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
신명기 16:1-22
1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 예식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2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우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3유교병을 그것과 아울러 먹지 말고 칠 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4그 칠 일 동안에는 네 사경내에 누룩이 보이지 않게 할 것이요 또 네가 첫날 해질 때에 제사드린 고기를 밤을 지내어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며 5유월절 제사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각 성에서 드리지 말고 6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질 때에 드리고 7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 고기를 구워 먹고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8너는 육 일 동안은 무교병을 먹고 제 칠 일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 9칠 주를 계속할지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칠 주를 계수하여 10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
하는 예물을 드리고 11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12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 13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 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14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연락하되 15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칠 일 동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물산과 네 손을 댄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16너의 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17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 18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각 성에서 네 지파를 따라 재판장과 유사를 둘 것이요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할 것이니라 19너는 굽게 판단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20너는 마땅히 공의만 좇으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얻으리라 21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쌓은 단 곁에 아무 나무로든지 아세라 상을 세우지 말며 22자기를 위하여 주상을 세우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
신명기 16:1-22
1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 예식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2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우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3유교병을 그것과 아울러 먹지 말고 칠 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4그 칠 일 동안에는 네 사경내에 누룩이 보이지 않게 할 것이요 또 네가 첫날 해질 때에 제사드린 고기를 밤을 지내어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며 5유월절 제사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각 성에서 드리지 말고 6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질 때에 드리고 7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 고기를 구워 먹고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8너는 육 일 동안은 무교병을 먹고 제 칠 일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 9칠 주를 계속할지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칠 주를 계수하여 10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
하는 예물을 드리고 11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12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 13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 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14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연락하되 15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칠 일 동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물산과 네 손을 댄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16너의 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17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 18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각 성에서 네 지파를 따라 재판장과 유사를 둘 것이요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할 것이니라 19너는 굽게 판단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20너는 마땅히 공의만 좇으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얻으리라 21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쌓은 단 곁에 아무 나무로든지 아세라 상을 세우지 말며 22자기를 위하여 주상을 세우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
1. 유월절을 지키라
유월절의 내용
본문 1절에 “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 예식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고 하였는데, 아빕월은 정월달을 가리킵니다.
아빕월은 양력으로 3, 4월에 해당됩니다. 그 달에 유월절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 달 14일은 유월절이고 15일부터는 무교절인 것입니다. 정월 14일 날 밤에,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셨기 때문에 그 날을 유월절로 정하고 해마다 그 날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본문 2-3절에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우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유교병을 그것과 아울러 먹지 말고 칠 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애굽에서 하나님께서 건져주신 것을 늘 기억하고 평생 잊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늘 유월절을 지키면서 애굽에서 구원해주신 것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유월절 양을 잡아먹고 문설주에 피를
바른 것입니다. 애굽에서 장자를 죽일 때에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른 집은 넘어가서 장자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바른 것입니다. 애굽에서 장자를 죽일 때에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른 집은 넘어가서 장자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본문 4-8절에 “그 칠 일 동안에는 네 사경 내에 누룩이 보이지 않게 할 것이요 또 네가 첫날 해질 때에 제사 드린 고기를 밤을 지내어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며 유월절 제사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각 성에서 드리지 말고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질 때에 드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 고기를 구워 먹고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너는 육 일 동안은 무교병을 먹고 제 칠 일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유월절은 정월 14일 날이고, 무교절은 15일 날부터 일주일간입니다. 이 유월절과 무교절을 다 지켜야 되겠습니다. 칠 일 동안은 누룩을 없애라고 하였습니다. 누룩이 보이지 않게 하라는 것입니다.
하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유월절은 정월 14일 날이고, 무교절은 15일 날부터 일주일간입니다. 이 유월절과 무교절을 다 지켜야 되겠습니다. 칠 일 동안은 누룩을 없애라고 하였습니다. 누룩이 보이지 않게 하라는 것입니다.
고기를 구워 먹으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에 참여하는 일,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는 일, 애굽에서 나온 것을 늘 잊지 말고 기억하며 고난의 떡을 먹고 십자가를 지며 주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께 참여하는 신
앙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유월절의 신령한 뜻
유월절 양은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것을 평생 잊지 말고 늘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멸망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받았으니까 평생 잊지 말고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신앙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또 그 날에는 무교병을 먹으라는 것입니다. 누룩 없는 떡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누룩 없는 떡은 고난의 떡입니다. 고난의 떡을 그 날에 먹으며 종살이 하는 데서 구원해주신 것을 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이 날에는 유교병을 먹으면 안 됩니다. 누룩 있는 떡을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누룩 없는 떡을 먹어야 됩니다. 고린도전서 5장 6-8절에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 하였습니다.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는 것입니다. 누룩이 있으면 새 덩어리가 되지 못합니다. 누룩은 죄를 상징하는 것인데 죄가 들어오게 되면 새 덩어리가 되지 못합니다. 또 유월절 제물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유월절 지킬 때에는 무교병을 먹어야 됩니다. 죄를 내버리고 새 덩어리가 되어 마음도 하나가 되고 일심정력을 기울이고 마음을 모아서 하나님께 바쳐야 됩니다.
그리고 성도 간에도 누룩을 다 내버려야 합니다. 죄악의 요소를 다내버리라는 것입니다. 묵은 누룩, 부패성,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 거짓된 누룩을 다 내버리고 순전함과 진실함으로, 또 겸손함으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의 떡을 먹음으로 그리스도에게 연합되
어야 합니다. 언제나 새 덩어리가 되라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부터 새 덩어리가 되어야 되고, 신자 간에 새 덩어리가 되고 또 교역자 간에 새 덩어리가 되어 유월절 양, 그리스도를 영접하며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늘 유월절 지키는 정신을 가지고, 애굽에서 나오게 된 것
을 늘 감사하고, 그리스도의 구속에 대해 늘 감격하는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이와같이 우리도 평생 애굽에서 나온 것을 항상 기억하고, 고난의 떡을 먹으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절기가 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2. 칠칠절을 지키라
칠칠절의 내용
본문 9-12절에 “칠 주를 계속할지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칠주를 계수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고 하였는데, 칠칠절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칠칠절은 오순절이라고도 합니
다. 유월절 다음날부터, 칠이 일곱 번인 사 십 구일과 합하면 오십일입니다. 그래서 오순절 날이라고 하고 맥추절이라고 합니다. 그 해 농사해서 처음으로 거두어 하나님께 드리는 맥추절이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본문 9절에 “칠 주를 계속할지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칠 주를 계수하여”라고 하였습니다. 그 낫을 대는 첫날부터 칠 주간이 지나야만 곡식을 다 거두는 것 같습니다. 사십구일동안 보리 추수를 하고, 보리 추수를 한 다음에 이 맥추절을 지키면서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
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 해 농사한 첫 곡식을 가지고 와서 하나님께 바치면서 감사드리라는 것입니다.
칠칠절의 신령한 뜻
그런데 특별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사십구일 동안 한 것을 보면 무슨 다른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다음날 부활하셨기 때문에 믿는 모든 성도가 다 부활할 것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 다음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유월절 첫날부터 곡식을 거뒀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에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첫 열매가 되셨는데, 유월절 다음날 부활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곡식이 다 거둬진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오순절 성령 강림을 상징하기도 하고, 또 성령으로 성도가 하나님 앞에 구원받아 나올 것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은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날이고, 이날부터 성도의 구원이 쭉 이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오순절 날 성령의 강림으로 많은 성도들이 구원받아 하나님께 바쳐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모든 것을 해야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 성령 강림으로 성도의 구원이 이루어져나가는 일, 이것이 오순절 날에 대한, 또 맥추절에 대한 신령한 뜻입니다.
오늘날의 오순절 성령
1) 보혜사 성령으로 오심
1) 보혜사 성령으로 오심
오순절 성령이 오늘날 우리와도 같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오순절 성령은 한 번 왔다가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순절에 강림한 성령은 신약교회시대에도 계셔서 역사하시며 구원운동을 이루어나가십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믿게 한 성령도 오순절 성령이고, 우리에게 감동시킨 성령도 오순절에 임한 성령입니다. 오순절에 임한 성령의 역사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해나갑니다. 오순절에 임한 성령은 떠나지 않고 항상 같이 계십니다. 성령이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왔다가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순절 성령을 보혜사 성령이라고도 했습니다. 보혜사는 무슨 뜻입니까? 대언자, 위로자, 변호자라는 뜻입니다. 대언자는 예수님께서 구속을 완성한 진리를 대언한다는 뜻입니다. 이 성령은 강한 성령입니다. 강한 바람과 같이 임했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 역사한 성령도 물론 같은 성령입니다. 구약시대의 성령도 같은 성령이지만 오순절에 임한 성령은 특별히 보혜사로 임했습니다. 오순절에 임한 성령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과 승천으로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이 진리를 가지고 성령께서 오늘날 우리에게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역사하는 성령은 강한 성령이고 뜨거운 성령입니다.
2) 혀로 나타나심
우리에게 역사하는 성령은 혀와 같이 갈라놓는 성령입니다. 아까 ‘쪽발이 갈라졌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갈라놓습니다. 하나님의 것과 마귀의 것, 인본주의와 신본주의, 영의운동과 육의 운동, 하늘의 운동과 땅의 운동, 진리와 비진리 등으로 갈라놓습니다.
또한 오순절에 임한 성령은 혀로 나타났는데 말을 잘하게 하는 성령입니다. 성령으로 말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이 나가서 이 말씀을 전할 때 유식한 학자들보다 더 말을 잘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혀로 나타나서 말을 잘하게 하시는 성령이라고 했습니다.
또 혀는 맛을 알게 합니다. 성령으로 나갈 때에 맛을 알게 한다는 것입니다. 진리의 맛, 기도의 맛, 영적인 생명의 맛, 등을 알게 해주십니다. 그래서 혀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 성령은 우리와 같이 계시는데 강력하게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강해지고 능력
이 오고 말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진리와 비 진리를 갈라놓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믿는 일을 바로 해야 됩니다.
성령에 대한 잘못된 견해와 참 진리
‘성령을 받아라. 성령이 임했다’는 말이 있는데 성령은 왔다, 갔다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주에 충만하신 삼위일체 하나님 이십니다. 안 계신 곳이 없습니다. 삼위일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는 안 계신 곳이 없는데 하나님께서 어디를 가시고 오신다는 말입니까?
성령이 무슨 물질입니까? 어떤 사람은 ‘성령을 받는다’고 생각을 한답니다. ‘성령이 조금 임했다’ 또 ‘성령이 밑에만 조금 왔다’ ‘성령이 짤짤 넘쳤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성령은 물질이 아닙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께서 왔다, 갔다 하십니까? 하나님께서 떠나시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계시다는 것입니다. 성령은 언제나 계시고 어디에나 계십니다.
‘성령을 받아라. 성령이 임했다’는 말이 있는데 성령은 왔다, 갔다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주에 충만하신 삼위일체 하나님 이십니다. 안 계신 곳이 없습니다. 삼위일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는 안 계신 곳이 없는데 하나님께서 어디를 가시고 오신다는 말입니까?
성령이 무슨 물질입니까? 어떤 사람은 ‘성령을 받는다’고 생각을 한답니다. ‘성령이 조금 임했다’ 또 ‘성령이 밑에만 조금 왔다’ ‘성령이 짤짤 넘쳤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성령은 물질이 아닙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께서 왔다, 갔다 하십니까? 하나님께서 떠나시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계시다는 것입니다. 성령은 언제나 계시고 어디에나 계십니다.
그러면 성령을 거둬간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성령이 떠났다는 것은 감동이 떠났다’는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의 인도와 주장이 떠났다는 것이지 성령 자신이 떠났다는 말이 아닙니다. 성령이 임했다는 것은 ‘성령의 감동과 ‘역사가 임했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와 주장이 임했다는 말입니다. 떠났다는 말은 인도가 떠난다는 것입니다. 인도를 받지 않으니까 성령이 계셔도 성령이 보이지 않고, 감동도 못 받습니다. 이것을 ‘성령이 떠났다 고 표현 하는 것입니다. 성령은 ‘오른쪽으로 가라’ 하지만, 나는 ‘왼쪽으로 가야겠다’고 하면 성령을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회개하고 돌이켜서 오른쪽으로 가면 성령이 보이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니까 감동과 역사가 임한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성령은 떠났다가 오는, 왔다가 갔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은 회개하고 순종하는 자에게 임함
그러므로 성령은 회개하고 순종하는 자에게 임합니다. 회개하고 순종하면 성령이 임하고 순종을 안 하면 성령이 떠납니다. 성령은 순종해야 받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5장 32절에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
라”고 하였습니다. 순종을 할 때에 성령의 능력이 옵니다. 그러므로 일심정력을 다 기울여서 순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명 전체를 바쳐놓고 순종하면 성령의 능력이 그 사람에게 와서 머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순종을 하지 않으면 능력이 안 옵니다. 힘을 다 써서 순종할 때에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도와주십니다. 힘을 쓰지 않을 때는 안도와 주십니다. 계시록 3장에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했기 때문에 열린 문을 두었다”고 하였는데 적은 능력이란 인간에게 있는 능력 전체를 다 기울이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있는 힘을 다 기울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때에 모지라는 것을 다 도와주신다는 것입니다. 또 한 번 도와주신 후에 거둬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완전히 그 사람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쌀 한가마니를 질 힘밖엔 없는데 하나님께서 두가마니를 지라고 하실 때에 ‘난 두가마니 못 집니다’고 하면서 안지면 안 됩니다. ‘쌀 한 가마니 질 힘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두 가마니를 어떻게 지겠습니까’하면 평생가도 능력이 없습니다. 두 가마니 지라고 하실 때에 ‘예’
하고 달라붙어야 됩니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 기울이면 모자라는 힘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두 가마니를 옮겨놓을 수 있습니다. 한 가마니 옮길 힘을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그것을 거둬 가십니까? 안 거둬 가십니다. 그 사람은 두 가마니를 들 실력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차츰 하나님의 능력이 그 사람에게 머문다는 말입니다. 순종한 것만큼 실력자가 됩니다. 그것은 확실합니다.
하고 달라붙어야 됩니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 기울이면 모자라는 힘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두 가마니를 옮겨놓을 수 있습니다. 한 가마니 옮길 힘을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그것을 거둬 가십니까? 안 거둬 가십니다. 그 사람은 두 가마니를 들 실력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차츰 하나님의 능력이 그 사람에게 머문다는 말입니다. 순종한 것만큼 실력자가 됩니다. 그것은 확실합니다.
아브라함이 백세가 된 때에 사라는 단산하고 태가 다 죽은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또 아브라함의 몸도 다 죽은 것 같아서 생식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네 아내 사래가 아이를 낳으리라’고 말씀하시니까 아브라함은 ‘예’하고 대답했습니다. 순종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은 것 같았던 사라의 태가 회생을 하고 아브라함도 힘이 나서 이삭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이삭을 낳은 다음에 그 힘을 거둬가셨습니까? 안 거둬가셨습니다. 사라가 죽은 다음에 아브라함이 후처를 얻어 아들 여섯을 낳았습니다. 낳을 수 없을 나이에 아이 하나를 낳고도 하나님께서 주신 힘으로 여섯을 낳았습니다. 한 해에 한 명씩 낳았다면 육 년을 낳았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한 번 힘을 주신 다음에는 거둬 가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힘을 얻을 생각이 있으면 순종을 하면 됩니다.
또 순종을 하되, 쉬운 것만 하지 마십시오. 쉬운 데만 가면 만날 그 능력 밖에 없습니다. 능력이 안 오는 것입니다. 그래도 보통 사람들은 쉬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저 교회도 쉬운 교회, 편안한 교회, 개척교회 하나 해서 교인 한, 백 명 정도 모이면 그저 안정된 생활이나 하길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은 그것이 전부 인 것입니다. 할 수 없는 것을 맡기실 때에 그것을 해야 그만큼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누울 자리부터 보는 것입니다. 젊고 경험도 없으면서 누울 자리부터 보면 소망이 없습니다. 그래가지고는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면 무엇이든지 합니다’하고 나서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아골 골짜기, 소돔과 고모라, 니느웨 성 등에 가라고하실 때 순종하면 그만큼 실력이 자라나고, 성령의 능력이 머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려운 일, 감당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실 때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능력을 주셔서 능력이 커집니다.
3. 초막절을 지키라
초막절의 내용
본문 13-15절에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 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연락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칠 일 동안 네 하
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물산과 네 손을 댄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 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초막절과 수장절은 같은 날입니다. 레위기23장 34-43절에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 일 동안 지킬 것이라 첫날에는 성회가 있을지니 너희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칠 일 동안에 너희는 화제를 여호와께 드릴 것이요 제 팔 일에도 너희에게 성회가 될 것이며 화제를 여호와께 드릴지니 이는 거룩한 대회라 너희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 이것들은 여호와의 절기라 너희는 공포하여 성회를 삼고 번제와 소제와 희생과 전제를 각각 그 날에 여호와께 화제로 드릴지니 이는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 너희의 헌물 외에, 너희의 모든 서원 예물 외에, 너희의 모든 낙헌 예물 외에 너희가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니라 너희가 토지 소산 거두기를 마치거든 칠월 십오일부터 칠일 동안 여호와의 절기를 지키되 첫날에도 안식하고 제 팔 일에도 안식할 것이요 첫날에는 너희가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종려 가지와 무성한 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칠 일 동안 즐거워할 것이라 너희는 매년에 칠 일 동안 여호와께 이 절기를 지킬지니 너희 대대로의 영원한 규례라 너희는 칠월에 이를 지킬지니라 너희는 칠 일 동안 초막에 거하되 이스라엘에서 난 자는 다 초막에 거할지니 이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때에 초막에 거하게 한 줄을 너희 대대로 알게 함이니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하였습니다. 초막절과 수장절은 같은 절기라고 했습니다. 그 때에는 가을 곡식 을 다 거둔 다음입니다. 지금의 추수감사절에 해당이 됩니다.
초막절에 해야 할 일
칠 월 십 오 일부터 한 주간 동안은 초막에 나가서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지붕 위에, 혹은 뜰에다가 초막을 지으라는 것입니다. 느헤미야 8장 15-17절에 (무성한 나뭇가지, 종려나무가지, 버드나무가지) “또 일렀으되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산에 가
서 감람나무 가지와 들 감람나무 가지와 화석류 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와 기타 무성한 나뭇가지를 취하여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하였는지라 백성이 이에 나가서 나뭇가지를 취하여 혹은 지붕 위에, 혹은 뜰 안에, 혹은 하나님의 전 뜰에, 혹은 수문 광장에,
혹은 에브라임 문 광장에 초막을 짓되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회 무리가 다 초막을 짓고 그 안에 거하니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함이 없었으므로 이에 크게 즐거워 하며”라고 하였습니다. 산에 올라가서 감람나무 가지, 들감람나무 가지, 또 석류나무 가지, 종려나무 가지, 기타 무성한 나뭇가지를 가져다가 초막을 짓는데, 본문 16절에 보면 ‘지붕 위에, 혹은 뜰에, 하나님의 전 뜰에, 수문 광장에’ 지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주간동안 거기에 있으라는 것입니다.
이것도 고난생활입니다. 무교병은 고난의 떡이고, 여기 초막생활 하는 것도 고난을 체휼하는 것입니다. 고난을 체험해 보는 것입니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 초막에 거했던 것을 실제로 체험하는 것입니다. ‘초막에 거하던 생활이 어떠했는가, 거기서 하나님을 어떻게 간절히 섬겼는가’하는 것을 해마다 깊이 생각하면서 옛날 광야 생활에서 구원해주신 것을 감사하는 절기로 지키는 것입니다. 또 이 한 주간 동안 은혜도 받는 것입니다. 해마다 한 주간 동안은 천막을 치고 기도하면서 은혜 받는 기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천막이라고 하면 해수욕장에나 놀러가고, 캠핑 하러 가는데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놀러가기 위한 천막을 치고 지내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고 육신 중심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육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기도하러 가기 위해 천막을 치는 생활을 해
야 합니다. 한 주간동안 천막 속에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좋은 것입니다. 어떤 때는 한 주간 내내 비 오는 주간도 있습니다. 그러면 천막에 비가 다 들어오는데, 그래도 이렇게 한 주간동안 초막 생활을 하면 유익이 많습니다. 늘 평안한 곳에서만 있으면 안 되니까 일 년에 한 번씩은 초막절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늘 평안한 데만 있으면 안 됩니다.
일 년에 한 주간은 고난의 떡을 먹어야 됩니다. 고난의 떡, 누룩 없는 떡을 먹고 초막에 거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또 과거에 고난 받았던 것,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이 건져주신 것을 늘 잊지 말고 기억하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서 기도하며 하나님을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몇 번씩 하면 더욱 좋습니다. 한 번 하는 것도 좋지만 몇 번 하는 것입니다. 고난의 잔에 한 번씩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체험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체험하지 않은 사람들은 모릅니다. 체험해 봐야 아는 것입니다.
야 합니다. 한 주간동안 천막 속에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좋은 것입니다. 어떤 때는 한 주간 내내 비 오는 주간도 있습니다. 그러면 천막에 비가 다 들어오는데, 그래도 이렇게 한 주간동안 초막 생활을 하면 유익이 많습니다. 늘 평안한 곳에서만 있으면 안 되니까 일 년에 한 번씩은 초막절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늘 평안한 데만 있으면 안 됩니다.
일 년에 한 주간은 고난의 떡을 먹어야 됩니다. 고난의 떡, 누룩 없는 떡을 먹고 초막에 거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또 과거에 고난 받았던 것,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이 건져주신 것을 늘 잊지 말고 기억하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서 기도하며 하나님을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몇 번씩 하면 더욱 좋습니다. 한 번 하는 것도 좋지만 몇 번 하는 것입니다. 고난의 잔에 한 번씩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체험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체험하지 않은 사람들은 모릅니다. 체험해 봐야 아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초막절을 지키는 정신을 잘 간직해야 되겠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어려운 일, 고난의 떡을 먹으며 한 주간을 지내고, 하나님께전심전력으로 매달리는 생활을 해야 되겠습니다. 마지막엔 하나님께 바쳐드리는 절기입니다. 초막에 나가서 한 주간을 거하면서 자기 몸을 하나님께 바치는 기간이 초막절인데 감사절이라고도 합니다. 다 거두어들이고 마지막으로 수장절로 바치는 것입니다. 초막에 거하면서 마지막으로 자기 몸을 바치며 초막절을 지키는 정신을 가지고 나가야겠습니다.
4. 절기마다 힘대로 예물을 드리라
본문 16-17절에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물산과 네 손을 댄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 할 찌니라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 찌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올 때에 공수로 나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드릴 것을 가지고 나오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주일날 나올 때 하나님께 연보를 바치는 것이 원리원칙입니다. 또 절기 때에도 반드시 하나님께 절기에 대한 예물을 바쳐야 합니다.
그런데 매 예배시간마다 연보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것 같습니까? 새벽예배, 저녁예배, 삼일예배, 구역예배까지 다 연보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일천번제를 드린다, 천 번을 연보한다고 합니다. 천번을 연보하려면 일년이 52주이니 십년이면 520번 연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연보하는 것이 옳은가? 일천 번제 식으로 헌금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한 주일에 만 원 연보할 것을 2천원씩 나눠서 5번 드리는 것이 무슨 일천 번제이겠습니까? 연보 여러 번 하는 것이 일천 번제가 아닙니다. 한 번에 내면 되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연보를 일천 번 했나요? 단번에 드렸습니다. 몇 년 드린 것이 아닙니다. 또일천 번제 드리면 소원 성취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미신에 빠진 것입니다. 한국 교회에 미신에 속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구하면 하나님이 주신다고 했지만,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기도하는 것은 안 주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구할 생각은 하지 않고 연보 몇 푼 되지도 않는 것을 나눠서 여러 번 드린다고 일천 번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대접 하는 것도 ‘구두 한 켤레 사 신으시오’하고 오 만원 주는 게 좋지 오천 원씩 열 번을 갖다 주면 그 사람이 얼마나 분주하겠습니까. 그것은 성경적인 것이 아닙니다.
연보를 하고 싶어서 자주 하는 것은 좋은 거고 자주 할 때에 자기 힘대로 해야 합니다. 자기 힘에 맞게 하나님께 연보 드려야 합니다. 주일날 하나님께 나갈 때 힘대로 바치는 것이면 한 번 바치는 것도 괜찮습니다. 매번 바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힘대로 바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이 바쳐야 될 사람이 조금 바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경제적 능력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가마니 지고 갈 사람은 한 가마니 지고 가야하고 반 가마니 지고 갈 사람은 반 가마니 지고 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한 말 지고 간다고 해서 자기도 한 말 지고 가면 안 됩니다. 실력이 다 다릅니다. 씨앗 뿌리러 나갈 때 맏아들은 한 가마니 지고 나가야 하고, 둘째는 힘이 좀 약하니까 두 말 지고 나가야 합니다. 어린 아들은 두 말 지고 가는 것도 칭찬 받습니다. 과부가 엽전 두 푼 바친 것도 잘했다 칭찬받은 것과 같이, 하나님이 주신
경제적 능력에 맞춰야 합니다. 맞추지 않고 그저 남 하는 대로 한다든지, 쓰고 남은 것 다 바칩니다 하면서 바치면 하나님이 그런 것을 받으실까요? 연보할 것은 미리 떼어 놓고 아무리 없어도 자기 실력에 맞출 만큼 해야 합니다. 건축, 절기, 주일 연보 다 자기 실력에 맞도록
해야 합니다. 쓰고 남은 거 바치는 것은 하나님께 불충성하는 것입니다.
공수로 보이지 말라고 했으니까 주일날 나올 때마다 드려야 하고, 힘대로 한 연보는 일천 번제 한 것과 같습니다. 천만 원 할 사람이 만원씩 일천 번 하는 것보다 한꺼번에 일천 만원 하면 됩니다. 한 번에 내면 그걸로 하나님이 하나님 일 하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여러 번 가져오는 걸 원하시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힘대로 하라는 것이고 그걸 했느냐 안했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런 믿음을 우리가 배워야 합니다. 무엇이나 힘대로 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연보, 봉사, 어딜 가나 힘대로 해야 합니다. 우리 기도원에 와서 비 안 오면 봉사도 좀 하고 가야겠는데 이것도 힘대로 해야 합니다.
5. 공의로 재판하고 우상을 세우지 말라
본문 18-19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각 성에서 네 지파를 따라 재판장과 유사를 둘 것이요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 할 것 이니라 너는 굽게 판단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
게 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재판을 공의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각 사람이 모든 사건을 바로 판단하여야만 됩니다. 어떤 사건이든 바로 판단할 책임이 있습니다. 제사장은 모든 것을 바로 판단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오늘날 신약 시대의 성도는 다 제사장이요 선지자요
왕의 직분이 있습니다. 사건을 잘못 판단하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그 사람이 잘못한 것입니다. 내가 사건을 잘못 판단했으면 내가 잘못한 것입니다. 모든 사건을 바로 판단하여야 사람이 바로 됩니다. 바로 판단하려면 원인을 알아야 하고 조사를 잘 하여야 합니다. 원고의 말만 듣지 말고 피고의 말도 들어야 하고, 그 다음에 원인도 알아야 하고 근본을 잘 알아서 사건을 사실대로, 공의대로 판단해야 합니다. 바로 판단하지 못하면 마귀에게 속아 넘어갑니다. 무엇이나 바로 판단하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본문 18-19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각 성에서 네 지파를 따라 재판장과 유사를 둘 것이요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 할 것 이니라 너는 굽게 판단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
게 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재판을 공의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각 사람이 모든 사건을 바로 판단하여야만 됩니다. 어떤 사건이든 바로 판단할 책임이 있습니다. 제사장은 모든 것을 바로 판단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오늘날 신약 시대의 성도는 다 제사장이요 선지자요
왕의 직분이 있습니다. 사건을 잘못 판단하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그 사람이 잘못한 것입니다. 내가 사건을 잘못 판단했으면 내가 잘못한 것입니다. 모든 사건을 바로 판단하여야 사람이 바로 됩니다. 바로 판단하려면 원인을 알아야 하고 조사를 잘 하여야 합니다. 원고의 말만 듣지 말고 피고의 말도 들어야 하고, 그 다음에 원인도 알아야 하고 근본을 잘 알아서 사건을 사실대로, 공의대로 판단해야 합니다. 바로 판단하지 못하면 마귀에게 속아 넘어갑니다. 무엇이나 바로 판단하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개인 문제들, 교회 문제들, 교역자 이동 문제, 교회 내 사건을 모두 바로 판단해야 합니다. 개척 교회하는 것과 각 교회들 부담금 내는 문제들도 바로 해야 하는데, 여간 힘든 것이 아닙니다. 교인들의 숫자로 하면 연보 많이 하는 교회가 있고 또 연보 나오는 것 봐서 하면 빚지
는 교회가 있고 그 외에 예배당 있는 교회, 없는 교회, 교인의 많고 적음, 교역자 수의 많고 적음,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또 교인들의 문제도 바로 판단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교회가 망합니다. 시험이 들어와도 그걸 잘 돌아가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는 교회가 있고 그 외에 예배당 있는 교회, 없는 교회, 교인의 많고 적음, 교역자 수의 많고 적음,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또 교인들의 문제도 바로 판단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교회가 망합니다. 시험이 들어와도 그걸 잘 돌아가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라는 것은 부자건 가난한 사람이건 공의로 판단하라는 것입니다. 뇌물을 받지 않아야 사건이 바로 됩니다. 그런데 뇌물에 제일 잘 넘어가는 게 교역자라고 합니다. 교역자는 사과 한상자면 넘어간다고 합니다. 교역자처럼 싼 게 없다고 합니다. 사과는 물론 선물로 사오면 받긴 받지만 그것 안 받은 것처럼 하고 공정하게 판단해야합니다. 그거 받았다고 도와주면 안 됩니다. 안 사온 사람이나 사온 사람이나 똑같이 생각해서 바로 판단해야지 자기 가까이 하는 사람 도와주면 안 됩니다.
두 집사가 사건이 생기면 자기를 더 도와주는 사람의 편을 자기도 모르게 들게 됩니다. 그러면 한 사람이 시험에 듭니다. ‘목사님이 저 사람 편이다’하면서 시험에 듭니다. 그렇게 시험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집사 둘이서 동업을 했는데 서로 맞지 않아 문제가 생겼습
니다. 시험이 들어와 하지 못할 정도가 되니 공정하게 목사님께 물어 본다고 양쪽 부인, 어머니 다 와서 ‘목사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 때 내가 바로 해 주려고 했는데도, 다른 한 편이 시험에 들어 교회 안 나오고 다른 교회로 가고 말았습니다. 그 사람 생각에는 목사님이 이 사람 편을 들어줬기 때문에 섭섭해서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좋은 교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가족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 교인이 다른 교회 가서 지금은 장로가 되었고, 교회 잘 받들어 나간다고 합니다. 내가 잘못해서 떨어져나간 것입니다. 그 이후에 나머지 집사도 또 시험에 들어서 나갔습니다. 결국 둘 다 떨어져나갔습니다. 그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러한 문제를 잘 해줘야 합니다. 이러한 것이 다 경험인데, 경험은 많은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도 내 경험을 말해주었으니까 그러지 마십시오. 부모순종하면 장수 한다는 것이 이것입니다. 많이 실패해봤으니 이 다음에 여러분은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니다. 시험이 들어와 하지 못할 정도가 되니 공정하게 목사님께 물어 본다고 양쪽 부인, 어머니 다 와서 ‘목사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 때 내가 바로 해 주려고 했는데도, 다른 한 편이 시험에 들어 교회 안 나오고 다른 교회로 가고 말았습니다. 그 사람 생각에는 목사님이 이 사람 편을 들어줬기 때문에 섭섭해서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좋은 교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가족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 교인이 다른 교회 가서 지금은 장로가 되었고, 교회 잘 받들어 나간다고 합니다. 내가 잘못해서 떨어져나간 것입니다. 그 이후에 나머지 집사도 또 시험에 들어서 나갔습니다. 결국 둘 다 떨어져나갔습니다. 그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러한 문제를 잘 해줘야 합니다. 이러한 것이 다 경험인데, 경험은 많은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도 내 경험을 말해주었으니까 그러지 마십시오. 부모순종하면 장수 한다는 것이 이것입니다. 많이 실패해봤으니 이 다음에 여러분은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절대로 한 편만을 도와주지 마십시오. 아무리 자기에게 잘 해주는 집사라고 해도 또 잘 못해주는 집사라고 해도 한 편만 도와주면 안 됩니다. 공정해야 합니다. 원리원칙만 말해주고 자기들끼리 해결하도 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한 편을 도와주면 다른 한 편이 나가고 남은 사람도 나갑니다. 둘 다 잃어버리게 됩니다.
본문 20절에 “너는 마땅히 공의만 좇으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주시는 땅을 얻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공의대로만 하면, 하나님의 의만 따라가면 반드시 네가 살고 또 하나님이 네게 주는 땅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본문 21-22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쌓은 단 곁에 아무 나무로든지 아세라 상을 세우지말며 자기를 위하여 주상을 세우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상을 미워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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