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분배
민수기 26:1-65
1염병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일러 가라사대 2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의 총수들 그 조상의 집을 따라 조사 하되 이스라엘 중에 무릇 이십세 이상으로 능히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계수하라 하시니 3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여리고 맞은편 요단가 모압 평지에서 그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4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나온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신 대로 너희는 이십 세 이상 된 자를 계수하라 하니라 5이스라엘의 장자는 르우벤이라 르우벤 자손은 하녹에게서 난 하녹 가족과 발루에게서 난 발루 가족과 6
헤스론 에게서 난 헤스론 가족과 갈미에게서 난 갈미 가족이니 7이는 르우벤 가족들이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삼천칠백 삼십 명이요 8발루의 아들은 엘리압이요 9엘리압의 아들은 느무엘과 다단과 아비람이라 이 다단과 아비람은 회중 가운데서 부름을 받은 자러니 고라의 무리에 들어가서 모세와 아론을 거스려 여호와께 패역할 때에 10땅이 그 입을 열어서
그 무리와 고라를 삼키매 그들이 죽었고 당시에 불이 이백오십 명을 삼켜 징계가 되게 하였으나 11그러나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하였더라 12시므온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느무엘에게서 난 느무엘 가족과 야민에게서 난 야민 가족과 야긴에게서 난 야긴 가족과 13세라에게서 난 세라 가족과 사울에게서 난 사울 가족이라 14이는 시므온 종족들이 계수함을 입은 자가 이만 이천이백 명이었더라 15갓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스본에게서 난 스본 가족과 학기에게서 난 학기 가족과 수니에게서 난 수니 가족과 16오스니에게서 난 오스니 가족과 에리에게서 난 에리 가족과 17아롯에게서 난 아롯 가족과 아렐리에게서 난 아렐리 가족이라 18이는 갓 자손의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오백 명이었더라 19유다의 아들은 에르와 오난이라 이 에르와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고 20유다의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셀라에게서 난 셀라 가족과 베레스에게서 난 베레스 가족과 세라에게서 난 세라 가족이며 21또 베레스 자손은 이러하니 헤스론에게서 난 헤스론 가족과 하물에게서 난 하물 가족이라 22이는 유다 종족들이 계수함을 입은 자가 십만 육천 오백 명이었더라 23잇사갈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돌라에게서 난 돌라 가족과 부와에게서 난 부니 가족과 24야숩에게서 나 야숩 가족과 시므론에게서 난 시므론 가족이라 25이는 잇사갈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사천삼백 명이었더라 26스불론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세렛에게서 난 세렛 가족과 엘론에게서난 엘론 가족과 알르엘에게서 난 알르엘 가족이라 27이는 스불론 종족들이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오백 명이었더라 28요셉의 아들들은 그 종족대로 므낫세와 에브라임이요 29므낫세의 자존 중 마길에게서 난 것은 마길 가족이라 마길이 길르앗을 낳았고 길르앗에게서 난 것은 길르앗 가족이라 30길르앗 자손은 이러하니 이에 셀에게서 난 이에셀 가족과 헬렉에게서 난 헬렉 가족과 31아스리엘에게서 난 아스리엘 가족과 세겔에게서 난 세겔 가족과 32스미다에게서 난 스미다 가족과 헤벨에게
서 난 헤벨 가족이며 33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은 아들이 없고 딸뿐이라 그 딸의 이름은 말라와 노아와 호글라와 밀가와 디르사니 34이는 므낫세의 종족들이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이천 칠백 명이었더라 35에브라임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수델라에게서 난 수델라 가족과 베겔에게서 난 베겔 가족과 다한에게서 난 다한 가족이며 36수델라 자손은 이러하니 에란 에게서 난 에란 가족이라 37이는 에브라임 자손의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삼만 이천오백 명이라 이상은 그 종족을 따른 요셉 자손이었더라 38베냐민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벨라에게서 난 벨라 가족과 아스벨에게서 난 아스벨 가족과 아히람에
게서 난 아리함 가족과 39스부밤에게서 난 스부밤 가족과 후밥에게서 난 후밥 가족이며 40벨라의 아들은 아릇과 나아만이라 아릇에게서 아릇 가족과 나아만에게서 나아만 가족이 났으니 41이는 그들의 종족을 따른 베냐민 자손이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오천육백 명이었더라 42단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라 수함에게서 수함 가족이 났으니 이는 그들의 종족을 따른 단 가족들이라 43수함 모든 가족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사천사백 명이었더라 44아셀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임나에게서 난 임나 가족과 이스위에게서 난 이스위 가족과 브리야에게서 난 브리아 가족이며 45브리아의 자손 중 헤벨에게서 난 헤벨 가족과 말기엘에게서 난 말기엘 가족이며 46아셀의 딸의 이름은 세라라 47이는 아셀 자손의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삼천사백 명이었더라 48납달리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야셀에게서 난 야셀 가족과 구니에게서 난 구니 가족과 49예셀에게서 난 예셀 가족과 실렘에게서 난 실렘 가족이라 50이는 그 종족을 따른 납달리 가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오천사백 명이었더라 51이스라엘 자손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십만 일천칠백삼십 명이었더라 5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53이 명수대로 땅을 나눠주어 기업을 삼게 하라 54수가 많은 자에게는 기업을 많이 줄 것이요 수가 적은 자에게는 기업을 적게 줄 것이니 그들의 계수함을 입은 수대로 각기 기업을 주되 55오직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누어 그들의 조상 지파의 이름을 따라 얻게 할지니라 56그 다소를 물론하고 그 기업을 제비 뽑아 나눌지니라 57레위인의 계수함을 입은 자는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게르손에게서 난 게르손 가족과 고핫에게서 난 고핫 가족과 므라리에게서 난 므라리 가족이며 58레위 종족들은 이러하니 립니 가족과 헤브론 가족과 말리 가족과 무시 가족과 고라 가족이라 고핫은 아므람을 낳았으며 59아므람의 처의 이름은 요게벳이니 레위의 딸이요 애굽에서 레위에게서 난 자라 그가 아므람에게서 아론과 모세와 그 누이 미리암을 낳았고 60아론에게서는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났더니 61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죽었더라 62레위인의 일개월 이상으로 계수함을 입은 모든 남자가 이만 삼천명이었더라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 계수에 들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그들에게 준 기업이 없음이었더라 63이는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의 계수한 자라 그들이 여
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계수한 중에는 64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계수한 이스라엘 자손은 한 사람도 들지 못하였으니 65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 하셨음이라 이러므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민수기 26:1-65
1염병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일러 가라사대 2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의 총수들 그 조상의 집을 따라 조사 하되 이스라엘 중에 무릇 이십세 이상으로 능히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계수하라 하시니 3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여리고 맞은편 요단가 모압 평지에서 그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4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나온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신 대로 너희는 이십 세 이상 된 자를 계수하라 하니라 5이스라엘의 장자는 르우벤이라 르우벤 자손은 하녹에게서 난 하녹 가족과 발루에게서 난 발루 가족과 6
헤스론 에게서 난 헤스론 가족과 갈미에게서 난 갈미 가족이니 7이는 르우벤 가족들이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삼천칠백 삼십 명이요 8발루의 아들은 엘리압이요 9엘리압의 아들은 느무엘과 다단과 아비람이라 이 다단과 아비람은 회중 가운데서 부름을 받은 자러니 고라의 무리에 들어가서 모세와 아론을 거스려 여호와께 패역할 때에 10땅이 그 입을 열어서
그 무리와 고라를 삼키매 그들이 죽었고 당시에 불이 이백오십 명을 삼켜 징계가 되게 하였으나 11그러나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하였더라 12시므온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느무엘에게서 난 느무엘 가족과 야민에게서 난 야민 가족과 야긴에게서 난 야긴 가족과 13세라에게서 난 세라 가족과 사울에게서 난 사울 가족이라 14이는 시므온 종족들이 계수함을 입은 자가 이만 이천이백 명이었더라 15갓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스본에게서 난 스본 가족과 학기에게서 난 학기 가족과 수니에게서 난 수니 가족과 16오스니에게서 난 오스니 가족과 에리에게서 난 에리 가족과 17아롯에게서 난 아롯 가족과 아렐리에게서 난 아렐리 가족이라 18이는 갓 자손의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오백 명이었더라 19유다의 아들은 에르와 오난이라 이 에르와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고 20유다의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셀라에게서 난 셀라 가족과 베레스에게서 난 베레스 가족과 세라에게서 난 세라 가족이며 21또 베레스 자손은 이러하니 헤스론에게서 난 헤스론 가족과 하물에게서 난 하물 가족이라 22이는 유다 종족들이 계수함을 입은 자가 십만 육천 오백 명이었더라 23잇사갈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돌라에게서 난 돌라 가족과 부와에게서 난 부니 가족과 24야숩에게서 나 야숩 가족과 시므론에게서 난 시므론 가족이라 25이는 잇사갈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사천삼백 명이었더라 26스불론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세렛에게서 난 세렛 가족과 엘론에게서난 엘론 가족과 알르엘에게서 난 알르엘 가족이라 27이는 스불론 종족들이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오백 명이었더라 28요셉의 아들들은 그 종족대로 므낫세와 에브라임이요 29므낫세의 자존 중 마길에게서 난 것은 마길 가족이라 마길이 길르앗을 낳았고 길르앗에게서 난 것은 길르앗 가족이라 30길르앗 자손은 이러하니 이에 셀에게서 난 이에셀 가족과 헬렉에게서 난 헬렉 가족과 31아스리엘에게서 난 아스리엘 가족과 세겔에게서 난 세겔 가족과 32스미다에게서 난 스미다 가족과 헤벨에게
서 난 헤벨 가족이며 33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은 아들이 없고 딸뿐이라 그 딸의 이름은 말라와 노아와 호글라와 밀가와 디르사니 34이는 므낫세의 종족들이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이천 칠백 명이었더라 35에브라임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수델라에게서 난 수델라 가족과 베겔에게서 난 베겔 가족과 다한에게서 난 다한 가족이며 36수델라 자손은 이러하니 에란 에게서 난 에란 가족이라 37이는 에브라임 자손의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삼만 이천오백 명이라 이상은 그 종족을 따른 요셉 자손이었더라 38베냐민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벨라에게서 난 벨라 가족과 아스벨에게서 난 아스벨 가족과 아히람에
게서 난 아리함 가족과 39스부밤에게서 난 스부밤 가족과 후밥에게서 난 후밥 가족이며 40벨라의 아들은 아릇과 나아만이라 아릇에게서 아릇 가족과 나아만에게서 나아만 가족이 났으니 41이는 그들의 종족을 따른 베냐민 자손이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오천육백 명이었더라 42단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라 수함에게서 수함 가족이 났으니 이는 그들의 종족을 따른 단 가족들이라 43수함 모든 가족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사천사백 명이었더라 44아셀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임나에게서 난 임나 가족과 이스위에게서 난 이스위 가족과 브리야에게서 난 브리아 가족이며 45브리아의 자손 중 헤벨에게서 난 헤벨 가족과 말기엘에게서 난 말기엘 가족이며 46아셀의 딸의 이름은 세라라 47이는 아셀 자손의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삼천사백 명이었더라 48납달리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야셀에게서 난 야셀 가족과 구니에게서 난 구니 가족과 49예셀에게서 난 예셀 가족과 실렘에게서 난 실렘 가족이라 50이는 그 종족을 따른 납달리 가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오천사백 명이었더라 51이스라엘 자손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십만 일천칠백삼십 명이었더라 5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53이 명수대로 땅을 나눠주어 기업을 삼게 하라 54수가 많은 자에게는 기업을 많이 줄 것이요 수가 적은 자에게는 기업을 적게 줄 것이니 그들의 계수함을 입은 수대로 각기 기업을 주되 55오직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누어 그들의 조상 지파의 이름을 따라 얻게 할지니라 56그 다소를 물론하고 그 기업을 제비 뽑아 나눌지니라 57레위인의 계수함을 입은 자는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게르손에게서 난 게르손 가족과 고핫에게서 난 고핫 가족과 므라리에게서 난 므라리 가족이며 58레위 종족들은 이러하니 립니 가족과 헤브론 가족과 말리 가족과 무시 가족과 고라 가족이라 고핫은 아므람을 낳았으며 59아므람의 처의 이름은 요게벳이니 레위의 딸이요 애굽에서 레위에게서 난 자라 그가 아므람에게서 아론과 모세와 그 누이 미리암을 낳았고 60아론에게서는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났더니 61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죽었더라 62레위인의 일개월 이상으로 계수함을 입은 모든 남자가 이만 삼천명이었더라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 계수에 들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그들에게 준 기업이 없음이었더라 63이는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의 계수한 자라 그들이 여
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계수한 중에는 64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계수한 이스라엘 자손은 한 사람도 들지 못하였으니 65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 하셨음이라 이러므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1.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계수하라고 명하심
본문 1-4절에 “염병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의 총수들 그 조상의 집을 따라 조사 하되 이스라엘 중에 무릇 이십세 이상으로 능히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계수하라 하시니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그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나온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신대로 너희는 이십 세 이상 된 자를 계수하라 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모압 평지 여리고 맞은 편 모압 평지에서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계수하라고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백성들에게 명했습니다.
민수기 1장 46절에 “계수함을 입은 자의 총계가 육십만 삼천 오백 오십 명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출애굽기 12장 37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라고 하였습니다. 40년 전에 애굽에서 나올 때 계수
를 한 것입니다. 출애굽기 38장 26절에는 “조사를 받은 자가 이십 세 이상으로 육십만 삼천 오백 오십 명인즉”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40년이 지난 후에 모압 평지 여리고 맞은 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다시 계수하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본문 26장 64절에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계수한 이스라엘 자손은 한 사람도 들지 못하였으니”라고 하였는데, 전에 시내 광야에서 계수한 이스라엘자손은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한사람도 이번 계수에 들지 못했습니다. 본문 51절에 “이스라엘 자손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십만 일천 칠백 삼십 명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이 두 숫자는 비슷합니다. 육십만은 같고 약간의 차이만 있습니다.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전에는 육십만 삼천 오백 명이라 하였는데 이제는 육십만 일천 칠백 삼십 명이라 하여 약 이천 명 차이가 있습니다. 처음에 계수한 사람들은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다 죽고 본문에서 계수된 사람들은 애굽에서 계수하지 않은 애굽에서 나올 당시에 20세 이하의 젊은 사람들과 광야에서 새로 난 사람을 계수한 것입니다.
2. 각 지파대로 계수함
본문 5-11절에 “이스라엘의 장자는 르우벤이라 르우벤 자손은 하녹에게서 난 하녹 가족과 발루에게서 난 발루 가족과 헤스론에게서 난 헤스론 가족과 갈미에게서 난 갈미 가족이니 이는 르우벤 가족들이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삼천 칠백 삼십명이요 발루의 아들은 엘리압이요 엘리압의 아들은 느무엘과 다단과 아비람이라 이 다단과 아비람은 회중 가운데서 부름을 받은 자러니 고라의 무리에 들어가서 모세와 아론을 거스려 여호와께 패역할 때에 땅이 그 입을 열어서 그 무리와 고라를 삼키매 그들이 죽었고 당시에 불이 이백 오십 명을 삼켜 징계가 되게 하였으나 그러나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 하였더라”고 했습니다. 르우벤 자손의 계수함을 입은 자는 사만 삼천 칠백 삼십 명이라 하였습니다. 고라는 하나님을 반대하고 구원 운동을 방해 하다가 죽었습니다. 그러나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그 아들들은 아버지의 죄에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서 그 자손의 수가 이천 칠백 칠십 명이 감해졌습니다.
본문 12-14절에 “시므온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느무엘에게서 난 느무엘 가족과 야민에게서 난 야민 가족과 야긴에게서 난 야긴 가족과 세라에게서 난 세라 가족과 사울에게서 난 사울 가족이라 이는 시므온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이만 이천 이백 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시므온 지파는 1차 인구 조사 때에 오만 구천 삼백 명이었는데 무려 삼만 칠천 백명이 줄어서 이만 이천 이백 명이 되었습니다. 12지파 중에 제일 많이 감소되었습니다. 우상 섬기며 미디안 여자와 행음하다 처형당한 시므리가 시므온 지파 중 한 족속의 족장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알브올 사건으로 죽은 이만 사천 명 가운데 시므온 지파가 가장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같이 인도자가 잘못되면 그에 속한 백성들도 다 잘못된 길로 가다가 망하
는 것입니다.
갓 자손은 본문 15-18절에 “갓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스본에게서 난 스본 가족과 학기에게서 난 학기 가족과 수니에게서 난 수니 가족과 오스니에게서 난 오스니 가족과 에리에게서 난 에리 가족과 아롯에게서 난 아롯 가족과 아렐리에게서 난 아렐리 가족이라 이
는 갓 자손의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오백 명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이 지파는 사만 오천 육백 오십 명이었는데, 오천 백 오십 명이 준 것은 광야생활에서 실패한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유다 자손은 본문 19-22절에 “유다의 아들은 에르와 오난이라 이에르와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고 유다의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셀라에게서 난 셀라 가족과 베레스에게서 난 베레스 가족과 세라에게서 난 세라가족이며 또 베레스 자손은 이러하니 헤스론에게
서 난 헤스론 가족과 하물에게서 난 하물 가족이라 이는 유다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칠만 육천 오백 명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칠만 사천 육백 명이었던 유다자손이 칠만 육천 오백 명으로 전보다 일천 구백 명이 늘어서 수가 가장 많습니다.
이것은 유다 지파의 수와 세력이 제일 큰 것은 믿음이 가장 좋은 증거요 또 그 지파에서 장차 그리스도가 나실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 증거입니다. 유다 자손들은 광야 생활에서도 늘 선봉에 섰고, 가나안 진군에도 앞장을 섰습니다.
잇사갈 자손은 본문 23-25절에 “잇사갈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돌라에게서 난 돌라 가족과 부와에게서 난 부니 가족과 야수에게서 난 야수가족과 시므론에게서 난 시므론 가족이라 이는 잇사갈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사천 삼백 명이었더라”고 하였습
니다. 잇사갈 지파는 오만 사천 사백 명에서 구천 구백 명이나 늘어나 육만 사천 삼백명으로 번성 하였습니다.
스불론 자손은 본문 26-27절에 “스불론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세렛에게서 난 세렛 가족과 엘론에게서 난 엘론 가족과 알르엘에게서 난 알르엘 가족이라 이는 스블론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오백 명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이 지파는 처음 계수할 때는 오만 칠천 사백 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삼 천 백 명이 늘어난 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요셉 자손은 본문 28-34절에 “요셉의 아들들은 그 종족대로 므낫세와 에브라임이요 므낫세의 자손 중 마길에게서 난 것은 마길 가족이라 암길이 길르앗을 낳았고 길르앗에게서 난 것은 길르앗 가족이라 길르앗 자손은 이러하니 이에셀에게서 난 이에셀 가족과 헬렉에게서
난 헬렉 가족과 아스리엘에게서 난 아스리엘 가족과 세겜에게서 난 세겜 가족과 스미다에게서 난 스미다 가족과 헤벨에게서 난 헤벨 가족이며 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은 아들이 없고 딸뿐이라 그 딸의 이름은 밀라와 노아와 호글라와 밀가와 디르사니 이는 므낫세의 종족들이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이천 칠백명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요셉 지파는 야곱의 축복대로 므낫세와 에브라임 두 지파가 되었습니다.
처음 계수할 때는 삼만 이천 이백 명이었던 므낫세 지파는 요셉의 장자로서 하나님을 충성되이 섬긴 결과, 창성하여 무려 이만 오백 명이늘어났습니다.
난 헬렉 가족과 아스리엘에게서 난 아스리엘 가족과 세겜에게서 난 세겜 가족과 스미다에게서 난 스미다 가족과 헤벨에게서 난 헤벨 가족이며 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은 아들이 없고 딸뿐이라 그 딸의 이름은 밀라와 노아와 호글라와 밀가와 디르사니 이는 므낫세의 종족들이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이천 칠백명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요셉 지파는 야곱의 축복대로 므낫세와 에브라임 두 지파가 되었습니다.
처음 계수할 때는 삼만 이천 이백 명이었던 므낫세 지파는 요셉의 장자로서 하나님을 충성되이 섬긴 결과, 창성하여 무려 이만 오백 명이늘어났습니다.
에브라임 자손은 본문 35-37절에 “에브라임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수델라에게서 난 수델라 가족과 베겔에게서 난 베겔가족과 다한에게서 난 다한 가족이며 수델라 자손은 이러하니 에란에게서 난 에란 가족이라 이는 에브라임 자손의 종족들이니 계수 함을 입은 자
가 삼만 이천 오백명이라 이상은 그 종족을 따른 요셉 자손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에브라임 지파는 처음 조사 때는 사만 오백 명이었는데, 팔 천 명이 줄어서 삼만 이천 오백 명이 되었습니다. 유다지파의 절반 밖에 안 될 것 같습니다.
가 삼만 이천 오백명이라 이상은 그 종족을 따른 요셉 자손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에브라임 지파는 처음 조사 때는 사만 오백 명이었는데, 팔 천 명이 줄어서 삼만 이천 오백 명이 되었습니다. 유다지파의 절반 밖에 안 될 것 같습니다.
베냐민 자손은 본문 38-41절에 “베냐민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벨라에게서 난 벨라 가족과 아스벨에게서 난 아스벨 가족과 아히람에게서 난 아히람 가족과 스부밤에게서 난 스부밤 가족과 후밤에게서 난 후밤 가족이며 벨라의 아들은 아릇과 나아만이라 아릇에게서
아릇 가족과 나아만 에게서 나아만 가족이 났으니 이는 그들의 종족을 따른 베냐민 자손이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오천 육백 명이었더라”고 했습니다. 베냐민 지파는 처음에는 삼만 오천 사백 명이었는데 일만 이백 명이 늘어난 것입니다. 제일 막내 지파로서 겸손히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믿는 일을 힘써 한 결과 창성해진 것입니다.
단 지파는 본문 42-43절에 “단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라 수함에게서 수함 가족이 났으니 이는 그들의 종족을 따른 단 가족들이라 수함 모든 가족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사천 사백명이었더라”고 했습니다. 단 자손은 육만 이천 칠백 명에서 육만 사천 사백 명으
로 많이 번성하였습니다
아릇 가족과 나아만 에게서 나아만 가족이 났으니 이는 그들의 종족을 따른 베냐민 자손이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오천 육백 명이었더라”고 했습니다. 베냐민 지파는 처음에는 삼만 오천 사백 명이었는데 일만 이백 명이 늘어난 것입니다. 제일 막내 지파로서 겸손히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믿는 일을 힘써 한 결과 창성해진 것입니다.
단 지파는 본문 42-43절에 “단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라 수함에게서 수함 가족이 났으니 이는 그들의 종족을 따른 단 가족들이라 수함 모든 가족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사천 사백명이었더라”고 했습니다. 단 자손은 육만 이천 칠백 명에서 육만 사천 사백 명으
로 많이 번성하였습니다
아셀 자손은 본문 44-47절에 “아셀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임나에게서 난 임나 가족과 이스위에게서 난 이스위 가족과 브리아에게서 난 브리아 가족이며 브리아의 자손 중 헤벨에게서 난 헤벨 가족과 말기엘에게서 난 말기엘 가족이며 아셀의 딸의 이름은 세라라 이는 아셀 자손의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삼천 사백 명이었더라”고 했습니다.처음에는 사만 천 오백 명이었는데 전보다 만 천 구백명이 늘었습니다.
납달리 자손은 본문 48-50절에 “납달리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야셀에게서 난 야셀 가족과 구니에게서 난 구니 가족과 예셀에게서 난 예셀 가족과 실렘에게서 난 실렘 가족이라 이는 그 종족을 따른 납달리 가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오천 사백 명이었더
라”고 했습니다. 전에는 오만 삼천 사백 명이었는데 팔천 명이 줄었습니다. 이것은 믿는 일을 잘못하고 범죄를 많이 한 결과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각 지파대로 계수했는데 총 수가 몇 명입니까? 본문 51절에 “이스라엘 자손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십만 일천 칠백 삼십 명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40년 전에는 육십만 삼천 오백 오십 명이었으니까 40년 광야 생활하는 동안에 일천 팔백 이십 명 밖에 줄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진노 중에도 긍휼을 베풀어 주신 증거입니다.
3. 하나님께서 각 지파를 계수케 하신 이유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각 지파대로 계수 하라고 하셨습니까? 40년 전에 애굽에서 나올 때 한 번 계수하고 40년 후 여리고 맞은 편 모압 평지에서 또 한 번 계수 하였는데 숫자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비슷합니다. 전에 계수 하였던 자는 여기에 들지 못했다
고 했습니다 두 사람만 들었다고 했는데 누구입니까? 여호수아와 갈렙입니다. 두 사람 외의 나머지 사람들은 광야에서 다 쓰러져서 죽고, 새로 난 사람과 출애굽 당시에 20세 이하의 젊은 사람들만 계수함에 든 것입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각 지파대로 계수 하라고 하셨습니까? 40년 전에 애굽에서 나올 때 한 번 계수하고 40년 후 여리고 맞은 편 모압 평지에서 또 한 번 계수 하였는데 숫자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비슷합니다. 전에 계수 하였던 자는 여기에 들지 못했다
고 했습니다 두 사람만 들었다고 했는데 누구입니까? 여호수아와 갈렙입니다. 두 사람 외의 나머지 사람들은 광야에서 다 쓰러져서 죽고, 새로 난 사람과 출애굽 당시에 20세 이하의 젊은 사람들만 계수함에 든 것입니다.
싸움에 나갈만한 자를 계수한 것임
이스라엘의 계수는 군대 계수입니다. 본문 2절에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의 총수를 그 조상의 집을 따라 조사하되 이스라엘 중에 무릇 이십세 이상으로 능히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계수하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계수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싸움에 나가서 전쟁을 못할 사람은 계수에 넣지 않았습니다. 출애굽기 12장 41절에는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그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라고 하였는데 이스라엘 백성을 여호와의 군대라고 했습니다.
각자의 실력을 미리 헤아려서 알아야 대적과 싸워 이김
싸움에 나가서 전쟁할만한 자를 계수했습니다. 물론 군대의 수가 많다고 다 이기는 것은 아닙니다. 사무엘상 17장 47절에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고 하였습
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니 싸움은 군사가 많음에 있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시편 33편 16절에는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고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수를 계수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왜 계수하라고 하셨습니까? 이것은 군대의 숫자입니다. 자기 실력을 알고 나가서 싸우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4장 31절에 “또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으로서 저 이만을 가지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라고 하였습니다. 자기 군대가 얼마인지, 또 대적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 그것을 알아서 미리 계산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자기 군대의 실력을 알아야 합니다. 실력이 없는 사람이 실력 있는 줄 알면 안 됩니다. 자기 군대를 먼저 알고 자기에게 있는 온 힘을 다 기울여서 전쟁할 때에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계산하는 것입니다. 다윗 때 인구 조사하고 계산한 것은 왜 잘못한 것입니까? 다윗은 자기 나라의 인구 많은 것을 의지하고 그것을 사랑하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죄 지은 것입니다. 그 때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지 않으셨는데 다윗이 임의로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입니다. 자기 실력을 먼저 알고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 있는 힘을 다 기울여서 싸우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 믿는 일에 온 힘을 다함으로써 선한 싸움을 잘 싸워나가야 되겠습니다.
적은 능력을 다 쓸 때 하나님이 도와주심
전쟁은 군대의 수가 많고 적음에 있지 않지만 왜 숫자를 계수 하라고 했습니까? 전쟁의 승리는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께서 도와줘야 이기지만, 숫자를 계수하여 네게 있는 군대의 수를 다 써야만 하나님이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가진 적은 능력을 다 쓸 때 도와주신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나의 적은 능력이 얼마인지 알아야 다 쓸 것 아닙니까?
전쟁은 군대의 수가 많고 적음에 있지 않지만 왜 숫자를 계수 하라고 했습니까? 전쟁의 승리는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께서 도와줘야 이기지만, 숫자를 계수하여 네게 있는 군대의 수를 다 써야만 하나님이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가진 적은 능력을 다 쓸 때 도와주신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나의 적은 능력이 얼마인지 알아야 다 쓸 것 아닙니까?
우리에게 있는 능력은 적은 능력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전부 다 합해도 적은 능력 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것을 다 기울여야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능력을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기에게 있는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그것을 다 기울여서 선한 싸움을 싸우면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승리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대를 계수 하라 한 것입니다.
제일 수가 많은 지파는 칠만 육천오백이지만, 이것을 다 기울여야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제일 수가 적은 시므온 지파는 이만 이천이백을 다 갖다 기울여야 하고, 에브라임 지파는 삼만 이천오백을 다 갖다 기울여야 하고, 단 지파는 육만 사천사백을 다 갖다 기울여야 하고, 므낫세 지파는 오만 이천칠백을, 스불론 지파는 육만 오백을 다 갖다 기울여야 합니다. 숫자가 많은 지파든 적은 지파든 하나님을 의지하고 다 갖다 기울여야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선한 싸움을 이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많다고 해서 일부만 기울이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습니다. 많아도 다 갖다 기울여야 하고, 숫자가 적어도 다 갖다 기울이면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이길 수 있습니다. ‘숫자가 적어서 이것을 가지고는 전쟁할 수 없다’고 하면서 안 하면 안 됩니다. 기드온 삼백 명 용사를 다 갖다 기울이니까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시지 않았습니까? 적은 사람은 적은 것을 다 갖다 기울이는데, 많은 사람은 많은 것을 다 갖다 기울이지 않고 한 절반만 기울인다든지 일부만 기울이면 하나님께서 안 도와줍니다. 전쟁에서 실패합니다. 제일 작은 지파는 이만 이천이백이지만, ‘이만 이천이백을 가지고 무슨 전쟁을 나가겠나? 다른 지파는 오만, 육만 이나 되는데 우리는 이것만으로는 전쟁 못 하겠다’ 하면 안 됩니다. 시므온 지파는 이만 이천을 다 갖다 기울이면 된다는 것입니다. 또 많은 지파는 ‘다른 지파는 이만 이천을 가지고 하는데, 우리는 육만이니까 삼분의 일만 가지고 나가도 되겠다’ 하면 실패합니다. 다 갖다 기울일 때,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승리하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실력을 언제나 알아야 합니다. 열두지파를 계수 하였는데 어느 지파가 제일 실력이 있는 지파입니까? 숫자가 제일 많은 지파가 실력이 제일 좋은 지파로 유다지파입니다. 실력이 제일 없는 지파는 시므온 지파로 이만 이천 이백입니다. 그것은 유다지파의 삼분
지 일도 안 됩니다. 실력이 좋은 지파도 있고 실력이 없는 지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실력을 먼저 알고 전쟁을 하러 나가되 그 실력을 다 기울여야 합니다. 자기의 실력을 알고 자기의 힘을 다 기울여 선한 싸움을 싸우면 모자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자기의 힘을 안 기울이면 하나님께서 안 도와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지파가 군대 나갈만한 자를 다 계수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의 능력을 알고 그 적은 능력을 다 기울여야 하나님께서 도와 주셔서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아무리 적이 많고 강하다 해도 우리의 힘을 다 기울일 때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우리의 힘이 적어도 다 기울이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또 각
자 경제적인 면에도 최선을 다 해야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언제든지 자기의 힘을 다해서 연보해야 합니다. 또 봉사하는 것도 자기의 있는 힘을 다 해야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승리하게 하십니다. 죽도록 충성해야 선한 싸움에서 이깁니다. 교회적으로도 실력을 다 기울여야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승리를 하는 것입니다. 또 교단적으로도 있는 힘을 다 기울여서 선교 사업을 비롯한 여러 사업을 해야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승리합니다. 새벽기도 도 있는 힘을 다 기울여서 하는 것입니다. 나오고 싶으면 나오고 안 나오고 싶다고 안 나오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선한 싸움에서 이기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실력을 먼저 알고 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가진 적은 능력을 다 기울여서 선한 싸움을 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날마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계수함을 입은 수대로 기업을 주심
본문 52-56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 명수대로 땅을 나눠주어 기업을 삼게 하라 수가 많은 자에게는 기업을 많이 줄 것이요 수가 적은 자에게는 기업을 적게 줄 것이니 그들의 계수함을 입은 수대로 각기 기업을 주되 오직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누어 그들의 조상 지파의 이름을 따라 얻게 할지니라 그 다소를 물론하고 그기업을 제비 뽑아 나눌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기업을 나누는 것이 문제인데, 각 계수한 수대로 기업을 주라고 하셨습니다. 수가 많은 지파에는 기업을 많이 주고, 수가 적은 지파에게는 기업을 적게 주라고 하셨습니다. 누가 제일 많이 받아갔습니까? 유다 지파의 수가 제일 많으므로 제일 많이
받아갔고, 두 번째는 단 지파가 육만 사천사백 명, 세 번째는 잇사갈 지파가 육만 사천삼백 명, 그 다음은 스블론 지파가 육만 오백 명, 그 다음은 아셀 지파가 오만 삼천사백 명, 그 다음은 므낫세 지파가 오만 이천칠백 명입니다. 그 수대로 다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실력에 따라서 기업을 주십니다. 일한 것을 따라서 기업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일을 많이 한 자에게는 많이 주시고, 적게 한 사람에게는 적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대로 해야 됩니다. 많이 받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실력이 많은 자에게는 많이 주실 것이고, 적은 자에게는 적게 주실 것인데, 거기에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신약 성경에도 실력이 많은 자에게는 몇 달란트를 주셨습니까?(마 25:14-30) 다섯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그 다음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그보다 실력이 적은 자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실력대로 하나님께서 기업을 주시고, 그 기업을 받은 대로 나가서 열심히 일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열매를 많이 맺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는 실력이 많은 사람에게는 일감을 많이 맡기고, 실력이 적은 자에게는 일감을 적게 맡깁니다. 그것이 영적으로 달란트입니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그 사람에게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맡은 것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서 다 맡겨 주셨기 때문입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입니다(고전 4:2). 맡은 바에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심방을 맡은 심방부, 전도부, 또 유년부, 유치부, 중고등부, 청년부, 제2청년부, 다 맡은 것을 가지고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맡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실력에 따라서 사명과 책임을 맡겨주셨습니다. 산을 맡았으면 산에서 충성하고, 평지를 맡았으면 평지에서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다 자기의 맡은 대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대로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4. 레위인의 가족들과 그 수(數)
본문 57-62절에 “레위인의 계수함을 입은 자는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게르손에게서 난 게르손 가족과 고핫에게서 난 고핫 가족과 므라리에게서 난 므라리 가족이며 레위 종족들은 이러하니 립니 가족과 헤브론 가족과 말리 가족과 무시 가족과 고라 가족이라 고핫은 아므
람을 낳았으며 아므람의 처의 이름은 요게벳이니 레위의 딸이요 애굽에서 레위에게서 난 자라 그가 아므람에게서 아론과 모세와 그 누이 미리암을 낳았고 아론에게서는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났더니 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죽었더라 레위인의 일개월 이상으로 계수함을 입은 모든 남자가 이만 삼천명이었더라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 계수에 들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그들에게 준 기업이 없음이었더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인을 계수하니 전부 이만 삼천 명입니다. 많지 않습니다. 열두지파 가운데 제일 작은 지파가 이만 이천 명인 시므온 지파인데, 레위지파는 이만 삼천이지만 그래도 시므온 지파보다는 적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계수는 군대 나간 사람의 계수였고, 여기 레위인의 수는 일 개월 이상인 자를 계수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레위 지파가 숫자적으로 많이 퍼지지 못했습니다. 가나안 땅에 가서 기업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의 기업이시기 때문에 따로 기업을 안 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세상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 일에만 전념하기 때문에 세상 기업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교회에서 전적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기업이 되시고, 생활하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
5. 40년 전에 계수했던 자는 두 사람 외에 다 죽음
본문 63-65절에 “이는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의 계수한 자라 그들이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계수한 중에는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계수한 이스라엘 자손은 한 사람도 들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 하셨음이라 이러므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여리고 맞은 편 모압 땅에서 계수 한 것은 출애굽 한지 40년 후에 계수하였다는 것입니다. 40년 전에는 시내 광야에서 계수했고, 이번엔 여리고 맞은 편 모압 평지에서 계수했습니다. 40년 전에도 육십만 가량이었는데, 그때 계수한 사람 중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는 다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죽으리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 말씀대로 다 죽었습니다. 그렇게 말하지 않고 ‘전염병으로 죽었다’, ‘나이가 많아 죽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전염병 때문이었다면 왜 여호수아와 갈렙은 안 죽었습니까? 또 나이 많아서 다 죽었다면 이 사람들도 나이 많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죽는다고 하면 죽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산다고 하면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살려주실 때 우리가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 가운데서 제일 은혜를 많이 받았고 환난과 고난도 제일 많이 받았지만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했기 때문이었습니다(민 20:24). 그러므로 말씀을 거역한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 알아야 합니다. 믿지 않는 것과 거역한 것은 같은것입니다. 믿지 않으니까 거역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다고 했습니다(민 20:12). 하나님께서 하신 것을 자신이 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고 자기를 나타냈습니다. 그래서 모세와 아론은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갔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좇고 모든 것을 믿음으로 하였기 때문에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면 우리가 가나안 땅을 점령 할수 있다.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다. 가면 된다’ 하는 믿음으로, 말씀을 순종하고 나갔기 때문에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