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죽음
신명기 34:1-12
1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산에 올라 여리고 맞은편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르매 여호와께서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이시고 2또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서해까지의 유다 온 땅과 3남방과 종려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를 소알까지 보이시고 4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매 5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6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라 7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8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맟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일을 애곡하니라 9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 10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11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온 땅에 모든 이적과 기사와 12모든 큰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더라
신명기 34:1-12
1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산에 올라 여리고 맞은편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르매 여호와께서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이시고 2또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서해까지의 유다 온 땅과 3남방과 종려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를 소알까지 보이시고 4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매 5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6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라 7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8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맟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일을 애곡하니라 9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 10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11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온 땅에 모든 이적과 기사와 12모든 큰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더라
1. 모세가 비스가산 꼭대기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봄
본문 1-3절에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산에 올라 여리고 맞은 편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르매 여호와께서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이시고 또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서해까지의 유다 온 땅과 남방과 종려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를 소알까지 보이시고”라고 하셨습니다.
본문 1-3절에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산에 올라 여리고 맞은 편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르매 여호와께서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이시고 또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서해까지의 유다 온 땅과 남방과 종려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를 소알까지 보이시고”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느보산이나 비스가산 이나 같은 산 인데 느보산에 올라가서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르렀던 것을 보면 비스가산 꼭대기가 제일 높았던 것 같습니다. 느보산은 그 산 전체의 이름이고 비스가산 꼭대기는 그 가운데 한 봉우리 같습니다. 거기서 제일 높은 산 같습니다. 모세가 제일 높은 산에 올라갔습니다. 거기서 요단 강 건너편에 있는 가나안 땅을 다 바라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보라고 하셨습니다. 길르앗 온 땅(요단 강 동쪽에 있는 건너가기 전의 땅)과 단(이스라엘의 제일 북쪽)까지 보이고 또 납달리(갈리리 호수 옆 위치), 에브라임, 므낫세의 땅, 그 다음 서해(지중해)까지 유다 온 땅과 남방 종려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 소알(소돔과 고모라 멸망한 사해바다 남방에 위치)까지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느보산은 해발 802미터로 삼각산보다 약 34미터정도 조금 낮은 산입니다. 높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요단강 건너편에 있는 가나안 땅 전체를 다 바라보았습니다. 저 북쪽(단 지파가 분배 받은 곳)부터 여리고 맞은편 소알(남쪽)성까지 다 바라보았습니다.
본문 4절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매”라고 하였습니다. 그 가나안 땅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이라 하셨습니다. 그러한 땅인데 너는 그 가나안 땅을 바라는 보겠지만 그 곳에 들어가지는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느보산에 올라 갈 때에 모세는 혼자 올라간 것 같습니다. 다른 때에는 사람들을 데리고 올라간 적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혼자 올라갔습니다. 이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이 데려간다고 했으니 하늘나라로 갈 목적으로 120세나 된 고령에도 높은 산을 혼자 올라갔습니다. 해발 802
미터는 상당히 높은 산입니다. 그 곳에 올라가서 가나안 땅을 한번 바라보고 천당에 가려고 올라간 것입니다. 천당에 갈 소망을 가지고 기쁘고 즐거움으로 올라가니 하나님께서 힘을 주셔서 그렇게 높은 산에 잘 올라 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애굽에서 나올 때부터 400년 동안 사모하고 바라보던 가나안 땅을 이제는 전체를 다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가나안 땅보다 모세는 하늘나라를 더 좋아하고 더 기뻐했기 때문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을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은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3-16절에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는 것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믿음입니다. 모세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믿음을 계승 받았습니다. 야곱의 아들 레위, 레위의 아들 고핫, 고핫의 아들 아므람, 아므람의 아들이 모세입니다. 말하자면 야곱의 아들 레위의 증손자입니다. 레위의 증손자이니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신앙을, 아브라함부터 6대손인데 이렇게 계승해 받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나라보다도 또 세상 본향보다도 또 세상 가나안 복지보다도 하늘나라를 더 사모하고 하늘에 있는 본향을 더 사모하고 그곳에 가기를 즐거워했습니다. 그래서 가나안 땅을 400년 동안 바라보고 나왔지만 그 땅에 들어가지 않고 곧장 하늘나라로 가는 것을 더 즐거워했습니다. 우리도 이 세상 본향보다 하늘에 있는 본향을 언제나 사모하고 바라보고 즐거워하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 본향인 하늘나라로 가도록 모든 준비를 하여야겠습니다.
2. 모세의 죽음과 이스라엘의 슬픔
본문 5-6절에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혼자 올라가 죽었는데 천사를 시켜 장사를 한 것 같습니다. 유다서 1장 9절에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이라고 하였습니다. 천사장 미가엘을 시켜서 모세의 시체를 장사하려고 했는데 마귀가 와서 방해를 하니 천사장이 마귀를 물리치고 모세의 시체를 이스라엘 백성이 알지 못하는 곳에 장사를 했습니다. 모세의 시체나 모세의 해골을 후대에 우상화할지 몰라서 천사장 미가엘을 시켜서 알지 못하는 곳에 장사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잘 하다가 세상을 떠나면 장사하는 것도 다 하나님께서 다 책임을 져 주십니다. 장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살았을 때에 하나님 일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지 죽은 다음에 장사하는 것은 하나도 준비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천사를 시켜서도 장사하게 해주십니다. 살았을 때에 하나님 일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에는 이민 간 할머니들이 자기가 세상을 떠나면 장사하려고 상조적금을 합니다. 몇 천불짜리 들어서 매달 물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할머니들에게 제가 ‘무엇을 하려고 세상 떠나고 쓸 것을 매달 물어나가느냐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몇 천 불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 하는 것이 낫지 죽은 다음에 자기 장사하겠다고 적금 불입하는 것은 얼마나 손해입니
까? 하나도 없이 죽어도 거지가 죽어도 장사를 하게 되어있는데 왜 장사를 안 해 주겠습니까? 모세도 무덤자리를 장만해 두지 않았어도, 장사할 사람 데리고 가지 않았어도 혼자 올라가서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시체를 천사를 시켜 좋은 곳에 갔다가 장사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알지 못 하게 장사를 했습니다. 어디인지 모르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우상화 할까 봐 아는 자가 없게 하였습니다.
까? 하나도 없이 죽어도 거지가 죽어도 장사를 하게 되어있는데 왜 장사를 안 해 주겠습니까? 모세도 무덤자리를 장만해 두지 않았어도, 장사할 사람 데리고 가지 않았어도 혼자 올라가서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시체를 천사를 시켜 좋은 곳에 갔다가 장사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알지 못 하게 장사를 했습니다. 어디인지 모르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우상화 할까 봐 아는 자가 없게 하였습니다.
본문 7-8절에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 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눈이 흐리지 않고 기력이 쇠하지 않아 좀 더 일할 수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데려갈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데려 간 것입니다. 아무리 건강해도 하나님이 데려가면 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어야 데려가지 때가 되기 전에는 데려가지 않습니다. 때가 되면 아무리 건강해도 데려가고 때가 되지 않으면 아무리 가려고 해도 못 갑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예정한 때가 있기 때문에 그 때까지 할 일을 다 하고 하나님이 오라고 하실 때에 즐거운 마음으로 갈 수 있는 그러한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문 8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맟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일을 애곡하니라”고 하였습니다. 그 시절에는 삼십일 애곡하는 것이 보통인 것 같습니다. 삼십일 장으로 모압 땅에서 삼십일 동안을 애곡하는 기간을 주시고 모세를 장사했습니다. 장사
는 하나님이 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은 애곡만 한 것입니다.
3.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세우매 백성이 순종함
본문 9절에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여 후계자로 세우고 또 직분을 맡겼습니다. 지혜의 신이 충만하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직분을 맡겼기 때문에 그 직분에 대한 감당할 만한 지혜와 능력을 여호수아에게 주셨다는 의미입니다. ‘직은’이라는 것이 있는데 직분에 대한 은사를 말합니다. 직분을 하나님께서 맡기신 다음에 그 직분을 감당할 만한 지혜도 주시고 그 직
분을 감당할 만한 힘도 주십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그 직분을 감당하게 됩니다. 직분을 맡아서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대로 하려고 하면 힘을 주십니다. 안 맡았을 때보다 힘이 많이 납니다. 전도하러 나가는 것도 전도하러 나가면 힘이
많이 납니다. 안 나가면 힘이 안 나지만 일단 나서고 나면 힘도 나고 또 하나님께서 말도 나오게 만들어 주셔서, 말할 때 어디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상상 밖의 말을 하게 만들어 상대방을 감동시키시고, 하나님의 복음에 복종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 지혜와 은사와 능력을 주십니다. 주일학교를 맡아서 힘써 일하면 하나님께서 힘을 주십니다. 건강도 힘도 지혜도 은혜도 다 주십니다. 하나님 일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힘을 안 주십니다. 지혜와 은혜를 안 주셔서 가졌던 은혜도 다 빼앗기게 됩니다. 다 거두어 가십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장사를 안 하니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도리어 빼앗아 가시지 않았습니까? 빼앗아 가셔서 누구에게 주었습니까? 열 달란트 가진 자, 장사를 잘한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일을 안 하면 있는 것도 다 빼앗아서 일을 잘하는사람에게 주십니다. 그러므로 전도하는 일과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해야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지혜와 은사와 능력을 입혀 주십니다. 결국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께서 그 일을 시키시는 것입니다.
본문 9절에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여 후계자로 세우고 또 직분을 맡겼습니다. 지혜의 신이 충만하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직분을 맡겼기 때문에 그 직분에 대한 감당할 만한 지혜와 능력을 여호수아에게 주셨다는 의미입니다. ‘직은’이라는 것이 있는데 직분에 대한 은사를 말합니다. 직분을 하나님께서 맡기신 다음에 그 직분을 감당할 만한 지혜도 주시고 그 직
분을 감당할 만한 힘도 주십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그 직분을 감당하게 됩니다. 직분을 맡아서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대로 하려고 하면 힘을 주십니다. 안 맡았을 때보다 힘이 많이 납니다. 전도하러 나가는 것도 전도하러 나가면 힘이
많이 납니다. 안 나가면 힘이 안 나지만 일단 나서고 나면 힘도 나고 또 하나님께서 말도 나오게 만들어 주셔서, 말할 때 어디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상상 밖의 말을 하게 만들어 상대방을 감동시키시고, 하나님의 복음에 복종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 지혜와 은사와 능력을 주십니다. 주일학교를 맡아서 힘써 일하면 하나님께서 힘을 주십니다. 건강도 힘도 지혜도 은혜도 다 주십니다. 하나님 일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힘을 안 주십니다. 지혜와 은혜를 안 주셔서 가졌던 은혜도 다 빼앗기게 됩니다. 다 거두어 가십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장사를 안 하니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도리어 빼앗아 가시지 않았습니까? 빼앗아 가셔서 누구에게 주었습니까? 열 달란트 가진 자, 장사를 잘한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일을 안 하면 있는 것도 다 빼앗아서 일을 잘하는사람에게 주십니다. 그러므로 전도하는 일과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해야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지혜와 은사와 능력을 입혀 주십니다. 결국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께서 그 일을 시키시는 것입니다.
본문 9절 하반 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은 백성의 순종입니다.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은혜 주신 것과 백성은 순종한 것, 이것으로써 하나님의 일이 잘 되어 나가도록 한 것입니다. 모세의 수종을 들었던 여호수아가 모세만 못하지만 그래도 그 백성들이 잘 순종하고 잘 받들어 나갔기 때문에 가나안 땅을 전부 정복하게 되었습니다. 지도자로 일단 세워놓은 다음에는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순종하면 일이 잘되어 나가고 순종하지 않고 반대만 하면 일이 잘되어 나가지 않습니다. 항상 잘 받들어 순종하면서 일이 잘되어 나가도록 하여야 전체가 복을 받습니다.
4. 그 후에는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함
본문 10절에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도 모세만은 못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여 말씀을 받았고 또 하나님께서도 모세를 대면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모세는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대면해주셔서 언제나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대면했기 때문에 체험이 깊고 영력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가 컸습니다. 그런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여호수아는 모세만큼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기도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모세가 얼마나 기도했습니까? 미디안에서 40년, 호렙산에서 40일 금식기도 두 번, 광야 40년 동안에 늘 모세는 기도했습니다. 80년 동안 기도를 했다고 보아야 합니다. 모세만큼 80년 기도한 사람은 쉽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대면하여 말씀을 받는 자였고 하나님을 가까이 모시고 하나님의 역사와 체험이 크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직접 받았으니 얼마나 깨달은 진리가 확실했겠습니까? 확실한 진리가 있고 영권이 강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힘이 있게 한 것입니다. 그만한 사람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본문 10절에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도 모세만은 못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여 말씀을 받았고 또 하나님께서도 모세를 대면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모세는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대면해주셔서 언제나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대면했기 때문에 체험이 깊고 영력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가 컸습니다. 그런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여호수아는 모세만큼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기도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모세가 얼마나 기도했습니까? 미디안에서 40년, 호렙산에서 40일 금식기도 두 번, 광야 40년 동안에 늘 모세는 기도했습니다. 80년 동안 기도를 했다고 보아야 합니다. 모세만큼 80년 기도한 사람은 쉽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대면하여 말씀을 받는 자였고 하나님을 가까이 모시고 하나님의 역사와 체험이 크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직접 받았으니 얼마나 깨달은 진리가 확실했겠습니까? 확실한 진리가 있고 영권이 강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힘이 있게 한 것입니다. 그만한 사람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본문 11-12절에 “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온 땅에 모든 이적과 기사와 모든 큰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더라“고 하였습니다. 또 왜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했냐면 모세는 여호와께서 애굽에 관하여 바로 왕과 그 모든 신하와 그 모든 땅에 하나님의 이적과 기사를 행하였습니다. 애굽의 모든 땅, 강퍅한 바로 왕, 모든 신하 그들 앞에서 하나님의 큰 이적과 기사 열 가지 재앙을 내리신 일, 바로 왕의 수하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나오게 한 일 이런 큰 일을 한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가장 큰일을 한 것입니다. 큰 역사를 한 것입니다. 이제는 이스라엘 목전에서도 했습니다. 이스라엘 목전에서도 권능과 위엄을 행했다는 것은 애굽에서 열 가지 재앙을 비롯하여 홍해 바다를 육지와 같이 건넌 일, 시내 산에서 하나님께서 강림하신 일, 시내 산에서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때 흑암과 빽빽한 구름과 나팔 소리와 음성과 번개와 불 가운데서 나타나서 모세에게 하나님의 십계명을 직접 주셨는데 그것을 이스라엘 온 백성이 다 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서 이런 큰 역사로 권능과 위엄을 행하신 일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남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모세가 큰일을 많이 행했습니다.
모세는 자기 할 일을 다 끝마치고 하나님 앞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 보고 하늘나라에 가면 좋지 않았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애굽에서부터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고 백성들을 이끌고 나온 것 아닙니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허락해 준 가
나안 땅에 들어가려고 40년 동안 얼마나 고생을 했습니까? 고생을 가장 많이 하고 제일 앞장서서 나가던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죽었다는 것은 육신적으로 보면 고생만 하고 하나도 맛보지 못하고 간 것이 됐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보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맛을 본 것보다 못 들어가고 직접 하늘나라 간 것이 상급이 더 많을 것입니다. 세상 것을 받은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상급이 적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1-4절에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 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사람 앞에서 받으면 하늘나라에 가서는 없다는 말입니다. 사람 앞에서 받지 않아야 하늘나라에 가서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수고 많이 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맛도 못보고 재미를 보지 못하고 복을 누려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크신 복입니다. 들어가서 그 복을 다 누리고 갔다면 하늘나라에 가서는 그만큼 상급이 적습니다. 다 받았다면 상급이 하나도 없고 하나도 안 받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서는 다 남아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더 좋은 것으로 주시려고 하나님께서 데려가신 것입니다. 또 모세는 율법의 대표이기 때문에 율법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데려가셨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나안 땅에 들어가려고 40년 동안 얼마나 고생을 했습니까? 고생을 가장 많이 하고 제일 앞장서서 나가던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죽었다는 것은 육신적으로 보면 고생만 하고 하나도 맛보지 못하고 간 것이 됐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보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맛을 본 것보다 못 들어가고 직접 하늘나라 간 것이 상급이 더 많을 것입니다. 세상 것을 받은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상급이 적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1-4절에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 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사람 앞에서 받으면 하늘나라에 가서는 없다는 말입니다. 사람 앞에서 받지 않아야 하늘나라에 가서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수고 많이 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맛도 못보고 재미를 보지 못하고 복을 누려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크신 복입니다. 들어가서 그 복을 다 누리고 갔다면 하늘나라에 가서는 그만큼 상급이 적습니다. 다 받았다면 상급이 하나도 없고 하나도 안 받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서는 다 남아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더 좋은 것으로 주시려고 하나님께서 데려가신 것입니다. 또 모세는 율법의 대표이기 때문에 율법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데려가셨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여호수아는 이름 자체가 예수와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모형으로 장차 그리스도가 오셔서 우리를 하늘나라로 데려갈 그 모형으로 여호수아를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신령한 가나안 땅인 하늘나라에 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받지 못하고 간 일이 모세에게 더 유익하게 됐다는 것 또 세상나라 땅보다 하늘나라가 더 좋은 본향 더 좋은 복지 더 좋은 가나안이라는 것입니다. 모세는 그 곳에 가기 위해서 더 좋은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 기쁘고 즐거움으로 느보산에 혼자서 올라갔고 그곳에서 하늘나라를 바라보면서 가나안 온 땅을 다 바라보고 즐거움으로 하나님 앞에 갔다는 것입니다.
장사는 누가 했습니까? 장사는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서 장사를 해 주셨습니다. 죽은 다음에 장사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십니다. 최선을 다해서 할 일을 다 하고 가는 것 그것이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자기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 하고 가는 일 그것이 하나님 앞에 합당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호수아에게 모든 것을 맡겨 주고 갔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에 들어 가도록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세우고 안수해 주고 갔습니다.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그때부터 지혜의 신을 더 충만케 하셔서 이
스라엘 백성을 잘 인도하게 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의 말을 잘 순종했습니다. 모세의 때보다 더 잘 순종했습니다. 모세의 때에는 많이 거역했는데 여호수아의 말을 잘 순종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가나안 땅을 다 정복을 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모세보다 못한 여호수아지만 백성들이 잘 순종했기 때문에 가나안 땅을 다 정복할 수가 있었던 것을 잘 배워야겠습니다.
스라엘 백성을 잘 인도하게 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의 말을 잘 순종했습니다. 모세의 때보다 더 잘 순종했습니다. 모세의 때에는 많이 거역했는데 여호수아의 말을 잘 순종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가나안 땅을 다 정복을 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모세보다 못한 여호수아지만 백성들이 잘 순종했기 때문에 가나안 땅을 다 정복할 수가 있었던 것을 잘 배워야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