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인의 성읍
여호수아 21:1-45
1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족장들에게 나아와 2가나안 땅 실로에서 그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사 우리의 거할 성읍들과 우리의 가축 먹일 그 들을 우리에게 주라 하셨었나이다 하매 3이스라엘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아래 성읍들과 그 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니라 4그핫 가족을 위하여 제비를 뽑았는데 레위사람 중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유다 지파와 시므온 지파와 베냐민 지파 중에서 제비대로 십삼 성읍을 얻었고 5그 남은 그핫 자손들은 에브라임 지파의 가족과 단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제비대로 열 성읍을 얻었으며 6게르손 자손들은 잇사갈 지파의 가족들과 아셀 지파와 납달리 지파와 바산에 있는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제비대로 십 삼 성읍을 얻었더라 7므라리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십이 성읍을 얻었더라 8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제비뽑아 레위 사람에게 준 성읍들과 그들이 이러하니라 9유다 자손의 지파와 시므온 자손의 지파 중에서는 이 아래 기명한 성읍들을 주었는데 10레위 자손 중 그핫 가족들에 속한 아론 자손이 첫째로 제비뽑혔으므로 11아낙의 아비 아르바의 성읍 유다 산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그 사면 들을 그들에게 주었고 12오직 그 성읍의 밭과 촌락은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어 소유가 되게 하였더라 13제사장 아론 자손에게 준 것은 살인자의 도피성 헤브론과 그들이요 또 립나와 그 들과 14얏딜과 그 들과 에스드모아와 그 들과 15홀론과 그 들과 드빌과 그 들과 16아인과 그 들과 윳다와 그 들과 벧세메스와 그 들이니 이 두 지파에서 아홉 성읍을 내었고 17또 베냐민 지파 중에서는 기브온과 그 들과 게바와 그 들과 18아나돗과 그 들과 알몬과 그 들 곧 네 성읍을 내었으니 19제사장 아론 자손의 성읍이 모두 십삼 성읍과 그 들이었더라 20그 남은 레위 사람 그핫 자손의 가족 곧 그핫 자손에게는 제비뽑아 에브라임 지파 중에서 그 성읍들을 주었으니 21곧 살인자의 도피성 에브라임 산지 세겜과 그 들이요 또 게셀과 그 들과 22깁사임과 그 들과 벧호론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23또 단 지파 중에서 준 것은 엘드게와 그 들과 깁브돈과 그 들과 24아얄론과 그 들과 가드림몬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25또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준 것은 다아낙과 그 들과 가드림몬과 그 들이니 두 성읍이라 26그핫 자손의 남은 가족의 성읍이 모두 열과 그 들이었더라 27레위 가족의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살인자의 도피성 바산 골란과 그 들을 주었고 또 브에스드라와 그 들을 주었으니 두 성읍이요 28잇사갈 지파 중에서는 기시온과 그 들과 다브랏과 그 들과 29야르뭇과 그 들과 언간님과 그 들을 주었으니 네 성읍이요 30아셀 지파 중에서는 미살과 그 들과 압돈과 그 들과 31헬갓과 그 들과 르홉과 그 들을 주었으니 네 성읍이요 32납달리 지파 중에서는 살인자의 도피성 갈릴리게데스와 그 들을 주었고 또 함못 돌과 그 들과 가르단과 그 들을 주었으니 세 성읍이라 33게르손 사람이 그 가족대로 얻은 성읍이 모두 열세 성읍과 그 들이었더라 34그 남은 레위 사람 므라리 자손의 가족들에게 준 것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욕느암과 그 들과 가르다와 그 들과 35딤나와 그 들과 나할랄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36르우벤 지파 중에서 준 것은 베셀과 그 들과 야하스와 그 들과 37그데못과 그 들과 므바앗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38갓 지파 중에서 준 것은 살인자의 도피성 길르앗 라못과 그 들이요 또 마하나임과 그 들과 39헤스본과 그 들과 야셀과 그 들이니 모두 네 성읍이라 40이는 레위 가족의 남은 자 곧 므라리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성읍이니 그 제비뽑아 얻은 성읍이 십이 성읍이었더라 41레위 사람의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 중에서 얻은 성읍이 모두 사십팔 성읍이요 또 그 들이라 42이 각 성읍의 사면에 들이있었고 모든 성읍이 다 그러하였더라 43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44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 그 열조에게 맹세하신 대로 하셨으므로 그 모든 대적이 그들을 당한 자가 하나도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의 모든 대적을 그들의 손에 붙이셨음이라 45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일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
여호수아 21:1-45
1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족장들에게 나아와 2가나안 땅 실로에서 그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사 우리의 거할 성읍들과 우리의 가축 먹일 그 들을 우리에게 주라 하셨었나이다 하매 3이스라엘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아래 성읍들과 그 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니라 4그핫 가족을 위하여 제비를 뽑았는데 레위사람 중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유다 지파와 시므온 지파와 베냐민 지파 중에서 제비대로 십삼 성읍을 얻었고 5그 남은 그핫 자손들은 에브라임 지파의 가족과 단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제비대로 열 성읍을 얻었으며 6게르손 자손들은 잇사갈 지파의 가족들과 아셀 지파와 납달리 지파와 바산에 있는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제비대로 십 삼 성읍을 얻었더라 7므라리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십이 성읍을 얻었더라 8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제비뽑아 레위 사람에게 준 성읍들과 그들이 이러하니라 9유다 자손의 지파와 시므온 자손의 지파 중에서는 이 아래 기명한 성읍들을 주었는데 10레위 자손 중 그핫 가족들에 속한 아론 자손이 첫째로 제비뽑혔으므로 11아낙의 아비 아르바의 성읍 유다 산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그 사면 들을 그들에게 주었고 12오직 그 성읍의 밭과 촌락은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어 소유가 되게 하였더라 13제사장 아론 자손에게 준 것은 살인자의 도피성 헤브론과 그들이요 또 립나와 그 들과 14얏딜과 그 들과 에스드모아와 그 들과 15홀론과 그 들과 드빌과 그 들과 16아인과 그 들과 윳다와 그 들과 벧세메스와 그 들이니 이 두 지파에서 아홉 성읍을 내었고 17또 베냐민 지파 중에서는 기브온과 그 들과 게바와 그 들과 18아나돗과 그 들과 알몬과 그 들 곧 네 성읍을 내었으니 19제사장 아론 자손의 성읍이 모두 십삼 성읍과 그 들이었더라 20그 남은 레위 사람 그핫 자손의 가족 곧 그핫 자손에게는 제비뽑아 에브라임 지파 중에서 그 성읍들을 주었으니 21곧 살인자의 도피성 에브라임 산지 세겜과 그 들이요 또 게셀과 그 들과 22깁사임과 그 들과 벧호론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23또 단 지파 중에서 준 것은 엘드게와 그 들과 깁브돈과 그 들과 24아얄론과 그 들과 가드림몬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25또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준 것은 다아낙과 그 들과 가드림몬과 그 들이니 두 성읍이라 26그핫 자손의 남은 가족의 성읍이 모두 열과 그 들이었더라 27레위 가족의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살인자의 도피성 바산 골란과 그 들을 주었고 또 브에스드라와 그 들을 주었으니 두 성읍이요 28잇사갈 지파 중에서는 기시온과 그 들과 다브랏과 그 들과 29야르뭇과 그 들과 언간님과 그 들을 주었으니 네 성읍이요 30아셀 지파 중에서는 미살과 그 들과 압돈과 그 들과 31헬갓과 그 들과 르홉과 그 들을 주었으니 네 성읍이요 32납달리 지파 중에서는 살인자의 도피성 갈릴리게데스와 그 들을 주었고 또 함못 돌과 그 들과 가르단과 그 들을 주었으니 세 성읍이라 33게르손 사람이 그 가족대로 얻은 성읍이 모두 열세 성읍과 그 들이었더라 34그 남은 레위 사람 므라리 자손의 가족들에게 준 것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욕느암과 그 들과 가르다와 그 들과 35딤나와 그 들과 나할랄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36르우벤 지파 중에서 준 것은 베셀과 그 들과 야하스와 그 들과 37그데못과 그 들과 므바앗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38갓 지파 중에서 준 것은 살인자의 도피성 길르앗 라못과 그 들이요 또 마하나임과 그 들과 39헤스본과 그 들과 야셀과 그 들이니 모두 네 성읍이라 40이는 레위 가족의 남은 자 곧 므라리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성읍이니 그 제비뽑아 얻은 성읍이 십이 성읍이었더라 41레위 사람의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 중에서 얻은 성읍이 모두 사십팔 성읍이요 또 그 들이라 42이 각 성읍의 사면에 들이있었고 모든 성읍이 다 그러하였더라 43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44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 그 열조에게 맹세하신 대로 하셨으므로 그 모든 대적이 그들을 당한 자가 하나도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의 모든 대적을 그들의 손에 붙이셨음이라 45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일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
1. 레위인이 거할 성읍과 들을 구함
본문 1-2절에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족장들에게 나아와 가나안 땅 실로에서 그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사 우리의 거할 성읍들과 우리의 가축 먹일 그 들을 우리에게 주라 하셨었나이다 하매”라고 하였습니다.
민수기 35장 1-8절에 “여호와께서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그들의 얻은 기업에서 레위인에게 거할 성읍들을 주게 하고 너희는 또 그 성읍 사면의 들을 레위인에게 주어서 성읍으로는 그들의 거처가 되게 하고 들로는 그들의 가축과 물산과 짐승들을 둘 곳이 되게 할 것이라 너희가 레위인에게 줄 성읍들의 들은 성벽에서부터 밖으로 사면 이천 규빗이라 성을 중앙에 두고 성 밖 동편으로 이천 규빗, 남편으로 이천 규빗, 서편으로 이천 규빗, 북편으로 이천 규빗을 측량할지니 이는 그들의 성읍의 들이며 너희가 레위인에게 줄 성읍은 살인자로 피케 할 도피성으로 여섯 성읍이요 그 외에 사십이 성읍이라 너희가 레위인에게 모두 사십팔 성읍을 주고 그들도 함께 주되 이스라엘 자손의 산업에서 레위인에게 너희가 성읍을 줄 때에 많이 얻은 자에게서는 많이취하여 주고 적게 얻은 자에게서는 적게 취하여 줄 것이라 각기 얻은 산업을 따라서 그 성읍들을 레위인에게 줄지니라”고 하였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을 정복한 다음에는 열두 지파에게 분배하라고 하였습니다. 제비를 뽑아 열두 지파에게 나누라고 했습니다. 수가 많은 지파에게는 땅을 더 많이 주고 수가 적은 지파에게는 땅을 적게 주라고 했습니다. 제비를 뽑아 주라는 것을 보면, 열두 지파 가운데 많은 지파도 있고 적은 지파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 몇 부분으로 나눈 것 같습니다.
가령 수가 많은 지파가 네 지파, 수가 작은 지파가 네 지파, 중간이 또 네 지파이면 전부 열두 지파가 됩니다. 그 중 넓은 땅을 세 부분으로 나누고, 또 좁은 땅을 세 부분으로 나누고, 중간 땅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수가 많은 지파끼리 제비를 뽑아 넓은 땅을 차지하고, 또
중간 지파끼리 제비 뽑아 중간 땅을 차지하고, 숫자가 적은 네 지파가 제비 뽑아서 좁은 땅을 자기들끼리 나눠 가졌다는 것입니다. 제비를 뽑아서 했지만 땅을 많이 차지한 지파도 있고, 적게 차지한 지파도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분배를 한 것입니다.
2. 레위인이 다른 지파 산업 중에서 제비 뽑아 거할 성읍을 얻음
여호와의 명령대로 자기의 기업을 레위 사람에게 줌
본문 3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아래 성읍들과 그 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 분배를 다 마쳤습니다. 열두 지파가 그 땅을 제비 뽑아 각 지파가 자기 분깃을 차지한 다음, 레위 지파에게 성읍과
들을 주는 일이 남았습니다. 제사장 엘르아살,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레위 사람 족장들이 나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거할 성읍과 들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레위 사람에게는 전에 모세를 통해 그들이 거할 성읍과 가축을 먹일 들을 주라고 명령했는데 그대로 달라고 한 것입니다.
여호와의 명령대로 자기의 기업을 레위 사람에게 줌
본문 3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아래 성읍들과 그 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 분배를 다 마쳤습니다. 열두 지파가 그 땅을 제비 뽑아 각 지파가 자기 분깃을 차지한 다음, 레위 지파에게 성읍과
들을 주는 일이 남았습니다. 제사장 엘르아살,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레위 사람 족장들이 나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거할 성읍과 들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레위 사람에게는 전에 모세를 통해 그들이 거할 성읍과 가축을 먹일 들을 주라고 명령했는데 그대로 달라고 한 것입니다.
땅을 분배한 다음에 각 지파가 받은 땅에서 사십팔 성읍을 레위 지파에게 주라고 하였습니다. ‘네가 받은 데서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사십팔 성읍을 내놓으려면 한 지파에서 몇 성읍씩 내놓아야하겠습니까? 열두 지파니까 한 지파에서 네 성읍씩을 내놓아야 합니다. 자기가 받았던 것인데, 받았던 것을 레위 지파에게 네 성읍씩 내주라는 것입니다. 성읍만 내준 것이 아니라, 성읍에서부터 사방으로 이천 규빗 되는 들판까지 주라고 했습니다. 레위 지파가 거할 곳, 그 밖에 곡식 쌓아 둘 곳, 짐승 기르는 곳, 물건 쌓아둘 곳으로 성벽에서부터 이천 규빗 씩을 주라는 것입니다. 이천 규빗은 자로 말하면 삼천 척이 되고, 미터로 말하면 약 천 미터가 됩니다. 성읍에서 동쪽으로 천 미터, 서쪽으로, 남쪽으로, 북쪽으로 다 천 미터씩 줄을 재어 레위 지파에게 주라는 것입니다.
레위인이 거할 성읍과 들은 제비를 뽑아 나눠줌
본문 4-6절에 “그핫 가족을 위하여 제비를 뽑았는데 레위 사람 중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유다 지파와 시므온 지파와 베냐민 지파 중에서 제비대로 십삼 성읍을 얻었고 그 남은 그핫 자손들은 에브라임 지파의 가족과 단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제비대로 열 성읍을 얻었으며 게르손 자손들은 잇사갈 지파의 가족들과 아셀 지파와 납달리 지파와 바산에 있는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제비대로 십삼 성읍을 얻었더라”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이미 받았으니까 너희가 주고 싶은 것을 내 놓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성읍 가운데서 제비를 뽑아, 나오는 대로 주라는 것입니다. 받은 땅에서 내놓고 싶은 것을 내놓으라고 하면 어떤 것을 내놓을 것 같습니까? 제일 작고 변변치 않은 것을 내놓을 것입니다. 큰 것은 자기가 다 가지고 변두리에 있는 것, 시원치 않은 것을 내놓을 것입니다.
요새도 그렇지 않습니까? 가령 여러 개를 가지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 몇 개만 내놓으라고 하면 제일 좋은 것을 내놓을 것 같습니까? 아마 믿음대로 내놓을 것 같습니다. 믿음이 시원치 않으면 제일 시원치 않은 것, 그저 찌꺼기 같은 것, 저 변두리 것, 볼 것 없는 것을 내놓을
것 이고, 믿음이 좋다 해도 중간 것을 내놓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경상남도라면 부산이나 대구를 내놓겠습니까? 또 전라도라면 광주나 전주를 내놓겠습니까? 평안도라면 평양이나 정주, 신의주를 내놓겠습니까? 그곳은 내놓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아예 제비 뽑힌 대로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큰 것, 좋은 것, 나쁜 것 할 것 없이 제비를 뽑아서 나오는 대로 내놓는 것입니다. 평양이 나오면 평양을 주고, 서울이 나오면 서울을 내놓고, 부산이 나오면 부산을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내놓으라고 하
실 때에는 아낌없이 내놓는 것이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내놓으라고 하실 때는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내 것이라고 붙잡고 벌벌 떨고 앉았으면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제비를 뽑은 대로 내놓으라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잘 분별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내놓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바로 순종한 것이고,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내놓지 못하고 조그마한 것을 내놓겠다는 것은 순종을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킨 것이 아닙니다. 독자라도 내 놓으라고 하시면, 내놓는 것이 믿음이지 ‘아, 이것은 못 합니다, 다른 것 하겠습니다’라고 하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비 뽑아서 뽑은 대로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나눠줄 때는 각 기업이 얻은 산업을 따라 주어야 함
본문 7절에 “므라리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십이 성읍을 얻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세 지파에서 십이 성읍, 한 지파에서 네 성읍씩 얻은 모양입니다. 더 많이 낸 지파도 있고, 다섯 성읍 낸 지파도 있고 두 성읍 낸 지파도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받은 대로 내는 것입니다.
본문 7절에 “므라리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십이 성읍을 얻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세 지파에서 십이 성읍, 한 지파에서 네 성읍씩 얻은 모양입니다. 더 많이 낸 지파도 있고, 다섯 성읍 낸 지파도 있고 두 성읍 낸 지파도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받은 대로 내는 것입니다.
레위 지파의 아들들이 몇이라고 했습니까? 레위 아들이 셋인데, 첫째는 고핫이고, 그 다음 게르손이고, 그 다음 므라리입니다. 세 아들을 통해서 레위 자손이 또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맏아들 자손은 고핫 자손이라고 하고, 또 둘째는 게르손 자손이라고 하고, 셋째 아들 자손들
은 므라리 자손이라고 합니다. 자손이 많이 퍼졌습니다. 그 지파에게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제비를 뽑아서 주라고 하였습니다.
은 므라리 자손이라고 합니다. 자손이 많이 퍼졌습니다. 그 지파에게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제비를 뽑아서 주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내놓으라고 하였습니다. 민수기 35장 8절에 “이스라엘 자손의 산업에서 레위인에게 너희가 성읍을 줄 때에 많이 얻은 자에게서는 많이 취하여 주고 적게 얻은 자에게서는 적게 취하여 줄 것이라 각기 얻은 산업을 따라서 그 성읍들을 레위인
에게 줄지니라” 고 하였습니다. 큰 지파는 많이 받았으니까 땅이 큽니다. 거기서 조금 많이 내라는 것입니다. 다섯 성읍을 내놓기도 하고 여섯 성읍도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또 작은 지파는 적게 받았으니까 땅이 좁습니다. 숫자가 적은 지파는 두 성읍이나 세 성읍을 적게 내라
는 것입니다. 제비 뽑은 대로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많이 받은 지파는 많이 내놓을 책임이 있습니다. ‘똑같이 네 성읍씩 내 놓는다’고 하면 안 됩니다. 다섯 성읍을 내놓을 수도 있고 여섯 성읍을 낼 수도 있고, 일곱 성읍을 내는 지파도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법입니다
에게 줄지니라” 고 하였습니다. 큰 지파는 많이 받았으니까 땅이 큽니다. 거기서 조금 많이 내라는 것입니다. 다섯 성읍을 내놓기도 하고 여섯 성읍도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또 작은 지파는 적게 받았으니까 땅이 좁습니다. 숫자가 적은 지파는 두 성읍이나 세 성읍을 적게 내라
는 것입니다. 제비 뽑은 대로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많이 받은 지파는 많이 내놓을 책임이 있습니다. ‘똑같이 네 성읍씩 내 놓는다’고 하면 안 됩니다. 다섯 성읍을 내놓을 수도 있고 여섯 성읍을 낼 수도 있고, 일곱 성읍을 내는 지파도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법입니다
기업을 분배받은 다음 레위인에게 나눠 준 이유
자기가 받았던 것을 내놓으려니까 조금 힘들 것 같지 않습니까? 처음부터 사십팔 성읍과 들을 떼어 놓고 레위 지파에게 주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것이 아닙니다. 각자가 나눠 가졌다가 가진 것 중에서 네 성읍씩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조금 아까운 마음이 생겨서 불평이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해야 되기 때문에 ‘너희가 받은 것 중에서 레위 지파에게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내 놓으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자기가 받았던 것을 내놓으려니까 조금 힘들 것 같지 않습니까? 처음부터 사십팔 성읍과 들을 떼어 놓고 레위 지파에게 주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것이 아닙니다. 각자가 나눠 가졌다가 가진 것 중에서 네 성읍씩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조금 아까운 마음이 생겨서 불평이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해야 되기 때문에 ‘너희가 받은 것 중에서 레위 지파에게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내 놓으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왜 그렇게 했겠습니까?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과 레위 지파의 관계를 바로 하기 위해서 입니다. 레위 지파는 제사장 지파로, 백성을 대신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지파입니다. 그러니까 백성과 관련이 깊어야 합니다. 먼저 레위 지파에게 뚝 떼어서 주고 그 다음에 다른 지파가 가졌으면 그것은 관련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내 것은 내 것이고, 네 것은 네 것이다 ’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너희가 받은 가운데서 레위 지파를 위해서 내놓아 레위 지파를 생각하고 도와주고 위할 줄을 알아라’하는 뜻으로 내놓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레위 지파가 사십팔 성읍을 미리 받아 나눠 가졌다면 백성과 상관이 없어집니다. 너는 너고, 나는 나입니다. 그러니까 ‘백성들이 너희에게 이 성읍을 줬으므로 백성들을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께 대표로 제사를 드려주고, 하나님을 위해서 대표
로서 백성을 잘 관할하게하기 위함입니다. 이렇게 해야 백성도 레위 지파를 생각하고, 레위 지파도 백성을 생각하며 위할 수 있기 때문에 결국은 둘 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됩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백성이 복 받는 법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로서 백성을 잘 관할하게하기 위함입니다. 이렇게 해야 백성도 레위 지파를 생각하고, 레위 지파도 백성을 생각하며 위할 수 있기 때문에 결국은 둘 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됩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백성이 복 받는 법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자기가 가진 중에서 내놓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믿음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물질에 욕심을 가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을 주신 것은 하나님께서 거저 주신 것인데, 네 것인 줄로 알지 말고, 하나님의 것인 줄로 알아 먼저 하나님의 명령대로 내놓으라’는 것입니
다.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레위 지파를 언제나 생각하고 도와주는 정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또 레위 지파는 백성들에게서 받았으니까 백성들을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백성들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백성들을 위해서 제사를 드려주며 돌봐주라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해주고 하나님께 제사 드려주고 하나님의 것을 백성에게 전달해주는 것입니다. 잘 되는 방법은 이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백성의 교통이 가깝게 하는 것을, 레위 사람을 통해 하라는 것입니다.
다.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레위 지파를 언제나 생각하고 도와주는 정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또 레위 지파는 백성들에게서 받았으니까 백성들을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백성들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백성들을 위해서 제사를 드려주며 돌봐주라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해주고 하나님께 제사 드려주고 하나님의 것을 백성에게 전달해주는 것입니다. 잘 되는 방법은 이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백성의 교통이 가깝게 하는 것을, 레위 사람을 통해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잘 해놓으신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다 주면서 ‘내 것은 내 것이고, 네 것은 네 것이다’라고 해놓으면 하나님 생각도 안 하고, 레위 지파 생각도 안 하며 제 것만 알 것입니다. 백성은 레위 지파를 위할 줄 알아야 되고, 레위 지파는 백성의 땅을 받았으니까
백성을 생각하며 자기 지파의 직분을 잘 하라는 것입니다. 보통 생각하면, 먼저 레위지파의 기업을 뚝 떼 놓고 나눠 가졌으면 편안합니다. 그런데 다 줬다가 도로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또 내놓아도 자기가 필요 없는 것을 내놓는 것이 아니고, 제비 뽑은 것을 내놓으라는 것입니
다. 더 좋은 것을 내 놓겠다고 해도 안 되고, 더 나쁜 것을 내놓겠다고 해도 안 됩니다. 제비 뽑은 것을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대로, 하나님의 명령대로 바치는 것을 배워야 되겠습니다.
우리도 이처럼 레위 지파와 관련이 깊어야 합니다. 오늘날은 교역자가 레위 지파에 속해 있다고 보아야 됩니다. 따라서 교역자는 교인들을 위해서 살고, 또 교인들은 교역자를 위해서 바치고 또 대접할 줄 알아야 합니다. 교인들이 교역자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도록 하
고, 또 교역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교인들에게 전달하며 교인들을 대신 하여 하나님께 기도해주고 제사 드리는 직책을 다 해야 합니다. 서로 관련이 깊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교역자와 교회가 이렇게 통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위해 충성하는 믿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3. 레위인이 얻은 48성읍의 명칭
레위인이 각 지파에서 48개의 성읍을 받음
본문 8-12절에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제비 뽑아 레위 사람에게 준 성읍들과 그 들이 이러하니라 유다 자손의 지파와 시므온 자손의 지파 중에서는 이 아래 기명한 성읍들을 주었는데 레위 자손 중 그핫 가족들에 속한 아론 자손이 첫째로 제비 뽑혔으므로 아낙의 아비 아르바의 성읍 유다 산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그 사면 들을 그들에게 주었고 오직 그 성읍의 밭과 촌락은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어 소유가 되게 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제비를 뽑아서 갈렙에게 준 성읍도 여기 있습니다. 헤브론, 그 성읍의 밭과 촌락은 갈렙에게 준 것입니다. 헤브론은 처음에 갈렙의 땅이었으나(수 15:13)나중에는 도피성으로 선정되어 아론자손에게 준 성읍이 되었습니다. 갈렙은 어느 지파입니까? 유다 지파입니다. 레위 사람이 아닙니다. 갈렙에게 준 것은 별도입니다.
본문 13-16절에 “제사장 아론 자손에게 준 것은 살인자의 도피성 헤브론과 그 들이요 또 립나와 그 들과 얏딜과 그 들과 에스드모아와 그 들과 홀론과 그 들과 드빌과 그 들과 아인과 그 들과 윳다와 그들과 벧 세메스와 그 들이니 이 두 지파에서 아홉 성읍을 내었고”라고 하였습니다. 두 지파에서(유다지파와 시므온지파) 아홉 성읍을 내놓았습니다.
본문 17-19절에 “또 베냐민 지파 중에서는 기브온과 그 들과 게바와 그 들과 아나돗과 그 들과 알몬과 그 들 곧 네 성읍을 내었으니 제사장 아론 자손의 성읍이 모두 십삼 성읍과 그 들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여기는 베냐민 지파와 그 외에 지파에서 십삼 성읍을 아론 자손에게 주었습니다. 아론 자손은 게르손 자손 가운데 속해 있습니다.
본문 20-26절에 “그 남은 레위 사람 그핫 자손의 가족 곧 그핫 자손에게는 제비뽑아 에브라임 지파 중에서 그 성읍들을 주었으니 곧 살인자의 도피성 에브라임 산지 세겜과 그 들이요 또 게셀과 그 들과 깁사임과 그 들과 벧호론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또 단 지파 중에서 준 것은 엘드게와 그 들과 깁브돈과 그 들과 아얄론과 그 들과 가드림몬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또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준 것은 다아낙과 그 들과 가드림몬과 그 들이니 두 성읍이라 그핫 자손의 남은 가족의 성읍이 모두 열과 그 들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열 성읍을 그핫 자손에게 제비 뽑아서 주었습니다.
본문 27-33절에 “레위 가족의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살인자의 도피성 바산 골란과 그 들을 주었고 또 브에스드라와 그 들을 주었으니 두 성읍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서는 기시온과 그들과 다브랏과 그 들과 야르뭇과 그 들과 언간님과 그 들을 주었으니 네 성읍이요 아셀 지파 중에서는 미살과 그 들과 압돈과 그 들과 헬갓과 그 들과 르홉과 그 들을 주었으니 네 성읍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서는 살인자의 도피성 갈릴리 게데스와 그 들을 주었고 또 함못 돌과 그 들과 가르단과 그 들을 주었으니 세 성읍이라 게르손 사람이
그 가족대로 얻은 성읍이 모두 열세 성읍과 그 들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여러 지파에서 열세 성읍을 제비 뽑아 게르손 자손에게 주었습니다. 큰 지파인 두 지파에서 여덟 성읍 작은 지파인 납달리 지파에서 세 성읍 므낫세 반지파에서 두 성읍 이렇게 열세 성읍을 주었습니다.
그 가족대로 얻은 성읍이 모두 열세 성읍과 그 들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여러 지파에서 열세 성읍을 제비 뽑아 게르손 자손에게 주었습니다. 큰 지파인 두 지파에서 여덟 성읍 작은 지파인 납달리 지파에서 세 성읍 므낫세 반지파에서 두 성읍 이렇게 열세 성읍을 주었습니다.
본문 34-40절에 “그 남은 레위 사람 므라리 자손의 가족들에게 준 것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욕느암과 그 들과 가르다와 그 들과 딤나와 그 들과 나할랄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서 준 것은 베셀과 그 들과 야하스와 그 들과 그데못과 그 들과 므바앗과 그들이니 네 성읍이요 갓 지파 중에서 준 것은 살인자의 도피성 길르앗 라못과 그 들이요 또 마하나임과 그 들과 헤스본과 그 들과 야셀과 그 들이니 모두 네 성읍이라 이는 레위 가족의 남은 자 곧 므라리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성읍이니 그 제비뽑아 얻은 성읍이 십이 성읍
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므라리 자손이 여러 지파에서 제비 뽑아 십이 성읍을 얻었습니다. 십이 성읍을 각 지파에서 내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레위인이 각 지파에 떨어져 삶
본문 41절에 “레위 사람의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 중에서 얻은 성읍이 모두 사십팔 성읍이요 또 그 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레위 자손이 여러 지파에서 제비 뽑아서 얻은 것이 모두 사십팔 성읍이고 또 그들이라고 했습니다. 성읍 밖에 사방 일 킬로미터씩, 사십팔 성읍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위 자손이 이제 각 지파에 흩어져 살아야 됩니다. 각 지파에서 내놓은 성읍을 받았으니까, 각 지파에 흩어져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본문 41절에 “레위 사람의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 중에서 얻은 성읍이 모두 사십팔 성읍이요 또 그 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레위 자손이 여러 지파에서 제비 뽑아서 얻은 것이 모두 사십팔 성읍이고 또 그들이라고 했습니다. 성읍 밖에 사방 일 킬로미터씩, 사십팔 성읍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위 자손이 이제 각 지파에 흩어져 살아야 됩니다. 각 지파에서 내놓은 성읍을 받았으니까, 각 지파에 흩어져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은혜로 하신 것입니다. 한 모퉁이를 잘라 ‘넌 저기서 살아라’ 한 것이 아닙니다. 레위 지파가 거기 다 모여 산다고 하면 얼마나 찾아가기 힘들겠습니까? 또 그렇게 되면 레위 지파가 백성의 사정을 알겠습니까? 한쪽 모퉁이에서 살면 백성의 사정도 모르고
또 백성이 레위 지파와 관련이 깊지 못합니다. 끝에 있는 성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각 지파에 조금씩 분배하여 열두 지역으로 흩어져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잘 된 것입니다. 각 지파에 흩어져서 백성들을 가까이 하고, 또 백성
들은 레위 지파의 인도도 받을 수 있습니다. 레위 지파는 백성들의 사정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제사를 드려 줄 수도 있습니다. 결국 각 지파에 레위 지파가 흩어져서 살게 만들었습니다. 참 잘했습니다.
제비 뽑아 기업을 내놓을 때는 조금 섭섭한 사람이 있었을지 몰라도, 뚝 잘라준 것보다는 낫습니다. 처음에 레위 지파에게 한 쪽을 잘라 주었으면 백성들이 하나님께 바치는 것을 못 하지 않습니까? 바치는 것을 배우지 못합니다. 또 레위 지파는 뚝 잘라서 줬으니까 백성과
상관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백성이 준 것을 받았기 때문에 백성에 대해 관련이 깊은 것입니다. 또 ‘네가 원하는 대로 내놓으라’는 것이 아니고 제비를 뽑아서 내놓았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대로 제비를 뽑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늘 충성하는 것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약속한 대로 땅과 안식을 주심
본문 43-44절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하신 온 땅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 그 열조에게 맹세하신 대로 하셨으므로 그 모든 대적이 그들을 당한 자
가 하나도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의 모든 대적을 그들의 손에 붙이셨음이라”고 하였습니다. 받았다가 내놓는 것이 아까우면 안 받은 줄 알면 됩니다. 받았다가 내놓는 것이 아까우면 어떻게 알면 됩니까? 안 받은 줄 알면 됩니다. 받았다가 내놓는 것은 안 받은 것과 같습니다.
가령 한 지파가 오십 성읍을 받았다고 합시다. 그 가운데 네 성읍을 내놓아야 된다면 사십 육 성읍만 남지 않습니까? 그러면 오십 성읍 받았다가 내놓는다고 아까워하지 말고, 아예 받을 때 사십육 성읍를 받은 줄 알면 됩니다. 네 성읍을 안 받은 줄 알면 되는 것입니다. 또 여섯 성읍 내놓아야하는 지파는 사십사 성읍을 받은 줄 알면 됩니다.
받았다가 내놓으니까 내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입니다. 욕심 부리지 말고 하나님께서 내놓으라고 하시면 안 받은 줄 알고 아낌없이 내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바치게 하셨으니까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것이 믿음 쓰는 것입니다. 그런 신앙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하신 온 땅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라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주마하신 땅을 다 주셨습니다. 남기지 않으셨습니다. 아낌없이 다 주셨습니다. 떼어 놨다가 하나님께서 뭘
하시겠으며 누구를 주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시려고 약속하셨고 또 맹세하신 것은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주시려고 작정해놓으신 것은 다 주십니다. 우리에게 주시려고 해놓으신 것을 안 주시면 누구를 주시겠냐는 것입니다. 김정일을 주시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공산당을 주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고 하신 것은 다 주십니다. 우리에게 주려고 하신 것은 아낌없이 다 주실 줄 알면 됩니다.
이제 다 주실 텐데 우리가 큰 복을 받게 됐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려고 하신 것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다 주시려고 하십니다. 조금 떼 놓고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시려고 해놓으신 것인데 떼 놓아서 뭘 하시겠습니까? 다 주실 것이니까
그저 보따리나 큼직한 것 하나만 가지고 다니십시오. ‘야, 보따리 펼쳐라’ 하시면 보따리를 펼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준비해 놓으신 것을 다 주신다는 것입니다. 많이 받았습니까? 얼마나 많이 받았습니까?
하나님께서 금고 열쇠도 우리에게 다 주신 것입니다. 다 주시니까 우리는 믿음의 그릇을 큼직하게 준비해가지고 다니다가 주실 때에 받기만 하면 됩니다. ‘뭐 없다, 뭐 없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다 주셨는데 뭘 걱정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다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저 보따리나 큼직한 것 하나만 가지고 다니십시오. ‘야, 보따리 펼쳐라’ 하시면 보따리를 펼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준비해 놓으신 것을 다 주신다는 것입니다. 많이 받았습니까? 얼마나 많이 받았습니까?
하나님께서 금고 열쇠도 우리에게 다 주신 것입니다. 다 주시니까 우리는 믿음의 그릇을 큼직하게 준비해가지고 다니다가 주실 때에 받기만 하면 됩니다. ‘뭐 없다, 뭐 없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다 주셨는데 뭘 걱정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다 주시는 분이십니다.
본문 44절에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 그 열조에게 맹세하신 대로 하셨으므로 그 모든 대적이 그들을 당한 자가 하나도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의 모든 대적을 그들의 손에 붙이셨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을 당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 세상이 강해도 못 당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대적이 아무리 강해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우리 손에 붙이셨기 때문에 능히 당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는데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
님께서 대적을 그들의 손에 붙이셨기 때문에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시고, 열조에게 맹세하신 것을 다 주시고, 대적은 또 우리 손에 붙여주실 것이므로 벌써 다 승리한 것입니다. 다 받아 가진 것입니다. 또 열쇠도 주셨습니다. 열쇠로 열면 그 안에 뭐든지 다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본문 45절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일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 있는 것이 다 응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있는 대로 다 해주십니다. 우리가 믿고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성경에 있는 대로 해주십니다. 하나도 남김없이 다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가 감사하는 신앙을 가지고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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