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4일 토요일

레위기 18:1-30 이방 풍속 이병규목사성경강해 창광교회 계약신학

이방 풍속
레위기 18:1-30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3너희는 그 거하던 애굽 땅의 풍속을 좇지 말며 내가 너희를 인도할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고 4너희는 나의 법도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5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6너희는 골육지친을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7네 어미의 하체는 곧 네 아비의 하체니 너는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인즉 너는 그의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8너는 계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아비의 하체니라 9너는 네 자매 곧 네 아비의 딸이나 네 어미의 딸이나 집에서나 타처에서 출생하였음을 물론하고 그들의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10너는 손녀나 외손녀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너의 하체니라 11네 계모가 네 아비에게 낳은 딸은 네 누이니 너는 그 하체를 범치 말
지니라 12너는 고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비의 골육지친이니라 13너는 이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의 골육지친이니라 14너는 네 아비 형제의 아내를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백숙모니라 15너는 자부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들의 아내니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16너는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17너는 여인과 그 여인의 딸의 하체를 아울러 범치 말며 또 그 여인의 손녀나 외손녀를 아울러 취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들은 그의 골육지친이니 이는 악행이니라 18너는 아내가 생존할 동안에 그 형제를 취하여 하체를 범하여 그로 투기케 하지 말지니라 19너는 여인이 경도로 불결할 동안에 그에게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20너는 타인의 아내와 통간하여 그로 자기를 더럽히지 말지니라 21너는 결단코 자녀를 몰렉에게 주어 불로 통과케 말아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22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23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가 된 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 24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25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을 인하여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26그러므로 너희 곧 너희의 동족이나 혹시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이런 가증한 일의 하나도 행하지 말라 27너희의 전에 있던 그 땅 거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28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 있기 전 거민을 토함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29무릇 이 가증한 일을 하나라도 행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30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 있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좇음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1. 이방 풍속을 좇지 말고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라

본문 1-5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그 거하던 애굽 땅의 풍속을 좇지 말며 내가 너희를 인도할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고 너희는 나의 법도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리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전에 거하던 애굽 땅의 풍속도 좇지 말고 앞으로 거할 가나안 땅의 풍속도 좇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애굽과 가나안의 풍속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데 방해가 되고 올무와 덫이 될 뿐입니다. 그것들을 떠나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만 따라가야 사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처음에 제사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제물이 되어 주신 것을 깊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제물이 되어주셔서 희생하시고 또 가루가 되어 주시기까지 의를 이루어 주시고, 소의 가죽을 벗기고, 머리를 자르고, 각을 뜨고 불사른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갖은 고난을 다 당하시고 전체를 제단에 불사르면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을 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지성소에 들어가라고 하셨는데,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1년에 한 번씩 들어가서 자기 일을 위해서, 자기 가족을 위해서, 백성을 위해 속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지성소에 들어가는 생활을 계속 해야겠습니다. 또 하나님 앞에 다른 불로 제사를 드리다가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
비후가 죽고 말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제사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께서 피운 불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대로, 명령하신 대로 제사를 드려야합니다. 말씀에 맞지 않는 불은 다른 불입니다. 언제나 우리는 말씀에 맞지 않는 운동에 가담하면 안되겠습니다. 성경말씀대로 예배드리고, 종교 운동을 하고, 교회를 세워나가고, 은혜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성경말씀에 어긋나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대로 하지 않고, 인간의 생각대로 가는 것, 말씀에 없는 다른 것을 가져다가 하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벌 받아서 망하게 됩니다. 

문둥병 걸린 사람에 대해 레위기 13-14장에 말씀하셨습니다. 문둥병은 죄를 상징하고 진리에 잘못된 다른 복음, 즉 이단, 사이비한 다른복음들을 가르치는 것을 포함합니다. 이들은 사람들을 속이고, 전염병처럼 전염시켜서 많은 사람을 망하게 만듭니다. 문둥병에 전염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문둥병자를 집밖으로 내보내어 따로 살게 하고 다시 가까이 접촉을 해서는 안 됩니다. 진리에 탈선된 사람들과 접촉을 하면 그만 가다가 망합니다. 자기에게 전염이 되고 맙니다. 옷을 빨고, 몸을 씻고, 다시 그러한 곳에 접촉이 안 되도록 아예 다른 복음을 끊어 버리고 떠나야 됩니다. 사람을 미혹시키고,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게 변절시키는 이런 사이비 운동은 우묵하게 만들고, 털이 변하게 하는 문둥병과 같습니다. 거기에 감염되면 망하고 맙니다. 유출병은 속에서부터 나오는 각종 더러운 것들이 많이 있다고 했는데, 속에서 나오는 것들을 온전히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나오는 동안에는 그 앉았던 자리, 침상, 안장이 다 더러워서 그와 접촉한 사람은 바른 사람이라도 다 더럽힌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속에서 나오는 것이 무엇인지 조심해야 합니다. 속에 있는 더러운 것이 나온다면, 이 사람은 혈루증 있는 사람이며, 속에서 유출 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조심해야합니다. 속에 있는 악독, 교만, 비방, 악행이 나오는 사람은 혈루증 있는 사람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
런 사람은 앉았던 자리도 더럽고, 침상도 더럽고 안장도 더럽고 다 더럽다고 했습니다. 더러운 줄 알고 거기에 가까이하면 안 됩니다. 접촉한 사람은 가서 옷을 빨고, 몸을 물로 씻고, 다시 새 출발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회개하고 다시 새로운 사람이 되어서, 그것과는 상관없는 사람이 되어서 바르게 걸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도 더러워져서 하나님 앞에 끊어집니다.

그 다음에 쪽발 갈라진 생활입니다. 쪽발이 갈라지고 새김질하는 짐승은 성도에게 합당하고, 쪽발이 갈라지지 않고 새김질하지 않은 짐승은 성도가 먹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성도는 항상 쪽발 갈라진 생활을 해야 합니다. 구별된 생활, 갈라놓는 생활, 진리와 비진리를 갈라놓아야 하고, 인본주의와 신본주의를 갈라놓아야 하고, 영의 운동과 육의 운동을 갈라놓아야 합니다. 항상 갈라서 “아니면 아니다!”하고 떠나야 합니다. 아닌 것을 그냥 흐리멍텅하게 쫓아가다가는 그만 위험에 처하고 맙니다. 그래서 항상 말씀을 새김질해야 합니다. 새김질하며 기도해야 하는데, 하루 2시간은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성경은 1시간 봐야합니다. 시간의 십일조를 드려야 되겠습니다. 하루 24시간이니까 10분의 1은 2시간 24분입니다. 2시간 24분은 기도하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 읽는데 사용해야겠습니다. 이것을 못하는 날은 하나님 앞에 십일조를 못 드린 줄 알아야겠습니다.

속건제는 언제 드린다고 했습니까? 과오를 범했을 때입니다. 또 다른 사람 물건에 자신이 손해를 주었을 때, 금령 중 하나를 부지중에 어겼을 때, 하나님의 성물에 대해서 범했을 때입니다. 하나님 위해서 한다고 해도 잘못했을 때입니다. 십일조 드린다고 해도 제대로 못 드
리고, 주일 지킨다고 하고 제대로 못 지킨 것, 온전한 십일조, 온전한 주일 못 지킨 것을 회개하고 속건제를 드려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살아난 것입니다.
죽을 죄인데 예수님께서 대신 죽어서 살아난 줄 알고,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되겠습니다. 또한 비늘가진 생활을 해야합니다. 비늘은 전신갑주이고, 비늘은 방향을 정해 전진하는 생활을 말합니다. 또, 새들 가운데 가증한 새는 독수리, 매 같은 것입니다. 남을
잡아먹고, 남에게 손해주는 것을 악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사람이 남에게 손해주면 안됩니다. 절대로 남에게 손해주지 말고, 남에게 유익을 주고, 좋게 하고 선한 사람이 되고, 선한 마음을 쓰고, 선한 말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증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합당치 않습니다. 

또 어떤 것을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까? 양서 동물입니다. 물에 들어가 살기도 하고 또 육지에서도 사는 동물입니다. 한 쪽에서만 살아야하는데 하나님 나라에서는 하나님 백성으로 있다가, 세상 사람들과 있을 때에는 안 믿는 사람 측에 서는 것은 하나님 앞에 가증한 것입니다. 그런 생활하지 말고, 언제나 진실해야 합니다. 그리고 네 발 달린 짐승인데 발바닥으로 다니는 짐승도 가증합니다. 굽이 있으면 굽을 가지고 걸어 다녀야 하는데, 발바닥으로 살을 땅에 붙이고 돌아다니면 가증한 것입니다. 레위기 11장 27절에 “네 발로 다니는 모든 짐승 중 발바닥으로 다니는 것은 다 네게 부정하니 그 주검을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라고 하였습니다. 발바닥으로 다니는 것이 부정합니다. 곰 같이 발바닥에 살을 땅에 붙이고 다니는 짐승은 다 부정합니다. 

소나 양 같이 발굽이 있어 살이 땅에 안 닿아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다니지만, 세상과 짝하지 않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 두는 생활, 세상일을 붙잡지 않는 생활, 세상에게 붙잡히지 않는 생활을 하여야합니다. 인정으로 나가는 생활이 아니고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발굽으로 다니는 생활입니다. 인정에 끌리고, 세상에 얽매이고, 세상에 빠지고, 세상에 애착심을 가지는 것은 다 발바닥으로 다니는 생활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어 다니는 짐승도 합당치 않습니다. 또 날개 달린 것이 기어 다니는 것도 합당치 않습니다. 날개 달린 것이 날아 다녀야지 왜 기어 다닙니까? 

하나님께서 날개를 왜 달아 주셨습니까? 날아다니라고 주셨는데 날개로 날아다니지 않고 기어 다니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요즘 어디로 기어 다닙니까? 무엇을 가지고 기어 다닙니까?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날개를 주셨다고 했는데 독수리 날개도 주셨다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6장에 보면 영물에게 6개 날개를 주었습니다. 그것은 성도의 영이 기도 합니다. 그런데 성도에게 날개를 주어서 독수리와 같이 올라가라고 했는데, 왜 올라가지 않습니까? 또 날아서 즉시 순종하라고 했는데, 신속히 순종하라고 했는데, 왜 순종하지 않습니까? 또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날개를 주셨는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왜 기어 다닙니까? 기어 다니는 것은 가증한 것입니다. 날아야 합니다. 신령한 세계를 향하여 날마다 날아가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정 날지 못하겠으면 뛰는 것까지는 해야 합니다. 메뚜기는 펄쩍 뛰지 않습니까? 강하고 긴 뒷다리로 뜁니다. 날지 못하겠으면 메뚜기처럼 뛰는 것까지는 괜찮습니다. 펄쩍 뛰어야 합니다. 훌쩍 뛰는 맛이 있어야지 벌벌 기어 다니는 것은 합당치 않습니다. 뛰어서 나아가는 맛이 있고 전진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본토와 친척과 아비집을 떠나 훌쩍 뛰어 가야합니다. 날지 못하겠어도 뛰면 하나님 앞에 합격입니다. 뛰지도 못하고, 날지도 못하고 벌벌 기어 다니는 것은 합당치 않습니다. 기어가면 얼마나 기어가겠습니까? 한참 기어도 한번 뛰면 다 따라잡힙니다. 기어 다니는 것들은 시원치 않습니다. 뛰어야 합니다. 날든지 뛰든지 둘 중 하나는 해야 합니다. 

배를 땅에 붙이고 다니는 것도 합당치 않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믿는 사람입니까? 배를 하나님을 삼고, 부끄러움으로 영광을 삼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주의, 현실주의입니다. 합당치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 발로 다니는 것도 합당치 않다고 하셨습니다. 발이 너무 많으면 못 씁니다. 자를 것은 자르고 몇 개만 가지고 가야지 너무 많으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는 거룩하라고 하셨습니다. ‘네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였습니다. 지성소에 들어가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18장 3절에 “너희는 그 거하던 애굽 땅의 풍속을 좇지 말며” 즉, 전에 나온 풍속 쫓지 말고, 앞으로 갈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고”라고 하였습니다. 애굽 풍속은 세상 풍속입니다. 가나안 풍속도 쫓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땅이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 땅이므로 거기 있는 풍속을 쫓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풍속을 쫓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에서도 못된 풍속을 쫓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다만 ‘너희는 나의 법도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법도를 쫓아야지 세상풍속, 교회에서도 옳지 않은 풍속, 가나안 풍속을 쫓지 말고,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만 지켜야 합니다. 그리하면 ‘너희가 그로 인하여 살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법도와 하나님의 규례만 지키면 우리가 살고 거룩한 백성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2. 근친 결혼을 금함

본문 6-18절에 “너희는 골육지친을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네 어미의 하체는 곧 네 아비의 하체니 너는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인즉 너는 그의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너는 계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아비의 하체니라 너는 네 자매 곧 네 아비
의 딸이나 네 어미의 딸이나 집에서나 타처에서 출생하였음을 물론하고 그들의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너는 손녀나 외손녀의 하체를 범치말라 이는 너의 하체니라 네 계모가 네 아비에게 낳은 딸은 네 누이니 너는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너는 고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
는 네 아비의 골육지친이니라 너는 이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의 골육지친이니라 너는 네 아비 형제의 아내를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백숙모니라 너는 자부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들의 아내니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너는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너는 여인과 그 여인의 딸의 하체를 아울러 범치 말며 또 그 여인의 손녀나 외손녀를 아울러 취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들은 그의 골육지친이니 이는 악행이니라 너는 아내가 생존할 동안에 그 형제를 취하여 하체를 범하여 그로 투기케 하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체를 범치 말라는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는 문란한 음행이 많았기 때문에 멸망했습니다. 우리는 성의 정조를 지키고 탈선된 행동을 하게 되면 하나님 앞에 심판 받아서 멸망할 줄 알고 언제나 탈선하지 않는 행동을 해야겠습니다. 

3. 문란한 음풍을 제거하라

본문 19-21절에 “너는 여인이 경도로 불결할 동안에 그에게 가까이 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지니라 너는 타인의 아내와 통간하여 그로 자기를 더럽히지 말지니라 너는 결단코 자녀를 몰렉에게 주어 불로 통과케 말아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고 하였습니다. 경도할 때 하체를 범하면 더러워집니다. 타인의 아내와 통간하면 간음, 통간하는 죄로 하나님한테 심판받는다는 것입니다.
자녀를 결단코 몰렉에게 주면 안 됩니다. 몰렉에게 주는 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하나님께서 진노하시는 일입니다.

본문 22절에 “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동성연애는 하나님 앞에 가증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죄 짓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본문 23절에 “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가 된 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짐승과 교합하는 것은 문란한 일이며, 하나님께 죄입니다.

4. 더러운 범죄자는 멸망함

본문 24-28절에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을 인하여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그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그러므로 너희 곧 너희의 동족이나 혹시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이런 가증한 일의 하나도 행하지 말라 너희의 전에 있던 그 땅 거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 있기 전 거민을 토함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고 하였습니다. 

가증한 일, 정조를 지키지 않고 음행하는 일, 성적으로 문란한 일을 행하면 너희를 땅에 토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망할 자들은 다 성적 문란에 빠져서 망합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노아시대도 성적문란 때문에 다 망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성적으로 얼마나 문란했습니까? 그러다가 망했습니다. 
노아시대 때도 얼마나 성적으로 문란하여 망하였습니까?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시집가고 장가가다가 망했습니다. 음란 방탕하다 망하는 것입니다. 말세에도 여러가지 죄 가운데 성적 문란한 죄가 말세에 들어차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망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 몸을 낸 목적이 음란을 위해서 낸 것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이 이르기를 ‘너희들은 음란을 위해서 낸 것이 아니다. 너희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몸을 냈고 음란을 위해서 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난 성전을 가지고 왜 음란의 죄악으로 사용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성전이 거룩하므로 너희 몸도 거룩하라’는 것입니다. 거룩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멸망시키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할 때는 성적문란으로 타락하여 망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29-30절에 “무릇 이 가증한 일을 하나라도 행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 있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좇음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하였습니다. 관상 보는 일, 궁합 보는 일, 손금 보는 일 다 세상 풍속, 습관인데 이러한 일들 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일들이 세상 풍속을 쫓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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