 때문에 마귀들이 어떻게 하든지 눈으로 보기 좋게만 꾸며나가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고 죄를 짓게 하려고 여러 가지 눈의 욕심을 끄는 것을 많이 하게 되는데, 거기 유혹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옷단에다 술을 달고 끝에다가 청색 끈을 매라는 것입니다.
본문 40-41절에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 하여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옷단에 술을 만들고 청색끈을 맴으로 거룩하라는 것입니다. 계명을 준행하고 마음에 방종하지 말고 눈의 욕심을 따라가지 않으면 ‘너희가 거룩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시므로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셨습니다. 안목의 정욕 대로 끌리는 것이 있다면, 아예 보지 말고 싹 돌이켜서 다른 데를 쳐다봐야 됩니다. 보면 안 됩니다. 보면 안목의 정욕에 끌리기 때문입니다. 마귀들이 안목의 정욕을 일으켜 죄를 짓게 만들어서 멸망시키려고 하면, ‘아, 요것들이 안목의 정욕에 끌리게 하려고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나왔구나!’ 하고, 싹 돌이켜서 다른 데를 쳐다보고 그것을 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선악과도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인지라”고 하였는데, “보암직하고”가 안목의 정욕에 해당합니다. 다른 것을 쳐다보면 끌려가지 않을 텐데 안목의 정욕에 끌려가서 그만 선악과를 따먹은 것입니다. 눈이 유혹을 받아서 안목의 정욕으로 끌려갈 때에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 싹 돌이키고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른 데를 쳐다보라는 것입니다. 선악과가 보기에 아름답고 안목의 정욕에 끌리지만 싹 돌이켜 다른 것을 쳐다봤으면 안 따먹었을 것이 아닙니까? 다른 것을 쳐다볼 것이 얼마나 많은데 그것을 볼 것이 무엇입니까? 그 다음에는 마음의 방종, 계명을 준행하는 일, 이 세 가지를 잘해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다”,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너희 하나님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이 말씀대로 잘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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