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장서서 나가는 자가 되라
민수기 32:1-42
1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의 떼가 있었더라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본즉 그 곳은 가축에 적당한 곳인지라 2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와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 족장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3아다롯과 디본과 야셀과 니므라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스밤과 느보와 브온 4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쳐서 멸하신 땅은 가축에 적당한 곳이요 당신의 종들에게는 가축이 있나이다 5또 가로되 우리가 만일 당신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이 땅을 당신의 종들에게 산업으로 주시고 우리로 요단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 6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 형제들은 싸우러 가거늘 너희는 여기 앉았고자 하느냐 7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려느냐 8너희 열조도 내가 가데스바네아에서 그 땅을 보라고 보내었을 때에 그리하였었나니 9그들이 에스골 골짜기에 올라가서 그 땅을 보고 이스라
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갈 수 없게 하였었느니라 10그 때에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맹세하여 가라사대 11애굽에서 나온 자들의 이십 세 이상으로는 한 사람도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을 정녕히 보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를 온전히 순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 12다만 그나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볼 것은 여호와를 온전히 순종하였음이니라 하시고 13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로 사십 년 동안 광야에 유리하게 하심으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한 그 세대가 필경은 다 소멸하였느니라 14보라 너희는 너희의 열조를 계대하여 일어
난 죄인의 종류로서 이스라엘을 향하신 여호와의 노를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15너희가 만일 돌이켜 여호와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또 이 백성을 광야에 버리시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이 모든 백성을 멸망시키리라 16그들이 모세에게 가까이 나아와 가로되 우리가 이곳에 우리 가축을 위하여 우리를 짓고 우리 유아들을 위하여 성읍을 건축하고 17이 땅 거민의 연고로 우리 유아들로 그 견고한 성읍에 거하게 한 후에 우리는 무장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그 곳으로 인도하기까지 그들의 앞에 행하고 18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기업을 얻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아니하겠사오며 19우리는 요단 이편 곧 동편에서 산업을 얻었사오니 그들
과 함께 요단 저편에서는 기업을 얻지 아니하겠나이다 20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만일 이 일을 행하여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서 싸우되 21너희가 다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께서 그 원수를 자기 앞에서 쫓아내시고 22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복종케 하시기까지 싸우면 여호와의 앞에서나 이스라엘의 앞에서나 무죄히 돌아오겠고 이 땅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산업이 되리라마는 23너희가 만일 그같이 아니하면 여호와께 범죄함이니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 24너희는 유아들을 위하여 성읍을 건축하고 양을 위하여 우리를 지으라 그리하고 너희 입에서 낸 대로 행하라 25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모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주의 명대로 종들이 행할 것이라 26우리의 어린 자와 아내와 양 떼와 모든 가축은 이 곳 길르앗 성읍들에 두고 27우리 주의 말씀대로 종들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다 건너가서 싸우리이다 28이에 모세가 그들에게 대하여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두령들에게 명하니라 29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만일 각기 무장하고 너희와 함께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 앞에서 싸워서 그 땅이 너희 앞에 항복하기에 이르거든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산업으로 줄 것이니라 30그러나 그들이 만일 너희와 함께 무장하고 건너지 아니하거든 가나안 땅에서 너희 중에 산업을 줄 것이니라 31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명하신 대로 우리가 행할 것이라 32우리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나안 땅에 건너가서 요단 이편으로 우리의 산업이 되게 하리이다 33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과 요셉의 아들 므낫세 반 지파에게 아모리 인의 왕 시혼의 국토와 바산 왕 옥의 국토를 주되 곧 그 나라와 그 경내 성읍들과 그 성읍들의 사면 땅을 그들에게 주매 34갓 자손은 디본과 아다롯과 아로엘과 35아다롯소반과 야셀과 욕브하와 36벧니므라와 벧하란들의 견고한 성읍을 건축하였고 또 양을 위하여 우리를 지었으며 37르우벤 자손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기랴다임과 38느보와 바알므온들을 건축하고 그 이름을 고쳤고 또 십마를 건축하고 건축한 성읍들에 새 이름을 주었고 39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은 가서 길르앗을 쳐서 취하고 거기 있는 아모리인을 쫓아내매 40모세가 길르앗을 므낫세의 아들 마길에게 주매 그가 거기 거하였고 41므낫세의 아들 야일은 가서 그 촌락들을 취하고 하봇야일이라 칭하였으며 42노바는 가서 그낫과 그 향촌을 취하고 자기 이름을 따라서 노바라 칭하였더라
민수기 32:1-42
1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의 떼가 있었더라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본즉 그 곳은 가축에 적당한 곳인지라 2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와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 족장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3아다롯과 디본과 야셀과 니므라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스밤과 느보와 브온 4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쳐서 멸하신 땅은 가축에 적당한 곳이요 당신의 종들에게는 가축이 있나이다 5또 가로되 우리가 만일 당신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이 땅을 당신의 종들에게 산업으로 주시고 우리로 요단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 6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 형제들은 싸우러 가거늘 너희는 여기 앉았고자 하느냐 7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려느냐 8너희 열조도 내가 가데스바네아에서 그 땅을 보라고 보내었을 때에 그리하였었나니 9그들이 에스골 골짜기에 올라가서 그 땅을 보고 이스라
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갈 수 없게 하였었느니라 10그 때에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맹세하여 가라사대 11애굽에서 나온 자들의 이십 세 이상으로는 한 사람도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을 정녕히 보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를 온전히 순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 12다만 그나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볼 것은 여호와를 온전히 순종하였음이니라 하시고 13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로 사십 년 동안 광야에 유리하게 하심으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한 그 세대가 필경은 다 소멸하였느니라 14보라 너희는 너희의 열조를 계대하여 일어
난 죄인의 종류로서 이스라엘을 향하신 여호와의 노를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15너희가 만일 돌이켜 여호와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또 이 백성을 광야에 버리시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이 모든 백성을 멸망시키리라 16그들이 모세에게 가까이 나아와 가로되 우리가 이곳에 우리 가축을 위하여 우리를 짓고 우리 유아들을 위하여 성읍을 건축하고 17이 땅 거민의 연고로 우리 유아들로 그 견고한 성읍에 거하게 한 후에 우리는 무장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그 곳으로 인도하기까지 그들의 앞에 행하고 18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기업을 얻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아니하겠사오며 19우리는 요단 이편 곧 동편에서 산업을 얻었사오니 그들
과 함께 요단 저편에서는 기업을 얻지 아니하겠나이다 20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만일 이 일을 행하여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서 싸우되 21너희가 다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께서 그 원수를 자기 앞에서 쫓아내시고 22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복종케 하시기까지 싸우면 여호와의 앞에서나 이스라엘의 앞에서나 무죄히 돌아오겠고 이 땅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산업이 되리라마는 23너희가 만일 그같이 아니하면 여호와께 범죄함이니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 24너희는 유아들을 위하여 성읍을 건축하고 양을 위하여 우리를 지으라 그리하고 너희 입에서 낸 대로 행하라 25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모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주의 명대로 종들이 행할 것이라 26우리의 어린 자와 아내와 양 떼와 모든 가축은 이 곳 길르앗 성읍들에 두고 27우리 주의 말씀대로 종들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다 건너가서 싸우리이다 28이에 모세가 그들에게 대하여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두령들에게 명하니라 29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만일 각기 무장하고 너희와 함께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 앞에서 싸워서 그 땅이 너희 앞에 항복하기에 이르거든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산업으로 줄 것이니라 30그러나 그들이 만일 너희와 함께 무장하고 건너지 아니하거든 가나안 땅에서 너희 중에 산업을 줄 것이니라 31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명하신 대로 우리가 행할 것이라 32우리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나안 땅에 건너가서 요단 이편으로 우리의 산업이 되게 하리이다 33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과 요셉의 아들 므낫세 반 지파에게 아모리 인의 왕 시혼의 국토와 바산 왕 옥의 국토를 주되 곧 그 나라와 그 경내 성읍들과 그 성읍들의 사면 땅을 그들에게 주매 34갓 자손은 디본과 아다롯과 아로엘과 35아다롯소반과 야셀과 욕브하와 36벧니므라와 벧하란들의 견고한 성읍을 건축하였고 또 양을 위하여 우리를 지었으며 37르우벤 자손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기랴다임과 38느보와 바알므온들을 건축하고 그 이름을 고쳤고 또 십마를 건축하고 건축한 성읍들에 새 이름을 주었고 39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은 가서 길르앗을 쳐서 취하고 거기 있는 아모리인을 쫓아내매 40모세가 길르앗을 므낫세의 아들 마길에게 주매 그가 거기 거하였고 41므낫세의 아들 야일은 가서 그 촌락들을 취하고 하봇야일이라 칭하였으며 42노바는 가서 그낫과 그 향촌을 취하고 자기 이름을 따라서 노바라 칭하였더라
1.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의 요청
본문 1-5절에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 떼가 있었더라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본즉 그 곳은 가축에 적당한 곳인지라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와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 족장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아다롯과 디본과 야셀과 니므라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스밤과 느보와 브온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쳐서 멸하신 땅은 가축에 적당한 곳이요 당신의 종들에게는 가축이 있나이다 또 가로되 우리가 만일 당신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이 땅을 당신의 종들에게 산업으로 주시고 우리로 요단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요단강 동쪽 땅을 다 점령한 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나올 때에 요단강을 건너가 아직 가나안 땅을 점령하지 못할 때입니다. 동쪽 땅 헤스본이라는 시혼 땅, 아모리인의 왕 시혼, 오늘날의 시온, 그 땅을 다 점령하고 그곳에 거할 때입니다. 잠시 후면 요단강을 건너가서 가나안 땅을 점령해야 하는데 그때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 떼가 있었습니다. 그들이 요단강 동쪽 길르앗 땅을 보았습니다.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은 가축을 치기에 적당한 곳입니다. 그래서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모세에게 가서 제사장 에르아살과
회중 앞에 나가서 말하기를 ‘이 땅을 우리에게 달라’고 하였습니다. ‘가축을 치기에 적당한 곳이요 당신의 종들에게 가축이 있나이다. 또 가로되 우리가 만일 당신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이 땅을 당신의 종들에게 산업으로 주시고 우리로 요단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 라고 모세
와 회중에게 간청을 하였습니다.
2. 루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 대한 모세의 책망
본문 6-15절에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 형제들은 싸우러 가거늘 너희는 여기 앉았고자 하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려느냐 너희 열조도 내가 가데스바네아에서 그 땅
을 보라고 보내었을 때에 그리하였었나니 그들이 에스골 골짜기에 올라가서 그 땅을 보고 이스라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갈 수 없게 하였었느니라 그때에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맹세하여 가라사대 애굽에서 나온 자들의 이십 세 이상으로는 한 사람도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을 정녕히 보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를 온전히 순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 다만 그나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볼 것은 여호와를 온전히 순종하였음이니라 하시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로 사십 년 동안 광야에 유리하게 하심으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한 그 세대가 필경은 다 소멸하였느니라 보라 너희는 너희의 열조를 계대하여 일어난 죄인의 종류로서 이스라엘을 향하신 여호와의 노를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너희가 만일 돌이켜 여호와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또 이 백성을 광야에 버리시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이 모든 백성을 멸망시키리라”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 ‘너희 형제들은 싸우러 가는데 너희는 안가겠다고 하느냐’고 하였습니다. ‘형제들은 요단강을 건너가서 가나안 천적들과 싸워 가나안을 정복해야 되는데 너희는 요단강 동쪽에 있는 그 땅을 받아서 가만히 앉으려 하느냐’고 했습니다. ‘너희가 가만히 앉았으면 형제를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려느냐? 너희가 먼저 땅을 받아서 가나안을 정복하는 전쟁에 참여하지 않으면 형제들을 낙심케 하고 여호와께서 주신 땅에 건너갈 수 없고 하나님의 기업을 받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8절에 “너희 열조도 내가 가데스바네아에서 그 땅을 보라고 보내었을 때에 그리하였었나니”라고 하였는데 가데스바네아에서 그 땅을 정탐 하였을 때에 가지 않겠다고 하다가 다 망했다고 하였습니다. 20세 이상은 한사람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을 정녕 보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은 온전히 순종했다고 하였습니다. 온전히 순종하였기 때문에 여호수아와 갈렙만 들어가고 20세 이상은 40년 동안 광야에서 다 소멸한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13절에 “여호와께 악을 행한 그 세대가 필경은 다 소멸 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다 멸망하였습니다. 가나안 땅을 정복하라고 하였는데 못 간다며 들어가지 않자 다 소멸 하였습니다.
본문 14-15절에 “보라 너희는 너희의 열조를 계대하여 보라 너희는 너희의 열조를 계대하여 일어난 죄인의 종류로서 이스라엘을 향하신 여호와의 노를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너희가 만일 돌이켜 여호와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또 이 백성을 광야에 버리시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이 모든 백성을 멸망시키리라”하였는데 가나안 땅에 앞장서서 가지 않는 것이, 여호와를 떠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가나안 정복에 참여하지 않으면 여호와를 떠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여호와께서 이 백성을 광야에 버리시고 그리하면 너희가 이 모든 백성을 멸망시키는 일이라고 한 것입니다.
가나안 정복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자기도 멸망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멸망시키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낙심케 하는 일이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는 일이고 멸망시키는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가나안 정복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자기도 멸망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멸망시키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낙심케 하는 일이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는 일이고 멸망시키는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3.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모세에게 방책을 건의함
본문 16-19절에 “그들이 모세에게 가까이 나아와 가로되 우리가 이곳에 우리 가축을 위하여 우리를 짓고 우리 유아들을 위하여 성읍을 건축하고 이 땅 거민의 연고로 우리 유아들로 그 견고한 성읍에 거하게 한 후에 우리는 무장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그곳으로 인도하기까지 그들의 앞에 행하고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기업을 얻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아니하겠사오며 우리는 요단 이편 곧 동편에서 산업을 얻었사오니 그들과 함께 요단 저편에서는 기업을 얻지 아니하겠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땅을 정복하는데 너희가 안 들어가면 이스라엘 백성을 낙심하게 하고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고 책망을 하자 책망을 들은 르우벤 반 지파와 갓 지파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무슨 조건으로 그 땅을 달라고 하였습니까? 가나안 전쟁을 할 때에 앞
장서서 싸운다고 한 것입니다. 가족이나 가축은 요단강 동쪽에 두고, 앞장서서 싸우다가 가나안 땅을 다 정복한 다음에 이 땅에 돌아오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기업을 다 얻기까지 우리 지경에 돌아오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다 얻어야만 돌아오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모세가 그 조건부로 요단강 동쪽 땅을 허락하면서 이 땅에다 가족과 가축을 위해 우리를 짓고 성읍을 쌓아 여기에 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앞장서서 요단강을 건너가 가나안 땅을 정복할 때에 함께 싸우라고 하였습니다.
4. 모세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의 요청을 조건부로 허락함
본문 20-23절에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만일 이 일을 행하여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서 싸우되 너희가 다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께서 그 원수를 자기 앞에서 쫓아 내시고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복종케 하시기까지 싸우면 여호와의
앞에서나 이스라엘의 앞에서나 무죄히 돌아오겠고 이 땅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산업이 되리라마는 너희가 만일 그같이 아니하면 여호와께 범죄 함이니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20-23절에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만일 이 일을 행하여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서 싸우되 너희가 다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께서 그 원수를 자기 앞에서 쫓아 내시고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복종케 하시기까지 싸우면 여호와의
앞에서나 이스라엘의 앞에서나 무죄히 돌아오겠고 이 땅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산업이 되리라마는 너희가 만일 그같이 아니하면 여호와께 범죄 함이니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다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 먼저 앞장서서 싸우면 여호와께서 그 원수를 자기 앞에서 쫓아내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땅으로 완전히 복종하기까지 앞장 서서 싸우면 여호와 앞에서나 이스라엘의 앞에서나 무죄히 돌아오겠고 이 땅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산업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너희가 만일 그같이 아니하면 여호와께 범죄 함이니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허락해준다고 하였습니까? 조건부로 하라고 하였습니다. 무장하고 앞장서서 나가 싸우면 하나님께 합당하다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먼저 받았으니까 먼저 받은 사람이 앞장서서 나가서 싸워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먼저 받은 사람이 앞장서서 싸우지 않으면 하나님께 죄짓는 것이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낙심케 하는 것이고 또 가나안 땅에 건너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복수를 설욕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많은 손해를 주는 것이니 하나님께 범죄 하면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고 하였습니다.
그같이 아니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앞장서서 나가야합니다. 무장하고 하나님의 일에 앞서 나가야합니다. 생명 내놓고 전쟁에 앞장서면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앞장서서 나가는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먼저 받은 은혜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 받은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4장 7절에 “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 라고 하였습니다. 다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빈손으로 세상에 왔고 우리에게 있는 것은 다 하나님께 받은 것입니다. 받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먼저 받은 사람이 어떻게 하라고 하였습니까? 여호와의 전쟁에 생명을 내놓고 앞장서서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앞장서서 나가지 아니한 것을 회개해야 함
문제는 앞장서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앞장서 나가면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십니다. 어떤 교단의 지도자 목사님을 만났는데 성경연구에서 자기가 빠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유를 물어보니까 총회장일을 그만두고 이제는 원로 목사가 되었기 때문에 자기는
빼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는 찾아가서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아무리 원로 목사님이라도 아직까지 힘이 있고 다른 사람이 목사님 말씀을 순종하게 되어 있으니까 나서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돈이 없다고 합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나서면 돈은 하나님이 주시는데 지금까지 우리가 돈 가지고 했느냐? 하나님이 시키는 일 앞장서 나가면 하나님이 주셔서 했는데 왜 돈 생각을 하느냐? 돈 생각하지 말고 앞장만 서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 주셨습니다.
문제는 앞장서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앞장서 나가면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십니다. 어떤 교단의 지도자 목사님을 만났는데 성경연구에서 자기가 빠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유를 물어보니까 총회장일을 그만두고 이제는 원로 목사가 되었기 때문에 자기는
빼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는 찾아가서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아무리 원로 목사님이라도 아직까지 힘이 있고 다른 사람이 목사님 말씀을 순종하게 되어 있으니까 나서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돈이 없다고 합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나서면 돈은 하나님이 주시는데 지금까지 우리가 돈 가지고 했느냐? 하나님이 시키는 일 앞장서 나가면 하나님이 주셔서 했는데 왜 돈 생각을 하느냐? 돈 생각하지 말고 앞장만 서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 주셨습니다.
앞장서지 못한 것을 회개하십시오. 뒤로 살살 내뺏던 것을 회개하십시오. 오늘 빠진 사람들 회개해야합니다. 앞장서다가 빠지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습니다. 뒤로 물러나가는 것은 기뻐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0장 38절에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
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뒤로 물러가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먼저 받았다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 앞장서 일을 해 나가야 하는데 앞장서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앞장서지 못하고뒷전이나 따라다니고 앞장 안 서려고 하면 그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망합니다. 이스라엘 구원 운동을 낙심케 하는 것이고 가나안 땅 정복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앞장서지 못한 사람들은 회개해야 합니다. 뒷전에 물러가서 앞장서지 못한 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을 낙심케 하는 것입니다. 앞장서지 않으면 여호와께서 주신 가나안땅을 얻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본문 23절에 “너희 죄를 정녕 찾아낼 줄을 알라”고 하였습니다.
힘주실 때 앞장서서 나가는 일을 해야 함
자신이 앞장섰는지 안 섰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전에 한 설교를 또 한다고 하고, 얼마 전에 한 것을 또 한다고 하고, 다 아는 것 또 한다 하지 말고 앞장섰는지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 일에 앞장서지 못한 것을 책망하시는 것 같습니다. 기도하는데 앞장섰는지,
새벽 기도하다가 빠지는 사람은 뒷전에 물러가는 것입니다. 앞장서 나가다가 뒤로 물러가는 것입니다. 금요일 날 얼마나 나왔습니까? 약100명 나왔습니다. 금요일 날 많이 나올 때는 약 200명쯤 나왔는데 앞장서다가 절반은 뒤로 빠졌습니다. 지난주에는 전도부인이 몇 사람 빠졌습니다. 앞장서 나가다가 빠지는 것이 무엇입니까? 어떻게 하나님이 주신 것을 유지할 수 있습니까? 새벽기도에 앞장서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심방하는데 앞장서지 못한 것 회개하고, 상가 집에 가는데 앞장 서지 못한 것 회개하고, 성경 보는데 앞장서지 못한 것 회개하고, 전도하는데 앞장서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합니다. 전도하는데 앞장섰습니까? 앞장 서는 사람이 뒤로 물러가면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빼앗아갑니다. 여호와 일에 앞장서라고 조건부로 주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건강, 물질, 환경, 우리에게 있는 힘, 지혜, 지식, 이런 것을 주신 것은 여호와 전쟁에 앞장서 나가라고 주신 것입니다. 앞장 안서면 하나님의 일을 풀어놓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또 다른 사람을 낙심케 하고 가나안 정복을 못하게 만들고 하나님께서 하라는 일을 유지 못합니다.
앞장서 나가면 모든 것을 승리케 해 주심
우리가 무엇에 앞장서야겠습니까? 하나님의 전쟁과 기도하는 것에 앞장서야 합니다. 기도하는 것부터 전쟁입니다. 가나안 정복운동과 기도하는데 앞장서야 하고 새벽기도에 앞장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것 전부 하나님께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빈손 들고 왔다가 빈손 들고 갑니다. 다 주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4장 7절에 “누가 너를 구별 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라고 하였는데 다 받은 것입니다. 다 받았는데 하나님이 무엇 하라고 주셨습니까? 앞장서 나가라고 주셨습니다.
앞장섰습니까? 받은 것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많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것이 무엇입니까? 건강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건강을 하나님께서 주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앞장서서 충성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또 기술을 왜 주셨습니까?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앞장서 나가라고 주신 것입니다. 운전기술, 컴퓨터기술, 전기기술 글 쓰는 기술, 한문 가르치는 기술, 밥하는 기술, 음식 하는 기술을 준 것은 다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앞장서서 하라고 주신 줄을 알아야 합니다. 할 수 있는데 안하겠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앞장서서 해야 합니다. 돈, 환경, 시간, 건강, 믿음, 하나님말씀 주신 것도 자기 혼자 먹으라고 준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의 전쟁과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앞장서라고 주신 것입니다. 앞장 서서 하면 좋을 뿐만 아니라 주신 것을 내내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
가나안 땅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할 시간 주셨을 때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힘 주셨을 때 하십시오. 힘 없어질 날이 옵니다.
다리 힘 있을 때 전도하십시오. 다리 부러지면 전도 못합니다. 우리 교인 중에 다리가 부러져서 병원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뼈가 붙으려면 몇 달 걸립니다. 하나님께서 다리 힘을 주셔서 걸어 다닐 수 있을 때 전도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또 연보하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연보하는데 형식적으로 조금 하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다 걷어 가십니다. 언제나 연보하는데 앞장서야합니다. 앞장섰던 사람이 뒤로 물러가면 신앙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다 떠납니다. 전도하는데 앞장서야합니다. 주일학교 심방에 앞장서야 합니다. 전도하는데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앞장서지 못하고 뒤로 물러가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거둬 가십니다. 건강, 환경, 물질, 지혜, 힘, 다 걷어갑니다. 앞장서 나가면 자기도 유익이 되고 다 받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다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가족들에게도 유익이 되고 가나안 정복에 승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하나님이 주신 복을 다 받게 합니다.
이제부터는 앞장서 나가십시오. 전도하는데 앞장서고 심방하는데 앞장서고 교회차량 운전 하는데 앞장서 나가면 하나님께서 현재 준 것보다 더 많이 주시고 다른 사람도 가나안 정복을 하게 하시니 참 좋습니다. 앞장서는 신앙을 가져야합니다. 앞장서 나가면 자기도 살고 다른 사람도 살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모든 것을 형통하도록 이루어주십니다. 앞장서 나가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모든 것을 다 주십니다. 자동차 운전하는 것에도 앞장서십시오. 하나님께 복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힘주셔서 앞장서서 운전하고 아이들 태워오고 데려다줄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언젠가 못할 날이 옵니다. 앞장서서 하면 하나님께서 더욱더 많은 것을 주십니다. 또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해야 하고 앞장서 나가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약속 하신 것을 다 주십니다. 앞장서 나가면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하나님 나라를 잘 건설 해 나가도록 해주십니다. 참 좋은 것입니다. 언제나 앞장서 나가야합니다. 무슨 일을 하려면 돈이 많이 들고 돈을 많이 내는 사람이 있어야겠다고 하는데, 앞장서나가면 돈은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앞장서 나가면 하나님께서 안주시겠습니까? 전도하려고 하는데 뒤에서 먹을 것 주시지 않겠습니까? 생명 내놓고 전쟁에 나가면 국가에서 먹을 것 입을 것 무기들을 책임지고 다 해줍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도 다 해주십니다.
나는 소년 때부터 앞장서 나가는 일에 하나님께서 하도록 해주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힘주셨고 힘주신 것으로 다 했습니다. 기도하는데 앞장서고 전도하는데 앞장서고 여러 가지로 봉사하는데 앞장 서 나가게 하신 것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힘주신 것입니다. 뒷전에 서지 마십시오. 형식적으로 하거나 뒷전으로 가는 사람은, 사람 구실을 못합니다. 연보 할 때도 형식적으로 얼마 조금 하고, 앞장서 나갈 생각 안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앞장서지 않고 뒤로 물러가면 안 됩니다. 뒤로 물러가면 하나님께서도 살살 뒤로 물러가십니다. 자기가 물러가면 하나님께서도 물러가십니다. 앞장서 나가면 하나님께서도 모든 것을 다 주십니다. 학생들도 새벽예배 나왔다가 안 나오고, 전에 나왔던 집사님들 중에도
뒤로 빠진 몇 사람이 있습니다.
앞장서서 나가다가 빠지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일에 충성하다가 돌아서지 마십시오. 돌아서면 쫄딱 망합니다. 이스라엘에 손해를 주고 하나님께서 진노 하시고 죄 값을 반드시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먼저 가진 사람은 앞장서서 여호와의 전쟁에 가서 끝까지 싸워
다 점령한 다음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가다가 돌아서면, 주려고 했던 것도 도로 다시 빼앗기고 하나님 앞에 죄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자기가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그만두는 것이 아닙니다. 군대에 가서 전쟁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그만 두는 것이 아닙니다. 일
단 하나님의 일에 가담한 다음에는 죽도록 해야 합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입니다. 끝까지 충성해야지, 그만두면 지금까지 하나님께 받았던 모든 것을 다 빼앗깁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손해를 주는 것입니다. 그 지파가 빠져 나가면 이스라엘이 약해질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스라엘에게 많은 손해를 주는 것입니다. 민수기 32장 9절에 “그들이 에스골 골짜기에 올라가서 그 땅을 보고 이스라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갈 수 없게 하였었느니라”고 했고, 민수기 32장14절에 “보라 너희는 너희의 열조를 계대하여 일어난 죄인의 종류로서 이스라엘을 향하신 여호와의 노를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노를 심하게 하는 것이 돌아서는 것입니다. 민수기 32장 15절에 “너희가 만일 돌이켜 여호와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또 이 백성을 광야에 버리시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이 모든 백성을 멸망 시키리라”고 하였고, 민수기 32장 7절에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려느냐”라고 하였습니다. 앞장서 나가지 아니하면 많은 손해를 줍니다. 이스라엘 전체에 대한 손해를 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낙심케 하고, 여호와의 노를 심하게 하므로 돌아서지 말라는 말입니다. 죽어도 거기서 죽는 것이 더 났습니다. 돌아서면 하나님의 백성에게 많은 손해를 주는 것입니다. 자기는 하나님께 죄 짓는 자가 되는 것이고 또 그 죄 값을 받게 됩니다.
마가는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조수로 따라 다니다가 고생이 많으니까 밤빌리아에서 돌아왔습니다. 못 하겠다고 뒤로 돌아 간 것입니다. 마가 때문에 큰 사고가 난 것입니다. 조수 마가가 없으니까 바울이 하나님의 일 하는데 상당히 많은 지장을 주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사
가 수술하는데 간호원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간호원이 옆에서 도와주어야 수술을 할 텐데, 의사 혼자 수술을 하면 한 시간 할 것을 두 시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다가 환자가 위험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조수가 없으면 일이 잘 안 될 것 입니다. 또 함께 일을 하다가 없으니 얼마나 지장이 많겠습니까? 그래서 바울이 제 2차 전도를 떠날 때에는 마가를 데려가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가자’고 했고, 바울은 ‘또 돌아서면 어떻게 하느냐’고 하면서 데려가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한 번 돌아서면 또 돌아설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번 돌아섰으므로 가다가 또 돌아서면 2차 전도에서는 서로가 낙심 할 테니까 데려갈 수가 없다’고 바울은 주장했고, 바나바는 ‘데려가자’고 하면서 둘이 심히 다투다가 갈라섰습니다. 마가가 처음에 돌아서지 않고 바울과 바나바와 끝까지 함께 갔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마가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작정하고 앞장서 나갔으면 돌이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받아주지 않고, 십자가가 있고, 죽을 지경을 당해도 끝까지 나가고 죽도록 충성해야 합니다. 못 할 것 같다고 돌아서면 안 됩니다.
이 사람들도 모세의 인도를 받아서 했습니다. 인도자의 인도를 받아 요단강을 건너가서 가나안 전쟁에 착수한 다음에는 돌아오면 안 됩니다. 그곳에서 죽어야지 돌이키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라고 했는데 죽을 것 같다고 돌아서면 마가와 같은 자입니다. “여호와께 범죄 함이니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 낼 줄 알라”고 했습니다. 죄 값으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는 말입니다. 죽을 각오하고 나가야지 돌아서면 안 되는 것입니다.
5.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조건대로 할 것을 작정하고 실행함
본문 24-27절에 “너희는 유아들을 위하여 성읍을 건축하고 양을 위하여 우리를 지으라 그리하고 너희 입에서 낸 대로 행하라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모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주의 명대로 종들이 행할 것이라 우리의 어린 자와 아내와 양 떼와 모든 가축은 이곳 길
르앗 성읍들에 두고 우리 주의 말씀대로 종들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다 건너가서 싸우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모세의 명대로 가족과 가축을 다 두고, 무장하여 여호와 앞에 앞장서 나가서 싸우기로 작정하였습니다.
본문 28-29절에 “이에 모세가 그들에게 대하여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두령들에게 명하니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만일 각기 무장하고 너희와 함께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 앞에서 싸워서 그 땅이 너희 앞에 항복하기에 이르거든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산업으로 줄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두령들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 가서 싸우면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주라고 한 것입니다.
본문 30-32절에 “그러나 그들이 만일 너희와 함께 무장하고 건너지 아니하거든 가나안 땅에서 너희 중에 산업을 줄 것이니라 갓 자손과르우벤 자손이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명하신 대로 우리가 행할 것이라 우리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나안 땅에 건너가서 요단 이편으로 우리의 산업이 되게 하리이다”고 하였습니다. 너희와 함께 하지 아니하면 길르앗 땅을 약속했지만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약속을 지키면 길르앗 땅을 주고, 약속을 안 지키면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 거두어 가신다는 것입니다. 성읍을 쌓고 가축 우리를 지은 것도 다 소용없습니다. 그 땅은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약속을 지키고 앞장서 나가서 계속 싸우면 하나님께서 허락한 요단강 동쪽, 길르앗 땅을 그들이 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줬던 것도 빼앗아 가십니다. 약속 안 지키고 여호와의 전쟁에 앞장서 나가지 아니하고 뒤로 돌이키면 주셨던 것도 다 빼앗아 가십니다. 하나님의 맡기신 일에 충성하지 아니하면 받은 것도 다 빼앗깁니다. 하나님께서 빼앗아 가시면 다 무능한 자가 되고 아무데도 쓸모 없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킬 때에 앞장서서 충성하는 것이 상책이고 복 받는 길입니다. 르우벤 반지파와 갓지파는 끝까지 약속을 지켜 싸워서, 가나안땅을 정복한 다음에 돌아와서 길르앗 땅을 우리의 산업이 되게 하겠다고 작정하였습니다.
6.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가 요단강 동쪽에 성읍을 건축 함
본문 33-42절에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과 요셉의 아들 므낫세 반 지파에게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국토와 바산 왕 옥의 국토를 주되 곧 그 나라와 그 경내 성읍들과 그 성읍들의 사면 땅을 그들에게 주매 갓 자손은 디본과 아다롯과 아로엘과 아다롯소반과 야셀과
욕브하와 벧니므라와 벧하란들의 견고한 성읍을 건축하였고 또 양을 위하여 우리를 지었으며 르우벤 자손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기랴다임과 느보와 바알므온들을 건축하고 그 이름을 고쳤고 또 십마를 건축하고 건축한 성읍들에 새 이름을 주었고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은 가서 길르앗을 쳐서 취하고 거기 있는 아모리인을 쫓아내매 모세가 길르앗을 므낫세의 아들 마길에게 주매 그가 거기 거하였고 므낫세의 아들 야일은 가서 그 촌락들을 취하고 하봇야일이라 칭하였으며 노바는 가서 그낫과 그 향촌을 취하고 자기 이름을 따라서 노바라 칭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 주라고 하였습니다. 요단강 동쪽 땅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 주고 분배해주었습니다. 갓 자손은 성읍을 잘 건축하고 양우리를 잘 지었습니다. 또 므낫세 자손 마길이라는 사람은 가서 길르앗을 취했습니다. 길르앗과 싸워 아모리인을 쫓아내어, 그 땅을 취하고 점령하였습니다. 그래서 길르앗 땅은 마길의 자손 것이 됐다고 하였습니다. 촌락들을 취하고 하나님이 주신 그 땅에 거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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